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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진

last modified: 2015-04-14 22:36:23 Contributors

KIA 타이거즈 No.90
김선진(金宣鎭)
생년월일 1967년 5월 5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광주광역시
출신학교 충장중 - 광주제일고 - 연세대학교
포지션 1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1990년 LG 트윈스 2차 3라운드
소속팀 LG 트윈스 (1990~2000)

Contents

1. 소개
2. 선수 시절
3. 지도자 시절
3.1. LG 트윈스 코치

1. 소개

KIA 타이거즈 2군 타격코치이다.

2. 선수 시절


1990년 LG 트윈스에 입단하였으나 1루 백업 겸 지명 대타로 주로 출장하였다. 1994년을 끝으로 방출될 위기였으나 방출은 2000년 시즌 후. 1994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11회말 태평양 돌핀스의 선발 투수 김홍집을 상대로 끝내기 솔로 홈런을 쳤다. 덕분에 방출 위기를 모면하고 2000년 시즌 후 방출될 때까지 LG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1루수였음에도 상당히 빠른 발과 높은 도루성공률을 보여주어서 대주자로도 많이 활용되었다. 이런 특성을 보이는 데는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어서 원래 대학 시절까지만 해도 나름대로 꽤 유망주였던 유격수였으나 대학시절에 심각한 어깨 부상을 당해 송구가 거의 불가능할 수준의 중상을 입어서 오랜 재활을 거쳐서 선수 생활을 이어나간 케이스이다. 그래서 1루수임에도 발이 빠르도 주루 플레이가 능했던것. 하지만 그때의 부상으로 김선진이 맡을수 있는 포지션은 1루수로 제한될 수밖에 없었다.

3. 지도자 시절

2000년 이후 은퇴하고 야구용품점을 운영하며 오랫동안 야구 현장을 떠나 있었다.

3.1. LG 트윈스 코치

그러다가 2011년 10월 김기태 감독의 부임과 거의 동시에 LG 트윈스 2군 타격코치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LG 트윈스 갤러리에서는 야구용품점 하던 사람이 감독의 고등학교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코치가 되었다며 박한 평가를 내렸다.

서용빈이 연수를 선언하여 LG 트윈스를 떠나게 되자 2013년 12월 1군 보조타격코치로 승격되어 신경식 1군 메인타격코치를 보좌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4년 초반 LG 타선이 득점권 타율 바닥에 치고 병살타를 많이 쳐서 까였다. 결국 김기태 감독이 사퇴한 뒤 양상문이 새롭게 감독에 취임하자 신경식 메인타격코치와 함께 2군으로 내려갔다.

결국 인천 아시안 게임 브레이크 도중, LG 트윈스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았다.

=== KIA 타이거즈 코치 ===2014년 12월 24일 고향팀 KIA 타이거즈 2군 타격코치로 부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