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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last modified: 2015-04-06 12:36:41 Contributors


희망을 키우는 평생 은행 IBK 기업은행
中小企業銀行
Industrial Bank of Korea

은행코드 003
SWIFT코드 IBKOKRSE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GBP, CHF, CAD, AUD, NZD, HKD, SEK, DKK, NOK, SAR, KWD, BHD, AED, THB, SGD, IDR, INR, MYR, CNY

정식명칭 중소기업은행
영문명칭 Industrial Bank of Korea
설립일 1961년 8월 1일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1994년[1] ~ 2003년)
유가증권시장(2003년 ~ 현재)
종목코드 024110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상품과 서비스
2.1. 예금 및 수수료
2.2. 자동화기기
2.3. 카드상품
2.4. 기타
3. 실업팀 및 프로팀
4. 광고
5. 여담
5.1. MBC의 관계


1. 개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에 위치한 영업부. 바로 뒤에 있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옛 쁘렝땅백화점이다.

1961년 중소기업에 자금 지원을 하기 위해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해 만들어진 국책은행으로, 산업은행에 이어 2번째로 설립된 국책은행이다.

애당초 중소기업에 관한 자금 지원이 설립 목적이나, 장기적으로 민영화를 앞두고 개인고객을 끌어모으기에 열중이다. 설립 취지는 자금줄 막힌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준다라는 것이지만 다른 1금융권에서 대출을 거부당한 중소기업들은 어차피 기업은행에서도 대출이 안 된다. 더구나 대출나간 기업의 사정이 어려워지면 해당 기업으로 적극적인 대출금 회수 압박(감시)에 들어간다. 조준희 행장 시절, 사내 방송으로 조준희 행장이 일반 사원이었을 때의 경험담이 방송되었던 적이 있다. 대출나간 기업들을 수시로 방문하여 고객접대하는 척 하면서 기업들의 재무상태등을 살폈는데, 분위기가 이상한 기업에 대출연장을 막고 대출금 회수에 들어갔고 얼마안가 그 기업이 망했다, 대출금 떼일뻔했다, 이래서 대출 나간 기업들 감시가 중요하다는 식의 직원 교육방송이 나가기도 했다(...) 그 회사가 돈 줄이 막혀 망한 건 기분탓. 아직도 기업은행을 '기업'만 거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일반 은행이에요 여기

정식 명칭은 중소기업은행이다. 지점 출입문 옆의 작은 간판이라든가 통장 안쪽 첫 번째면에는 중소기업은행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업은행이라고 부른다. 중기은행으로 하고 송중기를 홍보대사로 쓰면 어떨까 은행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부르기 쉬워서 그냥 기업은행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명칭 앞에 중소가 붙어서 은행까지 중소은행으로 느껴져서 높으신 분들이 싫어했다는 썰도 있다.

일단 기업은행 자체가 개인 금융도 취급하다 보니, 옛날부터 개인고객을 가급적 많이 끌어모으려는 노력해 왔다. 대표적으로 사장님 아니어도 모두 오세요라는 광고. 그래도 지점이 적다 보니 그냥 있는 동네에서 그럭저럭 이용해 주는 수준에 그치다가 2012년 송해 오빠선생님께서 IBK 기업은행! 국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은행입니다.라는 멘트를 날린 TV CF가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면서 지금은 인지도가 어마어마하게 급상승했다!

기업은행의 지점이 적다지만 사실 절대적인 지점 수가 적은 건 아니다. 그보다 아무래도 기업은행이다 보니 중소기업이 몰려 있는 곳에 지점도 몰려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일반 주거지에 지점이 적어 보이는 거다. 예를 들어 서울특별시만 보아도 동작구 전체의 지점이 3개인데 비해, 가산디지털단지가 위치한 금천구 가산동에는 이 동네에만 8개의 지점이 몰려 있다. 특히 가산디지털단지역주변에는 지점이 다닥다닥 붙어 있을 정도.

2. 상품과 서비스

2.1. 예금 및 수수료

  • 2009년부터 민주택기금 업무를 취급하므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할 수 있다.

  • 당행 ATM 출금 수수료가 2011년 11월부터 폐지되면서 기업은행 카드로 기업은행 ATM[2]에서 거래시 출금 수수료 및 당행간 이체 수수료가 없다. 게다가 타행 ATM 출금 수수료는 은행권 최저 수준인 700원.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국씨티은행??

  • IBK 급여통장 : 직전 3개월 동안 2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월 30만원 이상의 카드결제 실적 / 월 10만원 이상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월 3회 이상 공과금(지로) 자동이체 실적 이렇게 3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있으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 IBK 핸드폰 결제통장 : 이동통신사를 통해 계좌이체/카드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등이 면제되며 여기에다가 적립식 예금 자동이체 실적 / 카드결제 실적[3] 둘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타행 ATM 출금 수수료도 면제된다.

  • 입출금 상품 중 수수료면제(유동성) 통장을 중복해서 가입할 수 없다. 이는 신한은행의 일부 상품과 하나은행도 있는 제한 조치이다.

2.2. 자동화기기

지점수가 아직은 적다 보니 이런저런 제휴 ATM이 많다. 일단 2011년 7월 1일부터 우체국 ATM에서도 당행 거래가 적용되며[4] 일부 휴게소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등지에도 제휴 ATM이 설치되어 있다. 이게 원래는 출금 및 이체 전용이었으나 2013년 7월에 대대적인 교체를 거치면서 입금 기능이 있는 신형 ATM이 설치되었다. [5]

또한 KT,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과 제휴를 맺어 기업은행 제휴 ATM[6]이 설치된 전화 부스가 전국 곳곳에 깔리고 있다. 물론 입금도 가능하고 24시간 운영이라는 것은 덤. 특히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바로 위에서도 언급한 당행 출금 수수료 면제다. 즉 기업은행 제휴 ATM에서 기업은행 카드로 인출할 경우 365일 24시간 내내 수수료가 없다! 특히 무매체 출금도 가능하여 기업은행 계좌번호 외우고 있고 무매체 출금 등록이 되어 있다면, 비상금 1~2만 원 찾을 때 정말 유용하다!! 추가로 해당 ATM은 만원 미만의 권종도 입금이 가능하다.[7]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롯데ATM과도 제휴되어 있었으나 기업은행이 KT, 효성, 한국전자금융과 제휴를 확대하면서 2013년 8월 1일 자로 중단되었다. 주의할 것. 아직 롯데백화점(영플라자 포함), 롯데마트에 설치된 롯데ATM에서는 제휴가 유지되고 있으며, 롯데ATM과 별도로 롯데피에스넷에서 기업은행과 제휴한 ATM이 있다. 기업은행 측에서는 롯데ATM에서 생각보다 거래량이 적어서 고민했다고 한다. 기업은행에서는 KT 공중전화 부스와 결합한 공동망CD기를 2013년에만 2,000개로 확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롯데피에스넷과 제휴된 기계를 단계적으로 3년 간에 걸쳐 4,000대만큼 줄이기로 했다. 따라서 언젠가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에 있는 롯데ATM에서도 제휴가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

2.3. 카드상품

2.4. 기타

한때 구글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주력으로 사용하던 은행이였다.
광고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경로 중에 "스턴 유니온 퀵 캐쉬(Western Union Quick Cash)"라는 해외송금서비스가 있는데, 이 서비스는 수수료가 일체 없고[8] 지급일 다음날에 은행으로 가서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 이걸로 지급받는데 대한민국에서는 기업은행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9]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지급 방식이 변경되면서 퇴물 취급되고 있다.

VIP고객이 되면 미모의 여직원들과 맞선을 보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믿으면 골룸. 진짜 수십억씩 꽂을 재력이 있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보도기사
기업은행 내 권위의식과 실적주의가 타행에 비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

ATM에서 하이패스 카드(하이플러스)를 충전할 수 있는 은행이긴 한데, 캐시비한페이하이패스 겸용 카드는 이 은행의 ATM에서 절대로 충전하지 말 것. 캐시비한페이의 잔액을 공용하는 형태인 데다가 기업은행 ATM에서 충전하게 되면 돈을 먹어 버리고 충전은 안 된다. 게다가 해당 현금도 환불이 안 된다.

만 14세 이상이면 혼자 가입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기업은행에서는 보호자와의 동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미성년자가 해당 은행의 계좌를 개설하고 싶다면 부모님과의 동행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참고]

3. 실업팀 및 프로팀

은행을 설립하면서 함께 만든 남자 실업농구 팀이 있었는데 신동파, 곽현채, 김동광, 최철권[11],이민현, 정재섭, 장일같은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내며 1970~1980년대 전성기를 누렸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기존의 삼성전자, 현대전자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기아자동차, 1992년에 새롭게 창단된 SBS와의 스카우트 경쟁에서 점차 밀리기 시작했고 대형 신인들로 무장한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같은 대학팀들이 급부상하면서 전력이 약화되었다. 하지만 당시 최하위를 맴돌던 한국은행, 한국산업은행과 달리 김상식, 민형을 주축으로 하여 1995 코리안리그 1차대회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실업팀들과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매해 다크호스로 떠오르던 팀이었다. 그러나 1997년 프로농구 불참을 선언한 후, 의류기업으로 유명했던 나산그룹이 농구단을 인수하여 기존 기업은행 선수들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이고 광주 나산 플라망스가 되었다.[12] 그리고 현재의 부산 KT 소닉붐에 이르고 있다.

2011년 말에는 경기도 화성시를 연고지로 하는 V-리그 여자배구 팀을 창단했다. 팀 명칭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창단 감독으로 이정철 전 흥국생명 감독을 선임하고, 배구 신동으로 알려졌던 서울 중앙여고의 김희진 및 부산 남성여고의 박정아를 비롯한 신인 유망주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했으며, 경낭 등 기존의 선수들을 영입했다. 창단 첫 해에는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했지만 창단 2년 만인 2012-2013 시즌에 정규 시즌과 챔피언 결정전에서 동시에 우승을 차지했다.[13] 또한 그 다음 해인 2013-2014 시즌에도 정규시즌 2연패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GS칼텍스에게 패해 준우승 ㅎㄷㄷ.. 특히 김희진 등 한 명에 의존하는 이른바 "몰빵 배구"가 아니라 외국인, 국내 선수가 골고루 활약해서 일군 성과이기 때문에 여자배구 최강자의 지위는 쉽게 허물어지지 않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명 "삼각편대"라고 불리는 김희진-박정아-외국인 선수 공격 라인이 팀의 아이덴티티.
한편 은행 측에서는 창단 이후 빠르게 팀을 안정화시키고 우승까지 만들어 낸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2013년 초에 세터 이효희를 정규직 특별 채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여름에는 리베로 지연도 같은 방식으로 채용하였다. 이들은 현역에서 은퇴하면 연수 후 은행 정규직 행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하지만 이효희는 FA 협상이 결렬된 후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하는 바람에 ㅎㄷㄷ ;;

4. 광고

2000년대 초반 차인표를 광고 모델로 내세웠고근데 차인표는 2014년 12월 현재신용협동조합에서 "앞으로의 금융은 신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를 외치고 있다., 여자 광고 모델은 한가인에 이어 정희가 맡기도 했다. CI 변경시점 이후부터 2010년 이전까지는 박경림이 광고 모델을 했다. 어째 여자 광고 모델이 점점... 2010년경부터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오스카의 오아시스에 나오는 캐릭터들이라고. #

2012년부터 원로 방송인이자 MC인 송해 선생님과 아역배우 김유빈 양을 홍보대사로 해서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립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라는 멘트를 날린다. 어디서 약을 팔어.. 아.. 아니 파십니까
처음에 행원들의 반대가 많았다.[14] 심지어 이것을 기획한 사람은 조준희 전 행장[15]으로 그의 딸은 당시 광고업에 종사하고 있었는데, 아버지에게 광고계의 오점이다라며 그만둘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아니이년이 거기다 우스개 소리로 '어디가서 내가 딸이라고 하지마'라고 했을 정도라고.
실제로 사내에서 불만이 너무 많아 사내게시판에서 직접 해명글을 올렸을 정도였었다.


정작 CF가 전파를 타고나자 그야말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송해오빠선생님의 친근한 이미지가 사람들의 뇌리에 자연스럽게 묵직한 인상을 남긴것. 주 유입층이 4-60대로 이 시기는 인간이 일생에서 가장 돈을 많이 갖고 있을 시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결국 광고 하나로 1000억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거기다 단순히 금전적인 이득과 더불어 본 은행이 기업만이 대상이 아닌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있다는 점을 적절하게 어필하여 이미지 개선도 성공. # 밑에 댓글이 거슬리지만 무시하자
이 광고는 2012년에 광고 관련 상을 다수 수상하였고 광고 모델인 송해 옹도 상을 받은건 당연.
이처럼 잘생기고 멋진 모델이 아닌 '송해'라는 이례적인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자, 은행계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델을 사용하는 흐름이 생겼다고 한다.
조 은행장 "있잖아 딸, 그거 해봐 그거"
딸 "광고계의 수치다. 어디가서 우리 아빠라고 하지마라(웃음)"
조 은행장 "아하하핳하핳ㅎ아하하핳"

그러나 광고의 대박과는 반대로 광고카피에 대하여 비판이 상당한 편.

5. 여담

행원들의 자부심이 장난이 아니다. 국책부심 기업은행은 단 한번도 인수합병을 한 적이 없음에도 인수합병으로 성장한 거대 금융지주들과 대등한 실적을 내고 있어서라고. 취업 설명회에서도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대등한 실적이라는 것 역시 1970년대 ~ 1980년대 국가의 지원 아래 기업대출에 이점을 줄 수 있어서였지, 행원 능력과는 별개의 문제. 그리고 외국인 지분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정부가 60% 이상의 압도적인 지분을 가진 대주주이다. 분류하자면 공기업에 가깝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면 은행장도 바뀐다. 현 권선주 은행장은 은행권 최초의 여성 행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노조에서는 반대했다는 게 함정. 기사 언리미티드 노조 빠와

자회사로 IBK투자증권이 있으며, 여기서 주식 계좌를 만들면 은행/증권 공용계좌로 IBK투자증권에 자동 연계된다. 이명박 정권 당시 터진 상호저축은행 부실화 사태로 압력을 받아서인지 망해 가는 상호저축은행들을 국민혈세로 인수하여 부산IBK저축은행을 만들었다.[16]

금융지주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타 금융지주회사 산하 은행(우리,하나,신한)과 달리 IBK와 IBK 자회사간 직원대우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 IBK기업은행 직원이라면 엄청난 연봉은 물론이거니와 400%가 넘는 보너스에 각종 임직원 혜택이 엄청나다.기업은행에 예금하면 직원을 살립니다 하지만 자회사는 그런게 없거나 있더라도 모회사인 IBK 직원들과는 비교대상이 못된다. 동급 입사 경력에 같은 직급일 경우 100명 중 99명은 IBK 정직원의 3분의 2 이하의 연봉(보너스포함)을 받는다. 그나마 이것조차 못미치는 자회사도 부지기수. 특히나 업무 역량에서 행원들보다 업무이해도가 높은 경우가 많은 전산 자회사 IBK시스템 소속 인력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른다. 심지어 3,000억짜리 프로젝트인 2014년 차세대본격 공돌이 믹서 전산 시스템 오픈을 하고도 연봉이 사실상 동결되었으니 매일같이 야근에 주말출근을 불사한 IT 인력들은 허탈할 수밖에...간혹 능력이 정말 출중하거나 영업실적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경우, 모회사 직원보다 많이 받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다. 무엇보다도 IBK 정직원들은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자부심과 권위의식이 남달라 IBK 자회사 직원들을 갑을관계로 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IBK 자회사 갈바에야 좀더 공부해서 IBK로 입사하든가 좋게 다른 회사를 알아보자.

안드로이드 및 iOS용 앱통장 상품이 추가되었다.

참고로, 일부 지점의 경우 과거 전북은행 수도권 지점의 친절도를 보여주기도 하는데[17] 어떤 지점에서는, 동전 교환은 무조건 통장입금 형식으로만 가능하다던가[18], 스쿨카드[19]라는 카드를 해지하러 가니 행원이 그 카드 상품에 대해 모른다고 다른 지점으로 가라고 한다든지 하는 불친절한 경우도 종종 있는 듯.

인터넷 뱅킹이 타행에 비해 유난히 느리다. 깔리는 소프트웨어의 양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과거 느리기로 악명높던 농협도 프로그램 바꾸고 나니 한결 가벼워졌는데 기업은행은 진짜 답이 없다.

사내에서 VIP와 고위임원 친인척들에게 맞선을 주선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입사한지 3년 이하의 여직원들을 아예 처음 부터 목록을 작성해서 관리하고 때로는 강제로 맞선자리에 내보냈다고 하는데, 기사를 폭로한 파이낸셜뉴스는 후에 A은행으로 기사를 수정했지만 현재 오마이뉴스와 대한금융신문에만 해당 기사가 남아있는 상태. 다만 두 기사의 온도가 다른데 오마이뉴스 측은 본사차원에서 관리라고 주장했지만, 대한금융신문은 일부 지점에서의 일탈행위로 보고 있는 듯.기업은행에 예금하면 맞선을 주선해드립니다##

5.1. MBC의 관계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 MBC지점이 있었으며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롭다. 특히 MBC 여의도 지하1층(방문객 안내실이 있으며 지점은 보안구역 외부에 있다)에는 별도의 지점코드로 MBC출장소가 존재하나, 확인 결과 경영센터 MBC지점의 점코드 222를 그대로 따서 쓰고 있다. 지점 코드 자체도 쉽다. MBC 신 사옥이 마포구 상암동으로 이전한 후에도 지점 코드는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MBC 상암동 신 사옥 내에 지점 형태로 입점해 있다. MBC 라디오에서 오후 4시 5분부터 방송하는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후원금 계좌번호가 흠좀무 그 자체다. 222-222222-01-037(2가 9개), 같은 계좌의 평생계좌번호는 2222222222(2가 10개다!!). 응?!

또한 MBC 라디오에서 아침 9시 5분부터 방송하는 여성시대의 월간 소책자를 기업은행에서 무료로 배포(매월 10일)하며[20] 무한도전에서 은행이 나오면 MBC 일산제작센터의 기업은행이 나온다. 홍보 때문인지, 로고를 완벽하게 가리진 않는다. 본격 PPL 대개 명수형이 주인공

2010년 드라마 "동이"를 직접 협찬하기도 하였으며 그 외에도 MBC에서 방영하는 다수 드라마 끝에 자막 형태로 기업은행 로고를 넣고 있다.

그리고 이 MBC 지점장도 당연히 기업은행 내에서는 요직으로 꼽힌다. 기업은행 양영재 부행장 약력 참고. 다른 지점의 근무 경력을 다 빼놓고 왜 MBC지점장 경력만 적혀 있는지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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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코스닥시장이 정식출범하기 전의 시범시장 시절 지정되었다.
  • [2] 기업은행 제휴 ATM도 포함.
  • [3] 체크카드도 포함한다.
  • [4] 우체국 창구에서도 통장을 이용한 입출금 및 통장정리 거래가 가능하다. 2005년 2월 28일부터 시행.
  • [5] 설치 후 오랜 기간동안 해당 ATM의 입금은 만원 단위로만 가능했었으나, 2014년 11월 중후순부터 천원권과 오천원권 또한 입금이 가능하다!
  • [6] 당연히 기업은행 이외의 금융기관 카드로 돈을 찾을 경우 ㅎㄷㄷ한 수수료가 나온다. 타행출금 수수료 면제 상품도 얄짤없다. 물론 제휴 ATM 면제 상품은 면제되겠지만.
  • [7] 주의점 : 비밀번호 맨 앞과 맨 뒤에 0이 들어가면 안 된다!
  • [8] 구글에서 수수료를 모두 부담한다.
  • [9] NH농협은행이나 하나은행, 국민은행에서도 취급하지만 직원교육 미비와 시스템적인 문제로 인해 선호하지 않는다.
  • [참고] 만 14세인 본인은 기업은행 지점에 방문하여 입출금통장 개설 및 인터넷뱅킹을 신청했는데,만 14세 이상의 경우 계좌개설및 현금카드발급은 동의서만 징구하면,직원 재량에 따라 가능하나,체크카드 신청시에는 무조건부모님과 함께 방문해야 한다고 한다. 인터넷뱅킹은 원래 만14세 이상이면,본인에의해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이곳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은행이 한곳 더있다.
  • [11] 1987년 68회 전국체전에서 전북선발 대표로 출전, 부산선발과의 경기에서 무려 97점을 득점, 국내 한 경기 최고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12] 모기업의 부도 등으로 이름도 4차례나(나산-골드뱅크-코리아텐더-KTF) 바뀌었고 마지막으로 2009년 KT와 KTF의 합병으로 KTF 매직윙스에서 부산 KT 소닉붐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거기에 연고지도 광주광역시/군산시 - 여수시 - 부산광역시로 옮겨 다녔다.
  • [13] 배구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중도에 신규로(인수, 합병 등이 아니라) 창단한 팀으로는 처음 만든 대기록이다.
  • [14] 다른 곳은 전부 다 김연아, 이승기(이상 국민은행), 하지원(외환은행), 장동건(우리은행)과 같은 젊고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을 쓴다는게 대략적인 이유. 하나은행은 그나마 나이 있는 유준상이 모델이며, 신한은행은 일반인, 직원 시리즈로 가고 있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TV광고는 안하지만, 젊은 남자 배우들을 많이 끌어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안습
  • [15] 해당 광고 카피도 조 전 행장이 직접 썼다고 한다.
  • [16] 비슷한 시기 시중은행들에도 비슷한 정부의 협박제안이 왔는지 수도권의 부실 저축은행들이 인수되어 우리금융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등이 만들어졌다. 다른 지역 저축은행들은 그냥 버려졌는데 저축은행 건으로 수도권, 영남권만 꿀빤 듯한 느낌
  • [17] 이 쪽은, JB 다이렉트 상품을 취급해 친절도가 과거에 비해 나아졌다.
  • [18] 다른 은행은 그런 거 없다. 우리은행이 그짓을 따라하고있는데,그렇게 욕을 먹고도 우리은행은 내부규정이라 안된다고만 하고.... 기래도 기은은 사정을 잘 말하면 흔쾌히 바꿔줄때도 있다.
  • [19] 기업은행과 비씨카드가 제휴해 내놓는 중,고교 학생용 학생증 체크카드다. 기업은행 외에도 우리은행, 경남은행에서도 취급하고 있다.
  • [20] 이게 1995년도에도 기업은행 배포였으니 대충 계산해 봐도 기업은행과 MBC 주거래는 최소 20년은 했다고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