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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last modified: 2015-08-08 13:01:21 Contributors

한자: 寄宿舍
영어: dormitory[1]
일본어: 寮(りょう)

Contents

1. 개요
2. 종류
2.1. 대학교
2.2. 고등학교
2.3. 그 외
2.4. 해외

1. 개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수면과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곳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교와 2/3년제 전문대학 , 기능대학에서 학생들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등학교회사에도 있다.

기숙사의 유래는 중세 유럽의 대학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사회적 특권을 누리던 대학생들은 음주, 고성방가, 도시 시민들과의 싸움을 서슴치 않았다. 이로 인한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대학 안에 학생들의 숙소를 마련해 놓은 것에서 시작된 것이다.

대체로 대학의 기숙사라면 유흥과 낭만이 펼쳐지는 파라다이스라는 착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대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장담할 수 없다. 심한 곳은 병영 수준이다. 사실 고등학교 급 기숙사는 온갖 매체에서 파라다이스 취급을 받고 있다. 학교 배경 미연시는 특히 심한데, 무대를 한정지을 속셈인 듯.

기숙사에서는 기숙사감과의 관계가 좋아야한다. 물론 주적이 될 수도 있지만,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친해져서 나쁠 것은 없다. 불만사항에 대한 해결이나 소통이 잘 이루어지고, 벌점을 조금이라도 깎을 수 있게 된다.

2. 종류

2.1. 대학교

크게 교내기숙사와 교외기숙사로 나뉘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와 민자로 운영되는 기숙사로도 나뉜다. 대개 교내 = 학교운영, 교외 = 민영인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교내에 민영기숙사가 있는 경우도 있고, 교외에 학교가 운영하는 기숙사가 있는 경우도 있다. 후자는 대개 캠퍼스 내에 기숙사를 추가로 지을 공간이 없거나, 혹은 여러 사정으로 외부 캠퍼스로 취급되는 경우(구 ICU 캠퍼스의 기숙사를 '문지 기숙사'로 운영하는 카이스트가 대표적)가 많다.

학교 내에 위치한 기숙사, 즉 교내 기숙사의 형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대표적인 것이 통행금지. 일부 기숙사는 무단외박하면 벌점먹이는 경우도 있으며, 불시점호(주인이 없다면 심지어 문을 따고 들어가서!)를 하는 곳도 있다.[2]

반면 교내 기숙사임에도 불구하고 통금이나 외박 제한이 없는, 즉 통제가 느슨한 대학들로는 서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카이스트,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대표적이다. 이는 "그 쯤 되는 학생들이면 알아서 잘 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이 학교들의 학생들에겐 밤낮이란 개념 자체가 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통금이 있으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 당장 실험이나 프로젝트, 과제가 새벽에 끝나면 어쩌라고?

이를테면 카이스트의 경우 과거 통금을 시도했던 적이 있지만, 학생들의 시위로 무산된 바 있다. 한창 실험이나 프로젝트를 하는 기간은 학생들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기간으로 기숙사란 잠시 씻고 옷갈아입으러 들르는 장소일 뿐인 경우도 허다한데 어쩌려 했던건지... 포스텍도 사정은 카이스트와 비슷하다. 서울대의 경우는, 1996년 개교 50주년 SBS공개 음악회를 들으러 간 대학원생이 9시에 건물문이 잠기는 3층 실험실로 돌아가기 위해서 파이프를 타다가 떨어져 숨졌고, 이후 연구실 생활을 하는 이공계 학생들의 문제가 제기되어 이런 연구실 건물에는 지문인식 열쇠가 달렸고, 기숙사 통금시간은 폐지되었다. 이런 대학 학생들은 타 대학 기숙사에는 통금이란게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엄청 신기해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학교들의 경우 물론 득실을 고려하여 규제를 풀었겠지만, 사람 사는 곳이니만큼 당연히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가장 큰 문제는 이성 기숙사 출입. 서울대의 경우 새벽에도 이성 기숙사 출입이 너무 쉬울 정도이며, 포스텍의 경우도 이성 기숙사 출입에 대한 불만글이 커뮤니티에 적잖이 올라온다. 카이스트의 경우 "남자(여자) 기숙사에 여자(남자)친구 좀 그만 데려오세요." 부류의 글이 심심하면 아라에 올라온다. 들키는 경우가 매우 적다는 걸 고려하면 흠좀무. "방에 들어왔더니 룸메이트여자친구와... 이하생략." 정도는 도시전설 축에도 못 낀다. 방범용 CCTV를 설치한 후에는 좀 나아졌다지만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들어올 수가 있다. 특히 사감 혼자 모든 출입문을 통제하기 어려운 몇몇 기숙사들 (카이스트는 학생 대부분이 타지에서 왔다보니 기숙사가 매우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은 대놓고 모텔이라 까이는 상황. 물론 이러한 일들이 실질적으로 사회에 큰 피해를 끼치는 일도 아니고, 자율성을 줌으로써 얻는 것이 잃는 것보다 많다는 가정하에 정해진 시스템일 테니 판단은 알아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외부 기숙사의 경우에는 학교의 엄한 통제를 받지 않는다. 4년제 대학교의 경우 민자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다는것이 단점이기는 하나, 교내 기숙사와는 달리 생활수준이 다르다는 장점도 있다. 단지 길 한번 꼬이면 등교하기가 참 불편하다. 한 예로, 우석대학교는 기숙사와 본관 사이를 호남고속도로가 딱 막고 있어서 등교하려면 꽤 멀리까지 돌아가야 한다. 후문 쪽문 그딴거 없다. 무조건 정문이다. 죽전에는 경부고속도로 아래로 작은 터널이 있어 넘어갈 수 있다.[3] 다만 한 쪽은 주택가라 방음벽을 높게 쳐 놓았지만 다른 한 쪽은 국도변이라 그런 거 없이 그냥 낮은 철사 담장... 사고나면 어떡하게? 참고로 그 주택가는 도로 옆이라는 걸 잊을 정도로 매우 조용하다. 다만 헬기가 진짜 많이 뜬다.

외부기숙사는 맨션같은곳을 빌려서 입주하며 생활인원은 3-4명 정도이며 각 방으로 나누어져 개인방을 쓰거나 두명을 쓰는 경우도 있으며, 취식도 가능하다.

교내 기숙사가 좋은지, 외부 기숙사가 좋은지는 직접 판단하면 좋을 듯 하다. 다만 교내 기숙사의 형태는 도심과 떨어진 대학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며 대부분의 기능대학이 이에 해당한다. 가격은 매우 싸나 생활 수준이 매우 떨어지며 통제가 심하다는것.

교외 기숙사는 대학의 캠퍼스와는 조금 떨어져 있을지 모르나, 생활이 자유로운 대신에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비용을 지불하거나 개인설치를 해야 하는 곳도 있으며 식사 및 청소 용역 비용 등 생활비가 비싸다는 것이다.

몇몇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로 서울특별시에서 대학을 다니는 해당 지방 출신 학생을 위해 운영하는 기숙사도 있는데, 이는 저렴한 거주 비용으로 인해 매 해 경쟁이 상당하다. (예 : 충청북도 - 충북학사, 전라남도 - 남도학숙, 전라북도 - 전북장학숙, 제주도 - 탐라영재관, 강원도 - 강원학사 등등) 자세한 내용은 향토학사 항목 참조.

최근에 정부에서 통학하는 대학생과 비싼 월세를 내는 하숙생을 위하여 공공기숙사를 시행중에 있다. 그런데 최근에 하숙집을 운영하는 지역 주민들이 생존권을 주장하며 공공기숙사 건축을 방해하고 있다.대표적인 예가 연대,이대,경희대,홍대(홍대의 경우는 법정까지 가서 승소해서 기숙사 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됬다.) 등이다. 대학생들을 돈줄이라 여기는 일부 쓰레기 주민들 때문에 대학생들이 고통받는 셈.

2.2. 고등학교

민선교육감 시대가 열리자 교육감이 지방의 고등학교에서 서울대진학율을 높이기 위해 공약으로 내건 방법이 기숙사였는데, 한마디로 애들을 가둬놓고 공부만 시키려는 의도였다. 당연히 수많은 부작용이 생겨났는데, 당연하게도 인권문제, 학생들을 자물쇠로 가둬놓고공부만 시키고 무자비하게 패고 성폭력까지 빈번, 거기다가 기숙사에서 학생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학교탓이기 때문에 거의 학생의 탓 모두가 학교의 책임이 되는등 지방의회감사에서 매번 탈탈탈 털리는 항목이다.

거기다가 더 큰 문제는 기숙사를 지으려면 돈이 필요한데 당연히 지방의 고등학교 따위가 그런 돈이 없으므로 PF, 즉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짓는다. 가뜩이나 지방에는 학생들 수도 적은데 기숙사에 들어갈 학생이 없으면 고등학교가 망할 수도 있다.

고등학교 기숙사 문화가 가장 잘 발달한(기숙사 설립 비율로 보았을 때) 지역으로 충북 청주시등을 들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바람.

그밖에도 2010년대 들어서 과도화된 입시 경쟁과 사교육 열풍으로 인해 아예 (학원에서 자는) 기숙학원이라는 것까지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있다. 아무래도 세계 최초로 기숙학원을 발명한 나라는 우리나라일거다.

2.3. 그 외

공장,건설현장 등 직장에서 운영하는 기숙사도 많이 있다. 전용 기숙사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도 있지만(삼성디스플레이등 일부 대기업의 기숙사는 일반 아파트에 버금가는 시설과 다양한 복지시설이 있을 경우가 많다. 헬스클럽은 기본이고 구내 식당과 각종 음식점 심지어 남자 사원을 위한 당구장 여자 사원을 위한 올리브영등등등 심지어 목욕탕이 있는 회사도 있다!), 중소기업인 경우 일반 아파트나 빌라 등을 전세내어 직원들에게 제공하는게 보통이고, 공장 내에 기숙사를 두는 기업도 많다. 대도시와 떨어진 지방산업단지의 중소기업이 대표적인 경우. 지방이 고향인 직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서울소재 중소기업도 드물지 않다.[4]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기숙사' 하면 회사 기숙사 보다는 학교 기숙사를 떠올린다.

병원에도 기숙사가 있다. 의사 같은 경우 수련의나 전공의들은 호출이 들어오면 바로 병원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병원 안 기숙사에서 살게 된다. 년차가 되는 사람들이야 집에서 출퇴근 하지만 년차 낮은 사람들은 얄짤 없이 병원에서 24시간 상주 모드. 기숙사 안에는 난장판이 따로 없다. 가끔 청소 아주머니들이 정리라도 해주지만 역시나 개판인 것 어쩔 수 없다. 간호사들도 기숙사에서 살게 해주는 병원들도 있는데 여자들이 이럴 때는 더 더럽다는 속설답게 막장 오브 막장의 위생 상태를 자랑한다. 여자들만 있는 곳이 더하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다(...). 감염 때문에 위생에 거품을 무는 병원 입장에서 직원들의 청소 상태를 보면... 일부 병원은 아예 아파트를 통째로 빌려서 기숙사처럼 운영하기도 하는데 임대해준 쪽에서 병원과 계약이 끝나고 들어오면 멀쩡한 집을 긴급 출동 SOS급으로 만들어 놓은 것에 할 말을 잃는다.

건설 기숙사나 공장 기숙사의 경우 간혹 기숙사에 상주하는 근로자들 에게 야근,잔업,특근 등을 시키는 경우가 있으며 기숙사 생활을 오래한 사람이 텃새를 부리고 사생활에 간섭하거나 잔심부름을 시키는 경우가 있어 웬만하면 기숙사 생활을 하지 않으려는 근로자들도 있다.[5] 또한 누구나 드나들 정도로 보안이 허술하고 생활자들 의식도 좋지 못하면 귀중품을 몰래 절도하기도 한다. 흠좀무

또한 기숙사 내규라든지, 청소 활동이 없다시피 하면 각종 옷가지와 쓰레기[6]가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이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 층간소음 등등을 야기할 수 있다.

2.4. 해외

해외의 경우, 국내와는 아예 '개념' 자체가 다른 기숙사의 형태를 볼 수가 있는데, 한 예로 교토대학의 외국인 기숙사는 하나는 요시다 캠퍼스에서 자전거로 15분 걸리는 거리에 있고[7], 다른 하나는 다른 시에 있다. 물론 그쪽에도 캠퍼스가 있으니까 지은 거긴 하지만 유학생들 중 그쪽 캠퍼스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조차도 그쪽에 우겨 넣는 경우가 생기며, 이 경우 매일 아침 출근 시간마다 일본의 명물 아침 통근 열차를 타고 편도 40분을 견뎌야 한다.[8]

또한, 일본의 경우 기숙사에 '거주 가능 기간'에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짧으면 6개월에서 길면 2년 정도가 된다. 물론 아예 기간 제한이 없는 기숙사도 있지만, 이 경우는 거의 국내 기숙사 중에서도 매우 좋지 않은 기숙사 버금가는 시설과 환경을 자랑한다.[9]

미국의 경우에도 거주 가능 기간에 제한을 두는 학교가 많다. 짦으면 1년부터 길면 3년까지. 4년은 극히 드물다. 아, 물론 기숙사를 제공하지 않는 곳도 있다고 카더라. 그리고 잦은 실험과 공부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마음껏 나가라는 이유에서 통금도 없다.

일반적인 미국 주립, 사립 대학교의 기숙사의 경우에는 매우 자유롭다. 미 중부의 P대학교의 기숙사를 예로 들자면, 1인 1실부터 2인 1실까지 다양하며, 기숙사의 주거생이 에스코트해서 들어오는 경우(목적지가 확실한 경우) 동성, 이성이 방에 들어오는 것에도 대해서는 매우 자유로운 편이고 [10]. 통금시간은 웬만큼 보수적인 대학이나 신학이 아니면 없다고 한다. [11] 그러나 학부생도 4년을 살지 않고 1년만 살고 아파트나 다른 곳으로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이유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이다. 비싼 가격이고 대학생들이 기숙사를 상당히 꺼려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이 첫 1년을 기숙사에서 의무적으로 살도록 요구하는 대학이 많아지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는 The Student Hotel이라는 시설이 있는데, 외부 업체가 운영하며 체육 시설, 공용 주방[12], 개별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이 나라의 교통 특성상 하루 단위로 자전거도 대여해 준다.[13] 방학 중에는 외부 여행객들에게도 단기 숙박을 열어준다. 현금은 안 되고 카드로만 모든 결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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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줄여서 dorm이라고 하기도 한다.사실 한국어 '돎'에서 온 단어이며, 그 안에 담긴 뜻은 "기숙사에 오래 있다간 머리가 "이라는 뜻이라 카더라
  • [2] 기사. 본 내용은 남여차별 관련이다.
  • [3]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동천역 근방.
  • [4] 아파트나 빌라에 총각들만 드나든다면 회사 기숙사일 확률이 높다. 나이나 외모 등으로 구분 가능하니 다단계나 합숙소로 오해말자.
  • [5] 공장 인접지역에 하숙집에 하숙하거나 고시원에서 생활을 하는데 실제로 공단 근처에 가보면 하숙집이나 고시원 여관들이 많고 하숙이나 월세방,고시원들을 광고하는 전단을 볼 수 있다. 하숙집은 모르겠으나 소음문제만 뺀다면 공장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것 보다는 고시원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이 차라리 낫다.
  • [6] 먹고 남은 음식물이나 봉지, 술병, 담뱃재 등등.
  • [7] 심지어 그 사이에 언덕이 있다
  • [8] 규슈대학의 경우 외국인 기숙사에서 캠퍼스 까지 버스로 20분이 걸린다. 교토대학과 마찬가지로 현재 이전중에 있는 캠퍼스는 아에 다른 시에 있으며 이 경우 이것저것 갈아타며 한시간 넘게 가야한다.
  • [9] 한국과 달리 일본의 메이저캠에는 종종 학생자치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기숙사가 있다. 6~70년대 일본 학생운동의 산물로 한국 학생운동이 학생회를 장악한데 비해 일본은 기숙사를 장악해버렸다. 그 결과 한 달 기숙사비(방값+인터넷+전기+가스+수도 등)가 한국 돈으로 10만 원을 넘지 않는다. (이 중에서 방값은 7~8000원 정도.) 시설은 기대하지 말자.
  • [10] 미국 드라마나 미국 영화를 보면 이에 대한 표현이 많은 편이다. 룸메가 여친과 검열삭제를 하고 있으면 문고리에 넥타이를 걸어둔다거나...
  • [11] 도서관에서 공부하기를 장려하기 때문이고,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공부해야 할 양이 고등학교보다 3,4배로 늘어나고 당연히 타임루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대학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자유롭고 '너희들은 성인!'이라는 분위기가 주가 되기 때문에, 통금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냐? 라는 설문조사에서는 그게 왜 필요해? 라는 분위기가 대부분이다.
  • [12] 개별주방을 갖춘 방도 존재. 당연히 더 비싸다.
  • [13] 물론 대여 비용이 붙는다. 장기로 있으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