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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방송

last modified: 2018-12-24 23:17:25 Contributors


2014년 개국 60주년을 기념해 바꾼 CI. TV프로그램과 지역국 사옥에는 아직도 구로고가....... 이럴 거면 왜 바꿨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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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Christian Bang Song
Culture Broadcasting Syetem MBS? MBC?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논조와 성향
4. 전국방송망
4.1. 호출부호
5. CBS TV
6. 라디오
7. 노컷뉴스
8. CBS 성우극회
9. 주요 프로그램
9.1. 표준FM(수도권 편성 기준)
9.2. 음악FM
9.3. TV
10. 관련 항목

1. 개요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방송[2]이자 민간 개신교 전문 보도 방송국이며, TV, FM, AM 방송과 노컷뉴스라는 무가지 신문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해 있으며 SBS 본사 건너편에 있다.

옛 방송사 건물은 종로구 연지동(종로5가)에 있는 현 기독교 회관.


덧붙여 현 CBS 사옥의 4층에는 NS홈쇼핑 콜센터도 입주해 있다.[3] 사옥 앞에 오픈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관련기사

스포츠와 접점이 없는 듯 싶지만, CBS배 중고배구대회를 1990년부터 매년 여름에 개최해오고 있다.

2. 역사

제5공화국 시절, 군사적원에 밉보이는 보도를 한 적이 있어서 신군부의 언론통폐합 때 보도기능이 없어지고 종교, 음악위주의 방송만 했다. 보도기능만 없어진 게 아니라[4] 광고도 하지 못하게 해서, 교인들의 헌금으로 방송국을 간신히 유지 해나갔다고 한다. 이때 보도기능을 중단한다고 여자 아나운서가 방송하면서 울먹이는 바람에, 마지막 방송하면서 울지 말라는 보도지침까지 내려졌다. 이후 160명의 인원을 감축했는데, 이 중에서 130명KBS로 이직했다.

보도기능을 되찾고, 광고방송을 재개한건 6월 항쟁 이후이다. 하지만 이후에도 사정이 어려웠는지 90년대 말까지 CBS ARS 후원광고가 꾸준히 나왔다고 한다. 현재는 아예 찾아볼 수 없다. 참으로 다행. 하지만 요즘은 매 연말에 특별 모금 생방송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TV에서 후원전화를 걸으라고 한다. 재정이 안정되지 않다보니 벌어지는 현상. [5]

2014년 5월 청와대로부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는데, 이에 대해 CBS 노조 측에서 그야말로 위엄찬 성명을 내면서 소송을 환영(...)했다. 참여연대 민변이 변호를 맡는다.
2015년 4월 쳥와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CBS가 패소했다. 관련기사
그런데 2013년 12월 3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종교방송은 보도를 할 권리가 없으며, 'CBS 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등을 유사보도 프로그램으로 규정하고 이를 바로잡겠다고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통위 '허가없이 뉴스진행' 유사보도 바로잡는다 이에 대해 CBS 노조는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그런데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2014년 1월 7일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CBS의 보도는 계속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기사

2014년 1월 14일, 창사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로 변경했다.

3. 논조와 성향

개신교 방송이긴 한데, 보수적인 극동방송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대형 개신교 교회들과도 사이가 안 좋은 면이 있다고 한다. 모 교회 목사의 설교를 방송하는데 설교중에 대놓고 정치적으로 흘러가는 부분을 편집했다가 시끄러워진 역사도 있다고. 최근들어 몇몇 대형 교회 목사들이 박정희 前 대통령의 사진을 교회에 걸어놓고 찬양에 가까운 발언을 하며 現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아부를 떨어 우상숭배한다고 까기까지 했다.

라디오 방송국의 경우, 종교적인 면에서 비교적 보수적인 면이 있다. 교회 설교를 녹음 중계하는 방송의 경우 방송국의 성향과는 상관없을지 모르지만 설교 중의 목사가 대놓고 가톨릭을 깐다든가.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에 대한 광고가 나온다든가. 물론 극동방송에 비교하면 애들 장난[6]

반면 비종교방송인 보도 방송이나 라디오 시사방송 부분에서는 정권이나 경영진의 눈치를 보지 않는 비교적 중도 내지는 진보적 논조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4.19혁명 당시 서울 시내 상황을 속보로 전했을 정도. 상술되어있지만 군사독재정권 시절에 고생을 좀 많이 했어야지.

보도기능이 다시 살아난 현재에도 진보적인 논조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근데 아이러니한 건 예전에 제휴언론사 중 하나가 문화일보였다는 것.[7] 현재는 주 제휴언론사가 경향신문이다.

또한 라디오 시사방송 부분에서는 가끔 이슈의 중심이 된 정권의 눈 밖에 난 정치 성향의 진행자를 자르다가도,[8] 시간이 지나면 높으신 분들의 입김으로 타 방송사에서 낙마한 진행자를 다시 CBS로 섭외하곤 한다.[9] 2011년 12월 현재, 김현정의 뉴스쇼사자키 정관용입니다[10]등은 라디오 시사방송 분야에서 상당히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이다. 표준 FM은 2012년 라디오 방송평가에서 1위를 차지 했다.

4.1. 호출부호

CBS : HLKY(음악FM : HLKY-FM)
부산CBS : HLKP(음악FM : HLKP-FM)
대구CBS : HLKT(음악FM : HLKT-FM)
광주CBS : HLEM(음악FM : HLEM-FM)
전북CBS : HLCM
대전CBS : HLDX-FM
강원CBS : HLDC-FM
영동CBS : HLCO-FM
청주CBS : HLAC-FM
포항CBS : HLCB-FM
울산CBS : HLCD-FM
경남CBS : HLCC-FM
전남CBS : HLCL-FM[11]
제주CBS : HLKO-FM

5. CBS TV

CBS TV는 주로 방송을 내보내는데 케이블TV위성방송, IPTV로 볼 수 있다. 채널이 부족한 아날로그 케이블TV에선 (지역방송국에 따라 다르지만) 하나의 채널에서 1주일 간격으로 기독교TV와 번갈아서 튼다.

미국, 독일, 이탈리아 합작으로 제작한 50부작 성경 드라마 '더 바이블(The Bible)'을 방송했고 DVD도 팔고 있다. 처음에는 자막 방송으로 했다가 자막 읽기가 불편한 중장년층과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을 고려하여 더빙해서 재방영하기도. 그것도 창세기의 나레이션을 맡은 유강진, 삼손 역을 맡은 장광, 예수 역을 맡은 김도현 등 호화캐스팅으로. 오오 CBS 오오.

원칙적으로 보도채널이 아니므로 시사보도를 할 수 없지만 일반 뉴스를 방송했었다.[12] 2012년 7월 31일 일반뉴스 방송을 종료하고 교계뉴스로 편성이 변경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둘 뿐인 보도채널이었던 MBN에서 맨날 까지만 MBN은 현재 종편으로 바바이~ [13] 물론 CBS로서는 따로 보도 전문 채널을 노리고 있었으며 MBN이 종편 사업자에 오를 적에 CBS가 실제로 보도 전문 채널 사업자 신청을 했지만, 탈락하였다.

지역CBS도 TV자체방송을 하는데, 아날로그 캐이블로만 방송된다.

6. 라디오

라디오는 수도권부산에서 방송하는 음악전문방송 CBS 음악FM과 전국에서 뉴스와 시사 그리고 선교방송을 내보내는 CBS 표준FM을 운영한다. 표준FM는 CBS의 개국과 함께 그 역사가 이어져오고 있으며, 음악FM은 1995년 12월 15일에 개국했다.

CBS 라디오는 대부분 프로그램이 청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현정의 뉴스쇼'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2013년 라디오 분야 검색어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장주희 CBS 홍보팀장은 2013년 12월 5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뉴스쇼는 다음(DAUM)에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놓았는데, 그러다보니 네티즌들이 인터뷰 전문을 보며 토론도 하고 댓글도 남긴다”며 “또한 뉴스쇼의 섭외은 원칙이 ‘당사자’를 직접 부르는 것이다. 이런 점들로 인해 이슈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11월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청취율 조사에 따르면 CBS 음악FM 프로그램인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등 3개 프로그램은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되는 모든 라디오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하며 각각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기사 기존 공중파 방송사들이 이 슬롯대의 음악방송이 몇몇 방송을 빼고는 음악전문방송이라고 얘기가 민망할 정도로 음악보다는 연예인이 중심이 되는, 산만하도 할 정도의 꼭지들이 활발한데 비해 CBS 음악FM은 청취자 사연 빼고는 부수적인 꼭지가 적은 대신 그야말로 음악전문방송이라는 타이틀에 충실할 정도로 음악감상이 방송 대부분을 차지한다.

7. 노컷뉴스

CBS가 운영하는 노컷뉴스는 좀 이름있는 무가지인데, 사유 언론이 언제나 그렇듯이(?) 자사인 CBS를 홍보(?)하는 기사를 종종 쓰곤한다. 그러나 데일리 노컷뉴스가 2014년 7월 15일 파산했다.

8. CBS 성우극회

CBS 성우극회는 1955년부터 성우를 뽑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극회였으나 1994년을 끝으로 성우를 모집하지 않는다. 지금 주로 활동하고 있는 성우는 지미애(85년 입사), 민응식(88년 입사).

9. 주요 프로그램

9.1. 표준FM(수도권 편성 기준)

  • 박재홍의 뉴스쇼 - CBS의 간판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새롭게 하소서 - 1980년대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프로그램이자 CBS의 간판 프로그램.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신앙인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신앙 생활 및 간증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캐이블/위성 TV가 개국한 후에는 TV로 옮겨 계속 방영되고 있다(물론 라디오로도 계속 방송되고 있다). 라디오로 방송되던 시절에는 매주 월~토 오후 1시에 방송되었다.
  • 뉴스로 여는 아침 김덕기입니다
  • CBS 교계뉴스 - 월~토요일 오전 11시 52분 - 오후 12시
  •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 1990년부터 시작된 CBS 시사 프로그램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24년(2014년 기준)째 방송되고 있다.[14]
  • 손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 오전 9시 5분~11시 방송. 손숙 씨가 예전에 이 시간에 여성시대를 방송해서 그런지 이 프로그램이 'CBS판 여성시대'라는 이미지가...
  • 이병진의 라디오 3.0 - 오후 2시 5분~4시 방송
  • 이명희 송정훈의 싱싱싱 - 오후 4시 5분~6시 방송. 5시 5분~6시에 방송되는 3, 4부는 수도권 CBS와 강원CBS에서만 방송.
  • 교회가는 길 - 백원경 아나운서가 진행. 일요일 오전 09:00 ~ 11:00
  • 가스펠 아워 - 국내외 CCM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역시 방송을 시작한지 20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일요일에만 방송되었으나 지금은 평일에 방송된다. 김은영 아나운서가 진행.
  • 즐겁게 찬양하면서 - 일요일 오후 3시 5분~5시 방송. 이 시간엔 30분 시보를 안하고 있다.
  • CBS광장 - 일요일 오후 5시 5분~6시 방송. 이 시간엔 30분 시보를 안하고 있다. 수도권에서만 방송하는 것으로 추정.
  • 은혜의 강가로 - 일요일 오후 6시 45분~8시 방송.
  • 하근찬의 아침뉴스 - 월~금 오전 7시~7시 30분 방송.

9.2. 음악FM

  • 한동준의 FM POPS - CBS의 간판 팝송 프로그램. 오후 2시~4시 방송. 현 DJ인 가수 한동준이 2007년 가을개편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팝전문가 김형준이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2014년 가을개편부터는 김현정의 뉴스쇼를 진행했던 김현정 앵커가 본업인 PD로 돌아왔다.
  • 박승화의 가요 속으로 - 유리상자의 박승화가 진행하는 가요프로그램. 오후 4시~6시 방송. 주로 1990년대 이전의 가요들을 틀어주고 있다. 중장년층의 청취율이 상당히 높은 방송.
  •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 청소년, 20대를 대상으로 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1970년에 첫 방송을 한 CBS를 대표하고, CBS 역사 그 자체인 방송. AM으로만 송출되던 시절에는 밤 11시~새벽 1시까지 방송되었고, 이후 음악 FM이 개국한 후 음악 FM으로 옮겨져 밤 10시~12시 슬롯에서 계속 방송되고 있다. 김창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시절에 소개된 한 소녀의 애틋한 사연(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이 나중에 '스무 살 까지만 살고 싶어요'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 김필원의 12시에 만납시다 - 매일 오후 12시~2시 방송. 부산CBS는 자체방송이다....... 이건 뭐 정오의 희망곡도 아니고
  •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 - 매일 오후 8시~10시 방송.
  • 심기식의 내가 매일 기쁘게 - 매일 새벽 4시~6시 방송.

9.3.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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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새 로고를 봤을때 이 로고가 CBS란 글자라고 보기 어려웠다는 시청자 반응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TV방송에서도 로고 밑에 'CBS TV'란 글자를 새로 붙여 방송하고 있다.
  • [2] 개국일이 1954년 12월 15일이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상업방송국이라 할 수 있는 HLKZ-TV(대한방송)보다도 2년, 그리고 MBC보다도 7년 빠르다.
  • [3] 2010년 7월경까진 NS홈쇼핑의 주조정실, 스튜디오도 있었으나 판교벤처벨리에 신사옥 짓고 다 이전해갔다.
  • [4] 그래도 보도국을 아예 없앤 것은 아니었지만, 80년대 당시 CBS 기자들은 사실상 '불법'으로 취재하는 '사이비 기자' 취급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그래도 CBS 기자들이 이 시기에 일궈낸 것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전두환으로 시작해 이순자로 끝나는 그 따위 땡전뉴스"라는 표현을 지상파 방송 전파에 실어보냈고,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때는 "고문은 사라져야 한다"라는 방송 리포트를 내보낸 '항명방송'을 하기도 했다.
  • [5] 언론통폐합으로 보도기능이 거세되었지만 이후 '월요특집'이라는 시사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고, 훗날 이 프로그램은 '시사자키'로 확대 개편된다.
  • [6] 기독교방송은 극동방송과는 다르게 절대적인 정교분리, 공정보도 원칙을 기반으로 하여 운영된다.
  • [7] 문화일보가 나름 중도-진보적 논조를 유지하던 때에는 CBS에서 문화일보 보도를 뉴스로 전달하기도 했다. 문화일보가 현대백화점 인수라 쓰고 친정으로 컴백하면서 논조가 보수 쪽으로 완전히 틀어졌긴 했지만 여전히 CBS 쪽에서는 제휴하고 있다.
  • [8]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은 소위 '대통령 하야' 오프닝 멘트로 이슈가 되자 시사자키의 주말 진행자에서 하차했다.
  • [9] KBS에서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블랙리스트 관련 이슈로 라디오 진행자에서 하차한 개그우먼 김미화는 7개월만에 CBS의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다시 복귀했다.
  • [10] 1991년부터 시작된 역사가 깊은 프로그램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행자는 교체되지만, 프로그램의 타이틀과 대략적 형태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 [11] 광주CBS와 호출부호가 똑같은데, 이는 2000년에 여수MBC 키스테이션이 위치한 여수 구봉산에 광주CBS FM중계소(102.1MHz)가 세워지고, 2003년 그 중계소 주파수가 전남CBS로 독립되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된다면 광주에 음악FM 개국할 때 불리하다!
  • [12] CBS 교계뉴스는 제목 그대로 기독교내의 뉴스를 전하는 것이니 주의.
  • [13] 매일경제 소속인 (구)MBN이 보도기능을 가졌다는 것과(보도채널로 전환하기 전에는 경제채널이었으니까), 케이블채널중엔 YTN연합뉴스TV, 종합편성채널만 뉴스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 [14] 방송 초기에는 40분짜리(PM 5:50~6:30) 프로그램이었다가 1991년부터 1시간(PM 7:00~8:00)으로 확대되었고, 1996년부터는 2시간(07:00~09:00)으로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