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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last modified: 2015-04-08 14:58:35 Contributors

홈페이지 : http://www.kyobobook.co.kr
인터넷서점 혜택정보
무료배송기준 1만원 이상[1]
적립금 최소금액 10원 이상[2][3]
적립금 소멸시효 1년
당일배송 수도권/부산/대구/창원
배송지연보상 배송품질 보증제
택배사 한진택배

정식명칭 주식회사 교보문고
영문명칭 Kyobo Book Centre Co., Ltd.
설립일 1980년 12월 24일
업종명 서적 및 잡지류 소매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창립자 신용호의 교보문고 운영 지침
3. 영업점
4. 취급 상품
4.1. 외국 서적
4.2. 만화책
4.3. 맞춤도서 POD(Publish On Demand)
4.4. 문구/음반
4.5. 전자책
5. 인터넷 교보문고
5.1. 웹툰 서비스
6. 회원 정책
7. 배송 정책
7.1. 택배 정책
7.2. 바로드림 서비스
7.3. 사소(?)한 트러블
7.4. 양장 사진집류는 반드시 오프라인서 살 것!
8. 도서 절도범 처리
9. 직원 채용/직장 환경
10. 이야깃거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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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 본점.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신용호 회장 -[4] [5]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네거리에 본점을 둔 국내도서 및 외국도서를 판매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점이자 국내 대자본 참여 서점 1호로 교보생명그룹의 계열사.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역사나 규모로 보아 현재 국내 최대의 서점이라 보아도 무방하다. 또한 출판업도 겸하고 있어서 회원들에게 발송하는 도서정보지나 대학 전공서 번역판(예를 들자면 맨큐의 경제학) 같은 것을 직접 발행하기도 한다.

교보문고 안에 음반, DVD 등을 판매하는 교보핫트랙스가 위치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의 음반/문구와 별도로 핫트랙스의 음반/문구 쇼핑몰이 따로 있다. 아이디는 통합인데 배송과 고객지원은 별도로 한다. 핫트랙스가 매 분기 교보문고에 배송관련 비용을 내는 걸로 볼 때 물건은 같은 것으로 보인다.

맨 처음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이 생겼을 때, 누구나 당연히 "지하상가(아케이드)가 들어설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많은 임원들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한복판의 비싼 임대료 수입을 포기하면서 서점을 운영하는 것은 안된다고 반발 하였지만 창업주 신용호 회장이 "서울 한복판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서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밀어붙여서 교보문고를 세웠다. 정말 감사할 일이다.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은 교보문고가 개장하던 날 신용호 회장 손을 붙잡고 고맙다 라고 했다고 한다.

광화문 교보문고같은 경우는 그냥 단순한 서점이 아니라 서울 시내 대중지식의 총본산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영풍문고를 시작으로 대형서점들이 확산되기 이전, 교보문고는 거의 유일한 초대형 서점[6]이었고, 그 위치상 문헌에 의한 사회문화 파급력이 어마어마했다. 지금이야 교보문고의 점포도 많아졌고, 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등의 대형서점 브랜드가 늘어났기에 예전 같은 독점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 교보문고가 장서량은 국내최고라고 하지만 편하게 책을 보고 고를 수 있는 서점은 아니다. 리모델링 이전의 카페트 바닥에서 앉아서 책 보는 풍경은 흔했지만 리모델링 이후의 딱딱한 바닥과 다른 고객에게 피해가되니 앉아서 책 보지 말라는 경고문은 예전의 교보문고 답지 않게 삭막한 인상을 주고 있다. 책 배열 방식이 흔히들 볼 수 있는 할인마트식 창고형이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정적이라기보다는 산만하고 어수선하다. 또한 잡지를 매장 내에서 자체 비닐 포장을 하기도 하고 비닐 포장된 만화책에 테이프로 둘둘 싸는 곳도 있다. 하지만 안 그러면 그냥 보고 손때만 묻히고 가는 공짜 고객이 너무 많아지니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티움(Tium) 이라고 독자들이 책을 앉아서 읽는 공간이 있는데 의자가 굉장히 딱딱하고 등받이가 거의 없어 사람들이 빨리 순환된다. 그렇지만 그 공간에서 가끔씩 강연이 진행되는 것은 아이러니하다.

유명한 만큼 저자 사인회가 자주 열리니 확인해보고 저자 사인이 들어간 책도 구입해보자.

2. 창립자 신용호의 교보문고 운영 지침


1. 모든 고객에게 친절하고 초등학생에게도 반드시 존댓말을 쓸 것
2. 책을 한 곳에 오래 서서 읽는 것을 절대 말리지 말고 그냥 둘 것
3. 책을 이것 저것 빼 보기만 하고 사지 않더라도 눈총을 주지 말 것
4. 책을 앉아서 노트에 베끼더라도 말리지 말고 그냥 둘 것
5. 책을 훔쳐 가더라도 도둑 취급하여 절대 망신주지 말고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가서 좋은 말로 타이를 것
지금은 1번과 2번 밖에 안지켜지는거 같다

3. 영업점

교보문고/영업점 항목으로.

4. 취급 상품

4.1. 외국 서적

미국이나 일본에서 발행되는 외국도서와 잡지, 흔히들 원서라 부르는 책도 대량으로 취급한다. 영어 원서는 개점 이래로 상당히 충실하기로 이름 높았지만 일본 원서는 90년대까지도 다른 서점보다 허술한 관리로 악명높았다가[7] 2000년대 들어와[8] 어리버리하던 관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현 체제가 갖춰졌다.
패스카트 등의 구매대행을 이용해야 하는 잡지나 국내에 몇 달 후에나 발매될 만화 최신간을 일본어만 할 줄 안다면 미리 사서 볼 수 있다. 18금 딱지가 붙을만한 물건들은 취급하지 않으며, 당연하지만 ISBN이 없는 동인지도 취급하지 않는다. 외국도서를 해외 주문시 서양(주로 미국)도서는 7~8일, 일본도서도 그 정도 기간에 찾아볼 수 있다. 해외주문도서는 최대 한달쯤 걸린다. 양서와 일서의 배송기간이 같은 것이 의아하겠지만 양쪽 다 항공화물로 들어오기 때문에 운송에 걸리는 시간적 차이가 별로 없는 것이다.

특히 2010년부터 거래선 문제로 기존에는 주문할 수 없었던 엔터브레인 서적도 주문이 가능해졌다.

어지간한 책은 다 주문 받아주고 환율도 서점들 중 가장 싸게 적용한다. 최근엔 잦은 환율 변동으로 별 수 없이 가격이 오락가락. 거기다 회원이라면 여기에서 10%를 더 할인하며, 교보문고 제휴카드로 결제시 5%~15%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다만 적립금을 일절 부여하지 않는 원서가 많은 편이다.[9] 바로 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홈페이지에 접속 구매시 적립금 2% 적립해 준다. 특정 제휴 쇼핑사이트(하나포스닷컴, 신한 올댓쇼핑 등)를 경유하면 그 사이트의 적립금은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단, 신청 후 날아오는 중에 검열에 걸리게 되면 난감해진다. 리스트 업을 발로 하는지 목록에 상업지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가끔 발견되는데 이쪽은 "야 신난다"하고 주문해봤자 일본 내 서적유통사에서 취소시킨다(그리고 교보 리스트 상에는 품절 내지 취급 불가로 뜨게 된다).

상업지가 아니라도 처음 들어오는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검열(?)에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한데(이는 유독 교보문고만의 특징이다. 다른 서점은 일단 주문된 것은 먼저 수입해주고 그 다음에 제한을 건다) 이 경우엔 재주문이 들어가는 고로 배송기간이 배로 늘어나거나 역시 품절이라는 핑계로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

검열돌파 주문라간 그러한 만난을 극복하고 배송되는 위험한 책들은 비닐 래핑이 벗겨지고 19세 미만 구독 금지라는 빨간 딱지를 앞뒷표지에 붙이고 온다. 또한 재주문은 불가능하다.

근데 황당하게도 국내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아무 제한 없이 버젓이 팔리는 책에 19금을 먹여 놓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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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입하는 책이 워낙 많다 보니 상업지는 아니지만 소위 청년만화로 분류되는 수위가 높은 만화도 가끔 수입된다. 특히 유명한 것이 바로 《아키소라》. 하지만 유해도서 크리를 먹어서 수입은 해놓고 판매는 되지 않은 듯하다. 사실 YES24등 여타 서점엔 연령제한을 두고서 주문, 수입이 가능하게 해놓은 책들까지 죄다 취급금지로 하는 교보식 운영의 결과이다. 귀찮아서 그런가 싶은데 수정할 생각은 별로 없는 듯하다.[10]
그런 의미에서 상업지 출신 작가들의 일반 만화는 전혀 제한요소라고는 없는 건전무쌍한 작품이라도 왕왕 취급 불가 크리를 맞는다. 아마즈메 류타SM만화 《나나와 카오루》는 수입되면서 나이롱의 건전(?) 스포츠 만화《프로그맨》은 취소되는 종잡을 수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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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 사진과 같이 교보문고[11]선 만화책이든 화집이든 해외서적은 가격표를 붙여놓고[12] 구입 도장을 찍어주기 때문에 가격표나 도장을 싫어하는 때묻지 않은 그대로(?)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눈물을 머금고 해외주문이나 일서를 수입하는 다른 만화점에서 구입하게 만든다. 의외지만 이 가격표와 도장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여담으로 광화문 본점은 유동 인구가 국내 최대인만큼 소위 도둑의 수도 최대라고 한다. 그중엔 일본 원서를 전문적(?)으로 노리는 씹덕 절도범들도 있다고 하니 그저 후덜덜할 뿐이다.

해외주문과 국내주문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외서와 국내서를 함께 구입할 때는 조금 난감하다. 특히 외서 1권 국내서 1권 식으로 둘 다 10,000원 미만으로 사면 배송료가 이중으로 든다는 난점이 있다.

4.2. 만화책

다만, 국내 만화책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광화문점의 만화책 코너는 리노베이션하면서 간신히 독립 코너로 뛰쳐 나왔으나, 여전히 좁다. 그나마 좀 낫다는 강남점도 비슷한 규모의 영풍문고 본점 만화책 코너보다 작다. 인터넷 주문시에도 신간이 비교적 늦게 등록되며, 재고를 그다지 많이 들여놓지 않기 때문에, 배송 소요시간이 꽤 길다. 만화책은 인터넷 등록 가격도 비교적 고가[13]인 편이다.

그래도 만화책 상태를 직접 보고 사야겠다!거나, 무조건 현금이 최고!인 사람들은 북새통문고, 한양툰크나 종로6가 도매상들을 이용하게 된다. 오프라인 매장서 구입하면 할인혜택[14]이 있고 만화책 전문 서점이다보니 대형서점에서는 보기 힘든 마이너한 책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19금 도서의 판매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유는 청소년보호법상 19세 이상 판매금지 도서의 경우에는 별도 서가(19금이라는 것이 드러나야 하는) 진열과 19세 미만 독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그것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점장이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실형을 산다). 그러나 어른의 사정상 그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19금 도서의 진열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진열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별도 창고 보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직원에게 문의해보자. 찾아보니 없어서 못 구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은가?). 참고로 이야기하자면 파이브 스타 스토리도 19금 먹었다(어째서?).

4.3. 맞춤도서 POD(Publish On Demand)

말 그대로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출판을 해주는 서비스. 개인출판이나 절판도서 복간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4.4. 문구/음반

별도의 회사가 담당하고 있다. 어차피 회사이지만 교보핫트랙스 항목을 참고.

4.5. 전자책

5. 인터넷 교보문고

크롬에 대한 대접이 너무 좋지 않다. 크롬으로는 비회원 구매도 안되면서 회원 가입도 안 된다.

5.1. 웹툰 서비스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웹툰 서비스를 하는 중이다.

6. 회원 정책

통합 포인트의 유효 기간은 1년이다. 영업점에서 사용할 때는 1,000원 단위, 인터넷에서는 10원 단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적립금 사용 제한이 없다. 또한, 우수 회원이 (구간 등 포함)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일정 비율만큼 추가로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회원에게는 할인 쿠폰이 자주 오는데 국내서적은 법 때문에 발행 1년 6개월 이상의 구간도서에만 적용되지만 외서/일서는 법과는 무관하게 신간에도 적용가능하므로 이를 잘 이용하면 더욱 싸진다. 잘하면 원가의 환율 이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런 쿠폰적용 방식은 타 인터넷 서점도 공통이다. YES24알라딘도 최근에 쿠폰 발행을 많이 하는 반면에 리브로는 일서를 만화의 하위 카테고리로 분류, 쿠폰 적용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반디앤루니스 역시 일서에는 대부분의 쿠폰 적용이 불가능하다.[15]

물론 그에 대한 반동으로 매출은 0000억원 대이지만, 순이익은 00억원대이다.[16] 이것이 많다고 느껴지나? 삼성이나 LG의 경우를 보자. 이것은 정말 자원봉사 수준의 이익만 남기는 것이다. 단 교보문고는 보그룹에 상당한 브랜드 상승 효과를 주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면 오히려 이자율 수준의 이윤은 언제나 확보하면서 계열사 홍보를 자연스럽게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엄청난 이득인 셈. 삼성,LG가 그 비싼 마케팅 비용을 들여가며 체험관이니 영삼성라이프카페니를 차리는 걸 보면 오히려 삼성, LG 쪽에서 부러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서울특별시의 중심에 들어선 최초의 대형서점이라는 네임벨류는 쉽게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니니까.

위와 같은 이유로 오덕후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서점이다. 비록 환율크리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다 하더라도 웬만한 원서 판매점보다 싸며, 보유 종류도 다양해서[17]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2010년 7월 1일부터 영업점에서 구매시 회원카드 미보유 고객에게는 적립과 적립금 사용을 해 주지 않는 정책을 취했으나, 무리수였는지 2011년부터 다시 카드 없이 주민등록번호 입력으로 적립이 가능해졌다.

2010년 12월 부로 교보문고 북클럽 가입 회원 수가 1천만명을 돌파하였다. 대한민국 사람 5명중 1명 꼴로 회원인 셈이다. 종합 쇼핑몰에 비하면 모자라는 숫자이지만, 도서전문판매로는 괄목할만한 수치이다.(아니, 최초의 경우이다.) 이는 교보문고가 2000년 초반부터 시행해온 중장기 경영 전략의 일환이며, 2010년까지의 목표였기도 하다. 따라서 2011년부터는 이에 따른 마케팅 전략이 수립될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 역시 기다리고 있다.

GS그룹과 제휴해서 GS&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사용할 수 있다. 0.5%이기는 한데, 교보 적립금과 동시에 적립되고 삭감되지 않으며 핫트랙스에서도 동시 적립이 가능하니 GS&포인트를 모으고 있다면 꼭 챙기자. 다만 다음 폼카드나 POP카드처럼 GS포인트 제휴카드로는 적립이 되지 않으니 유의할 것. 2014년부터는 교보문고 멤버십 카드에 비씨카드의 Oh!point가 장착되어 나온다. 제휴 포인트는 GS&포인트, 비씨카드의 Oh!point, OK캐쉬백 중 하나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샵 앤 마일즈를 통해 접속하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델타 항공의 스카이마일스 쇼핑 아시아도 가능하다. GS&포인트, OK캐쉬백은 0.5% 적립해 주고 Oh!point는 0.3%, 아시아나클럽은 0.1%(추가적립 행사시 0.2%), 스카이마일스는 0.05% 적립된다. 그러나 Oh!point는 2015년 2월 28일에 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며, 불과 1년만에 오포인트 장착 멤버십 카드도 발급이 중단된다.

신한카드의 올댓쇼핑을 통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마이신한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다. 단, 반디앤루니스보다 올댓쇼핑의 할인폭이 낮고, 바로드림을 선택하면 올댓쇼핑 할인을 받을 수 없다는 게 단점. 도서정가제 개정 이후에는 올댓쇼핑에서 청구할인 대신 캐쉬백으로 변경됬다.

2012년 11월 부로 회원 번호만 공유하고 따로따로 운영되던 교보핫트랙스와 멤버십 제도가 통합된다. 이에 따라 기존의 '마일리지'(유효기간 3년) 대신 '통합포인트'가 적립되는데, 유효기간이 1년이다.

회원등급은 플래티넘/프라임/일반으로 나뉘는데, 등급 유지기간은 3개월, 등급 산정일은 매월 1일로 다른 서점들과 같다. 플래티넘 기준 최근 3개월간 30만원이 커트라인인 경쟁사 서점들과 달리 최근 6개월에 60만원이다. 특정한 달에 60만원 이상 써먹지 않고서는 회원등급을 플래티넘까지 올리기가 은근히 빡세고 오래 걸리는 편.

각 년도마다 플래티넘 회원 중 "Prestige Class"를 선정한다. 2013 Prestige Class같은 방식으로 매년 선정한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카드를 증정하고 그 카드는 드림카드+ 멤버십카드 양쪽 겸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Prestige Class는 따로
  • 교보북클럽 플래티넘 등급 이듬해 12월까지 유지(구매금액 상관없음)
  • 개별맞춤 도서추천 정보제공
  • 교보문고 주최 문화행사 초대(문학여행, V-classic, 저자강연회 등)
  • 도서전문지 '사람과 책' 무료발송 (고객센터 신청시)
  • 독서경영대학 20%할인 등록 <--- 독서경영연구소 폐소와 함께 사라졌음
  • 다양한 이벤트 참여기회 부여
의 혜택을 받는다.
적용기간은 12월까지이나 적용기간 후에도 멤버십카드, 드림카드의 기능은 유지가 된다. 위의 혜택만 사라진다. 2013년부터 시작했으며, 매년 1월에 새로이 선정된다. 첫 해인 2013년에는 7월에 선정. 다만 회사의 사정에 따라 혜택이 변경될 수 있다고... 또한 분실시 재발급 불가이다. 프리미엄으로서의 가치를 확실히 하려는 듯하다.

"바로콘"이라는 바로가기 아이콘을 통하여 접속하면 포인트도 더 많이 적립해 주었지만 2014년 11월 21일 도서정가제 개정 시행으로 인해 10% 할인되는 도서는 5%밖에 마일리지를 적립받지 못하게 되어 추가로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없게 됬다. 사실상 바로콘이 의미가 없게 됬다. 공지사항 참고.

ActiveX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전자결제 서비스인 XPay를 이용하기 때문에 XPay가 아예 안 먹히는 구글 크롬에서는 주문할 생각을 하지 말 것.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인 Paynow도 지원하며, 페이나우를 처음으로 이용하면 교보문고 포인트 3,000점을 지급해 주는 프로모션을 열고 있다. 게다가 다른 이벤트성 포인트와 달리 페이나우로 받은 3,000점은 이벤트성 중에서 정말 드물게 유효기간 1년이 적용된다.

7. 배송 정책

7.1. 택배 정책

2011년 2월부터,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일반도서/외국도서는 1만원 이상 구매시 배송료를 무료로 하고, 잡지/만화/음반/DVD 등 구매시에는 2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마찬가지로 배송료를 받지 않는다.

대형 온라인 서점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대형 택배회사인 한진택배를 이용하였으나, 2009년 12월경에 우체국 택배로 회사를 바꾸었다. 일부 지역에 한진택배가 가는 것은 교보문고 배송 시스템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주문을 하였을 경우, 물류센터에 도서가 있는 경우에는 물류센터에서 바로 우체국 택배를 통하여 배송된다. 그러나 물류센터에는 없으나 각 영업점에는 도서가 있는 경우에는 이 영업점을 통하여 택배가 발송되는데, 문제는 오프라인 영업점에서는 영업점별로 택배사와 개별계약을 한다. 특히 한진택배가 많이 이용되는 경우는 "싸다" 한 마디로 표현된다(다른 택배사에 비해 심하게 싸기 때문에 숱한 클레임에도 택배사는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강력하게 항의하면 우체국 배송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물론 싼 이유는 영업점 운영자금은 자기가 벌어 자기가 쓰고, 남는 건 본사를 줘야 하기 때문이다...(광화문점이 본사가 아니다. 본점일 뿐...경영전문이 따로 있다는 말) 이른바 어른의 사정.
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한진택배의 악명높은 불친절로 인해 들어오는 클레임 중 택배관련 클레임이 전체 클레임의 절반 이상이다. 교보문고 직원들은 택배관련 클레임은 이미 해탈의 경지에 들어섰다.

다만, 한진택배의 불친절과는 다르게 인터넷 서점 중에서는 포장이 가장 튼튼한 편이다. 다른 회사는 그냥 박스에 책만 달랑 넣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교보문고는 일일이 책을 랩핑하고, 여러개인 경우 고무줄로 묶은 다음, 택배 상자에 본드로 부착시켜 둔다. 덕분에 배송이 별로라고 해도 다른 회사보다 체감상 책이 파손되어 오는 경우는 별로 없다. 덕분에 야훼사 같이 배송도 막장이고, 포장도 막장인 곳에서 우수 회원으로 주문하다, 교보문고에서 택배를 받아보고 감격받아 개종(?)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택배 박스는 다른 서점과 별 다를 바 없이 너덜너덜해져서 올 때도 많다. 그런데 어차피 택배 상자는 버리는 거잖아? 재활용해야지.

포장용 박스 사이즈가 상당히 다양하다.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골머리를 싸맬만한 특대 사이즈 패키지도 별 문제없이 해치운다. 나는 친구가 적다 한정판을 반드시 교보문고에서 구매해야 할 이유

2010년 11월 11일부터, 기존 우수회원에게 주어지던 배송비 무제한 무료 혜택이 '월 2~3회'로 제한된다. 어떤 홍익인간의 정신을 가진 우수회원이 자기 아이디를 인터넷에 풀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배송비 무료로 뽕을 뽑아 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편의점 택배 서비스도 가능한데, 당연히 당일배송은 불가능하고, 일반 택배보다 하루 정도 더 걸린다고 생각하면 대충 맞는다. 그래도 한때 주문건당 추가 적립금 300원을 주던 때가 있어서, 쿠폰 제한도 없고, 무료배송 제한도 없던 시절에는 제휴카드 보유 우수회원이라면 3,800원짜리 만화책을 절반 이하 가격에도 구매할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다. (물론 지금은 그딴 거 없다)

7.2. 바로드림 서비스

2009년 5월 26일 바로드림 서비스를 시행했다. 바로드림은 인터넷에서 인터넷 가격으로 결제하고, 배송료 없이 영업점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업계 최초이다. 다른 서점들도 다투어 흉내내고 있는 걸 보아 꽤 호응이 좋은듯 하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여기를 참조하자.

이용해본 사람에 따르면 필수구입요소는 이걸로 구입하고 다른 책을 겸사겸사 확인하러 서점 나가는 상황에서 아주 유용하다고 한다. 물론 해당 서점에 원하는 책이 없다면 낭패. 바로드림 서비스로 구매한 도서에는 '바로드림'이라는 도장을 찍으니 주의.[18]

본인 확인 절차로는 수령시 입력한 핸드폰 번호 뒷자리만 입력하면 가능하다. 대리인 수령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대리인의 이름이나 대리인 핸드폰 번호로 수령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리인의 경우, 주문자가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오타(...)가 있을 경우 많은 애로사항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대리인의 수령 입력시, 대리인 핸드폰 번호를 기입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면, 정말로 피곤해지는 상황이 발생하니 유의하도록 하자.(이 경우는 주문자의 핸드폰 번호도 기입하지 않을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을 초래한다.)

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주문도서는 주문 후 20일까지만 보관된다. 주문 후 17일 경과되면 3일 후 주문이 취소된다는 문자가 오며, 20일이 경과된 경우에는 자동으로 취소되며 도서는 매장으로 다시 진열된다. (내 돈은?) 걱정말자. 돈은 예치금으로 전환되어 돌아가며, 예치금은 인터넷 사이트, 회원카드만 있다면 매장에서도 사용가능하고, 현금으로 돌려받고 싶다면,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다시 계좌로 입금하여주니 알아두자.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에는 본인의 카드 결제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승인취소가 가능하지만, 결제일이 지났다면 승인취소는 되지 않는다.(계좌로 돌려받는 것은 가능하다.) 그 외 온라인 입금, 핸드폰 결제도 비슷하게 운용되고 있다. 결제시 사용된 쿠폰은 돌아오지 않지만, 같은 금액으로 재발행된다. 다만 이벤트성 쿠폰이나 시한제 쿠폰은 재발행되지 않는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는 모든 책에 바로드림이 되지는 않는다. 영업점에 재고가 없는 경우 며칠 더 기다려야 하거나 주문이 제한되며, 해외주문 원서는 장바구니에 넣고 바로드림을 시도하면 '바로드림 불가상품'이라고 안내된다.[19] 만화책의 경우 세트 상품은 바로드림이 안되지만 각 권별로 장바구니에 담으면 바로드림이 가능한 괴악한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떻게 사든지 가격이 엇비슷하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구간과 신간이 섞여있는 시리즈물은 가격차이가 제법 나서 난감하다.

홈페이지의 서비스 소개에는 1시간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고 하지만, 별일 없으면 30분 이내에 준비됐다는 문자가 온다. 그런데, 이 시간도 기다릴수 없는 사정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바로드림 수령처로 가서 이름을 말하면 '아직 도서가 준비되지 않았다.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담당 직원에게 내선전화를 걸어서 '고객님이 기다리고 계시니 바로 책을 가져오라'고 한다. 고객 입장에서야 편하지만 직원은 1주문건 때문에 서가에서 창구를 한번 더 왔다갔다 해야 하므로, 악용하지 말고 급할때를 대비해서 알아두기만 하자.

위와 같은 일이 자주 발생하는지 바로드림 New라는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고객이 서가에서 책을 찾은 뒤 바로드림존에서 고객인증만 하면 바로 찾아갈 수 있다.

단, 바로드림 New 서비스를 이용할때는 인터넷에서 바로드림 주문→서가에서 책을 찾은 후→수령처로 가서 전산 확인을 하고→집으로 가야 한다. 주문했다고 해서 서가에서 책 들고 홀랑 집으로 가면 안된다. 만약 이럴 경우 매장에서 책을 가져갔는지 묻는 확인 전화가 온다. 재고가 모자라는 도서를 바로드림 주문건과 대조해서 확인하는듯? 실제 직원이 있다면 수정바람.

7.3. 사소(?)한 트러블

2008년 11월 4일, 기동전함 나데시코 DVD 전편 박스세트를 4,400원에 판매하는 것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구매했지만, 5일에 갑자기 매진으로 바뀌고 가격이 24,800원으로 올라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핫트랙스에서 데이터를 잘못 넘겨서 벌어졌기 때문에 손해는 핫트랙스가 그대로 떠안고, 4,400원 주문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지못미 핫트랙스 관계자[20] 그래도 타회사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난 경우 잘못된 주문들은 환불 조치하고 새로 올리는 경우가 많은 데 교보문고는 손해를 감수하고 다 팔았다는 점에서 대인배로 취급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실수를 한 직원에 대해서는 애도를 표한다. 여기도 기업이기 때문이다.

기동전함 나데시코 DVD 전편 박스세트는 약속대로 발송되었으나, 새로 제작한 DVD 세트들은 박스케이스가 비정상적으로 커서,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켰고, 일부에서는 나데시코 DVD 박스세트 교보문고 한정판이라 부르고 있다.

7.4. 양장 사진집류는 반드시 오프라인서 살 것!

평소에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크고 아름다운 가격과 크기의 양장 사진집류는 재고를 갖춰놓지 않았던가, 보유 재고의 상태가 좋지 않을(먼지 뒤집어쓰고 오래 묵으니) 가능성이 크다. 이런 책들을 주문한다면 이상하게 집책 과정서 하루를 더 잡아먹는 경우도 있는데, 급하게 전국 오프라인 점포를 뒤져서 가장 빨리 공수할 수 있는 곳에서 땡겨 오는 듯하다. 운이 좋으면 래핑이 된 깨끗한 책을 받을 수 있지만... 십중팔구는 오프라인 점포에서 견본으로 쓰여지던 듯한, 래핑이 벗겨지고 손때가 타고 군데군데 찢어지고, 표지에 스크래치가 난 책을 받게 될 것이다.

8. 도서 절도범 처리

아무래도 대형 서점이니만큼 절도범의 피해가 큰 편이다. 우리나라의 정서상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다(?) 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잊어라 이것은 이미 옛날 이야기다. 책이건 뭐건 훔치는 순간 당신은 절도범이다. 센서인식식 출입구 감시장치는 없지만, 서점 내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 다만 절도범은 확실한 증거확보를 위해서 출입구를 벗어나는 순간, 서점 내 보안요원에 의해서 제제되며, 장물 도서(..)는 전부 구입하게 된다.갖고 싶은 것을 갖게 되니 잘 됐네. 상습범의 경우에는 합의하에 자택까지 방문하여 장물 도서를 확보당하게 된다. 장물확보 중 발견된 타 서점(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의 도서는 해당서점으로 돌려주며, 해당 서점과의 추가적인 합의나 처벌이 이루어진다.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서 부모님 소환이 있게 된다. 만약 절도 도서의 구매를 거부하거나, CCTV상의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혐의를 부인한다면? 경찰서 면담이나 교보그룹내 법무팀과 대면하게 된다. (이런 경우까지 오게 된다면, 미성년자면 모르되 성인의 경우 훈방 없는 법적 책임을 지게 된다.)

미성년자의 경우 각 점포마다 있는 보안요원실에 들어가 개인면담을 하게 되며(장물은 압수), 죄질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반성문(...)을 써오라고 한다. 이 경우에는 부모님 소환까지는 가지 않고 당사자 차원에서 끝나게 될 수 있다. 반성문을 써갈지 말지는 자유지만, 기본적인 신상정보를 먼저 요구하므로 안써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신상정보를 거짓으로 제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보안요원들은 그런것에 대해서는 프로다. 학생의 잔머리 정도로는 씨알도 안먹히므로 주의하자. 반성문을 제대로 써 가고 반성의 기미가 보인다면 압수당한 장물의 구매의사가 있을시에는 장물을 다시 주고, 구매의사가 없다면 자신들이 처리한다. 만일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사이좋게 손에 손잡고 경찰서 직행이므로, 걸리면 최대한 빌도록 하자. 물론 이 경우엔 부모님 소환은 패시브다.[21]어쨌든 사람이 직접 관리하는부분이지만 그분들은 그방면 프로다.안걸릴리는 거의없다. 다만 학생의 경우 보안요원들도 귀찮을 때에는 가볍게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왜 이 항목이 쓸데없이 자세한지는 신경쓰지 말자 교보문고 직원중에 리그베다 위키러가 있나 절도범중에 있을수도있잖아? 애초에 훔치지를 마 미친놈들아 -사실 교보문고든 영풍문고든 알라딘중고서점이든 눈에 띄는 의상 그리고 가방을 가지고 돌아다니지 말아라 잘못 찍히면 절도범으로 오인 받고 다시는 그서점을 이용할수도 없는 불리한사태가 벌어질수 있으니 적어도 눈에 띄지 않는 의상으로 들어가고 또 가방도 되도록 들고 들어가지 말아라 다시는 그서점을 이용 할수 없는 상황이 되기 싫으면 말이다-

9. 직원 채용/직장 환경

직원채용은 T/O가 비어있을 때마다 채용되는 편이다. 직원 연봉이나 복지혜택은 업계에서 최고수준이다. 어디까지나 업계 최고 수준이기는 하지만, 반디앤루니스영풍문고보다는 낫다는 수준 정도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채용공고는 교보문고 홈페이지 하단 채용공고란이나 잡코리아를 통해 공고된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주의해서 보도록 하자.

또 일반직(본사&매장), 전문직(물류직, 캐셔직)으로 구분되어 채용되는데, 여기서 일반직은 주로 매장내 직원을 뜻하며, 물류직은 파주 물류 센터나 점포별 물류쪽에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캐셔직은 남자는 지원할 수 없다. 본사 사무직을 제외한 나머지 직군과 직급은 최종학력과 상관없이 고졸 기준으로 대우받는다. 급여는 연봉제와 호봉제가 복합적으로 적용되어 지급된다.

채용시 서류전형보다는 면접에서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다. 외국어 능통자와 컴퓨터 작업 가능자를 많이 우대하는 편이다(물론 채용공고에는 나와있지 않는 이야기이다). 또한 입사 이후 근무환경면에서 평소에 생각했던 면과 다른 점이 많다고 느끼고 퇴사하거나 이직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생각하는 서점 직원이라는 이미지는 실제 업무의 10% 정도라는 것만 알면 된다. 여기도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란 점을 명심해야 한다.

예전 북파트너라 불리던 도급업체, 파견업체 직원은 없으며 현재는 직원 외 직접 고용하는 아르바이트만 채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일반직을 제외한 전문직(물류, 캐셔직)에서는 진급에 많은 애로사항이 나타난다. 승급, 승진은 물론 급여, 정년과 복리후생에서 일반직과 차이가 매우 크니 혹 교보문고에서 큰 뜻을 이루고 싶다면 일반직으로 지원하도록 하자(그러나 2014년 T/O는 없을 예정이다).

혹여 아르바이트 모집공고에 나온 내용만 보고서 파주물류센터에 지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다시 한번 고민해보자. 특히 오후조(낮12시~8시)의 경우 야근이 수시로 있다.(일년 근무하면 그 중 절반 가량이 한시간 야근이라고 보면 된다.) 일이 바쁘면 두 시간 연장근무 혹은 일요일 근무 혹은 공휴일 근무도 있다.[22] 집이 가깝다거나 셔틀버스로 한달음에 닿는 곳에 산다면 큰 부담이 안 될 수 있겠지만, 그 외의 경우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고민해보자. [23]

10. 이야깃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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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EBSi오덕에게 정복 당하게 했었다. 거덜난 대한민국, 누가 살리나 현재는 학생 모델로 바뀌었다. #

한편, 액티브X를 걷어내는 정책에 따라 액티브X를 없앴기는 한데, 정작 결제해보면 액티브X를 없애기 전과 똑같은 병크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 오픈뱅킹을 바랐던 이들에게는 이뭐병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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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잡지, 만화, 음반, DVD는 2만원 이상
  • [2] 즉, 쌓이는 족족 쓸 수 있다. 그리고 적립금은 온/오프라인 통합관리되나, 오프라인에서는 1,000원 단위로만 이용 가능하다.
  • [3] 교보문고 포인트의 활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된다면 신세계포인트가 적립되는 신세계몰에서 주문해 보자. 신세계몰에 도서를 공급하고 있다.
  • [4] 서예가로 유명한 성공회대학교 신영복 교수의 친필로 쓰여있다. 당연히 성공회대학교 도서관에도 이 문구가 적혀 있다.
  • [5] 채만식이 밴치에 걸터앉은 동상도 있다
  • [6] 경쟁자로 오랜 역사를 가진 종로서적이 있었으나 2002년 부도가 나면서 교보문고가 부동의 원톱이 되었다. 영풍문고는 그때도 있었지만 교보나 종로에 비하면 역시 한 단계 아래였다.
  • [7] 경험을 적자면 당시 일본 잡지의 특전으로 주는 특전품이 상자채 굴러다니는 경우가 있었다. 입고서적 정리과정에서 발생한것 같지만 책을 보러온 고객의 발에 치일정도면...
  • [8] 3차개방되던 시기로 추정. 이때 돈이 되는 오덕 서적도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9] 이에 비해 알라딘 커뮤니케이션은 적립금 혜택을 부여하는 원서가 많은 편.
  • [10] 덧붙이자면 YES24 등지에서는 아키소라도 주문된다. 자신이 어른이라고 확신한다면 주문해보자.
  • [11] 영풍문고니 기타 대형 서점에서도 수입하는 서적에는 가격표를 붙여 놓지만 가격에서 약간 밀리기 때문에 대부분은 교보문고를 선호한다.
  • [12] 포장지가 아닌 책 자체에 붙인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떼면 깨끗하게 한번에 뗄 수 있다는 것이다.
  • [13] 보통 10% 할인+3% 적립금인데, 다른 서점들은 10% 할인+5% 적립금이 일반적이고, 리브로는 발간 한 달 이하 만화책들은 10% 할인+10% 적립금이다. 영풍문고나 반디앤루니스는 닥치고 10+10이지만... 이 경우 일단 구입한 후 최저가보상을 신청하면 대부분 타사 수준으로 적립금을 쌓아주니 약간 번거롭더라도 그쪽을 이용하면 된다.
  • [14] 일반적으로 현금결제시 20% 할인.
  • [15] 생일 쿠폰, 가입 100일 축하 쿠폰은 일서에도 사용할 수 있다.
  • [16] 2012년 감사보고서 2012년 기준으로 5%, 2011년 기준으로 6.7% 정도니까 대기업 기준으론 이자율 수준의 이윤인 셈.
  • [17] 대형 서점이다 보니 매번 입고할 때마다 들여오는 종류, 수가 엄청나서 오히려 마니아층이 주 고객인 홍대의 모 서점에 없는 작품들이 많다.
  • [18] 랩핑되어있는 만화책 같은 도서도 얄쨜 없다. 도장 찍을 곳만 조금 찢어서 바로드림 도장을 찍어 놓는다....
  • [19] 수요가 많아, 상시 재고가 있는 원서의 경우에는 바로드림 주문이 되기도 한다.
  • [20] 하지만 핫트랙스는 교보문고 자회사 중 하나이다….
  • [21] 광화문점 본점 같은 경우는 종로경찰서가 정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이므로 더더욱 주의하자.
  • [22] 3월 등 개학개강시즌에 특히 많이 일어난다...인데 도서정가제의 후유증인지 일이 없다. 사람은 잔뜩 고용했는데 일은 그다지 늘지 않아서 심심하다...
  • [23] 특히 오후조는 토요일의 경우 평소와는 달리 아침 9시부터 근무하게 되는데, 그 전날인 금요일에 연장근무해서 늦게 끝나게 되면 정말 멘탈이 깎여져나가는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