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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외출

last modified: 2015-04-12 15:59:55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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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멤버간의 실질적인 서열을 보여주는 한장.

코미디 TV 채널의 얼마없는 자체 명작 전 예능 프로그램. 애칭은 주로 줄여서 약칭으로 기외. 이 기외나 기막힌외출로도 검색해도 모두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특징
2. 표절(?)
3. 등장 멤버 및 게스트
3.1. 고정 출연진 및 시즌 한정 출연진
3.2. 게스트
3.3. 기타
4. 시즌별 특성
4.1. 주요 코너
4.2. 시즌 1, 시즌 2
4.3. 시즌 3, 시즌 4
4.4. 시즌 5 (리턴즈)
4.5. 시즌 6 (네버다이)
4.6. 시즌 7 (갑을전쟁)
5. 기타


1. 특징


코미디 TV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었던 'THE 웃긴 밤'의 시즌 3 프로그램으로, 기존 개그 콘서트 같이 진행되던 시즌 1, 2의 스탠딩 코미디 방식이 아닌 리얼 버라이어티 형 프로그램이다. 주로 6명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을 합쳐서 '개식스'라 불린다.[1] 다만 시즌 3 때는 개포가 되기도 했다. 이 출연진들이 개그 콘서트에 나오면 '기외종자 간짘ㅋ'란 글들이 주로 올라온다.

이 예능 프로가 인기끈 이유는... 심하게 막장이라서이다. 주요 활약상(?)들중 일부만 추려서 내보내자면...

  • 평소 출연진들끼리 아무리 경쟁하다가도 최소한 서로 협력하고 격려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공중파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 협력이라거나 하는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틈만 보였다 하면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
  • 어쩌다 전신 노출이 됐는데 그걸 중요 부위만 아주 살짝 가리기만 하고 그대로 내보낸다.
  • 팬티 안에 돌멩이나 흙 같은 이물질들을 집어넣어 응가 싼 모양으로 만든다.
  • 발레복을 입은 상태에서 포경 수술한 마냥 거시기 부분에 종이컵을 씌워서 크고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 웃통을 벗겨서 가슴팍에 손자국을 내거나 멀쩡한 엉덩이를 바지를 벗기고 꽉 깨문다.
  • 장난으로 발로 깠는데 나중엔 멤버들끼리 심각해져서 감정 싸움같이 번진다
  • 누가 개드립을 펼치거나 실수만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프락치를 구사한다.
  • 개구리팔이나 파무침 같은 상상하기도 힘든 것들을 콧구멍에 마구 집어넣는다.
  • 가슴에 뽕을 집어넣고 '중딩 젖가슴'이라고 음담패설을 구사 한다.
  • 기상 천외한 음식을 조합해서 일명 'X 푸드' 라는것을 만들어서 먹는다.
  • 욕설은 여과없이 그대로 내보내며, 심지어 그 욕설 자막도 띄워준다...다만 자막에서는 그 단어의 초성만 띄워주는 편.(예 : 대가리 - ㄷㄱㄹ,병신 - ㅂㅅ)

이와 같이 공중파라면 바로 방송심의위원회에 경고 크리 먹고 코너가 폐지될 위험한 수위의 장면을 여과없이(물론 최소한의 조치는 취하고) 내보내기 때문이다. 이제 음담패설, 욕설, 구타는 기본 소양중의 소양.

이런 막장성과 폭력성과 음담패설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으며 원래 과격한걸 좋아하는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와 예능얘기만 하던 시절의 기타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특히 많은 호응을 보내주었다.

2. 표절(?)


공중파 예능프로들이 기막힌 외출에서 선보인 아이디어를 표절하기도 했다. 특히 1박 2일에 대해선 기막힌 외출의 캐치프레이즈인 야생 리얼 버라이어티와 잠자리, 음식 복불복을 대놓고 표절해서 개식스들이 왜 따라하냐고 아예 대놓고 깠을 정도. 그래서인지 항간에 기막힌 외출의 막장성의 원인을 공중파 예능프로에서 찾는 경우가 있다. 하도 따라하니까 열받은 제작진이 더 이상 따라하지 못하게 막장성을 올리는 초강수를 단행했다는 것이다. 막장성이 극도로 올라갔던 시즌4의 캐치프레이즈가 "따라할테면 따라해봐!"였던 것과 자주 당하는 것을 보면 일리는 있다.

그러나 기막힌 외출도 다른 프로그램을 표절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웃으면 안 되는 시리즈 코너는 일본의 만담 콤비 중 하나인 다운타운의 대표 프로그램 다운타운 가키노츠카이에서 해마다 스페셜로 진행하는 24시간 시리즈 '절대 웃으면 안 되는~'과 구성이 동일. 하지만 기외에서는 24시간 하는 것은 아닌 데다가 이 프로그램의 존재를 모르는 일반인들이 많아서 그럭저럭 넘어가는 듯. 그래도 공중파에서 표절하고도 떳떳한 경우가 있는데 비하면 스스로 외국의 프로그렘을 너무 많이 베꼈다고 고백하고 그걸 자학개그 소재로 사용하기까지한 기막힌 외출은 정직한 편이다.

3. 등장 멤버 및 게스트


3.1. 고정 출연진 및 시즌 한정 출연진


원년 멤버이자 고정 출연진, 일명 개식스

  • 김대희 - 그맨 1. 최고 선배이며 맏형격인 존재로 카리스마 있는 리더쉽으로 출연진들을 이끄는...거 없고 닥치는 대로 망가진다. 막내 홍인규와는 라이벌 관계. 심심하면 서로 개싸움질에 게임 할때마다 서로를 향한 견제질을 해댄다. 시즌 1 당시 코로 파무침을 먹어 입으로 다시 꺼내는 장면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방송사상 최강의 명장면인 짝짓기는 당시 시청했던 시청자들을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다만 그래도 선배는 선배인건지 다른 멤버들에 비해 험한꼴은 덜 당하는 편이다. 또한 각종 게임(특히 먹는 게임)에서 항상 1등이나 상위권 내에 들어갈 정도로 게임에 대한 열의가 강하고 능력(?)도 좋은 편.

  • 김준호 - 그맨 2. 데뷔 기간으로 보나 나이로 보나 딱 2인자 급. 항상 더럽고 지저분한 개그 및 드립은 이 사람 전문이다. 이미 시즌 1의 첫회때부터 고무줄 없는 바지를 입고 나와서 수시로 속옷 노출. 그 외에 각종 음담패설적인 말이나 행위도 거의 독차지했다. 말을 거칠고 세게 하지 않는다는 것만 제외하면 그 외 나머지 요소들은 무한도전의 박명수 저리가라 하는 수준의 막가파. 여담이지만 운동 신경이 엄청 딸린다. 시즌5(리턴즈)이후론 일명 도박의 대가 마카오톡으로 자주 불리운다. 스스로 자신의 흑역사를 개그로 회화화 시킨셈.

  • 장동민 - 그맨 3. 초창기에는 얼굴로 좀 웃기는 것만 빼면 병풍이였지만(카메라 울렁증 같은게 있었다), 어느샌가 욱하는 폭력 캐릭터 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 욱 하는 성질은 때로는 같은 출연진을 향하기도 하고, 때로는 게스트(여성 게스트 포함)를 향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 자신을 향하기도 한다(...) 자학과 어그로 끌기의 달인. 그 외에 시즌 1, 2 때 한정으로 최초 전신 노출, 최다 전신 노출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대표 벌칙(?)인 프락치도 장동민으로 인해 탄생한 것이였다. 항상 '칼','피','욕설'과 같은 이미지로 엮인다.

  • 유세윤 - 그맨 4. 늘 그렇듯 건방진 컨셉. 남들이 뭐한 하면 항상 옆에서 깐죽 대는게 특기. 그러나 어떻게 할수도 없는게 적어도 개식스 중에서는 유일한 버라이어티 경험자(무릎팍도사)라서 유일하게 진행 좀 할줄 아는 멤버였었다. 개콘 출신 중에서도 정형돈과 더불어 가장 성공한 인물이다 보니 이 프로의 공중파스러움을 맡고 있다. 시즌 1 당시 무릎팍도사 녹화 때문에 종종 중도 하차를 하는 경우가 잦았다. 시즌 2 이후로는 개근. 일명 우주대스타라는 이유로 '무언가에 당하는 쪽이라기 보다는 무언가를 가하는 쪽.'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덕분에 시즌2 후일담에선 멤버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그러나 사실 이미지만 그렇지 실제론 다른 멤버들 못지않게 자주 당한다는게 모니터링을 통해 밝혀졌다.

  • 유상무 - 그맨 5. 딱 한마디로 말해서, 미존개오 포텐 터지기 이전의 정형돈. 웃기지도 않고 말수도 적고 출연 분량도 적고 아이디어 하나를 제대로 내지도 못한다. 게다가 왠지 웃기는것 빼고 몸으로 때우는건 잘한다는 점 마저도 정형돈과 동일하다(...) 그 외 특이사항으로는 장동민 다음가는 노출도를 자랑. 시즌 1 당시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도 활약하고 있어서 기외 녹화 중간에 빠지는 일이 잦았지만, 아무도 신경 안썼다(...). 시즌 2에서는 이후 개근하지만 시즌 3 에서 완전히 하차. 하지만 시즌4에서 복귀 이후 그동한 경험에서 우러나온건지 포텐이 폭발하여 다른 출연자 못지 않게 분량과 애드립이 늘었다. 덕분에 홍인규 대타로 나온 송병철이 유상무의 포지션을 이어 받았다.

  • 홍인규 - 그맨 6. 주로 몸개그와 일명 '밤업소' 드립 담당. 개식스 내에서 서열 꼴찌이다 보니 온갖 험한 일은 다 맡는다. 그 외에도 선배들에게 얻어맞기 딱 좋은 위험한 발언도 종종 쏟아낸다.(선배에게 '꺼져' 라든지...) 김대희와는 라이벌 관계. 보통 김대희가 먼저 치면 홍인규가 반격하는 식이지만 그 마저도 항상 김대희의 뒤끝에 의해 격추당한다. 뻔해뻔해뻔해 ㅠㅠ
    시즌 3에서 군 입대 문제로 하차. 이후 시즌5(리턴즈)에서 다시 복귀한다. 다만 리턴즈부턴 군제대 이후 별 방송 거리를 못잡는것과 방송에서 예전의 모습을 제대로 못 보여주는것으로 인해 주로 불쌍 컨셉을 맡고 있다.


시즌 3 한정 출연진 :

  • 강인 - 평소 성격 그대로 아주 적극적이며, 예능 경력도 많아서 무리없이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적응이 그냥 빠른 수준이 아니라 첫화부터 왠지 시즌 1 부터 같이 진행해 온 멤버 수준으로 잘 녹아들었으며 또 평소의 거친 성격이 기막힌 외출의 코드와 잘 맞아서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 내었다.

  • 신동 - 역시 예능 유경험자 답게 적응이 빨랐다. 유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경력으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같은 건 없고 '나름' 치밀한 두뇌파형 캐릭터로 자리매김. 다만 개그가 터졌을 때 리액션이 조금 부족했다는 게 단점. 그래도 남들이 꺼리는 더티한 벌칙이나 기상천외한 게임도 열심히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도 많이 보였다.

  • 이특 - 1차에 나왔던 성민을 밀어내고(...) 2차에 등장. 기회만 주어졌다 하면 항상 4차원급 개드립을 친다. 그 외 개그로서 특출난 것은 없는 듯. 출연진들 중 가장 MC역을 가장 오래 소화해낸 인물이기도 하다.

  • 예성 - 초창기에는 병풍이였었지만, 갈수록 적응이 잘 된건지 후반부로 갈수록 드립과 몸개그가 많이 늘었다. 그러나 하필 가장 물 올랐을 때가 시즌 3 막방(...). 그래도 후반 유종의 미를 거둔 멤버였다고 할수 있다. 잉글리시 네임으로 예섹X(...)를 얻었다. 여담으로, 시즌 3 한정 출연진 중 김준호와 가장 친해진 듯한 인물로, 예성이 이 방송 이후 김준호와의 깊은 친분을 밝힌 기사가 몇번 나곤 했다. 그래서 김준호가 나중에 1박 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 김준호가 예성을 가장 먼저 게스트로 초대하려고 했으나, 그무렵에 예성은 휴대폰을 바꾼지 한참 됐었고, 또한 당시 공익으로 대체복무 중이었다(...).

  • 은혁 - 의욕이 많고 뭐든 그럭저럭 한다... 만 뭘 할 때마다 항상 어딘가 꼭 허전한 점이 한 군데씩은 있는 기이한 인물. MC를 맡으면 발음을 버벅거리고 게임을 하면 어딘가 촐싹 대는 느낌이 나며 드립을 치면 어딘가 허전한 케이스. 전체적으로 열성적이긴 한데 항상 부실하다.

  • 동해 - 못하는것 없이 그냥 매회 딱 적당한 적정선 수준만 지켜냈다. 한마디로... 밥값은 한번 하는 병풍.

  • 성민 - 1차에 나와서 괜찮은 진행을 보여주었지만 2차에 이특과 교체(...) 실수하는 것 없이 그냥저냥 무난한 모습만 보여주었다. 마지막편에서 다시 복귀했지만 동해처럼 여전히 병풍. 쎾X피플(...).

시즌 4 한정 출연진 :

  • 송병철 - 그나마 돌아온 유상무와는 다르게 아직도 군 복무중이라 올수 없는 홍인규를 대신 해서 나온 인물. 그러나 유상무의 예전 캐릭터(정형돈 스러운 캐릭터)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주로 희생타 역. 사실 병풍이네 뭐네해도 방송자체가 워낙 독하고 본인도 빼지않고 적극적으로 동참했기에 고생하는건 지지않고 웃길때도 많다. 금붕어나 개구리 같은거랑 키스랑 애무까지했으니...그것도 남들이 이미 온데 문지르고 넣었다 빼고한 것을..


시즌 5 (리턴즈) :

원멤버가 모두 돌아왔다. 첫화만 해도 약간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다시 예능감 폭발 중. 특히 진짜가 나타났다!는 레전드로 남게될듯 싶다.



3.2. 게스트


  • 정명훈 - 그맨 G(Guest). 유세윤이 빠질때 대타로 나왔으며, 역시 웃기진 않았다(...) 그러나 여기서 최초로 '오토바이에 치여 죽는 오리'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 수용 - 그맨 90000. 최고 선배로 그 위용을 뽐내지...는 못하고 계속 후배들에게 알게 모르게 밟혔다. 또 여기서 그의 배에 난 털들이 공개가 되었다. 모양새가 그야말로 일품(...) 시즌 2 마지막 편에서도 출연해서 나름 메인 MC 역도 맡았으나... 그 최후는 후배들의 존경을 듬뿍 담은 프락치 한방.

  • 황기순 - 기막힌 외출 리턴즈에서 전설무엇의 전설일까 황귀로 등장해 레이싱 모델들과의 촬영을 건 게임의 끝판왕 김준호를 제외한 모든 개식스 멤버들을 보자기 하나만으로 발라버렸다.는 꽁트 마카오의 신성 마카오톡 김준호에게 2:1로 패배 마카오톡 김준호와의 대화장면에서 너도 뉴스에 나온적 있지? 난 그것이 알고싶다까지 출연한 사람이야라는 명언을 남겼다.

  • 라이또 - 시즌6에서 유세윤이 우울증 때문에 잠정 하차하자 4화부터 출연. 시즌6 고정으로 가나했더니 역시 딱히 활약을 못해서인지 일시적으로만 출연하고 만듯.
  • 뼈그맨(한민관, 김경진, 종령) - 약골 컨셉의 개그맨 3명. 한민관은 올리브 유를 먹는 걸 보고 헛구역질을 하는 등 프로그램의 막장성에 적응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김경진은 특유의 까부는 컨셉으로 나름 활약했다.
  • 돼지 삼형제(김준현, 유민상, 김지호) - 뼈그맨과 같이 나온 뚱뚱한 기믹 개그맨 3인조.기막힌 실험소 참여겸 뼈그맨보다 1화 더 출연했다.

3.3. 기타


  • 안일권 - 시즌 1 극초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으나 소리소문없이 하차.

  • 강일구 - 안일권 이후 진행자. 정확히 말해서 진행자라기 보다는 게임 도우미(...) 역할이였다. 그 외 매일밤 '손석희의 명상의 시간'을 진행했다. 자세한 것은 하단 참고. 시즌 2 이후로는 미참. 다만 시즌4에 다시 복귀했다.

  • 김진 - 하얀 피부의 탤런트 김진이 아니라, 그냥 개그맨 김진. '공포의 다나까 조교' 및 각종 게임 도우미 역을 맏았다. 랩 실력이 좋아서 강일구와 함께 했던 '손석희의 100초 랩'은 나름 유명한 편. 역시 시즌 2 이후 미참.

  • 장민주 - 댄스 코너의 진행자 겸 선생 역으로 나온 여성. 한때는 '서브 걸즈' 라는 이름으로 다른 두명의 댄서와 함께 등장하기도 했었으나 어느샌가부터 그녀만 등장하기 시작했다. 출연진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으나(벌칙맨도 오지 못한 '보라카이'까지 왔었다) 시즌 2 부터 댄스 코너가 사라져서 불참.

  • 서성금 - '자칭' 장동민의 공식 애인(...) 시즌 2 부터 장민주를 대신하여 나온 도우미. 단 이쪽은 댄스가 아니고 말 그대로 어디까지나 '도우미 역할만' 맡았다. 장민주와는 다르게 출연진들의 기피 대상 1호(...) 나왔다 하면 높은 확률로 멤버들 중 한명의 '암살 기도' 사건의 피해자(?)가 된다.



추가바람

4. 시즌별 특성


4.1. 주요 코너


  • 절대 웃지 말자
말 그대로 절대 웃으면 안된다. 만일 웃었다간 바로 기다리고 있던 연기자가 나와서 풍선 철퇴나 방망이로 내리친다. 코너라기 보다는 시즌 1 당시 메인 시스템. 초창기에는 제작진들이 일부러 웃음을 유도하고 잡아내는 식이였지만 이후 출연진들이 자발적으로 서로를 웃겨서(...) 이후로는 그냥 방치. 시즌 2 초기까지도 살아남았었지만 결국 퇴출되고 이후로는 간간히 사용되는 아이템으로만 자리매김.

  • 기막힌 체력장(혹은 바보 체력장)
각종 어이없는 이상한 운동을 행하는 코너이다. 이를테면 '자전거를 타고 최대한 늦게 골인해야 한다' 라거나, 혹은 '달리는 성난 닭을 붙잡아라' 라든가... 다만 잘한다고 해서 주어지는것도 없는데 왠지 출연진들은 이걸 열심히 한다.

  • 댄스 코너
존재 이유를 알수가 없는 코너. '버라이어티 MC라면 댄스도 출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모토였으나 꾸준한 웃음을 뽑아낼수 없었다. 결국 시즌 1 끝나자마자 퇴출.

  • 절대 웃지 않는 식당
위의 것과 성질은 동일하나... 웃을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한다. 출연진들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데, 문제는 식사 도구가 하나같이 어딘가 문제가 있는 도구만 준다는 것. 이를테면 숟가락 대신 귀이개를 준다던지, 드럼스틱 젓가락을 준다던지, 혹은 아예 밥을 안주고 다른 출연진들에게 구걸해서 얻어먹게 한다던지(...) 시즌 3 에서도 종종 등장했다. 가장 오래 살아남은 장수 코너.

  • 취침시간
절대 웃지 말자 시스템중 가장 알려진 코너로 웃으면 맞는 코너. 일단 재워놓고 개그를 시도해서 웃기는 방식인데 초창기에는 담당 PD 가 이상한 헛소리(...)를 구사하는 것도 시도했고, 중반부 들어서 '공포의 다나까 조교' 라는 코너도 진행했었지만 재미가 없어서인지 폐기되고 이후 '손석희의 명상의 시간' 이라는 코너를 편성. 강일구가 100분 토론식 차분한 스타일의 손석희 성대모사로 별 말도 안되는(라면 조리법, 비데 사용법,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가사 등등...) 명상글을 낭독하는 방식으로 꽤 높은 호응을 얻었었다.하이라이트 보기 어찌보면 재밌는 TV 롤러 코스터서혜정 성우의 전신격. 다만 아쉽게도 시즌 2 부터 실종했는데, 시즌 4 에서 다시 부활.

  • 그림 일기
시즌 2 부터 공포의 취침시간이 사라지고 대신 나온 코너. 멤버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 그날 촬영에 대한 그림 일기를 그린다. 그리고 그것을 나레이션 형식으로 멤버들 본인이 각자의 그림일기를 소개하는 형식. 의외로 시즌 3까지 살아남았다. 4 부터는 취침시간 코너가 다시 돌아와서인지 실종.

  • 제작진의 의도를 맞춰라
시즌 3 한정 아이템으로 주어진 소품 하나를 가지고 각종 개그를 펼친다. 단 제작진은 코너 시작 전에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 하나를 정해둔 상태이며, 이후 멤버들이 각자 개그를 다 하고 나면 제작진이 선정해 놓았던 금지 행동과 똑같은 행위를 한 멤버에게 벌칙을 가한다. 제작진이 정답을 미리 정해 놓되 공개하지 않고 먼저 행위를 선택한 다음 정답을 후 공개 하는 식이라 어찌보면 무한도전의 'Yes or No 특집'의 전신격 코너라고 볼수 있다.

  • 각오를 보여줘(or 네가 개그맨인 것을 증명해봐)
시즌 4 한정 아이템. 주로 오프닝 직후에 진행된다. 일단 순서대로 무엇인지 모르는 물체[2]에 대해서 자신이 각오를 보여주기 위해서 어떠한 행동을 하겠다고 선언을 한다. 예를 들면, 키스와 애무를 한다(...) 혹은 엉덩이에 집어 넣겠다(...) 이런 것 들이다. 그 후에 의문의 물체가 무엇인지 밝혀진 후에 위에 말한 각오를 보여주기 위한 행동을 물체를 향해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그냥 하는 것도 공포스럽지만, 한 물체를 가지고 돌려가며(...) 각오를 보여주다보니, 팬티 속에 들어갔었고, 엉덩이 사이에 넣었었던 물체로 뽀뽀를 하게 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네가 개그맨인 것을 증명해봐'는 각오를 보여줘'가 기막힌 외출 시즌 4가 이 달의 나쁜 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데 당연히 큰 공헌을 했기 때문에''' 수위를 낮추기 위해서(...) 예전처럼 생물이 아닌 의문의 아이템을 가지고 그냥 개그 배틀을 하는 것인데, 결론은 서로 안 웃기므로 서로가 서로의 뺨따귀를 순서대로 때리게 된다...

대표 등장 아이템:금붕어,황소 개구리,굼벵이(이것들로 위에서 언급한 행동들을 그대로 했다)

  • X-FOOD
시즌 4 한정 아이템. 일단 주어진 음식들 중 하나를 먼저 고른다. 그리고 나서 제공되는 X-FOOD 와 선택한 음식을 섞어서 먹는다(!) 시스템 자체는 '제작진의 의도를 맞춰라'와 동일한데 이쪽은 어느 멤버건 간에 희망이 없다(...) 그 외 특이사항으로는 이 코너를 할때마다 종종 '따라해 볼테면 따라해 봐' 라는 뉘앙스의 자막을 깔아준다는 것(...)

  • 백성운 게임(기막힌 눈치게임)
One Hundread Sex Fortune Game 퍼즐처럼 3X3이나 3X4, 4X4등등의 구조로 한 문장을 무작위로 나열해둔다. 그리고 나서 그것에 맞는 행동을 하면 맞추는 것. 근데 기막힌 외출 제작진들도 물론 개막장적인 행동만 지시한다.[3] 맞춘것에 대한 혜택은 왕이 된다. 왕이 되면 소원 1가지 이룰수있는데 이걸 하려고 말을 장황하게 하다가 PD가 소원은 한가지 입니다. 라고 끊어버린다던가 뭔가 더 시키고 싶은데 일단 마이크를 떼라 라고 말하면 마이크 떼는게 소원이 된다[4]

  • 기막힌 초성게임
초성을 2글자를 뽑는다. 이 게임의 목적은 무조건 출제자를 만족시키면 되는 것. 이 게임은 꼴지만 벌칙을 받는다. 예를 들어 ㄱㄴ라는 초성에 장동민은 간나라고 외쳤으며 홍인규는 김대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개놈이라고 외쳤다. 그리고 레이싱 모델 특집에 나온 레이싱 모델 지혜는 ㅅㄱ를 보고 당당하게 슴가를 외쳤고 김대희는 출제르 한 레이싱 모델의 앞에서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 한짝을 들고 를 외쳤다. 이 게임에서는 장동민이 특히 강하다.

  • 주사위 벌칙
일단 게임을 하고 난 뒤 패자들을 모아 주는 단체 벌칙인데 벌칙을 6가지를 정해둔다. 간단하게 말하면 1~6까지 모두 다 나오면 벌칙이 끝난다. 반대로 말하면 1~6중에 하나라도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 대부분 벌칙 강도가 상중하가 정해져있는데 그것도 계속 당하면(...)

  • 기막힌 연구소
시즌6의 메인 아이템. 시청자들로부터 궁금중을 제보받아 그대로 멤버들이 수행하는 방식으로, 소재만 보면 위험한 방송이 떠오른다. 그러나 제보랄 것도 별 쓸만한게 안오는 모양이고,[5]아직까지 큰 재미는 못주고 있는 코너.

  • 김수영 쇼
초특급(?)MC 기막힌 외출 막내작가 김수영씨가 진행하는 토크쇼. 시즌5의 "기막힌..기막힌 밤의"와 비슷하다고 볼수 있지만, 일단 MC가 연예인이 아닌지라 수준급의 진행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고.. 출연자들도 딴짓하거나 졸곤 한다..

4.2. 시즌 1, 시즌 2


초창기만 해도 매회마다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난무했고 이런저런 게스트격 출연자들도 많이 등장했었지만 대부분은 얼마 못가 사라졌고, 그나마 '방송중 절대 웃으면 안되는' 미션은 시즌2 초기까지 살아남았었다. 왠지 시즌 2 되고 얼마 안돼 이것 마저도 실종됐지만(...) 이후로는 간단한 미션을 수행해도 서로를 최대한 헐뜯고 몰아세우는 막장 액션(?)이 주된 뼈대로 남았다. 덕분에 세월이 흘러도 꾸준히 살아남은 아이템은 프락치.

여담이지만 시즌 1 초창기에는 '리얼 버라이어티 MC 만들기' 라는 거창한 이명을 달고 있었으나... 막상 미션들은 하나같이 그 프로젝트와는 억만광년정도 떨어져 있는 것들 뿐이였고 나중에는 그 이명마저도 사라진다(...)

시즌 2는 1 당시와 변함이 없었다. 다만 시즌 1때 사용되었던 아이템들은 대다수가 폐기처분되고 갈수록 무한도전처럼 변해갔다. 즉 한마디로 '무한도전 + 더 높은 막장 수위'.

4.3. 시즌 3, 시즌 4


시즌3는 홍인규유상무가 하차하였는데, 홍인규는 군대 입대 때문에 하차하였고 유상무는... 안웃겨서 짤렸다고 보는 편이 대세이다. 그 대신 기이하게 슈퍼주니어가 고정으로 등장, 개그맨 팀과 슈주 팀의 대결 구도(?)로 진행되었다. 또한 슈퍼주니어가 출연해서인가 제작비 지원이 확실히 늘어난듯도 싶다. 촬영 장소가 보통 초등학교 운동장, 폐교, 싸구려 합숙소 였던 시즌 1, 2 때와는 달리 전 국가대표가 운영하는 복싱장이나, 고급 팬션 혹은 온천 수영장 등등.

하지만 그 반대 급부로 막장성이 줄어들어 까이기도 하였으나 여전히 공중파에 비하면 막장 수위는 높은 축이여서 하드한 쪽과 라이트한 쪽 양쪽 다 무리 없이 즐겼으니 나름 괜찮은 편이기도 했다. 덕분에 슈주 팬 + 라이트 시청자가 다소 상승. 그나마 시즌3의 명장면으로 뽑히고 있는 장면으로는 영어 이름을 지어주는 편에서 예성을 예쎾쓰(Yeah~SEX)로, 성민을 SEX PEOPLE로 지어주는 장면이 있다.

단 시즌 4부터 다시 증가한 막장성은 시즌 3때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슈퍼주니어 팬들과 같은 시청자들을 식겁하게 만들었다(...) 다시 시즌 1, 2 때 수준으로 컴백. 전설같은 김대희 짝짓기와 모 시민단체 지정 이달의 나쁜 프로그램 기사에 기뻐하는 장면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4. 시즌 5 (리턴즈)


개식스 원년 멤버들이 전부 다 돌아왔다. 그리고 막장성도 함께 돌아왔다. 잠시 캐릭터 변동이 있었던 유상무와 유세윤도 각각 원래의 안습 캐릭터와 시건방 캐릭터로 복귀. 다만 오랫만에 예능계로 돌아온 홍인규는 더 이상 김대희와 갈등 구도를 만들질 않았다. 식상하다고 판단되어서인지 아니면 본인이 감을 못잡은 것인지는 불명.

멤버는 시즌 1, 2 당시의 원년 멤버들이지만 코너는 시즌 3, 4 당시의 신규 코너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상기한 홍인규와 김대희의 갈등 구도가 실종된것도 그렇고 그냥 의도적으로 과거 내역을 배제할 목적이였던듯 하다.


기막힌 외출 리턴즈 촬영 사진과, 티저 광고 등등을 볼 수 있는 공식 트위터가 생겼다. #
명작 예능 프로그램답게 몇 회만에 유행어와 개그 포인트 등을 잘 살리고 있는편. 그리고 약속도 잘 지킨다.

희대의 압권은 김준호의 마카오톡 사건. 도박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겨우 복귀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한 업체의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는데, 다름아닌 도박 사이트였다고(……). 게다가 이름도 심히 적절하게 마카오톡.어떤 메신저 어플이 생각나면 지는거다 이 때문에 김준호에게 천재 타짜 마카오톡 기믹이 생겨버렸다(……).

또한 새로운 유행어인 진짜가 나타났다도 탄생했다.
여기서 '진짜'란 '진짜로 화난 사람'을 나타내는 말로 방송 녹화 도중 정도가 지나친 장난으로 컨셉이 아니라 진짜로 화난 출연자를 조롱하는 의미로 쓰인다.

ㄴ 역사적인 진짜의 탄생 순간

레이싱 모델 4명을 섭외해서 진행한 에피소드(시즌 대대로 여성이 참여하는 에피소드가 꼭 있다)에서조차 여자라고 그들의 막장성을 봐주지는 않았다. 오히려 더 하면 더 했지.

그리고 나는 개그맨이다라는 것을 진행하는데 문자로 인기투표를 해서 꼴찌는 퇴출(...)된다고 하는데... 9월 3일자 방송분으로 김대희가 2연속 꼴찌로 퇴출이 된다고 한다.

결국 다음자 방영분에 김대희가 빠지고 게스트가 출연했는데 무려 前개식스 김대희씨(...)
PD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진지하게 강제 하차시키는건 애초에 없었다고 한다. 그저 나는 가수다 컨셉을 따라가다 이 모양이 된거라고.

4.5. 시즌 6 (네버다이)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10시 30분에 첫 방송되었다.

개식스 지상파 출연을 기념한걸로 썰을 풀었으며 라디오 스타 MC인 김구라, 윤종신, 김국진이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었다. 규현은 MC 취급을 안 하는지 없었다. 솔직히 MC 소리 붙일 정도로 제 역할하고 있지 않기도 하고...
대망의 첫 화는 해운대에서 촬영하였으며, 초반부터 모래사장의 을 한 움큼 떠서 입 안에 쑤셔넣는(...) 막장성으로 매니아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다음엔 해외로케이션으로 사해에 데려가서 소금을 쑤셔박을 기세
4회부터 유세윤이 개인사정으로 인해 출연을 잠시 하차해서 개세윤[6]과 라이또, 돼지 3형제(김준현, 유민상, 김지호),뼈그맨(한민관, 신종령, 김경진)이 게스트로 출연했었으며, 10회와 11회에사는 다시 유세윤이 복귀하였다.

4.6. 시즌 7 (갑을전쟁)

기존 개6중 김대희, 유세윤, 유상무가 하차하고 탁재훈, 재희, 뮤지, 최필립, 그리고 조세호 가 합류. 김준호, 홍인규, 장동민은 그대로 남았다. 갑과 을과의 관계를 컨셉으로 1회부터 4:4 팀가르기로 게임등을 진행했다. 아직 2회밖에 방송되지 않았지만 막장성은 아직 두고봐야 할 일.
그 무렵에 안타깝게도, 기막힌 외출 방송작가가 시청률 저조로 인해 조기종영 선고를 받았다고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하지만 탁재훈의 게임참여 부재와 싫은거 하지않기 혼자 깝죽거리며 대장인척 하기 등등... 을 발판삼아 프로그램의 종방이 된 듯 하다...

5. 기타


매니아 층에서 폭발적으로 인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4 당시 시청률은 코미디 TV의 당시 메인 오리지널 프로그램인 우결 연예인 지망생버전 나는 펫보다도 시청률이 안 좋았다고 한다. 그렇다고 수위를 낮추면 매니아 층의 항의가 장난 아니게 들어오니 제작진으로서는 진퇴양난이다. 덕분에 한동안 시즌 5의 제작이 불투명했었으나, 2011년 6월 25일 23시30분 "기막힌 외출 리턴즈"라는 제목으로 부활했다.

2012년 1월 25일자, 2월 1일자로 라디오 스타에 개식스가 출연했다. 일명 유세윤 기살리기 특집. 라디오 스타 에피소드 중에서도 레전드로 꼽히는 에피소드이다. 개식스의 팬이라면 꼭 보자.

여담이지만 bgm선정이 상당히 덕스러운게 많다.(...) 주로 쓰이는건 에반게리온 bgm. 가끔 리듬 천국 골드로젠메이든, 카우보이 비밥의 그것을 사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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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개그맨 6명이라 개식스. 정확히 말해서 유니폼에 그맨 ㅇ(넘버) 이런식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서 그렇게 되었다. 나중가서는 아예 그냥 대놓고 개 라고 부른다.
  • [2] 주로 생물이 많다;;; 예를 들면 금붕어와 황소개구리.
  • [3] 왼쪽 사람 바지에다가 발넣어 라든지, 원하는놈 골라서 프락치(...)
  • [4] 소원 중 개싸움을 시킨다던가 유세윤은 가난한 홍인규한테 가장 괴로워 할만한 벌칙을 준답시고 중국요리파티를 열고 홍인규가 쏘게 하려했으나 PC방 졸부가 돼버린 유상무가 독박썼다. 뭐 왕이 되고나서 소원도 막장이다.
  • [5] 5화에 나온 제보중 하나로, "유상무와 장동민이 동성끼리 사귈수 있을까요?(...)"라는 것도 있었다.
  • [6] 말 그대로 개를 데려다 놓고 유세윤이라고 취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