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골드 스트라이크

last modified: 2015-03-25 11:46:21 Contributors

마비노기액티브 전투(!)스킬. 2011년 10월 13일 상인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했다. 돈팔매질

1랭크까지 AP 소모량 336 능력치 보너스 행운 + 30
기본 대미지 16 - 50 (F랭크) ~ 37 - 112 (1랭크)
사정거리 12m / 준비 시간 1초 / 발사 후 쿨타임 3초

F랭크 5차지까지 가능
C랭크 6차지까지 가능
9랭크 7차지까지 가능
5랭크 8차지까지 가능
3랭크 9차지까지 가능
1랭크 10차지까지 가능

골드 스트라이크 마스터 행운 25 증가, 최대스태미나 10 증가

다른 많은 게임들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름 그대로 돈을 던져서Gil Toss 공격하는 스킬. 나도하 스파크 걸어서 던지면 레일건

1차지에 100골드씩 소모되고 랭크업마다 차지가능수가 증가하여 최대 10차지, 10000골드까지 소모가 가능하다. 돈을 많이 소모할수록 데미지와 크리티컬 확률이 올라간다.[1] 또한, 사용자의 행운 수치에 의해 결정되는 일정한 확률로 던진 돈주머니가 터져 범위기가 된다.[2]
스킬을 누르는 순간 모든 스킬의 후딜을 씹어먹으며 차징이 되어서 즉발 원거리 연계기가 된다는 것도 장점.

그 외에도 특이한 점이 있다면, 이 스킬은 마비노기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7년만에 최초로 등장한 행운 보너스를 주는 스킬이라는 것. 크리 6%를 위하여 돈을 시궁창에 내다버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감이 안잡힌다면 100~10000골드로 대충 잡아보고 400번던지면 얼마인지 생각해보라 이게 기본이다 으아니

등장 당시에는 활 공격판정이었지만 후에 마법 공격으로 패치되었다. 그냥 물리공격으로 하지 왜 마법이여
하지만 공중에 뜬 비퍼도 때릴 수 있고 심지어는 적의 방호벽 너머도 공격할 수 있다! 사실상 방어보호 계산만 마법(볼트)일 뿐 제 4의 공격방식이다. 당연히도 아습으로 얼린 적에게 연계 가능.활과 마법따위는 따라할 수 없는 자본주의의 권능 마법이고 활이고 버려버려상태인 전사 위주의 캐릭터에겐 이만큼 훌륭한 돈지랄스킬도 없는 셈이다. 앞서 말했던 특수한 상황 빼고는 볼트 취급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시전시간이 1초이므로 어떠한 3종 볼트보다도 빠르다. 다만 발사 하자마자 후딜 모션에서 스킬을 시전할 수 있는 볼트와는 달리 모션이 끝날 때까지 다른 스킬을 시전할 수 없으므로 빠른 반격이 가능한 경우(초속발동인 격투기들, 혹은 격투 카운터나 경직펫 등)에는 볼트보다 낫다고 할 수 있다.

마나를 안 쓰는 것도 볼트에 비해선 이점이지만 사실 마나 실드 키고 처맞은 상황이 아니면 아이스볼트 쓸 마나 없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볼 대신 5랭 라볼만 올린사람이라면 안타까운 상황이겠지만...

애초에 돈을 빼앗는 게 목적이던 약탈자에게 골드 스트라이크를 써도 아무 이벤트가 없다는 것을 농담의 소재로 삼는 경우도 있으나, 사실 골드 스트라이크을 배우기위한 퀘스트에서 키이스가 이 스킬을 고안한 이유가 "싸울 줄 몰라서 이리저리 치이는 부자들을 위해서"인 것을 생각해보면 원래부터 그렇게 돈을 노리는 적들을 타겟으로 하는 공격법인 것으로 보인다.

일정 이상의 랭크에서는 피니시 수련만 있기 때문에, 1인 파티를 열고 피니시 규칙을 '파티원중 누구라도'로 설정한 후 하나 하나 던지다 보면 참 쉽게 수련치를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돈이 순식간에 증발할것이다 비용이 문제가 된다면 묵혀뒀다가 중급~상급 하드던전 돌수 있는 능력이 될때쯤에 올리는걸 추천한다. 하드 몬스터들은 골드를 500~1000 골드 단위로 드랍하기 때문

당연하지만 전투스킬이고 그러니 수련치 증가 포션도 전투를 먹어야 한다.
무역 재능의 둘 뿐인 스킬이라 상인 달인작을 하려면 이 스킬을 올리게 된다. 교역 마스터리가 비중이 크긴 해도 5랭크부터는 고난의 행군이기 때문에... 사실 골스 2랭만 찍어도 달인(…)이고 1랭으로 찍으면 용자(…).
----
  • [1] 키이스의 언급에 따르면 돈을 직접 던져서 그 무게로 공격하는 스킬이다. 위력은 소모하는 돈의 양에 비례하는 듯.
  • [2] 크리티컬과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