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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여왕

last modified: 2015-04-14 09:47:13 Contributors

Contents

1. 도타 2영웅 고통의 여왕
1.1. 배경
1.2. 능력
1.2.1. 그림자 일격(Shadow Strike) Q/D
1.2.2. 점멸(Blink) W/B
1.2.3. 고통의 울부짖음(Scream of Pain) E/F
1.2.4. 초음파(Sonic Wave) R/W
1.3. 추천 아이템
1.4. 운영 및 공략
1.5. 치장 아이템
1.5.1. 세트 아이템
1.5.2.
1.6. 트리비아
1.6.1. 도타 올스타즈
2. 던전 앤 파이터에 나오는 APC

1. 도타 2영웅 고통의 여왕


레벨 1 16 25
체력 454 967 1594
마나 312 819 1352
공격력 49-57 88-96 129-137
방어력 1.52 6 11.04
공격속도 0.69 0.88 1.09
이동 속도 300
회전 속도 0.5
시야 낮/밤
1800/800
사정 거리 550(원거리)
발사체 속도 1500
공격 딜레이 선+후
0.56+0.41
캐스팅 딜레이 선+후
0.452+1.008
기본 공격 속도 1.6

역할
누커도주기캐리
★★★★★★

성우
린다 K. 모리스
김필진

1.1. 배경

엘제의 성제는 남모를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는 금지된 고통을 갈망했다. 한 나라의 왕이 아니었다면 그저 어리석은 일로 치부할 수도 있었지만, 왕위에 있는 그의 지위를 생각해 본다면 그런 욕구는 신성한 왕좌의 미덕을 위협하는 행동이었다. 그래서 그는 악마학자들이 득실대는 지하감옥을 찾아가서 누구든 고통의 서큐버스를 소환하여 자신에게 넘기는 자에게 자유를 허락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하여 아카샤라는 이름의 서큐버스가 소환되었다. 아카샤는 왕에게 너무나도 신비한 고통을 안겨 주었기에 왕은 아카샤를 비밀의 여왕이라고 부르며 시간이 날 때마다 그녀의 영리한 고문을 즐겼다. 결국 왕은 아카샤만이 전해줄 수 있는 고통스러운 쾌락에 탐닉한 나머지, 왕으로서 지켜야 할 책무마저 거부했다. 고통의 여왕은 왕을 죽음의 문턱까지 몰아갈 수 있었으나, 룬의 마법에 구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왕을 죽이지는 못했다. 마침내 왕의 태만에 지친 국민들은 봉기를 일으켰다. 왕은 왕실에서 끌려나와 기도의 탑에서 내던져졌다. 왕이 죽음을 맞이한 순간, 고통의 여왕은 자유로운 몸이 되어 세상으로 풀려났다. 이제 그녀는 원하는 누구에게나 고통을 선사할 수 있다.


1.2. 능력

1.2.1. 그림자 일격(Shadow Strike) Q/D

시전 대상
유닛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마법
avicon.png
[PNG image (Unknown)]
독이 묻은 단검을 던져 즉시 피해를 입힌 뒤 3초마다 지속 피해를 줍니다. 중독된 유닛은 15초 동안 이동 속도가 감소합니다.
사정거리 : 450/475/500/525
지속시간 : 15.1
이동속도 감소량 : 20% / 30% / 40% / 50%
지속 피해량 : 30 / 40 / 50 / 60
피해량 : 50 / 75 / 100 / 125
16/12/8/4 110
아카샤는 독에 적신 단검으로 적에게서 고통을 이끌어내며 환희를 느낍니다.
  • 영향받은 유닛은 매 초마다 서서히 원래 속도로 돌아옵니다.
  • 이 능력에 영향을 받는 영웅의 체력이 25% 이하라면 디나이될 수 있습니다.
  • 총 200 / 275 / 350 / 425의 피해를 입힙니다.

고통의 여왕의 유일한 행동불능기. 1레벨부터 총 피해량이 일반기치고는 굉장히 높기 때문에 초반 전선 상대에게 꾸준히 누적시키면서 공격로 싸움을 진행할 때 좋다.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상대의 회복도 방해할 수 있는 것은 덤. 게다가 고통의 여왕에게는 점멸이 있기 때문에 이걸 던지고 적을 쫒으면 둔화된 적은 쉽게 도망칠 수 없다.

패치전엔 고통의 울부짖음과 평균 데미지 상승정도가 같고 단일대상 기술 이기때문에 라인 관리가 뛰어난 울부짖음대신 먼저 마스터 하는 경우는 없다시피 했지만 패치로인해 q스킬 데미지가 중첩이 가능하다 마스터시 쿨타임도 몹시 짧아 궁극기의 부재중에도 어지간한 영웅상대로 갱킹이 유효하기때문에 고려해볼만 하다

장시간의 둔화 효과도 있고, 초반 피해량도 준수하므로 라인전에서 걸기만 하면 이득을 보지만, 사정거리가 의외로 짧으니 이걸 맞추겠다고 무리하다가 죽지는 말자.

1.2.2. 점멸(Blink) W/B

시전 대상
지점
효과 대상
자신
avicon.png
[PNG image (Unknown)]
고통의 여왕이 짧은 거리를 순간이동하여, 신속하게 전투에 뛰어들고 빠져나올 수 있게 합니다.
이동거리 : 1300
15/12/9/6 60
비밀스러운 여왕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고통의 여왕은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는 고통을 선사합니다.
  • 투사체를 회피할 수 있습니다.
  • 0.33초의 순간이동 지연시간이 있습니다.
  • 이동할 수 있는 최소 거리는 200입니다.

1300이라는 말도 안 되게 긴 이동거리를 자랑하는 추격/도주기다. 고통의 여왕의 폭발적인 기습 누킹의 원동력이 되며, 그림자 일격과 함께 사용하여 적을 추적하며 평타로 죽일 때도 도움이 된다. 물론 도주에도 큰 도움이 되며 투사체를 피할 수 있어 생존력을 크게 올려 준다.

1.2.3. 고통의 울부짖음(Scream of Pain) E/F

시전 대상
없음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마법
avicon.png
[PNG image (Unknown)]
고통의 여왕이 날카로운 비명을 질러 인근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효과반경 : 475
피해량 : 85 / 165 / 225 / 300
7 110/120/130/140
아카샤의 관능적인 목소리는 적들을 유혹하고 혼을 빼앗습니다.
  • 즉시 시전됩니다.
  • 투명 상태의 유닛도 맞습니다.
  • 전장의 안개로 가려진 유닛도 맞습니다.

짧은 쿨다운, 적절한 마나 소모, 그에 비해 높은 피해량의 삼박자를 갖춘 적절한 광역 누킹기다.

총 피해량은 그림자 일격에 비해 낮지만 쿨다운이 짧은 광역 누킹기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즉 적이 보이면 아무때나 광역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게 장점. 중~후반에 마나 수급이 된다면 이 능력으로 전선을 미는 것도 좋다. 초반에 어정쩡하게 1~2렙 찍고 쓰면 별로 피해도 들어가지 않으므로, 3~4레벨 이상 올려 간단히 크립을 쓸어담고 상대를 견제하는 게 좋다.

시전시 피해를 주는 반지름이 시각효과보다 좁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즉 사정거리가 체감상 짧다는 말이니 조심해서 사용하자.

1.2.4. 초음파(Sonic Wave) R/W

시전 대상
지점
효과 대상
피해 유형
순수,관통
avicon.png
[PNG image (Unknown)]
고통의 여왕이 전방에 거대한 음파를 내보내어,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
사정거리 : 700
효과반경 : 100(시작) / 800(거리) / 450(종료)
피해량 : 290 / 390 / 490(325 / 450 / 575)
135(40) 250/360/500
쿨다운이 감소하고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여왕이 선사하는 가장 강렬한 고통입니다. 불운한 적들은 아카샤의 초음파 속에서 최후를 맞이합니다.
  • 1200 거리에 떨어진 적을 맞출 수 있습니다.

호롤롤롤롤롤

보기만 해도 아파 보이는 음파를 발현해 전방의 적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강력한 광역 누킹기다. 마나 소모량이 만만치 않아서 마나가 적은 초~중반엔 마나 관리를 못하면 중요할 때 쓰지 못하게 된다. 쓸 때도 최소 2명은 걸치게 쓰는 게 효율적이니 적진 중앙보다는 후방이나 전방에서 많이 맞게 쓰는 것이 좋다.

아가님의 홀의 강화 효과는 좋은 편이다. 화력 증가도 좋지만, 쿨다운 감소가 더더욱 매력적이라 고통의 여왕의 아가님 선택률은 높은 편이다. 40초마다 주문 면역도 뚫고 1200 반경에 들어오는 575의 순수 피해는 공포 그 자체. 마나 수급이 된다면 전선 압박에 쓸 수도 있다. 다만 마법피해에서 순수피해로 바뀌면서 낮아진 데미지때문에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크립웨이브가 한번에 정리 안된다 고통의 울부짖음 까지 사용하면 되지만 낚시 플레이 등에 더욱 노출되었다

이상하게도 능력 설명에 사정거리도, 반경도 아닌 끝 부분 지름으로 범위 450 이라 되어있어서 고통의 여왕을 한번도 안 써본 초보자들은 이 능력을 근접 능력으로 오해하고는 한다. 실제로는 부채꼴 형태로 멀리 나간다. 피자 조각을 생각하면 쉽다(..)

1.3. 추천 아이템


  • 물병 : 마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초반 아이템이다. 고통의 여왕은 중부 영웅이고, 점멸 덕분에 룬 획득이 용이하다. 중부에 간 이상 필수 아이템.
  • 능력의 장화 : 공격 속도와 능력치를 보완하는 능력의 장화가 가장 선호된다.
  • 증오의 꽃가지 : 고통의 여왕의 평타 화력을 강화시켜주고, 마나 문제를 해결해주며, 침묵과 피해 증폭을 주므로 갱킹에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평타 캐리 빌드에서의 핵심 아이템이며, 적팀에 침묵에 취약한 불꽃령, 원소술사 등이 있을 경우 선호된다.
  • 바이스의 낫 : 후반 바이스vs칠흑왕 싸움에서 점멸과 더해진 기습적인 3.5초 변이는 실로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중후반 한타에 큰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높은 마나 재생은 덤.
  • 린켄의 구슬 : 하위템인 인내의 반지 덕분에 고통의 울부짖음을 부담없이 쓸 수 있으며, 생존력 또한 크게 올라간다. 린켄으로 막을 수 있는 위협적인 능력, 이를테면 파멸과 같은 능력이 적에게 많은 경우 채택한다.아니면 그냥 좀 나대고 싶을 때 사도 된다.
  • 심판도 : 평타 동작이 좋은 고통의 여왕이 평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 스카디의 눈 : 능력치 끝판왕이다. 평타딜이 급하진 않은데 평타 캐리 빌드를 골랐다면 세 번쨰 핵심 아이템 정도로 채택해 볼 만하다. 빠른 평타로 날아가는 둔화 효과는 생각보다 유용하다.
  • 아가님의 홀 : 궁극기 쿨다운을 크게 감소시켜 주고 피해량을 올려준다. 궁극기를 많이 사용하는 누커 빌드에서 매우 중요하다.
  • 칠흑왕의 지팡이 : 밸브 추천 아이템에는 없지만, 강력한 아이템이 충분히 갖춰졌거나 적에 침묵기가 많다면 칠흑왕의 지팡이가 필요하다. 수준이 높아질수록 필수로 취급된다.
  • 네크로노미콘 : 점멸로 나무 사이로 도망갈 수 있기 때문에 백도어에 능한 고통의 여왕의 백도어 능력을 극대화시킨다. 랫도타를 시전해야 하는 경우에도 유용하다.
  • 유령의 홀 : 적 평타 캐리가 잘 컸을 경우 유용하다. 평타 캐리 빌드의 경우 다소 애매하긴 하다.
  • 시바의 은총 : 방어력이 올라가며 점멸과 조합하면 범위 둔화를 끼얹어줄 수 있다.
  • 다곤, 혼령의 검 : 콤보에 한 발을 더 추가해준다. 팀에 누킹이 부족할때나 초반에 주체할 수 없이 돈을 벌었을때 선택된다. 아카샤의 평타 의존도는 꽤나 높기 때문에 혼령의 검보단 다곤이 선호되는 모습을 보인다.

1.4. 운영 및 공략

고통의 여왕은 우수한 평타와 쿨타임마다 날리는 그림자 일격으로 손쉽게 적을 견제하고, 고통의 울부짖음으로 크립을 쓸어담으면서 점멸로 갱킹을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고수들이 잡을 경우 초중반에 돈을 두둑히 챙긴 뒤 적을 포탑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게 할 수 있다. 허나 운영이 상당히 어렵다. 열심히 갱킹으로 상대를 말려 죽이며 틈틈이 파밍까지 해야 하는데, 마나 소모량이 커서 마나 관리도 쉽지 않다. 그래서 초보가 잡으면 라인전에서부터 힘을 못 쓰고 상대방 미드 영웅이 갱킹을 다니며 활약하는 걸 보고 있을 수밖에 없게 된다.

E 능력의 강력한 압박력괴 점멸 덕분에 룬 컨트롤 능력이 매우 좋고, 그림자 일격과 우수한 평타에서 나오는 미친 견제력까지 합쳐져서 미드에 서는 영웅들 중에선 손가락에 꼽는 강력한 공격로 장악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더 깡패인 바이퍼나 외계 침략자 같은 경우는 몸을 사리지 않으면 게임 내내 고통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주로 그림자 일격과 평타를 찔러서 적을 견제하다가 6렙에 잡아먹거나 얌전히 막타를 먹다 갱킹을 간다. 단 방해 효과가 둔화 하나밖에 없는 덕에 갱킹에는 아군과 합이 맞아야 한다. 궁극기는 가능하면 최대한 아끼고, 소규모 교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떤 빌드를 타던 성장성이 높은 편이 아니며, 모든 아이템 빌드에 일장일단이 존재한다. 상황에 맞춰 아이템을 선택하는 유연성이 매우 많이 필요한 영웅이다.

카운터로는 만인의 카운터 파멸의 사도, 점멸을 봉쇄할 수 있는 침묵술사죽음의 예언자 정도가 있으며, 고통의 여왕보다 강력한 바이퍼(도타 2)레이저(도타 2) 같은 영웅을 상대로는 살아남기 바빠서 초반에 게임을 휘어잡을 수 있는 고통의 여왕의 강점이 죽어버린다.

고통의 여왕은 공격로에서 적[1]을 초반부터 압도하기 위한, 성장성이 상당히 낮은 영웅이므로, 한 번의 실수가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고통의 여왕보다 더한 깡패가 미드에 올 것 같으면 얌전히 재선택을 버튼을 누르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1.5. 치장 아이템

1.5.1. 세트 아이템

Bindings of Enduring Torment 세트
레어 8.99$

1.5.2.

Wings of the Ruby Web
레전더리

1.6. 트리비아

  • TFT DotA에서 처음 등장한 영웅이며, 도타 올스타즈에서는 0.95 버전부터 등장했다. 궁극기를 제외한 능력 구성을 보면 워크래프트3 밀리의 워든과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다.
  • 도타2에 2011년 10월 20일에 망령 제왕, 거미여왕과 함께 51, 52, 53번째로 출시된 영웅이다. 왕들의 연회
  •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의 영웅 레치드 해그의 기반이 된 영웅이다.
  • 도타 올스타즈 시절, 국내 유저들 사이에선 퀸 오브 페인을 줄인 '퀸페'라는 약칭이나 이름인 아카샤로 불렸다.
  • 오스타리온이 좋아한다. 둘이 서로를 언급하는 대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오스타리온은 아카샤에게 푹 빠져있고, 아카샤도 오스타리온이 그다지 싫지는 않은 듯. 다만 몸에 뼈밖에 없어서 좀 아쉬운 모양이다. 결국 오스타리온에게 절망과 희망을 뛰어넘은 사랑의 힘으로 살이 생기긴 했는데…오스타리온 항목 참조.
  • 도타 2의 영웅 중 가장 가슴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쇼케이스 보기(영웅의 초상화 칸에서 7시 방향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이동을 시키면 가슴이 출렁거린다. 하악하악
  • 배경 이야기나 게임 속의 대사를 보면 S라는 걸 알 수 있다. 배경 스토리부터 BDSM을 위해 소환되었다고 쓰여있다! 괜히 옷이 야한게 아니라 원래 그런 컨셉인 영웅.
  • 칼을 들고 있는 손을 보아 왼손잡이로 추정 된다.

1.6.1. 도타 올스타즈

퀸 오브 페인Queen of Pain
아카샤Akasha

아카샤는 전설의 칼 서리한에 희생당한 무수한 영혼들 중 한 명이다. 그녀의 영혼은 곧 리치 왕에 거두어져 밴쉬가 되어버렸고, 다시 한번 물질계의 육체를 갖고싶어한 그녀는 외딴 숲에서 적당한 서큐버스 한 마리를 발견하였다. 이제는 고통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받게 된 아카샤. 그녀가 지배하는 서큐버스의 육체로는 독기를 품은 공격을 하며, 밴쉬의 마법으로는 고막을 찢는 비명을 퍼붓는다. 그 비명은 땅을 울릴 정도의 음파가 되어 그 궤적에 있는 모든 것들을 잘게 깨뜨려 버릴만한 파괴력을 지녔다.

도타 올스타즈의 모델은 메이든 오브 페인 혹은 퀸 오브 서퍼링이다. 아카샤의 칭호인 퀸 오브 페인의 작명은 이 두 유닛의 이름을 합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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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통 나가 세이렌 같은 하드캐리형 영웅이나, 취권도사 같이 상성상 유리한 영웅들의 성장을 방해하기에 매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