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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last modified: 2015-04-14 19:31:3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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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연혁
3. 캠퍼스 시설
3.1. 생활관
3.2. 도서관
3.3. 학생회관
3.3.1. 학생식당
3.3.2. 교직원 식당
3.3.3. 분식당
3.3.4. 편의점
3.3.5. 서점
3.3.6. 문구점
3.3.7. 북카페
3.3.8. 미용실
3.3.9. 의료지원실
4. 현황(2012년 4월 1일 기준)
5. 특징
6. 이모저모
7. 출신 인물
8. 대학총장 장관급 승격 논란

1. 개요


경상북도 구미시 대학로 61(舊 양호동 1)[1]에 있는 이공계 국립대학교.

학교 약자는 kit. 'Kumoh 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약자로 KNIT[2]가 아닌가 생각하게 만들지만, 대문자 KIT는 다른학교에서 먼저 쓰고 있었다.[3] kit가 맞다. 그러나 학교 직원들도 헷갈린다. 원래는 KNITKNUT였지만, 어떻게든 MIT와 연관 짓고 싶은 총장의 몸부림...그런데 경남정보대도 KIT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자신의 고향인 구미시에 1970년대 학교를 설립했다. 1981년에 1회 입학생(기계공학과 160명, 전자공학과 160명)을 받았다. 사립임에도 국립에 준한 지원을 받았었고, 졸업생이나 교수 등의 노력에 의해서 90년대에 정식으로 국립대학교가 되었다.

2. 연혁

1979. 12. 31. 금오공과대학 설립인가
1980. 03. 01. 초대 학장 이동호 박사 취임
1980. 03. 10. 제 1회 입학식 (기계 160명, 전자 160명)
1984. 10. 05. 야간 강좌 개설학과 신설 승인
1986. 11. 29. 산업대학원 신설 승인
1987. 11. 09. 대학원 신설 승인
1990. 03. 01. 국립대학으로 전환 (대통령령 제 12941호)
1992. 09. 01. 산업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개설
1993. 03. 01. 금오공과대학교로 명칭변경[4]
1993. 03. 31. 초대 총장 최용현 박사 취임
1995. 10. 18. 대학원 박사과정 신설
1997. 03. 31. 제 2대 총장 김재훈 박사 취임[5]
1999. 11. 20. 교육대학원 신설
2004. 01. 06.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설립
2004. 06. 16. NURI사업 선정(대형, 중형, 소형 각각 선정)
2005. 01. 20. 신 캠퍼스 (양호동 캠퍼스)로 대학이전 완료
2005. 03. 31. 제 4대 총장 최환 박사 취임[6]
2007. 05. 21. 제 1회 경북고용대상 대학부문 대상 수상
2009. 03. 21. 대학본부 및 강당신축 공사 기공식
2009. 03. 31. 제 5대 총장 우형식 박사 취임
2009. 09. 01. 과학영재교육원 설치
2009. 11. 12. 컨설팅대학원 설치
2010. 01. 29. 컨설팅 R&D센터 설치
2010. 12. 22. 공학교육(정규) 인증 획득 (공학계열 전체 11개 프로그램)
2011. 01. 19. 본관 및 강당 개관
2011. 02. 21. 제 32회 입학식[7]
2013. 04. 25. 제 6대 총장 김영식 박사 취임

3. 캠퍼스 시설

3.1. 생활관

푸름관과 오름관 두 가지 종류의 생활관이 있다. 오름관이 더 늦게 지은 건물이고 당연히 시설면에서도 오름관이 더 낫기에[8] 합격컷은 오름관이 더 높은 편이다.
오름관은 아침과 저녁, 푸름관은 점심과 저녁을 제공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대체로 공대생의 생활은 아침 늦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름관에 사는데도 아침을 못 먹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푸름관의 식당체계를 선호하는 편이다. 올빼미 족에게는 어쩌면 오름관 배식 방식이 더 좋을 수도 있겠다. 뿌듯하게 밤을 샌 후 아침 식사를 하고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치얼스. 특히 기숙사 비에 밥값이 포함되어 있는 오름관과 달리 푸름관의 경우 밥값을 내지 않고 밥을 먹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오름관에 입사할 성적이 되는 학생이 푸름관에 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실 오름관 올라가기 힘들어서... 늦잠을 자서 급하게 나서서 계단을 다 내려갔는데 제출할 레포트를 방에 두고 왔다? ...이후는 상상에 맡긴다.
또한 푸름관 식당의 밥이 오름관의 그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맛있다는 여론이 강한 편. 인원이 많아서 쓸 수 있는 돈이 많아서라고.

2014년부터 새로운 생활관을 신축한다고 한다.
수용인원 322명, 2015년 1학기 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3.2. 도서관


  • 열람실
    도서관 1층에 제1열람실, 제2열람실이 있으며 2층에 제3열람실이 있다. 상대적으로 책상크기가 작은 제1열람실은 선호되지 않는 분위기. 열람실 내부는 전기 콘센트가 2개 달려있는 노트북 좌석과 일반좌석으로 구분된다. 어느 학교나 그렇겠지만 시험기간에는 자리가 많이 부족하다. 방학이 되면 제1열람실이나 제2열람실 중 하나의 열람실만 개방된다. 금오공과대학교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열람실 좌석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복사실
    도서관 1층에 위치해 있다. A4용지 1장 당 50원의 가격으로 흑백 프린트가 가능하다. 3000원/5000원 짜리 복사카드를 판매하기도 하는데, 현금 프린트는 기다리는 사람도 많고 프린터도 한 대 뿐이므로 복사카드를 구매하면 좀 더 빠르게 프린트할 수 있다.
복사카드를 이용하면 도서관 5층에있는 공용복사기를 이용할 수 있다.

  • 스터디룸
    도서관 1층에 네 개, 4층에 두 개가 있다. 대형 모니터와 데스크탑, 화이트보드 및 책상, 의자 등이 비치되어 있으며 제한이용시간은 최대 3시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대출데스크 또는 도자모실에 가서 열쇠를 받아야한다.

  • Kit English Cafe
    도서관 1층에 위치한다. 괜히 이름에 겁먹고 못 들어가는 사람도 많은데, 외국인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항상 영어를 사용하지는 않으므로 겁먹을 필요는 없다. 안에 들어가면 숨겨진(?) 스터디룸이 두 개 있는데 데스크에 예약을 하면 사용할 수 있으니 급히 스터디룸이 필요한데 예약을 안했을 경우 사용해보자. 물론 이미 사용자가 있다면 소용없다. 무료로 원두커피를 제공하기도 한다.

  • 취업정보센터

  • 자료실
    3층과 4층에 위치해 있다. 3층이 자연/기술과학 자료이고 4층이 인문/사회과학 자료이므로 공대 특성상 전공서적이 필요할 때는 3층을, 읽을 거리가 필요할 때는 4층을 찾게 된다. 하지만 4층에 올라가는 일따위는 없었다. 일반 학부생은 5권의 책을 2주 간 빌릴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1주 연장이 가능하다.

  • 전자정보실


  • 세미나실
    도서관 5층에 있다. 학생은 이용하게 될 일이 거의 없지만 특이하게도 시험기간에 열람실에 자리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서 개방한다. 열람실에 자리가 없다면 5층 세미나실을 찾아가보자.

3.3. 학생회관

3.3.1. 학생식당

  • 위치 : 학생회관 B104
  • 운영시간 : 08:30 ~ 19:00 (방학 중 운영시간은 추가바람)
  • 연락처 : 478-7049
  • 좌석수 : 492석

어느 학교에서든 볼 수 있는 학생식당.
메뉴로는 학생정식(2500원), 고기덮밥(2300원), 된장찌개 + 비빔야채(2500원), 순대국밥(2500원), 요일메뉴[9] 등이 있다. 또한 주말 한정으로 라면(1500원)과 밥(500원)이 추가된다.

학생정식의 맛은 그저 그런 편. 2013년 2학기부터 자율배식[10]이 되면서 가격이 오르고 밥을 많이 퍼갈 수 있게 되었다. 밥을 많이 먹는 학생에게는 가성비가 좋을 것이다.
고기덮밥은 대개 처음엔 맛있게 먹지만 몇 번 먹은 뒤에는 사먹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게 된다. 참고로 고기의 질이 별로 좋지 않다.
된장찌개 + 비빔야채는 복학생들이 주로 애용하는 메뉴다. 된장찌개에 공기밥, 비빔야채를 주기 때문에 비빔야채에 공기밥과 찌개국물을 넣어 비벼서 먹으면 괜찮은 한 끼 식사가 된다.
순대국밥은 흔히 상상하는 그 순대국밥의 퀄리티를 상상하면 안된다. 순대나 고기의 질이 빈약하며 결정적으로 국물이 맹탕이라 소금물 맛으로 먹게 된다. 가성비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지만..
요일메뉴는 매일매일 달라진다. 보통 마요덮밥 종류가 나오면 길고 아름다운 줄을 볼 수 있다.
대부분 학생정식의 줄이 매우 긴 편이다.

방학중에는 요일메뉴가 사라지고 돈까스와 마요덮밥 종류가 추가되는 등 메뉴에 약간 차이가 있다.

3.3.2. 교직원 식당

  • 위치 : 학생회관 B106
  • 운영시간 : 11:30 ~ 14:00, 17:30 ~ 19:00 (방학 중 운영시간은 추가바람)
  • 연락처 : 478-7049
  • 좌석수 : 120석

학교의 교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다. 하지만 저녁시간에는 학생들도 식사를 할 수 있다.(저녁시간에 식권판매기에서 교직원 식당의 식권을 판다. 사실 낮에도 식권만 있으면 막는 사람 없다 카더라)
다른 메뉴는 없고 정식만 먹을 수 있는데, 학생식당과 대체로 반찬이 비슷하지만 1~2개의 반찬이 바뀌거나 추가된다. 그리고 그 반찬은 대부분 맛있는 반찬이다...

3.3.3. 분식당

  • 위치 : 학생회관 B101
  • 운영시간 : 11:00 ~ 19:30 (방학 중에 운영하지 않음)
  • 연락처 : 478-6972
  • 좌석수 : 146석

학생정식에 지친 학생들의 구세주
돈까스, 라면, 햄버거 등을 파는 식당이다. 메뉴가 학생식당에 비해서 다양하다.

돈까스, 라면 등을 시키면 선결제 후 번호표를 받으며 전광판에 번호가 뜨면 음식을 받으러 나가면 된다. 흔히 있는 푸드코트를 상상하면 된다.

돈까스류는 일반 돈까스, 치즈돈까스, 왕돈까스, 파등심 돈까스, 고구마돈까스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 대체로 맛있다고 평가 받는 것은 치즈 돈까스와 파등심 돈까스. 치즈돈까스는 가장 중요한 치즈양이 많아서 맛이 꽤 괜찮다. 학교 앞 김밥천국의 치즈돈까스와 비교해봐도 괜찮은 편. 사실은 학교 앞이 맛 없는 거다 돈까스 자체는 소스나 고기질이나 좋지는 않은 편이다. 파등심돈까스는 호불호가 갈리는 맛. 소스가 일반적인 돈까스 소스가 아니라 투명한(?) 새콤달콤한 겨자맛이 살짝나는 특이한 소스(파닭소스)를 사용한다. 가격도 3300원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편. 하지만 벌써 2학기 동안 사라지지 않았으니 팔리기는 잘 팔리는 중이다.

금오공대의 명물 라면류는 라면, 치즈라면, 떡라면, 만두라면, 얼큰라면 등이 있다. 대부분 그냥 라면을 시켜먹는다. 라면은 진라면 매운맛을 사용하는데 맛있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치즈라면의 고소한 맛에 중독되어 매일 찾아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명물은 명물이다. 단, 치즈라면은 슬라이스 치즈 반조각을 넣는데 500원을 더 받으므로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지 않다.

햄버거류는 주문 후 거의 바로 나온다. 불고기버거, 치킨버거, 돈까스버거를 판다.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점하고 비슷하게 단품, 세트(당연하지만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추가된다.)로 모두 판매하며 대부분 세트를 시켜먹는다. 불고기, 치킨버거 세트가 3000원, 돈까스버거 세트가 3300원이다. 맛은 그냥 평범한 햄버거 맛.

3.3.4. 편의점

  • 위치 : 학생회관 B122
  • 운영시간 : 08:30 ~ 23:00 (평일) / ~ 18:00 (주말) (방학 중 운영시간 추가바람)
  • 연락처 : 478-6971

정식 명칭은 편의점이지만 통칭 매점으로 불린다. 고등학교냐
일반적인 편의점에서 팔 만한 것들을 판다. 과자, 빵, 음료수 등 먹을 것은 물론이고 담배, 커피 등의 기호식품이나 각종 세면도구 및 생필품 등등을 판다. 금오공대의 브랜드(?) 상품도 판매하는데, 대부분 그 가격이 비싼 편이라 사는 사람은 찾아 볼 수 없다. 학생정식 메뉴가 매우 맛이 없고, 분식당은 질렸을 때 라면과 김밥을 사려는 학생들이 많이 찾고는 한다.

2014년 1학기부터 재고처리용인지 일부 과자들(크림블, 초코칩쿠키, 오예스(!) 등)을 대폭 할인하고 있다. 특히 크림블의 할인율이 엄청난 편. 나름대로 잘 팔리는 편으로 보이는데 재고가 많은 건지 할인이 끝날 생각을 안한다(...)

3.3.5. 서점

  • 위치 : 학생회관 B121
  • 운영시간 : 08:30 ~ 20:00 (방학 중 운영하지 않음)
  • 연락처 : 478-6973

평범한 서점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일반서점에서 많이 취급하는 소설등의 문학관련 서적은 찾아볼 수 없고, 대부분 전공서적을 판매하는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제로 학생들도 전공서적을 구매하기 위해서 간다. (소설 보고 싶으면 도서관을 가자.) 애초에 원하는 책을 밖에 보드에서 적어가면 안에서 책을 건내주는 식이다(...) 하지만 그 전공서적도 책이 불티나게 팔리는(이 때는 줄도 길다.) 개강 2~3주 후에는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전공서적을 사야한다면 미리미리 가도록 하자.

3.3.6. 문구점

  • 위치 : 학생회관 B122-1[11]
  • 운영시간 : 08:30 ~ 20:00 (방학 중 운영시간 추가 바람)
  • 연락처 : 478-6971

문구점 자체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다양한 문구를 판매한다. 일반적인 문구점에서 판매할 만한 것들은 거의 다 있다.

3.3.7. 북카페

  • 위치 : 학생회관 B114
  • 운영시간 : 09:00 ~ 21:00 (방학 / 10:00 ~ 18:00)
  • 연락처 : 478-6991

원래는 학교 근방을 포함해서 유일하게 영업하고 있는 카페였는데, 최근에 학교 앞에 카페가 하나 더 들어섰다.
이름에 걸맞게 커피를 판매하고 있으며(...) 카페 곳곳에 책이 비치되어 있다. 커피 뿐만 아니라 평범한 카페처럼 에이드나 주스류 등의 다른 음료도 판매한다.

2014년 1학기에는 북카페가 확장되어 내부에 개인/그룹 스터디룸이 생기고 자리도 많아졌다. 예약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용해 본 위키 이용자가 추가바람. 그리고 영원히 추가되지 않았다 보통 카페와 같이 주문을 하고 RFID 알람을 지급받는다. 알람이 울리면 수령해 가는 방식. 2014.08 기준

3.3.8. 미용실

  • 위치 : 학생회관 B120
  • 운영시간 : 09:00 ~ 18:00 (방학 중 운영하지 않음)
  • 연락처 : 478-6971

흔히 공대미용실로 불린다. 머리를 매우 못 깎는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실제로는 학생마다 호불호가 갈리고 있으며, 미용실 내에는 언제나 손님이 많다. 단, 깎아주시는 아주머니는 불친절한 편이다. 그러나 가격이 2014년 1학기 기준으로 6000원으로 앞머리는 천원 매우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돈이 없는 대학생들은 이곳에서 많이 깎는다.
파마나 염색도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일반 미용실에 비하여 가격이 많이 저렴한 편이지만,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3.3.9. 의료지원실

  • 위치 : 학생회관 103
  • 운영시간 : 09:00 ~ 12:00, 13:00 ~ 18:00
  • 연락처 : 478-7119

학생회관 1층에 숨겨져 있어서 이런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학생도 많다. 가볍게 다쳤거나 감기 등으로 아플 때는 가볼 만하다.


4. 현황(2012년 4월 1일 기준)

1학년 : 1,889명
2학년 : 3,607명
3학년 : 1,915명
4학년 : 2,929명
5학년 : 45명
합 계 : 10,385명 [12]

대학원 석사 : 277명
대학원 박사 : 118명
산업대학원 : 148명
교육대학원 : 77명
컨설팅대학원 : 57명
합 계 : 677명 [13]

대학 졸업생 : 22,716명
대학원 졸업생 : 2,994명
합 계 : 25,710명

5. 특징

박정희대통령이 설립한 대학이고, 초대 총장이 박정희 대통령의 심복이었던 것 치고는 박 대통령과 그다지 연관이 많지는 않다.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이라는 버프가 작용해서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설립되고 그 영향으로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14] 국립대학까지 먹은 걸 보면 연관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다. 박정희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은 영남대학교 이사장을 역임을 하기도 했던 만큼 영남대가 더 연관이 있긴 한데 영남대는 아예 설립자가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정관에 명시해 두었다.

원래 구미시 대학로 77(舊 신평1동 188) 금오공고 옆에 있었지만 2005년에 캠퍼스를 양호동으로 신축·이전하였다. 사실 금오공대는 20여년 전인 1991년부터 캠퍼스를 이전하려고 했었다. 그때는 선산읍, 사곡동 금오산 골짜기도 거론이 됐었다고 한다. 원래 사곡동에 1995년까지 옮길 계획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양호동으로 이전한 듯하다. 관련 기사1 관련 기사2 기존 신평동 캠퍼스에는 현재 비즈니스 지원센터와 모바일 융합 기술센터가 들어서 있는데 구미경찰서가 신평동 캠퍼스 자리로 이전한다고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예산이 없었는지 부족했는지 지원을 못 받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캠퍼스를 이전하기 위해 한 학과 한 학년 한 평 사기 운동을 했었다. 가장 먼저 지어진 건물은 테크노관. 예산 사정에 따라 짓다 말다를 반복하였기 때문인지 설계자가 실험적인 건물을 짓고자 했는지 구조가 상당히 복잡하다.

2008년 학교 조경공사를 했는데, 이 때 조경 디자인을 학생이 했다. 분수대에는 디자인을 한 학생의 이름과 학번이 남겨져 있다. 그리고 왜인지 몰라도 디자인을 한 학생은 건축학부가 아닌 응용화학전공.[15]내용수정 바람 : (위키문법 숙지자가 수정바람) 해당 조경물은 교내 디자인 공모전으로 이루어졌고, 1등 수상작품임.

총장실에 박정희 전 대통령 사진이 걸려 있다. 그리고 그 옆에 1대 총장 사진, 2대 총장 사진… 식으로 걸려 있다.

등록금이 국립대학교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저렴한 편이다. 2011년 기준 입학금을 제외하고 수업료와 기성회비 합치면 199만 8000원. (자연과학부는 189만 8000원이다)[16] 본격 반값등록금 현실화! 거기다 99년도에는 등록금이 120만원 초였다.

6. 이모저모

종합대학이 아니라 이공계 대학인 만큼 학부가 모두 이공계이다. 2015년 기준으로 기계공학부 (기계공학, 기계시스템공학, 기계설계공학) 전자공학부 (정보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전파통신공학, 임베디드 시스템공학), 컴퓨터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부[17], 토목환경공학부[18]
(토목공학전공, 환경공학전공), 건축학부(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신소재시스템공학부[19], 자연과학부(응용수학전공, 응용화학전공), 광시스템공학과, 산업공학부(전 산업시스템공학),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전 고분자공학), 소재디자인공학과(전 나노바이오텍스타일공학), 경영학과[20]가 있다.

2012년 자연과학부 내부에 있던 응용화학전공, 물리학전공, 응용수학전공이 각각의 과로 독립분리가 되었다. 물리학전공은 공과대학인 광시스템공학과로 변경되었다.[21] 즉, 이제 따로 신입생을 뽑게 된다. 또한, 메디컬 IT 융합 공학과가 신설되었다. [22]

이 중 고분자공학전공과 응용화학전공은 같은 교수가 설립했다.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의 경우 2~3대 총장(김재훈 교수)도 교편을 잡고 있다. 어떤 의미로는 흠좀무. 수업을 늦게 끝내기로 유명하다.

공대에 유일한 경영학과?
2010년까지 산업경영학과가 존재했었으나, 이후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2011년에 경영학과로 통폐합되었다.
2010년 이후 4년 사이에 과거 신소재시스템공학부(지금은 각 계열과로 분리됨. 명확하게.) 소속에 있었던 산업공학전공트랙도 존재했고, 실제 산업경영학과도 졸업학위에는 산업공학 전공으로 인정받도록 되어있었다.

신소재시스템공학부 내에 있는 산업공학전공트랙은 정상적인 공학인증프로그램이 적용된 과였으나, 산업경영학과는 공학인증을 받지 못했는데, 이유는 공학에 필요한 과목보다는 산업체를 위한 과로 운영되기 위해, 일부 산공 과목 3~4개 정도를 전공 과목을 투입(컴퓨터자료처리, 생산계획법, 경영과학)하여 공과계열의 과를 유지하였다고 볼 수 있겠다.

2010년에 지역 산업체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취지와 더불어 정체성을 찾지 못했던 산업경영학과를 아예 경영학과로의 변경을 결의하고, 더불어 경영컨설팅학과, 일반대학원 내 경영학(석/박사 과정)을 설치하였다.

경영학과로 변경되면서 학생들의 학위 수여에 잠시 문제가 생겼는데, 문제의 원인은 경영학사학위와 공학사 학위를 수여받는 문제였다. 나름대로 공학사를 원했던 학생들은(2008년 이전 학생) 공학사를 수여받고, 경영학사를 원했던 학생들은 경영학사를 받고 졸업했다. 이후에는 경영학사로 졸업장이 발급되고 있다.

신설학과는 아니며, 과의 정체성을 재정립하여 학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물론, 공학계열에 비해선 취업률이 낮은 것으로 보여지는 과지만, 2학년 수업부턴 토론 / 사례 분석 발표 수업 / 질문 수업 등 나름대로 공부한다. 공대애들에 비해 밤샘 강도는 낮아보일 수 있지만, 밤샘을 나름대로 한다.
(보고 배운 게 공대 애들 야간 작업이라, 잘못 길들여진 습관 중 하나.)
물론 공학계열에 비해 인구수가 적고, 더불어 수업 난이도가 낮은 경우도 많아 평가절하되고 있는 점도 존재한다.)

장점이자 단점은 종합대 경영대가 공대하고 자주 놀고 할 수 없지만, 공대 안에 경영학과는 유일하게 공대학생들의 면모습을 상세히 알 수 있고, 종종 경영대에서 공대로 부전공하거나 복수전공을 하는 친구들도 생긴다는 점이다.(극히 드물수도 있고, 고민하는 사람도 많이 봤고, 듣는다는 사람도 있었음. - 불가능한 일은 아님.)

직장인 계약학과 - 산엽경영학과 *

그렇다고 해서 전에 있던 산업경영학과가 완전 폐지된 것이 아니다.
(일반 학생들이 지원하는 모집에서는 폐지되었지만 -
오해는 금물. 2014년 교육과정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걸 확인함.)

아직도 산업체 계약학과(삼성, LG, 이외 학교와 협약된 지역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공고생 출신 직장인)로서 산업경영학과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국립대학교이기 때문에(?) 난방 및 냉방이 중앙제어 시스템을 채택하게 되었는데, 구미는 대구광역시 못지 않게 매우 더운 곳이기에 전자공학부 몇몇 학생들이 중앙제어 시스템을 교란시켜 개별제어로 바꾼 적이 있다고 한다.오오 역시 공돌이

공대이므로 보이는건 남자뿐이다. 그나마 여자가 많은 과는 자연과학부(매년 다르다. 응용화학, 응용수학 두 곳이 여초현상이 강하다.[23], 산업경영학과(여자가 더 많을때도 있다. 아니 여기는 남학우가 귀하다), 신소재시스템공학부 등이다. 기계공학부와 전자공학부는 여학생 모임이 따로 있을 정도로 여자가 귀하다. 한 분반(50~60명)에 여자 8명이면 정말 많다는 소리를 듣는다. 처...천국...!! 기계과 같은 경우에는 총 300여명을 받는데 여자가 많이 들어오면 11명. 심지어 기계공학부는 2000년 이전에 입학한 사람들이 한 분반에 여성이 1명 들어가는데도 그게 많이 늘었다고 평가한다고 한다.
전국 대학교 중에서 남자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라고 한다. 선생은 앞으로 여친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의외로 취업률은 좋은거 같다. 2009년 기준. 각 학부별 취업률

2009년 취임했던 우형식 전 총장은 "kit를 한국의 MIT로 만들겠습니다!"라는 말을 했는데, 혀...형식이 형? 그 전에 수리 나 형이나 받지 마…. 총장 취임 이후 수업 중시를 추진하고 그 일환으로 축제 때 수업을 정상 실시하도록 했는데, 의외로 큰 반발도 없고 다들 적응하는거 같다. 그리고 모 교수는 처음 이 정책 시행 이후 "축제때도 학교에 애들 많이 있어서 보기 좋네."라는 말을 남겼다. 아니, 평소에는 얼마나 안 온겁니까?


2010년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교가를 바꿨다. 덕분에 학교 방송국에서는 한동안 전 교가와 현 교가를 헷갈려가며 틀었다. 학생들도 한동안 혼란스러워 했으나 이제는 다들 적응해버렸다.

요즘 여기 대학교 도서관에 비범한 덕후스러운 책들이.. 흠좀무12
등록금이 아깝다. 이런책을 살 돈으로 차라리 전공책 하나 더 들어오는게 이득이다.
그런데 오덕 도서로 피폐해지나 전공 공부로 피폐해지나 쌤쌤
그래서 원소주기하고 만화로 쉽게 배우는 시리즈를 사놓았나?

스러운 책으로 놀라면 곤란한다. 90년대 도서관에 밀덕이 있었는지 그때 나온 초! 희귀한 톰 클랜시 시리즈가 거의 다 있다. 붉은 폭풍, 적과의 동침, 패트리어트 게임, 크레믈린의 추기경 등등.

다만 학교 이전 후 근처에 놀 만한 곳이 없다는게 문제다. 식당, 오락실, PC방 하나씩이 전부다. 그래서 놀려면 멀리 나가야 된다. 이전하기 전에는 시내 안인 만큼 식당이나 놀러갈데가 많았지만 이전 직후에는 반경 1km 내에 인가가 없었다.[24] 그나마 좀 지나고 나서 근방에 자취방이나 상가도 쥐꼬리만큼이나마 생기긴 했지만 시내 안에 비하면 참 초라하다. 대신 면학 분위기 조성에 유리하다.

그저 놀 만한 곳이 없다는 걸로 놀라면 곤란하다. 얼마나 안습한지 2005년 이전하고 첫 날에 식당이 털렸다. 모든 식사류는 다 팔렸고 매점내 식량이라고 불릴만한 라면류와 김밥류는 매진! 기존에는 학생들이 주변 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했지만 이전후에는 주변에 인가자체가 없다보니 학생식당에 몰릴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헬게이트가 열렸다.

이렇게 주변시설이 열악하다보니 기숙사 신축공사할때 열린 함바짐에 학생들이 몰려가서 정작 인부들은 식사할 자리를 못잡는 경우까지 생겼다.

당구장도 생기고 식당도 여러개 생겼으며 편의점도 2개가 늘었다. 오름관에 있는 것까지 하면 학교 근방에 있는 편의점이 세 개!

또한 입구 옆에는 봉곡동에 있는 경구중고등학교가 이전할 예정이다. 경구중고등학교는 남중과 남고인데 남중에서 남고, 남고에서 공대로 편리하게 옆으로만 이동하면 된다? 2012년 현재 건물 공사 중단.


7. 출신 인물

  • 박근오 : 기계공학과, 사법시험 합격, 김천소방서장(소방 사시특채)

8. 대학총장 장관급 승격 논란

금오공과대학교 우형식 전 총장이 공무원보수규정과 국립학교설치령에 따라 차관급(특2호봉)으로 규정되어 있는 금오공대 총장의 직급을 장관급으로 승격해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하였다. 인근 안동대만 해도 학생수가 6천400명으로 6천700명인 금오공대보다 적고 한국해양대도 7천300명으로 비슷하지만 모두 총장 직급이 한 단계 높은 장관급이며, 교육과학기술부가 국립대 총장의 직급에 따라 사무국과 행정본부 조직의 범위를 제한하다 보니 금오공대는 학생수가 적은 대학보다도 오히려 직원이 적어 업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것이다. 안동대는 직원이 117명이고 한국해양대는 202명에 달하나 금오공대는 직원이 82명에 불과하다.(기사 참조 - 금오공대 총장 뿔났다.."왜 나만 차관급?")

하지만, 이 기사를 보면, 시민들은 그다지 반기지 않는 듯 하다.

구미에 사는 회사원 김 모(38)씨는 "나름대로 억울한 면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위직 인사들이 지금 그런 얘기를 할 때냐"면서 "공복으로서 자질이 의심된다고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고로 각 국립대학교총장의 예우수준이 궁금하다면 여기저기, 거기를 참조하자.

스쿨버스는 구미 지역과 대구 지역만 운행하지만 정작 선산 지역은 아예 없다. 그나마 시내버스경운대학교구미대학교에 비하면 훨씬 많이 오는 편이다. 대구 지역으로는 대구 통학 버스가 있으며 학기나 한달치 단위로 이용이 가능하다.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버스 타고 있는 시간만 1시간 ~ 1시간 20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기다리는 시간까지 치면 ...
학교 수업 1시간만 있으나 통학으로 4시간 날리는 상콤한 기분! 운행 노선은 성서, 광장코아(7호광장), 반월당, 서부정류장, 월배 등등으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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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교가 들어서기 전 해당 부지의 위치는 거의동이었는데 학교 때문에 양호동이 새로 생긴 셈이다. 따라서 학교 주소는 양호동으로 써도 거의동으로 써도 상관없다. 2005년 이전에 졸업한 분들은 학교가 거의동에 있다고 여기다가 정작 주소가 양호동이라고 하면 당황하기도 한다. 그도 그럴 만한게, 2005년에 옮기기 이전에는 줄창 거의동 이전이라고 써붙여 놨기 때문이다.
  • [2] 2011년까지 교내 부속시설 홈페이지 주소는 knit.kumoh.or.krknut.ac.kr로 시작했다
  • [3] Karlsruhe공대가 쓰고있는데 칼 벤츠(자동차 처음으로 만든 그사람 맞다.), 칼 브라운(190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하인리히 헤르츠, 프리츠 하버(1918년 노벨 화학상 수상), 헤르만 슈타우딩거(1953년 노벨 화학상 수상), 디트마르 호프(현실판 FM팀이라고 일컬어지는 호펜하임의 후원자)등이 졸업하거나 교수 등으로 있었던 학교다. 학교도 워낙 흠좀무지만 이런 학교를 상대로 KIT라는 별칭을 따내려는 금오공대가 더욱더 흠좀무하지 않나싶다. 또한 부산에 위치한 경남정보대학의 약자도 KIT이다. 게다가 이쪽은 학교 홈페이지 주소에도 kit가 들어간다.
  • [4] 전문대학에서 4년제 대학교로 바뀐거라고 보면 된다. 학장이 총장으로 변하는 등 많은 변화가 생겼다.
  • [5] 2012년 기준 에너지-융합소재공학과 교수
  • [6] 제 2대 총장 김재훈 박사가 3회 총장도 했다.
  • [7] 입학식과 동시에 신입생들은 OT를 빙자한 합숙 프로그램에 끌려갔다. 물론 입학식이 끝남과 동시에 기초학력평가까지 치르느라, 이제까지는 안 그래왔던 선배들의 동정의 눈초리를 한번에 받았다.
  • [8] 화장실 위치, 방 크기, 침대 종류, 빨래방, 책상, 에어컨 등 실제로 살아보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다. 특히 1층에 CU가 있다!
  • [9] 그날그날 가격이 다르다. 대부분 2500원.
  • [10] 그러나 맛있는 반찬은 대부분 아주머니나 근로장학생이 퍼준다. 완전 자율을 기대한 학생들에겐 뒤통수
  • [11] 편의점 안에 문이 있어서 들어갈려면 편의점을 거쳐야 한다.
  • [12] 남8,943 여 1,442, 재적생 기준
  • [13] 재적생 기준
  • [14] 산업단지에 지속적으로 이공계 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공과대학으로 출발한 케이스다.
  • [15] DNA 나선구조와 원자모형, 학교 마크를 적절하게 섞어놓은 실로 공대틱한 디자인이다.
  • [16] 대학원은 211만 9500원
  • [17] 원래 컴퓨터공학전공(현 컴퓨터공학부)과 함께 컴퓨터공학부의 '소프트웨어 전공'이었지만 2011년부터 다른 부로 떨어져 나갔다.
  • [18] 환경공학부와 분리되고 토목공학과는 2015년 사회인프라공학과로 바뀌었다. 자세한 건 추가바람.
  • [19] 신소재시스템공학부는 원래 산업시스템공학, 고분자공학, 나노바이오텍스타일공학, 정보나노소재공학으로 갈라져 있었으나 2011년을 기해 정보나노소재공학을 제외한 나머지 세 개의 과가 단일학부로 독립해버렸다. 이후 정보나노소재공학에서 또 전공이 갈린다고 한다. 홈페이지도 업데이트가 안됐어.
  • [20] 산업경영학과에서 경영학과로 바뀌었다. 진짜 문과(상업계열) 됐다?
  • [21] 물리학전공과 광시스템공학과로 변경되었지만, 엄연히 다른 과이다. 물리학전공은 자연과학대학 소속이지만, 광시스템공학과는 공과대학이고, 배우는 것도 다르다. 물리학전공은 말그대로 물리학을 심오하게 배우는 곳이고, 광시스템공학과는 광학,광공학,디스플레이 공학 부분을 전공으로 배운다. 말그대로 광시스템공학과는 물리학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광학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또한 산학협력캠퍼스로 이전하면서 대기업과 같이 연구를 하는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특혜(?)를 제공한다.
  • [22] 메디컬이라고 해서 약빨고만들고 사람 치료하는거 생각하면 안 된다. 의료기기를 개발전문으로 하는 공학과이다
  • [23] 자연과학부의 신입학 정원은 약 120명. 그 중 약 100명의 학생은 응용화학과 하나만 보고 들어온다. 입학 커트라인은 두번째로 낮은데 막상 교내의 모든 과를 통틀어 전공선택이 가장 빡세다. 2012년 현재, 자연과학부는 응용화학과, 응용수학과, 광시스템공학과로 3단 분리 되었다.
  • [24] 근처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공간이 없다고 멘탈 문제로 교수님에게 상담하는 학우도 있었다. 물론 답변은 이러고 있을 시간에 전공책을 한 자 더 들여봐라 이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