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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 포격기

last modified: 2015-11-04 23:07:15 Contributors

스타크래프트 2 프로토스의 유닛, 건물
연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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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정 모선핵 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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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사 추적자 파수기 고위 기사 암흑 기사 집정관
로봇공학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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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선 차원 분광기 불멸자 거신
우주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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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공허 포격기 예언자 우주모함 폭풍함
기타 건물들 수정탑 융화소 제련소 인공제어소 광자포 황혼 의회
로봇공학 지원소 함대 신호소 기사단 기록보관소 암흑 성소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정찰기 공허의 구도자 왕복선 광전사 석상 계승자 정화 모선
탈다림 모선 방첨탑 분열장 생성기 젤나가 수정탑
용기병


Contents

1. 개요
2. 유닛 대사
3. 성능
3.1. 자유의 날개
3.2. 군단의 심장
4. 실전
4.1. 프프전
4.2. 저프전
4.3. 테프전
4.4. 상성
5. 기타


1. 개요


태사다르가 이걸 모른다고 한다.

Void Ray. 스타크래프트 2에서 새로 등장한 유닛. 초기엔 '차원 포격기(Warp Ray)'였으나 개발 과정에서 암흑 기사 계열로 바뀌면서 공허 포격기가 되었다.
Void Ray를 직역하면 '공허 광선' 정도의 이름이 되겠지만, 블리자드에서 '공허 포격기'라는 간지 폭발 초월번역에 성공했다. 줄여서 공포. 오오 이것도 쩔어

차원 포격기로서의 기록은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때는 아이어 프로토스 계열 유닛이었던 만큼 색깔도 달랐다. #차원 포격기

참고로 개발 당시에는 3기가 동시에 공격하면 추가 대미지가 들어갔다. 그리고 시연 참가자에 의하면 사투리를 사용했다.[1] 샤쿠라스 출신의 유닛이라 블리자드가 장난을 쳐보고 싶었던 걸까?

스타크래프트 2 프로토스에 새로이 추가된 우주 함선이며, 아이어 프로토스의 기술력과 암흑 기사공허를 이용하는 기술이 융합하여 탄생한 신세대 함선이다. 설정상 칼라이와 네라짐의 기술이 결합되어 과학적으로는 물론 예술적으로도 뛰어난 함선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사령관석에는 목표 대상의 정보와 공허 포격기 각 부위의 현 상황 등이 상태창으로 표시되어 자세히 제공된다. 공허 포격기는 유동장 투사 장치를 가동시켜 사실상 무한한 동력을 공급하는 분광 핵을 활용한 분광 광선으로 공격한다. 화력이 한 단계 강해질 때마다[2] 유동장 투영기 하나를 더 늘린다.

공식 소설에 의하면 공허 포격기의 분광 광선은 우선 칼라의 사이오닉 에너지를 모아 위상 수정을 거쳐 집중시킨 뒤, 공허의 힘으로 에너지를 결합시켜 분광 핵으로 보내고, 유동장 투영기로 이 에너지를 증폭시킨 다음, 분광 광선의 근원인 중심부 수정으로 흘려보내 방출되는 과정을 거쳐 발사되는 것이다. 집중된 사이오닉 에너지를 결합시키기 위해 공허의 힘이 필요한데 이 작업은 '공허의 렌즈'라는 이명을 가진 암흑 기사에 의해 이루어진다. 출력을 한 단계 높일 때마다 파괴력이 엄청나게 증가하지만[3] 그만큼 위험 부담도 증가하여, 광선의 상태가 불안정해지거나 공허의 힘을 집중하는 암흑 기사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영웅 유닛으로 모한다르가 있다.

여담으로, 차원포격기 시절에는 현재의 목소리보다 톤이 높았다.
샤쿠라스 출신인 공허 포격기와 달리 아이어를 따르는 듯 하다.

현 시점에 추가된 데이터 행렬에 의하면, 공허 포격기의 강력한 위상 수정은 놀랍게도 그저 무한한 동력(분광 핵) 개발에 딸려나온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프로토스 세력이 급격히 약화되는 상황이라 자원을 낭비할 수가 없어서 자신들의 실패작조차 버리지 못했고, 무기 중 일부에서 에너지 집중을 위한 매개체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한다.[4]

2. 유닛 대사

- 등장: "분광 핵 가동." / "Per'dac Curall."[5]

- 선택
"위상 수정 충전." / "반드시 복수하리라." / "Zak Naku'athal."[6] / "현재 최대 출력." / "아이어의 빛을 내뿜어라. 아이유의 빛을 내뿜어라."

- 이동
"공허 렌즈 조정 중." / "이루어지리라." / "Ik'kuda Anai."[7] / "Kaz Arashar."[8] / "초토화 개시." / "Un'de Koor Huroc."[9] / "시스템 최대 동력." / "처리 완료."

- 공격
"광선 고정. 소거." / "분광 광선 조절 중." / "Pera'dac Aganesia."[10] / "아이어를 위하여." / "포격 개시." / "공격 좌표 설정." / "광선 동기화."

- 반복 선택
"운명의 프리즘이 모든 길을 가른다." / "우리의 루이지의지는 신성한 칼라 안에서 조화를 이룬다." / "절망의 렌즈를 통해 분쟁을 바라보지 말라."
"무한은 우리 곁에 타오른다." / "너의 머릿속보다 더 공허한 것은 없다." / "나 또한 비어 있다." / "언제나 공허를 믿으라."

- 교전
"분광 핵 작동 실패. 지원을 요청한다."

한국어 더빙 성우박만영. 영어판과 묘하게 음색이 비슷하다.

3. 성능


비용 광물 250 / 베스핀 가스 150 보급품 4
생명력 150 보호막 100
방어력 0[11] 특성 중장갑/기계
시야 10 공격력 6[12](중장갑 +4)
공격 가능 지상/공중 사정거리 6
공격 속도 0.5 이동 속도 2.25
생산 건물 우주관문 생산 시간 60초
생산 단축키 V 능력 분광 정렬

3.1. 자유의 날개

우주관문을 지으면 불사조와 함께 기본적으로 뽑을 수 있는 유닛으로 전작의 정찰기를 계승한다. 기본적으로 지속적인 피해를 주는 형태의 채널링 레이저 공격을 하며 자유의 날개에서는 이 공격이 3초 이상 계속 유지되면 수정에 빛 줄기가 하나 더해지며 다시 3초를 추가하면 충전이 끝나고 충전이 끝난 상태일 때 중장갑 상대 초당 16, 경장갑/무장갑 상대 초당 8의 피해를 주게 된다. 충전이 완료될 경우 공격 대상이 파괴되거나 강제로 공격 대상을 변경하더라도 충전이 계속 유지된다. 별도의 충전 없이 약 6초 정도 충전 상태가 지속되는데 가만히 놔두면 다시 초기 단계로 돌아가지만 시간이 다 가기 전에 뭐라도 때리면 다시 충전 완료 상태로 간주된다. 거대 속성을 가진 유닛(울트라리스크, 무리 군주, 토르, 전투순양함, 집정관, 거신, 우주모함, 모선)에게는 20%의 추가 대미지를 입힌다. 단, 집정관은 중장갑속성이 아니기에 추가피해 20%가 무의미하다고 보면 된다.

일단 충전만 끝나면 상성 유닛에게도 그리 약하지 않았고, 테러 용으로는 물론이요 전투순양함 같은 고급 유닛을 처리하는 데 참 좋은 유닛이었지만 값이 비싸다.[13] 맷집도 좋은 편은 아니며 공격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려 호위 병력을 붙이지 않으면 줄줄이 터져 나갔다.

참 애매한 것이, 분명 오랫동안 공격하고 있어야 제 성능을 발휘하는 유닛인데 이는 곧 어택땅이 최상의 효율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특성 때문에 공허포격기 다수로 구성된 조합은 공허포격기의 제 성능을 발휘하기 힘들게 하였는데, 이는 차지가 되는 시간보다도 대상이 터져나가는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

한마디로 오랫동안 진득하게 한 대상만 때리고 있어야 최대 효율이 나는 특성상[14] 대규모 전투에서 제 기량이 발휘될 가능성이 적어졌다는 뜻이며, 이는 자유의 날개 후반 프저전의 밸런스에 있어서 토스가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였다. 상성상 우위라는 타락귀를 상대로 제대로 이기지 못하고 타락귀가 공대공의 패왕으로 등극하게 한 원인이기도 한데, 오래 때려서 차지가 되어야 강한 중장갑 추뎀을 유지할 수 있건만 대규모 전투의 특성상 차지가 되기 전에 목표물들이 터져나가므로[15] 차지가 되지 않는다. 미처 2단계/3단계로 변하기 전에 금방 죽어나가니 차지가 되지 않고, 고작 공격력 6짜리 레이져만 쏘다가 진균과 감테에 터져나가는 게 일상이었다. 다 둘째치고, 프로토스가 이 유닛을 그 정도로 다수로서 주력 운용하려면 자원을 미친듯이 퍼먹어야 하는데, 6가스만으로도 완성이 가능한 무감타를 상대로 이러한 양상까지 끌고 가기란 쉽지 않았다. 다 그 전에 끝내려 하지...

다만 이 당시엔 인구수가 3이었는데 인성비 하나만큼은 그래도 탑 클래스 유닛이었기 때문에 땡OO류로만 인구수 끝까지 채우는 빠무같은 형식의 경우엔 가히 최강자나 다름없다...만 실질적인 대회에서나 1:1 래더에서의 양상은 컨셉만 근사한 허당 유닛으로 전락하기에 이른다. 아니 실질적으로 3차관 공허 같은 올인 빌드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16] 어째 정찰기와 걸어온 길이 흡사하다.(...)

3.2. 군단의 심장

군단의 심장에서 변경되었다.

밸런스 패치 8에서는 공허 포격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3단 충전이 사라졌고 공격 주기가 0.6에서 0.5로 감소하였다. 거대 유닛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능력도 삭제되었으나 재사용 대기 시간이 1분이고 20초 동안 중장갑 유닛 상대로 6의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분광 정렬[17]이라는 기술이 추가되었다.[18]

밸런스 패치 12에서는 공허 포격기가 후반에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인구수가 3에서 4로 늘어났다. 또한 분광 정렬 능력을 시전하면 지속 시간이 표기되도록 변경되었다. 이렇게 되면서 치고 빠지는 컨트롤 시도가 수월해졌다.

인구수가 너프된 걸 봐도 짐작할 수 있겠지만 패치 이후 제법 강력해졌다. 기존 공허 포격기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차징 시간이 분광 정렬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높은 화력이 훨씬 빨리 적에게 가해지는 것이다.대신 20초가 지나면 화력이 떨어지지만 한타가 웬만하면 20초 전후로 끝나므로.... 이 때문에 대타락귀는 물론 프프전에서도 각광받고 있으며 공허 폭격기라고 불리는 중이다. 분!광!정!렬!

4. 실전

4.1. 프프전

자유의 날개 때와 달리 군단의 심장의 공허 포격기는 분광 정렬 스킬의 추가로 굉장히 강력해져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 후반의 한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광 정렬 스킬을 사용할 경우 추적자 따위는 순식간에 녹여 버릴 수 있는 데다가 기존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에서 추적자가 먹튀 취급을 받아 거의 쓰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중후반 조합이 거신-집정관으로 고정되었던 자유의 날개의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과 달리 우주 관문 테크가 중후반에도 로봇공학 시설 테크에 우위를 차지하게 되어 중후반 들어서도 상대방에게 상성상 우위를 차지하는 유닛을 조합하기 위한 심리전이 상당히 심해졌다.

다만 황혼 의회 테크의 유닛들은 조심해야 한다. 거대 추가 대미지가 삭제된 지금 분광 정렬은 중장갑이 아닌 집정관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점멸 업그레이드가 된 추적자는 공허 포격기의 화력을 어느 정도 무시하고 공허 포격기를 끊어 줄 수 있으니 불멸자나 거신의 조합도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 돈만 있다면야

4.2. 저프전

프로토스 대 저그전에서는 초반 용도는 프로토스가 앞마당을 가져갈 때 저그가 바퀴 찌르기를 하는 것에 대한 수비나 저그가 지나치게 배짱을 부려 대공 방어가 허술한 틈을 노리는 경우에 쓰인다. 불사조와 조합해 소수 여왕을 각개격파하면서 저그의 약한 곳을 집요하게 부숴 치명타를 입히는 경우도 종종 나온다. 다만 현재에는 저그의 여왕+포자 촉수 대처가 좋아졌기 때문에 초중반에는 과거처럼 많이 뽑지는 않는 유닛이다.

다만 공허 포격기의 스펙이 굉장히 올라가면서 중후반의 함대 프로토스의 주력을 차지하고 있다. 분광 정렬을 통해 타락귀 다수에게 궤멸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고 감염충마저 너프되어 저그 입장에선 상대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

그러나 뮤탈리스크는 여전히 공허 포격기의 최상의 카운터다. 겁도 없이 다수의 뮤탈리스크에 덤볐다간 순식간에 터져버린다.

그리고 살모사가 등장한다면 정신줄을 놓는 순간 순식간에 납치당해 히드라리스크의 무지막지한 DPS에 순식간에 각개격파당할 수 있다. 또한 감염충이 너프되었다 해도 여전히 진균 번식에는 취약하기 때문에[19] 고위 기사의 환류나 폭풍함을 이용한 저격이 꼭 필요하다.

4.3. 테프전

프로토스 대 테란전에서는 초반 3차관 1우관 공허 날빌을 주로 쓰며 초기 때처럼 자주 쓰지는 않지만 공허 포격기만 있더라도 언덕이 보이는 이점을 이용해 적절한 짤짤이를 통해 테란 병력을 끊어 먹는 컨트롤을 보일 때가 있다. 괜히 불곰 위주의 병력으로 구성했는데 공허 포격기 1기가 채찍질하고 있으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해병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사거리 1의 차이를 이용해 짤짤이를 하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물론 그걸로 해병을 잡는다는 말은 아니고(...) 해병이 공허 포격기를 잡으려 따라왔을 때 역장으로 해병을 가두어서 언덕 아래에서 파수기와 추적자가 잡아먹게 해야 한다.

그 외에는 테란전에서 볼 일이 없다. 어차피 요즘 초중반에 해병만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테란이 메카닉 테란으로 가기 힘든 이유이기도 하다. 화염차공성 전차는 대공이 없는 관계로 그냥 데꿀멍해야 하며, 토르는 대공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경추 뎀이고 중장갑 피해에 거대 추가 피해까지 겹으로 입기 때문에 버틸 수가 없다. 다만 아무리 경장갑 추가 대미지라고 해도 다수 토르의 작은 방사 피해가 은근히 뼈아프게 들어가기 때문에 산개를 신경써 주는 것이 좋다. 뮤탈리스크가 소수 토르나 집정관을 씹어 먹을 때 사용하는 매직 박스 컨트롤도 유효하다. 다만 바이킹이나 해병이 뒤따라 나온다면 이들을 잡을 카운터가 있어야 한다.[20]

한편 포지션으로 보나 추가 대미지로 보나 전투순양함의 완벽한 상성으로 보이나 의외로 힘들다. 가격이 비싸고 속도가 비슷한 데다가 사정거리도 같으며 전투순양함의 맷집이 550이라 금방 죽지 않는다. 그래도 땡 전투순양함에는 수만 맞춰 주면 이기지만 밑에서는 해병이, 공중에서는 바이킹이나 밤까마귀가 지원해 주면 골치 아파진다. 거기에 야마토 포에 한 방이라는 게 너무 크다. 그러므로 전투순양함이 어느 정도 쌓인 후에 공허를 뽑아봤자 야마토 포에 터져 나간다.

군단의 심장에서는 3단 충전이 사라지고 분광 정렬이 생기면서 전투순양함과 메카닉에는 더욱 강력해졌다. 다만 천적이었던 토르는 천벌포로 어느 정도 대항할 수 있고, 어쩌다 땅거미 지뢰에 맞으면 체력+실드의 반 이상이 깎여나가며, 전투순양함을 상대로는 폭풍함이라는 아주 적절한 카운터가 생겼기 때문에 공허 포격기를 쓰기는 여전히 애매하다. 대신 폭풍함은 국지 방어기에 취약한 편이므로 상대방이 밤까마귀를 사용한다면 공허 포격기를 소수 생산해서 국지 방어기만 요격해 주자.[21]

4.4. 상성


비록 공허 포격기가 성능이 강력하다고 하지만, 비싼 가격과 긴 생산시간으로 인해 생산성은 떨어지는 편이고, 이동속도도 느리며, 경장갑을 상대로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없어, 1:1에서는 아래와 같은 상성 구도가 나온다.
다만 2:2, 3:3, 4:4같은 팀플레이 대전에서는 아군끼리 서로 유닛을 조합하여 서로 보완할수 있기 때문에, 상성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팀원들이 시간을 벌거나 견제해줄때 미친듯이 공허 포격기만을 모아서 한번에 빠르게 몰아치면 극상성 유닛과 붙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다. 즉 머릿수가 많으면 상성을 무시한다고 보면 된다.

  • 공허 포격기 < 히드라리스크

    히필패 소리나 듣던 자유의 날개때 히드라리스크도 공허 포격기로는 상대하기 그렇게 좋은 유닛이 아니었다. 군단의 심장 와서는 히드라리스크는 이래저래 상향된 반면에 공허 포격기는 대경장갑 능력이 하향되면서 더더욱 히드라를 상대하기 어렵다. 저그가 히드라만 운용할 경우 지형차 등을 이용하여 공허 포격기가 우세를 취할 수도 있겠으나 저그에 살모사나 감염충이 추가로 투입되어 진균 번식을 맞아 고립되거나 납치를 맞아 하나하나 각개격파 당하기 시작하면 더더욱 상황이 안 좋아진다. 저그가 히드라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한다면 다른 유닛을 모으는 것이 좋다.

  • 공허 포격기 ≤ 여왕

    여왕은 주된 공격 유닛으로 쓰이지는 않지만 해병과 더불어 광물만 먹는 유닛 중 유이하게 대공 능력이 있으며 중장갑도 아니라서 공허 포격기에 녹아내리지도 않고 대공 능력도 의외로 나쁘지 않다. 대량으로 생산해 서로 수혈해주면서 상대한다면 공허 포격기 입장에서는 매우 껄끄러워질 수도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여왕의 점막 밖의 답 없는 이동속도 때문에 공세를 펼치기 힘들고 설령 진짜 여왕 위주로 병력을 구성했다 해도 불사조를 섞어서 여왕을 족족 들어주면 간단하게 녹여버릴 수 있다.

  • 공허 포격기 < 뮤탈리스크

    애초에 공허 포격기는 경장갑을 잘 잡는 편이 아니어서, 뮤탈에겐 정말 불리하다. 비록 공허 포격기도 공격은 강하지만, 기본 방어력이 0이라 생각보다 튼튼한 유닛이라고 볼 수 없고, 생산성에서도 뮤탈에게 열세이다. 다수의 뮤탈리스크에게 공격당하면 공허 포격기는 속절없이 무너지니 주의.

  • 공허 포격기 ≫ 타락귀

    뮤탈과는 정반대로, 타락귀 앞에 공허 포격기가 등장한다면 저그 입장에선 피눈물이 날 수밖에 없다. 자유의 날개 때는 3단 충전의 존재때문에 충전이 모자라면 타락귀를 이기기 힘들었으나, 군단의 심장에선 '분광 정렬'의 스킬로 한번에 강력한 화력을 퍼부을 수 있게 되어서, 불과 몇초만에 타락귀가 싹 녹게 된다. 동 인구수로 붙었는데도, 타락귀는 다 죽었는데 공허 포격기는 1, 2기 죽는 상황도 손쉽게 경험할 수 있다.
    다만 공허 포격기는 비싼 유닛이고, 여러 개의 부화장과 여왕의 힘으로 충원이 쉬운 타락귀의 회전력은 공허 포격기가 일방적으로 불리한데다, 분광 정렬을 안 쓰고 싸우면 타락귀도 그렇게 불리한 입장에서 싸우는 건 아닌만큼, 공허 포격기 숫자와 분광 정렬 쿨타임에 신경써야 한다. 게다가 타락귀는 공허 포격기와 사거리도 같고 이동속도는 더 빠르기 때문에 전장 선택권을 가지는 데다가 생산성이 타락귀가 넘사벽이고 분광정렬이 빠졌을때 덮치면 공허포격기 입장에서도 곤란하니 집정관이나 폭풍업을 마친 고위기사를 대동하는게 안전하다.

  • 공허 포격기 < 감염충

    전작에 비해서 유닛들이 잘 뭉쳐지는 스2의 특성상, 다수의 공허포격기가 진균번식에 맞았다가는 상황이 매우 심각해진다. 비록 군단의 심장에서 진균 번식이 투사체 발사 형식으로 바뀌어서, 진균 번식을 쓰는 게 어려워졌지만, 걸리면 끝인 건 여전하다. 컨트롤이 뒷받침된다면, 감염충 3~4기로 공허 포격기 30기를 한번에 몰살시킬 수도 있다.

  • 공허 포격기 ≪ 해병

    자유의 날개 때엔 어떻게든 3단충전만 되면 해병을 쓸어버릴 수 있었으나, 분광정렬로 대체된 군단의 심장에선 여러모로 불리해졌다. 비록 해병은 체력이 약해서, 공허 포격기로도 손쉽게 잡을 수 있으나, 생산성 차이가 너무나도 심하고, 여기에 해병이 전투 자극제를 쓰면, 짧은 시간에 나오는 엄청난 화력 앞에 공허포격기는 아무것도 못하고 격추당한다. 동인구수건 동일자원이건 상대가 안되므로, 정말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해병 상대로는 쓰지 않는 게 좋다.

  • 공허 포격기 = 유령

    둘 다 서로에게 추가 대미지를 못 주는 건 마찬가지이기에 전투 유닛인 공허 포격기가 마법 보조 유닛인 유령과 싸우면 어찌어찌 이기긴 하지만 유령은 EMP로 공허 포격기의 보호막을 전부 날려 버릴 수 있다. 서로에게 이득 없는 싸움이라 상성이 의미가 없다.

  • 공허 포격기 ≤ 바이킹

    중장갑에 대응하는 중장갑 함선끼리의 대결. 화력은 분광 정렬을 쓴 공허 포격기가 훨씬 강하고 몸빵도 더 단단하지만, 바이킹도 화력이 나쁘지 않은 유닛이고 사거리와 이동 속도가 우월하며 특히 생산력이 넘사벽이라서[22] 실전 상황에서는 바이킹 쪽이 조금 더 유리하다. 때문에 테란이 공허 포격기의 카운터로 바이킹을 고려하는 경우는 간혹 있지만 프로토스가 바이킹을 잡겠다고 공허 포격기를 생산하는 일은 거의 없다.

  • 공허 포격기 ≥ 토르

    자유의 날개 때 경장갑 추가 피해를 입히는 대공 공격밖에 할 수 없던 토르는 공허의 밥이었다. 하지만 군단의 심장에서 토르가 고충격 탄두라는 새로운 능력으로 250mm 천벌포를 쓰면 공허 포격기에게도 뼈아픈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생산성 등을 따져 보면 여전히 공허 포격기가 조금 더 우위에 있지만 공허 포격기만으로 토르를 상대하는 것은 좀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천벌포 써도 DPS가 호구라 의외로 못 잡는다
    그리고 토르가 다수 쌓이면, 재블린 미사일의 스플래시에 의외로 공허 포격기도 버티기 어려워진다. 공허 포격기의 기본방어력이 0인 탓에, 업그레이드가 뒷받침이 안되면, 애써 모은 공허가 삽시간에 사라질 수 있다. 문제는 다수의 토르를 모은다면 십중팔구 메카닉 체제라는 이야긴데 프로토스 상대로 메카닉 체제가 망해버린게 스타2.

  • 공허 포격기 < 땅거미지뢰

    뭉쳐 다니는 공허 포격기는 방사 피해에 쥐약이다. 지뢰 방사 40으로 통합 패치 이후 공허가 3방맞고 생명력 10이 남는데 토르나 바이킹이 마무리로 한대만 톡 쳐도 공허는 터진다. 게다가 이동속도도 느려 산개가 힘들다.

  • 공허 포격기 ≥ 전투순양함

    자유의 날개 때도 그랬지만 군단의 심장에서는 더더욱 공허가 전투순양함을 쉽게 제압하게 됐다. 하지만 전투순양함이 다수 쌓이고 야마토 포를 쓰는 것이 가능해지면, 멀리서 야마토 포로 공허를 줄인 뒤 달려들거나 야금야금 갉아먹을 수 있어서 다수 대 다수 싸움이 되면 만만하지는 않다. 전투순양함이 쌓이게 두지 말거나 고위 기사의 환류를 지원받거나 아니면 폭풍함을 이용하는 것이 좀 더 쉽게 전투순양함을 제압하는 방법.

  • 공허 포격기 ≤ 추적자

    서로 중장갑 추가 피해를 주는 유닛. 일단 숫자는 추적자가 모으기 쉬워 보통 공허가 쌓이기 전 추적자가 파고들어 제압하지만 서로 다수가 쌓이고, 공허가 분광 정렬을 켜면 추적자가 시원하게 녹는다. 소수거나 어중간한 숫자에서 추적자가 파고들면 추적자 승리, 서로 다수 쌓이고 분광 정렬 켜면 공허의 압승. 그러나 대체로 생산성에서 추적자가 월등하고 기본 이동속도도 빠른데다 점멸을 이용해 치고 빠질 수 있어서 분광 정렬을 쓰는 순간 피했다가 분광 정렬이 끝나고 붙으면 추적자 측에서도 그리 밀리진 않는다.

  • 공허 포격기 ≤ 불사조

    서로 피해를 엄청 주지 못한다. 중장갑에게 강한 공허와 경장갑에게 강한 불사조인데, 공허는 중장갑이고, 불사조는 경장갑이다. 사거리를 이용해 미리 선제 공격으로 제압하면 공허가 이기지만 불사조가 음이온 파 수정 업그레이드를 하고 바로 달라붙으면 공허와 뮤탈 대결과 비슷한 결과가 발생한다. 가격을 따져도 공허가 손해보는 느낌이라 불사조가 약간 유리하다. 게다가 군단의 심장이 되면서 공허 포격기의 충전 기능이 분광 정렬로 바뀌고 인구수가 4로 늘었으며 불사조는 사거리가 1 늘어서 공허 포격기 쪽이 더욱 불리해졌다.

  • 공허 포격기 ≤ 집정관

    서로 추가 피해를 주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지만[23] 공허가 사거리가 훨씬 길고 지형을 이용하기 쉽다는 점에서는 다소 유리. 하지만 집정관은 맷집이 좋고 스플래시 대미지를 줘서 평지에서 그냥 싸우면 집정관 다수가 뭉친 공허 여럿을 순식간에 녹일 수도 있다. 결국 상황에 따라 상성이 갈린다. 덤으로 집정관이 수호방패의 지원을 받으면 공허의 공업과 집정관의 쉴업이 같다는 전제하에 DPS가 2/3로 폭락하니 파수기의 활용여부도 크게 작용한다.

  • 공허 포격기 > 폭풍함

    폭풍함을 때릴 상황이 안 나오면 멀리서 쏴대는 폭풍함에게 공짜로 얻어맞아 하나, 둘 추락하지만 공허가 달라붙어 분광 정렬을 쓰면 폭풍함이 시원하게 녹는다. 따라서 공허는 어떻게든 폭풍함에게 달라붙는 것이 중요. 서로만의 상성을 비교하면 역시 공허 포격기가 유리한 편이다. 하지만 공허 포격기로 폭풍함을 자신있게 제압하기는 힘든 것이, 지상에서 고위 기사 등이 지원하는 와중에 폭풍함에게 달려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때문에 보통은 폭풍함이 보이면 공허 포격기보단 맞폭풍함을 뽑는다.

  • 공허 포격기 = 우주모함

    폭풍함을 상대할 때와 비슷하지만 우주모함의 화력은 기본 방어력이 0인 공허 포격기에게는 매우 부담되서 지원 병력이 있을 때 공허 포격기로 우주 모함을 노리기란 쉽지 않고, 사거리도 폭풍함보다 짧을 뿐이지 공허 포격기보다는 충분히 길어서 동인구수로 맞붙을 시 이길 수가 없다. 다만 우주모함에게도 공허 포격기의 무자비한 중장갑 데미지는 압박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공허 포격기의 극단적으로 낮은 맷집에만 유의해주면 우주모함을 순식간에 격추시켜버릴 수 있다. 아니면 그냥 폭풍함 뽑거나

  • 공허 포격기 ≫ 모선

    덩치도 크고 중장갑이며 다른 고급 유닛들에 비해 DPS도 우수하지 않은 모선은 공허 포격기의 크고 아름다운 먹잇감이다. 덤으로 분광 정렬을 쓸 수 있는 타이밍이 된다면 모선따위는 가볍게 폭☆사. 다만 모선 주위에 은폐되어 있는 모선의 호위 유닛들은 조심하자.

5. 기타

1.1.2 패치 때 차지 공격력이 25에서 16으로 깎이는 너프를 당해 잠시 '공허 정찰기', '허공 포격기'라는 말을 듣기도 했으나 실제 게임에선 예전엔 날빌로만 쓰이다가 다양한 전략이 연구되면서 오히려 대활약하였다. 송준혁 선수의 GSL 시즌 2 64강 제 3경기나 기사도 연승전의 광통령이 좋은 예이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타이밍과 간단한 응용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공허 포격기 전략은 막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또한 모르고 있다가 깜짝 공허 포격기 1기에 게임을 그르칠 수도 있다. 특히 대공 능력이 약한 저그의 경우 초중반에 여왕은 물론이고 모든 건물이 초토화될 수도 있다. 그야말로 머리가 공허해지는 기분이 든다.

1.2.0 패치부터 이동 속도와 이동 가속도를 증가시켜 주는 유동성 추진기 업그레이드는 삭제되고 대신 충전 속도가 좀 빨라졌다. 본래 유동성 추진기 업그레이드를 하면 충전 속도도 약간 늘어났는데 업그레이드 자체가 아예 사라지면서 그냥 주어지게 된 것이다. 유동성 추진기 연구는 희대의 잉여 건물 취급을 받는 함대 신호소에서 할 수 있었으니...빠른 무한맵, 혹은 팀 플레이에서의 공허 포격기 올인 상황이 아니면 잘 누르지 않는 연구였기 때문에 1:1 로 한정한다면 약간의 버프를 받았다고도 할 수 있다.

베타 테스트 시절 몇몇 유저들은 랜선 경 다발을 자르고 정신 링크를 끊으며 칼라에 저항한 암흑 기사들의 함선인 공허 포격기가 칼라를 언급하는 데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암흑 기사 유닛은 샤쿠라스를 운운하나 이 유닛의 대사에 나오는 것은 아이어다(아이어를 위하여, 아이어의 빛을 내뿜어라 등). 답은 스타크래프트 2 포럼을 참조. 또 위의 공식 소설을 보면 공허 포격기가 칼라+네라짐의 기술의 결합이라는 점을 기념하기 위해 선원 구성도 아이어+사쿠러스 구성으로 맞추어 놓았다고 한다.

베타 테스트가 시작될 때에는 충전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 모두 3단계로 3→5→9로 올라가는데 10차 베타 테스트부터 지금의 충전 방식으로 바뀌었다. 처음에는 테란이나 저그 유저들이 하향을 주장했지만 프로토스 유저들은 "그럴 거면 스타크래프트 2에서 프로토스라는 종족을 빼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결국 공허 포격기는 사실상 프로토스의 거북선이나 마찬가지인 유닛이 되어 버렸다.

암흑 기사의 종류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그 중 보로스 족의 설명이 공허 포격기의 조종사들, 그리고 모한다르와 일치한다.

여담이지만 공허 포격기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테란 일각에서는 공허 포격기가 언젠가 우주 모함을 대신해 프로토스 함대의 대표 기함[24]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예측하기도 했다. 그리고 실제 게임에서 그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우주 모함을 버프 안 해주니 이러지

가스를 더럽게 많이 먹지만 끔찍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특성 탓에 빠른 무한맵에서는 공허 포격기가 그 어떤 조합도 개박살내는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터져도 터져도 쑥쑥 뽑혀 나오는데 이걸 어떻게 처리하라는 말인가?

군단의 심장 들어 분광정렬 스킬 사용시 즉시 충전상태를 유지할수 있도록 변경되었다.또한 공속도 0.5로 버프되었다.다만 군심에서는 조루포격기(...)라는 별명이 새로 생겼다.

GSL 해설진은 테란이 공허 포격기 날 빌에 약한 이유가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1에서 테란이 공허와 같은 테크에 있는 하늘의 왕자님 때문에 프로토스의 공중 날 빌을 맞아 본 경험이 없어서라고 한다. 납득

맨 오브 스틸에 등장하는 크립톤 인의 테라포밍 우주선과 상당히 비슷하다.

디시인사이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는 아이유의 노래 '좋은 날'의 고음 부분, 일명 3단 부스터가 유행 중이라서 합성 작품으로 3단 차징 아이유 포격기가 나왔다. 아이유/패러디 참고.


거신과 더불어 스타2를 처음하는 사람들의 원수. 초보자들은 멀티도 안하고 공격도 안하고 15분동안 200 모아서 어택땅을 하기 때문에 거의 무상성인 공허포격기를 막을 방법이 없다. 스타2를 처음 접하고 이 유닛 때문에 접은 사람들도 엄청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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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cerebrate에서 ce를 ke로 발음했다고.
  • [2] 자유의 날개 기준. 군단의 심장에서는 공격 방식이 변해서 두 가지 단계밖에 없다.
  • [3] 1단계 광선으로는 울트라리스크의 갑피와 군락이 방어용으로 생성해낸 갑피를 뚫지 못했고 저그 병력의 충원 속도를 따라가지도 못했지만, 출력을 2단계로 높이자 울트라리스크 24기를 순식간에 갈아 버리고 군락을 박살내고 저그 병력이 충원되기도 전에 싸그리 태워 버리는 엄청난 화력을 보였고, 3단계까지 올린 뒤에는 2단계 광선으로도 제 때 처리하지 못할 정도로 많았던 무리 군주들이 순식간에 녹았다.
  • [4] 위상 수정은 분광 핵의 엄청난 동력을 광선으로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즉, 말도 안되는 수준의 에너지 유도 매개체라는 소리다. 이런게 실패작이라니 프로토스의 엄청난 과학력을 알 수 있다.
  • [5] "분광 핵 가동."
  • [6] "반드시 복수하리라."
  • [7] "이루어지리라."
  • [8] "초토화 개시."
  • [9] "공허 렌즈 조정 중."
  • [10] "분광 광선 조절 중."
  • [11] 공중 장갑 업그레이드마다 +1 -> 최대 3
  • [12] 공중 무기 업그레이드마다 +1 -> 최대 9
  • [13] 광물 50, 베스핀 가스 50만 더해 주면 거신을 뽑을 수 있다. 생산 시간도 짧지는 않다.
  • [14] 당시 한타 시작전에 근처에 있는 파괴 가능한 바위나 멀티근처에서 교전이 일어날경우 자신의 연결체(...)에 광선을 쏜후 교전을 시작하기도 했다.
  • [15] 참고로 이 당시 1단 모드에서는 대상이 죽어버리면 차지 시간이 초기화되는 현상이 있었다. 2단 3단 중에는 목표물이 죽더라도 잠시동안 차지가 유지된다.
  • [16] 레기 소리를 듣던 광전사와 집정관은 패치로 인해 완전히 환골탈태했으며, 모선조차도 결국 프저전 필수 유닛으로 등극하였다. 심지어 그 시절 히드라리스크조차 멸뽕에 대처하던 와중 발달한 히링올인 러쉬에 의해 재조명받기에 이르렀다.전투순양함은 이 공허포격기의 호구성 때문에 테프전 최종병기로 등극하였다.
  • [17] 공격력 업그레이드시 추가 피해는 증가하지 않는다.
  • [18]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중장갑 유닛 상대로 체력 소모와 이속 증가가 없는 전투 자극제를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중장갑 유닛에게는 노업해도 0.5초당 16데미지이다. 단 중장갑이 아닌 유닛을 상대로 한 공격력은 그대로이니 주의 바람.
  • [19] 공허 포격기가 서로 잘 뭉치고 속도가 느려 진균 번식에 걸리기 쉽다. 특히나 공허 포격기가 주로 상대하는 타락귀의 사정거리가 공허 포격기와 같은 6이다. 때문에 진균 번식에 걸리면 사정거리 밖의 다수의 공허 포격기가 타락귀를 공격하지 못하게 되어 타락귀에게 각개격파당하게 된다.
  • [20] 천벌포가 추가된 군단의 심장에서는 더더욱 위험하다.
  • [21] 이마저도 고위 기사의 환류로 밤까마귀를 커트하는 게 낫다.
  • [22] 공허 포격기를 만드는 건물인 우주 관문은 하나 만드는 데 가스를 150이나 쓰는 데다 공허 포격기의 비용도 광물 250, 가스 150, 인구수 4로 비싼데 바이킹은 광물 150, 가스 75, 인구수 2로 비교적 저렴하고 반응로로 한 번에 두 기씩 생산할 수 있다.
  • [23] 자유의 날개에선 공허 포격기 공격에 거대 추가 피해가 있어서 약간이나마 DPS 상승이 있었다.
  • [24] 저 작은 크기로 무슨 기함이냐?라고 생각 할 수있는데, 공허 포격기의 설정상 사이즈는 인게임에서 작게 나와서그렇지, 불사조는 비교도 안될 만큼 크다.물론 우주모함이나 전투순양함에 비하면 한 없이 작다...
  • [25] 뉴비들은 파란색 레이저 유닛 어떻게 막냐고 많이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