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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익스피리언스

last modified: 2015-04-08 22:06:34 Contributors


Gold Experience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의 스탠드
제4부 제5부 제6부
히가시카타 죠스케 죠르노 죠바나 쿠죠 죠린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골드 익스피리언스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스톤 프리

Contents

1. 개요
2. 능력
2.1. 상세
2.2. 성장
2.2.1.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의 차이점
2.3. 단점
2.4. 비고
3. 레퀴엠
4.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1. 개요

파괴력C
스피드A
사정거리E (2m)[1]
지속력D
정밀동작성C
성장성A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주인공 죠르노 죠바나스탠드. 통칭 골드 E. 아버지의 스탠드처럼 황금빛을 띄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미국의 가수 프린스의 앨범인 "더 골드 익스피리언스(The Gold Experience)".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의 성우는 죠르노 죠바나와 같은 나미카와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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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능력

생명을 만드는 능력을 지닌 스탠드. 정확하게는 생명 에너지를 부여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무생물에 생명 에너지를 부여하면 그 주변 환경에 알맞는 생물이 생성된다. 예를 들어 바이러스가 깔린 곳에서 만든 동물은 항체를 가지고 태어난다. 다만 만들어 낼 수 있는 생명체는 작은 생명체로 한정된다.[2]

참고로 골드 E가 만드는 생명은 우리가 아는 생명과는 다른 형태를 지닌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부첼라티에게 건네준 무당벌레 장신구는 장신구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맥박이 뛰고 있었다. 맨 인 더 미러와의 싸움에서는 바위의 양 끝에 머리와 꼬리가 돋아난 괴상한 형태의 뱀을 만들기도 했다. 또한 만들어진 생명체의 유지엔 원본의 상태가 별 상관이 없는지 베이비 페이스의 잔해로 만든 뱀은 불에 타면서 움직이기도 했다.

2.1. 상세

능력이 상당히 복잡한 스탠드. 작중 묘사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가능하고 어디까지가 불가능한지 확실하지 않다. 근거리 파워형이지만 파워보다는 특수능력이 더욱 위력적이다.[3]

인간에게 골드 E의 에너지를 집어넣을 경우 생명 에너지가 넘쳐흐르게 돼서 의식만이 폭주해 버려서 자기 자신의 의식의 속도만이 매우 빨라지게 되며, 1초를 1분처럼 느껴서 공격을 받을 경우 이빨이 1분 동안 천천히 부러지는 것을 체험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오랜 정신적 피해를 입는다. 블로노 부첼라티에 의하면 이 능력에 의해서 공격받을 경우 골드 E의 약한 파워가 더욱 위험하다고 말했는데, 강한 공격을 맞는다면 바로 죽거나 기절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약한 공격의 경우에는 기절하지 않을 정도의 고통이 지속적으로 가해지기 때문이다. 부첼라티가 2번째로 이 공격을 맞을 뻔 했을 때에는 쇼크에 의한 죽음을 예상했을 정도.

초반에는 그저 생물을 만들어낼 뿐, 명령을 내릴 수는 없었다. 대신에 만들어진 생물을 공격한 상대는 그 충격을 그대로 반사당하는 능력이 있었지만, 중반 쯤에 가면 생명체가 명령을 듣는 대신 이후 작중에서 반사능력이 등장하지 않게 된다.[4] 이 외에도 골드 익스피리언스에 의해 만들어진 생명은, 베이비 페이스와 마찬가지로 추적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원본의 일부를 생명으로 만드는 것으로 골드 E의 사정거리와 상관없이 먼거리에 있는 것도 추적이 가능한 듯 하다.[5]

죠르노는 자신이 만든 생명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 할 수 있으며, 지도만 갖고 있으면 남에게도 그 위치를 바로 알려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만든 생명이 보스에게 부착되자, 지도를 보면서 부첼라티에게 보스의 위치를 알려주기도 했다. 그리고 골드 E에 의해 만들어진 생명은 따로 능력을 해제하지 않더라도, 만들어진 생명이 수명을 다하거나 파괴되면 자동으로 원래의 형태로 되돌아간다.[6] 골드 E가 주입한 "생명 에너지"가 남아 있는 동안만 생명이 유지되는 걸로 보인다.

또한 만들 수 있는 생명은 소형뿐이지만 생명으로 바꿀 수 있는 물건의 크기는 상관이 없는 모양. 차량을 개구리로 만들거나 커다란 오토바이를 손으로 바꾸기도 했다. 역으로 자그마한 총알을 커다란 나무로 만드는 것도 가능. 본체나 생물의 전투력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닌지라 생물 자체를 전투적으로 쓰기보단 이런 식으로 원본을 가공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상황을 역전시키거나 적을 쓰러뜨리는 일이 잦다.[7]

생명을 주는 능력으로도 죽은 사람은 살릴 수는 없지만, 부첼라티의 경우를 볼 때 특수한 상황에서는 죽기 직전의 사람에게 생명 에너지를 주입해 수명을 연장시킬 수도 있는 듯하다. 다만 이렇게 살아난 사람은 인간이라기 보다는 좀비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 버린다.[8] 다만 죠죠 5부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잠자는 노예를 볼 때 단순 일회성에 그쳤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부첼라티의 케이스도 롤링 스톤즈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피니시는 를 이은 무다무다러시로, 죠죠 연재사상 최장의 러쉬어택인 7페이지 무다무다+WRYYYYYYYYY를 보여줬다.

2.2. 성장

베이비 페이스의 능력을 본 죠르노는 그로부터 힌트를 얻고, 골드 E의 능력은 새롭게 발전하였다.. 사물을 조각내어 다른 형태로 조합하는 베이비 페이스의 능력에서, 죠르노는 골드 E로 하나의 완벽한 생물이 아닌, 생물의 조각[9]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얻어낸다. 또한 만들어낸 생명체 자체도 영구성을 얻게 되어서, 어떠한 몸의 부품(눈이라든가, 내장에, 손, 혈액까지도)도 만들어내 부착시키는, 힐러의 능력을 손에 넣게 된다.

2.2.1.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의 차이점

싹 고치는게 아닌 소실된 부분을 부품을 만들어서 채워 넣는거라서 상당히 아프며, 상처 부위에 하나씩 부품을 채워 넣으며 치료해나가는 방식이다보니 속도가 느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처럼 폭발하는 물질을 폭파하는 속도보다도 빠르게 고쳐버리는 것 같은 묘기는 부릴수 없다. 그 대신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는 고칠 수 없는, 더 핸드로 인해 지워진 물질같이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진 부분도 고치는 게 가능하다. 그리고 자신을 치료할 수 있다.

파렴치한 퍼플헤이즈 시점에서는 힐러로서의 능력도 더욱 강화돼서 단순히 생체 부품을 부착시키는 수준을 넘어서 마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처럼 삽시간에 상처를 치유해버리는 것까지 가능해졌다.

2.3. 단점

만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생물이기 때문에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극저온에서는 이끼 정도밖에는 만들어낼 수 없다.[10] 고온에서도 마찬가지의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감각 폭주 능력의 경우, 블랙 사바스와의 전투 편에서 능력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자신도 느려진다라는 약점이 언급되었다. 또한 쵸코라타에게실로 오랜만에 골드E의 주먹을 먹여줬지만 가격당함과 동시에 가격당한 부위를 칼로 잘라내는바람에[11]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12]

그리고 능력이 발동되는 부위가 '손'이기 때문에, 손이 둘 다 잘려나가면 능력을 잃는다. 물론 보통은 손이 둘 다 잘려나가면 죽은거나 마찬가지라 별 의미는 없다(...).

덤으로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 달리 회복능력을 사용 시 그 대상에게 상당한 고통이 가해진다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 물론 어찌되건 회복은 가능하니 단점보단 부작용에 가깝다.

2.4. 비고

극중에 한두번만 등장하고 등장하지 않는 사용법을 적어본다.(추측글이 많으니 주의)

  • 감각 폭주 능력은 초반에 부첼라티 그리고 블랙 사바스와의 싸움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았는데, 위에 적힌 약점과 더불어 골드 E로 직접 상대방을 때린 적이 거의 없었기에 능력이 등장할 틈이 없었던 것도 원인 중 하나로 추측된다.

  • 반사 능력은 소설판에서 다시 등장했다. 하지만 소설판과 본편은 별개의 물건이기 때문에, 결국 본편에서 초반 이후 반사능력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알 수 없다. 너무 강했기 때문에 작가가 밸런스 붕괴를 막기 위한 조치를 한건지도 모른다.

  • 건드리는 것만으로 그 생명이 지니고 있는 영혼의 개수를 파악할 수 있고 자동차 같은 탈것의 경우에는 타고 있는 생명의 숫자를 파악할 수도 있다. 나중에 그린 디전에서 한번 더 써먹는다.[13]

  • 이빨을 해파리로 바꾸는 것도 가능했었는데, 피가 흐르고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 무생물로 취급하기 어려운 이빨을 생명으로 만들 수 있었으니 눈동자나 머리카락 같은 몸의 일부분을 생명으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에나멜질만 바꿨다면 어떨까! 에! 나! 멜!

  • 생명에너지를 과다주입시켜 나무를 말라죽이는 경우도 있었다. 다만 골드 E로 인간을 때렸을 때 감각 폭주 이외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을 보면, 때리는 대상이 인간인 경우 감각 폭주 능력 이외에는 적용이 안되는 걸지도 모른다.[14]

  • 거북이(코코 잠보)의 세포를 이용해서 복제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때 만들어진 복제에게도 원본과 똑같은 스탠드 능력을 가진 것을 봤을 때, 세포만 있다면 스탠드 능력을 가진 인간의 복제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본인을 양산하면 이건 뭐... 답이 없다.

  • 나란챠의 구두를 파리로 바꾼다던가 미스타의 총의 부품을 두더지로 바꾸는 등 질량 보존의 법칙을 깡그리 무시하는 것을 봤을 때, 조그만한 물질로도 거대한 야수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단지 어째서인지 죠르노는 작중에서 사자나 곰같은 동물을 만들지 않았다. 생성하는 생명체들은 대체로 개구리나 뱀같이 크기가 작은 것들.

근거리 파워형이지만 특수능력에 치중돼서 그런지 파괴력은 C라 나와있다. 하지만 자동차 10대를 순식간에 부수는 등(설정상으로 C는 인간 수준의 능력을 의미한다(...)), 동급의 파괴력을 가진 하이웨이 스타가 종이 분쇄기도 못부신 걸 생각하면 등급에 비해 굉장히 강하다는 걸 알 수 있다.[15]

죠스케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와 마찬가지로, 물질에다가 스탠드 에너지를 박아넣었다면, 박아넣은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라도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능력을 발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 때에도 사정거리는 상관이 없는 듯 하다.[16]

작중에서 만들 수 있는 생명이 어디까지인지 나오지 않았기에, 공룡같은 고대종이나 또는 멸종한 종 그 외에 유니콘 같은 환상의 생명을 만들 수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부분이다.

생명을 창조하고 조종하는 능력은 DIO의 흡혈귀 능력의 선역화 같아보이기도 한다. DIO바닐라 아이스를 되살린 것과 죠르노가 부첼라티를 좀비화시킨것이 비슷해보인다면 비약일까. 사실 비슷하기로 따지자면 원래 아버지라 할수있는 죠나단 죠스타의 파문과도 관계가 있다.파문이 생명의 에너지라 칭해지고 골드 익스피리언스가 생명을 다룬다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참고로 여태까지 스탯이 공개된 주인공 스탠드중 유일하게 파괴력이 A가 아닌 스탠드였다. 8부에서 소프트&웨트의 스탯이 역시 파괴력이 A가 아니라서 유일하지는 않게 되었다. 허밋 퍼플은?

초반 시점에서 죠르노는 자신에게 생긴 능력이 스탠드란 것을 몰랐고, 그 단어는 물론 스탠드 유저라는 단어도 몰랐던 듯하다. 사람을 상대로 스탠드를 써본 것도 브차라티와의 첫대면이 처음. 그리고 죠르노가 언제 골드 익스피리언스를 각성한 것인지 명확한 설명은 없다.[17]

3. 레퀴엠

죠르노가 후반에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만났을 때, 골드 E는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게 선택받아 새로운 스탠드가 되는데...

4.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골드_익스피리언스.jpg
[JPG image (Unknown)]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익스피리언스의
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1111꽤 낮음동료
능력ㆍ공격을 받으면 데미지를 반사하겠어.

방어용 스탠드로 등장하며, 능력치는 4/2, 특수능력은 개구리나 가재를 가지고 있을때 입은 대미지의 1/3을 반사하는 것, 그리고 발동능력은 공격을 반사시키는 식물을 주변 8칸에 출현시키는 것이다.

얼핏 듣기에는 괜찮은 능력으로 들리지만, 그 실상은 쓸데없다.

우선 특수능력인 데미지 반사는 직접공격만을 반사하는 데다가 체력이 깎인 만큼에 퍼센티지로 반사하기 때문에 방어력이 높아질수록 반사하는 양이 줄어든다. 특히 데미지를 받으면 강해지는 타입의 적을 끝없이 강하게 만든다(...). 즉 에보니 데빌의 인형 등과 싸울 때는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 방어력을 99까지 올려 놓은 상태에서 장비하고 있으면 괜히 상대한테 1 데미지를 되돌려줘서 게임 진행만 느려진다.

발동능력 또한 쓸데없는 게, 적이 서바이버의 영향이라도 받고 있지 않는 한 식물을 공격할 일은 없다.[18]
바닐라 아이스의 크림은 맹목적으로 직선상의 적을 공격하기 때문에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발동 능력을 활용하여 처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반사된 공격으로 한 방에 죽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해보면 그다지 효과가 좋진 않다.
다만 사격계 적이나 레퀴엠 죠르노의 전갈이나 이혼한 죠타로의 작살 등의 사격무기를 던지는 적은 그냥 일직선상으로 공격하므로 어찌어찌 쓸 수는 있을지도. 물론 사격계 적은 대부분 능력치가 낮아서 그냥 때려도 죽는다는 점에선 아깝지만..

결론은 초반용 스탠드라는 건데, 초반용 스탠드치고 그리 잘 나오는 편도 아니다. 나 원 참...

다만 상점에 비싸게 팔 수 있다. 일단 주워 놨다가 지퍼에 부어버리거나 상점에 나오면 팔고 그 돈으로 좋은 아이템을 챙기자. 그리고 적들이 미친듯이 강해져서 HP가 죽죽 깍이는 일순 후의 세계에서라면 꽤 도움이 된다.

능력으로 장비하면 이빨을 해파리로 바꿀 수 있게 되는데, 그 용도는 죠죠러라면 알 것이다. 또한 적에게 던지면 에코즈와 같은 효과.

당연하지만 골드 익스피리언스에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사용해도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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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타 플래티나와 사정거리가 동일하지만 스타 플래티나의 사거리 능력치는 C다. 뭐지 이거...
  • [2] 이는 동물 한정으로 식물같은 경우는 순식간에 커다란 나무 하나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 [3] 근거리 파워형은 상당수가 파괴력 & 스피드 A로 설정되지만, 특수능력이 강한 경우 밸런스를 위해 스텟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G.E와 더 핸드.하지만 이쪽은 스텟이랑 능력이랑 둘다 십사기
  • [4] 죠르노의 언급에 따르면 "생명체는 나에게 충실하지 않아서 그저 자신의 몸을 지킬려고 행동한 것이였다"고 하니 이후 생명체를 조종할수 있게 된 뒤엔 그 능력을 상실해 버린 듯. 다만 작중에서 골드 E가 한두번만 사용하고 말은 능력이 많기에, 단순히 이후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 반사능력을 상실했다고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반사 능력을 가졌지만 명령을 듣지 않는 생물 or 반사 능력 없이 명령을 듣는 생물이라는 식으로 둘 중 하나를 선택 하는 것 일수도.
  • [5] 부첼라티의 이빨로 만들어진 파리가 수많은 인간들 중에서 부첼라티를 가려내서 달라붙었다. 베이비 페이스의 타버린 부품으로 만들어진 뱀은 죠르노 일행과 상당히 떨어져 있었던 베이비 페이스의 본체인 멜로네를 추적해서 공격.
  • [6] 전화기를 날치로 만든 뒤 벽에 날려 부딪치게 하자 부셔지면서 원래의 물건으로 돌아갔고, 그린 디에 의해 파괴된 나무가지가 자동으로 원래의 물질인 총알로 되돌아갔다.
  • [7] 베이비 페이스 전에서는 오토바이를 손으로 바꿔 리타이어시켰고, 초코라타 전에선 총알을 나무로 만든 다음 그 나무의 생명 에너지가 다하는 순간을 이용해 역전했다.
  • [8] 후반으로 갈수록 피부의 감각이 사라지고 피가 흐르지 않게 되며 마지막에는 시각과 청각을 전부 상실한 뒤, 영혼의 형태로만 사물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생명을 제외하면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되어, 가드 레일을 보지 못하고 넘어져 교통 사고가 날 뻔 했다.
  • [9] 예를 들어 사람 눈이라든가 손이라든가
  • [10] 단 생명 에너지를 부여한 물건이 뜨거운 상태라면 극복할 수 있으며, 작중에서는 총알에 생명 에너지를 넣고 발사해 뜨겁게 만드는 것으로 생명을 만들 수 있었다.
  • [11] 잘라낸 부위는 그린 디로 출혈을 막았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참조
  • [12] 사실 쵸코라타는 재빨리 튈려고 잘라낸거지 알고서 잘라낸건 아니다. 게다가 결국 위에 적혀있는 7페이지 무다무다의 희생자가 되면서 별 의미는 없게되었다(...). 한발 한발에 감각 폭주가 적용되었다 생각하면 죠죠의 악당 중에서도 가장 고통스럽게 죽은 편. 그래도 죽지도 못하는 누구보다야 낫지
  • [13] 노토리어스 B.I.G.의 에피소드에서는 비행기를 겉에서 만져보는 것만으로, 그 안에 바퀴벌레 한 마리조차 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내기도 했다.
  • [14] 사실 스탠드의 능력은 에니그마처럼 인간은 조건을 만족해야 능력이 발동되는데, 무생물이나 곤충같은 생물은 아무런 조건없이 능력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 [15] 똑같은 등급을 지녔다 하더라도 성능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은 무디 블루스 VS 맨 인 더 미러, 오아시스 VS 스틱키 핑거즈 등의 전투를 봐도 알 수 있다.
  • [16] 죠르노와 상당거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 묻은 지 상당히 시간이 지난 죠르노의 피로부터 개미를 만드는 게 가능했다.
  • [17] 쿠죠 죠타로는 그가 사는 도시에 강한 스탠드 유저가 있어서 그로부터 영향을 받아 능력을 각성했을지도 모른다는 추축했다.
  • [18] 이 점을 이용해서, 계단 내려가자마자 만난 몬스터 하우스에서 바리케이드 역할은 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식물을 치우지 않는 한 이쪽도 움직일 수 없는데 다른 적들이 이쪽으로 다가오는지라 의미가 없고(한쪽을 뚧으면 그나마 1대 1 싸움이 가능할 수는 있다.), 정 바리케이드를 치고 싶다면 근접공격을 완전방어하는 발동능력인 슈퍼 플라이나 일정 이하의 데미지를 1으로 받는 발동능력인 인 어 사일런트 웨이 등이 더 낫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