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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last modified: 2018-05-19 22:56:34 Contributors

Contents

1. 敎師
1.1. 개요
1.2. 한국에서
1.3. 업무
1.4. 채용방법
1.5. 급여 및 직급
1.5.1. 사회성 문제
1.5.2. 여초현상
1.5.3. 출신계층
1.6. 창작물에서의 교사
1.7. 창작물에서 교사인 캐릭터
1.7.1. 본업이 아닌 다른 이유로 선생으로 불리는 캐릭터
1.8. 리그베다 위키에 개설된 교사 항목
1.9. 관련항목
2. 校舍
3. 敎唆
4. 絞死
5. 교도관의 계급

1.1. 개요

주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따위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흔히 학생들은 선생님으로 부른다(유치원 시절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로 호칭이 자연스레 유지되니). 초등학교 교사가 되려면 교육대학교나 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중·고등학교 교사가 되려면 사범대학을 졸업해야 한다.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 중의 하나로, 자신이 주역이 되지는 않더라도 제자들을 통해 사회와 인류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다. 특히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 중 누군가가 나중에 대통령 같은 고관대작이 되어 자신을 찾아왔을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옛적부터 지금까지 미담도 흔히 나오는, 참으로 보람 있는 직업이다.[1]

1.2. 한국에서

일부 교사들은 교과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이 자습하느라 바빠서 교사에게 무언가 물어보러 오지 않는다며 유감을 표하기도 한다. 그래도 교사에게 가능한 만큼 많이 물어보라고 하는 게 이런 교사들의 공통된 의견. 시험기간이라 (시험지 유출을 막아야 하므로) 학생이 못 들어가면 직접 나와서 답변해주고, 사소한 질문이라도 매우 반가워한다. 이러지 않는 걸 진심으로 아쉬워하는 교사들이 정말 많다. 다만 학교 분위기가 엄격한 남고일 경우에는 교사에게 몇 마디 말을 거는 것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므로 위키러 중에 교사가 있다면 학생들이 최소한 학업 질문으로는 어려워하지 않게 미리미리 말을 잘 해두자.[2]

교사도 교과 연수나 수업 준비, 그 외에 여러 가지 직무 때문에 바쁘다.[3] 또한 수업 중에 연이어 질문이 들어오면 정해진 진도를 나갈 수 없다는 난점이 있다. 질문에 답하느라고 교과 진도를 나갈 수 없게 되면 다른 학생들에게도 폐가 되기 때문. 이렇듯 현실적인 곤란으로 질문을 받을 수 없거나 질문이 많으면 눈총을 받게 되는 현상은 반드시 가식이라고 치부할 수만은 없다. 특히 반항심으로 이상한 문제 물어보거나 이것 저것 꼬투리를 잡아대는 경우에는 어그로를 끌 수 밖에 없다. 다만 수업 끝나고 조용히 찾아가서 질문하면 대개 잘 가르쳐 준다. 일단 교사 사이에서도 '평판'이라는 것이 있는지라.[4]

학교는 일반 조직과는 다른 점이 많고 이 때문에 교사가 부패하면 그 피해는 상상 이상이다.] 헌데 이들을 제재한답시고 사회 전반이 일방적으로 학생에게만 유리한 방향으로 제도를 바꾸자, 역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쌍으로 개념을 상실하고 교실 붕괴를 일으키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고 온 동네가 불바다 된 격. 막말로 수도권 아무 곳이나 초등[5], 중등학교 교실을 하루만 CCTV로 촬영해 보면 컬쳐쇼크로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준이다.[6] 아무리 학생들이 떠들고 딴짓하고, 장난을 쳐도 교사에게 이를 제재할 수단이 없으며, 행여 주의를 주거나, 벌점이라도 좀 먹이면 곧장 학부모가 교무실로 쳐들어와 깽판을 친다. 그냥 깽판이면 경찰이라도 부르지 밤, 낮 가리지 않고 전화통에 불이 나도록 항의하는 학부모도 있다. 특히 남학교 여교사는 갖가지 횡액에 시달린다. 교장 교감 등은 이미 수업 일선에서 벗어나 있으니 이를 제재하기는커녕 애꿎은 평교사만 족치는 게 대부분. 도저히 못 해먹겠다고 이를 빠득 빠득 가는 교사들이 한두 명이 아니다. 힘들더라도 차라리 군 단위 지방 학교로 가겠다는 교사들도 많다. 대신 지방으로 갈수록 교장에게 절대복종 해야 하는 곳이 많지 시설은 낙후되었어도 아이들이 때가 덜 타서 순수하기라도 하지... 물론 어딜 가나 개념없는 학생들은 다 있다. 그 수가 많냐 적냐의 차이. 그나마 고등학생쯤 되면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거나, 당장 입시가 급해 좀 잠잠해지지만, 그나마도 100% 정상화 된다고는 볼 수 없다.사람은 사람이니까

최근에는 동남 방언식으로 이라는 칭호도 널리 퍼지고 있다. 일본 미디어 믹스물에서 학생들이 교사에게 부르는 별명을 현지화할 때 주로 쓰이는 호칭. 케이온!야마나카 사와코라든가.[7] 쓰리몬의 야베라든가..

얼마전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학교교사와 학원강사를 비교하는 설문지에서 인성교육과 학생에 대한 이해도 등의 항목을 포함해 모든 항목에서 학원강사에게 참패했다. [8]
인강이나 학원강사에 비해서 못 가르친다는 의식이 있는데,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케바케긴 하지만 확실히 이름난 학원강사의 경우에는 엄청난 사교육계의 경쟁을 뚫고 스타강사가 되었을 뿐더러 그 자리에 대한 도전도 실시간으로 받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철밥통인 학교교사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잘 가르친다. 그냥 시장경제이론이다 다만, 학교 교사 중에도 나름대로 주변에서도 이름 있는 학교의 경우는 그 수준이 상당히 좋다. 이 경우에는 한창 그 해당선생의 방과후 학교 수업 신청이 콘서트 예매 급으로 실시간 대기를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다(!!)[9] 그 안에서도 안 좋은 선생은 있지만.

"교사의 수준"이라는 주제는 어느 학교를 가나 상당히 민감한 소재 중 하나다. 특히 사립학교들은 굉장히 예민하다. 물론 진짜 함량 미달인 교사들도 있긴 한데, 성적이 부진한 학생들 중엔 자기가 못하는 것을 교사 탓으로 돌려버리는 사람도 있으니 문제. 이러한 경우의 학생이 명심해야 할 것은 될 놈들은 어떤 선생을 만나건 알아서 잘 한다는 것이다. 일단 누구 핑계를 대기 이전에 자신이 공부에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안좋은 선생을 만난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과 달리 공부에 흥미가 없어지고 효율적인 공부를 하는것에 대해 애로사항이 있는건 사실이다. 실제로 될 놈들 가운데서도 선생욕을 한다. 다만 이들은 그렇게 욕을 하는 한편 학교선생 도움 없이도 자습서나 인강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해서 성적을 스스로 올리는 것이다. 몇몇 선생은 진짜 인강선생은 물론 자습서보다도 못하기에 좋지 못한 선생을 만났다면 자습서나 인강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요즘은 덜하지만 혼자 수업하는 선생, 심지어 맨날 자습만 시키는 선생도 있었다! [10][11]

사실 EBS 등에서 강의하는 교사들을 보면 사설학원의 스타강사들 못지 않게 가르칠 뿐만 아니라, 더욱 정도를 걷는 강의를 하는 분들이 많다. 아무래도 사설강의를 하는 스타강사들은 일단 입시에서 점수를 높게 받는 것에 올인해야 하고[12], 실력 뿐만 아니라 말빨로 학생들을 끌어들이고 자기에 대한 확신을 주는 것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게다가 다른 강사와 차별화되는 특징적인 것을 약간 억지로라도 내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특징이 없이 무난한 강사는 묻히기 쉽기에 국어, 영어, 수학 등을 막론하고 독특한 학습법, 강의철학, 접근법을 내세우는 경우는 대다수이다. 인강 강사분들 생각하면 뭔가 하나씩 구호가 떠오르지 않는가? 그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러다 보면 공부의 본질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EBS 출현 교사들이나 각 학교에서 실력이 뛰어나고 강의에 열정적인 소수 교사분들을 보면 스타강사처럼 재미있고 몰입이 절로 되거나 뭔가 이분만 믿고 따르면(...) 수능 1등급 맞을 거라는 맹신감이 든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정도를 걸으며 실력이 많이 향상되는 수업들을 하신다.

물론 구조적 문제상 잘 가르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 교사라는게 창피할 정도 실력인 경우가 흔히 농담하는 것처럼 많진 않다. 기초적 문장도 해석 못한다거나 기초적 수학 문제도 못 푼다거나 하는 교사는 정말정말 극소수의 경우이고... 교사 절대 날로 된 건 아니다. 특히 사회와 과학및 기타과목은 엄청나게 헬게이트. 어떤 해에는 안뽑기도하니. 다만, 좀 나이드신 분들이 오히려 못 가르치거나 능력이 안 되는 경우는 꽤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사립학교 안에서 오래 있었거나 더해서 재단과 연줄이 있는 경우는 더 하다.

1.3. 업무

학생 교육 및 안전과 관련된 모든 것. 업무 분야별로 크게 분류하여 학습지도(교과지도 ;수업),생활지도(담임보직 및 일반), 행정업무(부서기획 ;부장보직, 부서업무, 독립업무, 대외업무)로 구분된다.

교원자격 표시과목에 따라 수업을 담당하고 그 결과를 평가하며, 학생의 생활태도와 진로선택을 지도하며, 필요한 경우 학생 및 학부모와 학생의 생활태도 및 진로에 관한 기초적인 상담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모인 여러 정보들을 취합하여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는 것이 교사 업무의 기본.

또 학교도 공공기관이고 행정조직인지라 갖가지 행정업무들이 상급 기관에서 내려오는데, 그렇게 내려온 업무들이 학생 교육에 조금이라도 관련됐다 싶으면 전부 교사의 업무로 분류된다. 각종 교내 행사를 기획하고 수행하여 결과를 평가하고 상장과 상품을 선정하여 해당 상품을 구매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해 행정실에 집행을 요구하며, 교육정보시스템을 관리하며 다른 교사에게 필요한 권한을 부여하기도 하고, 행정 공문을 접수하고 생산하며 처리하고, 학생 또는 학부모가 요구하는 행정서류들을 발급해주기도 하며, 교내 교육 관련 시설물의 1차 관리를 담당하는 등 학교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대부분의 일들을 처리한다. 심지어 학교 입지조건에 따라서는 눈 오는 날 제설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보건교사가 아님에도 피비린내가 날 정도로 피를 철철 흘리며 교무실에 들어오는 학생을 응급처치하는 수도 있다. 그야말로 학교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교사의 업무.

때문에 교사들은 담당 교과업무 이외에도 행정 관련 업무를 한 가지 이상 담당하며, 거기에 담임업무까지 세 개의 업무를 함께 맡기도 한다. 따라서 업무의 중요성에 따라서는 일반 직장인보다 더 혹독한 야근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쉽게 말해 출근한 다음날 퇴근한다는 말이다.)

  • 교육공무원이 초과근무수당 지급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명백히 틀린 말이다. 1일 최대 4시간 초과근무수당 지급이 가능하다. (시간 당 대략 만원 전후.) 단 30분을 초과근무해도 원칙적으로 초과근무결재를 올려야 혹 근무중 사고를 당했을 시 공상(업무상 재해) 처리가 가능하다.[13]

1.4. 채용방법

교육대학교사범대학를 졸업하거나 교직이 설치된 학부/학과에서 교직을 이수할 경우, 또는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할 경우 2급 정교사 자격증이 발급되며, 그 밖에 교육대학이나 전문대학에서 부교수로 2년 이상 학생을 가르친 교육경력이 있는 사람도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채용이 주제인데 2급 정교사 자격증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이유는 이 자격증이 교원 채용의 기본 조건이기 때문. 일단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사립학교 교원 채용시험에 응시하거나 국립, 공립, 사립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서 활동할 수 있으며, 국립 또는 공립학교 교육공무원이 되고 싶다면 흔히 임용시험 내지는 임용고시라 부르는 공립 유치원ㆍ초등ㆍ특수(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초등교원임용경쟁시험) 또는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중등교원임용경쟁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임용시험 경쟁률은 과목마다 다르지만 평균 30:1 정도로 공무원 시험보다 낮지만, 1년에 1번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게다가 일단 특별한 지원 자격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무원 시험과 달리 교사 임용시험은 기본적으로 교대나 사범대를 졸업하거나 교직이수, 교육대학원 등의 방법으로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여야만 응시가 가능한 시험이기 때문에 일반 공시와는 달리 응시인원에 허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

1.5. 급여 및 직급

획정호봉 = 기산호봉 + (학령-16) + 가산연수 + 환산경력 연수
기산호봉은 4년제 대학교에서 교직을 이수한 뒤 정상 졸업한 2급 정교사[14] 의 호봉 산정 기준은 8호봉으로 산정되어 있다. 즉, 초중등교사의 초임호봉은 최하 8호봉이다. 82학번부터 사문화된 준교사, 실기교사는 법령상 기산호봉이 5호봉으로 산정되어 있다. 상술한 학령이란 초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에 규정된 학교를 단계적으로 수학하여 최종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의 법정 수학 기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4년제 대학 졸업자의 학령은 초등학교 6년 + 중학교 3년 + 고등학교 3년 + 대학교 4년으로 총 16년이 된다. 또 가산연수란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교원 등의 봉급표를 적용받는 공무원 중 사범계열 졸업자[15] 나 특수학교 교원에 한해 학령에 추가 하는 연수를 말하는데, 사범계는 1년, 그리고 특수학교로 발령받는 특수학교 교원자격증 소지자의 경우에는 사범계열 2년, 비사범계열 1년을 가산받는다. 즉, 사범계 출신 초중등교사의 초임호봉은 최하 9호봉, 특수학교의 경우는 9~10호봉이다. 또 호봉 산정 과정에서 경력 여부를 검토한다. 이 경우 1년 미만의 경력은 호봉 승급에 즉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16] 군 복무 기간은 정근연수 교육경력으로 인정된다. 대학원 재학 기간은 학력이 아닌 경력으로 인정하는 것이 특징. 그리고 기간제 교원으로 근무했을 시 학교급이 같다면 100% 경력으로 인정하고, 시간 강사나 국가직/지방직 공무원으로 근무했을 경우에는 정해진 환산율과 산식에 따라 여러 부분을 경력으로 반영하므로 미리 알아보고 호봉을 인정 받도록 하자. 교사로 임용된 뒤 3년 이상의 교육경력을 가지게 되면, 신청에 의해 별도의 연수를 받게 되고, 이 연수 이수 후 1급 정교사가 되며 이수와 동시에 1호봉이 즉시 가산된다.

예를 들어 사범대를 졸업하고 1년 8개월간 군복무를 했으며 대학원에서 5학기만에 졸업해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임용시험에 합격한 고등학교 남교사의 경우 12호봉(경력환산 3{군복무 1년 8개월과 대학원 2년} + 학령16-16 + 사범대 가산연수 1 + 기산호봉 8)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때 대학원 재학기간은 고등교육법 제31조에 따른 수업연한에 따라 각 대학에서 학칙으로 정한 최저 수업연한까지만 인정되기에 보통은 2년까지만 인정된다. 구체적인 규정은 공무원보수규정, 공무원보수 등의 업무지침, 교육공무원 호봉획정시 경력환산율표의 적용 등에 관한 예규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공무원보수규정의 별표 11, 15, 22, 23, 25에 주요 내용이 있다. 따라서 일반직 공무원과는 달리, 1호봉부터 시작하는 일은 절대 없다. 그러면 호봉표를 왜 1호봉부터 만들어서

아래 표는 2015년 기준 교사의 기본급. 실제로는 여기에 여러 수당들이 더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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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원이 받을 수 있는 수당은 교직수당(250,000원)과 보전수당(경력 및 초중등 학교급에 따라 차등 지급), 보전수당 가산금(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 보직수당(담임은 110,000원, 부장은 70,000원), 학생지도비와 교원연구비(초중등 학교급별 차등 지급) 등이 있다. 직급보조비는 교감은 250,000원, 교장은 400,000원이며, 장학사/교육연구사는 155,000원, 장학관/교육연구관은 직위의 대우급수에 따라 1~5급에 상당하는 직급보조비를 급한다. 시간외근무수당 정액분은 10시간 기준으로 지급되며, 시간당 단가는 평교사는 호봉에 따라 6,7급보다 우대되고 5급 지급액에 준하는 가액(초임 교원 단가 9,654원-10년차 이하 단가 10,723원, 20년차 이상 단가 11,512원, 7급 단가 9,332원-6급 단가 10,331원, 5급 단가 12,113원), 교감은 5급(교감 단가 12,299원, 5급 단가 12,113원)보다 우대된 가액을 급한다. (교장은 관리업무수당 지급 대상이기 때문에 시간외근무수당을 받을 수 없다.) 단, 방학이 있는 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원은 연가보상비를 받을 수 없다.

교장, 교감을 포함한 교육공무원은 일반직 공무원과 달리 직급 구분이 없다. 직무상의 위계가 뚜렷해서 그 위계를 토대로 직급을 나눌 수 있는 일반직 공무원과 달리 교사의 담당 업무는 대체로 위계성이 약한 데다, 주 업무인 수업과 평가를 수행할 때 학년별, 교과별로 통일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 때문에 학교는 어떤 해 3월에 처음 학교에 배치된 초임교사가 그 해 9월에 정년퇴임할 예정인 같은 교과 교사의 수업 방식, 평가 방법, 시험 문항 등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으며, 심지어 그러한 지적이 적극 권장되기까지 하는 근무 풍토를 가진다. 직급과 경력을 중시하는 다른 민간 또는 공공기관에서는 상상조차 힘든 일. 물론 근거 없이 대놓고 비난하면 찍히는 건 어디나 마찬가지 하지만 다소 이는 이상적인 생각이고, 어디까지나 '지적'만 가능할뿐더러 교원사회의 폐쇄성은 사회전체적으로 봐도 손꼽히기 때문에 시험문제 오류, 수업 내용이나 개념 오류 정도가 아닐 경우 즉 상급기관의 검열이 직접적으로 미치거나 학부모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안이 아니면 교장, 교감 등의 지지가 없을 경우 의견이 반영될 확률은 매우 적다. 교사에게 보장된 독립성이 역기능을 하는 경우이다.

다만 직급을 뚜렷하게 구분하는 다른 공공기관에서는 간혹 인사교류 또는 전직을 위한 적절한 대우를 하거나 경력을 산정하기 위해 교육공무원의 직급을 따져야만 하는 때가 있는데, 이 때는 교육공무원의 호봉을 기준으로 직급을 구분한다. 공무원임용규칙 공무원경력의 상당 계급 기준표

직급으로 뚜렷하게 위계를 구분하지 않는 대신 교장과 교감 직위에 임용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자격을 인정받아야 하며, 중간 관리직 역할을 맡는 부장교사 보직에는 가급적 1급 정교사를 배정하려 하는 등[17] 실제로는 교원 자격증의 자격 종류가 느슨하게나마 직급을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최근에는 행정/관리직인 교감-교장 이외에 교수/연구직인 수석교사가 신설되었는데, 여러 제도적인 장치들은 수석교사가 교감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구축되어 있지만, 현실은 교감과 부장교사의 사이쯤 어딘가에 존재하는, 관리직 진급을 포기한 교사들의 도피처라는 인식이 강하다. 굳이 일반직을 기준으로 교사의 직급을 구분한다면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 교사 : 7~6급 상당(통상적으로 2정 소지자를 7급상당, 1정 소지자를 6급상당으로 대우한다.)
  • 교감/수석교사 : 5급 상당(인사관리시 일반직 5급 공무원과 동급이며, 계급/직급순으로 작성하는 전보내신명부에서도 항상 일반직 5급과 동위로 기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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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유권해석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교감은 5급 상당으로 대우한다. 단, 시행된지 얼마 되지 않는 수석교사에 대해서는 여러 제도적 장치에도 불구하고 그 직위 및 직급에 대한 조치가 불분명하여 그 대우를 경력교사와 같은 6급으로 볼것인지 교감과 같은 5급으로 볼것인지에 대해 교육행정기관 및 일선학교에서 끊이지 않는 논란이 있다.)

  • 교장 : 1~4급 상당(교장이 교육전문직원으로 전직 시 최고 1급 상당 장학관/교육연구관으로 임용된다. 2014년 11월 14일 교육부 인사 때에는 계산여자고등학교 김동원 교장이 1급 상당 장학관인 교육부 교육정책실장으로 전직하였다. 서울과 경기 일부 지방에서 국장급 이상 장학관/교육연구관을 노리고 편각교류하거나 중임 8년 임기만기가 되어 평교사로 돌아갈 위기에 처한 교장들이 5급 상당 장학관/교육연구관으로 재전직 임용에 동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이외의 15개 시도교육청에서는 차라리 명퇴를 낼지언정 5급 상당 전문직으로 하향전직하는 교장은 없다.)(인사관리, 직급보조비, 관리업무수당 등 어떠한 사항을 고려하여도 교장의 직급대우 하한선은 4급 상당이다. 이 또한 법제처 유권해석을 준용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것은 법제처에 질의할것.) 대우 직급의 폭이 넓다보니 교장 연찬회의 풍경은 흥미롭다. 상석과 말석에 앉는 교장 각각의 커리어 패스를 비교해 보면 더더욱 그렇다. 2014년 하반기 일선학교 교장이 1급 상당 장학관(교육정책실장)으로 전직한 사례가 있다. 그러므로 교장은 최고 1급으로 볼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로는 서울, 경기 지역에 한해 교장이 교육지원청 과장으로 가는 일부 사례도 있으나, 서울, 경기 이외 15개 시도교육청 관내에서 교장은 교육지원청 국장=4급 상당 장학관/교육연구관으로 보임한다. 아울러 교장의 하향전직은 중임만료 후 잔여임기를 평교사로 보내지 않기 위한 의도적 인사이기 때문에 일반화할 수 없다. 따라서 앞서 인용된 사례는 지자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도권의 교육기관이 갖는 특수성이 반영된 하향 전직이라 볼 수 있다. 아울러 교장의 직급보조비를 400,000원(4급 상당), 교감의 직급보조비를 250,000원(5급 상당)으로 정하여 지급하도록 되어 있는데서 보이듯 교장에 대한 예우 하한선은 명백한 4급이다. 이와 같은 대우방침은 (기초지자체 과장급이 아닌) 5급 공무원까지만 신청 가능한 초과근무(시간외 근무)를 교감은 신청할 수 있지만, 교장은 신청할 수 없다는데서도 확연히 드러난다. 교원 성과상여금을 지급할 때에도 교감은 5급 상당 장학관과 같은 집단에, 교장은 비고공단3급 또는 4급 과장 상당 장학관과 같은 집단으로 분류하는데서도 교장에 대한 대우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행정부에서 연간 공무원 청렴 연수대상자 중 교감을 사무관급(일반직 5급 상당)으로, 교장을 서기관급(일반직 4급 상당) 이상의 공직자로 분류하는데서 알 수 있듯이, 교장이 5급 대우를 받는 일은 없다.

각 지역교육지원청의 초,중등과장(5급 상당 장학관)은 교감 자격 이상, 각 지역교육지원청의 교육국장이나 시도교육청의 과장(4급 상당 장학관)과 지역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이나 시도교육청의 국장, 교육부 과장(3급 상당 장학관), 시도교육청의 실장 및 부교육감, 교육부 국장(2급 상당 장학관), 교육부 실장(1급 상당 장학관)은 교장 자격을 가진 사람만 될 수 있다. 한편 교육감 및 교육부 장관은 선거를 통하거나 대통령에 의해 임명되는 정무직 공무원이다.

1.5.1. 사회성 문제

사기꾼들에게는 호구로 손꼽힌다고 한다. 어느정도냐면 교사 퇴직금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란 농담도 있을 정도. 현직 교사들도 저 농담을 알고 있다(...). 교사 뿐만 아니라 주로 다른 직업을 접할 일이 없고 통상적인 사회 경험을 쌓기 어려운 직업들인 연예인[18], 운동선수, 군인, 연구원 등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사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교사는 주로 상대하기 만만한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대부분의 일과이며 대인관계다 보니 그 외적인 대인관계에서 상대적으로 답보하거나 퇴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 물론 막나가는 일진이나 성적이 벼슬인줄 아는 우등생들과 그 학부모들의 치맛바람 등이 만만한 건 아니지만 다른 직종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만만한 사람들을 상대하는 거 맞다.

게다가 업무적인 측면에서도 자신과 대등하거나 우위에 있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혹은 그걸 전제로 하는 비즈니스 같은 업무가 아닌, 단지 자기 말을 가만히 듣고 있는 사람들 만을 대하며 가르치고 충고하는 일만 하다보니깐 자기 주도적인 관계에 너무 익숙해지는 문제점이 있다. 괜히 사람들이 '학교 다니면서 맨날 애들만 상대하다 보니 순진해져서 세상 물정에 어두워졌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1.5.2. 여초현상

현대에 들어오면서 대표적인 여초 직업[19]으로 꼽힌다. 안정적이라곤 해도 급여가 높은 건 아닌지라 고학벌의 남자들은 다른 직종으로 많이 빠지기 때문. 사립의 경우는 그래도 남성 정교사 비율이 훨씬 높다. 실제로 남녀를 구분하여 뽑는 교대는 커트라인도 상당히 차이난다.요새는 한손만 채워도 성공 초등학교의 경우는 한 학교의 남교사를 한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중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남교사 비율도 어느정도 되긴하지만. 이로 인해 학생들 통제가 더 어려워 졌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중 고교 남학생의 경우 여교사는 무시하거나 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남교사도 제어하기가 힘든 마당에 여교사가 더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체육시간과 기타 시간의 통제력을 봐도 알 수 있는데, 거의 남자 선생이 대다수인 체육시간의 경우 통제가 잘 되는 편이며, 기타 뚜렷한 주요 교과 남선생이 없을 경우 선도부장(혹은 학생부장)을 남교사가 맡아 하는 경우가 잦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일정 수의 남자들을 교사로 선발하는 '남교사 할당제'의 시행이 논의되고 있다. 당연히 여성계와 예비 여교사들의 격렬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애시당초 남교사가 적은 이유는 사회적 편견 때문이 아니라 돈이 안돼서 안 가는 게 크고(남성이 선택하기엔 사범대의 합격선이 애매하다 서울대사범대와 연대경영이라면 남성들은 대부분 연대경영을 선택하게 된다), 이미 교대 입시 등에서 남자가 유리한 상황이므로 이중혜택 논란까지 있어서 도입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이는 임용시험 제도 변경에도 영향을 미쳤고, 임용시험은 암기위주, 필기위주 시험에서 심층면접, 수업시연 위주로 두 차례나 변경되었다. 현재 교대 입시에서 남자와 여자 수험생의 점수는 이제 거의 비슷하며, 이는 교육대학교입시에 관련된 것이지 임용시험을 치르는 교사의 성비와는 무관하다.
하지만 여자들이 많은 이유도 한때는 여자 초등교사들이 결혼 상대자 1,2위를 다투던 시절도 있었기에, 상위권 여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기도 했다. 전문직(의사, 약사 등)과의 결혼을 바라는 여교사들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굳이 여교사 아니라도 남녀 가릴 것 없이 다 전문직 배우자를 바라기는 하지만...

하지만 현직 여자 초등교사들은 남자 교사들이 들어오기를 엄청나게 바란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는 소리다. 일단 나는 임용 붙어서 사다리 타고 올라왔다 이거지.

1.5.3. 출신계층

미국의 교육자 루비 페인에 의하면 교사들은 대부분 중산층집안에서 공급된다고 한다. 어려서 안정적인 부모의 경제력을 기반으로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한, 대부분의 교사들은 중산층출신이며 빈민이나 부유층의 삶은 겪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자신과 다른 사회적경험을 가지고 있는 빈민층이나 부유층의 학생을 다루기 어려워 한다. 빈민층이 많은 학교에서는 싸움이 많은데 대부분의 중산층출신 교사들은 "싸우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건 효과가 없다. 저소득층 학생들이 싸움을 일삼는 것은 싸움만이 그들의 주 생존기술이기 때문이다. 부유한 집안의 학생들은 교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해외유학, 경시대회, 미술대회, 콩쿠르, 기타등등 교사자신이 겪어보지 못한 것들을 시도하거나 이미 일정수준에 다다른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교사 스스로 자괴감에 휩싸여 부유층 학생의 출석과 안전에만 신경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미국의 경우고 한국의 경우는 좀 다른데 과거 교사들은 주로 민층이나 극빈자까지는 아니지만 가난한 계층에서 공급되었다.[20] 하지만 이것도 한국이 과거에 GDP가 극단적으로 낮은 개발도상국이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부유하지 못했다는 것이지, 상대적으로 봤을때는 비교적 소득 수준이 높은 가정 출신임에는 변함이 없다.

이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를 악물고 공부하여 교사가 된 사람들이며, 그렇기 때문에 정작 빈민층 지역에서 자라났지만 나는 저런 문제아들과 달라 하는 의식을 학창시절부터 가진 것과 동시에 (자기처럼) 노력으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오히려 빈민층의 삶을 혐오하고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이다.[21] 물론 지금은 한국도 교사들이 주로 중산층 집안에서 공급된다.

실질객관동화에 따르면, 나라에서 힘을 억눌러야 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전투종족이다.

1.6. 창작물에서의 교사

  • 상위 항목 - 클리셰

  • 주인공이 교사인 경우 대체로 어떠한 속사정을 가지고 있다.
    •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던지
    • 정체가 이상하든지
      • 조폭 출신이거나 아니면 말 못할 사정의 상황에 놓였다든지
    • 교육의 상식을 뛰어넘는 수업을 한다던지
      • 그래서 보수적인 상사(교장이나 교감)나 동료교사, 학부모회장에게 눈엣가시취급을 받곤 한다.
      • 하지만 학교의 상층부(이사장 등)의 이해자가 있기 때문에 잘리지는 않는다.
        • 상사의 약점을 잡고 있는 경우도 있다.
    • 교사가 주인공인 작품의 경우, 수업하는 장면이 적은 듯한 느낌이 있다.
    • 담당 과목은 문과(국어, 영어, 사회) 계열이 많으며, 이과(수학, 과학) 계열은 적다.
  • 대체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이성인 학생에게는 연애대상이 되기도.
  • 어쨌든 뜨겁다.
    • 반면 학생보다 의욕이 없는 선생도 있다.
      • 학생과는 친구같은 느낌. 맨날 (학생들과 같이)싫어하는 선생을 씹어댄다.
      • 지각상습범. 교문에서 학생주임에게 혼난다.
  • 학생들에게 매번 무리한 난제를 낸다.
    • 반대로 건방진 학생들에게 역공당하기도 한다.
  • 젊은 여교사는 대체로 남자에 굶주려 있다.
  • 열혈이고 젊은 남교사는 예전에는 잘 나갔던 경우가 많다.
    • 은사인 베테랑 교사에게는 고개를 들지 못한다.
      • 갱생하는 계기가 된 그 은사가 목표이기도 한다.
    • 아가씨 같은 미인교사에게 반한다.
    • 문제아뿐만 아니라 그 부모에게 설교하기도 한다.
  • 비실비실하고 늙어빠진 선생도 있다.
    • 수업할 때는 맨 앞줄의 일부밖에 듣지 않는다. 나머지는 취침시간.
    • 하지만 지위는 교장, 교감 다음.
      • 나이와 실적의 힘으로 실질적으로는 No.1. 교장도 모르는 학교의 속사정에 훤하다.
      • 교감 등이 무언가를 금지해도 이 선생을 통하면 다음날 철회되기도 한다.
      • 이 선생은 학생들의 부모가 학생이던 시절 은사이기도 하기 때문에 부모도 고자세로 나서지 못한다.
    • 주로 고전문학이나 역사선생이 많다.
  • 체벌을 많이 하는 스파르타 교사는 학생들에게 미움받는다.
  • 전문과목 이외에는 무지.[22]
    • 반대로 전문과목에 대해 무지하며 그 이외의 것에 대해 정통한 경우도 있다.
  • 교내에서 믿음직한 존재라도 교문을 나서면 한심한 존재가 되기도 한다.
  • 학생들에게 얕보이는 선생의 경우 몇번이고 수업방해를 당해 제대로 수업을 하지 못한다.
  • 필살기는 분필 던지기.
    • 칠판 지우개나 출석부등의 바리에이션도 있다.
    • 그 위력은 최강.
    • 모 우유광고에서는[23] 직접 분필로 변신하기도 한다.
  • 실은 장난을 좋아한다.
  • 월급 전날은 극빈. 현실에 "이런 선생은 없겠지?"라고 할 정도로 안습한 식생활.[24]
  • 수학교사는 안경을 쓴 냉철한 남자가 많다.
  • 과학교사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겸하고 있기도 한다.
    • 과학실에서 이상한 약을 만든다든가.
      • 그런 사람이 어째서 고등학교 선생을 하고 있는 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연구직을 맡고 싶어도 대학에는 자리가 없는 등의 경우도 간간히 존재한다.
    • 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기도 한다.
  • 양호교사는 의사 이상의 실력을 가지기도 한다.
    • 반대로 완전 돌팔이로 나오는 경우도 부지기수.
    • 양호실의 침대를 학생들 엄한 일 하는데 빌려주기도 한다.
    • 과학교사에 비해 빈도는 적으나 학생을 상대로 실험을 하기도 한다.
  • 유명한 캐릭터인데 이름이 없거나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있다.
  • 미국의 창작물의 경우, 교탁위에 언제나 책과 사과가 있다. 책이 없더라도 사과는 클리셰이다. 학생들이 선생님이 좋아서 주고간다는 설정.

1.7. 창작물에서 교사인 캐릭터

담당 과목이 따로 있는 교사의 경우에는 리그베다 위키에 개설된 교사 항목 참조.

또한 성별이 있는 경우에는 남교사여교사 항목 참조.

1.7.1. 본업이 아닌 다른 이유로 선생으로 불리는 캐릭터

3. 敎唆

교사범으로.

4. 絞死

목을 매어 죽는 일을 이른다.

법의학에서의 교사(絞死, Ligature strangulation)는 질식사 중에서 끈 등으로 목을 조르는 것으로 인해 죽은 경우에 한정하여 이른다. 흔히 '목을 맨다'고 표현하는, 끈을 목에 걸고 체중을 걸어 목을 졸라 죽은 것은 의사(縊死, Death by hanging)이라고 하며, 손으로 목을 졸라 죽인 경우는 액사(扼死, Manual strangulation)라고 한다.

5. 교도관의 계급

초중등 교원인 교사와 한글 명칭은 같지만, 한자 명칭이 다르고, 최소 7급 대우를 받는 교원과는 달리 8급 공무원에 해당되며 교위의 아래, 교도의 윗계급이다.

경찰경장이나 소방관방교와 대등한 위치의 교도관 계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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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집안이 어려운 학생에게 용돈을 주고 교복도 컴퓨터도 사주며, 대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돌봐주는 선생님도 계신다! 어렵고 힘들던 때의 이야기가 아니다. 2010년대의 실화다.
  • [2] 학생들과 친한 교사들은 휴대전화나 이메일을 사용하여 소통을 하고 질문도 잘 받아주기도 한다.
  • [3] 특히 고등학교 국영수 담당일 경우 방학때도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기에 학교에 나오는 바람에 실질적으로 쉬는 일수가 2주일이 못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학교측에서 시간강사를 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담임은 더 하다. 거기에 야간자율학습 감독관이 되면 군대에서 장교들이 당직근무를 서는 것과 같은 난이도의 일을 하게 된다.
  • [4] 괜히 학생 무시하거나 질문하는 학생 무시하는 상황이 교무실에서 보이면 선배 교사한테 한 소리 먹을 수밖에 없다. 특히 한 이름하는 사립학교들은 교사들끼리도 동문인 경우도 많은지라.게다가 서울지역의 공립학교는 절반이상이 서울대동문이다. 특히 연세가 많으시다면 더더욱 그리고 이런 일에 대한 사명감이 '어지간해선 있다'
  • [5] 그래서 봄방학 시기의 초등학교에서는 업무분장과 6학년 담임을 피하기 위한 초등교사들의 눈치작전이 오고가기도 하고 심지어 말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 [6] 수업도중 교사와 농담 따먹기나, 되지도 않는 헛소리를 툭툭 내뱉어 수업 흐름을 끊는 행위 그나마 이건 애교 수준. 좌석을 이탈하여 교실 뒤 빈 공간에 둘러앉아 노는 것도 이미 전설.
  • [7] 이 경우는 친근하다 못해 약간 낮춰 부르는 듯한 이미지가 있어서 순화한 표현이라고 볼 수도 있다.
  • [8] 다만,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의 경우 국민들(10대 포함!)의 70% 이상이 학생 체벌을 찬성한다고 나올 정도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유의하자.
  • [9] 방과후 학교는 사교육을 억제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매우 싼 가격으로 학교선생을 수업이후에 가르치게 하는 제도이다 보니 선생만 잘 가르치면 사실 이 정도의 개이득도 없다(...)
  • [10] 무엇보다 교사 사회는 동질성이 매우 강한 사회라서 소위 튀는 행동을 싫어한다. 잘 가르치는 것은 좋지만 잘 가르치기 위해 타 교사들이 하지 않는 부교재 등을 만든다던가 수업시간 끝나고도 별도 지도를 한다던가 하는 행동은 교무실에서의 왕따를 재촉하는 길이다. 따라서 수준 높은 교육을 하려는 열성 교사들은 이런 분위기가 싫어서 특목고나 부유한 재단의 사립학교 등지로 스카웃되어 가던가(이런 학교가 위에서 말한 이름 있는 학교) 아니면 인강이나 학원의 스타 강사로 스카웃되어 간다. 유명 학원강사의 자서전을 보면 이런 이야기(제자들을 잘 가르치려고 남다른 노력을 했다가 게으른 철밥통 동료교사들에게 왕따를 당해서 교사 사회에 환멸을 느껴서 학교를 그만두고 학원을 차린)를 한두 번은 볼 수 있다.
  • [11] 또한 이 동질성 때문에 못 가르치는 것으로 소문난 동료교사 역시 싫어하지만 앞에서 언급한것 처럼 그래도 짤리지 않으므로 학교에 남아 있는다. 특히 이런 교사일수록 그바닥에서의 인맥관리 같은건 잘 하므로...
  • [12] 물론 교사도 이러한 목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애초에 수능이 목적인 게 현실인데 수능과 전혀 동떨어진 것을 가르치는 것도 문제이긴 하고
  • [13] 단, 학교장은 초과근무수당을 지급받을 수 없다. 이는 4급 이상 일반공무원이 초과근무수당을 받을 수 없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 [14] 상담,사서,보건,영양포함
  • [15] 일반대학 사범계열도 포함한다
  • [16] 대신 1개월 단위로 다른 교사보다 호봉 승급일이 빨라진다.
  • [17] 교사 인원이 부족하다면 2급 정교사가 부장 보직을 맡는 경우도 있긴 하다. 단, 2급 정교사가 부장 보직을 맡더라도 부장수당이나 부장경력과 같은 인센티브로부터는 배제된다. 덧붙여 부장은 보직일 뿐 제도적인 직위는 아니기 때문에, 부장과 부장이 아닌 교사는 모두 동등한 평교사이다.
  • [18] 가수 심신이 이에 대해 언급한 일이 있다.
  • [19] 특히 초등학교 교사같은 경우는 여성이 98% 정도라고한다.
  • [20] 대학 등록금이 당시 평균적 국민소득에 비해 매우 높았던 1980년 이전만 하더라도 공부를 잘 한다고 해서 모두 대학에 가지 못했다. 그러나 당시 국립 사범대는 100% 수업료 면제에 교사라는 직업이 100% 보장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가난한 수재들이 사범대학에 진학,교사의 길을 주로 걸었다.
  • [21] 실제로 빈곤을 경험하지 못한 중산층보다 빈곤층에 있었다가 탈출한 사람들이 더 빈곤층에 대해 혐오하는 경우가 많다. 전자의 경우는 감상적,낭만적으로 가난을 보지만 후자의 경우는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직간접적으로 겪었기 때문이다.
  • [22] 이건 클리셰가 아니라 적어도 한국에선 진짜로 그렇다. 당장 모든 공무원들에게 적용되는 영어기준이 임용에는 없다! 영어교사 빼면 영어 하나 몰라도 교사가 될 수 있다.
  • [23] 애초에 그게 좀 약을 심히 빨았다. 남학생이 사자랑 1:1로 치고받질 않나, 여학생이 사물함을 열었는데 러브레터로 홍수가 일어나질 않나.......
  • [24] 사실 샐러리맨 직군 대부분에게 적용되는 클리셰. 교사도 월급쟁이.
  • [25] AS 모나코 시절 별명이 '박선생'이었다. 실제로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