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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last modified: 2015-03-18 20:36:58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코미디언
1.1. 특징 및 방송활동
1.2. 인맥
1.3. 그 외
2. 대한민국축구 선수


1. 대한민국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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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출생1984년 1월 30일 (대구광역시)
신체152cm, 53kg[1]
소속사이더스HQ

대한민국코미디언.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하였다. 웃찾사의 "행님아"란 코너에서 김태현과 함께 활약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 뒤로도 김태현과 콤비로 같이 다녔다. 스타 골든벨에서도 한동안 콤비 플레이를 보여줬다. 세바퀴에서도 콤비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

1.1. 특징 및 방송활동

신봉선, 안영미, 정주리 등과 함께 코미디언 중 성공적으로 방송 버라이어티에 안착한 몇 안되는 개그우먼 중 한 명.

주 스타일은 특유의 끼와 저돌적인 순발력 및 개인기를 이용한 돌격형 어태커 스타일, 특히 순발력과 감각의 경우 동세대 및 동년배 개그우먼들 중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출중한 편이다. 이걸 이용해 상황극이나 꽁트, 애드리브같이 순발력과 판단력을 요구하는 장르에서 종횡무진하며 치고 빠지는 능력도 탁월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분량 제조에 탁월한 메인 어태커 타입이다. 같은 메인 어태커에 센 스타일인 신봉선과 자주 엮이기도 하는데, 신봉선의 캐릭터가 산만하면서도 확 튀고 부산스럽고 어딘가 튀는 기 센 언니 캐릭터라면, 김신영의 경우 공격적이고 저돌적이긴 하나 텉털하고 뒤끝없이 친근한 기 센 언니 캐릭터라는 것이 차이점.

코미디언 시절부터 쌓아온 짬밥과 특유의 천부적인 예능감으로 인해 공중파 예능에서도 상당한 분량을 제조해 내고 있다.

이계인 성대모사를 잘하며 특히 주몽의 모팔모 성대모사를 많이 했다. 스타 골든벨에서 이것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이 있다. 하동균, 김현철 등.
그래도 개그의 핵심은 아줌마를 포함한 생활연기. 쁘띠아줌마, 백반집 아줌마, 아줌마춤, 본인의 어머니, 고모 및 할머니, 동네 노는 언니 등, 일상을 재현한 개그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연령대에 관계 없이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어서 인지도가 매우 높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기 덕분인건지 꽁트에도 상당히 강력하다. 무한걸스 내에서 꽁트는 십중팔구 신봉선과 김신영이 주도하곤 한다(물론 받아쳐 주는 쪽은 주로 송은이). 뼈그우먼 소리를 듣는 몇 안되는 개그우먼 중 하나.
코미디 방송뿐만 아니라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어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신원정대의 MC를 맡은 적이 있으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먹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2007년 스타 골든벨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채소만 먹을 거라고 말하자 김태현코끼리도 채소만 먹는다며 먹는 양이 남다르다고 깠다. 현재 이것 때문에 식신로드의 MC를 맡고 있다. 2015년 3월에 하차.

더불어서 무한도전에도 게스트로 출연한 전적이 있었고, 그 경험을 살려 무한걸스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나중에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에 등장하면서 혼자서 무한도전에만 두번 출연한 경력을 보유하게 되었다.[2] 무한걸스와의 미팅 특집때 소개를 "귀엽고 깜찍한 신영 입니다~"(…)라고 했고 무한도전 멤버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다

나는 가수다에서 정엽->조관우의 매니저로써 신내림이 의심되는 뽑기 운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말을 들었던 송은이는 좋은 번호를 뽑았고 쌩깠던 김태현1번 당첨. 오오 김신영 오오.
...그러나 조관우의 매니저가 된 이후 2연속 1번을 뽑았다. 그냥 극단의 번호를 뽑는 것이었을지도...

2011년 7월, 디시인사이드 나는 가수다 갤러리에서 끝판왕으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맛보기 결국 김신영은 힛갤을 갔다! 힛갤 김신영
2011년 12월 17일 방송된 세바퀴에서 진필중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2012년 청춘불패/시즌 2이수근, 지현우 대신 진행자로 출연하였었다.
2012년 12월 21일에는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응급실로 가게 되었었다. # 이 일 이후로 건강을 위해 스케쥴을 접고 요양에 들어갔었다. 세바퀴무한걸스에서도 출연을 쉬었던 중. 다만 완전한 하차는 아니었고 휴지기 같은 개념이었던 모양이었다. 그 뒤 2013년 3월 초에 복귀했다.

현재 MBC FM4U에서 정오의 희망곡의 진행을 맡고 있다. 예전에는 MBC 라디오의 자정 프로그램인 "심심타파"의 진행을 맡았다.

1.2. 인맥

소녀시대와 친분이 있다. 특히 태연, 써니와 친하다. 소녀시대 숙소를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 중 1명. 청춘불패에서도 그렇고 승승장구에서도 친분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신봉선과도 친하지만 서로 까면서 노는 관계이다. 덕분인지 무한걸스 1기에서는 '니나 내나(거기서 거기)'라는, 흡사 경로시트콤 하와수 같은 관계로 엮이기도 했다. 3기에서는 그런 관계는 없지만 그래도 가장 자주 엮이는 사이이다. 현재 3기에선 '유쾌한 유쾌해'라는 새로운 콤비를 만들었다.

송은이와의 사이는 김신영 쪽이 고분고분하다.[3]

코미디연기학과에 다니던 시절에 교수가 이영자였다고 한다. 굉장히 엄격해서 한 번 찍히면 호랑이같다고 한다.

1.3. 그 외

유도 선수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이유는 "태릉선수촌에서 생활하는 것이 꿈이어서"라고....빡셀 건데? 당시 반 삭발을 하고 다녔다가 남자로 오해받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함께 노래방에서 '왁스 - Money'를 부른 것이 인터넷에 엽기 동영상으로 돌아다닌 적이 있었다. 이 동영상은 대만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는데, ‘한국의 뚱뚱녀’라는 타이틀이 붙었다(…).이국주가 더 뚱뚱하지 않냐?

고향인 대구에서 이 분을 닮은 사람이 지역방송국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한다(관련 기사). 믿으면 골룸일 수도…….

오른쪽 어깨 부분에 십자가 모양의 문신을 그렸다. 주로 남성들이 즐겨하는 트라이벌 형태라 여성이 소화하기 힘든 문신 모양이라 의외라는 반응. 덕분에 어깨를 노출하는 씬이 나올 때{웃찾사 출연 당시나 청춘불패 출연 당시 등) 문신이 있는 부분을 살색 테이프로 가리거나 수건으로 가리는 장면이 나온다.

흑역사라면 흑역사가 있는데, 2007년 4월 21일 김태현과 함께 박명수의 펀펀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개를 괴롭혔던 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 동물학대 논란을 일으켰다. 김태현은 주인집 애견이 시끄럽다며 소시지로 개를 유인한 뒤 봉지에 싸서 주인 몰래 길가에 내버리고 왔다는 발언을 했고, 김신영은 아는 개그맨 집에 놀러갔다가 고추냉이를 넣은 소시지를 개에게 먹여서 괴로워하는 걸 보았다고 발언. 후에 라스에 출연한 김태현의 해명에 따르면 실제사례가 아니라 웃기기 위해 만든 에피소드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2. 대한민국축구 선수


이름 김신영 (金信泳 / Kim Shin-Young)
생년월일 1983년 6월 16일
국적 대한민국
포지션 스트라이커
신체조건 186cm / 80kg
유스팀 한양대학교 (2003~2006)
소속팀 세레소 오사카 (2007~2008)
사간 도스 (임대) (2007~2008)
반포레 고후 (2009~2011)
에히메 FC (임대) (2011)
전남 드래곤즈(2012)
전북 현대 모터스(2012~2013)
부산 아이파크(2014)

대한민국축구 선수. 186cm 80kg이라는 건장한 체격 조건을 활용한 포스트플레이가 강점인 스트라이커이다.

한양대학교 소속이던 2004년 험멜코리아배 전국대학대회에서 MVP과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2006년 일본에서 열린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대회에서도 우수선수상을 받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며 일본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연말에 있었던 K리그 드래프트를 거부하고 일본 무대로의 진출을 추진했으며,[4] 결국 2007년 J2리그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했다. 하지만 시즌 도중 6개월동안 사간 도스로 임대되었으며, 시즌 종료 때까지 리그에서 20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는 적절한 활약을 보여 임대 기간을 1년 연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2008년에는 리그에서 28경기 2골이라는 저조한 활약으로 완전 이적에 실패했고, 결국 2009년 반포레 고후로 팀을 옮겼다.

고후에서 시즌 종료 때까지 리그에서 45경기에 출전해 14골을 득점하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주전 자리를 차지했으나, 2010년 리그에서 20경기 1골에 그치는 부진으로 인해 주전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2011년에는 팀이 1부 리그로 승격되었으나, 정작 본인은 리그에서 단 2경기만 출전한 채 결국 시즌 도중 2부 리그의 히메 FC로 다시 임대되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리그 10경기 무득점에 그치며 결국 일본 무대에서의 입지를 잃었다.

그 뒤 국내 복귀를 추진하다 2012년 K리그의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고, 계속 무득점에 그치다 광주 FC와의 12라운드 경기에서 득점포를 쏘아올렸다.[5] 하지만 전남에서의 활약은 거기까지였고, 시즌 도중 정성훈과의 맞트레이드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팀을 옮겼다. 하지만 전북에서 시즌 종료 때까지 11경기 출전 무득점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남겼고, 2013년에도 무득점 행진은 계속되었다...가 부산 아이파크와의 34라운드 경기에서 드디어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다.[6] 하지만 전북에서 활약할 만한 기량이 되는 선수가 아니었기에 시즌 종료 후 방출 명단에 올랐고, 결국 2014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했다.[7] 시즌 종료후 양자합의로 계약을 해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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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통통한 체형으로 유명한 김신영이기에 믿기 어려운 수치지만, 실제로 2011년 하반기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하여 2011년 12월 세바퀴에서 53kg 인증. 그것도 모자라 2012년 1월 무한걸스에서 체중계 인증 체중이 똑같은 백보람만 억울하다며...
  • [2] 나중에 나름 가수다 특집 당시 송은이이 유재석의 무대에 댄서로 참여한적이 있으나, 댄스 한 순간만 활약하고 만지라 한 특집에서 촬영 내내 자리를 지킨 김신영과 같은 패널급 출연이라고 보긴 어렵다. 사실상 깜짝 출연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 [3] 좀 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송은이를 코미디언 선배로서 존경해서 늘 송선배라고 부르며 따르는 편.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셋의 관계는 무한걸스 시즌 1, 3에서 잘 살펴볼 수 있음.봤더니 늙어서 주름 많다고 송은이 까던데? 놀러와에서 '송은이'가 밝히길 카메라가 돌 때는 송은이를 까더라도 카메라가 꺼지면 180도 바뀌어서 군대 수준으로 예의를 갖춘다고 한다. 이 점은 간간히 몰카나 촬영 중간 중간 나오는 촬영 휴식시간 부분에서 잘 드러난다. 아예 말투부터 바뀐다. 초반에 이 부분을 안영미가 오해해서, '똑같이 천방지축인데 왜 나만 미워해요?'라고 오해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 [4] 최악의 상황에서는 내셔널리그 팀에 입단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
  • [5] 이 당시 부진이 장기화되자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휴가를 반남한 뒤 숙소에 계속 남아 훈련에만 매진했다고 한다.
  • [6] 이 때 자신의 부진을 속죄한다는 의미로 팬들 앞으로 달려가 무릎을 꿇는 세레머니를 했다.
  • [7] 입단하면서 자신의 연봉을 백지위임하며 배수의 진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