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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last modified: 2015-04-04 01:37:23 Contributors


상표 변경 순서.[1]
국민은행
國民銀行,Kookmin Bank
은행코드 004 [2]
006 [3]
019 [4]
029 [5]
SWIFT CZNBKRSE[6]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CNY GBP CAD AUD NZD HKD SGD CHF SEK NOK THB BRL BND DKK PHP TWD ZAR PKR BDT MXN MYR SAR EGP ILS HUF JOD INR AED KWD BHD PLN RUB VND IDR KZT
Kul-Bi Bank KB48은행
작은 꿈도 소중히 하는 국민은행
세계금융의 별이 되겠습니다
국민생활의 힘 KB국민은행

Contents

1. 개요 및 역사
2. 크고 아름다운 규모
3. 문화와 스포츠
4. 상품
5. 서비스
6. 이야깃거리
7. 사건/사고
8. 관련 항목


1. 개요 및 역사


여의도영업부 전경. 구 한국주택은행 본점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은행. 사실 은행이라고만 부르기에는 너무 거대해졌다.

현재 존재하는 KB국민은행은 국민은행한국주택은행이 통합하여 2001년 11월 1일 출범했다. 이름은 국민은행이지만 통합 법인은 신설되었으며, 전산은 한국주택은행 체계로 가게 되었다. 여담이지만 당시 개통한지 6개월도 안된 국민은행 시스템을 내버려두고, 개통한지 10년이나 넘은 한국주택은행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해서 까였다. 하지만 2010년 2월.. 8년전 폐기한 구 국민은행 시스템을 부활시켰다. 쉽게 말하면 남편이 티코 몰고 아내가 모닝을 모는데 결혼하고 모닝을 팔았다가 한참 후에 티코 팔고 모닝을 다시 산거다(...) 한빛은행은 합병때 더한 병크도 냈으니 다행이랄까(...)

우선 국민은행은 1963년에 당시 서민금융의 주축이던 무진회사들을 우량회사 중심으로 통합하여 서민 금융 전담 국책은행이라는 거창한 모토로 설립되었다. 주 목적은 역시 서민 대상의 가계금융. 한편으로 한국주택은행1967년 서민주택자금의 조성·공급·관리 등 주택금융의 제반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수행하여 국민 주택환경의 질적 개선과 양적 확충을 위하여 설립된 한국주택금고가 시초로, 1969년 한국주택은행으로 개편되었다.

그러다가 국민은행이 1995년, 한국주택은행1997년 민영화되었고 2000년 두 은행이 통합을 결의하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시중은행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후로도 한 동안 주택관련 상품을 독점해왔지만, 국민주택기금 취급권이 다른 은행들에게 넘어간 이후로는 그야말로 보통 은행이 되었다. 사실 두 은행 모두 가계금융만 잘하고 기업금융은 별로인 은행이라 지점수만 늘어났지 특출난 시너지효과는 두드러지게 없었다. 반면에 어떤 은행은 합병해놨더니 가계가 별로이고 기업만 잘한다. 여담이지만 구 국민은행이 1998년 합병했던 장기신용은행은 기업금융 전문이었는데(...)

국민은행에서 조사하여 발표하던 주택가격지수도 2012년부터는 한국감정원에서 대신한다고 한다. [7]

2009년 7월 증권사들이 공동망에 가입하기 전에는 주로 이 은행의 가상계좌를 따다가 입출금서비스를 제공했다.[8] 국내 최후의 종합금융회사우리종합금융도 국민은행 가상계좌를 가지고 있다.

2008년 9월, 금융지주회사 체계로 변경하였으며, 금융지주회사의 명칭은 KB금융지주(KB Financial Group Inc.). 2010년 7월, 고려대학교 총장 출신인 어윤대 씨가 금융지주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 크고 아름다운 규모


대한민국 국내 제1금융권 은행 중 자산 규모[9] 1위이다. 다른 시중은행들이 널뛰기하는 형태로 지점이 있는 반면에 전국에서 어딜 가나 국민은행이 하나씩 보인다. 종합 콩라인신한은행이 더 이상 M&A가 없다고 하면서 우리금융지주의 매각 전까지는 무슨 짓을 해도 1등 은행으로 남을 듯. 문제는 국민은행도 질수엄뜸 우왕ㅋ하고 당분간 M&A를 안 한다고 선언해 버렸다. 하지만 직원 수에 비해 직원당 실적은 별로라는 것이 문제. 구조조정을 계속 하고 있지만 별 효과가 없는 듯하다. KB금융지주에서 국민은행이 차지하는 비율이 90% 정도 되고, 나머지 생명보험업이나 투자증권업 쪽은 점유율이 딸린다는 게 함정.

지점은 농협에 비하면 부족하다만은 꽤 많은데, ATM코너가 일찍 문을 닫는 지점이 많아 불편하다. 왜 8시에 문을 닫냐고 8시면 다행이지 6시 수수료 면제시간 끝나면 닫는 코너는......


국내 최다[10]ATM을 가지고 있다. ATM 1대당 천만원이 넘는데...ㄷㄷ

대한민국의 웬만한 사람이라면 한 개 정도의 국민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거나, 만든 적이 있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한국주택은행주택청약통장을 독점 판매했으므로 직장인들은 전부 이 곳에 계좌가 있었을 것이고, 아파트에 당첨되면 대출금을 갚아야 하니 계속 거래했을것이며, 웬만한 주공아파트의 관리비는 한국주택은행에서 수납했으니... 게다가 현재 2~30대라면 "차세대 통장"이라는 것을 하나씩 갖고 있었을 테니 안 쓰는 계좌라도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이다.

2011년 겨울 인터넷뱅킹을 개인뱅킹에 한정해서 전부 오픈뱅킹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뭐 자꾸 깔라는 게 아직도 많긴 하지만, 일단 깔고 나면 속도는 타행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무리 없이 쓸 수 있을 정도.

3. 문화와 스포츠

  •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여자 프로농구단

  • 고양 KB국민은행 - 1969년 창단한 축구팀으로, 1983년 슈퍼리그[11]에 참가하기도 했다.[12] 실업팀으로 활약하다가, 1997년 IMF 사태당시 해체,2000년 다시 재창단하기도 했다. 2003년 고양시를 연고로 내셔널리그에 참가하여, 2003년,2004년 통합 우승을 하는등 실업축구 최강팀으로 군림 하였다. 그런데 2006년 K리그로의 승격을 거부하면서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2012년 시즌 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돌연 고양 KB국민은행 축구팀이 FC 안양에 흡수되는 형태로 해체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축구팬들을 멘붕으로 몰아갔다.####

2006년부터 한국바둑리그의 메인 스폰을 하고 있다.

슈퍼스타K의 메인 스폰서. 이걸로 정말 본전의 몇 배는 넘는 홍보 효과를 거두어 시즌 3, 시즌 4, 시즌 5의 메인 스폰서로 나왔다. 2의 메인 스폰서는 코카콜라였지만 거의 대부분의 재정적 지원을 다 몰아준 건 국민은행이었다는 듯. 별별 상품이나 카드를 한정판으로 내놓았고, 락스타도 이 때 나왔다.

그리고 꽤 오래 전부터 김연아이승기을 홍보대사로 쓰고 있다. 그전엔 박태환도 홍보대사였다.

4. 상품

과거 한국주택은행/국민은행 분리 시절부터 개인금융이 막강했으며 지금도 개인금융 쪽에서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신 기업금융은 좀 별로라는 소리가 나오긴 하지만... 사실 기업금융은 예전부터 외환은행이나 우리은행이 곧잘 해 왔었고, 개인이 주거래 은행으로 삼기에 딱 좋게 지점수가 무지막지하게 많으니 주거래 은행으로 쓰기에는 적절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 인터넷저축예금 : 모든 수수료가 무료인 궁극의 통장.
  • 주택청약통장 : 2000년까지 구 한국주택은행의 독점상품.
  • 차세대주택종합통장 : 구 한국주택은행의 필살오의(...)였던 금융권 대표 낚시상품 시즌 2 (...).
  • 전자통장 : 종이통장의 통장정리에 대한 번거로움은 없애기 위해 만든 무통장상품, KB국민은행이 최초로 만들었다. 전자통장을 할 수 있는 IC현금카드는 발급비 2천원이 든다.
  • 락스타 : 본격 나이차별하는 은행. 뭐 나이 자격만 맞추면 이래저래 챙겨먹을건 있다. 근처 대학의 학생수가 어느 정도 되면 지점이 열리는 듯하다. 상품 설명은 해당 항목으로.
  • KB Star*t 통장 : 평잔 100만원까지 연 이율 4%를 보장해주는 상품이었으나 2013년 12월 14일 이후부터 2.5%로 개악되었다.[13] 만 18세 ~ 35세 이하 가입 가능. 직전 월에 체크카드 결제 실적 1건 이상, 자동이체 1건 이상의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폰/모바일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 무제한 면제(납부자 자동이체, 연계계좌 입금 제외), 영업 시간 외 ATM 수수료 무제한 면제(타행 이체 제외) 혜택이 주어진다. 10대 버전의 KB 주니어 스타트 통장도 있다. 그리고 고작 7년 지원해주고 빠지는 락스타와는 달리 전환될 때까지 계속 이율을 보장한다. 가입은 35세까지 가능하고 최종적으로 직우통(직장인우대통장)에 전환되는 시기가 38세라 직우통과 스타트를 같이 보유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여담으로 스타트와 락스타는 카드뿐만 아니라 요구불예금으로도 굴비를 엮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상품이다.이 글을 참고하자 굴비의 힘을 보여줘
  • 직장인우대통장 : 수수료 면제에 각종 혜택이 더해진 직장인용 통장. 상품 이름이 매우 정직하다(...) 흔히 줄여서 직우통이라고 부르는 것. 다른 특화상품과는 달리 보통예금으로도 가입이나 전환이 가능하다. 급여 자작을 하려면 급여일을 지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14]

카드상품은 KB국민카드 항목으로.

5. 서비스

일부지점의 경우 중소기업은행의 일부지점,과거 전북은행 수도권 지점의 친절도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어떤지점은,구권 자기앞수표를 현금으로 교환하러가니 위조수표이라며 다섯시간동안 고객을 잡아놓는다던가 계좌관리점을 변경하러가니,기존 관리점 부지점장이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욕을 하는등(...) 서비스품질이 엉망인곳이 몇군데 있는 듯.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하고 나서 로그아웃을 누르지 않은 비정상적인 종료를 하면은 추가 본인 인증을 해야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되도록이면 로그아웃 버튼 눌러서 정상적으로 종료하자.
추가 본인인증시 주의할 점은 SMS과 해외출국사실 확인은 무료지만 ARS(전화)의 경우는 고객부담이라는것이다.

6. 이야깃거리

  • 여러 은행이 합병한 결과로 본점이 3개나 된다. 이런 은행이야 이런 곳도 있고 저런 곳도 있으며 화나는 곳도 있지만, 규모상으로 너무 크다 보니 티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본점을 찾아갈 일이 있으면 어디에 있는 본점인지 잘 알아보고 가야 한다. 등기상 본점은 명동영업부이므로 통장에 첩부되는 수입인지도 이 곳 관할인 중부세무서 승인으로 인쇄된다.
    • 명동영업부 (舊 국민은행)
      주로 본점이라고 하면 이 곳 명동영업부를 말한다. 과거 프리패스카드 특인한도를 받으려면 이곳을 방문했어야 했다.
    • 여의도영업부 (舊 한국주택은행)
      옛 주택복권 사업부가 여기에 있었으며 합병 이후에도 여기에서 주택복권과 로또복권[15] 1등 당첨금을 지급하였다.
    • 서여의도영업부 (舊 한국장기신용은행)
      한국장기신용은행 본점이라고 해서 별 것이 없을 것 같지만, 이 곳에 전산센터가 있다. 전산부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이 곳을 가자.
    • 여담이지만 은행 합병 이전에도 국민은행 명동 본점 건물은 은행의 규모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여서 1990년대 중반 종로4가에 연면적 3만 8,000평짜리의 크고 아름다운 본점 건물을 신축[16]하려 했으나 이후 타 은행 합병으로 무산되고 피인수은행 본점에 위에서처럼 나눠서 근무한다. 통합된 본점 건물을 신축하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나 마땅한 부지도 없고 무엇보다 비용이....
  • 미성년자 예금에 관한 처리가 다른 은행에 비해 매우 복잡하다. 정확하게는 2008년 9월부터 미성년자 예금에 관한 처리가 복잡해졌다. 법정대리인 상호간 (즉 부부간) 재산권 분쟁이 자주 일어나서 그렇다고... 미성년자의 예금을 해지하거나 사고신고를 하려면 미성년자 본인의 단독처리는 불가하고,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 본인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각 1부씩 지참하고 방문해야한다. [17]
  • 가수 현철은 이 은행에서 로스앤젤레스 한인회가 발행한 출연료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다가 수표가 부도나 바꾸지 못했다는 안습한 일화가 있다(...)기사
  • 국민은행은 계좌번호 앞에 지점코드 네 자리가 찍혀 나온다. 지점코드가 특이한 곳으로는 수원시 영통구 신영통(구.망포동)지점(2000)[18], 서울특별시 강서구우장산역지점(4444) 등이 유명하다. 특히 신영통지점에서 저축예금을 개설하면 200002-01-XXXXXX의 계좌번호가 나온다. 이 외에도 명동영업부(1004), 동수원(2424), 중화동(4321)[19], 제천(7027)[20], 천안아산역(7777) 등 계좌번호를 외우기 쉽게 도와주는 점코드가 많다.
  • 국군재정관리단과 협약을 맺은 은행 중 하나이기 때문에 군부대 내 지점이 의외로 많다. 계룡대지점, 무열대지점, 상무대지점, 자운대지점, K-2출장소, 오산기지출장소, 공군교육사령부출장소 등. 육국직인 경우 대부분 국민은행 지점도 있다고 보면 편하다.
  • 가계금융 전문이기는 하지만 의외로 외환업무에 강하다. 외환은행의 외국환결제망 외에 KIPS라고 해서 국민은행 독자적으로 외환결제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 KIPS에 가맹한 은행에 송금을 할 경우 일반 SWIFT 송금임에도 불구하고 송금신청한 당일(!)에 바로 수취할 수 있을 정도로 외환 업무에 강점을 보인다.
  • 한국주택은행 지점에서 기기 이용을 하면 타행거래시 한국주택은행이 뜬다(!). 이는 한국주택은행 코드를 그대로 사용해서 그런듯.
KookminJutaek.png
[PNG image (Unknown)]

  • 현재 4대 시중은행(국민, 신한, 우리, 하나) 중 조상제한서를 먹지 않은 유일한 은행이다. 기업금융이 상대적으로 후달리는 이유일 듯? 대신 한국주택은행한국장기신용은행을 먹어 버렸다.
  • 노무현 대통령 당시, 상업은행한빛은행우리은행 효자동지점과의 청와대 주거래를 국민은행 청운동지점으로 바꿨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청와대 구내에 은행 지점을 진짜로 하나 만들기로 한 이후,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21]이 들어와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민은행 청운동지점은 겉보기로는 그냥 평범한 동네 지점일 뿐이지만 청와대 주거래 당시에는 출장수납도 자주 다녔으며 2015년 현재도 청와대 주거래 기능만 빼면 평범한 지점으로 정상 영업 중이다.

7. 사건/사고

한국주택은행과의 합병 이후에는 무려 5개의 은행이 단기간에 합쳐지는 바람에 노조간 파벌 싸움이 엄청났으며 2010년대 들어서까지도 간간히 벌어지고 있다. 특히 국민은행 노조, 한국주택은행 노조 간의 싸움은 우리은행의 사례만큼 유명했다.

  • 국민은행 대출서류 조작 9616건 - 요약하면 국민은행이 아파트 집단중도금 대출서류를 임의로 변경한 사례가 9616건이며 9만여 계좌 전수조사 결과 10%나 발생했다.

  • 위험한 상품 속여팔기 - 요약 위험한 펀드를 안전한 예금이라고 속여서 고객을 가입시키고, 펀드 손실이 커지자 다른 고객들의 예금을 횡령해 손실을 메웠다. 국민은행은 간부 개인의 비리라고 선을 긋고 일부 피해는 보상했다 라고...

  • 국민주택기금 채권위조
    계약서 가지고 장난을 치겠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것들이 뱅크런 맞아봐야 정신차리나? 그래봐야 우리 세금으로 살려주겠지

  •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 KB국민카드와 전산이 통합되어 있고 통장에 연결된 체크카드는 모두 유출된 것으로 되어 있다.

  • KB금융지주 전산교체 내분 사태 - 4년전 떠들썩했던 신한금융지주의 내분사태가 우스워질 지경의, 진정 민망하고 답이 없어 걱정이 들 정도의 막장 사태. 금융감독원이 유례없이 현직 은행장과 지주사 회장 모두에게 금융권 퇴출이나 다를 바 없는 중징계를 내린 현재진행형 사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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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좌로부터 무궁화 1963년, 원안의 주판알 1968년, 네잎클로버 1981년, 빅맨 1995년 민영화와 동시에 개정, KB *b 2002년 10월 한국주택은행과 합병 후 개정
  • [2] 은행 대표번호 , 구 국민은행 지점들이 사용
  • [3]한국주택은행 지점들이 사용
  • [4] 통합 국민은행 신규지점이 사용. 락스타도 이 번호를 사용한다
  • [5] 구 동남은행의 번호대, 연계계좌 거래용으로 사용
  • [6] 국민은행의 국책은행시절 영문명이 CitiZen National Bank of Korea라서 CZNB가 된 것.
  • [7] 해당업무는 1980년대 한국주택은행이 국책은행이던 시절부터 수행하던 업무
  • [8] 지점수가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과거 한국주택은행이 증권사에 전용선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먼저 제공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다. 게다가 다른은행과 달리 예수금을 은행이 보관하는게 아니라 증권사에서 관리하게 해서 증권사들이 더 선호했다고...
  • [9] 은행의 자산규모로 순위는 국민>>우리, 신한>>농협, 하나, 기업>외환>SC>씨티>부산>대구>경남>광주>전북>제주 순서
  • [10] 2011년 기준
  • [11] 대한민국의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의 전신이다.
  • [12] 연고지는 호남권 이었다.
  • [13] 횡령사건으로 생긴 피해를 고객에게서 복구한다고 욕을 엄청 처먹고있다. 락스타 4% 스타트 4%의 이율만 보고 가지고 있던 체리피커들은 다른 곳으로 갈아타자
  • [14] 이전 버전에서는 창구 방문이라 되어 있으나, 그냥 보통예금/저축예금으로 전환 후 재전환하면 급여일 지정이 가능하다.
  • [15] 나눔로또주식회사로 이관, 이전.
  • [16] 당시 국민은행 각 지점에 조감도를 걸어놨었다. 이게 완공되었으면 당시로써는 은행 본점 중 최대 규모의 건물이 될 뻔 했다.
  • [17] 미성년자 본인이 개설은 본인이 스스로 할 수 있다. 다만 사고신고를 못할 뿐...
  • [18] 망포역 3번 출구에서 경기광주 버스 720-1,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경기광주 버스 1550-1 이용, 망포중학교 정류소 하차.
  • [19] 저축예금 계좌번호가 "43210 2 - 01"로 시작한다
  • [20] 저축예금 계좌번호가 "702 702 - 01"로 시작한다
  • [21] 항목에 보면 있듯, 뭔가 평범한 지점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