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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과

last modified: 2015-04-08 15:32:45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생활
3. 입시 방법
4. 학교 목록


1. 개요

광의적인 개념으로 각 군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군장학금을 재학 중 지급 하는 대신 중장기적으로 복무할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교/전문대학의 모든 학과를 통칭하며, 협의적으로는 대한민국 각군[1]과 협약을 체결한 학과이다. 이 문서에서는 광의적인 개념과 협의적인 개념이 혼합되어, 4년제 대학교에 설치 된 장교 양성 학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사관학교, 육군3사관학교, ROTC, 학사장교와 함께 장교로 군 입대하게되는 수단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으나, 군장학생으로서 학군/학사 장교로 임관하게 해주는 학과일 뿐이다. 군내에서 ~대학 군사학과 X기 라는 기수는 찾아볼 수 없으며, 임관구분은 학군/학사 XX기로 한다. 통상 학과 내에서는 X기X기 하지만, 군사학과는 군대안에서 공식적으로 통용되는 별개의 출신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학과 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학교에 소속된 학과이다. 그러므로 아무 대학교 학생이나 다 될 수 있는것은 결코 아니고, 군사학과가 설치된 학교의 군사학과 재학생이 아니면 안된다.

2004년 대전대학교가 최초로 군사학과를 만들고 신입생을 받기 시작한 이후 2014년 현재 학·군 협약 대학은 올해 기준으로 16개에 달하며 비협약 대학까지 합하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난다고 한다. 국방일보

입학생은 4년 전액을 군 장학금을 받으면서 생활하게 된다. 학군단복과 비슷하게 생긴 학과복을 입으며 두발은 학교에 따라 반삭에 베레모 착용이거나 두발자율인 곳도 있다. 군장학생 신분이므로 졸업이후에 학사사관후보생으로 학생군사학교에 입교하게 되는데 재학중 학군사관 선발시험에 합격할 경우 학군장학생으로서 3학년부터 ROTC생활을 병행한다. ROTC를 하지 않으면 학사사관후보생으로 학군교에 입교하여 17주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한다. 남자는 4년간 군 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니기 때문에 복무기간은 ROTC를 병행하게 되면 6년 4개월, 학사장교로 입대하게 되면 7년이다. 졸업 할 때 보통 이중전공으로 군사학 학사와 다른 학사를 받는다.

경남대학교, 대전대학교, 조선대학교, 서경대학교, 우석대학교에서는 여학생도 동시에 선발한다. 하지만 여학생은 병역의 의무가 없기 때문에 군 장학금 혜택을 못받고, 학사장교나 학군장교 시험을 따로 응시해야만 한다. 물론 학과 정원 안에서 여학생을 선발하는 만큼 (그러니까 그 자리에 남학생을 받았으면 의무로 임관할 것을 여학생을 받게 되면 그 학생이 임관을 하는지 아닌지는 '개인 선택'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장교 임관을 위해서 학교차원에서 지도/독려한다.

대전대학교, 조선대학교, 경남대학교, 원광대학교에 설치되어 있으며 2011학년도 부터는 용인대학교, 청주대학교, 영남대학교, 건양대학교에도 육군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신설되었다. 그리고 2012년도부터는 세종대학교, 충남대학교가 해군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두 학교에 해군 군사학과가 신설 되었으며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도 고려대학교/사이버국방학과가 신설되었다. 2013년도에 해병대단국대학교가 협약을 체결, 해병대 군사학과가 신설 되었다. 특히 단국대학교는 죽전 캠퍼스가 아닌 천안캠퍼스에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2015학번부터 아주대학교에서도 국방디지털융합학과란 이름으로 공군과 협약이 체결된 학과가 생겼다.

경운대학교, 초당대학교, 우석대학교에도 군사학과가 존재하기는 하나 육군과 정식으로 협약을 맺은 상태는 아니다. 때문에 전원이 군 장학생이 되는것은 아니고 통과의례격인 시험을 봐야한다고 한다. 교내에 ROTC가 있는 서경대나 우석대라면 학군장교학사장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지만, ROTC가 없는 초당대에서 장교 임관을 위해서 볼 수 있는 시험이라는건 결국 학사장교 시험 뿐이다.(아예 다른 학교 출신이 되는 3사관학교 편입 시험은 예외로 하자)

신설 된 학과이기 때문에 전망을 두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확실히 육사를 갈 수 있다면 그쪽으로 가는게 좋은 길이라는건 확실하지만, 졸업생이 얼마 배출되지 않은 현재 3사관학교, 학군 장교와 학사 장교 등과 우열을 비교 하기에는 시기상조이다. 요즘 군사학과 출신 장교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점이 많아서 2016년도부터 입학과 동시에 군장학생으로 인정하는 비율을 낮추기로 하였다. 군장학생을 따로 뽑는 군사학과를 제외하여, 기본적으로 40명(여자 제외)을 선발하며, 이들 모두가 군장학생으로 자동으로 선발되는 비율을 낮춘다는 소리이다. 임관해서 야전에 있는 장교와 군사학과 학생으로부터 점수를 매기어, 최우수, 우수, 보통으로 성적을 매긴다. 최우수의 경우 2016년도부터는 100% 보장이지만, 2020년도부터는 80%만 보장이다. 이는 들어올 때 성적(내신, 수능 등급)에 의해 정해지며, 가장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군장학생으로 선발하지 않는다. 이들은 따로 군장학생 시험을 봐야 한다.16학번 지못미 2014년부터 상명대학교, 서경대학교, 동양대학교 , 충남대학교 등에서 육군과 학군제휴 협약을 맺었으며 기존 비협약으로 운영되던 서경대학교의 경우 육군과 협약되었으나 기존과 같이 학생이 육해(병)공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다만 군사학과가 복수전공을 졸업요건이나 장려하고 있지만 기존의 ROTC가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전공의 우수한 자원을 군인력으로 충원한다는 장점을 빛을 바래게 한다는 비판이 있다. 군사학과의 경우 ROTC가 필수가 아니지만 복무기간 단축등의 장점을 이유로 지원하는 경우가 있고, 군사학과의 설치 대학의 경우 면접이나 체력시험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군사학과 출신이 ROTC의 대다수를 잠식해나가는 양상이다.

많은 대학교측에서는 군사학과 설치를 원하면서도 설치된 경우에는 군사학과 지원을 꺼려하거나 이걸 왜 설치했을까라는 후회만이 남게된다. 왜냐하면 군사학과가 학교에 주는 이익이라곤 없다. 그저 학교 이미지를 약간 좋게 만들뿐이다. 군사학과생은 전원 임관하기 때문에 학교의 취업률을 상승시켜준다는 헛소리가 돌아다니는데 군사학과 학군장교의 임관은 학교의 취업률이 아닌 ROTC 비율만 들어가게 되며, 학사장교도 16~20주 훈련을 받고 임관하기 때문에 교육부 방침상 대학교 취업률에 포함시키지 못한다. 또한 군사학과 전원 40~45명이 꼬박꼬박 군장학금을 받고 학교에 준다는 완벽한 이론이라면 학교 측에서도 좋지만, 사실상 40~45명이 합격해도 약 1~3명은 오지도 않고 그 중에서 자퇴하거나 다른 곳으로의 편입(특히 삼사)이 발생하는 경우는 학교측에서도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엄청 싫어한다.

2. 생활

군사학과는 통상 복수전공을 해야 졸업을 할 수 있다.[2] 보통의 일반인들이 아는것처럼 군사학과는 군사학만 전공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4년제 대학엔 복수전공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잖아? 군사학과 학생이라고 복수전공 하지 말란법은 없다. [3][4] 보통의 사관학교와는 달리, 종합대학에 소속되어 교육을 받기 때문에, 타 학과와의 교류도 잦으며, 비교적 자유로운 교풍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한 체력단련을 따로 시키지 않는 대학도 있는데, 그런 곳에서는 스스로 자신의 몸을 닦아야 한다는 점도 있다.

간혹 타 학과 학생이 군사학과 복수전공 돼요? 하고 묻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도 거의 불가능하다. 타 학과처럼 전공을 배우는 학과 + 장교 육성에 목적을 가지고 뽑은 인원이기 때문에 그냥 단순히 전공수업 듣고 학점채우고 학위주고 졸업하는 그런 학과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전과도 마찬가지. [5]. 하지만 일반생과 다르게 학사장교/학군장교 후보생의 경우에 군사학 복수전공을 인정하는 경우의 대학도 많다.

이러나저러나 해도, 장기복무 및 진급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하는 각 군 사관학교[6]에 진학 할 점수가 된다면 일반대에 설치된 군사학과를 굳이 갈 이유가 없다.[7] 부사관의 경우엔 학력제한이 고졸이기때문에 대부분이 학력에 별 제약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전문대학의 모 과가 듣기엔 흠좀무. 하지만 장교의 경우엔 다르다. 장교의 학력 제한은 학사 학위 소지자, 그러니까 4년제 대학을 졸업해야 한다. 군사학을 전공하든 뭐를 전공하는 일단 뭐라도 전공해야한다. 이런 제한사항을 볼때 장교가 되기위해 군사학과를 간다는것은 나쁜 선택이 아니라는거다. 굳이 군사학 전공해서 어디 써먹냐 하지만 4년제 대학엔 복수전공제도가 있다니깐? 군사학 전공해서 장교 되서 초군반, 고군반 때 경쟁력 갖추라고 써먹지

그리고 특히 군장학생 협약 대학에 입학하여 입학과 동시에 군장학생이 된 경우에 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 그만 두는 방법은 '사실상' 자퇴 뿐이다 [8] 무슨 말이냐면 타 학과는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 비교적 쉽게 편입, 전과, 휴학 등 을 고려하여 다른 진로 설계가 가능하지만, 군사학과 소속 군장학생이라면 그러한 방법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점은 틀린 정보인데 학교내 ROTC가 존재하면 학군단장의 허락 하에 전과나 편입이 가능하다. 학군장교 뿐만 아니라 학사장교/군장학생을 관리하는건 학군단장이며 군사학과생을 관리하는 경우도 군사학과 교수진이 아니라 역시 학군단장이다. 전과나 편입의 경우 학교내 ROTC가 있으면 혹은 편입하고자 하는 학교에 ROTC가 설치되어있으면 군장학생을 유지하면서 혹은 포기해서도[9] 가능하단 소리이다. [10] 그런데 사실 군사학과 입학을 전제로 군장학생이 되었기 때문에 전과나 편입은 어렵다. 그냥 일반 군장학생이나 학사장교라면 모를까. 군장학생이 삼사로의 편입도 학군단장의 승인이 없으면 입학 자체가 불가능하다. 다만 휴학의 경우에는 심각한 질병(예를 들면 장기간 못움직이는 심한 골절이라든지)에 걸렸을 경우 학군단장의 허락하에 1년 휴학이 가능하지만 그 외 휴학은 불가능하다. 다만 휴학도 단 1번밖에 신청하지 못하며 더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 시 심사에 들어가며 군장학생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다. ROTC가 없는 경우는 사실 추가바람.
또한 자퇴시에는 그동안 받았던 등록금을 전부 반환해야 하니 지원할 위키러는 잘 고려 후 선택해 보도록 하자.
흔한 입시 현역 고3의 마인드로 '일단 점수 맞춰 여기 간다음에 전과, 편입 해야지'하는 꼼수(?)섞인 생각으로 갔다가는 낭패볼수 있는 것이다.

3. 입시 방법

2015학년도 입시전형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일반적인 대학교 입시 방법과 동일하게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으로 나뉘며, 수시모집의 비중이 약간 크다. 60:40의 비율 정도. 먼저 여기서 언급할 내용은 육군과 협약을 맺고 설치된 대학교의 군사학과 입시전형이다.

수시모집에 지원할 경우 1차 선발에 모집인원의 300%(3배수)를 내신성적으로 선발한 다음 2차 선발[11]에 80%의 내신성적과 10% 체력검사 나머지 10% 면접으로 선발한다. 물론 최종 합격자는 수능 최저학력을 통과해야 하는데 국영수 등급 합이 14등급 (B형 선택시 1등급 상향적용[12])을 충족시켜야 한다.

정시모집도 위와 비슷하다. 단 수능에서 B형을 치면 수시모집에서와 같이 백분율에 가산점이 부여되고 국어 수학보다 영어의 반영비율이 약간 높다.[13] 앞서 말한 것은 육군 협약 군사학과 군장학생 입시전형이고 비 협약인 대학교는 그 대학교마다 성적산출과 반영비율에 차이가 있다. 물론 육군과 협약을 맺은 군사학과라고 해서 위 전형과 동일한 게 아니다.* 고려대학교/사이버국방학과 수시모집의 1차 선발때는 내신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한다 했는데, 성적산출 방법이 각 대학교의 성적산출방식으로 뽑기 때문에 같은 육군협약 군사학과라도 내신성적이 다르게 나올수 있다.

해병대와 협약을 맺은 단국대학교는 수시모집이 없고 오로지 정시로 선발한다. 정시로 선발해도 위 내용과 별다른 점이 없다.

공군과 협약을 맺은 학교는 영남대학교 조종장학생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육군과 마찬가지로 1차 선발과 2차 선발로 나뉘며 학생부 100%로 3배수를 뽑고 최종합격자에 신체검사와 체력검정, 면접을 본후 합격자를 뽑는다. 단 차이점이라면 육군은 체력검정과 면접에 20%비중의 점수가 반영되는데(내신 80%) 조종장학생은 합격 불합격 판정만 한다. 그러니까 몸에 별다른 이상없고 건강하면 내신 100%로 뽑는다. 최저등급은 국영수 합이 9등급. 단 육군에서는 B형 성적에 가산점이 부여되지만 공군은 없다.


이외에 해군과 협약을 맺은 학교의 입시전형은 추가바람.

이외에도 변경된 점이 있으면 수정바람

그러니까 성적은 물론 면접 + 신체/체력검사 + 인성검사/신원조회[14]를 거쳐 합격해야 하는것이다. 대학교의 타 학과처럼 한 학과를 두고 학생부/내신/적성/논술 등의 여러가지로 학생을 뽑는다던가 전문대의 일부 부사관과/군사과처럼 원서,면접만으로 뽑히는게 아니니 혹시 지원할 학생이 있다면 유의해 두도록 하자. 간단하게 말하자면 고등학교 성적으로 군장학생을 미리 뽑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4. 학교 목록

참고로 일반4년제 대학이 아님에도 군사학과라는 명칭의 학과가 있는 전문대학도 일부 있는데, 비협약 학교들이고 기본적으로 부사관 및 육군3사관학교으로의 진학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보통이다.[22]

특히 알아둬야 할것은 장교의 학력제한은 학사학위 취득자 이상[23]이다. 전문대학 부사관과/군사과에서의 장교지원은 보통 육군3사관학교의 입학이나 다른 4년제 과정[24] 을 밟아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장교를 꿈꾸는 인원이라면 특히 잘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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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육군, 공군, 해군 등
  • [2] 하지만 복수전공이 의무가 아니고 권장만 하는 데도 있다. 즉, 학교마다 다르고 군마다 다르다. 추후 총합적으로 정리바람
  • [3] 만에 하나, 장기복무를 하지 않고 전역할 경우 군사학사로는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이다.
  • [4] 전역 후 취업의 문제도 있겠지만, 당장은 임관 시 병과선택에 전공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기행병과의 경우
  • [5] 다만 학교마다 다르다. 원광대는 1학년때 군장학생이 된다면 군사학과로의 전과가 가능한것 같다. 자세한 내용 추가/수정 바람
  • [6] 물론 육사, 공사, 해사를 말함.
  • [7] 단,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처럼 사관학교 입학난도를 씹어먹는 일부 군사학과계열은 제외... 여기는 육사보다 입학성적대가 매우매우 높다. 군사학과 사이에는 내신 1~2등급이나 수능 2~4등급대가 많다는 점에서 서울이나 지방소재나 비슷비슷하다.
  • [8] 대학마다 다를 수 있음. 추가바람
  • [9] 군장학생은 본인 의사변경에 의한 중도포기가 불가능하다. 굳이 그만둔다면 군장학생에서 제적되어야 한다.
  • [10] 편입조건은 2학년때 3학년 편입에 합격하여 바로 3학년때 타 대학에 편입이 되어 정상적으로 졸업을 하여 졸업유예가 되지 않아야 한다.
  • [11] 즉 최종 합격자
  • [12] 예를 들어 국어B형 성적이 4등급이면 계산시 3등급으로 한다.
  • [13] 대략 6%정도
  • [14] 군장학생 협약이 되어 육군 주관으로 시험을 보는 대학의 경우
  • [15] 고려대학교는 다른 학교와는 달리 일반 장교를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보호학부 사이버국방학과로 협약이 되어 있어서 졸업자는 정보통신 계열 장교로 사이버사령부 근무가 보장된다. 이 경우 임관하면 국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할 때까지 지원하며 병과는 정보통신병과로 할당받는다.
  • [16] 육군과 협약은 되었으나, 군장학생 협약까지는 안되었음.
  • [17] 상명대학교는 2014년부터 신입생을 모집 예정이다.+ 육군과 협약은 되었으나, 군장학생 협약까지는 안되었음.
  • [18] 2013년 6월 서경대학교가 육군과 협약이 되었다.+ 육군과 협약은 되었으나, 군장학생 협약까지는 안되었음.
  • [19] 국립대학 최초의 군사학과, 해군,육군에서 2개 학과로 협약을 맺고있다. 육군과 협약은 되었으나, 군장학생 협약까지는 안되었음.
  • [20] 2015학번이 1기 입학생. 고려대와 마찬가지로 정보통신장교를 선발하나 장기보장인지는 아직 불명)
  • [21] 기초적인 이론교육을 제외하면 사실 군사학과 라기보다 입학때부터 조종장학생에 선발된 상경대생이라고 보는게 맞다.
  • [22] 사실 이런 목적의 학과 명칭은 부사관학과인 경우가 일반적이나, 일부 전문대에서는 당당하게 군사학과로 이름붙인 곳도 있다. 혼동하지 말자.
  • [23] 단, 간부사관의 경우는 전문대졸 또는 대학 2학년 수료이상이면 지원가능하며 일부 전문사관의 경우는 학위 상관 없이 취득한 자격이나 면허-변호사 회계사 물리치료사 등-으로 지원가능하다. 고로 학사 학위 없이 장교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긴하다.
  • [24] 독학사,학점은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