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김성회

last modified: 2015-09-01 02:02:09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게임 방송
2.1. 아프리카TV 방송
3. 온라인 게임 개발

1. 소개

한국의 온라인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 방송인.

2. 게임 방송

온게임넷의 게임 평가 프로그램 G-Tester에 출연 중이다.

게임 개발자이기에 유저가 모르는 개발자들의 노고 혹은 문제 등을 잘 안다. 따라서 비판은 하되 개발자들의 입장을 옹호해주는 편이다. 전문가 영역에서 현남일 기자가 전반적인 플레이적인 면에서 게임 평가를 말한다면 김성회 개발자는 개발의 프로세스라든지 여러가지 시스템적인 면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 또한 일품. 스태프롤 때 전 출연진이 뭔가 주제를 잡고 괴기한(?) 행동을 한 적이 있는데 이때 가장 적극적이었으며, 복장도 파워레인저 레드처럼 괴기한(?) 복장을 입었다. 그렇다 보니 자주 보여주는 게임 개발자 특유의 지적인 모습과 망가지는 모습이 절묘한 대조를 이루어 갭모에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굉장한 한국어 애호가덕후로, 테스터들의 말은 물론이고 게임 중에 나온 대사 속에서도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이 있으면 하나하나 다 짚으면서 올바르게 수정한다. 보고 있으면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의 대단한 집착을 보여준다. 레나가 평하길 한글 덕후라는 걸 봐선 사석에서도 한국어에 대한 집착이 굉장한 것 같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이니셜 풀이에도 집착을 보인다. 옆에서 누가 이니셜로 된 용어를 말하면 꼭 끼어들어서 무엇의 이니셜인지 풀네임을 이야기 해준다.[1] 이 때문에 이현수 PM으로부터 인간툴팁 김성회라는 별명을 얻기도...

더 테스터의 모태가 되는 게임정보상황실 GP의 게임리뷰 코너와 더 테스터 1화부터 계속 함께 해 오던 원년 멤버지만, 2012년 12월 4일 카발 온라인 2 평가 2편을 끝으로 스마일게이트로 이직한 후 더 테스터에서 하차하였다. 그 후, G테스터 하스스톤 편에서 복귀하였다.

G테스터 외에 온게임넷 나는 캐리다에도 출연한 적이 있으며, 신지드 1500판 장인 2003년 MBC GAME 버추어파이터4 한일 국가대항전의 해설을 맡았다.[2]

2014년 8월 14일 채정원의 알긋냐 6화에서 레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5년간 다녔던 프리잭 회사가 월급과 퇴직금을 합쳐 2천만원 넘는 돈을 떼어먹어서 법정까지가 승소했지만, 악덕업주의 배째라 신공으로 인해 결국 받지 못했다고 했다.[3] 또한 함께 출연했던 이현수 PM과는 20년지기 후배이며 평상시에는 편하게 '현수 형'이라고 칭하는 것으로 보인다.알긋냐 김성회 하이라이트 영상 미친 드립력을 들어보자

2015년부터 최정문과 함께 2인체제로 G-Tester를 진행하고 있다.

2.1. 아프리카TV 방송


2014년 7월 아프리카TV BJ로 데뷔해 3개월여만에 베스트 BJ에 입성했다. 방송국 주소, 유튜브 주소

초창기 북미 알파때부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플레이 하면서 유일한 히어로즈 전문 BJ로서 베스트 BJ를 달았으나 현재는 히어로즈 방송을 하고 있지 않다. 본인 게임 스타일이나 성격면에서 AOS 게임이 잘 맞지 않는듯... 주로 쓰는 포지션도 전문가 영웅이 대부분이고 난 그런거 모르겠고, 닥치고 공성 나이도 나이인 만큼 빠른 컨트롤과 상황판단을 요하는 게임의 텐션을 유지하기 어려워한다.

철구, PD대정령, 커맨더지코, 효근, 불양 등과 함께 모바일 게임 다크어벤저2의 CF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김성회 CF 출연영상

3. 온라인 게임 개발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 아스트로레인저, 온라인 프리러닝 게임 프리잭의 기획자였다.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긴 했지만 프리잭이나 아스트로레인저 등을 포함한,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게임에서 유난히 스스로 성우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스트로레인저에서는 텔 미,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직접 불러(...) UCC로 삽입하였다. # 레나의 블로그에 간간히 올라오는 영상이나 아스트로레인저에서의 몇몇 곡을 살펴보면 노래에 소질이 있어 더 테스터 공인 가수(...)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적도 있었다. # 개발한 게임 중 딱히 히트작이 없다는 점이 방송 중 개그 소재로 활용되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개인 방송 배너에도 삽입한 문구인 내가 만든 게임은 노잼, 하지만 내가 플레이 하는 게임은 꿀잼!(...)진정한 자학개그가 무엇인지 볼 수 있다
----
  • [1] FQA, GFX, VFX, FPS, SFX, PvP, PvE, SMAA, FXAA 등 사례가 많다.
  • [2] 정작 본인은 최악의 흑역사로 취급했고 당시의 모든 영상을 잊혀질 권리를 주장해 전부 삭제하게했다.
  • [3] 여기서 2천만원 ÷ 5년 해 가지고 연봉이 400만원이냐는 드립이 나왔다. 실제로는 퇴사하기 전 마지막 몇달 간 월급을 못 받은 것이다. 만약 정말 연봉이 400만원이라면 그건 김성회 개발자 본인이 언급했듯이 현역 군인들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