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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last modified: 2015-04-08 10:12:03 Contributors

Contents

1. 錦江
1.1.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를 흐르는 금강錦江
1.1.1. 제1지류
1.1.2. 제2지류 이하
1.2. 중국 사천지방을 흐르는 진 강(錦江)
1.3. 시인 신동엽의 시
2. 金剛
2.1. 금강산金剛山의 준말
2.2. 북한의 행정구역 금강군金剛郡
2.3. 태권도의 품새 중 하나 金剛
2.4. 버스 회사 金剛高速
2.5. 견훤의 넷째 아들
2.6. 무협소설 작가, 문피아의 운영자
2.7. 게임 전문 해설가 김캐리어 김태형 해설의 스갤 닉네임
2.8. 수라의 문, 수라의 각의 무술 무츠원명류의 오의 중 하나
2.9. 이누야샤의 등장인물
2.10. 삼국지 11특기
2.11. 주먹에 산다에 등장하는 토다류의 오의
2.12.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1.1.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북도를 흐르는 금강錦江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신무산의 뜬봉샘[1]에서 발원하여 충남 강경에서부터 충청남도·전라북도의 도계를 이루면서 군산만으로 흘러드는 길이 407.5㎞의 강이다. 한반도 전체에서 여섯 번째, 대한민국(남한) 한정으로 세 번째로 긴 강이다.

직역하면 "비단강". 금강이라는 이름은 공주시의 옛 이름인 웅진(나루)와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실제로 웅진 근처에서는 "곰강"이라고 불린다.) 호수처럼 잔잔하다고 호수 같은 강 즉 호강湖江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오랑캐강? 뜬봉샘에서 발원한 강은 수분천으로 불리다가 무주 남대천과 합쳐지고, 영동군에서 영강(영산8경의 어원)이 되며, 금산군에서 적벽강이 된다. 적벽대전과는 당근 관련이 없다 부여군 인근에서는 백마강白馬江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그 이름처럼 당나라 장수 소정방[2]을 낚으려고 백마를 낚시의 밑밥(...)으로 썼다는 설화가 있다.

발원지는 전라북도이나 본류 대부분이 충청권 지류에서 흘렀기에 충청도 강이란 인식이 깊은데, 금강의 대표적인 댐인 대청댐대전광역시에 위치하고 있고 경부고속도로가 충청권 구간에서 이 강을 많이 교차하는데다,[3] 금강 상류권의 유원지로 상당히 유명한 경부고속도로 금강 휴게소도 큰 역할을 한다. 서해안 고속도로도 금강을 횡단을 하게 되는데 강의 폭이 상당이 넓어서 처음보면 바다로 오인하기도 한다.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 기준으로 군산휴게소를 지나면 바로 보인다.

모 인강 강사는 한반도토끼로 놓고 토끼의 말할 수 없는 그곳을 지나가는 ""이라고 표현하였다.

한강, 낙동강, 영산강과 함께 현재 '4대강'으로 묶여 불릴 정도로 큰 강이지만 앞의 두 강에 비해 금강과 영산강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하여튼 후기 백제 문화의 중심이었기에 백제를 주제로 한 관광기에는 꼭 언급되는 강이며, 강경의 번영을 말할 때도 꼭 언급된다.

2012년 10월경 일어난 물고기 폐사 사건에서 비공식 기록으로 136.5cm 크기의 메기가 발견되기도 했다.

금강 관련 환경기사를 주로 작성하는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 '금강의 요정'이 있다.금강의 요정

1.1.2. 제2지류 이하

1.2. 중국 사천지방을 흐르는 진 강(錦江)

청두(성도)를 관통하는 강으로, 푸허(府河) 또는 푸난허(府南河)라고 불리다가 예전 이름인 진 강으로 되돌려졌다. 그 이름처럼 삼국시대를 전후한 성도 지난다. 양쯔강의 지류인 민강의 지류다. 이태백 등이 시를 짓기도 한 강.

1.3. 시인 신동엽의 시

1967년 『한국현대신작전집』 제5권(을유문화사)에 발표한 사시로, 제목인 금강은 작가가 시의 무대로 삼고 있는 충청도 지역을 상징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전개를 주 내용으로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시대의 모순과 부조리를 고발하고 민중의 주체성을 주장하는 중사관의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 있다.

여담으로 이 시에 등장하는 인물인 '하늬'와 '진아'는 각각 작가인 신동엽 본인과 부인인 병선 씨를 직접적인 모델로 했다는 해석이 있다.[4] 여기에 대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하늬와 진아가 미륵사지 석탑 아래에서 서로를 기다리는 장면이 있는데, 정작 인병선 씨는 생전에 남편과 함께 미륵사에 간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럼 신동엽 선생은 누구랑 미륵사에 가봤다는 걸까 그럴 분이 아닌데

2. 金剛

2.1. 금강산金剛山의 준말

금강산의 준말로 그 주변을 금강산 정상에서 방향에 따라 내금강, 외금강, 해금강등으로 부른다.

2.2. 북한의 행정구역 금강군金剛郡

금강군 항목으로.

2.3. 태권도의 품새 중 하나 金剛

강(품새) 항목 참고.

2.4. 버스 회사 金剛高速

금강고속 항목으로

2.5. 견훤의 넷째 아들

金剛 즉 위의 금강들과 같다.

(? ~ 935)

후백제를 세운 견훤의 넷째 아들이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금강은 본래 외모가 훤칠하고 군사적인 재능이 탁월하여 견훤의 총애를 받았다고 한다. 심지어 견훤은 장남인 신검을 재쳐두고 금강에게 자신의 왕위를 물려주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를 시기한 신검은 두 아우인 양검과 용검, 그리고 능환 등과 모의하여 마침내 935년 3월, 쿠데타를 일으켜 왕위를 찬탈하기에 이르었다. 이로 인하여 견훤은 왕위를 빼앗기고 금산사에 유폐당하였고 결국 금강은 신검에게 살해되었다.

금강의 죽음은 견훤으로 하여금 대단히 분노케 했으며 견훤이 위험을 무릅쓰고 필사적으로 금산사에서 탈출해 고려로 가서 후백제를 멸망케 한 것도 이 사건에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신검 아래의 형제들이 각각 양검, 용검으로 돌림자 이름을 쓰는데 유독 금강의 이름에는 돌림자가 없는 것을 보아 아마 금강은 신검의 배다른 형제일 것으로 생각된다. 견훤이 왕건처럼 지방 호족 가문의 여성들과 혼인하여 나라의 기틀을 잡았던 점을 상기하면 신검의 어머니와 금강의 어머니 역시 호족 가문의 여식들이었고, 이 두 가문이 서로 자신들의 후손을 왕위에 앉히기 위해 신경전을 벌였던 것으로 여겨지는 구석도 있다.

견훤의 아들 중 '수미강(須彌康)'이라는 이름의 아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수미강을 금강과 동일인물로 보는 설이 있다. '수미(須彌)'를 '금(金)'의 훈독으로 보고 적었다는 이야기인데, 일본서기에서 연개소문(연개금)이 '이리가수미(伊梨柯須彌)'라고 표기된 것과 같은 예라고 보는 것이다.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도 제법 용맹하고 지략있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주어 그래도 형인 신검보다는 나아보이는 인상을 주었다. 다만 신검이 쿠데타를 일으켰을때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는 건 달라지지 않았다.

전장에서 화살에 눈을 맞고는 화살에 꽂힌 눈알을 씹어먹는 삼국지하후돈 짝퉁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말로 하후돈처럼 부모님이 주신 것이라면서 먹는다. 왜냐면 작가 이환경이 삼국지의 팬이기 때문이다. 금강이 실명했다는 기록을 토대로 삼국지를 덧붙였다고 한다. 배우는 전현.

별개의 이야기지만. 2014의 사극 드라마 정도전에서 전현은 조준의 역을 맡았는데. 여기서 신검역을 맡은 이광기가 하륜을 역을 맡았다.(...)금강:챠 이 금강은 햄보칼수가 없어! 견휜:또 졌어! 또 졌어! 금강이가 또 졌어!

2.6. 무협소설 작가, 문피아의 운영자

1956년생으로, 본명은 김환철.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의 회장, 스토리창작센터 운영위원장이기도 하다.
문피아의 최고운영자이며, DC인사이드에서는 골드리버, 혹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그 분'으로 불린다. 무협 갤러리 및 판타지 갤러리와 으르렁대는 사이.

전형적인 전체주의자로 문피아내 감상글과 댓글에대한 검열을 실행하고 있다.
실제로 전체주의라기 보다는, 자신이 연관되어 있는 작가들 권리를 추구하는 권위주의적 이익집단의 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본질이다. 문피아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특정 이익집단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입장상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지만, 그 목적을 현실화 하는데 있어서의 방법론이 거시적으로 보면 근시안적이고 사소한 것에 집중되며, 그를 지적하는 연관된 모든 비평, 비판들을 무시하는 입장을 추구하기에 일반적으로 작가의 입장과 달리 문피아의 지도자로서의 모습은 그다지 좋은 평가를 얻고 있지 못하다.

작품으로는 금검경혼, 대풍운연의, 풍월고월조천하, 위대한 후예 등이 있다. 상당한 명성을 갖고 있던무협작가였다. 다만 2000년대엔 작가로서의 활동이 거의 없어서, 지금은 한문협 회장이나 문피아 주인으로서의 타이틀 직함이 더 유명하다. 한문협 자체도 실질적으로 하는 행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별로 없고, 문피아 주인이라는 타이틀만이 현재 유효하게 할 수 있는 타이틀에 가깝다.

일단 소림사는 맨날 금방 발매한다고 하면서 결국에 발매되지 않았으며 정작 소림사는 끝나지도 않았는데 문피아에서 다른 무협소설이나 판타지를 연재하다가 연중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2010년 12월말 디워2의 시나리오 집필을 맡고있다고 한다# 근데 영구아트무비가 도산해서 없었던 이야기가 될듯...자세한건 심형래 항목 참조.

그리고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소설내에서 환단고기등의 소스를 채용하는 편. 사실 문피아내에서 일어난 토론을 보면 환단고기내의 내용을 믿는 듯 하나 다행히도 남에게 강요하지는 않는다.[5] 다만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문피아에는 환빠가 좀 있는듯 하다. 물론 덧글쪽 중심이다 글을 올린이는 환빠로 보기어렵다.

문피아를 "독자위에 작가 있고 작가 밑에 독자있다"는 사상으로 운영하다보니 수많은 분란을 불어일으켰고 과거의 부정한 과거(중국무협 무단 번역 & 판매)로 지금도 까이고 있다.

(실제로 무단 판매로 까였다기 보다는 - 그때는 정말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엉망인 시대였으니까. -
1. 과거의 잘못을 현재에도 진행했었다는 것. 옛 무단번역한 책을 새로 Ebook으로 팔려고 시도했으니까.
2.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합리화하며, 별거 아닌것 처럼 넘겼다는 것.
3.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면서 자신들의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서 작신을 잡느니, 고소를 하느니 하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었다는 점이다. 즉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으며,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사고방식을 여과없이 드러낸 점이 지금도 많이 까이고 있는 점이다.)

무협계의 원로이고 현재까지 활동하면서 판무발전을 위해 이런저런 활동을 하고 있지만 사이트 운영에서 독선적인 성격이나 독자를 무시하는 행동을 많이해서 분란을 자초하는 경향이 있다.

감상과 비평의 정의를 '글에 대해 칭찬을 하는 글' / '글에 대해 쓴소리를 하는 글'로 정해서 서로 다른 카테고리에 올리게 했는데(물론 단어의 본래 의미와는 완전히 상반된, 일종의 판매 악화요소 격리수용에 가까운 정책) 이후에는 그것도 모자라 아예 게시판을 분할해서 비평란을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았다.

실제 판무 발전을 위해서 여러가지 켐페인을 펼친것은 사실이고, 인정할법한 할 공로이긴 하지만, 장르시장 전체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특정 계층(작가의 이득)이나, 특정시장(대여점등)만을 생각하는 방식으로 켐페인을 진행해 나간것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장르소설은 비평을 허용할만큼 성장하지 않았다라고 이전글에는 적혀 있었지만, 예전 비평과 관련된 실제 내용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1. 고무림 당시 비평란에 있던 사람들 때문에 작가들이 펜을 꺾고 떠나서 고무림이 조아라나 다른 사이트에 추월당한 적이 있다.
2. 저질스러운 책들에 대한 비평이 대여점 시장의 붕괴를 더 가속시킬 것이다.(저질스런 책들에 대한 비평들은 소비자의 피드백으로써 독자들이 안빌려 보게 될 것이므로) 그러므로 비평을 막아서 대여점 시장 붕괴를 막아야만 한다.
3. 초보자나 현역 작가들에게 칭찬만을 퍼부어 더 많은 글을 쓰게 해야만 한다.
(즉 파이를 키우자는 얘기)

는 것이 비평과 관련된 문제에서 문피아와 금강의 주 논리였고, 주장중 일부분은 맞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다만, 이러한 관점이 현실적으로 옳은가?와 그 관점을 실천하는 방법론이 옳은가?에 대한 수많은 반대 논리가 존재한다는 것이 문제였다. 금강의 주장은 반대개념을 의도적으로 제외해버린 어찌보면 극단에 서 있는 것이고, 인류 역사상 극단적 주장이 이 옳은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는 건 조금의 상식만 있다면 누구나도 알 수 있는 것이리라 본다.

그 당시 금강에 대한 주 반대논리는 다음과 같았다.

1. 좋은 글을 칭찬하여 많은 글을 쓰게 하자. -> 칭찬을 통한 속성적인 대량의 글 생산이 과연 양질의 글로 치환되는가? 금강의 논리는 100개를 만들어 내면 그중에 10개 정도는 히트칠것이라는 확률적 관점과, 글을 쓰는 작가는 계속해서 발전한다는 개인적 믿음에 근거한다.
그러나 그건 그 개인의 편향된 관점이다. 먼저 확률적 관점에서 보자면 독자의 입장에서 운좋은 사람은 100개중 10개를 쉽게 찾아 낼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수준 미달인 90개에 짓눌려 버릴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보면 10개가 아무리 이득을 낸다해도, 나머지 90개의 마이너스가 더 큰 질적 저하를 불러올것이 당연하다. 독자입장에서 당신이 괜찮은 10개를 찾기 위해서 돈을 내가며 90개의 쓰레기를 떠안아야 한다면, 그렇게 하겠는가?

2. 두번째 작가가 발전한다는 개인적 믿음에 대해서 보자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독자가 작가를 칭찬하였을때, 과연 그것이 작가의 성장으로 수렴하는가? 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드래곤볼 작가도 편집자가 원고를 갈아버렸듯이, 때로는 재미없는 건 재미없다.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지적해 주어야 한다. 세상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공존하는데, 좋은 물건이란 장점이 단점보다 많은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그러한 상황을 만드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장점을 늘리는 법과 단점을 줄이는 법.

어떤것이 옳은 방법인지는 너무 많은 변수가 있기에 그 누구도 정의내릴 수 없지만, 반성과 지적없는 칭찬만이 과연 장점을 확실히 늘리는 방안이 될 수 있냐는 것이다. 인간은 게으른지라, 잘하고 있다고 칭찬만하면, 더 잘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거꾸로 거기에 안주해 버리는 사람도 많다. 지금도 잘한다고 하는데, 굳이 공부하고 머리 싸매며 질적 향상을 위해서 머리싸매겠는가? 글 대충쓰기로 유명한 김원호 작가만 봐도 그렇다. 그의 글에 대한 평가는 제일 처음이 가장 좋았고, 뒤로 가면 갈수록 평가가 떨어져 나갔다. 금강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예시가 된다. 그러나 그런 글들도 그가 언젠간 다시금 좋은 글을 쓸 확률이 있기에 독자들이 돈을 내가며 한다고 이야기해가면서 계속 봐줘야 하는가?

어린아이를 키울때 부모가 아이가 잘못했을때 그것을 지적하지 않고 우리아이니까 오냐오냐 하고 키워봐라. 그 아이가 나중에 과연 올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지.. 아이를 키울때 부모가 감정적으로 욕하고 때리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하여 아이에게 칭찬만을 준다는 것도 잘못된 것이라는 건 누구나가 알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금강이 벌인 여러가지 켐페인은 장르시장 전반적으로 봤을때는 성공하지 못한, 즉 자신이 운영하는 문피아 내부에서만 회자되고, (심지어 문피아 내부에서도 켐페인이 그다지 흥하지 못했다.) 대세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데 있어서, 쓸데없는 분란만을 자초한 의미없는 작전이라는 평가가 꽤나 많다.

비평을 금지하고 비평란을 구석으로 옮기는 행동이나 자기기분에 거슬리거나 (근거가 있어도)기분나쁜 글을 적으면 이유없이 광역삭제 & 강탈[6]하거나, 자신이 정한 사이트에서의 룰을 자신이 지키지 않는다거나-그리고 일이 좀 큰 경우 아예 사이트 규정을 자신이 행동한 대로 변경한다든가, 자신과 맞섰던 사용자들의 개인신장정보를 확인해 본다거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거나, 문피아도 아닌 개인 블로그에 옛날 자신의 잘못된 운용이나 치부가 올라오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협박해서 글을 내리게 하거나 하는 방식의 운영을 주로 하였기에, 문피아를 제외하면 장르판에서의 평가는 매우 좋지 않다.

문피아 내부에 장르소설계의 침체에 대해 공지된 글을 보면 현 상황에 대한 원인이 '책의 질적 하락이 있다' -> '그 원인은 불법복제에 있다' -> '단 그 원인은 독자들이 추천과 반응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필터링이 부정확한 탓도 크다' -> '나는 한번 척 보면 글이 뜰지 알지만 요즘 보면 신진 작가들이 나오지 않는다' -> '결과적으로 누구의 책임인지 따지는 것은 부질없다' -> '결론적으로, 이제 책임 소재를 따지지 말고 여태 발견한 쓸만한 작가들을 먹여키울 방법을 만드는 데 주력해야 한다'
순으로 정리되고 있다. 글 말미에 최근의 난독증 운운하며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한다는 당부도 있지만 글 자체가 논리적인 원인이나 당위성에 대한 탐구보다는 '이 바닥이 이렇게 힘드니 이러쿵저러쿵 따지지 말고 될 만한 놈을 살려야지 분란은 쓸데없다'라는 이야기를 길게 한 것에 가깝다. 전반적인 발언이나 공지들을 보면 운영정책이나 행동에 대한 이치적 정당성보다는 '우리 장르소설계를 지키려는 나의 행동은 그러므로 옳다' 라는 곳에서 합리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문피아라는 거대 영향력 사이트의 절대권력자인데다 협회장 직위도 맡고 있어 대여점 및 판타지/무협소설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단히 크다. 항상 불법복제 척결을 최우선순위로 외치고 있으며, 스캔본 업로더나 공유자를 현상수배하거나 고소하는 일에 매우 열성적이다.[7][8][9] 문피아의 공지사항 상당수가 고소고발을 통한 일벌백계의 의지와 '적'을 분쇄해서 파멸시키겠다는 연설 혹은 재확인이나 현황공지로 차 있을 정도.

2013년 현재 네이버 웹소설에서 절대군주라는 판타지 소설을 연재 중이었으나 휴재했다. 그리고 문피아에서 연재하던 질풍노도는 또 다시 무한 연중이다. [10]

즉 종합하여 말하면, 예전에는 뛰어난 작가중 한사람이었지만, 현재는 관련된 소속 이익집단의 이득을 위하여 움직이고 있는 지도자에 가까운 인물.

2.7. 게임 전문 해설가 김캐리어 김태형 해설의 스갤 닉네임

덕분에 스갤에서의 호칭이 금강형으로 바뀌었다.

2.8. 수라의 문, 수라의 각의 무술 무츠원명류의 오의 중 하나

근육을 신체의 일부에 집중시켜서 신체를 엄청나게 단단하게 만든다. 수라의 각에서는 사이가 마고이치의 총알을 배로 받아내기도 했다(구식 화승총이었지만).

수라의 문에서는 찌르는 암기를 그대로 받아내고 200kg까지 버텨내는 장력을 가진 와이어를 목 근육 만으로 끊어내는 괴력을 발휘했다.

2.9. 이누야샤의 등장인물

2.10. 삼국지 11특기

데미지 500 이하의 공격을 50% 확률로 무효화시킨다. 통상 공격에만 해당하며 전술 공격은 무효화시킬 수 없다.

사실 무장 중에서는 허저, 왕항, 향총, 우전, 제갈탄 등이 가지고 있다. 고대무장 중에서는 진경이, 수호지무장 중에서는 노지심이 가지고 있다.

같은 방어계 특기인 철벽에 뒤지지 않을 만큼 잉여 특기. 전술 공격을 무효화시킬 수 없기 때문에 상대에게 기력이 있는 것만으로도 활용도가 급감하며, 애초에 500 이하의 공격은 맞아도 별로 안 아프다 라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이다. 데미지 500 이하가 나올 상황이라면 상대의 병력이 매우 적거나 상대의 무력이 매우 낮거나 둘 중 하나인데, 첫 번째 경우라면 반격 데미지만으로 상대 부대가 괴멸될 상황일테고 두 번째 경우라면 문관 아니면 무력이 낮고 통솔이 높은 군사형 무장일텐데, 이런 무장들은 보통 단독 출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같은 이유로[11] 방어계 특기임에도 불구하고 방어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이 특기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방어력이 높은 극병 편성, 상대의 전법 공격이 불가능한 지형에 유도, 등갑과 조합 등이 있다. 그런데 등갑은 사실 무장 중 올돌골 한 명만 가지고 있는 특기이며 제갈탄을 제외한 소유자들 통솔이 80을 못 넘긴다.

사실 이 특기 보유자들 중 가장 이 특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장수는 허저도 제갈탄도 아닌 우전. 무력 높은 장수들이 다 죽은 후반기, 오의 장수라 수상전 시 위나라에서 공격오는 수군 적성 C 장수들의 공격을 이걸로 방어할 수 있다. 우전의 낮은 수군 적성이야 다른 오나라 장수와 조합하면 해결되고.

역시 한자는 금강金剛인데 쇠처럼 단단해진다는 의미일 것이다(...)

2.11. 주먹에 산다에 등장하는 토다류의 오의

쉽게 말해서 침투경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묘사한 듯한 타격원리를 통한 심장타격기. 팔, 팔꿈치, 발, 무릎 네 가지 방법으로 때릴 수 있다. 심장을 타격해 큰 충격을 줘서 일격에 실신시키는 일격필살의 기술. '카지와라 유강류'의 카지와라 슈토 또한 이 기술을 쓰는데, 토다류를 표절한 듯.
이리에 무이치의 경우는 회색곰을 발로 금강을 쳐서 일격에 죽이기도 했다.

2.12.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실존인물은 아니다. 배우는 한일.

박헌영김두한에게 대항하기 위해 북쪽에서 불러온 주먹패. 북경의 곰이라는 이명을 지니고 있으며, 대륙에서 마적단, 국민혁명군 제8로군등을 전전하며 독립 운동을 해왔다. 여태껏 단 한번도 패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명동파로 쳐들어가 이화룡, 정팔을 제외한 졸개들을 죄다 관광태우고, 시라소니와 무려 1시간동안 막상막하로 싸우는 대단함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도중에 성탁을 비롯한 좌익이 와서 파업 현장으로 모셔가는 바람에 흐지부지된다.

그리고 총파업 현장에 참여하지만, 유혈사태가 너무 격해지자 스스로 김두한에게 진 쪽이 물러나는 1:1 맞짱을 제안한다.

2부들어서 별로 고전한 적이 없던[12] 김두한조차도 눕혀버리지만,[13] 아버지의 환영 버프를 받고 다시 일어난 김두한에게 패한다. 하지만 정진영을 제외한 공산당은 대결이 끝나자 기어이 김두한에게 발포해 그 과정에서 김무옥이 사망한다.

그 후 병원에 입원해 정진영에게 김두한은 대단했다고 하면서, 이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친구라는 조언을 해주었으며, 얼마 후 퇴원해 이념때문에 서로 죽고 죽이는 상황을 한탄하며 중국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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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섬진강의 발원지와 매우 가깝다.
  • [2] 의자왕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3] 금강을 교차하는 경부고속도로 교량이 5개나 될 정도며 대전-김천 옛구간에서는 아예 금강 옆을 따라가는 강변도로에 가까운 선형도 많았다.
  • [4] 성씨도 각각 신씨와 인씨다.
  • [5] 문피아의 자유게시판 격인 강호정담에선 환단고기 관련 자체를 금지하기도 했다.
  • [6] 문피아 토론마당의 글과 댓글은 작성자도 수정&삭제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금강은 운영자의 위치를 이용해서 불리한 글을 삭제한다.
  • [7] 그러나 과거 자신이 중국 무협소설을 무단으로 번역한 사실에 대해서는 그 땐 다 그랬다는 식으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다. 또한 그런 논리를 적용하면 현재 역시 같은 맥락에서 변호가 가능하다는 것. 지금도 불법 다운로드는 다들 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다 현재 국내 장르소설계의 일반적인 퀄리티는 빈말로도 아주 나쁘고 비슷한 작품들을 우후죽순처럼 양산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돈을 주고 사서 볼 여력이 되고 실제로 괜찮은 작품은 사서 보는 사람들 중에서도, 보는 모든 소설을 돈내고 보는 경우는 드물다. 괜찮은 소설보다 지뢰가 더 많은데 돈 내고 지뢰찾기를 해야하는게 현실이기 때문.
  • [8] 우습게도 문피아 내의 멀티미디어 란에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미국 드라마에 대한 리뷰가 가득한데, 물론 정식 발매되거나 정식 방영되고 있는 작품들도 많이 있고, 해외 배송이나 기타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서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애니메이션 1화가 나오고 리뷰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 모든 리뷰들이 합법적으로 본 경우일지는 의문. 이일에 대해서 제기한 문피아의 한 회원은 문피아의 운영자 한명에게서(금강은 아니었다.) 영화 감독이 음악 저작권 지켜주지 않잖아요?라는 말을 들었다. 그럼 영화 감독들이 음악 불법 다운로드해도 되나? 그외에도 해외 작가들의 작품의 저작권에는 별 관심없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 [9] 사실 문피아가 타 저작권문제의 해결에 힘쓰지 않는 것 자체는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다. 저작권이란것은 본래 국내법상 작가나 작가에게 권리를 위임받은 사람이나 집단이 나서야지 처벌할수 있으니, 문피아를 작가나 작가에게 권리를 위임받은 집단의 연장선에서 생각하면 법리적으론 문피아 작가 집단의 권리만 지킬려고 하는것은 맞는 주장이다. 다만 현실적인 장르소설의 퀄리티 문제는 생각치 않으면서 자기 이득에 관련된 저작권은 티끌만큼의 피해도 용납치 않는다는 시점에서 말도 안되는 주장이 된다. 특히 소설 비평을 따로 격리시킨다는 점에서 악랄하다고 말할만하다. 장점만 써놓은 소설 추천은 싸이트 내에서 잘보이는 곳에 우르르 올라오도록 한 반면 비평은 따로 찾아보게 만들어서 정당하게 소설 퀄리티도 판단하기 힘들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말은, 독자가 낮은 퀄리티의 소설에 원하지 않은 돈을 쓰게 만들겠다는 의미도 된다. 장르소설의 작가 수준의 문제는 전적으로 문피아나 금강의 사정인데, 그 사정이랑 전혀 상관없는 독자들, 즉 소비자의 지갑은 우습게 알겠다는 뜻이 된다.
  • [10] 물론 절대군주를 연재하기 훨씬 이전 부터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이미 연중상태 였다.
  • [11] 삼국지 11 AI상 항상 병사 상한수 꽉꽉 채워서 출전하며 무력이 낮은 문관이 단독으로 공격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 [12] 나중에 형무소에서 마이클 상사하고 싸울때 빼고는 흐지부지 끝났거나, 바닥에 쓰러지지 않았다.
  • [13] 김두한은 금강을 이때껏 내가 만난 상대중 단연 최고다 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