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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last modified: 2015-03-23 21:07:10 Contributors


機張郡 / Gijang County
機長郡 / Captain County
비행기와는 관련없다

새벽을 여는 기장사람들
기장군 표어. 부산광역시에서 제일 동쪽에 있다는 점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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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기장군청. 주소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읍 기장대로 560 (신천리 1). 홈페이지

기장군
機張郡 / Gijang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217.93km2
광역시도 부산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2 3
시간대 UTC+9
인구 14만 6260명
(2015년 2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643.07명/km2
군수 오규석
3선[1]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하태경(해운대구-기장군 을)
초선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교통
4. 특산품
5. 하위 행정구역
5.1. 기장읍
5.2. 장안읍
5.3. 일광면
5.4. 정관면
5.5. 철마면
6. 관내 철도 목록
7. 관내 각급학교
8. 관련 항목


1. 개요

부산광역시의 동북부에 위치한 자치군. 인구는 13만 370명((구)안전행정부 2013년 11월 통계). 1995년직할시광역시로 개편됨과 동시에 경상남도 양산시 동부출장소가 새로 출범한 부산광역시에 편입되면서 지금의 기장군이 되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경상북도 달성군대구광역시에, 경기도 강화군·옹진군인천광역시에 편입되었다.

일단은 '군'이다 보니 아직까지 시골풍경을 면치 못하고는 있으나, 개발 잠재성이 무궁무진하다 보니 각종 개발계획 등의 떡밥이 뿌려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동부산관광단지. 정작 주민들은 반대가 엄청 심하다고.

그리고 이 지역은 일명 '신앙촌'으로 불리는 개신교 계열 이단으로 갈라져나온 사이비 종교천부교의 본진이 있기도 하다. 가끔 넷에서 흘러나오는 묘사를 보면 거주와 공산품 생산을 구역내에서 다 해결하는, 기장군 전체와 따로노는 느낌의 폐쇄형 공동체로 추정된다. 당연히 폐쇄형 도시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천부교 관련 시설에 허가가 없으면 함부로 들어갈수 없다고 한다. 대변항 앞의 작은 섬인 죽도에는 교조의 별장이 있는데, 그 방향으로 요란한 다리가 놓여 있어서 자칫 대변항의 명물 관광지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다리는 죽도별장 직통이 아닐 뿐더러[2], 죽도 별장 주변에는 높은 담벼락이 둘러져 있다. 담벼락 밖으로 섬을 한 바퀴 일주하는 것조차 불가능. 외지인은 괜히 다리를 건넜다가 멘붕에 빠져 돌아오기 십상이다.

한 때 인구가 그리 많지 않았던 곳이지만, 정관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인구가 급증, 2010년 12월 현재 10만명을 돌파했다. 이 추세대로면, 단독 국회의원 선거구도 가능하나 싶었는데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구 획정 당시 숙원사업이었던 단독선거구가 무산되었다[3]. 어쨌든 인구 증가를 위해 기장군 자체적으로 굉장히 더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인구가 14만명까지 돌파하면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사실상 단독선거구가 확정되었다.

시내에 비해 한적한 시골 느낌이지만, 찬찬히 보면 이건 낭비다 싶을 정도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 기본적으로 고리 원자력 발전소를 끼고 있기 때문에 원전측에서 지역주민에 대한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

2. 역사

조선시대에는 기장현이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이었다. 일제강점기1914년 4월 1일 부군면 통폐합 때 기장군이 동래군에 편입되면서 사라졌다. 1963년 이후의 동래군은 현재의 기장군의 영역과 같게 되었다.[4] 그러다가 1973년 최종적으로 동래군을 폐지하고 양산군에 병합하였다. 1986년 11월 1일 지금의 기장군 영역 그대로 양산군 동부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1995년 기장군이 폐지된 지 81년만에 부활함과 동시에 부산광역시에 편입되었다.

양산군에 편입된 이후에는 오히려 부산 시내(동래구)에 있던 옛 동래군청(동래부동헌)보다 새로운 주인(?)이 된 양산군청이 기장 지역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었으며, 덩달아 기존 양산군과 기장 지역은 지리적으로도 산으로 분리되어 있었다. 직선거리보고 병합했나 하다 못한 양산군에서 1986년 기장 지역을 관할하는 동부출장소를 설치하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불편을 느낀 기장 주민들은 동래군 부활(사실상 옛 기장군 부활)을 주장해 왔다. # 결국 1995년 부활되었으니 기장 주민들의 숙원이 이루어진 셈.

3. 교통

철도로는 동해남부선이 지나며, 현재 복선전철화 공사중이다. 사실 일광면에 차량기지를 지으려고 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나가리?된 후에 부지 물색 실패+울산시와의 분담금 분쟁 등으로 인해 개통시기가 점점 안드로메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형적인 코레일 타임의 사례. 2015년 일부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로교통의 경우 강서구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버스교통이 불편한 편에 속한다. 배차간격이 15분을 넘어가는 시내버스야 나은 편이지만 군내 교통을 책임지는 마을버스의 경우 전형적인 농어촌버스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대부분 마을버스 노선들은 기장중학교 입구에서 시종착한다.

부산4호선도 지나간다. 부산4호선의 종점인 안평역이 기장군 철마면에 있다.

4. 특산품

기장미역이 있다. 단순히 말린 미역이 아니라 제철에는 미역회 같은 음식도 먹을 수 있다. 물론 다시마도 유명. 멸치도 유명하다. 말린멸치 뿐 아니라 멸치젓갈, 멸치회도 먹을 수 있다. 공수마을의 짚불로 구운 먹장어(꼼장어)와 칠암의 붕장어 구이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먹지 않는 말미잘을 이용한 매운탕을 파는 가게도 있다.

5.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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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5.1. 기장읍

읍소재지는 대라리이다. 대가리[5]가 아니다! 양산군 시절인 1980년 12월 1일 읍으로 승격되었다. 기장군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며 인구도 군내에서 가장 많았지만, 정관신도시의 개발로 인구가 폭발한 정관면에 밀리고 말았다.콩라인 대라리, 교리, 청강리에 주거지가 조성되어 있어서 어지간한 읍 치고는 인구가 많은 편이다. 기장미역과 멸치로 유명한 대변항이름이 참 비범하다과 해동용궁사가 이곳에 있다. 용궁사 옆에는 1921년에 개원한 국립수산과학원과 수산과학관이 있다. 부산울산고속도로 해운대송정 나들목이 읍 최남단인 내리에 있다. 동부산관광단지가 이 곳에서 건설되고 있다. 기장군청이 신천리에 있다. 그 밖에 동부산시내버스 공영 차고지가 청강리에 있다.

5.2. 장안읍

읍소재지는 좌천리이다. 양산군 시절인 1985년 10월 1일 읍으로 승격되었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어촌마을로 보이지만 고리 원자력 발전소 때문에 결코 평범하게만 보이지 않는 다소 비범한 동네. 부산판 스프링필드 정작 이 동네 사람들은 고리원전에 대한 인식이 최악을 달리고 있는데, 노후된 1호기의 사용을 연장하는 문제 때문에 주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여 시위가 끊이지 않는다. 까딱 잘못하다간 제2의 후쿠시마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읍사무소가 있는 좌천리보다도 원전 근처인 월내리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월내교 건너 길천리에서 부산시내버스와 울산시내버스(울산 버스 715)가 만난다.

이외에도 임랑해수욕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이곳에 있으며,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도 이곳에 있다.

좌천리에 있는 장안중학교는 전 서울특별시장김현옥씨가 말년에 교장을 지낸 곳이다. 기룡리에 위치한 장안초등학교는 1922년에 개교한 전통있는 학교로, 2004년에 아름다운 학교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던 학교. 한때는 폐교위기에 몰렸다가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눈물어린 노력으로 학교를 소생시켰다고 한다.

참고로 고리는 부산광역시의 동단, 명례리는 부산광역시의 북단에 이다

5.3. 일광면

면소재지는 삼성리이다. 농촌마을과 어촌마을이 있는 평범한 시골… 일지도 모르지만 여기도 장안읍만큼이나 시끄러운 동네. 앞서 서술했듯 개발떡밥 때문에 주민들의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 뒤집어 말하면 개발잠재성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이니.

2014년 현재 일광지구 개발이 진행중이며, 이에 따라 도로망이 정비되고 아파트가 우후죽순처럼 올라가고 있다.(...) 정관면만큼은 아니지만 인구 증가속도가 비범하다.(...) 동해남부선 일광역전철역으로 개통되면 그를 기점으로 더더욱 개발열기가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8월 기준 면 곳곳에 "일광지구 개발수용예정지"라는 수막이 나부낀다.(...)

면의 서부에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지나며, 기장 나들목이 있다. 중부에 동해남부선 철도가 지난다. 일광역이 있으나 여객취급이 중단되는 바람에 있으나마나...지만, 정확하게는 중단된 것이 아니고 복선전철화 사업을 위해 일시 폐역한 것으로 전산상으로는 여전히 살아 있으며 공사 완료와 동시에 전철역으로 재개업할 예정이다.

일광해수욕장이 삼성리에 있으며, 면사무소 또한 이곳에 있다. 피서철에는 기장읍이 종점인 버스노선이 임시로 연장운행하기도 한다. 일광해수욕장은 여름에도 사람이 바글대지 않는 부산의 몇 안되는 해수욕장으로, 해운대·광안리·송정의 인파에 지친 부산 시민들은 일부러 일광까지 가기도 한다. (灣) 안에 깊숙히 들어와 있기 때문에 꽤 멀리까지도 깊이가 얕고 파도가 매우 잔잔하고 물이 깨끗해 숨은 보석같은 곳이다. 유일한 문제라면 자가용이 없으면 찾아가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 다만 동해남부선 일광역이 재개통되면 일광역에서 일광해수욕장으로 도보 접근할 수 있을 예정이며(역 예정부지가 일광해수욕장으로 들어오는 샛길 앞이다),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연장선인 기장선 계획이 광해수욕장까지로 되어 있다. 더블 역세권에 따른 우후죽순 아파트호텔 밀집지구 확정!!

영화진흥위원회의 종합촬영소가 남양주시에서 이 곳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5.4. 정관면

면소재지는 용수리이다. 편입 당시에는 존재감이 바닥인 농촌마을이었으나 정관신도시 개발로 인해 어느정도 유명해지게 된 동네. 2008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었으나 신도시 바깥을 벗어나면 영락없는 농촌. 또한 면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다. 신도시 개발 때문에 도로확장공사 진행중. 비범한 인구증가로 훗날 읍으로 승격할 가능성도 있다. 2014년 12월말 기준 64,602명으로 기장읍 53,746명을 넘어서는 군내 최고 인구수를 자랑하고 있다.

5년 전인 2008년 11월과 비교해 10배 증가했으며, 기장군은 현재의 증가세로 볼때 신도시 조성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정관면의 인구가 8만 6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기서 시내로 나가기에는 곰내터널을 지나야만 한다.장래에 너릿재터널을 능가하는 최고의 지방 대도시 근교 헬게이트가 될 듯 아니면 임곡리에서 7번 국도 타거나 일광면 쪽으로 해서 가는 길도 있으나 비추.

부산의 급행버스노선 9개중 4개(1002번[6], 1007번,1008번,1010번)가 이곳을 지나간다.

부산 경전철 정관선 계획이 있지만, 정관신도시 주민들은 언제 될 지 모르는 정관선 대신 부산 도시철도 4호선 기장선(일광까지 갈 예정)을 일광에서 장안읍을 거쳐서 정관면으로 넣어달라고 하고 있다. S자 노선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우릴 살려줘

5.5. 철마면

면소재지는 와여리이다.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의 종점역인 안평역과 차량기지가 안평리에 있고, 연선인 고촌리에 고촌역이 있으며 택지개발이 진행 중이다. [7] 안평리와 고촌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평지가 거의 없고 산세가 험준해 거의 완벽하게 시골오지의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어느 정도냐면, 시내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별을 여기서는 맨 눈으로 볼 수 있다.

교통 또한 불편해서 이 곳을 훑어주는 시내버스가 하나(부산 버스 73)밖에 없다. 그것도 1시간 간격인데다 험준한 갈치고개와 곰내재를 넘어가는 지라 운전이 꽤 힘들다고. 다른 노선들은 전부 고촌리와 안평리에서 기장읍내로 빠져나간다.[8] 그 외에도 기장군 소속 마을버스 노선이 단 하나 밖에 없다! 그나마도 본선이 아니라 지원운행 형태라 1일 2회만 다닌다. 기장군 마을버스보다 금정구 마을버스가 더 자주 다니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다만 정관산업로가 개설되고 자가용으로 이동하기는 좀 편해졌다.

다만 면의 중북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철마산을 기준으로 서쪽에 긴 띠를 이루는 지역(임기리, 송정리)은 금정구와 맞닿아 있고 7번 국도가 지나는 관계로 시골마을 치고는 상당히 발달한 편.대신 철마면 실질월경지크리 도로가 잘 닦여 있고 시내와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아 중·상류가구의 별장이 좀 있다. 조금만 걸어 나가면 시내버스가 많이 다닌다. 물론 정류소가 있는 곳은 행정구역상 기장군이 아니다(…). 여담으로 이 근처로 KTX가 지나가기 때문에 소음 공해가 다소 있는 편.

부산시 학생야영수련원이 이곳에 있었다. 부산 시내 중고등학생이라면 한번 쯤 와 봤을 법한 곳. 현재 그 건물은 부산유아체험학습교육원으로 사용 중. 사실 70년대에는 그곳이 중학교였었다. 하지만 개교한지 몇년 못가 폐교했었고, 지금은 그 중학교 건물을 고쳐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한우가 특산물이다. 철마한우불고기축제를 매년 면사무소 인근에서 개최한다.

7. 관내 각급학교

대학교

고등학교

  • 기장고등학교 (기장읍 대라리 390)
  • 부산장안고등학교 (장안읍 좌천리 425)
  •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 (기장읍 죽성리 900-14)
  • 신정고등학교 (정관면 용수리 1357)
  • 장안제일고등학교 (장안읍 좌천리 323)

중학교

  • 기장중학교 (기장읍 대라리 40)
  • 대청중학교 (기장읍 청강리 693)
  • 모전중학교 (정관면 모전리 720)
  • 부산중앙중학교 (정관면 방곡리 409)
  • 신정중학교 (정관면 용수리 1363)
  • 장안중학교 (장안읍 좌천리 323)

초등학교

  • 교리초등학교 (기장읍 교리 241-2)
  • 기장초등학교 (기장읍 동부리 320)
  • 내리초등학교 (기장읍 내리 772)
  • 달산초등학교 (정관면 달산리 1204)
  • 대변초등학교 (기장읍 대변리 444)
  • 대청초등학교 (기장읍 대라리 226)
  • 모전초등학교 (정관면 모전리 719)
  • 신정초등학교 (정관면 용수리 1358)
  • 신진초등학교 (철마면 고촌리 655)
  • 월내초등학교 (장안읍 길천리 191-1)
  • 월평초등학교 (정관면 월평리 125-2)
  • 일광초등학교 (일광면 화전리 111)
  • 장안초등학교 (장안읍 기룡리 301-1)
  • 정관초등학교 (정관면 용수리 1393)
  • 정원초등학교 (정관면 모전리 754)
  • 좌천초등학교 (장안읍 좌천리 115)
  • 죽성초등학교 (기장읍 죽성리 86)
  • 철마초등학교 (철마면 와여리 481-2)
  • 칠암초등학교 (일광면 칠암리 134)

특수학교

  • 기장문화예절학교 (장안읍 월내리 579)
  • 부산국제외국인학교 (기장읍 내리 798)
  • 부산해마루학교 (정관면 모전리 678)

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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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선이 아니라 3선이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6세로 당선되고 2010년, 2014년 연속당선. 2018년에도 4선 출마 가능.
  • [2] 죽도로 이어지는 매립지로 통하는 다리이다.
  • [3] 부산지역 선거구 획정 당시 2개로 분리되어있던 남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해운대/기장(을)에서 기장군을 분리하는 방안이 원안이었으나, 남구 국회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이럴때만 남이지
  • [4] 심지어 동래군청도 기장으로 이전하지 않고 부산 시내(동래구)의 원래 위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수안동에 있는 동래부동헌이 1973년까지 동래군청으로 쓰였다. 조선시대 건축물이 현대에까지 현역 관공서 건물로 쓰인 특이한 케이스. 심지어 1973년 이후에도 동래부동헌 건물은 양산군보건소 동부지소로 쓰였다고 한다.
  • [5] 대가리는 진짜로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에 있다.
  • [6] 아파트단지를 지나가는 건 아니고 월평리와 임곡리를 살짝 지나간다.
  • [7] 현재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은 기장읍 연장 방안이 검토중이다.
  • [8] 36번이라든지, 183번이라든지, 188번이라든지...
  • [9] 기장선 구간 미개통
  • [10] 1호선 좌천역은 동구에 있다.
  • [11] 미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