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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last modified: 2016-03-05 17:44:03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도시의 이름
1.1. 광주광역시(光州)
1.1.1.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축구 구단 광주 FC
1.2. 경기도 광주시(廣州)
2. 중국의 도시 광저우(广州)
3. 충사의 등장 도구 光酒

1. 대한민국의 도시의 이름

둘 다 표기는 Gwangju. 한자는 서로 다르다. 중국어로는 广州다.

1.1. 광주광역시(光州)

해당 항목 참조. 별칭은 빛고을이다.ᆢ

경기도 광주시와 구분하기 위하여 전라도 광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광주광역시는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의 광역시이므로 엄밀히는 옳지 않은 표현이다.

1.1.1.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축구 구단 광주 FC

광주 FC 항목 참고.

1.2. 경기도 광주시(廣州)

해당 항목 참조. 참고로 발음은 [광ː주]이며 광주광역시와는 달리 광을 길게 발음한다.

2. 중국의 도시 광저우(广州)

광둥 성의 성도. 번체자로는 경기도 광주시(廣州)와 같다.

3. 충사의 등장 도구 光酒

충사들이 사용하는 도구 중 하나. 투명한 액체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벌레들의 집합체이다.
약하고 힘없는 벌레일수록 밝은 빛을 낸다. 특정한 상황에서 이름처럼 찬란한 빛을 낸다. 특유의 강한 향을 띠고 있으며, 그 존재만으로도 특정 벌레들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굉장히 맛있는 듯 하다.

작중에서는 마치 수맥처럼 땅 밑에서 줄기를 타고 흐르는 것으로 묘사되며, 지면에 가까워지면 생명체가 흥하고, 멀어지게 되면 생명체가 쇠한다고 일컬어진다. 다만 생명체 자체가 흡수할 경우에는 그 생명체를 벌레로 만들어버린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일종의 씨앗처럼 가공한 물건이 작중 등장하며, 이 경우 땅에 묻으면 식물을 흥하게 하고, 먹으면 그 동물을 불사신으로 만들며 죽은 존재도 살릴 수 있다.

광주를 가공하면 인간의 영혼을 대체할 수 있는 벌레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벌레를 볼 수 없는 사람이 마시면 잠시동안 벌레를 볼 수 있게 된다. 사실상 모든 벌레의 원점이며, 생명 그 자체라고 보아도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