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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연도별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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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1993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 1994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3. 1995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4. 1996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5. 1997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6. 1998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7. 1999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8. 2000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9. 2001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0. 2002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1. 2003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2. 2004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3. 2005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4. 2006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5. 2007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6. 2008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7. 2009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8. 2010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9. 2011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0. 2012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1. 2013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2. 2014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3. 2015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4. 2016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5. 2017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6. 2018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 개요

아래는 수능준비생의 고난을 담고 있다.

1.1. 1993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 한번도 치러본 적 없는 완전 새로운 형태의 시험에 대한 준비
  • 1년에 2회 수능, 여름 수능과 가을 수능의 난이도 차이, 대학별 본고사 반영 비율
  • 한여름의 1차 시험 : 대학입학시험을 여름에 치뤘던 전무후무한 세대이다. 그나마 이 해 여름은 평년보다 서늘한 편이었던 점이 다행이었다 카더라. 수능한파가 아닌 수능폭염이 우려되었지만 심한 수능폭염은 없었다.
  • 문, 이과 구분 없는 시험 : 특히 문과생의 경우 이과생과 수학/과학을 같은 문제로 보기 때문에 상위권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구조였다.
  • 도하의 기적
  • 1993 대전 엑스포

1.2. 1994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3. 1995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4. 1996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5. 1997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6. 1998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7. 1999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 밀레니엄, Y2K, 휴거 등 세기말 분위기
  • 역대 최다 응시생[5]

1.8. 2000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 교육부, 부총리급 기관으로 승격되어 교육인적자원부로 조직개편.
  • 레알 물수능. 수능 만점자가 무려 66명이나 나왔다. 평소 공부를 지지리도 못한 수험생들은 이날만은 최소한 300점 이상 넘은 경우가 대다수였다.[6]
  • 2000 시드니 올림픽
  • 2000년 11월 ASEM 서울 정상회의 - 수능일 연기.
  • 디아블로 2 출시

이때도 여성이 대학을 잘 갔을 듯

1.9. 2001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 98학년도 수능과 맞먹는 갑작스러운 고난이도 수능.[7] 엄청나게 하락한 수능점수로 그 어느때보다 하향 안정 지원으로 몰리며 웃지못할 결과들이 나왔다.[8]
  • 한 가지만 잘 해도 대학 간다는 정책을 내세웠던 교육부의 막판 뒤통수 작렬.
  • 이해찬 1기
  • 롯데월드 자이로스윙 개장 정작 자이로스윙은 수능 이후인 12월 15일에 개장하였다

1.10. 2002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1. 2003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 수능 400점 만점제 시절의 마지막 수능
  • 원점수가 성적표에 기재되는 마지막 수능[9]
  • 다음 해 수능부터 대대적인 개편[10]
  •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개장

1.12. 2004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3. 2005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4. 2006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5. 2007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6. 2008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7. 2009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18. 2010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등이 줄줄이 이어졌고 11학번은 이해찬 전 장관의 교육개혁과 한일 월드컵의 영향을 제대로 받은 03학번(이들을 바보학번이라 부른 것도 이 때문이다)의 전철을 밟은 이들이 많았다. 많은 이들이 2010년에 고3이 된 남학생들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일부 여학생들에게 애도를 빌었다.

1.19. 2011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0. 2012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1. 2013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2. 2014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위의 연도를 달고 계신 분들3대 수능 브레이커로 불리고 있다. 특히 9월에는 굵직굵직한 행사가 둘이나 있으며, 10월엔 개천절과 한글날 그리고 수시러에겐 아무 의미도 없는 듯한 연휴같은 중간고사 두 공휴일이 있다. 그리고 그 시기엔 ()와 10월 모의고사가 있다!

3년간 하락세이던 재수생 등의 졸업생 응시자가 다시 상승하여 전체 비중의 20%를 넘긴다. 우리 1년 더 하게 됐다고!!

1.23. 2015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4. 2016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1.25. 2017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 포항 지진으로 수능 일주일 연기됨

1.26. 2018년 수능준비생들의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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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와 철도청 소속 기관사 및 노무자들이 대거 파업에 참여했고 94년 여름철에 일어났던지라 고3 학생들의 학교 등교에도 차질이 생겼다.
  • [2] 사고 당일이 10월 21일이었고 학생들이 등교하던 때에 일어나게 되었던지라 이 사고로 그 당시 무학여고 3학년생 일부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 [3] 이미 1987년에 등장한 중계유선방송이 점차 종합유선방송으로 전환하는 원인이 되었다.
  • [4] 기존의 국립교육평가원은 1997년을 끝으로 폐지
  • [5] 무려 868,366명이 응시했다. 이는 전체 수능 통틀어 가장 많은 수치이다.
  • [6] 실제로 만점자 중 1명이 서울대학교 특차모집에 지원했다가 떨어지기도 하였다.
  • [7] 한 반에서 300점을 넘긴 애 찾기가 힘들었을 정도.
  • [8] 하향 안정지원 했음에도 추가합격자 대기 명단에 오르는 경우가 많았고, 반대로 명문대에 소신지원베팅하여 운좋게 합격한 이들의 점수가 인서울 등의 중위권 점수와 별 다르지 않은 경우도 꽤 있었다.
  • [9] 2005학년도부터는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만 기재된다. 따라서 수능 이후 원서 접수 시즌에는 엄청난 헬게이트.
  • [10] 이것 때문에 그 해 수능 시험은 재수생들이 강세를 보여, 일명 고등학교 4학년 열풍이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다.
  • [11] 처음에는 쉬웠다가 뒤로 갈 수록 어려워진 바람에 재수를 한 사람이 많았다.
  • [12] 이것 때문에 그 해 수능은 역대 수능시험에서 응시자 수(550,588명)가 제일 적었다. 아무래도 수험생들이 등급제가 무서워서 수시로 많이 도망쳤나보다.
  • [13] 이것 때문에 2010 수능 같은 경우, 전년도에 비해 응시자 수가 크게 늘었다.
  • [14]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의 에코 세대로써 전국의 92년생들만 70만명(...)이였다. 게다가 재수생들과 반수생들까지 합세하여 2010년 수능은 그야말로 헬게이트였다. 2002년 73만명 이후로 약 10여년 만의 최다 응시자 수치를 기록하였다고... 다만 60년대 후반~70년대 초반생에 비하면 양반
  • [15] 이는 수리영역의 점수 하락으로 이어진다.
  • [16] 정확히 수능하고 대회기간이 딱 겹쳤다. 설마 아시안 게임 때문에 2011 수능이 불수능이 된 것은 아니였을까?
  • [17] 2006년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 및 2007개정 교육과정에 의거하여 수학과 구성이 변경. 따라서 2010년 문과 수능 준비생들은 재수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어디라도 붙고 반수해야만 했고 당연히 하향지원에 의한 헬게이트가 어느 대학을 지망한 학생을 제외하고는 펼쳐짐.
  • [18] 간혹 예체능계가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문과보다 더 최악. 제일 쉬웠던 6차 때와는 극과 극
  • [19] 정확히는 스마트폰 보급이 2011년부터 시작. 2010년에도 아이폰3GS과 갤럭시S만 있었을 뿐이지 스마트폰은 엄연히 있었다.
  • [20] 참고로 2010년 수능 응시자는 712,227명으로 2002년 73만명 이후로 약 10여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앞에서 말했듯 문과의 미적분 문제 때문에 그나마 억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최상위권 입시 구도가 개판이라... 이 글을 보는 위키니트가 최상위권이 아니라면 생각 안해도 된다.
  • [21] 단, 2009개정 교육과정은 총론만 나오고 각론은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1교과 교육과정에서 발표됐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 [22] 자공고 학생들과 신설 자사고가 첫 해 졸업생을 배출해내는 시기가 이 해이다.
  • [23] 당연히 일반 4년제 대학(교육대학 포함) 한정 그럼 사관학교와 전문대 응시생은 뭐지?
  • [24] 국영수 과목 시험을 각각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으로 나눠서 풀게 하는 제도... 사교육을 억제하고 불필요한 시간, 노력 낭비를 줄이기 위한 취지...인데 현실은 헬게이트. 대체 누굴 위한 제도인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대다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도 이 제도에 대해 회의적이라...
  • [25] 특히 영어 과목의 경우 하위권에 위치하던 예체능, 직업계열 학생들이 죄다 A형으로 빠지면서 B형의 문제난이도와 체감난이도가 폭풍상승... 결국 연세대고려대는 그동안 쭉 등급합 3으로 맞춰두던 수시 우선선발전형 최소 국수영 등급합을 4로 바꿨다. 거기다가 다음 해에 또 바뀌었다.
  • [26] 실제로 이 날 위키는 군심때문에 부왁부왁하다가 터진 전례가 있다.
  • [27] 다만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이 통합되면서 상위권 학생들은 유리해졌다.
  • [28] 예체능과를 준비하던 2014년 학생들은 역관광 근데 쉬운 영어 정책 때문에 그렇지만은 아닐수도?
  • [29] 이 경우에는 수능에서 아주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 본격 성적 전쟁. 거기다 수능이 아주 쉬워진다면 헬게이트... 그리고 헬게이트는 열릴것 같다
  • [30] 2014년 5월 연휴, 6월 4일~8일의 징검다리 연휴, 10월 연휴, 그리고 대체공휴일.
  • [31] 개막식이 6월 모의고사 다음 날이다. 그나마 다음 날이어서 다행이지
  • [32] 게다가 딱 4월 모의고사 기간과 겹친다. 뭐 어차피 맨날 치는게 모의고사
  • [33] 즉, 2016년부터는 한국사를 봐야한다는 것이다(...)
  • [34] 2015수능이 굉장한 물수능 이었고, 7차 개정 마지막 수능시험이므로 다음년도에는 한국사+개정수학 크리로 재수가 힘들어진다. 이것을 보는 고3/N수생 위키러들은 열심히 공부해서 한번에 대학가자!
  • [35] 다만 대입에서는 내신 9등급제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한다.
  • [36] 물론 길고 아름다운 국어영역을 가뿐히 소화하는 상위권에겐 희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