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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

last modified: 2015-03-28 19:44:33 Contributors

Contents

1. 중 · 고등학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
1.1. 창작물에서 국어교사인 캐릭터
1.2. 리그베다 위키에 작성된 실제 국어교사
1.3. 관련 항목
2.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의 등장인물


1. 중 · 고등학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

중 · 고등학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총칭. 중학교의 국어와 고등학교의 국어, 작문과 화법, 독서와 문법, 문학 등을 가르친다.

국어는 여러 과목 중에서 그나마 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하는데(그 중에서도 특히 중학교 국어) 그래서인지 잘 가르친다는 느낌은 주기 힘든 과목이다. 지문을 읽히고 참고서에 정리된 요점을 필기하게 하면 끝이지만 어려운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게 가르치기 어렵다는 말이다.[1] 대부분 국어 교사들은 암울한 분위기가 많아 수업이 쳐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점에서 EBSi 장동준 선생의 고사성어 강좌는 일반적인 국어교사의 편견을 깨는 획기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교사의 성향에 따라 '문제의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말장난 때문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풀어야 하는 시험'이 되어 학생들의 짜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시인이나 소설가를 지망했던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직업이다. 겸업하는 경우도 있으며 댄 브라운은 국어(영어)교사였다가 소설가가 된 대표적인 예다.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국가에 따라서 가르치는 내용이 달라진다는 특이점도 가지고있다.

  • 중학교 : 국어(2014년 까지는 생활국어도 있었으나 교육과정 변경으로 바뀜.)
  • 고등학교 : 국어, 화법과 작문 I · II, 독서와 문법 I · II, 문학 I · II[2]

1.2. 리그베다 위키에 작성된 실제 국어교사

2.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의 등장인물


국어교사이지만 실제 하는 일은 카운셀러에 가깝다.

많은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하며 카운셀러로서 매우 이상적인 조언을 해 주지만 그 후엔 엄청난 가격을 매겨서 못 갚으면 가게(학교 안의 바) 알바를 시킨다. 폭력을 쓰지 않더라도 무서운 선생 중 하나.

예전 무표정 소녀의 담임이었는데 정시 원서를 쓰는 시기에 그녀의 상담요청을 무시했다가 그녀가 자살한 뒤로 속죄의 의미로 학생들의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200화에서는 부내 폭력행위를 비호하는 운동부 코치와 상담하여 알바를 시켰다.

참고로 콧수염이 참 멋지지만, 아이들이 책상에 적어놓은 낙서로 봐서는 아이들 사이에서는 느끼하다는 평판인 듯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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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도 일단 재미있게 잘 가르치면 학생들에게는 진짜 재미있는 국어 시간이 된다. 그중에서 특히 문학이 그렇다. 그렇지만 재미없게 수업하면 정말 한없이 재미없어진다.정말 엄청나게 재미없을 때는 수학을 싫어하는 문과생조차도 수학시간이 국어시간보다 더 낫다고 말할 정도.
  • [2] 2014학년도 입학생부터 국어 I · II,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고전으로 바뀐다.
  • [3] 그걸 보고 빡쳐서 작정하고 어려운 시험문제를 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