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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몬

last modified: 2015-03-08 12:42:46 Contributors


Contents

1. 게임에서의 괴력몬
2. 1~4세대의 괴력몬
3. 기타 다른 매체 등에서의 취급

068 괴력몬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알통몬ワンリキーMachop전국 : 066 / 성도 : 142
호연 : 073 / 신오 : 040
수컷: 75%
암컷: 25%
격투
근육몬ゴーリキーMachoke전국 : 067 / 성도 : 143
호연 : 074 / 신오 : 041
괴력몬カイリキーMachamp전국 : 068 / 성도 : 144
호연 : 075 / 신오 : 042

특성(PDW 특성은 *)
근성상태이상일 때, 공격이 1.5배 오른다.
노가드자신의 모든 공격이 명중하는 대신 상대방의 모든 공격에 명중된다.[1]
*불굴의 마음풀이 죽으면 속도가 1랭크 오른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066 알통몬괴력 포켓몬0.8m 19.5kg인간형 180
067 근육몬1.5m 70.5kg 90
068 괴력몬1.6m 130.0kg 45

진화레벨 28통신교환
066 알통몬067 근육몬068 괴력몬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비행 에스퍼 페어리강철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불꽃 얼음 전기 풀바위 벌레 악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066 알통몬708050353535305
067 근육몬8010070506045405
068 괴력몬9013080658555505

도감설명
066 알통몬
적/녹온몸이 근육으로 되었고 크기는 어린애 정도밖에 안 되는데
어른 100명을 던져버릴 수 있다.
파이어레드
근육을 단련하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다양한 격투기에 도전하고 점점 강하게 성장한다.
리프그린
피카츄몸은 작지만 힘은 장사. 게다가 다양한 격투기를 마스터해서 매우 강하다.
금/하트골드항상 강력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심심풀이로 바위를 들어올려 힘을 기른다.
은/소울실버체력단련을 제일 좋아한다. 하루종일 수행을 해도 전혀 지치지 않는다.
크리스탈산에 있는 바위를 들어올려 몸을 단련한다. 데구리도 손쉽게 들려올린다.
루비어떤 운동을 해도 아프지 않는 특별한 근육을 가진 포켓몬.
어른 100명을 던져버리는 파워.
사파이어데구리를 들려올려 몸을 단련한다.
모든 격투기를 마스터하기 위해 전세계를 여행하는 알통몬도 있다.
에메랄드온갖 격투기를 마스터하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계속한다.
힘이 장사라서 스모 선수도 가볍게 짊어진다.
다이아몬드데구리를 수없이 들었다 놨다 하며 전신의 근육을 단력한다. 모든 격투기를 사용한다.
아무리 단련해도 근육통에 걸리지 않는 몸을 가진 포켓몬이다. 마을과 떨어진 산에서 산다.
플라티나작은 몸집이지만 힘이 세다.
꼬마돌쯤은 몇 마리라도 한꺼번에 가뿐이 들어올려서 날려버린다.
5세대
067 근육몬
적/녹지칠 줄 모르는 강인한 육체를 가졌다. 무거운 짐 운반하기 등의 일을 돕는다.
파이어레드
육체가 매우 강인해서 파워 세이브 벨트를 차서 힘을 제어한다.
리프그린
피카츄허리의 파워 세이브 벨트를 벗은 근육몬의 힘을 막는 건 아무도 불가능하다.
금/하트골드어떠한 상황에서든 전력으로 행동하지만 지치거나 하지 않는다.
터프하고 튼튼한 포켓몬이다.
은/소울실버전신 근육의 힘이 가득 넘친다. 가만히 있어도 엄청난 압박감을 느끼게 한다.
크리스탈지칠 줄 모르는 터프한 포켓몬. 싸움에서 사용한 근육은 점점 두꺼워진다.
루비단련을 거듭한 근육은 강철의 경도.
스모 선수의 몸도 손가락 하나로 들어올려버리는 괴력의 포켓몬이다.
사파이어인간의 육체 노동을 도와주면서 몸을 매일 단련하는 포켓몬.
쉬는 날에는 산과 들에서 몸을 단련한다.
에메랄드허리에 찬 벨트는 근육몬의 남아도는 파워를 제어한다.
위험해서 아무도 벗긴 적이 없다.
다이아몬드근육몬의 파워는 끝이 없어서 힘을 제어하는 벨트를 차고 다닌다.
한 손으로 덤프트럭을 들어올린다. 파워를 살려서 사람 대신 힘쓰는 일을 돕는 포켓몬이다.
플라티나몸을 단련하고자 기분 좋게 무거운 짐을 날라주기에 사람을 대신하여 힘을 쓰는 일을 한다.
5세대
068 괴력몬
적/녹발달한 4개의 팔은 2초간 1000발의 펀치를 날릴 수 있다.
파이어레드
슈퍼 파워풀한 괴력몬의 펀치를 맞으면 지평선까지 날아가 버린다고 한다.
리프그린
피카츄4개의 팔을 사용해 강력한 펀치를 날린다. 한 팔로도 산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금/하트골드4개의 팔을 재빠르게 움직여서 모든 각도에서 쉬지 않고 펀치와 당수를 날려온다.
은/소울실버4개의 팔로 상대방의 손발을 붙잡아 꼼짝 못하게 만들고 지평선 멀리까지 던져버린다.
크리스탈4개의 팔은 생각보다 빠르게 반사적으로 움직여 몇 번이고 펀치를 날릴 수 있다.
루비뭐든지 날려 버릴 수 있는 힘을 지녔으나 섬세한 작업을 하면 팔이 휘감기고 만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
사파이어여러 격투 기술을 마스터한 포켓몬. 4개의 팔에 붙잡혔다면 그걸로 끝.
지평선 너머까지 날려보낼 것이다.
에메랄드4개의 팔로 날리는 펀치나 당수는 아무도 못 막는다.
강적을 만나면 투지를 불태운다.
다이아몬드4개의 팔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여 2초간 1000발의 펀치를 날린다.
일격에 기차를 날려버리는 강력한 펀치를 쓰지만 손끝을 사용하는 일은 무척 서투르다.
플라티나4개의 힘센 팔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펀치와 당수를 날린다.
5세대

전 전용기안다리걸기[2]

1. 게임에서의 괴력몬

일본판 이름의 뜻은 완력(腕力), 강력(強力), 괴력(怪力). 하지만 일본어 腕力은 '완리키'가 아니라 '완료쿠'라고 읽는다. 영문판 이름의 뜻은 mach + chop, choke, champ이다.

대표적인 격투 포켓몬으로 전통의 강캐. 안정적인 내구와 고화력, 그리고 꾸준히 상대를 괴롭히는 혼란펀치로 어떤 파티에서던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4개의 팔1초 500당수를 날린다. 팔 하나로 산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으며 펀치를 맞은 상대는 지평선 끝까지 날아간다고 한다. 생각하는 것보다도 먼저 손이 나온다. 세밀한 작업을 하면 팔이 얽힌다. 스토리 상에 의하면 배틀시에 즐겨쓰는 기술은 크로스춉으로, 4개의 팔 중 아래의 두 팔로 상대방을 꽉 움켜 잡아 도망가지 못하게 한 후, 위의 두 개의 팔로 크로스춉을 날린다. 파워 세이브 벨트를 벗으면 누구도 멈출 수 없다. 실전에서도 좀 벗어줘 뭐라고!? 벨트에 써있는 'P'는 '파워'라는 뜻.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포켓몬으로 나온다. 포켓몬 배틀에서 괴력몬이 누르기를 시전한 잠만보(3세대에 그란돈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가장 무거운 포켓몬.)에게 깔린 상태에서 잠만보를 그대로 들어올려[3] 지구던지기를 시전한다.헤라클레스다! 헤라클레스가 나타났다!!

알통몬, 근육몬까지는 콧구멍이 있었으나 괴력몬으로 진화하면 디디디 대왕마냥 부리 같은 입이 된다. 근육몬까진 저 머리와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모티프가 근육맨인 것으로 추정되나 괴력몬으로 진화하면 팔이 4개까지 늘어나는 걸로 보아 아수라맨도 포함될지도... 근데 아수라버스터근육버스터를 못 쓰잖아 안될꺼야 아마 괴력몬 지구던지기 안배우나?

우락부락한 외모와는 달리 마음씨는 착한 포켓몬. 알통몬 때부터 격투기에 깊은 관심을 가져 단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수련하는 방법은 꼬마돌 또는 데구리를 들었다 놨다 하며 완력을 키우는 것. 만일 데구리가 자폭하면 어떻게 될까?. 수련하지 않을 때는 무거운 짐을 옮겨주는 등 사람들을 도와준다. 포켓몬스터 금·은에서는 금빛시티 백화점 지하에서 짐을 옮기는 근육몬들이 나오며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에서는 게임 초반 호우엔 지방으로 이사온 주인공 집에서 이삿짐 센터의 근육몬들이 짐을 옮기는 장면이 나온다.

관동지방 사천왕 시바의 마지막 히든카드. 특히 4세대 HG/SS때는 그 노가드 특성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공중날기로 빠지고 치려는 비행 포켓몬들에게 1차전에선 스톤샤워, 2차전에선 스톤에지를 자비없이 끼얹어주신다(...). 게다가 2차전에선 특히나 악명높은 노가드 폭발펀치를 들고 나오니 진짜 위험하다.

1세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개근 포켓몬이며 공격 종족값은 5세대 현재 버섯모와 함께 격투 공동 2위(1위는 5세대에서 추가된 노보청).

두 가지 특성중 노가드는 명중이 50밖에 안되는 폭발펀치의 명중률이 100%가 되어 자속 보정+특유의 공격과 합쳐져 자속 지진+이상한빛 효과가 된다. 맞기만 하면 혼란에 걸리므로 전통의 강캐 잠만보와 그 라이벌 격인 해피너스의 천적에 해당되는 입지를 지니고 있다. 특히 2세대때는 잠만보가 기승을 부릴 때 대항할 유일한 상대 중 하나였다. 그 밖에도 상대가 숨는 기술을 사용시에도 공격할 수 있다. 단, 상대방의 저명중 고위력 기술들인 불대문자, 하이드로펌프, 눈보라 같은 것들이 무조건 명중하며, 일격기도 100% 확률에 맞아죽는다. 또한 최면술, 도깨비불 등의 상태이상 유발기와 싫은소리 등 능력치를 저하시키는 기술에도 100% 걸린다. 노가드가 주로 쓰이지만 근성으로 사용할 때는 공격 1.5배를 위해 화염구슬을 가지고 나가는 전법이 주로 사용된다.

조각으로 엄청난힘, 교배기로 인파이트를 배울 수 있지만 원래 괴력몬의 공격이 매우 높고 노가드+폭발펀치의 우수함 탓에 잘 쓰이진 않는다. 특성 근성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인파이트가 채택된다. 그 외 견제용으로는 삼색 펀치(그 중에서도 주로 냉동펀치), 스톤에지[4]를 배울 수 있으며 스피드가 느리기 때문에 비자속이지만 선공기(불릿펀치)도 자주 채택된다.

주로 채용되는 아이템은 선제공격손톱구애스카프. 상대방이 공격해 오기 전에 먼저 주력기술인 폭발펀치를 꽂으면 훨씬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5세대에서는 선제공격손톱보다는 구애스카프를 채택하는 빈도가 더 많이 늘었는데, 특히 로테이션 배틀에서는 높은 확률로 스카프형 괴력몬이 튀어나와 빠른 스피드로 폭발펀치를 날려대는 걸로 악명이 높다. 명랑에 노력치를 속도에 몰아줄 경우 비조도, 프리지오까지 폭발펀치의 사정권 안에 넣을 수 있기에 허를 찌르기는 좋은 편. 특히 한카리아스가 사정권 내에 들어오는건 상당히 크다. 그러나 초염몽부터는 구애스카프 장비만으로 상대의 속도를 넘는건 불가능하기에 힘들다. 당연히 이 이상의 스피드를 가진 상대들을 상대로 그냥 내보내는 것은 자살행위이니 잘 생각해보자.

노가드 괴력몬의 최대 천적으로 꼽는 상대는 바로 닥트리오. 속도 100을 안 넘어도 일격기 가진 포켓몬 중 괴력몬보다 빠른 놈은 흔하지만 일반적인 상대라면 교체 플레이로 피할 수 있다. 그러나 닥트리오의 특성은 개미지옥이라서 도망도 못 간다!

또 다른 천적으로는 야도란이 있다. 특성인 마이페이스 탓에 혼란도 걸리지 않고 격투는 반감. 스톤엣지로 때려도 야도란의 물리내구는 막이급. 얌전하게 교체하자. 글라이온도 격투반감에 물리내구가 튼튼, 거기에 일격기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 힘들다...다만 냉동펀치만 때리면 이길 수 있기 때문에 글라이온이 교체로 폭발펀치를 맞으면서 나오면 운에 맡길 수 있다.

여담으로 화염방사불대문자를 배우는 게 가능하다. 어떻게 쓰는거지 요가 파이어

2. 1~4세대의 괴력몬

사실 1세대에서는 구리지는 않은 성능이지만 개캐들이 넘치는 세상이어서 설자리가 없었다. 망나뇽에 이은 공격 130이라는 수치는 가히 위협적이었지만 고속 스위퍼인 켄타로스두트리오가 날아다니던 시절이며, 설상가상으로 지금까지도 최악의 천적이라고 불리는 닥트리오도 엔트리율이 무진장 높았었다. 그때야 개미지옥같은 특성은 없었지만 땅가르기가 속도차에 명중률을 결정하는 방식이어서 웬만하면 끔살이었다. 다행인건 파괴광선 흘리자고 넣어놓은 팬텀정도야 지진으로 끔살이 가능했다. 망나뇽과 더불어 자속기보다 파괴광선이 더 강했던건 안습이었지만

2세대에서는 특수의 스탯분화에서 특방이 85로 책정되어 내구에서 약간 이득을 보았다. 원래 65였던 특공이라 삼색펀치의 기술머신화는 도움이 안되었고, 되려 원래 강캐였던 후딘이 득세하기 시작하였다. 내구가 건실한 편이기는 하지만 초스핏으로 난사하는 2배 자속 사이코키네시스를 버틸 재간은 없었다. 물론 쓸만한 자속기로 크로스춉이 추가되고 스톤샤워와 지진은 건재했으며 쓸만한 버프기인 저주의 추가로 자체성능은 꽤나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최소한 역으로 당했던 켄타로스 때려잡는데는 문제가 없게되었다. 당시 강세였던 마기라스강철톤, 잠만보를 쉽게 보낼 수 있는 포켓몬이기도 하였다.

3세대에서는 특성 근성의 추가로 상태이상을 화상을 무시하면서 화력을 증강시킬 수 있게되었으며 성격에서도 보정을 더 줄수 있게되었다. 또한 노력치 사양의 변경으로 모든 포켓몬의 고내구화가 끝나 어지간한 막이가 아니면 1배로보낼 수 있었다. 보조기면에서는 벌크업이 추가되었으며 버섯모와 더불어 대타출동+힘껏펀치를 최대위력으로 구사할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천적이던 후딘은 건재하였으며 미묘하게 빠른(스피드 80) 에스퍼 가디안의 등장, 정신나가게 강력한 600족 메타그로스의 등장 등 순탄치만은 않았다. 하지만 수위권에드는 화력으로 특수막이나 고내구의 잠만보 등을 한방에 갈아버리는 매력은 건재했다. 더블 배틀에서도 최고급 위력으로 쓰는 전체공격 지진스톤샤워는 무시하기 어려웠다.

4세대의 물리 특수 분화에서 상당히 이득을 많이 보았다. 후딘 등이 쓰고다니는걸 손빨고 봐야만 했던 삼색 펀치를 높은 공격으로 당당하게 쓸 수 있게되었으며 인파이트의 추가로 자체화력도 매우 올라갔다. 또한 괴력몬의 발목을 잡던 낮은 스피드도 다소 난이도는 있지만 트릭룸으로 보강할 수 있게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제쳐둘 수 있을정도의 큰 변화점은 노가드의 추가다. 이로써 구리구리한 명중률로 봉인해두었던 폭발펀치를 메인웨폰으로 쓸 수 있게되었으며 교체로 나오는 물리막이나 반감등을 혼란으로 엿먹일 수 있게되었다. 서브웨폰인 스톤에지, 스톤샤워를 100%명중으로 사용할 수 있는점도 포인트. 노가드만 강력하냐면 그것도 아니라 화염구슬과 인파이트의 추가로 근성 특성도 전작보다 강력해졌다. 즉, 진정한 의미에서 메이저로 등극한 세대는 4세대라고 볼 수 있다.

3. 기타 다른 매체 등에서의 취급

암컷 괴력몬은 OME 취급을 받는다(…).헤롱헤롱을 달아서 적의 전의를 상실시켜라! 그런데 오루알사에서 실제로 등장했다(!) 일부러 암컷 괴력몬을 뽑아서 사기를 깎는 전술도 가능. 6세대에는 볼 유전도 되니 러브러브볼을 유전시키자! 근육소녀 괴력몬♥등장! 이라고 말해보자. 그럼 상대방은 멘붕이 아닌 정신붕괴할 것이다. 다행히 성비는 수컷 7 : 암컷 1이다.

그래서인지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빨강 구조대/파랑 구조대에선 오직 남자만이 알통몬을 주인공으로 정할 수 있다(…). 다행인건가?

일본에서 수컷 괴력몬은 좋은 남자의 대명사이다.야라나이카

6세대에선 포켓파를레에서 포켓몬들을 여기저기 만저주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데 알통몬도, 근육몬도, 괴력몬도 그곳만져주면 좋아한다... 그래서 유튜브의 근육몬의 포켓파를레 영상부적절한 동영상이라 뜨면서 성인인증을 해야 볼 수 있다. 검은 닌텐도 인증

색이 다른 괴력몬은 헐크를 연상시킨다.
5세대 모션을 자세히 보면 바스트 모핑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만 OME니까 자세히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5세대 모션이 적용된 도트

원사운드알통몬의 이름을 딸킹이라 지었다고 했다. 근데 자세히 보면 암컷.

Twitch Plays Pokémon/시즌 4는 특성과 나오는 포켓몬이 죄다 랜덤으로 꼬인 롬이라 알통몬이 스타팅으로 선택되었다. 그런데 특성이 많고 많은 특성 중에 하필 게으름이었다! 결국 얼마 가지 못 하고 PC에 봉인.

XY 애니메이션 35화에선 숲의 전 챔피언으로 등장. 노보청과 링곰에게 속아 루차불이 나쁜 짓을 한다고 여기고 공격하나 이후 노보청과 링곰에게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그 둘을 쓰러뜨린다. 루차불이 자신이 숲을 지켜야 하는 사명감 때문에 지우를 따라가는 것을 망설이자 자신이 대신 숲을 지키겠다고 하여 루차불을 안심시켜줘 지우가 루차불을 영입 하는 것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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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4세대에서 추가된 특성
  • [2] 특이하게도 피카츄 버전부터 아니게 된다.
  • [3] 잠만보가 400kg이 넘고, 괴력몬이 100kg대 이므로 자기 몸무게의 4배 정도의 무게를 들어올린 것이다.
  • [4] 스톤샤워도 배우지만 노가드 특성이라면 굳이 스톤 엣지를 냅두고 스톤샤워를 쓸 이유가 없다. 저 속도로는 스톤샤워의 풀죽기 효과를 사용하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