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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last modified: 2017-06-09 16:59:01 Contributors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휘하 대한민국국립 도서관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에 위치하고 있다. 홈페이지 주소는 children & youth의 이니셜인 CY만 덧붙인 형태로 http://www.nlcy.go.kr.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시설
3.1. 1층
3.2. 2층
3.3. 3층
3.4. 4층
3.5. 지하 1층
3.6. 지하 2층
4. 위치
5. 이용방법
6. 기타


1. 개요

국내 유일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립 도서관으로 원래 국립중앙도서관의 분관이었다.

1981년에 아현동 국립중앙도서관 분관이 마포도서관에 인계됨에 따라 강남구 역삼동으로 이전한 이래 이곳은 어린이 열람실 및 청소년의 출입이 가능한 일반열람실[1] 위주로 운영되다가 1999년에 개보수를 통해 '국립중앙도서관 학위논문관'으로 바뀌어 운영되다가(2001년에 명칭 변경) 2006년에 이르러 현재와 같이 변하게 된 것이다.결국 돌고돌아 제자리(?) 그런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으로 용도를 변경한 지 2년이 지나도록 '국립중앙도서관 학위논문관' 안내판이 바뀌지 않아 약간의 혼선을 야기하기도 했다. 결국 2008년 10월에 문제의 안내판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으로 교체되었다.

2. 역사

2005년 학위논문관 건물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설립기획단이 발족되었고 2006년 공사가 완료되고 개관되었다.

3. 시설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되어 있다.

3.1. 1층

  • 도서관 안내데스크: 도서관에 관한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곳
  • 물품자료실: 개인소지품을 보관하는 곳
  • 어린이자료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유아~초등학교 저학년 자료 및 학년별로 교과연계도서 등을 모아놓은 곳. 내부에는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를 할 수 있는 이야기방과 유아용 자료를 모아 놓은 그림책 나라도 함께 있음
  • 외국아동자료실: 세계 여러 나라의 그림책, 동화책, 교과서, 참고도서,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고학년 자료가 있는 곳
  • 수유실

3.2. 2층

  • 멀티미디어실: 각종 전자매체 자료, 인터넷 정보검색, 국가전자도서관(원문 검색), 위성방송, 노트북, 프린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문화공간
  • 전시실: 연간 기획전시와 관련 기간 및 단체의 대관 전시로 운영
  • 서고자료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아동도서 중 다른 자료실에 비치되지 않은 과년도 자료를 소장하는 곳

3.3. 3층

  • 연구자료실: 어린이 청소년 관련 이론서, 아동문학 관련자료, 독서지도 자료, 아동문학가 개인문고, 북한 아동서, 아동문학 학위 논문 등이 비치된 곳
  • 청소년자료실: 청소년 대상 자료와 성인용 자료 중 청소년에게 유용한 자료를 비치한 곳
  • 서고자료실
  • 기획협렵과
  • 행정지원과
  • 관장실

3.4. 4층

  • 강당: 문화행사, 강연회를 개최할 수 있으며 200석의 좌석 보유
  • 세미나실: 회의, 행사 등을 개최하며 84석의 좌석 보유
  • 독서토론실: 독서토론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1실(16석), 2실(12석), 3실(10석)으로 구성됨
  • 서고자료실
  • 정보서비스과

3.5. 지하 1층

  • 어린이독도체험관
  • 쉼터

3.6. 지하 2층

  • 구내식당
  • 매점

4. 위치

강남역거리 옆에 있으며 인근에는 국기원과 한국과학기술회관 등이 있다. 강남역 12번 출구로 나와 강남역거리를 따라 약 8분 정도만 걸어오면 올 수 있는데 도서관 앞에는 시내버스가 지나지 않는다. 시내버스는 홈페이지 참조바람.

5. 이용방법

관외대출과 복사는 할 수 없으며 3층에서 부분 복사는 가능하다. 어린이자료실, 외국아동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연구자료실에서는 자유롭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실 및 서고자료실의 자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도서관내 자료검색 PC에서 이용할 자료를 찾아 신청해야 된다. 개관 시관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며 매월 둘째 · 넷째 월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단, 설연휴와 추석연휴 기간 중 일요일은 휴관)은 휴관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이란 이름에 걸맞게 전국의 거의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도서관법에 의거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출판물은 출판직후 이곳으로 자동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것이 반드시 지켜지는 건 아니어서 출판사들이 도서관에 자율적으로 보내는 양은 전체 출판량의 1/2 정도라 하며 이렇게 납본되지 않은 책들은 따로 구입하여 소장한다. [2]

6. 기타

일단 이름에 걸맞게 대한민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서들이 가장 많이 있으며 희귀본들도 다수 존재한다. 소장 자료는 2012년 10월 31일 현재 458,972권이다. 연령 제한이 없는 것을 제외하면 국립중앙도서관과 동일하며 정기이용증은 상호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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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개인서적의 반입이 가능한 독서실 개념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각종 시험(중간·기말고사, 학력고사 등등)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층이 주 이용층이었다.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에는 대기표 발급이 일상적이었고, 특히 일요일에는 새벽 5시경부터 당시의 개관시간인 6시까지 (가방이) 줄을 서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다.
  • [2] 여담이지만 이렇게 납본되는 책들 중 만화책은 전부 이곳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으로 들어간다. 그 때문에 기생수나루타루같은 작품들도 만화책이랍시고 여기에 들어가 있다(...) 멀티미디어실에는 에반게리온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