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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last modified: 2015-03-10 15:52:42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
1.1. 소개
1.2. 선수시절
1.3. 은퇴 이후
1.4. 플레이스타일
1.5. 선수 이력
2. 대한민국작곡가
2.1. 개요
2.2. 초창기
2.3. 최근
2.3.1. 표절시비
2.4. 주요 작품
3. 대한민국의 방송국 드라마 PD

1.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김도훈 (金度勳 / Kim Do-Hoon)
생년월일 1970년 7월 21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경상남도 통영시
포지션 스트라이커
신체조건 183cm
유스팀 연세대학교 (1989~1992)
소속팀 상무 (1993~1994)
전북 현대 다이노스 (1995~1997)
비셀 고베 (1998~2000)
전북 현대 모터스 (2000~2002)
성남 일화 천마 (2003~2005)
지도자 성남 일화 천마 코치 (2006~2012)
강원 FC 코치 (201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U-19 수석코치 (2014)
인천 유나이티드 (2015~)
국가대표 72경기 30골

2000년 K리그 득점왕
샤샤(수원 삼성 블루윙즈) 김도훈(전북 현대 모터스) 산드로(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3년 K리그 득점왕
드밀손(전북 현대 모터스) 김도훈(성남 일화 천마) 모따(전남 드래곤즈)

2003년 K리그 MVP
김대의(성남 일화 천마) 김도훈(성남 일화 천마) 나드손(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0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최용수
FW
김도훈
MF
안드레
MF
신태용
MF
경준
MF
데니스
DF
강철
DF
이임생
DF
김현수
DF
시엘
GK
신의손
2003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김도훈
FW
그노
MF
신태용
MF
이성남
MF
이관우
MF
김남일
DF
최진철
DF
김태영
DF
김현수
DF
산토스
GK
동명

1.1. 소개

전 축구선수 및 지도자이며 2015년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의 감독이다. 성남 일화 천마전북 현대 모터스레전드 공격수이며, 나아가서 K리그에서 기록의 사나이로 불릴 정도로 화려한 선수생활을 보냈던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급 공격수였다. 별명은 황제.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출신이다.

1.2. 선수시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은 1999년과 2003년. 1999년 3월 28일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가졌을 때 후반 종료 직전에 브라질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서 브라질을 격파한 파란을 일으킨 주역이 됐다.동영상 링크(도움 최성용. 비셀 고베 동료였다.).[1] 그 외에 1994년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동대문운동장에서 터뜨린 바이시클 킥 골도 유명한 장면이다. 여담으로 불교신자라고 한다. 98년 월드컵 당시 최용수 대신 출전해 같은 기독교신자 넣었다고 차범근과 김도훈을 욕한 팬들이 있는데, 기독교 신자는 최용수다.


그 외에도 2003년에는 28골로 K리그 득점왕에 올랐는데 이는 데얀이 2012년에 31골로 깨기 전까지 최고 기록이었다. 당시 마그노와 두두 2명의 브라질 특급 스트라이커와의 경쟁 속에서 기록한 것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 사실 일찍 우승을 확정한 상태에서 팀이 김도훈에게 득점지원을 집중한 면이 있다.[2] 물론, 한국 선수로만 한정하면 지금도 역대 최고 기록이다.

성남 일화 천마에서는 리그 우승 3연패를 비롯한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레전드 선수로 존경을 받고 있으며, 또 하나의 기록의 사나이로 불리는 신태용성남 일화 천마 감독과 같이 황금콤비를 이루면서 만든 득점의 수를 합치면 무려 200개도 넘는다.[3] 여담으로, 신태용은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을 하면서 무려 99득점을 기록했다.[4] 이 쯤 되면 K리그의 레전드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다.

동시대에 황선홍, 최용수, 이동국 등 훌륭한 공격수들에 가려져서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으나, 국대에도 꾸준히 선발되었고 적어도 아시아에서는 정상급 공격수였다. 한때 유행이었던 J리그의 한국국대 수집때에 빗셀 고베로 이적을 해서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빗셀 고베는 3명의 외인용병 슬롯을 김도훈-하석주-최성용 한국국대로만 채웠다. 그리고 J리그에서의 평가도 매우 높았다. 1998년 월드컵에서 황선홍은 부상, 최용수는 컨디션 난조로 멕시코전에 원톱으로 선발출장했으나 본인도 컨디션이 별로였고 후반전엔 다리에 쥐가 나서 침을 맞아가면서 뛰었다. 그러나 반응은 "최용수, 황선홍 어디가고 쟤가 나왔어?"였다. 안습...그리고 이 월드컵 이후론 이동국이 나타났다(...) 네덜란드전에서는 초반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옆그물을 때리는 인상적인 장면을 보이기도 했다. 해설진이 골로 착각할 정도...

그 이후에도 한국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였다. 히딩크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도 5골을 기록할 정도로 주전 공격수로 많이 활용되었으나 북중미 골드컵 대회 종료 이후부터 거의 기용되지 않았다. 아예 월드컵을 몇달 남기고 떠난 해외전지훈련에서는 데려가지도 않았다... 사실 김도훈의 공격수 능력만 봤을때 월드컵 엔트리에 들어가도 무방했지만 후에 히딩크가 밝힌 엔트리 탈락 이유는 김도훈의 쓸데없는 행동 때문이었다. 골드컵 대회에서 4강전 코스타리카와의 일전에서 3:1로 패한뒤 3,4위전으로 밀린 한국은 약체 캐나다와 경기를 치뤘다. 선제골은 김도훈이 넣었지만 이후에 자책골도 그가 넣었다... 캐나다 선수가 크로싱한 볼을 걷어낸다는 것이 김도훈의 머리를 맞고 한국 골대 안으로 들어간것. 히딩크는 어느 언론의 인터뷰에서 김도훈은 충분히 능력이 있는 공격수이지만 불필요한 행동을 보여주곤 했다고 언급한적이 있다. 이것이 괜한 착각이 아니었는지 김도훈은 성남일화 소속으로 출전한 클럽대항전에서 중국 프로팀과 경기를 가졌는데 여기서 또 자책골을 기록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동국의 경우 상당히 동정심도 있었고 의외라는 반응도 있어서 어느 정도 화젯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김도훈은 그런 면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적었다. 아니 아예 묻혀버렸던 것이 맞는 표현일듯. 사실 월드컵 1,2년 전만 해도 주전 공격수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엔트리가 제외된 때도 월드컵이 성황일 때도, 대회 종료 이후에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본인도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고 크게 상심하는 언급을 내비친 기사나 인터뷰도 있긴 하지만 팬들은 김도훈과 월드컵과의 관계를 거의 의식조차 안했다. 뭐 어찌됬든간에 축구선수로써 아무래도 월드컵 출전을 하지 못한 것은 굉장히 큰 실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야 결과적으로 대회 성적을 우수하게 마친 감독은 그 선택자체가 옳았다는 것으로 평가되는 것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김도훈의 능력 자체는 월드컵 엔트리에 들어도 무방할 정도였다. 사실 김도훈도 탈락을 해서 실망했지만 그 이유를 잘몰랐다고 한다. 주전공격수로 5골을 넣으며 합격점을 받았는데 막상 탈락하니 굉장히 서운했지만 후에 자신이 조커가 아닌 선발 타입인걸 감안하면 아마 그것으로 탈락된것 같다고 언급했다. 월드컵 탈락 이전까지 보여준 국가대표선수로써의 플레이도 전체적으로 좋은편이며 프로선수로써의 기록은 더할나위없이 뛰어난 정도. 더군다나 큰 상심을 겪었을 법도 한데 월드컵 종료 후 K리그에서 28골을 몰아치며 당시 한시즌 최다득점, 현재까지도 유지되는 한국선수 한시즌 최다득점을 기록을 올린 점은 선수로써의 자각과 자기 관리도 그만큼 뛰어났다는 것이다.

1.3. 은퇴 이후

성남 일화 천마의 코치로 활동하다가 강원 FC의 코치로 옮겼다. 2014년 대한민국 U-19팀 수석코치로 선임되었다.

2015년 1월 12일 밤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계약에 합의하고 사인을 마쳤다. 계약 기간은 1+1년이다.#

1.4. 플레이스타일

큰 키와 훌륭한 몸빵을 이용한 포스트플레이도 훌륭하였고 위험지역에서의 볼컨트롤이나 퍼스트 터치도 의외로 훌륭했다. 다만 페널티 박스 안에서는 매우 우수한 공격수였지만 박스에서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효용성이 떨어지는 면이....

플레이스타일 자체가 활동량이 많거나 빠른편은 아니었고 최전방에서 배급되는 패스를 충실히 받아먹는 타깃형 타입이었는데, 특히 소위 '줏어먹었다' 라고 할 정도로 쉬운 상황에서의 득점이 많아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줏어먹기만 한다', '운이 좋아서 공이 그쪽으로 굴러갔을 뿐이다'라며 스트라이커 능력에 대해서 폄하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당시 우수한 한국 공격수가 많기도 했고... 하지만, 정작 다른 축구인들이나 전문가들은 오히려 그의 위치선정과 포지셔닝에 능했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높게 평가했다. 그때는 저평가 됐지만 지금 다시 보면 확실히 피니쉬가 훌륭하다. 또한 오버헤드킥 등 임팩트있고 화려한 골도 곧잘 넣었으며 아크로바틱한 플레이가 특징이었다. 현재에도 역대 K리그 득점랭킹에서도 최상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많은 기록을 세웠다. 특히 부천 SK를 상대로는 항상 골을 넣는 공포의 선수였다.

앨런 시어러와 유사한 스타일로 K리그 팬들에게는 한국의 앨런 시어러라고 불렸다. 그리고 동시대 국대에 뛰어난 공격수가 많아서 한국의 로이 마카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1.5. 선수 이력

  • 울산 학성고등학교 - 연세대학교 - 상무
  • 전북 다이노스 / 전북 현대 : 1995~1997, 61경기 23득점
  • 비셀 고베 (일본 J리그 1부) : 1998~1999, 58경기 27득점
  • 전북 현대 : 2000~2002, 92경기 40득점
  • 성남 일화 : 2003~2005, 104경기 51득점

2.1. 개요


1995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1998년부터 프로 작곡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뮤직 큐브의 이사로 있으며 국음악저작권협회의 이사로 있다. 또한 WA엔터테이먼트를 설립하고, 자신만의 실력파 그룹을 만들기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팬텀마마무가 있다.

2.2. 초창기

과거에는 S.E.S의 'Just A Felling'이 사실상 그의 첫 데뷔작이나 다름 없는 작품이다.

이 시기 그는 2000년대 초중반 미국 팝 음악의 대세였던 어반(urban) R&B의 그루브와 감각을 한국적인 방식으로 가장 세련되게 풀어내는 작곡가라는 평을 받았다. 그에게서 곡을 받은 대표적인 R&B 가수로는 휘성거미의 예를 들 수 있다.

거미와는 데뷔곡인 '그대 돌아오면', 그 다음 타이틀곡인 '기억상실'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휘성과는 대박곡을 많이 만들어냈다. 'With Me' '불치병' 'Good-bye Luv' 등 휘성을 인기가수로 만들어 준 초기작의 타이틀곡들 중 김도훈과 작업한 곡이 많다.[5] 앨범 수록곡 중에도 좋은 평을 받은 곡이 많았다. 이후 결별했으나 2010년대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을 다시 작업했고 좋은 결과를 냈다.

한편 이 시기는 한국 미디엄탬포계의 거두라 부를 수 있는 조영수와 함께 미디엄탬포 음악 열풍을 이끌기도 했다. 즉 김광수 대표가 이끄는 GM기획 소속의 가수들 앨범에는 무조건 참가했고, 그 가수들의 타이틀은 한 번은 조영수, 한 번은 김도훈 이런 식이었다. 이 시기 대표곡은 SG워너비를 일약 스타덤에 올렸던 '죄와벌', 씨야의 히트곡인 '사랑의 인사'가 되겠다.

그러면서도 발라드 노래도 참 잘 만들었다. 특히 2006년도에는 이승기의 '하기 힘든 말'. '입 모양' 그리고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남자답게'가 연속히트를 치면서 발라드 히트 작곡가의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

2.3. 최근

작풍의 분위기가 바뀐 시기는 대체적으로 2009년부터다. 이 시기부터 약간 빠른 스타일의 곡도 내기 시작했고, 이른바 아이돌 가수들의 곡도 담당하면서 상당히 많은 다작을 했다. 그러면서 표절시비도 덩달아 걸려버리고 말았다. 표절 관련해서는 아래 서술을 참고하길 바란다.

한편 표절시비가 걸렸던 시기부터 공동작곡이 많아졌다. 이상호와의 공동작업이 가장 많은 편이고, 그 다음으로는 이현승, 서용배 등이 있다. 박근태와의 공동작업도 몇 번 했다는 것도 특징적이다. 특히 이상호와의 조합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의 타이틀 담당으로 유명했다. 최근에는 많이 하지 않는 상황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직큐브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작업이 많을 것 같아 보이지만 예상외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의 작업은 데뷔곡부터 상당수 타이틀을 담당했던 G.NA를 제외하면 그다지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오히려 타이틀 넘버 수는 소속이 아닌 FNC엔터테인먼트가 더 많은 편에 속한다.

2010년대 이후 많이 작업 한 가수는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있고, G.NA. 케이윌, 에일리 등이 있다. 최근에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도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 편이다. 그리고 2012년부터는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가수도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가수가 팬텀마마무

2014년에는 '썸' 이 무지막지한 히트 성적을 거두었는데, 프라이머리가 달궈놓고 정작 본인은 훅 가버린 달달한 힙합 곡들이 유행을 타면서 그 트렌드에 잘 편승한 것으로 보인다. 일단 멜로디는 김도훈이 잘 뽑는다니까...

2015년에는 매드클라운의 화를 작곡해서 매드클라운의 데뷔 첫 1위를 안겨줬다. 여전히 막강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2.3.1. 표절시비

2000년대 후반으로 오면서 '미국 팝을 한국식으로 바꾸는' 작업에 심취하다가 주화입마에 걸린 듯, 현재 우리나라 음악계에 있어 표절이란 단어의 중심 of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 되었다. 씨엔블루외톨이야 표절논란 이후 상당히 이름이 알려지게 됐다. 물론 안 좋은 쪽으로. 당장 언급되는 곡만 해도 다비치의 8282, 김종국의 못 잊어, 왁스의 결국 너야, SG워너비의 죄와 벌, 이승기의 우리 헤어지자 등등 한 두곡이 아니다.(...)

본인은 '코드가 다르니 표절이 아니다.'라고 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표절은 음악의 유사성이지 코드의 동일 여부가 아니라는 점에서 개드립으로 치부되고 있다. 현재와 과거가 참 많이 대조되는 인물 중 하나...역시 세월앞에 장사없다.

사실 대중적인 감각 자체는 꽤 좋은 편. 같이 소몰이 발라드 전성기에 리즈 시절을 누렸던 조영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뽕끼로 일관하다 뒤쳐지던 것에 비하면 씨엔블루같은 밴드곡도 쓸 줄 알고 G.NA의 댄스곡을 1위로 만들기도 하며 곡 자체도 제법 세련되게 만드는 편이다. 최근곡들 중에 티아라/초신성의 T.T.L(Time To Love) 역시 표절 의혹도 없고 반응도 좋았다.

문제는 외톨이야 사건의 임팩트가 너무 큰 나머지 이젠 그 어떤 히트곡을 써도 표절 작곡가라는 수식어가 꼬릿말처럼 따라붙게 되었다는 것(...). 정리하면 외톨이야 때문에 훅 갔다.(...) 미쓰비시 자동차? 그래도 김광수사장은 예전부터의 정이 있는지, 계속 써주고 있다. 티아라의 신곡 "왜 이러니"는 그의 곡. 표절의혹을 기대하자

다만 지나치게 까이는 감도 있는게 그의 대표 표절논란곡이었던 '외톨이야'는 아직도 의혹이 남아 있긴 하지만 일단 법원에서 표절이 아닌걸로 결론이 난 상태이고 2011년의 '직감' 표절 논란은 상대곡인 쥬얼리 '진실게임'의 원작자가 절대 표절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쥬얼리측 작곡가는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이해가 가지 않으며 논란이 일어난 것 자체가 굉장히 억지스러운 느낌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관련기사#

그런데 이 '진실게임' 작곡가가 이현승인데, 이 인간도 김도훈의 표절논란 곡을 함께 작업해온 대표적인 인간이다. 다비치의 8282, 이승기의 우리 헤어지자 등...여전히 뒤가 구리다고밖에. 더욱이 표절한 곡이 같은 대상이다라는 의심도 있다. 링크를 참조하자. 사실 쥬얼리의 '진실게임' 보다는 이효리의 '톡 톡 톡' 과 더 비슷하다는 평도 많다. 그리고 '톡 톡 톡' 은 김도훈 본인의 곡이다.

2.4. 주요 작품

  • 2002년 S.E.S 'Just A Feeling'
  • 2003년 거미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휘성 With Me
  • 2004년 원티드 '발작', 거미 '기억상실', 휘성 '불치병'
  • 2005년 SG워너비 죄와벌, 아이비 'A-Ha', 휘성 'Good-Bye Luv..', 먼데이키즈 'Bye Bye Bye'
  • 2006년 이승기 하기 힘든 말, '입 모양',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남자답게, 김종국&SG 워너비 '바람만바람만'
  • 2007년 이효리 'Toc Toc Toc', '잔소리', 씨야 사랑의 인사, 백지영 '사랑 하나면 돼'. 이승기 '아직 못다한 이야기', 투엠 '새까맣게'
  • 2008년 먼데이키즈 '가슴으로 외쳐', 김종국 어제보다 오늘 더
  • 2009년 다비치 8282, 케이윌 '눈물이 뚝뚝', FT아일랜드 '바래'. 티아라 TTL 'TTL Listen 2'. 이승기 우리 헤어지자, 백지영 잊지 말아요. 아이유 '마시멜로우'
  • 2010년 씨엔블루 외톨이야 'Love', 케이윌 '선물',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서인국 '사랑해 U' '애기야', G.NA 꺼져줄게 잘 살아, 휘성 결혼까지 생각했어, 비스트 Beautiful, 티아라 '왜이러니'
  • 2011년 G.NA Black & White 'Top Girl', 케이윌 가슴이 뛴다, 휘성 가슴 시린 이야기 '놈들이 온다', 씨엔블루 직감, 양파 '아파 아이야', FT아일랜드 'Hello Hello', 버스커버스커 '서울사람들', 울랄라세션 '너와 함께',
  • 2012년 FT아일랜드 '지독하게', 케이윌 '내가 싫다', 니가 필요해, 씨엔블루 'Hey You', 아이유 '하루 끝', G.NA '2HOT', 주니엘 illa illa (일라 일라), AOA 'ELVIS' 'Get Out', 비투비 'WOW', 휘성 '너라는 명작', 케이윌 이러지마 제발, 에일리 보여줄게, 달샤벳 '있기 없기', 미스틱화이트[6] '인어공주'
  • 2013년 팬텀 '조용필처럼', 2AM '어느 봄날', 케이윌 'Love Blossom', AOA 'MOYA (모야)' '흔들려', 소유 X 매드클라운 착해 빠졌어
  • 2014년 소유 X 정기고 , 휘성 'Night and Day', 마마무 'Hello', 'Piano Man', 에일리 손대지마, 소유 x 어반자카파 '틈'
  • 2015년 매드클라운

3. 대한민국의 방송국 드라마 PD

로열패밀리, 해를 품은 달(드라마), 메디컬 탑팀 등을 연출했다. 그의 사단으로는 배우 김영애, 안내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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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는 아시아의 유일무이한 브라질전 승리이다. 일본이나 다른 아시아 나라들도 국대 경기로 여태껏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상대다.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도 일본이 브라질한테 0-3으로 깨졌고. 국가대표팀이 아닌 올림픽팀으로선 일본이 1996 아틀란타 올림픽에서 브라질을 1-0으로 이긴 바 있다. 하지만 나이지리아전 0-3 대패로 인하여 2승 1패 거두고도 골득실에 브라질에게 밀려 토너먼트 탈락 여담으로 당시 브라질 국대감독이던 룩셈부르고는 "한국 경기장이 나빠서 졌다."라고 변명(2002 한일월드컵 직전 한국 축구경기장 상태가 나쁜 건 사실이지만 브라질도 사실 꼭 좋은 게 아니긴 했다)했다가 브라질 언론에게도 욕을 처먹었다.
  • [2] 사실 이것은 성남, 전북, 울산 다 마찬가지였다. 득점왕경쟁 지원을 하느라 전북에선 프리킥 찬스가 나면 도움왕을 노리는 에드밀손이 밀어주고 득점왕을 노리는 마그노가 슛하는 패턴만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 실제 마그노의 27호골도 에드밀손이 밀고 마그노가 슛한거였다.
  • [3] 실제로 신태용은 감독이 되면서부터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로 팀을 꾸렸지만 선수들이 해이한 모습을 보일 때, "나랑 김도훈 코치가 합작해서 넣은 골만 200개가 넘는다. 근데, 넌 뭔데 빈둥거리나?"며 엄포를 놓았다고 한다.
  • [4] 다만, 신태용은 선수 시절 포지션으로는, 박남열과 호흡을 맞춘 경우가 더 많았다.
  • [5] '안되나요'는 이현정의 곡.
  • [6] 2012 SBS 가요대전 걸그룹 유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