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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last modified: 2017-01-22 12:13:0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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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건모(金健模)
출생 1968년 1월 13일, 부산광역시[1]
신체 172cm167cm, 58kg, O형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국악과
데뷔 1992년 1집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소속 미디어라인
종교 개신교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가수 활동
2.1. 역량
2.2. 데뷔와 전성기
2.3. 활동 중기
2.4. 활동 후기
3. 사건/사고
3.1.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
3.2. 무릎팍도사라디오스타 출연
4. 나는 가수다 출연
4.1.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경연곡
4.2. 나는 가수다 2에서 부른 경연곡
5. 디스코그래피
6. 수상 내역
7. 기타

1. 개요


국민가수
서태지와 아이들, 신승훈과 함께 1990년대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레전드 3인방. [2]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데뷔 후 독특한 음색과 디스코풍 댄스곡 및 R&B곡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보기와는 다르게 나이가 상당해서 가수들 중에는 거의 고참급. 빠른 68년생이다. 이쯤되면 한살 더 먹은 서태지와 아이들이주노랑 비교해야할 정도.다만 경력상으로는 의외로(?) 위에 열거된 90년대 레전드 3인방중에서 가장 후배(...)다.[3]

2. 가수 활동

2.1. 역량

독특한 목소리 때문에 데뷔 때부터 주목을 받았고, 지금도 그의 목소리만 듣고 보컬 실력을 폄하하는 사람들도 왕왕 있다. 하지만 김건모의 노래를 불러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의 노래를 완벽히 소화하기에는 힘든 경우가 매우 많다. 더구나 음역대도 상당히 넓어, 특히 2집 '혼자만의 사랑'의 인트로에서 3옥타브 도 음도 피아노 치면서 흔들림없이 라이브로 [4] 선보일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다. 서울예술대학 재학 당시 천재로 불렸다는 증언도 있다. 한 때 '한국의 스티비 원더'라 불렸을 정도로 스티비 원더 모창을 정말 비슷하게 한다.

레게나 소울 방면의 창법에 능하며 초기 히트곡은 소울이었으나 점점 레게나 하우스 쪽으로 가다가 2000년대 들어서 소울이나 R&B로 방향을 틀었다. 신승훈과 함께 프로듀서 김창환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중 하나. 피아노 솜씨도 수준급이며, 많은 자작곡을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나가수 출연이나 각종 예능활동 등으로 인해 우습게 보는 사람들도 간혹 있지만, 김건모 앞에서 실력으로 고개를 뻣뻣이 세울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역대 가수순위를 선정해도 언제나 순위권에 들 수 있는 실력과 커리어를 가진 가수.

자작곡 가운데에는 본인의 히트곡도 꽤 많이 들어 있다.[5] 나는 가수다에서 미션곡으로 선정되었던 미련사랑이 떠나가네는 둘 다 김건모가 직접 작곡한 곡이다.

2.2. 데뷔와 전성기

김건모의 음악 인생은 '김창환 사단'의 첨병으로 국민가수급 인기를 얻은 1집에서 3집까지의 전기, 김창환을 떠나 역량있는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했던 4집에서 6집까지의 중기, 대중성의 제고를 위해 최준영, 김창환 등과 다시 손을 잡은 7집 이후의 후기로 나눌 수 있다.

92년도에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 후 2집의 타이틀곡이었던 레게 리듬을 도입한 하우스 댄스곡 로 대박을 터뜨린다. 이후 1995년 나온 3집은 공전절후의 히트를 쳤는데, 타이틀인 잘못된 만남 외에도 '너에게', '드라마', '넌 친구? 난 연인!', '아름다운 이별' 등의 곡들까지 많은 인기를 끌게 되면서 90년대 초중반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한국 가요계를 양분했다시피할 정도.

그 전까지 가수들은 대부분 예능 출연을 자제했지만, 당시 예능이 개그에서 토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에 편승,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3집 잘못된 만남의 경우 무려 280만장 이상 팔리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이 되었다. 그 당시 대한민국 인구가 4000만 명이라고 치면 적어도 12명당 김건모 음반 1장은 사갔다는 소리가 된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94년에는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영화 주연까지 맡는다. '믹스'라는 제목으로 김건모가 미국 공연 도중 폭력조직에 납치됐다가 기지를 발휘해 탈주하는 과정을 엮은 코믹액션물. 미국 현지 로케까지 해가며 절반 가까이 촬영했지만 도중에 상대 여배우가 교체되고 영화 완성도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는등 잦은 마찰로 결국 엎어진 망작이다(...) 김건모의 여러 큼직한 흑역사 가운데 손꼽히는 사건이지만 워낙 아는 이가 드물어서 천만다행으로 잊혀진 흑역사.

2.3. 활동 중기

3집 활동 이후 김건모는 당대 가요계의 미다스의 손 김창환의 라인기획과 결별을 선언하며 가요계에 충격을 안겼다. 뮤지션으로서 지향점을 가지고 있던 김건모는 강력한 상업성으로 호불호가 존재하던 김창환에게서 벗어나 위험을 무릅쓰고 성장을 위한 홀로서기에 나선 것.

1996년의 4집 'Exchange'부터 1998년의 5집 'Myself', 1999년의 6집 'Growing'까지는 김건모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하였고, 최준영, 주영훈, 윤일상 등 떠오르는 작곡가들과 손을 잡았다. 자작곡의 비중이 상당히 증가한 것도 이 시기. 김건모의 위상의 리즈 시절이 3집까지였다면, 이 시기는 그의 뮤지션으로서의 리즈 시절이었다. 이미 국민가수의 반열에 올라 있던 김건모는 그가 원하는 음악을 하면서도 5집까지 부족함이 없는 사랑을 받았고, 평단 역시 김건모의 변신과 새로운 시도에 호의적이었다. 그러나 음악적으로는 현재까지도 그의 최고작으로까지 평가되는 6집이 히트곡을 낳지 못하며 최초로 밀리언셀러의 자리에서 내려오자, 김건모는 고심 끝에 중대한 선택을 하게 된다.

2.4. 활동 후기

2001년 김건모는 4집 때 호흡을 맞추었던 최준영과 함께 대중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7집을 내놓고 다시 밀리언셀러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대중의 호응과는 별개로, '짱가'와 '빗속의 여인' 등에서 나타난 음악적인 퇴행은 음악 마니아들의 많은 안타까움을 샀다. 당장은 음악성과 인기를 등가교환한 셈이 되었지만, 이후 음반 시장의 침체와 김건모 본인의 매너리즘과 하락세가 겹치며 이 7집은 그의 마지막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이후로도 활동을 지속하기는 했지만, 90년대만큼의 인기는 오지 않았다. 2003년 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음반시장의 악화와 방송활동을 통한 음반홍보를 통한 후배가수들과의 경쟁에 염증을 느끼고 공연활동응로만 팬들과 만날 것이라 밝히게 된다. 방송 출연중 MC가 "PD에게 게스트들이 힘들어하니 좀 쉬었다하자"라고 말하자 PD가 "쉬긴 뭘 쉬어. 쉬고 싶으면 뽑아 먹을 거 빨리 뽑아먹고 보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 방송활동 은퇴를 선언했다는 이야기를 2015년 1월 라디오 스타에서 이야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완전히 트렌드가 바뀐 음반생태에 있어 방송활동을 제하고 히트를 기록하는 것은 그 김건모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었고, 결국 방송활동 은퇴선언을 2년만에 번복하고 2005년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후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컸던 듯...

계속되는 미진한 상업적 성취에 좌절한 김건모는 2008년 다시 김창환에게 돌아가 프로듀싱을 맡기는 초강수를 두며 12집과 13집을 발매하지만 시간의 수레바퀴를 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3. 사건/사고

3.1.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

음악적 역량은 매우 뛰어난 가수이지만,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가 일어났을 때 사실상 실세로 나선 전력이 있어 도의적인 부분에서는 강도높은 비판을 받고 있다.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대한민국 대중 문화계 3대 흑역사 중 하나로 불러질 정도의 거대한 사건으로, 연예계의 부조리를 파헤친 시사매거진 2580의 방송을 정면으로 비난하여 MBC출연을 거부한 사태이다.

그것도 모자라 김건모는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 당시 후배 연예인들에게 동참하기를 강요해서 구설수에 올랐으며 실제로도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에 동참한 연예인들 중 김건모보다 나이가 많은 연예인은 신승훈이 유일했다. 김건모는 GOD의 박준형보다도 1살 많다.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에서는 사실상의 실세.

이 출연 거부 사태는 연예계조차도 썩어빠진 정치계와 다를 것이 없다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었고, 기득권의 이미지를 주기도 했다.

이후 시사매거진 2580의 방송을 제작한 이상호 기자[6]에게 개인적으로 해명하기를 기획사가 시켜서 나간 거였다고 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3.2. 무릎팍도사라디오스타 출연

2007년 6월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였는데 무성의 한듯한 토크로 음주방송 논란이 있었을 정도로 이미지가 엄청나게 깎였다.[7] 꿈이 뭐냐는 무릎팍도사 전용 최종 질문에 하늘을 날고 싶다고 답해서 MC들과 시청자들의 멘붕을 가지고 왔으며,[8] 거기에 강호동을 비롯한 MC들이 이런 김건모의 생각을 알콜중독자의 망상으로 몰고가면서, 결정적으로 막판에 녹화가 끝나는 순간 "야 술 갖고와!"라고 소리치는 김건모의 목소리가 방송을 타면서 음주방송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이후 2008년 10월 이웃코너인 라디오스타옥주현과 함께 출연하여 자신을 배려하지 못한 강호동을 강호동이 게스트를이라는 몬데그린에 가까운 디스를 시전했으나, 옥주현과 함께 MC인 윤종신의 가창력을 돌직구 디스하였다가 다시 쌍욕을 먹게 된다. 다급해진 김건모는 이미지 회복을 위해서 A/S 개념으로 곧바로 그해 12월에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무릎팍도사에 자신을 발굴하고 키워준 작곡가 창환과 2차 출연을 감행하여, 김건모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김창환이 중간에서 조율을 잘 해준 덕분에[9] 과거 무릎팍도사 출연때 논란이 되었던 부분들은 어느정도 풀렸으나 너무 해명에만 치중하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없어서 재미없다고 욕먹고 이미지 회복에 실패하게 된다.

하지만 무릎팍도사의 경우 김건모의 문제도 있었지만 MC인 강호동의 자질 문제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중론이다. 당시 김건모도 예능 컨셉을 너무 내보인 탓에 진지한 맛이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 무릎팍도사 출연 이후 2011년 10월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하면서 진솔하면서도 좋은 토크 감각을 보여준 것을 감안한다면,[10] MC인 강호동이 너무 공격적이고 웃기는 것에 치중한 나머지 상대방을 압박하고 몰아가는 것에 김건모가 주눅이 들어 말을 제대로 못한 측면도 크다. 그리고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욕먹은 것도 사실 김건모가 윤종신의 가창력을 지적하는 거 자체는 큰 논란이 없었으나,[11] 후배가수인 옥주현이 선배가수인 윤종신의 가창력 자질을 함부로 논하면서 논란이 확대되어 같이 지적했다는 이유로 싸잡아 까인 측면이 크다.

4. 나는 가수다 출연

2011년 3월 20일,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곡한 다음 최하위를 하여 탈락할 처지가 되었는데, 인터뷰에서 장난 쳐서 떨어진 것 같다는 변명과 다른 출연자 및 스태프의 즉흥적인 재도전 기회 부여를 수락한 관계로 폭풍같은 까임을 받았다. 김건모의 깽판 의혹 재촬영 의혹 기사 결국 23일 밤 기자회견을 통해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후에 라디오 스타에 나온 지상렬의 말에 따르면 '나는 가수다는 분류가 예능이다! 그러니 노래할 때 예능을 조금 섞자!'라고 지상렬 자기가 말하고 김건모가 공감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모든 일의 원흉

그리고 2011년 3월 27일 열린 2차 경연, 나가수에서 항상 여유를 보이던 김건모가 손을 덜덜 떨면서 정엽의 ‘You are my lady’를 진지하게 불렀고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나가수에서의 경험이 20년간의 가수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언급하기도 했는데 나가수가 매너리즘에 늘어져있던 천재를 각성시킨 것일지도.. '국민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김건모가 이 정도의 어그로를 끈 적은 사실 없었기에, 그에게 큰 자극이 되었을 듯. 재출연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재도전 사건은 김건모 자신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의 뒤를 이어 출연하게 된 김연우는 '김건모 씨를 좋아해서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며 1차 경연에서 김건모의 노래를 편곡해 불렀다.그래서 탈락하자 재도전 드립?!

탈락하긴 했어도 나가수에 김건모는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는 소리도 있다. 매번 미션곡에 김건모 노래가 나온다고...그리고 김건모 노래를 미션곡으로 부르는 가수들은 박정현을 제외하면 그 경연에서 결코 좋은 등수를 얻지 못한다 카더라[12]

이후 룰루랄라우리들의 일밤에 컴백했다. 다만 나가수는 재도전할 생각이 없는 듯.

그런데 나는 가수다 2의 섭외를 거절했다던 김건모가 김영희 PD의 끈질긴 설득에 다시 재출연이 성사되었다. 김영희 PD가 얼마나 끈질겼는지를 알 수 있는데, 김건모의 콘서트장에 관객과 스탭들의 동의를 얻어 무대에 올라가 "나가수2에 나가게 해주세요!!"라고 팬들과 함께 외치고 그 콘서트 뒷풀이 자리를 따라가고 후에도 포장마차에서 같이 술을 마시면서 꽤 많이 설득을 했다고 한다.버틸 수가 없다!

하지만 결국 8월 경연에서 스케줄 조정에 따른 제작진과의 불화 등으로 인해 다시 자진 하차하게 되었다. 김영희 PD하고 전생의 무슨 원수를 자세한 것은 나는 가수다 2 항목의 비판 항목 참고. 그 뒤 토토가 2014년 12월 20일 방영분에서 나가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4.1.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경연곡

경연 가수 매니저 노래 순위
첫 공연 김건모 지상렬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3위
첫 경연 김건모 지상렬 립스틱 짙게 바르고 - 임주리 7위
두번째 경연 김건모 지상렬 You Are My Lady - 정엽 자진하차[13]

4.2. 나는 가수다 2에서 부른 경연곡

경연 노래 순위
오프닝 쇼 서울의 달
5월 B조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 유재하 상위권
5월의 가수전 시인의 마을 - 정태춘
6월 B조 내 마음 당신 곁으로 - 김정수 하위권
6월 고별가수전 다행이다 - 이적
7월 B조 I can wait forever - Air Supply 하위권
7월 고별가수전 어떤이의 꿈 - 봄여름가을겨울
8월 A조 서른 즈음에 - 故 김광석 상위권
8월 고별가수전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 변진섭 자진하차

5. 디스코그래피

순번 앨범명 수록곡 발매일 비고
1집 Kim Gun Mo 이별 뒤에 그린 그림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내가 그댈 느끼는 동안
너의 이유
오후가 있는 풍경
너와 이어진 슬픔
너를 위한 사랑
첫인상
슬픈 추억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Club Remix)
너의 이유(Club Remix)
첫인상(Club Remix)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Dance Remix)
1992년 10월 29일 김건모 데뷔 앨범
2집 김건모 2 혼자만의 사랑
핑계
서랍속의 추억
나 그대에게 준 것은
버려진 시간
어떤 기다림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사랑이란
얼굴
우리 스무살 때
첫인상(Video Land Mix)
1993년 10월 30일
3집 Kim Gun Mo 3 아름다운 이별
드라마
이밤이 가면
너에게 (마음으로 하는 말)
너를 만난 후로
잘못된 만남
멋있는 이별을 위해
겨울이 오면
넌 친구? 난 연인!
그대와 함께
겨울이 오면(Bonus Track)
1995년 2월 1일 대한민국
음반판매량 기네스
4집 Exchange kg. m4 피아노 선생님
빨간 우산
테마게임[14]
헤어지던 날
악몽
흰눈이 오면
스피드
미련
세상풍경
My Life
방학
1996년 5월 17일
5집 Myself intro
Never, Never, Never
자유에 관하여......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이빠진 동그라미
당신만이 - Baby I Love You[15]
아침풍경
오늘처럼 이렇게
이별없는 사랑
카멜레온
가지 않는 길
사랑이 떠나가네
작은 바램
Rainy Christmas[16]
독백
1997년 12월 1일
6집 Growing 내게 다가올 널 위해
괜찮아요
기분 좋은 날
Say Goodbye
가재와 게(feat. 이문세)
A Moment
Mr. Flower
하룻밤의 꿈
첫사랑
부메랑
꼭!
버담소리
야상곡
1999년 11월 20일
7집 Kim Gunmo #007
another days...
바보
Y
미안해요
짱가
정((情))
Double
빗속의 여인[17]
여름밤의 꿈
Goodbye Yesterday
2001년 5월 5일
8집 Hestory 냄새
제비
청첩장
고개숙인 남자
사랑합니다
My Son
난 어떡하라고
딸기
아파트[18]
불효
2003년 2월 27일
9집 Kimgunmo. 9 여자들이란
타임
잔소리
경매
사랑이 날 슬프게 할 때
흐르는 강물처럼
Mr. 빅맨
장미
가족
석별
Mr. 빅맨(Lounge House Mix)
2004년 9월 3일
10집 Be Like... 남이야
서울의 달
습관
발가락
두꺼비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내게도 사랑이[19]
대충 살아요
방랑
I Feel Good
2005년 6월 16일
11집 Style Album 11 Jam
장난감
시장풍경
허수아비
반성문
한량
아무 남자나 만나지마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20]
SINGER
2007년 3월 15일
12집 Soul Groove Intro (떠나지마)
언제쯤...
Kiss
사랑해 (Fall In love)
하루
어색한 변명
이별이 준 선물
너를 위해서...
그러지마
아파
잘 될 꺼야
슬픈 휴식
Kiss(2008 Trend Mix)
2008년 8월 6일
13집 自敍傳(자서전) & Best 어제보다 슬픈 오늘
자서전(다큐멘터리)
나의 하루
숨바꼭질
남자의 인생
피아노
Sunshine Lvoer
여행
You Are My Lady
울어버려
려인 (여인의 향기)
려인 2
내 모습을
2011년 9월 27일 데뷔 20주년 앨범, 베스트 앨범 2장과의 3CD 구성

6. 수상 내역

연도 수상 내역
1993년 최우수 신인가수상
제4회 서울가요대상 10대 가수상 랩댄스부문
제8회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상 본상
KBS 가요대상 10대 가수상
1994년 연예영화신문 신세대가수상
제5회 서울가요대상 랩댄스부문상, 대상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상 대상
KBS 가요대상 대상
KBS 가수상 최고히트곡상
MBC 한국가요제전 최고인기가요상
1995년 제22회 한국방송대상 남자가수상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상 대상
KBS 가요대상 대상
TV저널 올해의 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부문)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한국최고인기연예대상 대상
1996년 제7회 서울가요대상 10대 가수상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디스크상 대상
KBS 가요대상 대상
제3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청소년 가수상
KMTV 가요대전 대상
MBC 한국가요제전 최고인기가요상
1998년 KBS 가요대상 작곡상 사랑이 떠나가네
제13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2001년 제12회 서울가요대상 대상
제16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제35회 가수의 날 올해의 남자가수상
SBS 가요대전 프로듀서 선정 최우수 가수상
KBS 가요대상 청소년 선정 최고 인기상
MBC 10대 가수 가요제 본상
2008년 제1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세대가요 10대 가수상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7. 기타

소문난 애주가. 극단적인 예로 어떤 인터뷰에서는 담배는 끊을 수 있지만 술은 못끊는다고 하였고, 세바퀴에 출연했을 때 부부싸움의 기술이라는 코너에서 상대역인 한성주에게 오빠 나 그럼 성형수술 포기할 테니까 오빠도 술 끊어. 라는 말에 단번에 그냥 수술해 라는 말을 할 정도...

대한민국 해군 연예병[21] 출신으로, 해군홍보단에서 근무했다.


2014년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서 실력검증(?)용 노래방 기기 점수 측정에서, 유일하게 한번에 100점을 받으면서 실력이 변치 않음을 보였다. 다만 노래방 기계 점수는 그냥 랜덤타는 것이라서 의미가 없다 또한 같은 프로에서 김건모가 드라이 리허설을 한다는 것이 프로그램 내에서 화제였는데 그가 전성기일 때는 리허설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바빠서 오자마자 노래부르고 사라졌다고 한다. 어쨌든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끝판왕 중 한 명 답게 본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 "잠 못드는 밤 비가 내리고", "사랑이 떠나가네", "잘못된 만남" 총 3곡을 부르면서 관객들 및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잘못된 만남에서 대기실에 있던 무도 멤버 및 가수들이 총출동, 단체 댄스를 추면서 대미를 장식한 장면이 압권. 공연 끝나고 하하의 가게에서 뒤풀이할때 회식값 절반을 냈다고 한다.오오 건모형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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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란 곳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이다.
  • [2] 익히 알려졌듯이 잘못된 만남은 한국 대중음악에 역사적인 기록을 올렸고, 그 외에도 히트곡이 즐비하다. 작곡가 윤일상은 자신의 책 <나는 스무살이다.>에서 김건모가 음악적 능력에 있어서서 조용필 다음으로 대단한 상상을 초월하는 가수라고 평가했다.
  • [3] 신승훈이 1990년에 데뷔했고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이 1992년 3월 발매, 김건모 1집이 1992년 10월 발매되었다.
  • [4] http://www.youtube.com/watch?v=B34o8wTSfow
  • [5] 이런 부분은 당대의 라이벌인 신승훈과 비슷한 면이 많다.
  • [6] 국민학교 동창 사이라고
  • [7] 여담이지만 무릎팍에 출연해서 이미지 안좋아진 처음이자 마지막 케이스라고. 문희준의 경우와는 완전 반대의 케이스다.
  • [8] 다만 김건모도 나름 이렇게 생각한 이유가 있었다. '꿈'이라는건 말 그대로 실현 불가능것 것을 상상하는 것에 불과하고, 인생에서 이루고 픈 것은 보통 '목표'라고 정의하는 차원이라고 발언 당시 자신의 생각을 함께 밝혔었다.
  • [9] 김건모가 조리있게 자세히 풀어내지 못했던 부분들을 김창환이 적절하게 잘 덧붙여주었다.
  • [10] 다만 이때는 나는 가수다 논란을 겪은 터라 김건모도 나름 가벼운 컨셉을 버리고 자중한 측면도 있다.
  • [11] 김건모가 윤종신보다 데뷔는 늦긴 했어도 연배도 윤종신보다 많아 거의 동료개념에 가깝고, 가창력은 완벽히 넘사벽이기에 가창력을 지적하는거 자체가 시청자 입장에서는 적어도 거슬려 보이지는 않았다. 게다가 김건모는 오랫동안 예능감을 잘 발휘 했기에 농담으로 그런다는 것도 짐작할 수 있었다.
  • [12] 물론 김건모 노래를 부르고 그 경연에서 좋은 등수를 얻지 못한 가수가 그 라운드에서의 탈락했냐 안했냐는 또 다른 문제이다. 관계자측 말에 따르면 박정현의 첫인상은 2위 정도라고 한다.
  • [13] 순위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3위라는 말이 있다.
  • [14] 동명의 MBC 코미디 프로그램 '테마게임' 주제곡
  • [15] '이치현과 벗님들'의 곡 리메이크
  • [16] 타블로의 작사 데뷔 곡
  • [17] 신중현의 곡 리메이크
  • [18] 수일의 곡 리메이크
  • [19] 중아의 곡 리메이크
  • [20] 양희은의 곡 리메이크
  • [21] 국방부 직할의 육군 연예병사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