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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장(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5 19:37:5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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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귀엽죠? 하지만 이딴 거 없다.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동료애?
2.2. 군단장은 무조건 검은 마법사에게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가?
3. 전력 변동
3.1. 설명
4. 플레이어와의 관계
5. 군단장의 군대
6. 안습의 아이콘
6.1. 그러나, 역시 강하다
7. 현역 군단장 목록
7.1. 구 군단장
7.2. 신(新) 군단장
8. 탈퇴 및 전력 외 상태인 군단장 목록
9. 기타


1. 개요

메이플스토리악의 조직. 검은 마법사의 부하들 중 가장 지위가 높은 자들을 말한다. 군단장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계급은 쓰리스타이며[1] 검은 마법사의 군대를 이끌었던 자들이다.

JMS(일본 메이플스토리)나 CMS(중국 메이플스토리)에선 군단장(軍団長 / 軍團長) 한자 그대로 쓰나 GMS(미국 메이플스토리)에선 커맨더(Commander)라고 부른다. 미국에서는 대대장급에 꽃 2개[2]

2. 상세

과거 몇백년 전 검은 마법사가 활동했을 당시, 검은 마법사를 도와 메이플 월드를 침략했었던 악의 무리. 카이린의 말에 따르면 검은 마법사의 부하들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사악한 동시에 가장 강력한 자들을 일컫는다고 한다. 이 당시 군단장의 숫자는 7명.[3]

검은 마법사가 봉인된 뒤 종적을 감췄으나, 이후 군단장 중 오르카블랙윙이란 조직을 창설하여 검은 마법사의 부활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며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검은 마법사가 자신이 흥미를 느낀 대상이면 일단 다 받아들이고 하는 터라[4]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온갖 종족이 다 섞여 있다. 인간(반 레온, 힐라, 아카이럼, 윌), 정령(구와르, 스우, 오르카), 혼혈 마족(데몬, 데미안), 엘프(루시드), 노바(매그너스).

게임상에서는 반 레온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단 이 당시에는 군단장이란 설정은 없어서 그냥 검은 마법사 휘하의 장군이라고만 나왔다. 반 레온 이후로는 카오스 패치 미래의 문에서 짤막하게 언급 된 꿈을 조종하는 자가 두 번째로 등장한 군단장.

2.1. 동료애?

애초에 한 목적을 가지고 모인 집단이 아닌데다 저마다 개성있고 자존심이 강한 인물들을 모아둔지라 단합력은 부족해보인다. 같은 조직에 있는 동료라고 하더라도 전우애라곤 눈꼽만큼도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군단장인 스우가 겔리메르에게 실험당하거나 오르카가 토사구팽 당하더라도 다른 군단장들은 오히려 그들을 이용해먹은 겔리메르와 거래를 하고 있는데다 윌이 초월자에게 패하자 군단장들의 반응은 대략 "그런 녀석이 있었나?" 수준.

그나마 이들 중 온건한 축에 속하는 반 레온은 나머지 군단장들에게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고, 쌍둥이인 오르카와 스우는 사이가 좋다. 오르카가 완전히 배신하기 전 데몬에게는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주기도 했다. 데몬은 검은 마법사 부활 후에는 군단장이 아니지만 어쨌든 과거에 군단장이고, 신 군단장인 데미안과 예전엔 사이가 원만했던 형제다. 이 외에의 군단장들의 사이는 정말 나쁘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연합 퀘스트에서 구와르의 잔재 등장 이후 나오는 군단장들마다 통수와 배신의 연속이라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군단장의 이미지는 통수(...)로 낙인찍혔다. 아카이럼이 데몬을 통수치고, 데몬은 검은 마법사를 통수치고, 매그너스는 구와르를 통수치는 이 통수 사이클은 신 군단장이 등장하고서야 간신히 끝을 맺었다. 그리고 윌은 나인을 통수치고, 데미안은 데몬을 통수치고, 아카이럼은 데미안을 통수치고

2.2. 군단장은 무조건 검은 마법사에게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가?

과거 밝혀졌던 초기 군단장들의 모습은 복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투신한 반 레온을 제외하곤 검은 마법사에게 경칭으로 대하고 특히 데몬은 검은 마법사의 오른팔[5]이라는 컨셉으로 군단장하면 검은 마법사와 아이들 같은 이미지였으나 설정 추가로 인해 애매해졌다.

우선, 데몬 튜토리얼이나 메르세데스 스토리에서는 검은 마법사에게 경칭을 쓰던 오르카는 블랙헤븐에 와서는 "검은 마법사 = 오르카와 스우의 육체를 만들어준 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처럼 굴고 있고, 블랙헤븐 엔딩에서는 아예 검은 마법사가 준 힘을 포기하고 스스로의 힘을 가지겠다고 한다. 구와르 역시 매그너스에게 당하고 난 뒤 정신을 차렸는지 독자적으로 은둔하고 있다.

심지어 검은 마법사에게 충성심이라곤 없는 군단장이 두 명이나 있는 상황이다. 매그너스는 선대 카이저에게 당한 후 생명을 취하기 위한 일시적인 유희, 데미안은 자신의 어머니를 되살리기 위한 힘을 빌리는 쪽.

검은 마법사에게 확실하게 호의적이라고 표현할 듯한 군단장은 힐라, 아카이럼, 데몬, 루시드 밖에 없다. 11명의 군단장 중에서 단 네 명만 확실한 호감을 표한 것이다(...).

결론은 군단장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검은 마법사에게 충정을 바친 이는 거의 없으며, 오히려 검은 마법사와 이해타산을 따져 서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윈윈으로 들어오는 케이스가 많다. 보통 이런류의 조직은 윗대가리를 광신도 수준으로 따르는 부하가 많은데 군단장은 그렇지 않다는 게 특이점.

3. 전력 변동

과거 반 레온, 오르카&스우, , 아카이럼, 힐라, 구와르, 매그너스 7명[6]
검은 마법사 봉인 이후 반 레온, 오르카, 스우, 아카이럼, 힐라 4명[7]
검은 마법사 부활 후 반 레온, 스우[8], 아카이럼, 힐라, 데미안, 루시드, 7명[9]
블랙헤븐 이후 반 레온, 아카이럼, 힐라, 데미안, 루시드, 6명[10]

3.1. 설명

과거의 일곱 군단장 중 일부가 현재는 배신, 탈퇴, 혹은 리타이어 당하기도 했지만, 현 시점에 들어서 새로이 군단장으로 들어온 자들도 존재한다. 현 시점에서는 전력이 완전히 복구 돼서 군단장으로서 기능하는 자는 총 7명.

이렇게 전력이 복구됐으니 더 이상 신 군단장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신군단장이 안 나온다는 확실한 보장은 없다. 연합측 세력은 예전보다 더욱 늘어났는데 검은 마법사도 이에 맞서려고 예전보다 더욱 세력을 키우고 있다는 말도 있으니. 또한 황혼의 페리온에서 검은마법사는 기존의 군단장과 신군단장을 합쳐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이후 블랙헤븐에서 스우가 사망함으로써 또다시 한자리가 공석이 돼서 현재 기존 군단장 3명과 신 군단장 3명을 합쳐서 6명이 되었다. 블록버스터의 부제가 검은 마법사와의 결전이니 이런 식으로 검은 마법사의 수하인 군단장의 수를 하나씩 줄여나가 끝에는 검은 마법사를 무찌르는 형태일지도 모른다.

4. 플레이어와의 관계

직업 메인 군단장 서브 군단장[11]
메르세데스 오르카
데미안 아카이럼, 반 레온, 오르카
팬텀 스우 힐라
루미너스 구와르 매그너스
카이저
엔젤릭버스터
매그너스
제논 마스터
제로 힐라, 아카이럼, 반 레온, 스우, 데미안
은월 루시드

메르세데스 이후 나오는 신직업들은 적어도 한 명씩의 군단장들과 접촉하고 그 군단장이 전체 스토리를 꿰뚫을 정도로 비중이 높은 경우가 많다. 후자의 경우는 데몬과 데미안(친형제), 팬텀과 스우(원수), 카이저와 매그너스(원수 2) 정도. 또한 지나가는 것 같아보이는 구와르도 루미너스의 정체에 대한 복선을 남기고 퇴장했으며, 제논의 탄생 계기도 윙 마스터와 깊은 관련이 있다.

그러나 아란과 에반은 영웅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에서 접촉하는 군단장이 전무한데 그 이유는 메르세데스부터 시네마틱 연출을 도입하고, 군단장이라는 설정이 추가된 거라서 그렇다. 이에 대해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는 아란과 에반 유저들은 영웅인데도 검은 마법사 수하의 수하를 상대하고 있다며 불만을 가지고 있다.

5. 군단장의 군대

보통 보스전에서는 1:1로 싸우는 경우가 많고 아스완 선행 퀘스트에서 시그너스 기사단의 정보기사인 '가르딘'의 말에 의하면 다른 군단장들은 은밀하고 소수 정예로 움직이는 탓에[12] 군대 자체가 부각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13] 군단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들은 보통 각기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있다. 유일하게 군단 단위의 부하를 거느리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 군단장은 구와르와 데몬 뿐이다. 데몬은 그나마 심복인 마스테마와 블러디 레이븐에 등장하는 까마귀들을 수하랍시고 칠 수 있지 구와르는 당최 무슨 군대를 데리고 다녔는지 알 수가 없다. 일단 정령의 왕인만큼 정령을 부하로 삼았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라도 할 수는 있겠지만...

각 군대들은 군단장의 컨셉에 대응된다. 일국의 왕인 반 레온은 왕국의 기사와 병사가 변한 몬스터들을 이끌고 있으며, 네크로맨서 힐라는 아스완의 망령을 부린다, 아카이럼은 뱀을 대동하는 타락한 대신관 답게 사제의 제복을 입은 뱀을 부하로 끌고 다니며, 원래 제른 다르모어의 부하였던 매그너스는 그가 만들어낸 스펙터들을, 혼혈 마족인 데미안은 마족을 이끌고 다닌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군단장 항목 참고.

6. 안습의 아이콘


전현직 군단장들 중 대부분은 뭔가 내외적으로 안습함을 가지고 있다. 이를 표로 요약하면 대략 이렇다.

반 레온 직접 가보자. 그리고 설명은 생략한다 1.
오르카 게임적 허용이 있다지만 Lv. 73 메르세데스한테 패배하는 바람에 군단장들 중에서 가장 낮은 레벨의 캐릭터에게 패배하는 기록(...)을 세웠다.[15]
게다가 별도의 개인 조직까지 만들어가며 쌍둥이 오빠가 부활하기를 기다렸건만, 겔리메르한테 사기당했고그는 개조당해 있었고,
결국 그가 죽는 것을 자기 눈 앞에서 보고 말았다.
스우 게임이 나온 시점부터 이미 그는 산 사람이 아니어서 혼령 상태로 돌아다녀야 했다. 그리고 혼령 상태로도 보여줬던,
팬텀 스토리 때의 포스와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허무하게 겔리메르에게 개조당해 조종당한다.
그리고 군단장 조직 내에서 최초의 사망자가 된다. 남매가 굴욕적인 타이틀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아카이럼 준(準) 공인 욕받이. 겔리메르보단 덜하지만 여전히 까인다. 더불어, 인력부족 때문에 최전방에서 뛰는 노장 책사에,
기껏 플레이어 공략을 자원했더니 네가 상대할 수준이 아니라며 검은 마법사에게 무시당했다.[16]
데몬 한때 군단장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아카이럼의 농간에 가족이 살해당하고 그토록 아끼는 동생은 군단장이 되었다.
데미안 직접 가보자. 그리고 설명은 생략한다 2.
제로를 통제하려고 기껏 둘로 갈랐는데, 결국 실패한데다가 그 제로한테 제대로 당했다.
그리고 군단장치고 미비한 활약 때문에 유저들에게 얻은 별명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구와르 전 동료 매그너스한테 통수를 스파이크로 맞았다. 거기다 혼자서만 공식 일러스트가 없다
매그너스 사실 살 날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 메이플 월드에서 강탈한 구와르의 힘에 의존해 연명하는 상태다.
힐라 에레브에서 목적을 거의 다 달성했는데, 팬텀한테 논리적으로 밀려서 싸우지도 않은 채 섣부른 판단으로 도망간다.
나중에 팬텀이 레벨 10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듯
루시드 이 쪽은 아직 해당사항 없다. 굳이 따지자면 검은 마법사가 직접 오퍼넣을 정도로 출중한 능력에 비해, 현재까지는 아직 비중이 높지 않은 것 정도...

또한 게임 안에서 허구한날 유저들에게 탈탈 털리는 역할에 현질 캐릭터를 도저히 막을 수가 없습니다! 쁘띠 군단장 펫이니, 프렌즈 스토리니 악의 집단인 군단장을 귀엽게 묘사하는 컨텐츠들이 많아 유저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친근함을 느낄 지경이다. 거기에 허구한날 자기네들끼리 싸우느라 조직 내부에서 스스로 붕괴하는 일이 잦고 매그너스는 통수, 반 레온은 안습 등으로 정착된 이미지가 있어 점차 유저들 사이에서 강렬한 악의 카리스마보다는 "허접"이라는 이미지로 낙인 찍혔다. 그런데 어? 잠깐,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게다가 아예 반레온과 데몬, 데미안 형제 이 3명은 안습, 불행, 복수귀, 멘탈붕괴 등 부정적인 항목에 꼭 언급된다(...)

또한 검은 마법사에게 충성심이라곤 없는 군단장이 둘이나 있고, 그나마 말을 잘 듣는 녀석들도 항상 실적이 애매하다. 오르카는 보란 듯 연합에서 해방된 후에도 검은 마법사 곁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며, 구와르도 검은 마법사 따위 신경을 쓰지 않는다. 반 레온은 배신할 것 같지는 않은데 검은 마법사에게 깊은 충성심을 가진 것 같지도 않다. 어쩌면 검은 마법사가 유달리 데몬을 총애한 이유가 말을 잘 들으면서 일도 잘 하는 유일한 녀석이라서[17]그런 건 아니었을까(...).7명인 집단은 죄다 이 모양인가 멋대로 나가고 같은 소속을 처리하고 윗놈 말도 안듣고

6.1. 그러나, 역시 강하다

허나 과거 그 영웅들이 고전한 것도 그렇고 설정상으로는 강력한 집단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실제로 군단장 레벨쯤 되면 '국가 단위' 혹은 '준 초월자 급' 의 묘사가 자주 나온다. 힐라는 자기 나라를 통째로 팔아먹고 힘을 얻은 케이스고, 반 레온은 그 반대로 자기 나라가 고물상에팔려나간 탓에 허무감에 휩싸여 입단한 뒤 구 연합을 무력화시켰고, 데몬은 륀느를, 데미안은 알리샤를 무력화시키는데 공헌했다.반마족인 데몬형제가 이정도면 그들의 아버지는 초월자는 간단히 잡을듯하다. 윌은 초월자 후보 제로를 컨트롤했고, 루시드는 메이플의 모든 주민들에게 악몽을 꾸게 하고... 블랙 헤븐에서 그토록 깽판을 친 겔리메르는 스토리에서 보여준 강렬함이 인상 깊게 남은 몇몇 유저들 사이에선 갓리메르>군단장, 검은 마법사라는 소리까지 나왔지만 현실은 끝내 군단장이 되지 못했으며 아카이럼이 낄낄거리며 저딴 놈이 군단장이 될 리 없었다고 비웃었다. 확실히 개나소나 되는 건 아니다.

게임 상에선 유저들에게 탈탈 털린다는 이미지가 있긴 하지만 게임 상에서도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다[18]. 고자본들이나 매일 군단장을 두들겨 패지, 저자본들은 노말쯤에서도 막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메이플 최강보스로 군림한 하드 매그너스는 그 끔찍한 패턴에 수많은 유저들의 혼을 빼놓았고, 카오스 벨룸은 데미안의 일개 부하(...)다. 그런 그를 최강의 자리에서 밀어낸 보스는 '아직도 불완전한' 스우고. 어이구 세상에[19].

구 군단장이 각종 요소가 얽혀 군단장이라는 집단 자체의 평가를 깎아먹은 점도 있다. 반면 성우 보정 받은 윌을 제외한 나머지 신 군단장인 데미안과 루시드는 처음부터 상당히 강력하고 인상 깊게 나온다. 검은 마법사가 그 힘을 높게 평가하여 검마측의 플레이어 레이드(?)에 2번 타자로 보낸 데미안이나, 해괴한 능력을 가진 탓에 아예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 루시드나...물론 메이플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이 둘도 언제 망가질지 모른다.[20]

아무튼 이러한 점 때문에 설정놀음이 비교적 적은 메이플 내에서도 최강의 군단장은 누구냐로 VS놀이가 비교적 활발한 몇 안 되는 집단이다. 실제로 군단장에서도 힘의 격이 존재하는 듯한 설정이 있다. 팬텀의 '무투파 군단장' 발언이나, 검은 마법사가 직접 비교한(!) 데미안과 아카이럼의 예라든가.

7. 현역 군단장 목록

참고로 데미안만 유일하게 이명이 없다.

7.1. 구 군단장

인물 설명
반 레온 이명은 사자왕. 테마던전 사자왕의 성에서 등장하며, 데몬슬레이어의 오프닝에서도 등장하는 군단장. 전형적인 무인의 모습이며, 냉혈하고 차가운 성격의 소유자. 이름의 유래는 스페인어로 귀족을 뜻하는 van과 사자를 뜻하는 leon. 상징은 사자. 시기적으로 최초로 등장한 군단장이다.
아카이럼 이명은 시간의 신관. 백발의 늙은 노인. 군단장들 중 가장 교활하고도 사악하다고 한다. 데몬과 사이가 나쁘다. 상징은 뱀. 항상 코브라를 대동하고 다닌다.
힐라 이명은 대무녀. 늙어가는 자신이 두려워 검은 마법사에게 도시를 바치고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얻었다. 사실상 기존의 군단장 7인 중 가장 어이없는 이유로 군단장이 된 인물. 물론 검은 마법사의 힘은 확실하기에 그 미모는 출중하다. 덕분에 검은 마법사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히 높다. 이름의 어원은 아랍어로 아름다움을 뜻하는 '힐라'. 동명의 도시도 이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7.2. 신(新) 군단장

인물 설명
데미안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데몬의 동생이며, 검은 마법사의 새로운 군단장으로 영입되었다. 이름의 어원은 '악마' 를 의미하는 데몬(Demon). 또는 헤르만헤세의 소설 데미안[21]
루시드 이명은 꿈을 조종하는 자. 미래의 문에서 처음으로 존재가 암시된 인물[22]로 꿈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황혼의 페리온 업데이트 때 그녀가 검은 마법사에게 접근하는 것에 관련된 떡밥이 뿌려졌다. 이름, 외모, 활약은 2014년 1월 2일 은월에 의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름은 루시드로, 자각몽을 뜻하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이 어원인 듯하다. 백발과 엘프 특유의 뾰족한 귀를 가지고 있다.
이명은 거미의 왕. 안경을 쓴 남성 군단장. 새롭게 나온 RED 업데이트 동영상에서 이름이 언급되었다. RED 업데이트 신직업 관련 동영상에서 시간의 초월자의 힘이 필요할 때라며 거울 세계라는 것을 언급했다. 이름의 어원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로 추정 상징은 거미.

8. 탈퇴 및 전력 외 상태인 군단장 목록

인물 설명
이명은 검은 마법사의 오른팔. 과거 군단장들 중에서도 검은 마법사의 오른팔이라고 불리었을 정도로 검은 마법사가 총애했고 마족 최강의 전사라 불릴 정도의 강력함을 지녔던 군단장. 모종의 이유로 과거 영웅들이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는 것에 일조했다. 아카이럼과 앙숙을 넘어 거의 아치에너미에 가까웠고 나머지 군단장들과는 무난하게 좋은 관계였던 모양. 검은 마법사의 이상에 반해 군단장이 되었으나 봉인에서 깨어난 이후 검은 마법사를 '그놈' 이라고 지칭하는 것으로 보아 완전히 등을 돌렸다. 어원은 '악마' 를 의미하는 데몬(Demon).
구와르 이명은 대정령. 나무 모습의 군단장. 자신의 어떤 목적을 위해 군단장이 된 것으로 보인다. 루미너스 오프닝에서 매그너스에 의해 기습당해 사망했지만 다시 살아났다. 어원은 콩 종류의 식물에서 추출한 다당류 구아(guar).
매그너스 이명은 폭군. 용의 모습을 한 그란디스의 군단장. 과거 그란디스에서 벌어진 전쟁이 끝난 뒤, 메이플 월드로 넘어가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이 되었다. 어원은 마그누스(magnus)[23].
오르카 이명은 윙 마스터.[24] 스우의 여동생이자, 블랙윙을 창설한 군단장. GMS버전 이름은 Orchid. 오르카가 부리는 토끼 부하들이나 토끼 액세서리까지 끼고 다니는 것을 보면 토끼 매니아인 듯하다.
스우 이명은 윙마스터. 오르카의 오빠. 과거에 오르카에게 토끼 인형을 선물해준 적이 있다. 육체를 잃어버린 상태. 이름의 어원은 빨아들이다, 흡수하다 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すう(스우). 아마 빙의 능력과 연관짓기 위해 이런 이름을 붙인 듯. GMS버전 이름은 Lotus. 여담으로 원래는 오르카의 자매라는 설정이었다.[25] 겔리메르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9. 기타

  • 영웅에 이어 두번째로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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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타임에서 군단장 의자를 배포했었다. 툴팁 설명은 '콧대 높은 군단장들과 즐거운 회의 시간'. 앉아있는 힐라만 뺀다면 데몬슬레이어 튜토리얼과 판박이(…)

  • 쁘띠 군단장 펫도 한정 판매했다[26]. 몬스터 라이프의 쁘띠 보스 시리즈와 모션과 도트가 일치한다. 설명은 '용맹해지고 싶은 쁘띠 레온', '사랑받고 싶은 쁘띠 오르카', '섹시해지고 싶은 쁘띠 힐라'. 참고로 펫 먹이는 특제 쁘띠 핫도그. 위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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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틀린 말은 아닌게, 군단장 침공의 임무 중 브룬델이 군단장 휘하의 군대들을 '사단'이라고 부르고 테스트 서버 당시 데몬슬레이어의 200레벨 훈장의 이름은 '군사령관'이었다. 200레벨 데몬은 포스타
  • [2] 커맨더가 해군 중령이므로 정확히는 2급함 함장 혹은 1급함 부장 정도이다. 그래도 4계급 강등은 좀
  • [3] 오르카와 스우는 윙 마스터로서 하나의 개체 취급을 받은 듯 하다.
  • [4] 시크릿스토리 군단장 편 설정
  • [5] 보통 누구의 오른팔이라는 별명은 가장 아끼는, 혹은 신뢰하는 아랫사람에게 붙이는 것이다.
  • [6] 기존 군단장들
  • [7] 데몬, 매그너스, 구와르 탈퇴
  • [8] 스우와 오르카는 원래 둘이서 하나로 카운트 하였으나, 구 군단장과 신 군단장을 합쳐 과거의 7명이 된 것을 보면 일부러 여기서 스우를 한 개체로 취급한 듯 하다.
  • [9] 오르카 리타이어, 데미안, 루시드, 윌이 군단장에 새롭게 가입
  • [10] 오르카 탈퇴, 스우 사망
  • [11] 스토리 퀘스트에서 만날 수 있는 군단장
  • [12] 유일하게 예외인 것이 힐라. 힐라의 군대는 독보적으로 물량이 많다고 한다.
  • [13] 그런데 이 대목, 알게 모르게 설정충돌이다. 은밀하고 소수 정예로 움직이는 자들이 군단장 침공전을 감행하겠는가(...)
  • [14] 블랙윙을 창설한 건 오르카지만, 스우는 오르카의 혈육이고 블랙윙들도 스우에게 스우'님'이라 높혀 부른다. 사실상 공동 조직이라고 봐도 무방
  • [15] 스우가 옆에 같이 있어야 100%의 힘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불완전한 상태였던 것이 그 이유. 참고로 노멀 힐라 입장레벨제한이 120이다. 설명은 생략한다
  • [16] 아카이럼과는 연합 공략법만 달랐지, 전략적 측면에서는 겔리메르도 그리 무시할 수준이 아니었는데, 300년에 1번 나올까말까한 초특급 에이스 플레이어 1명 때문에 제대로 망해버렸다. 그러니 플레이어를 공략하기 위해 검마 측에서 전략만으로 나서다가는 망하는 길밖에 없는 상황에서, 전략 특화인 아카이럼이 나선다고 해봐야 시간끌기밖에 되겠나...(...)
  • [17] 다른 이유도 있다. 다른 군단장들은 대체적으로 '개인'의 욕망과 실리를 채우기 위해 군단장에 들어갔으나, 데몬은 검은 마법사의 이상 그 자체를 보고 그의 수하로 들어간 것이다. 생각해보라, 검은 마법사 입장에서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부하가 된 자와 사상면에서 동감하여 부하가 된 자, 누굴 더 좋게 보겠는가... 설명은 생략한다
  • [18] 게임 상에서 유저들에게 탈탈 털린다는 이미지가 받아들여진 이유는 맨날 털리는 노멀 힐라와 이지 반 레온 탓이 크다. 그리고 유저들도 가만히 안 있고 화력증강을 위해 온갖 것들을 투자할테니... 힐라도 노멀 힐라가 호구인거지 하드힐라는 고자본에게도 나름 버겁다.
  • [19] 가만 생각해보면 시그너스 여제 이후 등장하는 최강 보스 몬스터들은 전부 군단장이 얽혀 있음을 알 수 있다. 시그너스 - 군단장 루시드가 만든 꿈의 산물, 매그너스 - 군단장, 루타비스 - 군단장 데미안의 부하, 스우 - 군단장
  • [20] 데미안은 시한부 인생이 그의 발목을 잡고 있고, 루시드는 주특기인 환몽이 무력화될 경우에 대한 이야기나 그녀만의 대책이 안 보인다.
  • [21] 형의 이름이 데몬인 이상 거의 노리고 지었을 확률이 높다.
  • [22] 따라서 시기적으로 반 레온 다음으로 언급된 군단장.
  • [23] 그나이우스 폼페이우스 마그누스에서 따왔을 확률이 크다.
  • [24] 원랜 블랙 마스터였지만 은근슬쩍 변경되었다.
  • [25] 캐시아이템 오르카의 토끼는 테스트서버에서는 오르카의 자매인 스우가 준 토끼인형이라는 설정이였다가 갑자기 지워졌으며 본섭에 등장하면서 본격 성전환을 당했다.
  • [26] 반 레온, 오르카, 힐라. 레온은 혼자만 수인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