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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last modified: 2015-02-03 22:34:02 Contributors

Contents

1. 軍事
1.1. 군사에 대한 세부 항목
1.2. 국가별 군사력과 군대
1.2.1. 공군
1.2.2. 해군
1.3. 군사란 단어가 들어간 항목
1.4. 관련 항목
2. 軍士
3. 軍使
4. 軍師


1. 軍事

한자어로는 군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말하나 일반적으로는 군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영어에서 상응되는 단어는 Military(밀리터리)이다. 위키 밀리터리(Military) 항목 군대란 의미로 사용될 경우에는 군사란 단어를 군대로 바꿔도 어감이 자연스럽지만 요즘은 이런 의미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군대는 병영생활이라든가 인적 물적 자원 측면을 가리키는 경향이 강하며, 군사는 '무력'을 뜻하는 경향이다.

폭 넓은 단어로 군비와 전쟁도 이안에 들어간다. 사실 일반적으로 군대에 관련하여 '군대'라는 용어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 학술이나 뉴스 등은 이 단어가 일반용어이다.

  • 예시: 한미군사 훈련, 군사력, 군사기지, 군사학교, 군사과학기술, 밀리터리 군사세계

1.1. 군사에 대한 세부 항목

1.2. 국가별 군사력과 군대

2. 軍士

병역을 수행하는 일반적인 병사를 의미한다. 부사관 이하의 군인이며. 대부분 군사라고 하면 이쪽이라 생각하는게 대부분.

3. 軍使

전쟁중 상대방 진영에 파견되는 사절.

단 국가간에 보내는 사절은 특사등의 다른 단어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며, 군사란 단어가 쓰이는 경우는 최전선에서 만난 양 진영의 군 부대들이 서로 개전시기, 임시휴전, 항복권고등을 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보내는 사절을 의미한다. 단 이 경우에도 국정을 관장하는 윗선의 높으신 분들이 관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상 항복권고를 제외하면 비공식적으로 보내는 경우도 많다.

4. 軍師

특정한 목적을 위해 전략을 생각해내는 사람. 삼국지같은 곳에서 많이 쓰이는 말.

원래는 삼국지 시대만 하더라도 군대의 한 부대 안에서 서류업무나 각종 지원역을 수행하던 지위가 낮은 직책이다. 당연히 전략구상과는 3만8천리 떨어진 잡무나 하던 직책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점차 위상이 높아져서 나중에는 진짜 군대의 스승이 된 직책이다.

따라서, 군사의 실질적인 위치는 총사령관 바로 다음이라고 보면 된다. 주요 업무는 군대의 전략, 전술을 고안하며, 이를 총사령관에게 제안하는 것. 호명할때도 총사령관 000 다음에 군사XXX 식으로 불릴 정도로 매우 높은 위치다.

상위호환으로는 국가의 군사가 있다. 보통 한 나라의 수장이 어떤 사람을 보고 단순히 군사라고 부르는 사람으로, 그 위치는 영의정이나 승상과 동급이며, 군사적 문제에 있어서는 전장에 출진하는 순간, 군사행동에 대해 백지위임권을 받는 등 매우 특수한 경우에는 국가의 수장을 능가할 수 있을 정도로 위력이 막강한 직책이다.

하위호환으로 군대 안의 각 부대에 딸린 군사가 있다. 이 경우에는 부대의 사령관 다음 위치에 놓인 직책으로 보면 된다. 보통 호명시 부대명+군사로 불린다.

현재는 옛날 군사의 역할중, 국가 전략적인 것들은 싱크탱크나 각종 연구소등이, 군사전술적인 면은 참모본부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