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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last modified: 2016-07-19 20:25:1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대한민국에서의 교통사고
3. 원인
4. 예방
5. 사후처리
5.1. 접촉사고
5.2. 사람 대 자동차 사고
5.3. 자동차 대 자동차 사고
6. 후유증
7. 11대 중과실 사고
8. 교통사고로 사망한 유명인들
8.1. 국내
8.2. 해외
9. 교통사고로 사망한 캐릭터
10. 관련 문서


交通事故
Car Accident, Traffic Accident

1. 개요

교통기관과 엮인 사고. 주로 자동차를 연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선박, 항공기, 철도, 이륜차등등도 모두 포함한다. 친척과 친구 포함 주변인 중 꼭 몇 명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사망원인이다. 윤화(輪禍[1]), 백호대살(白虎大殺)[2]이라 하기도 한다.

19세기부터 마차에 깔리거나 치어서 죽는 사고가 자주 등장하는 걸로 보아 저 때부터 이미 사회문제였던 것 같다. 실제로 퀴리 부인의 남편도 빗길에서 음주운전(!!!)한 마부의 마차바퀴에 깔려 머리가 으깨지면서 즉사.

현대에는 자동차에 치이는 사고가 많다. 에서 클리셰 수준으로 자주 등장하지만 현실적으로도 매우 가까이에 있는 위험 요소라서 그리 위화감 있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미국에서는 20세기에서 치른 전쟁에서의 전사자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죽는다고... 하는 소리가 흔히 교통사고의 무서움을 설명하기 위해 자주 쓰이는데, 전형적인 통계 장난이다. 전쟁과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인원" 과 "기간" 을 생각해 보자. 전쟁은 제한적인 인원이 일시적인 기간동안 수행하는 반면 교통사고는 전국민이 단 하루의 예외도 없이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에 처해 있다. 이 둘을 단순비교하는 건 말도 안 된다.

대별하면 운전 중 사고, 탑승 중 사고, 보행 중 사고로 나눌 수 있으며 교통승용구 중 자동차에 의해 발생한 사고를 특별히 자동차 사고로 정의한다.

아주아주 당연한 사실이겠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죽은 사람의 모습은 굉장히 끔찍하다. 충돌로 인해 차체에 눌려 압착되어, 말 그대로 '터진'모습이나 어딘가에 끼어 흉측하게 절단 된 모습이 대부분이다.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나오는 네크로모프의 디자인은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모습을 참고했다고 한다. 또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을 경우 다발성 장기 부전 증상을 겪기도 한다. 이 증상을 겪게된다면 생존률은 급감한다.

2. 대한민국에서의 교통사고

한국 최초의 교통사고는 1899년 5살 어린이가 노면전차에 치여 숨진 사건이라고 한다. 당시 아이의 죽음을 목격한 아버지와 분노한 군중들은 해당 노면전차를 때려부수었다고 전해진다. 기관사는 어떻게 됐을까

1980년대 이후 소위 '마이카'붐으로 자동차 보급 붐이 불은 대한민국이었지만, 그만큼 교통사고도 급증해서 세계 1~2위를 다투는 불명예 타이틀이라는 멍에를 오랫동안 지고 있었다. 어느정도냐면 특히 1990년 전후 프로그램 시작전 공익캠페인중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된 캠페인을 수시로 방영해줄 정도.[3]
2000년이 지나면서 자동차도 점점 안전이 강조되고 사고예방조치도 강화되며, 안전벨트 착용 준수로 인해 가까스로 줄긴 했는데 정작 차량탑승이 아닌 아동이나 보행자의 사망률은 여전히 톱클래스를 유지 하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여전히 교통사고 사망자율이 OECD 국가중 2위[4]라는 발표가 나와서 아직도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숙제는 많이 남아있다.

만약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시 골 때리는 것이 교통사고라면 일단 외출금지는 기본. 보험 들었다면 보험 회사 담당자가 퇴원 승낙할 때까지 틀어박혀 있어야 된다. 외출증이라면 또 몰라도. 덕분에 최소 전치 1주가 기본이요 심하면 전치 4주는 간다. 전치 4주면 링거거의 한 달 씩이나 꽂는 셈. 행운을 빈다.(...)군대냐!!

3. 원인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간의 반응속도에 비해 지극히 찰나의 순간에 상황이 발생하지만 운전자는 그걸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차량을 고작 시속 60km로 운행한다고 해도 1초에 약 17m나 간다. 초속17m는 100m를 6초내로 끊을수 있는 속도 이며, 사람의 다리로는 아무도 못 뛴다. 그러나 운전자는 한눈을 파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심지어 술 먹고 운전하는일도 있으며, 신호도 꽤 흔하게 어긴다. 왕복 2차선 도로에선 중앙선 침범역주행도 많다. 사고가 안 나는게 신기할 정도. 특히 심야 시간대라면 겁나게 위험한데 그 이유는 시간대가 밤으로 변하면서 시야도 같이 줄어들기 때문. 특히 우회도로라면 조심해라. 운전자가 못 보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야자가 문제가 된다. 특히 새벽 12시 밤샘공부가 기본인 학원 또는 학교라면 더욱 더.정작 없애야 쓸데없이 붙인다. 돈 벌어야 되거든.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부상률은 사고 차량의 속력과 무게에 따라 피해 정도가 천차만별이다. 일례로 트레일러와 경차가 부딪히면 경차는 스쳐도 박살나지만 트레일러는 제대로 기스도 안 난다. 이건 작용반작용의 법칙으로 충돌 시 에너지량은 서로 같지만 차량의 질량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고 차량이 적당히 잘 부숴져야 탑승객에게 충돌에너지가 감소하므로 무조건 튼튼한 차라고 좋은 것이 절대로 아니다.

통계적으로 범죄건수나 전체 범죄 중 비율을 따져도 압도적인 1위다. 교통사고가 왜 범죄냐고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형법 상 과실범에 해당하며 인명피해 없이 차량이나 가로수 같은 물건의 피해(대물사고)가 있어도 교통사고로 보기 때문. 다만 교통사고의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 특별법인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 우선 적용된다. 물론 고의로 사람을 치면 상해죄나 살인죄가 적용되고 뺑소니는 그 자체로서 범죄에 해당한다.

4. 예방

간단하다. 모든 안전수칙을 다 지키면 어지간한 사고는 발생할 수가 없다. 특히, 음주운전사고, 과속에 의한 사망사고, 신호위반에 의한 교차로 사고, 추돌사고 등등등.. 왜 기차와 비행기는 사고가 훨씬 적을까

그러나 위에서 언급했듯이 대부분의 사고가 운전자의 안전규칙 위반이 흔하므로 이를 지키도록 단속 및 계도가 필요하다. 아니 면허 딸 때 배우잖아? 아마 안될거야 특히 대한민국은 제한속도 정도는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사망률(운전자,보행자,아동 모두)이 좀처럼 줄지 않는다. 심지어 어린이 보호를 위한 스쿨존 시속 30km 제한은 장식쯤으로 여기는 한 온갖 불명예의 간판이 떨어지긴 힘들듯. 비슷하게 제일 안 지키는 것 중 하나는 방향지시등 켜기이다.[5]

여담이지만, 안전벨트 착용시키는 것도 정말 오래 걸렸다. 1986년에 의무화가 되었음에도 정착되지 않다가 90년대 들어와 단속이 시작되었고 의무화된지 30년이 되어가는 지금 약 90%는 착용한다. 앞자리만. 뒷자리 미착용은 물론 아동 카시트 미흡, 안전벨트 단속 속임장치, 안전벨트 클립등 페이크도 존재한다(..). 단속이 드문 농촌은 거의 안 지키다시피 하고 있다. [6]

IT기기가 보급되면서 폰(스마트폰),DMB,네비 ,담배, 화장 등 운전하다가 한눈 파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 어차피 안 보고 운전하는건 음주운전이나 이거나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심각하게 문제삼는 나라도 많다. 대한민국도 과태료 7만원을 부과한다. [7]

자기과신은 금물
마트 주차장에서 40km 가까이 주행한 몰지각한 운전자.
- 철 모르는 다섯 살도 안 된 아이를 차로 뭉겠다. 충분히 멈출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시야가 트이지 않은 골목길에서 50km 이상으로 달린 몰지각한 운전자.
- 유모차를 치었다. 설마 거기서 나올 줄 몰랐다고 말은 잘 하더라.
그리고 더 말할 것도 없는 무단횡단을 하거나 주변을 살피지 않고 무작정 차도로 뛰어들어 차에 치인 수 많은 보행자들.

사고는 저런 아무도 보지 않는 상황에서 세세한 규칙을 어겼을 때 발생한다.
당신이 어떤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사고는 익숙한 상황에서 일어난다.
죄없는 사람 목숨을 수없이 해쳤고, 앞으로도 많이 해칠 물건을 자신있다는 듯이 막 다루는 놈은 그냥 멍청이다.

당연히 몸이 안 좋을 때도 운전은 금물이다. 몸이 안 좋을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던가 집에서 쉬자.

5. 사후처리

교통사고가 나지 않는 게 가장 좋은 일이지만 기왕 발생했을 경우 빠르고 올바르게 대처해야 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판단이 어렵고 당황할 수도 있으나 사후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숙지할 것. 이하 항목은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의 예를 든다.

5.1. 접촉사고

주차되어 있는 차를 긁었다거나 저속 운행 중 차끼리의 접촉사고가 발생한 경우,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경우에 한정한다. 운전자끼리의 협의하에 상호 보상 내지는 자가 수리 정도로 마무리 될 수 있다. 수리비가 발생한다면 보험회사에 연락하는 것이 좋겠지만 보험료 할증이라는 크리티컬이 발생하므로 어느 정도 합의하에 처리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운전자끼리 합의가 잘 되었을 때의 경우에 한한다. 정말 살짝 부딪혔는데 상대방 운전자가 뒷목을 잡고 길바닥에 드러누운다면... 답이 없다. 차로 밟아버리자 그렇다고 진짜로 밟지 말고, 이런 식으로 합의가 안 된다면 그 자리에서 보험사에 전화 걸어서 사고접수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다. 보험사 입장에서도 교통사고는 자사의 이익이 줄어드는 일이기에 이런 손놈을 걸러내는데는 이골이 나 있다.

5.2. 사람 대 자동차 사고

자동차 대 자동차의 사고에서도 사람이 다칠 수 있지만 사람이 가장 크게 다치는 경우는 사람 대 자동차의 사고에서다. 물론 자동차의 속도가 여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대체로 그렇다. 대표적인 예로 무단횡단 사고. 사람이 이 사고로 죽는걸 역사 (6번 항목))라고 한다.

본인이 운전자라면 신속하게 사람의 상태를 확인하고 정도에 따라 구급차를 부르거나 초동조치를 취한다. 사망사고, 뺑소니사고, 11대 중과실 사고는 보험으로도 처리가 안되며 보상은 물론 형사처벌까지 각오해야 한다. 뺑소니의 범위는 단순히 피해자를 놓고 간 것은 물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까지 포함된다(판례에 따라 다름).

본인이 피해자라면 반드시 차 번호와 운전자의 신상명세를 확보한다. 상해 정도에 따라 치료를 받고 상대방 보험회사로부터 치료금 및 위로금을 수령할 수 있다.

5.3. 자동차 대 자동차 사고


가장 많이, 자주 일어나며 분란이 가장 많은 케이스. 둘 다 달리고 있는 와중이라면 서로간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에 따라 싸움이 발생하기 좋다. 가장 정석적인 대응은 현장을 확보, 혹은 교통에 방해가 된다면 현장 위치를 락커 등으로 표시하고 사진을 남긴 후에 차를 이동시킨다. 최근에는 블랙 박스 장착 차량이 많아지면서 시비를 가리는데 사용된다고는 하나 그럼에도 분쟁이 발생하는 건 피할 수 없다.

경우에 따라 경찰서, 보험회사, 견인차 등을 불러야 하며 다친 사람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조치를 먼저 취한다.

관련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고급 대형 승용차가 소형 승용차보다 사고발생 확률이 높고 그로인해 사망에 이를 확률도 높다고 한다. '비싼 차 타고 있으니까 상대측에서 알아서 비켜주겠지ㅋ' 라는 운전자 의식 문제라는 모양.

법적으로 자전거 또한 차량으로 취급되어서 사고가 났을경우 자전거 탑승자가 일반보행자일때 보다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자전거를 탈때 일반 도로에서 운행에 주의해야하면 횡단보도때 하차한 상태로 횡단할 경우 보행자 취급을 받기에 반드시 하차하도록 하자.

6. 후유증

사실 일반인들이 교통사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게 후유증일 정도로, 아무리 저속으로 충돌했다고 해도 자동차라는 무지막지한 중량물이 가진 운동량과 운동에너지는 둘 모두 질량에 비례해서 무지막지하게 커지기 때문에, 당장에는 아무런 표식이 없더라도 사고가 난 뒤 몇 년쯤 지나서야 몸이 애매하게 아픈(그리고 애매하게 아프지만 신경은 무지하게 거슬리는) 식으로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게 애매한 건, MRI나 CT나 아무리 돌려봐야 소견상에는 아무 이상 없음이라고 뜨는 경우가 적지 않고, 이상 소견이 떠봤자 교통사고로 인한 증상이라고 증명하는 것도 매우 어려워서...

후유증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맥류이다. 사고났을 때는 멀쩡했다가, 6개월 정도 지나면 갑자기 연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는 교통사고로 인해 동맥이 찢어졌음에도, 별 증세가 없어서 그냥 넘어간 경우가 해당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혈관에 무리가 가면서 찢어진 부분이 터지게 되는 것이다. 이 경우는 부검을 통해 동맥류가 원래 지병으로 인한 것인지, 혹은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후자로 밝혀진 경우, 교통사고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포탈 사이트를 검색해 보면 교통사고 후유증 전문이라는 한의원들이 많이 보이는데, 뼈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인대나 근육 및 기타 손상이 발견될 수 있으므로 우선 정형외과나 근처 병원을 가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7. 11대 중과실 사고

다음은 교통사고 중 11가지 중대한 과실이다. 사망사고나 뺑소니가 아니더라도 다음에 해당하는 과실을 범하였을 경우는 보험가입 및 합의여부와 관계없이 형법을 기준으로 처벌 대상이 된다(관련 법조문: 대한민국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제3조 2항).

  • 신호위반
  • 중앙선 침범 또는 횡단·유턴·후진 규정 위반
  • 과속운전 (제한속도를 매시 20㎞ 이상 초과하여 운전)
  • 앞지르기·끼어들기 규정 위반
  • 건널목 통과방법 위반
  •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 무면허운전 (면허정지·취소 포함)
  • 음주운전 또는 향정신성 약물 중독 상태에서 운전
  • 보도침범 또는 보도 횡단방법 위반
  • 승객 추락방지 의무 위반[8]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를 위반하여 어린이를 상해한 경우

8. 교통사고로 사망한 유명인들

9. 교통사고로 사망한 캐릭터

캐릭터의 사망이 작품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읽을 때 주의할 것.

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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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바퀴로 인하여 입는 화' 라는 뜻으로 전차, 자동차 따위의 육상(陸上) 교통 기관에 의하여 입는 재해. 카엔뵤 린의 이명인 지옥의 윤화가 바로 이것. 때문에 '지옥의 교통사고' 라 하기도 한다.
  • [2] 큰 상해를 입어 피를 보는 살. 백호살(白虎殺)이라고도 한다. 엣날에는 사람이 큰 상해로 피를 보는 경우는 호랑이에게 호환을 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이렇게 불렀으나 오늘날에는 교통사고로 큰 화를 입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로 보기도 한다. 여담으로 이 살은 중국의 오리지날 사주명리학 책에는 안 나오고 한국에서만 나온다고 한다. 한국에서 호랑이가 가진 맹수로서의 포스를 보여주는 대목.
  • [3] 이때 해당 캠페인에 주로 붙었던 스폰서는 동부화재계열이었다.
  • [4] 예전에는 1위였지만 7위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2위로 올라가버렸다(...)
  • [5] 교통사고 사망과 차량속도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제 아무리 차량이 충격량을 흡수해준다고 해도 속도를 높이면 충격에너지량은 그 제곱에 비례한다. 30km와 60km는 충격량이 4배이며 120km는 30km의 16배란 소리 당연히 속도를 딱 10km만 줄여도 사망확률이 팍팍 줄어드는 건 당연지사
  • [6] 앞자리에서 미착용하면 고속 추돌 사고 시 100퍼센트 끔살이다. 주행속도 40~50만 되어도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 앞유리에 머리를 격돌하거나 심지어 뚫고 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장애가 남을 가능성이 높다. 화물차 운전자가 화물이 밀려나올 걸 대비해서 안 찬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적재함에서 화물이 밀려나오면 차든지 말든지 가망없다. 그리고 뒷자리 미착용자가 앞 좌석 운전자와 머리를 격돌하거나 운전자 머리 위로 넘어가기도 하고, 심지어 시트에 격돌해 목이 꺾기기도 하는 등, 위험하므로 뒷자리에서도 안전벨트는 필수다.
  • [7] 문자하다가 아예 무단횡단하는 사람을 인식 못 하고 고속 추돌해 버리는 사건이 있었다. 물론 피해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 인식을 못 했기에 제동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영상에서는 추돌하는 순간 두개골이 부서졌는지 피인지 무엇인지 뿜어나오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 사망자는 20여미터를 날아가 아스팔트에 추락해서 움직이지 않았다.
  • [8] 이건 주로 노선버스에서 많이 발생하는 케이스.
  • [9] 만월을 찾아서키라 타쿠토 역을 했던 사람
  • [10] 1987년 생으로 홍콩의 여자가수 2013년 4월 17일 26살의 나이로 숨졌다.
  • [22살의] 매우 유망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외야수였는데 10월 26일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 [12] 배드 엔딩에서.
  • [13] 밀퓌오레 편에 한정되며, 트루 엔딩의 경우에는 사이렌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에 좀 불확실하다.
  • [14] 밀퓌오레 편의 배드 엔딩에 한정. 사실 이쪽이 해피 엔딩
  • [15] 이화영의 오빠로 그의 죽음은 이화영이 백연희네 가족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다만 단순 교통사고가 아니라 백철회장이 교통사고를 빌려서 벌인 살인일 가능성이 있다.
  • [16] 정사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인물이므로 캐릭터 취급한다.
  • [17] 1편의 주인공인데 2편 오프닝에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후덜덜한 전개를 보여준다.
  • [18] 사실 태사다르가 쏜 칼라와 공허를 섞은 힘에 의해 죽었다.
  • [19]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 [20] 키사라기 치하야의 동생. 단 게임과 애니에서의 사고 상황이 다르다.
  • [21] 루프물이라서 교통사고로 죽는것을 대략 수백번 경험한다(...)
  • [22] 초반 한정. 나중에 다시 살아나므로 의미는 없지만.
  • [23] 1992년에 대학교 산악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가다 버스가 탱크로리와 충돌하는 바람에 사망하고 말았다.
  • [24] 게임판 한정. 애니판에서는 가르실드 베이한의 부하에 의해 사망한다. 허나
  • [25] 이쪽은 단순히 봉인당한 것을 인터럽트 수정에 의해 교통사고사로 처리당했다.
  • [26] 결말에 대해 죽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지만 작중의 묘사로 볼때 사망한 것이 확실하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 [27] 당연히 거짓말. 무라쿠모 버전의 동인 설정 중 하나다. 물론 공식이 아니므로...
  • [28] 해리 포터가 어렸을 때 버논 더즐리페투니아 더즐리가 해리에게 거짓말을 한 것. 실제로는 볼드모트에 의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