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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last modified: 2015-04-14 23:59:12 Contributors


軍浦市 / Gunpo City

軍布市 defense tax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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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 전경. 주소는 군포시 청백리길 6(舊 금정동 844번지). 군포시청 홈페이지

군포시 마스코트 '화니'

군포시
軍浦市 / Gunpo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36.38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11
시간대 UTC+9
인구 287,571명
(2014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7,904.65명/km2
시장 김윤주
4선[1](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Contents

1. 개관
2. 유래
3. 교통
4. 상권
5. 교육
6. 도시구조
7. 하위 행정구역
8. 출신인물
9. 사건사고
10. 기타


1. 개관

안양권 4총사 중 하나. 나머지는 안양시, 의왕시, 과천시.

경기도 중남부에 위치한 . 인구 28만 6,757명(2013년 2월 (구)안전행정부 통계). 북으로는 안양시, 서쪽과 남쪽으로는 안산시, 동으로는 의왕시와 접한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안양시위성도시이다.

군포시는 1989년 시 승격 당시 면적이 20.70㎦로, 당시 전국에서 가장 작은 면적의 시였다. 1989년 2월 산본·금정·당동 일원이 1기 신도시의 하나인 산본신도시 지구로 지정되어 425만 5,000㎡의 부지가 개발되었다. 이어 1994년 12월 화성군 반월면 대야미·도마교·속달·둔대리 일대 15.68㎦가 편입되면서 면적이 확장되었다. 그럼에도 현재 전국의 시들 중 경기도 구리시, 과천시 다음으로 3번째로 작은 시이다.

그러나 군포시의 인구밀도는 1㎦당 8000명에 달하며, 이는 대한민국 제 2의 도시부산광역시보다도 높다![2] 이는 군포시 안의 산본신도시 개발 덕분인 측면이 크다.

2. 유래

조선시대 당시 과천군 남면 지역이었으며(대야동 제외), 1914년 통합 시흥군에 편입되었다. 1979년 군포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89년 시흥군 해체와 함께 군포시로 승격되었다. 1994년 현재의 대야동에 해당되는 화성군 반월면 대야미·도마교·속달·둔대리를 편입하여 현재의 행정구역이 이루어졌다.

1기 신도시 중 하나인 산본신도시의 개발로 인구가 급속히 늘었다. 그러나 현재는 1994년 편입된 대야미역 주변 지역을 제외하면 새로 개발할 땅이 없어 인구가 27만여 명에서 정체 상태에 있다.

'군포'라는 지명은 원래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일대를 가리키는 이름이었다. 이 때문에 호계3동 일대를 '구군포'라 부르기도 한다.

3. 교통

군포역 외에도 수도권 전철 1호선수도권 전철 4호선이 만나는 금정역이 있다. 금정역 주변은 산본역 주변과 더불어 군포시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이며, 금정역은 국내 지하철 중에서 가장 편리한 개념환승 역이기도 하다. 그리고 출사 나가기 좋다. 많은 사람의 압박을 견뎌낼 수 있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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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2010년 2월 당정동 일대의 교통 편의를 위해 당정역이 개통되었다. 이 외에 산본신도시 지역에 산본역, 수리산역이 있으며 대야미 지역에도 대야미역이 존재한다.

시의 남쪽으로 영동고속도로가 통과하며 군포IC, 동군포IC가 있고, 둔대J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목포 방향만 해당)로 연결되어 있다. 시의 북쪽으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통과하며 산본IC가 있다. 국도1번 국도47번 국도가 지난다.

관내 시내버스 업체로는 서울특별시 업체인 군포교통, 우신버스, 대원여객, 안양시 업체인 삼영운수, 보영운수, 광주시 업체인 경기고속이 있다.

과거 군포시 거주 서울 시내버스에 두 번의 극악한 역사가 있었다.
http://news.donga.com/Society/Traffic/3//20030603/7950347/1
(천연가스 충전 거부 운행 중단)
http://imnews.imbc.com//20dbnews/camera/1770808_6392.html
(부도난 회사, 버려진 시내버스 / 지금의 5623번(구 104번), 5530번(구 104-1번)의 가슴 아픈 역사)

4. 상권

가장 큰 상권으로는 산본역 바로 앞에 위치한 산본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이 있다. 여기저기서 흔히 볼수 있는 체인점 다수가 포진해 있으며 이곳에 위치한 이마트피자헛의 매출이 전국 최고수준이었다고 한다.[3] 2015년 현재도 이마트의 매출액은 강남쪽과 비슷하다는 카더라가 있다. 근처의 수많은 아파트와 워낙 접근성이 좋아서 그렇게 된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안양 사람들이 산본 이마트에 원정을 올 정도면... 그밖에도 다양한 곳이 있으나 요즘은 유동인구중 묘하게 학생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은근슬쩍 타지역 상권보다 미묘하게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서 그런지 불경기인 요즘 여러 가게들이 금세 문을 닫고 다른 가게 휴대폰 가게로 신장 개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격은 비싼데 돈없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니 그럴 수밖에... 그래서 그런지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보는 분식집 같은곳은 오래가는 편이다. 그밖에 인구나 지역 규모에 비해 은근히 외국인도 많아서 외국인 전용 바가 있을 정도. '긴자'라고 하는 인도 식당도 있다. 진짜 인도인이 하는데 평촌에도 있다.

상업지구 자체는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구획 정돈이 잘 되어있고 많은 곳이 자동차가 통행이 불가능한데다가 중심부에는 분수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보기는 좋은 편이다.그리고 면적에 비해 PC방이 매우 많다. 중심 상가에만 수십개가넘고 산본2동쪽으로 가면 근처에 학교도 많은데 PC방이 시장까지 포함해 5개가 넘는다. 시청 기준으로 반경 1킬로미터 내에 PC방만 15개가 넘는다. 그 덕에 PC방이 대부분 2시간 1000원정도로 가격이 높지 않다. 하지만 그게 죄다 중심상가에 몰려있다

다른 동네에서는 하나 구경하기도 힘든 초밥뷔페가 무려 세 군데나 존재한다. 원래 두 군데가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는데[4], 2014년 11월에 산본문고 건물 6층에 하나가 더 생겼다. 특히 새로 생긴 곳은 디너타임에 무려 활어회가 나오며 샐러드바가 매우 빵빵하여[5] 신흥 강자로 부상하는 중.

금정역 근처에는 산본시장이 존재한다. 재래시장이 대부분 그렇듯 오래된 곳이라 주변에는 오래된 주택가가 대부분이지만, 전국적으로 유행했던 재래시장의 현대화를 겪어서 지금은 그럭저럭 말끔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그 앞에 2010년 완공된 래미안이 왠지 빈부를 나누는 경계선같기도 하다?

최근 이마트 당동점이 SSM의 형태로 새로 생긴다고 하자 산본시장은 물론 군포역전시장 상인들이 반발에 나섰다. 그러나 결국 개점을 막지는 못했고, 2014년 현재도 성업중이다.
같은 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몇 군데 있다. 한숲스포츠센터 건물에 그중 하나가 있는데 특이한건 일화 천연사이다를 판다.
중심상가에 '우리편의점'이라는 곳도 있는데 레모네이드 탄산음료나 닥터페퍼와 같이 특이한 음료를 볼 수 있다! 한번 가보자.

5. 교육

인근에 엄청난 교육열로 유명한 안양시(평촌신도시)와 과천시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에서는 다소 뒤쳐진 듯한 인상을 보여준다(사례로 2000년대 중후반 외고열풍?이 불었을 당시에 군포시 중학생들은 안양권 4개 도시 중 군포에만 외고가 없다고 투덜거렸다).[6] 1990년대 후반만 해도 이른바 '명문고'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 각 학교가 엄청 힘을 쓰는 듯 했으나, 결국 안양(평촌)을 이겨내지 못하고 딱히 특색을 갖추지 못했다.김연아의 등장 이후로 이쪽 방향으로 선회하는 듯 하지만, 아무래도 피겨 스케이팅이라는 게 특목고까지 만들면서 흥행하게 만들 수 있는 규모가 못 되는지라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8단지 옆의 고등학교이자 김연아가 나온 수리고에서 빙상부가 운영되는 정도. 열심히 홍보하고 밀어주려고 하지만 결과는 글쎄...

6. 도시구조

산본신도시를 비롯해 곳곳에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서 시 면적 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다. 그런데 대부분 주공아파트라서 인접한 평촌신도시 등에 비하면 아파트 가격은 주변보다 낮은 편. 민간 아파트도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여전히 집값은 높지 않은 편이다.

특히 산본신도시 지역은 신도시 특성상 구획정리가 대단히 잘 되어 있다. 격자로 구성된 도로망에 의해 구역이 나뉘고 있으며, 각 아파트 단지 번호도 순서대로 잘 배열되어 있다. 때문에 길 찾기, 집 찾기가 정말 쉽다. 이렇게 도시계획이 잘 된 이유는 산본신도시 개발 당시 김진애[7]라는 걸출한 건축가가 도시를 설계하였기 때문이다.
참고로 도시 컨셉이 철쭉도시 군포책읽는 군포로 바뀌었는데, 그만큼 책을 많이 비치해놨다. 공영 도서관은 무려 6개. 게다가 규모는 95평이상에 3층 이상이다[8] 경기도에서 면적대비 가장많은 도서관이 있는 도시다.(면적대비가 아니라 그냥 도서관이 많은 도시는 고양시, 고양시는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구로 쳐도 많은 편이다.) 게다가 북카페나 동사무소의 미니 도서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공원 놀이터 등에 있는 짜잘한 도서관까지 합치면 대략 100개는 나온다

이 곳의 도서관에 대해서는 군포시 공공도서관 목록 참조.

7. 하위 행정구역

군포시/행정 항목으로.

9. 사건사고

2009년 여대생 실종사건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이후 여대생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범인은 강호순으로 밝혀졌다. 안양 어린이 실종사건 때 인접지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실종 어린이들이 있을 만한 장소로 자주 언급이 되었다. 그리고 몇년 전 금정역에서 토막살인을 하고 시체를 숨기기위해 캐리어 가방에 넣어서 옮기던 외국인 노동자가 잡히기도 했다. 2012년에는 산본중학교 중3학생이 학교에서 자살한 일도 있다.

나름대로 굵직한 사건들이 여러개 있어서 그렇지 최근 몇년간 실제 수도권 지역내 범죄가 가장 없는 도시 중 3위권내를 왔다갔다 하는 도시이다. 2005년에는 전국 최저 범죄율 도시를 달성하여 시내 전역에 기념 플래카드를 걸기도 했다.

2014년 10월 25일 부곡동 KNL 물류센터 건물에 광역1호급 화재가 발생했다. 3시간이 넘도록 진압하는중이며 200명가량의 소방인원이 투입되고 있다. 군포시 일대 거의 모든 지역에서 스모그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시민들은 기침, 구토를 호소중이다. 또한 김윤주 군포시장을 포함힌 시청직원 150명이 비상출근을 했으며 이게 뭔 날벼락 3시 30분기준 아직 불은 진압되지 않고있다. YTN뉴스에 따르면 화재장소 10km거리의 동네에서도 스모그현상이 있을정도. 현재 군포시는 매연이 하늘을 덮었다. 참고로 광역 1호는 화재장소 일대의 모든 장비, 인력이 총동원된다는 뜻이다. 관할 소방서인 군포소방서뿐만 아니라 안양, 의왕을 포함한 일대 모든소방인원이 전부 투입된 상황.
큰 불을 잡는데 5시간, 진화까지 8시간이 걸렸다. 1층 창고를 다 태워먹었고 2층 사무실까지 어느정도 피해가 간듯. 지게차 20대는 덤으로 파손되었다.

10. 기타

금정역 담벼락에는 군포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대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선수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사진 중 한 장이 과하게 콧구멍이 부각되는 사진이라 군포시장이 안티라는 소리도 있다.

대한민국에서 드물게 트리덴틴 미사를 봉헌하는 곳이 있다. 한달에 한번 군포의 성 요한의 집에서 봉헌한다. 여호와의 증인 홍보도 은근 자주 보인다. 주로 산본역 출구와 이마트 주변, 아파트 단지 출구 등에서 출현하는데 사람을 붙잡거나 하진 않고 홍보물을 넣어둔 가판대(?) 비스무리한것을 비치해놓고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본다. 홍보물을 구경하거나 집어가면 그때 다가와서 열심히 전도를 한다. 역사상가 건물에 이들의 본진인 '왕국회관'이 있는데, 적극적인 홍보는 최근부터 시작했다.

광정동에 있는 서울특별시 남부기술교육원(구 엘림복지원)이 서울특별시 관할 기관이기 때문에 논란이 있다. 원래는 모 대형교회 산하 복지원이었던 것이 서울특별시에 기부채납되면서 서울특별시 관할이 된 것. [12][13] 군포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도 아닌데, 좋은 위치에 땅은 넓게 차지하고 있기 때문. 거의 아파트 한 개 단지만큼 차지하고 있다. 그것도 시민회관(문예회관) 바로 옆에...

수도권 전철 1호선수도권 전철 4호선이 모두 지상으로 달리다 보니 지하화를 요구하는 분위기가 거센데, 1호선은 안양시와 함께 하기로 결정된 상황이다. 이를 통해 4호선의 지하화도 추진할 속셈인 듯. 금정역 지하화하면 일반열차들도 지하로 달리는건가

사법 분야는 안양시 평촌신도시에 있는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서 맡고 있다. 등기소는 원래 군포시청 앞에 군포등기소가 있었으나, 최근 평촌에 있는 안양등기소로 통합되었다.

'산사모'라고 하는 '산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주민들끼리 정보를 주고 받는 곳이다. 군포 주민들 사이에서는 대부분 알고 있는 만큼 규모도 크고 활발한 카페라서 군포나 산본에 맛집이나 자잘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여기서 알아보는 것도 좋다. 카페 가입은 만 19세 이상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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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98년, 2002년에 당선되었다 2006년 낙선하고 2010년, 2014년 당선되어 4선. 2006년에 당시 당선되었던 한나라당 출신 시장이 건설비리로 구속되면서 현 여권에서 마땅히 내세울 후보가 없어진 점도 작용했다. 한번 낙선하거나 불출마하면 선수가 리셋되므로 법적으로는 아직 재선인 상태다. 2018년에 5선 도전도 가능. 2014년 선거 때 새누리당 후보가 4선은 안된다는 구호를 내세웠지만 패배하고 김윤주 시장은 무난하게 4선 성공...
  • [2] 극단적인 예로는 강원도의 3대 도시 중 하나인 강릉시의 경우 그 지자체에서 잘나간다는 도시가 인구는 소도시 군포시의 인구보다 약 70000명 가량 적고, 또 면적도 장난 아니게 넓다.
  • [3] 특히 이마트 산본점은 개업 초기 셔틀버스 운행으로 안양, 의왕은 물론, 멀리는 과천, 수원까지의 손님을 싹쓸이하기도 했다.
  • [4] 사실 하나가 2014년쯤 생기긴 했다. 회전초밥처럼 테이블 앞까지 초밥이 돌아서 왔는데, 초밥도 영 별로고 샐러드바도 엉성하고 7층에 있는데다가 간판과 이름이 전혀 초밥뷔페같지 않아서 금방 망했다. 이름이 '두리몽'이었는데 심지어 간판도 왠 어린이놀이터 간판같이 생겼다.(...) 그곳이 초밥뷔페인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사실 나머지 초밥뷔페도 그다지 고퀄은 아닌데 장사가 잘 되서 그냥 잘 되고 있다.(?)
  • [5] 초콜릿 퐁듀와 즉석 조리 파스타, 류산슬(디너 한정)까지 나온다!
  • [6] 참고로 군포시는 안양시, 과천시, 의왕시와 함께 '안양권' 학군에 속해있다.
  • [7] 제18대 국회에서 민주당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냈다.
  • [8] 중앙도서관은 대략 100평에 4층 + 지하 1층까지 있다! 이동도서관으로 기아 코스모스를 굴리다가 2014년 대우버스 BS090으로 바꾸었다.
  • [9] 원래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출생이며, 6살 때 군포시로 이사왔다. 물론 본격적인 학창시절과 스케이팅 커리어는 군포시에 이사 온 이후부터이므로 사실상 군포 출신이라고 해도 틀린 건 아니다. 수리고등학교와 중심상가에 있는 모 노래방(...)이 김연아가 왔다 간 곳이라며 홍보하고 있다.
  • [10] 웃찾사 개그맨
  • [11] 군포시민체육공원에 가끔 나타난다. 조기축구회 아저씨들을 농락하고 탁구도 수준급이라고. 여담으로 당동 쪽에 이영표의 부모님이 사는데, 이영표가 현역으로 뛰던 시절에는 부모님들께서 월드컵 때마다 자기 집을 오픈해서 동네 사람들과 같이 경기를 보곤 했다.
  • [12] 이 시설을 기부채납한 순복음엘림교회는 이 안에 자신들의 지부를 가지고 여기서 예배를 진행했다. 이 건물이 기부채납되면서 자신들이 쓸 교회 건물이 없어지자, 무려 성당 바로 옆에 초대형 건물을 올렸다. 2014년 10월경 완공되었으며, 일요일 아침이면 상당히 혼잡해진다. 완공 직후 이 교회의 인기 목사인 조 모 목사가 예배를 진행했을 때는 정말 혼잡했다. 2015년 현재는 그때보다야 덜 혼잡해졌지만 동네와 심각하게 어울리지 않는 모양새와 번쩍번쩍한 LED, 그리고 바로 옆에 성당이 있음에도 패기넘치게 지어버리는 등 싫어하는 사람들은 많이 싫어한다. 특히 옆의 성당이 굉장히 차분한 분위기에 주변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던 것과는 대조되게 유리궁전 + LED 번쩍번쩍 + 빨간색 대형 십자가로 인해 비판받는다. 게다가 이 교회 건물이 워낙 크다보니 도서관 가는 쪽 길에서 보면 성당이 완전히 가려진다. 그래도 지하주차장이 상당히 큰 것인지, 아니면 건너편에 있는 영어학원 영어마을이라는데 사실 그냥 학원이다 GGC의 주차장을 점령해버리는 것인지, 셔틀버스를 많이 운영해서 그러는 것인지, 걸어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파트 단지나 도로에 '예배중입니다' 식으로 종이를 써놓고 주차해놓는 민폐는 별로 보이지 않는다. 사실 원래부터 그 앞 도로에 사람들이 하도 주차를 많이 해서 교인인지 일반인인지 구분을 못 한다
  • [13] 이와 유사한 케이스는 삼풍그룹 소유였던 여미지 식물원(과거). 이는 광명시, 과천시 일대가 잠정적 서울 편입 예정지였던 시절에 서울시 당국이 직접 세운 근로청소년복지관이나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의 경우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