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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태

last modified: 2014-11-18 20:49:01 Contributors

Contents

1. 아나운서
2. 한국의 전 정치인
3. 싸인의 등장 인물


1. 아나운서

출생 1969년 12월 21일(서울특별시)
소속 MBC(아나운서)
학력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저널리즘 석사
수상 2007년 대한민국 아나운서 대상 아나운서 클럽회장상
경력 2010 MBC 광저우 아시안 게임 캐스터

2014년 10월 24일에 있었던 한국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LG 트윈스NC 다이노스 3차전 중계에서 볼카운트를 헷갈릴 정도의 야구 지식 부족을 드러내고, 이게 공중파 야구 중계인지 인터넷 개인 방송인지 헷갈릴 정도의 LG 트윈스 편파중계을 선보여서[1] 경기 후 바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으며 이딴 중계 때려치고 유광잠바 입고서 잠실 야구장 1루에서 관람하라며 욕을 바가지로 먹고 편파중계에 획을 그으셨다.[2] 그러면서 MBC가 3경기를 중계하게 될 한국시리즈 중계는 결국 한명재가 맡게 되었다.[3] 애초에 예전에도 김연아 피겨 중계 때도 다른 외국 선수들을 심하게 깍아내리는 중계를 해서 욕을 먹는 등, 편파 중계에 소질이 있는 듯 하다.

2. 한국의 전 정치인

金完泰
1931년 1월 30일 ~ 1990년 1월 14일

제11대(한국국민당), 12대(신한민주당, 통일민주당), 13대(민주정의당)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제13대 국회의원 임기 도중인 1990년 1월 14일 지병인 신부전증으로 별세했다.

3. 싸인의 등장 인물

배우 정은표가 연기한다.

8년차 연구사. 언제나 출세 줄을 타기위해 노력하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주인혁이 서윤형 사건 관련 샘플을 폐기하려는 것을 알고 이명한에게 잘 보이려고 일러바치지만, 폐기를 지시한 당사자가 이명한이라는 걸 알 리가 없었고, 이명한은 김완태를 남부분원으로 전근 보낸다. 남부분원에 도착해서는 서류를 찢으며 발광한다. 이명한! 이명하아아아아안!!!

부녀자 연속 살인 사건 이후 그토록 싫어하는(...) 윤지훈 덕분에 복귀했다(김완태 본인은 윤지훈에게 전혀 고마워하는 것 같지 않지만). 그리고 17화에서 결국 이명한에게 윤형 살인사건의 결정적 증거를 넘김으로써 제대로 윤지훈 일행의 노력을 허사로 만든다.[4]

마지막 화에서 윤지훈의 부검을 위해 특수부검실로 가던 고다경, 장재영과 부검실 문 앞에서 마주친다. 처음엔 문을 막는 듯 보였으나, 자신의 카드로 문을 열어주고 마스터 키를 가져올 수 있으니 서두르라고 한다. 부검실 문을 닫기 전, 윤지훈 선생에게 미안하다고 되뇌이는데, 서윤형 사건의 증거을 인멸한 것이 걸렸던 모양. 그리고 부검을 지켜보다 마스터 키를 가지러 가는 주인혁 선생을 막는다. 못 갑니다! 안됩니다!! 가지 마십시오!!! 드라마에서 나온 그의 모습과 비교하면 이거슨 나름 폭풍간지. 윤지훈이 죽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오열했다. 마지막에는 안성진과 뽕주 개그(...)로 장재영을 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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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서 더 얼척 없는 사실은 이 분은 원래 KIA 타이거즈팬이라고(...) 참고로 KBS 김현태 아나운서가 골수 LG팬으로 알려져 있다.
  • [2] 게다가 이 경기의 해설자는 손혁이었는데 (이 날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은 MLB 월드시리즈 중계를 위해 미국에 가 있어서 중계가 불가능했다.) 애초에 LG 선수출신이어서인지 평소에 편파라고 욕을 먹던 손혁이 평범한 중립해설로 보인다는 평이 많았을 정도의 편파중계였다. 게다가 카메라맨마저도 야구중계 초보인지 이 날 파울 여부로 챌린지를 신청했다가는 큰 일 나겠다는 평이 많았을 정도로 날아가는 공도 못잡고 고정되어야 하는 기본앵글도 음악중심 아이돌그룹 댄스 무대 앵글 수준으로 흔들려서 사람들의 빡침을 더하게 했다.
  • [3] 이렇게 되면 공중파 3사에서 유일하게 KBS만 자사 아나운서(김현태)가 한국시리즈 중계를 맡게 되었다. 지금까지 공중파 야구 중계는 무조건 자사 아나운서가 맡던 것과 비교하면 꾸준히 스포츠 캐스터를 육성하는 시스템이 갖춰진 KBS에 비해 MBC, SBS의 스포츠 캐스터 인력풀이 부족하다는 씁쓸한 진실이 드러나는 일이다.
  • [4] 이때 이명한에게 증거인 파란색 섬유샘플을 넘기면서 정말 이것이 국과수를 위한 것이냐고 묻는다. 아무래도 평상시 그가 외친 라인타기만을 고려한 행동은 아닌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