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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욱

last modified: 2014-12-31 23:50:54 Contributors

김도우와는 다르다, 김도우와는!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성명 김도욱
로마자 이름 Kim Doh Wook
생년월일 1994년 11월 25일
국적 대한민국
키/몸무게 170cm/58kg
혈액형 B형
종족 테란
現 소속 진에어 그린윙스
ID Cure[1]
2013 WCS 순위/점수 권외
2014 WCS 순위/점수 44위/1350점
소속 기록
화승 OZ 2010-09-09 ~ 2011-09-??
진에어 그린윙스 2011-11-04 ~ 현재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소개
3. 플레이 스타일
4. 세부 경력
5. 기타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 2010년 제54회 스타크래프트 준프로게이머 선발전 입상

1.2.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소개

2010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화승 OZ에 입단했다. 그러나 이렇다 할 경기 없이 연습생 신분으로 남아 있다 팀이 해체되면서 제8게임단(現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이 되었다.

브루드워 시절만 해도 출전경험이 거의 없었으나[3] 스타크래프트2로 완전 전환된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부터 8th TEAM(現 진에어 그린윙스)의 주전으로 자리매김 했는데, 팀의 테란 에이스급 활약에도 불구, 3라운드가 다 되가도록 해당 항목이 작성되지 않았다(...).투명테란 탄생 사실 리그베다위키에 스꼴이 전멸한 탓이다


3. 플레이 스타일

브루드워의 경우 표본이 별로 없으므로 해당 항목은 생략.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의료선을 활용한 견제플레이를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 이 견제플레이로 이제동, 김명운, 신동원, 김성대등 많은 저그들을 밟아버렸다. 최근에는 장기전 운영에도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토스 전에서는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실력파 중 한 명이다. 여러 프로게이머들의 입소문에 따르면 테란이 프로토스에게 사용하는 극후반 조합인 유령 바이킹을 가장 잘 쓰는 선수라고 칭찬할 정도이니.... 다만 테란전에서는 자신없다고 밝힌만큼 테테전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멘탈이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약한 점이 보이고 있어 멘탈과 테테전을 보완한다면 충분히 상위권 테란으로 도약할 만할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

4. 세부 경력

화승 시절에는 연습생으로만 남아 있다가 제8게임단 이적 후 2012년 3월 13일 프로리그를 통해 데뷔전을 치뤘다. 상대는 KT 롤스터황병영이었는데, 레이스전략이 간파당하면서 후반에 압살당했다.(...) 이후 2012년 5월 21일 정우용과의 두번째 공식전에서는 초반에 정우용보다 우위를 점했으나, 레짤에 일꾼이 한부대나 털리면서 멘탈이 붕괴되었고, 벌쳐드랍으로 결정타를 맞으면서 패배했다. 레이스에서 이미 끝난경기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에서는 개막전에 출전해 삼성 칸광견 박대호를 상대해 역전승을 거두면서 공식전 첫 승리를 거두었다. 팀도 에결까지 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4]
그러나 이후 이승석조성호에게 연패를 당했는데, 이 다음부터 김도욱이 각성하기 시작했다.
2012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2년간 같은팀 동료였던 이제동에게 선물 대신 의료선을 떨궈줬고[5], 이후 김명운, 참치저그를 연파하며 저본으로 등극하기 시작했다.
이후 삼성 칸과의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는 김기현송병구를 꺾으며[6] 2킬을 기록하나, 과거부터 현재까지 같은팀이었다가 얼마전 임대된 선배마냥 3연속으로 같은 빌드를 시전하며 허영무에게 밟혀 5연승을 마감했다. 하지만 팀은 로열저그까지 잡아낸 하재상의 2킬로 삼성을 4:1로 제압했다.
CJ와의 2라운드 경기에선 주장 하재상을 이긴 신동원을 또 한번 제압하지만, 테본 김정우에게 제압당하며 저그전 연승행진을 4연승에서 마감했고, 팀도 2:4로 패했다.
그러나 김도욱은 KT와의 경기에서 정현여신굴드를 잡고, 심지어는 도 잡아내면서 3킬을 기록했지만, 윌리의 사이오닉 폭풍 한방에 밟혀버리며[7] 올킬은 실패했다. 하지만 6세트에 나온 방태수가 윌리를 제압하면서 팀은 승리했다.
이후 김도욱은 정명훈, 이신형, 송현덕에게 연달아 제압당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다.
그러나 3라운드 첫 경기인 웅진과의 경기에서 철벽의 방어를 뚫고 또한 남윤성의 예측을 깨고[8]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이후 스2패왕 박성균까지 제압하며 12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프막답게 박진영에게 패한 뒤 이신형에게 패했다. 그리고 테본으로 등극한 이승석에게 또 패했고, 이어진 경기에서 프막답게 송병구에게 패했다.[9] 이로써 김도욱은 다시 4연패에 빠졌고, 팀도 4연패에 빠지며 3위까지 올랐던 순위는 6위로 내려앉았다. DTD
3라운드까지는 12승 13패를 기록했다. 그 13패 중 6패가 대 프로토스전. 그러나 팀 테란 중에서는 최고의 성적.

4라운드에서도 2승 5패로 부진했고, 5라운드 진행 중인 5월 26일 기준으로는 7연패. 시즌 전적도 14승 22패로 승률이 40% 밑으로 곤두박질쳤다. 20일 이영호와의 프로리그 7세트 경기에서는 은폐 밴시를 썼는데, 이영호가 밴시가 올 걸 다 알고 경로에다 지뢰와 바이킹을 박아 밴시가 한방에 터져버렸다... 김도욱은 이걸 당하고 혀를 내둘렀다. 당연히 졌다...

5월 27일, EG-TL과의 프로리그 5라운드 1세트에서 이제동을 전진병영으로 이겨 연패를 끊고, 다음 세트에서는 김동현의 10연패를 끊어주며 1승 1패로 물러났다. 팀은 전태양의 3킬로 오랜만에 이겼다.

6월 10일, 웅진 스타즈와의 프로리그 6라운드 1세트에서는 김민철일벌레를 원없이 태워버리며 승리를 거뒀다.

위에서 볼 수 있듯 기복이 심하고, 신예답게 부진한 선수임에도 출전이 많다 보니 6월 24일 기준으로 프로리그 다승 테란 5걸에는 김기현과 함께 5위를 경쟁중이다. 김기현은 승률이 5할 언저리에 불과하지만 김도욱보다 패수가 확실히 많이 적다.

여담으로 저그전을 매우 잘함에도 불구하고 저그인 이승석에게 매우 약하다. 상대전적은 무려 0:3 전패(...).[10][11] 그러다가 7월 8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드디어 승리하면서 상대전적을 1:3으로 만들었다.정명훈한테 몇년동안 한번도 못이긴 팀 동료도 있는데

전태양이 KT 롤스터로 이적하면서 팀의 유일무이한 테란이 되었다가, 조성주가 영입되면서 부담이 덜어진... 건 좋은데 도로 백업카드로 돌아가버린 격.

개인리그에서는 GSL 출전 경력만 존재하는데, 프막끼가 발목을 잡는 탓에 코드 A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었다.[12] 그러다가 2014년 2014 WCS Korea Season 1 예선을 통과하고 1월 17일 코드 A의 F조에 편성. 신노열에게 쉽게 밀리며 내려간 패자전에서는 남기웅을 2:1로 이기고 최종전으로 갔으나 한재운에게 0:2로 지며 코드 S 진출에 실패했다. 그래도 남기웅에게 1세트에서 유령메카닉 테란을 조합해 승리를 따냈고, 한재운과의 1세트도 기습적인 폭풍 샤워에 인구수 2~30 가량의 병력이 일거에 무력화되기 전까지는 경기를 팽팽하게 이끌어 나가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보여준 극심한 토막에서 벗어날 기미를 보여줬다. 더불어 이 대회 코드 A에서 16번 벌어진 테프전의 유일한 테란 승자며, 김동원, 이신형, 이영호 등 이름값 있는 테란들이 워낙 무기력하게 나가떨어지는 가운데 그나마 노준규와 함께 떨어졌어도 박수를 받은 편.

정지훈배 와일드카드전에서는 최종전까지 진출해 정경두, 조중혁과 함께 경쟁했으나, 재재재재경기 끝에 결국 가장 먼저 탈락했다. 뒤이어 조중혁도 떨어지면서 정경두가 진출했다. 1:2로 싸워도 진출하는 프로토스 사기

프로리그 2라운드의 결승전에서 조성주의 3킬을 세이브하기 위한 CLOSER의 역할을 하여 팀의 프로리그 우승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코드 A의 예선을 다시 뚫고 참여한 그곳에는 자신과 관련이 있는 상대인 정경두서성민이 포함되어 있다. 결국 그 두 선수에게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예선으로 돌아가게 된다.

2014년 7월 14일, 드디어 코드 A를 뚫고 코드 S에 입성하였다. 프막끼는 여전해서 정윤종에게 손도 못 쓰고 패배하였으나[13], 신동원, 준혁이란 두 명의 저그를 잡고 진출. 그 과정에서 피하지도 않고 정면승부로 상대를 압살하는 공격성이 돋보였다.

그러나 KT 롤스터와의 포스트시즌에서 3차전까지 전부 출장하여 전태양에게 2번, 인빈에게 패배하면서 3전 3패, 역적라인에 등극했다. 특히 고인빈과의 경기는 승부의 무게추가 자신으로 기운 상황에서 고인빈의 바퀴떼에 달려드는 패기를 보이다 상대의 바퀴떼에 역으로 밀려버리는 추태를 보여 주면서 팀의 1:4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병경기였다. GG 치기 직전 치료할 대상 없이 공중에 유유히 떠 있는 의료선 떼는 화룡점정.

그리고 2014년 8월 16일에 열린 PughCraft Invitational 준결승에서 팀리퀴드 소속에 있는 Bunny[14]라는 외국 프로게이머에게 3:0으로 완벽하게 발렸다, 판단미스도 심했고 컨트롤도 눈에 썩을 정도였고 정말 처참하게 발렸다 어떻게 코드 S 16강을 진출했지 렉 때문이라 카더라.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온라인 예선 챔피언끼리의 대결에서 최성훈, 최병현, 김준호 순으로 모두 제압하고 워싱턴 연말결산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2014년 8월 7일 코드 S 32강에서 정경두를 2대0, 김명식을 2대1로 잡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정경두와의 경기에서 1세트는 정경두의 실수플레이가 연발하면서 무난히 이겼으나 2세트에서는 좀 더 일찍 끝낼 경기를 바이킹을 폭풍에 던지는 컨트롤로 내주면서 간신히 이겨냈다. 이어 승자전 1세트 님버스에서는 거사조 전략을 들고온 김명식에서 뼛속까지 털렸으나 2세트를 무난히 이기고 3세트에서 다시 거사조를 들고온 김명식을 초반부터 압박해 6,8가스를 못 가져가게 하면서 소모전을 강행, 30여분만에 거사조 전략의 카운터를 준비하여 승리했다. 모 사이트의 경우 1세트 끝난 뒤 전부 프사기라고 징징대는 테징징들이 양산됐지만 단 30분만에 전부 버로우했다 카더라.

2014년 8월 27일 코드 S 16강 A조에서 김기현을 2대0, 주성욱을 2대1로 잡고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경기력을 요약하자면 연본 포텐 폭발. 조지명식에서도 은근히 아무도 뽑아가지 않아서 마지막 지명권이 없는 4명안에 들어갔고, 16강러들에게 물어본 "이번 시즌 사고 칠 선수는?"이라는 질문에도 가장 많이 뽑힌 사람은 김도욱이었는데 심지어 자신도 그 질문에 "저요, 저 쓸래요." 이 날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기현과의 경기에서 1세트는 초반 찌르기와 은폐밴시에 휘둘리는 듯 했지만 곧바로 2의료선 견제 2번으로 전황을 뒤집고 이후 끊임없는 견제로 승리, 2세트도 초반 찌르기와 은폐밴시를 간 김기현을 상대로 벙커 2개만 짓고 막으면서 동시에 2의료선 견제를 하는, 조성주급의 멀티테스킹 능력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이어 승자전에서 테막이라고 평가받지만 그래도 국내 3탑토스 중 하나인 주성욱을 상대로 1세트에서는 추적자가 있음에도 대놓고 드랍하는 의료선플레이와 주성욱이 앞마당 드랍때 미처 보지 못한 2지뢰가 탐사정 15기를 잡아내면서 주성욱이 주력병력을 중앙에 진출하게 만들었고 이 병력을 무난히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이후 2세트에서는 주성욱의 점추 올인성 러시를 빠르게 보지 못해 패했으나 3세트는 님버스에서 맘먹고 수비하는 토스를 상대로 끊임없이 의료선 견제플레이와 계속되는 지뢰 압박으로 이득 볼 거 다보고 인구수 200모은 뒤 가서 끝, 정말로 중계진마저도 놀라워하는 의료선+지뢰 플레이였다.[15] 이로서 김도욱은 첫 코드S 진출에 차기 시즌을 코드S에서 시작하게 되면서 로열로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9월 17일, 코드 S 8강에서 강민수를 세트 스코어 3: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첫 경기는 완벽하게 패배했으나 이후 각각의 경기에서 빠른 화염차 러시와 은폐 밴시, 2지뢰 드랍으로 강민수의 일벌레를 테러한 뒤 스무스하게 승리했다. 이제 4강전에서 만날 상대는 자신이 싫어하는 테테전, 그것도 상대전적도 상당히 밀리는 이신형이다.

2014년 9월 26일 코드 S 4강에서 이신형에게 7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 : 4로 아쉽게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날아간 로열로더의 꿈

2014년 12월 Starcraft 2 StarLeague예선전을 뚫고 김도우와 32강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1,2세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3,4세트에서 연이은 패배로 인한 멘탈붕괴로 5세트에서도 패배하고 말았다. 혹자는 5세트에서 멀티가 있었다면 김도우를 이길 수 있었지만, 김도우의 뛰어난 견제로 인해 결국 패배로......

5. 기타

이름이 SKT T1 소속의 프로토스 김도우 선수와 매우 유사한 탓에 혼동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게다가 군단의 심장 이전에만 해도 김도우는 테란 유저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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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데뷔 때에는 Speed[KaL]를 썼다가 바꿨다.
  • [2] 코드 S 와일드 카드전에서 조중혁, 정경두재재재재재경기를 치룬끝에 탈락하고 만다.
  • [3] 단 2경기였고. 그나마도 둘 다 테테전, 황병영전은 제이드, 정우용전은 네오 제이드였다.
  • [4] 참고로 김도욱이 6세트에 나와 승리한 덕에 에결에 갈 수 있었다.
  • [5] 김도욱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홍길동테란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 [6] 이경기 이후 김도욱은 토스전 전패를 기록중...이었으나, 얼마전 조성호를 상대로 연패를 끊었다.
  • [7] 7시 본진이던 김대엽이 1시본진의 김도욱이 제3멀티를 가져갈 타이밍에 12시로 관측선을 보냈는데, 사실 김도욱은 3시멀티를 먹었다. 이후 김대엽은 끈질기게 12시에 집착했는데, 3시가 활성화되고 병력이 사령부 뒤 좁은 공간에 몰려있는걸 보고 병력을 몰고가 폭풍을 갈궜다. 결국 바이오닉이 전멸하고 GG.
  • [8] 데일리e스포츠 기자 남윤성이 승부예측 코너인 '이글아이'에서 '김도욱의 저그전이 물올랐지만 철벽을 넘기엔 역부족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보란듯이 승리. 그러나 4라운드 리턴매치에선 김민철이 승리했다.
  • [9] 송병구로써는 2라운드 패배에 대한 복수인 셈이다.
  • [10] 참고로 김도욱의 저그전 4패중 무려 3패가 이승석 상대이다. 역시 용자저그
  • [11] 다만 생각해볼것은, 이승석이 스타2로 넘어오면서 이영호, 전태양 등 굵직한 테란들을 잡아본 테본이라는것과, 3패중 2패가 테저전 밸런스가 저그쪽으로 심하게 기운 탈다림제단과 칼데움3라는것이다. 결론은 한상용 발트리
  • [12] 참고로 코드 B에서 김도욱의 발목을 잡은 김남중, 김성한은 각각 종족이 프로토스, 저그 이것을 보면 꼭 프막 때문인 건 아닌 것 같은데
  • [13] 하지만 1경기의 경우 프막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경기력이었는데 단지 정윤종이 너무 잘 막았을 뿐이다. 그리고 이후 iem예선에서 2:0으로 복수에 성공한다.
  • [14] 비한국인 최초로 티어 2 대회에서 우승한 유럽 테란. 패트릭 브릭스.
  • [15] 특히 눈여겨 볼 점은 빠르게 진 2세트를 제외하고 1,3세트 둘 다 선거신체제인 토스를 상대로 15분 동안 바이킹을 1기도 안뽑았다는 점이다. 일단 해불의+지뢰로 토스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의료선은 최대한 살리면서 지뢰를 계속 뽑아 왠만하면 1로공인 토스가 거신대신에 관측선을 뽑게하고 의료선이 한 8기 정도 모이면서 느린 트리플을 가동, 그때부터 반응로를 단 2우공으로 한 번에 바이킹을 4기씩 뽑아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