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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

last modified: 2015-03-05 17:32:53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학교
3. 교통
3.1. 버스
3.2. 지하철
4. 시설
5. 기구
6. 인근 시설
7. 임용고시관련
8. 커리큘럼
9. 대학입시
9.1. 정시
9.2. 수시
9.3. 교대편입
9.4. 미발추
10. 기타
10.1. 출신 인물

1. 개요

광주광역시 북구 풍향동에 위치한 교육대학교이다. 1938년 광주사범학교로 개교하였고, 1963년에 광주교육대학이 되었다. 1981년에 4년제 대학교가 되었다.
약자는 GNUE(Gwangju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al)[1] 보통 사람들이 부르는 명칭은 광주교대
총장은 2013년 기준 6대총장인 이정선 총장이다.

2. 학교

학교의 부지는 인근에 있는 전남대학교조선대학교에 비하면 매우 작다. 두 학교가 전국에서 대학교 부지로는 10위권안에 들기때문에 더 안습. 그런데 사실 전국 교대중에서는 2번째로 넓다. 재학생들도 잘모르는 사실이라 들으면 다들 놀란다. [2]

인근 주택가에 둘러싸여져있는 모습으로 학교가 위치해있기에, 주민들이 자기 집 가는 용도로 학교를 사용한다. 참고로 주택가는 미로마냥 복잡해서 신입생들이 선배들에게 들은 쪽문을 이용하려다 길을 잃기도...4학년도 잘 안가는 길이면 길을 잃는다.
부설초등학교가 2개 있다. 1개는 광주교대 내부에 있는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부설초등학교이고, 1개는 목포시에 위치한 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이다. 목포대 목포캠퍼스 바로 옆에 위치한 것으로 봐서는 목포교대의 산물인 것으로 보인다.

3. 교통

학교입구로는 크게 정문, 제2운동장 옆 좌우로 가로수가 펼쳐진 쪽문[3], 기숙사 뒤쪽의 쪽문, 대학원 건물 옆의 쪽문[4], 학생회관 옆에 나 있는 쪽문, 그리고 교육문화원쪽의 후문이 있다. 또한 운동장 풍향대 뒤쪽은 담벼락으로 막혀있었으나, 2013년 현재는 학교측에서 벽을 허물어버리고 주택가 도로와 연결되는 새로운 출입구를 만들어 놓은 상태이다.

3.1. 버스


버스편은 광주광역시 버스 목록 항목과 함께 보도록 하자. 학교와 관련된 주요 대중교통(버스) 거점은 크게 세곳이다.

  • 정문 앞쪽의 교육대 정거장
순환01, 지원15, 문흥80, 충효187 버스가 다닌다. 광주터미널인 유스퀘어에서 순환01을 타고 바로 올 수 있는, 가장 큰 거점이다. 순환01 뿐만 아니라 문흥80이 금남로쪽으로 가기 때문에 일반적이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거장이다.

  • 학생회관, 대학원, 기숙사 뒷길로 이어진 서방시장 정거장
풍암06, 지원15, 송정19, 일곡38, 문흥39, 송암47, 운림54, 문흥80, 용봉83[5], 석곡87, 일곡180, 용전184, 충효187, 419번 버스가 다닌다. 역시 광주교대 주요 교통 거점이긴 하나, 학교와의 거리가 약 15분 정도 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 정류장의 가장 큰 특징은 광주시내버스 뿐만 아니라 광주 주변 지역인 나주와 담양 등의 농어촌버스까지 다닌다는 점인데, 유스퀘어 광천터미널의 내부까지 이동[6]하는 담양 버스 311과 웬만한 광주시내버스보다 더 나은 배차간격을 자랑하는 나주 버스 160번 등이 대표적이다. 담양 버스 225, 303, 322번도 다닌다.잘 이용하지는 않는다 담양 버스를 이용할 때 학생증의 후불교통카드가 먹히지 않으니 유의할것.[7]

  • 서방시장과 반대쪽에 위치한 기산복합상가 정거장
봉선27, 일곡28, 운림35, 송암74 버스가 다닌다. 광주교육대학교 생들의 많은 개발이 필요한 곳이다. 의외로 이쪽 정거장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과학관 수업이나 기숙사에 볼 일이 있거나 다목적 회관이 첫 수업인 경우 이 정거장에서 내린다면 정문에서 보다 더 빨리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기숙사생의 경우, 시외에서 오는 시외버스는 유스퀘어 광천터미널에 가기 전에 운암동이나 문화동에 한번 정차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암동의 경우 봉선27, 문화동의 경우 운림35를 타면 환승없이 한번에 이 정거장까지 오게 되어, 기숙사에 더욱 쉽게 도착할 수 있다.

  • 번외. 가로수가 펼쳐진 길에 있는 풍향삼거리 정거장
지원15, 문흥80, 충효187 버스가 다닌다. 순환01번이 정차하지 않는, 그냥 덤으로 끼어 있는(...) 느낌의 정류장이다. 애초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도 않고 버스도 가끔가다 그냥 지나가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그냥 이러한 정거장도 있구나 생각하고 대부분 넘어간다.

3.2. 지하철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은 근처도 지나가지 않는다(...).애초에 1호선이 안 지나다니는 곳을 찾기가 더 쉽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노선이 확정됨과 동시에, 광주역과 산수오거리 사이로 노선이 지나가게 되었다. 역명도 교대역으로 확정. 위치는 백림약국사거리나 서방사거리 정도(혹은 아예 정문 앞)가 될 것 같다. 학교에서 멀리 떨어진 첨단이나 서,남구 지역 학생들은 그야말로 Olleh!!

그런데 개통이 2019년이다. 거기다 제일 중요한 광천터미널까지의 노선은 지선으로, 개통일조차 미정이기 때문에, 광주교대 학생들은 여전히 버스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교육대 앞에 버스좀 늘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4. 시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광주교대에는 남자기숙사가 없었다.(2007년까지) 여초현상의 최대비극 그러나 최근에 기숙사를 새로 지었는데, 그 크기가 매우 크고 아름답다[8]. 그런데 새로 지은 기숙사는 여자기숙사가 되어버리고 기존의 여자기숙사가 남자기숙사로 변해버렸다(... 재활용) 참고로 남자기숙사는 오래된지라 시설이 영 좋지 못하다. 한 가지 장점이 있다면 BTL보다 싸다는 점이지만, 인근의 다른 대학교의 기숙사에 비하면 여전히 비싸기는 마찬가지이다. 보통 2인 1실 기준으로 학기당 BTL은 130만원, 남자기숙사는 90만원 내외의 가격이다.

외부에서 운영하는 여자기숙사(BTL관)의 경우 지하 1층에서 점심 식사를 판매하기도 한다. 금남구역인 BTL이지만 지하1층의 식당만큼은 남학생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2011년부터 가격이 애매하게 2,700원이 되었다. 그리고 2013년에는 2,800원으로 인상... 2014년 다시 2700원이 되었다. 2700원은 정식, 돈가스의 경우이고 일품요리는 3000원. 그마저도 방학 때는 일품을 하지 않는다. 돈까스의 양이 줄어들어 보이는건 눈의 착각(...)

  • 인문사회관
통칭 인사관. 대부분의 강의가 바로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덕분에 위치도 학교의 거의 정중앙에 있다. 인사관을 거치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없을 정도. 교육, 국어, 사회, 수학, 윤리과의 사물함이 여기 있다. 강의실 번호가 5번으로 시작하면 인문사회관이다. 화장실 시설은 영 좋지 못한 편이었으나 2013년에 새로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을 하면서 뒤편에 카페가 새로 지어졌다.

  • 과학관
과학과 관련된 강의가 이루어 지고, 과학교육과 교수님들이 이곳에 상주해 계신다. 체육관과 마주보고 있는 모습으로 연진관과 대학원 건물 사이에 있다. 과학과의 사물함이 여기있다. 강의실 번호가 4번으로 시작하면 과학관. 상당히 오래된 건물이며 화장실 시설이 썩었다.문의 위치가 남자라면 참 거시기하다. 소변보다가 다른사람이 문열고 나갈때는 정말 난감하다.[9]그 동안 책상과 의자도 낡은 것이었지만, 2013년 12월에 새 책생과 의자로 교체하였다.

  • 연진관
교수님들의 연구실이 대량으로 존재하는 건물. 보통 교육, 국어, 사회, 수학, 윤리과의 교수님들과 학과실이 여기에 있다. 또한 청소아주머니의 휴게실이 있다. 개념있는 광주교대인이라면 고생하시는 청소아주머니께 인사정도는 하자. 화장실이 괜찮은 편. 2014년 1학기 중 리모델링이 시작되어, 교수님들은 교사교육센터 등으로 이전하셨다.

  • 교육박물관
교육과 관련된 여러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건물이다. 1층은 주로 전시관으로 쓰이며 미술과의 졸업전시회[10] 교수님들의 전시회등이 여기서 열린다. 2층은 교육박물관으로 예전의 6, 70년 교실을 재현해놓은 공간과 예전 교육과정의 교과서, 또 교련복이나 예전 교복등이 전시되어 은근히 볼게 많은 곳이다. 인근 초등학교에서 심심찮게 관람을 하러오며, 교대생들이 오는 경우는 많지 않으나, 온다면 대부분 교육사 레포트때문에 오는편이다.


  • 체육관
이름에 걸맞게 체육수업하는 곳이다. 그렇지만 체육 실기 연습하려고 밤에 체육관을 이용할 수가 없다. 동아리들이 체육관을 쓰기 때문. 고로 다목적회관으로 가야 한다. 주말에는 각 과별로 배구 소모임 등이 자주 빌리는 편이다.

  • 다목적회관
다목적회관이라 읽고 체육, 무용 수업하는곳은 말그대로 다목적으로 쓰는 건물로 평소에는 기계체조등 체육수업에 쓰이고 행사가 있을땐 행사장으로 쓰이는 곳이다. 동아리들의 정기공연이 이루어진다면 대부분은 다목적회관에서 이루어진다.
지하에 스크린골장이 있다. 1층에 체육과 교수님들의 연구실이 있다.

  • 미술실업관
실과관은 물론 미술관도 같이 겸한다. 강의실 번호는 2번으로 시작. 1학년때는 들어갈 일이 없으나 2학년때부터 많이 들어간다. 미술과와 실과의 사물함이 여기있다. 가끔 명칭때문에 실과와 미술과의 자존심싸움이 일어난다. 실과는 실과관이라 부르는데 미술과는 미술관이라고 부른다거나... 실과 수업이 적어서 다른 과 학우들은 거의 미술관이라고 부르지만

  • 음악관
음악수업과 악기연습을 주로 하는 건물이다. 특히 시험기간이나 졸업생연주회, 작은음악회시즌이면 밤 늦게까지 음악연습을 하는데 을씨년스럽다. 축제 기간 때는 음악과가 이 곳에서 귀신의 집을 운영하곤 한다. 연습실과 교습실이 20여개씩 분포하고 있다. 가끔씩 연습실에 커플이 들어가 염장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에 솔로들이 연습실에 있는 피아노를 내려치거나 벽을 주먹으로 쳐서 벽에 파인 흔적이 있거나 피아노가 잘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11] 강의실 번호가 6번으로 시작하면 음악관이다.

  • 도서관
2011년 1학기 동안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단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입구엔 지하철에서나 보던 개찰기가 있는데 들어갈 때 학생증을 찍으면 들어갈 수 있다.(외부인이나 직원의 경우는 어떤지 추가바람)근데 거의 작동을 안해서 그냥 들어간다 사실 카드가 없어도 넘어간다 도서 자동 반납기나 열람실 좌석 배치등이 전부 자동으로 돌아간다. 열람실 좌석 배치도 학생증을 이용해야만 가능하다.[12](어차피 4학년들이 둥지를 틀고 있어서 1~3학년은 시험기간외에는 갈 일이 없지만)

  • 학생회관
인문사회관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예전에 화재가 나서(...) 새로 지었기 때문에 다른 건물에 비해 매우 최신형의 모습을 하고 있다[13]. 식당, 문구점, 총학생회실과 자치회실, 학과실과 동아리실이 모두 이곳에 위치해있다. 광주교대의 밴드동아리인 파라다이스가 이곳 지하에 있는데, 내부에 방음장치를 다 해놓은 상태에서도 소리가 줄줄 새서 매우 시끄럽다. 밤 늦게까지 연습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학생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건물 내에 있는 기둥, 벽등에 있는 그림들은 미술과 교수님들이 그리신 것이라고 한다. 테마는 자연.

1층에는 학생식당과 교수식당, 매점, ATM 이 있다. 2층에는 총학생회실과 각종 기구들 그리고 나눔의 방(조모임 장소)과 서점이 있다. 3층에는 각 과별 과실[14]과 방송국실이 있으며 4층에는 동아리실들이 자리잡고 있다.

  • 구 동아리관
학생회관이 신축되기 전까지 동아리방이 전부 있던 건물. 실과관 옆에 있으며 밤에 보면 조금 을씨년스럽다. 모르는 사람은 안쓰는 건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체육계 동아리와 비주류동아리들이 자리를 차지하며, 1층에는 흔히 프랑실이라 부르는 플랜카드 쓰는 방이 있다. 프랑실에 들어가 보면 분위기가 제법 호러(...)

  • 교사교육센터
통칭 교교센(또는 연수원). 도서관에서 숲길을 조금 지나면 나온다. 구름다리를 타고 들어가면 2층이다. 영어수업(주로 외국인 교수들의 수업)이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학교에서 추진하는 외부 학생교육, 교사연수 등이 이루어진다. 강의실 번호가 8번으로 시작하면 이 건물이다. 1층에는 임용고사 2차 준비를 위한 수업 분석실이 있다. 최근에 이 건물의 3,4층에 스터디실이 생겼다. 시설도 괜찮고 조용한 편이니 이용에 장점이 많은편.

  • 땀빌딩
사실 원래 명칭은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문화원이지만 이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5층에 헬스장인 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것만 기억되어서 다들 땀빌딩이라고 부른다. 방학중 완공되었는데 당시 건물 전면의 거대한 기둥을 헬스장 '땀' 광고가 도배를 했다. 참고로 제일 도로변 가까이에 있고, 조금 높기 때문에 광주교대 근처에 오면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이다.

이 건물은 교사교육센터와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도서관 쪽 숲길에 있는 구름다리를 이용해 교교센으로 가면 2층, 교교센의 2층을 이용해 교육문화원으로 가면 4층(!!)이다. 교육문화원 2층의 뒷문으로 나가면 교교센 주변의 주차장과 지하1층이 나온다. 방문할 일이 있다면 층수 헷갈리지 않도록 유의하자. (5층에 있는 땀 갈때는 편하다)[15]

  • 교육대학원
통칭 원동. 주로 수학수업과 음악수업이 이루어진다. 당연히 저녁시간대나 방학 중엔 대학원 수업도 이루어진다. 강의실 번호가 7번으로 시작하면 이 건물이다. 지하에는 대학원 대강당이라는 곳이 있는데, 학교 주최 행사나 음악회, 동아리 공연, 임용 특강 등 에 쓰인다.

  • 교육매체관
보통은 줄여서 매체관이라고 부른다. 대학본부 옆에 있으며 인사관과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컴퓨터 수업과 영어 수업의 일부가 여기에서 이루어진다. 컴퓨터과와 영어과의 과사무실, 사물함, 몇몇 교수님들 연구실이 이곳에 있다.

  • 대학본부
교대 정문에서 가로수길을 따라 쭉 올라오면 보이는 붉은 건물. 총장실을 비롯한 학교 부처들이 대부분 이곳에 있다. 참고로 문화재.

  • 풍향문화관
대학원 맞은편 테니스 코트장 옆에 있는 거대한 건물. 불과 얼마 전까지 공사중이었지만 2014년 현재 완공되었다. 내부에는 대학원 대강당보다는 큰 대강당이 있으며 특징으로는 각 의자마다 건물에 기부금을 낸 사람의 이름이 적혀있다. 그 외에는 암벽체험이라던가 독도체험관이랄지 하나같이 쓸모없는 것으로 가득하다는 것이 특징[16]. 참고로 음악교육과 학과실이 이곳으로 이전했다.

5. 기구

  • 총학생회
광주교육대학교의 총학생회는 NL계열이 많다.
국교육대학생대표자협의회에서 전주교대, 부산교대, 대구교대와 함께 강성인 편에 들며, 한대련의 지역대련인 광주전남대학생연합의 설립멤버인 대학교이기도 하다.[17][18]
2000초,중반에는 반운동권 총학생회장이[19]한번, 2010년에 비운동권 총학생회장이 한번[20] 2013년 총학생회를 제외하곤 운동권에 속하는 총학생회가 많았다. 2014년 현재 30대 총학생회이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비상대책위로 바뀐 상황이다.

2000년대 초 졸업앨범 관련 비리로 총학생회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었다.

  • 나무새
광주교육대학교의 특색있는 기구이며, 그 존재이유는 총학생회 간부양성. 올해로 7기째를 맞으며 상당수의 나무새출신 학생들중 각 과 회장, 부회장, 총학생회 간부, 그리고 총학생회장·부총학생회장을 육성해냈다. 하지만 오히려 일찍 총학생회에 눈을 뜬 덕에 업무에 질려서 일반학생이 되는경우도 두루 있다.

  • 이경동·한상용열사 추모사업위원회
이경동·한상용열사 추모사업위원회는 광주교육대에서 분신하신 두 열사를 기리는 기구이다. 그 이름답게 두분열사의 기일마다 추모제를 열며 일반 학생들은 관심도 없지만, 5·18, 4·19 같은 날에는 학내에서 그날을 기리기위한 행사를 한다.하지만 학우들은 그냥 5·18때 주먹밥 돌리는 곳으로만 안다.안습
사실 이 기구에 얽힌 비화가 있는데, 2000년대 초,중반 반운동권 총학생회장이 집권했을때 학내에 운동권을 제거하려 노력했는데, 그때 당시 학내에 남은 유일한 90년대 학번[21]이었던 사람이 학내에 운동권 학생들을 규합하고, 합법적으로 중운위에 참여하여 당시 총학생회장을 견제하기 위해 대피했던 것이 시초이다. 그 다음해에 결국 이경동·한상용열사 추모사업위원회에세 내세운 사람이 총학생회장을 했다. 그 이후 몇년간 총학생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었으나, 점점 총학생회와 거리를 두고있다.

  • 동아리연합회
다른 학교의 동아리연합회와 비슷한 형태이다. 동아리들을 지원하며, 동아리방을 배정하고, 동아리축제를 기획하고, 동아리LT를 주최한다.

  • 서광 교지편집위원회
다른 학교의 교지편집위원회와 다르지 않다. 교지를 발간하는 기구.

  • 과풍물패연합
각 과의 풍물소모임의 연합이다. 옛날엔 실과, 컴퓨터과의 풍물패, 탈패와 하나였으나 분리된게 시초. 총학생회 집행부의 업무를 돕기위해 있는 특별기구이나, 요즘엔 별로 총학생회와 관계는 없다.

  • 솟대
광주교육대학교의 사수대의 후신으로서 시대가 변하면서 시위문화가 변함에 따라 교내치안유지조직으로 바뀌었다. 주로 하는 일은 야간에 순찰돌면서 취한학생 챙기기나 지나친 애정행각 하는 학생, 난동부리는 사람들에게 주의주는 일을 한다. 실제로 시험기간에 청소년이 학교부지내에서 술먹고있는것을 찾아내 쫒아낸 적도 있다. 2000년대초 인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3인조가 총학실 열쇠를 훔쳐 축제기간 중 총학실 내에 놓인 가방 등을 뒤져 현금 등을 훔쳐간 것을 적발했다. 열쇠 회수가 되지 않아 여러번에 걸쳐 피해를 보았지만 평화를 사랑하는 교대인은 용서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잊을만 하면 나타난다. 그러면 또 용서한다. --

  • 도서관 자치 위원회
도서관 자치위원회는 말 그대로 도서관을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이다. 교육대의 특성상 도서관은 대부분 4학년이 차지하는데, 4학년들은 대부분 관습적인 자기 자리를 가진다. 그리고 그 자리를 일정기간에 한번씩 재배치를 하는데, 그것을 운영하는 역할을 하는것이 도서관 자치 위원회이다.

  • 신문사
서광과는 확실히 다른 부서이다풀네임은 광주교대학생신문. 과거의 기록을 보면 확실히 학생신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으나, 최근 발행인이 총장으로 바뀌는 일을 계기로 학생편이라기 보다는 학교의 편을 들어주는 성격이 강하다. 언론탄압을 보여주는 가까운 실례.

6. 인근 시설

상권이 좋은 편은 아니다. 서울 강남에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전주 남부시장과 가까운 전주교육대학교, 대구 시내에 있는 대구교육대학교에 비하면 극히 떨어지는 편. 학교 앞 골목에 술집 몇개나 식당 몇개를 제외하곤 그다지 놀 곳이 없다.[22] 그래서 학교의 좀 논다하는 학생들은 학교 앞 술집 사장님들과 삼촌 조카 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광주교대에서 큰 술자리가 있는 경우에는 동아리의 경우는 전남대 후문으로 가거나 과행사등의 경우는 그냥 학생회관 한층을 통째로 빌린뒤 바닥에 돗자리 등을 깔고 마신다.
근처 금호아파트 상가에 이마트가 있다. 걸어서 5분거리. MT에 가면 보통 여기서 필요한 물건들을 산다.
학생수 감소에 따라 식당이나 술집이 폐점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곳에 커피전문점이 난립하고 있다. 2010년도에는 한두곳 정도밖에 없던 커피전문점이 2013년 기준으로 7~8곳 정도 된다. 그리고 2013년 11월엔 아예 인사관 뒷쪽에 커피전문점 하나가 들어섰다.

7. 임용고시관련

여느 교대든 재학생들이 광역시 혹은 특별시로 임용을 가려하는 경향이 강한데, 광주교대 역시 예외는 아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진짜 아무것도 없는 외딴 섬지역으로 발령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전남 지원을 매우 꺼려하는 상황... 결국 대부분 광주교대생들의 첫 임용고시는 광주로 몰리는데, 덕분에 광주의 경쟁률은 항상 미어터지고 전남 경쟁률은 비교적 만만(?)하다.[23][24] 그런다고 광주가 TO가 많은가 하면 그런것도 아니다.[25]
그리고 몇년 전만해도 조금만 성적이 되면 광주따위도(!) 버리고 서울, 경기도로 올라가버리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지금도 상위권은 경기도나 서울에 시험을 치르는 경우도 많다.
.......는 이전까지 이야기고 2013년도 임용시험합격률은 무려 79%에 달한다! 전국 평균합격률이 70%대 초반인걸 보면 이는 전국 최상위권 수준이다. 이는 광주와 전남 합쳐서 750여명을 선발했기 때문이다.[26][27][28]

전체적인 임용고시 관련 내용은 초등교원임용경쟁시험 참고.

8. 커리큘럼

  • 1학년
장단피 장단피 신나는노래대부분의 교양과목과 선택과목을 듣지만 교육심리와 같은 전공과목도 포함되어있다. 1학년에서 제일 조심해야할 때는 바로 장구,단소,피아노가 연타로 들어있는 학기이다. 분명히 3종류, 3시간을 듣는데 학점은 2학점이다. 하나라도 F맞으면 전부 다 다시들어야한다.[29] 일부 학생들의 경우 이 커리큘럼에 충격먹고 자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니 기껏 공부해서 대학왔더니 장구단소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후반학생들은 전반의 모습을 보고 방학때 미리 대비해놓자. 9월달에는 1주일동안 실습을 간다. 하지만 1학년은 아는것도 없고, 실습학교에서도 뭘 시키질 않으니 사실 학교 구경과 실습커플을 노리러가는 것이나 다름없다.이 때 실컷 놀아둬야 후회가 없으리라

  • 2학년
제일 힘든 시기. 주마다 적으면 6개 많으면 10개이상의 과제와 음미체를 아우르는 실기, 각종 조모임 등등 바쁘기 그지 없다. 원래 실습은 없었으나 12학번부터 3학년에 있던 농어촌 실습이 내려왔다.
2학년 최대의 공포는 바로 기계체조[30]와 수영[31]이다. 일부 학생들에겐 미술도 공포다(무려 일주일에 5시간. 물론 미술실기와 미술과교육 모두 포함해서 5시간이다.) 그런데 학점이 걸려있다보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다들 어떻게든 잘 해낸다. 다만 못버티고 자퇴하는 경우가 있다 카더라. 1학년때는 거의 의미가 없었던 과별 심화과정이 2학년 2학기부터 시작한다. 조모임, 과CC와 더불어 과 내 분위기가 망했어요가 되게 만드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 3학년
3학년때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등 교과교육학을 주로 배운다.[32] 또 실무실습을 다녀오는 시기이기도 하다.[33]. 2학년보다 널널하다고 하기도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체육과목이기계체조보다 좀 덜 빡셀 뿐이지 조모임이나 실습 보강때문에 빡센건 마찬가지. 널널해 보이는 것은 3학년쯤 되면 조모임 요령[34]이 생기기 때문에 널널해 보이는 것 뿐이다.
학습보조교사제라는 새로운 제도가 2013년부터 생겼는데, 교육청과 연계하여 3학년을 대상으로 1주일에 6시간(3시간씩 2번)1주일에 8시간(4시간씩 2번)씩 실제 초등학교에 가서 교사의 업무를 도와주거나 학습부진아를 지도해주거나 하는 일을 하게 되는 제도이다. 총장이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정책으로, 한마디로 인턴교사제에 가깝다. 덕분에 커리큘럼도 바뀌었는데, 2주일이였던 실무실습은 1주일로 줄어들었다. 참고로 시급 1만원[35]을 지급할 예정이라 3학년 학생들의 짭짤한 수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싸 과외 하나 구했다[36] [37]

  • 4학년
도서관에 둥지를 틀게 되는 시기. 임용고시 준비를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지만 1학기때 있는 교생실습가서 공부한거 다 리셋하고 다시 시작한다[38] 4학년 모두의 임용합격을 바란다.

9.1. 정시

일단 교육대학교 안에서 평균정도의 수준을 유지한다.
그러나 임용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입결도 하락. 다만 교대의 입결을 어떤 수준이다고 확정지어서 말할 수 없는 게, 내신반영률, 면접등의 비중이 다른 학교에 비해 높아 변수가 많으며, 스펙트럼이 넓고 다양해서 왜 들어왔는지 궁금해지는 사람부터 어떻게 들어왔는지 궁금해지는 사람까지 입결도 다양하기 때문.

14학번 수시와 정시 경쟁률이 급등했다.. 수능 A/B형의 여파로 특히 여자 신입생 입결은 급상승했고, 경쟁률은 수시 교직적성우수 전형의 경우 10대 1을 넘는다. 경쟁률이 높아지니 자연히 1차인 내신 컷은 상승. 초등학교 인원수 감소에 따른 교대생 뽑는 인원수 감소로 경쟁률은 지속적으로 높을 전망이다.

9.2. 수시

11학번부터는 수시가 신설되었다. 전형이 상당히 다양하다. 그런데 수시입학생의 수능컷이 낮기 때문에[39] 정시로 입학한 학생들의 원성이 높다. 교사의 능력보다는 인성이나 적성을 중시하는 것 같은데, 3등급 정도였으면 적당히 넘어갔겠지만 5등급은 너무 심하다는 말들이 있다.

9.3. 교대편입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 대상으로 시험을 치루어 3학년으로 편입시켜주는 제도가 있었다. 현재는 폐지.

9.4. 미발추

위탁교육생제도가 있었다. 과거 국립대학 사범대를 졸업할 경우 공립중학교, 고등학교에 발령을 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발령을 받지 않았던 사람들이 IMF 가 오고 교사의 직업적 가치가 좊아지자 로비를 통해 각 교대에서 6개월 위탁교육을 받으면 초등교사 자격증을 주는 제도를 만들어 내었다.

위탁교육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시험에서 과락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가능하였는데, 이 시험을 치던 도중 컨닝을 하다 적발, 퇴장당한 교육생이 정문 앞 편의점에서 칼을 사와 시험감독중인 여교수를 위협한 사건이 일어났다. 학교당국에서는 퇴학처분을 고려하였으나 광주교대학생이 아니라 교과부에서 위탁받은 교육생인 관계로 무사히 교육을 수료하였다. 미발츠 경우 임용고시 별도 정원에 과락만 면하면 임용되기 때문에 현재 어딘가에서 교사생활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10. 기타

다른 대학에서는 보기 드문 입학시 남자 여자 성비가 존재하는 학교이다.[40] 서울교대가 성비제한 없이 남자2 여자8 이라 카더라는 소문이 있는데 광주교대는 4:6이다.

행정처리속도가 매우, 심각하게 느리다. 입학성적우수 장학금을 1학기 끝에 주고, 실습나갔을 때의 지원금을 실습 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시기에 준다. 심지어 지금 11학번들은 1학기 내내 학생증을 받아보질 못했다. 그리고 학생증 접수를 기말고사기간(!!!)에 하기도 했다. 덕분에 신입생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41] 결국 학생증은 9월 말이 돼서야 배포하였다.
또한 일부 행정실 직원들이 매우 불친절하고 업무를 대충 처리하려는 경향이 있다. 군대가겠다고 휴학신청서를 내미니 예비군 중대장한테 사인을 받아오라고 했다고...(2년 뒤에 가져올게요) 사실 군대때문에 휴학하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직원이 헷갈리는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이건 좀...

전국에서 첫번째로 총장공모제를 도입하여 총장을 선출한 교육대학교이다.[42] 구성원들의 직접선거로 총장을 선출하는 총장직선제와 달리 총장공모제는 총장임용추천위원회라는 기구에서 총장을 심사해서 선출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학생대표 비율이 5%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총학생회에서 투쟁하였으나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학생대표비율을 5%로 정했다. 학교에서는 다음 총장선출때 늘려주겠다 했지만 그때는 2015년...2012년에 1학년이었던 학생들이 4학년이 될 시기이므로 기억할 사람이 있을까?

광주교대에는 3개의 운동장이 있다. 교문을 들어서자마자 왼쪽의 제1운동장. 오른쪽의 부속초등학교 운동장. 도서관 옆의
제 2운동장이 있는데 주로 제1운동장과 부속초교의 운동장은 동네 어린이들의 놀이터이다.
최근 2013년 10월 제1운동장은 잔디(인공)구장으로 보수를 해서 시간만 나면 지역사람들이 축구를 하러 올정도로 인기가 높다
그래서 풍향대 옆 쪽문쪽 인근 주택가들은 주차난때문에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2015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 한 신입생이 술을 마시다 응급실에 실려간 사건이 생겼다

10.1. 출신 인물


영교 : Tekken crash 에 출전하기도 했던 '영교' 선수가 본 대학 교육학과 출신이다. 철권의 계급/철권 6 BR 황금단-철권 신(Tekken God) 달성. 현재는 목포에서 교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휘국 : 현 광주광역시 교육감. 전교조 초기 창설멤버로 유명하다...

박지원 : 민주당 국회의원. 출신은 광주사범대학 출신으로 광주교대출신이 맞다. 그런데 나중에 단국대 등으로 뻗어나갔다...

위재권 : 초등 임용고시를 보는 학생들은 다 알만한 위 선생님(...) 광주교대 출신이기 때문에 특강도 자주 오고 할인 혜택도 주는 등 여러가지 혜택이 있었다.[43]

장형태 : 5.18 당시 전남도지사를 지낸 장형태씨가 광주교대 전신인 광주사범출신이다. 광주사범학교 심상과를 졸업한 고인은 광주시장과 전남지사를 지내고 (주)해양도시가스 회장, (주)IBT 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운동당시 전남지사를 역임하며 시민군과 계엄군 사이의 협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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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체티에 GNUE UNIV.라고 써져있는 경우가 있는데 GNUE에 UNIV.가 들어있기때문에 틀린 표현이다.
  • [2] 1위는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경기캠퍼스같은 경우에는 교대중에서 가장 최근에 생겼기 때문에 부지가 넓으며 건물도 크다. 사실 건물들이 낮아서 그렇지 부지가 좁은것은 아니다. 실제로 타 교육대학교 학생이 오면 학교가 큰것에 놀란다.
  • [3] 이곳은 2015년 2월 현재 풍향문화관으로 가는 길로만 사용되고 있다. 외부와 출입은 가능하지 않다.
  • [4] 사실 이 곳은 막혀 있다. 학교 바깥쪽에서 봐도 이곳에서 학교로 들어가는 곳은 보이지 않는다.
  • [5] 가끔 미술관 방문으로 광주 비엔날레 건물을 가야 할 경우 이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이동하면 된다
  • [6] 시외버스가 정차하는 그곳에서 내린다!
  • [7] 하지만 다른 시도에서는 잘만 된다. 광역시나 특별시 버스와 지하철에서는 되며, 충청도, 강원도, 전북에서도 된다. 아마 다른 시도여서 안되는게 아니라 버스회사의 문제일듯. 실제로 광주에서도 27번이 안되기도 하였고.
  • [8] BTL, 즉 임대형 민자사업 형태로 지어진 기숙사로 학교가 아니라 외부 업체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원룸형 2인 1실을 혼자서 쓸 경우 물론 그렇게 쓰는 사람은 없지만 200만원 가까이 찍는 경우도 있다
  • [9] 이는 과학관이 매우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이다. 다른 건물보다 훨씬 일찍 지어진 케이스이다. 이런 오래된 건물은 남자화장실 소변기의 배치를 동선이나 시야각을 고려하지 않고 지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어난다.
  • [10] 실과의 전시회는 미술실업관에서 많이 한다.
  • [11] 취소선의 내용처럼 누가 내려쳐서 그런 것이기 보다는 오래 되었고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였다. 지금은 리모델링도 하면서 관리가 잘 되어있는 편. 혹시 사용중에 피아노가 이상하면 곧바로 건의하도록 하자.
  • [12] 이 시스템으로 인해서 친구의 카드를 들고 가서 대신 찍어주는 행위가 만연했었다. 물론 도서관 자치 위원회에서 금지하긴 했지만 그런걸 지키는 사람이 애당초 저런 짓을 할리가 없지만
  • [13] 교수가 디자인 했다. 옛날에는 2층건물이었으나, 2008년에 난 화재로 수리하는 김에 겸사겸사 3, 4층을 올린 것이 지금의 학생회관이다.
  • [14] 1층에 있는 안내판의 과실 번호와 실제 과실에 차이가 있는데, 이는 2013년에 과실을 새로 재배치 하였기 때문이다.
  • [15] 이는 교육문화원과 교사교육센터가 오르막길위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교육문화원이 아랫쪽, 교사교육센터가 오르막길의 윗쪽에 있다.
  • [16] 대학생이다 보니 잘 모를수도 있지만 현장 교사의 관점으로 볼 때 독도체험관 등은 굉장히 유용한 체험학습장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대학생들한테는 별 필요 없겠지만
  • [17] 의외로 전남대학교는 한대련의 창립멤버가 아니다. 그때 전남대학교는 남총련의 의장을 맡고 있었다.
  • [18] 그러나 2013년 4월 12일, 이틀에 걸친 재학생 투표 결과 압도적 표차로 한대련 탈퇴가 결정되었다. 또한 교대련이라고 하는 단체에 가입하는 것 역시 결정되었다.
  • [19] 아예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운동권을 없애버리겠다고 했다고 한다.
  • [20] 말 그대로 운동권과 관계가 없는사람이었다. RAP반이라고 하면 알 사람은 다 알 것이다.
  • [21] 94학번이었으며 2001년 총학생회장과 교대협 의장을 지냈었다.
  • [22] 사실 산골짜기나 논밭 한가운데 위치한 한국교원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제주교육대학교주대학교 사라캠퍼스, 춘천교육대학교보단 나은편이다.
  • [23]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만만한' 전남으로 임용을 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부산교육대학교라든가...사실 부산교대는 원래 다른지역 임용보는 것으로 악명높다. 항목참조
  • [24] 아무리 많이 티오가 나도 기본으로 1:2는 넘는다. 게다가 전남에서 선생님을 하고 있는 현역 선생님들이 광주로 임용을 보는 경우도 있다.
  • [25] 보통 한해에 200명정도 뽑으며, 2013년도 교원임용경쟁시험같은 경우는 300여명을 뽑았다.
  • [26] 실제 전라남도 2차시험 경쟁률은 1.1:1이었으며 2차에서 탈락한 사람은 50여명 밖에 안됐다고 한다. 보통 1차시험에선 1.5배수를 뽑기 때문에 1.1:1은 말이 안되나 과락이 원체 많아서...
  • [27] 광주는 교육감이 '올해는 교사를 많이 확충하려고 애를 썼다.'라고 자화자찬을 할 정도로 많이 뽑은 편이다. 보통 200여명 정도를 뽑는데 비해 350명을 뽑는걸 보면 이는 다음해 T.O가 걱정될 수준의 엄청난 수준의 확충이다. T.O를 확정하는 과정이 지방교육청의 요구-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의 심사로 조정후 조정인원 통지-지방교육청의 2차요구-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의 재조정 후 최종확정의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지방교육청과 교육과학기술부는 최대한 교사를 많이 확보하려하는 반면,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는 각각 국가예산, 교사당학생수를 근거로 최대한 적게 확보하려 하는 파워게임이 일어난다. 그런 파워게임에서 승리하여 무려 150명을 확충한 것을 보면 자랑해도 될만한 수준.
  • [28] 행정안전부의 교사당 학생수 기준에서 '교사'에는 '영양교사'와 '보건교사'가 들어있다. 이 영양교사와 보건교사는 실제 교육관련일을 하지 않으나 두 직업군의 로비로 교사의 자격을 얻었다. 이 영양교사와 보건교사를 합치면 우리나라의 교사당 학생수는 상당히 높은 편이나 실제 한 학급의 학생수는 30명이 넘는다. OECD기준이 20명이 채 안되는데 비해 매우 높은편이다. 학급당 학생수 기준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은 꽤 열악한 편이다.
  • [29] 2006~2007년 당시 장구&단소 교수가 1학년 절반에게 F를 주는 바람에 2학기에 학교에서 재수강 시간을 따로 편성해 줄 정도였다.
  • [30] 과목 자체의 난이도 이상으로, 졸업을 앞둔 4학년 2학기 재수강생에게도 F를 내리는 모교수 때문에 악명이 높다. 특히 여학생들에게.
  • [31] 수영이 어려운게 문제가 아니라 몸매때문에... 1학년 겨울방학때 피터지게 헬스장 다니는 학생들이 많다.
  • [32] 1,2학년때는 예체능 교과교육학과 영어교육학, 과학교육학을 배운다.
  • [33] 06학번까지는 4학년 때 실습을 두 번 갔다. 그 중 2주짜리 실무실습이 3학년으로 내려오게 되어서 3학년 실습이 두 번이다. 그리고 12학번부터 농어촌 실습이 2학년으로 내려왔다.
  • [34] 과대가 시간표 조정해서 하루 강의없는 날을 만들어서 날잡아서 조모임을 할 수 있게 한다거나, 파트별로 나누고 서로 체크해주기 등
  • [35] 12학번 현재 시급 8천원
  • [36] 사실 대학생으로서 오전 일찍 일어나야 하는 중노동인데다, 담임교사 조차 힘들어하는 부진아를 병아리 대학생교사가 맡는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돈을 안받고 안하는게 나은 일이다. 정말정말 정말로 힘들다.
  • [37] 13학번도 시행하게 된다면 추가바람
  • [38] 물론 교생실습에서 지도안 요령같은 것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와 임용에 써먹는 학우들도 많다.
  • [39] 체육특기전형은 5등급이다.
  • [40] 남자 4 :여자 6
  • [41] 이것은 학생증 업체를 국민은행으로 옮기면서 늦어진 것이다. 예년엔 5월에 나왔다.
  • [42] 국공립대 첫번째는 강원대. 이쪽은 학생비율에 대한 투쟁을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총학생회에서 총장선출비율을 가지고 투쟁할때 반례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 [43] 다만 이런 할인에 혹해서 '위재권으로 들어야지' 라는 생각은 갖지 않는 것이 좋다. 꼼꼼히 살펴보고 무엇보다도 샘플 강의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