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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Hi FC

last modified: 2019-07-31 23:28:4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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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고양 Hi FC
정식명칭 고양 Hi[1] FC
영문명칭 Goyang Hi FC
법인명 (사)고양 HI FC
구단형태 종교구단(사실상)
소속리그 대한민국 K리그 챌린지
창단연도 1999년
연고지 경기도 고양시
팀명 변천사 할렐루야 축구단 (1999~2003)
익산 할렐루야 (2003~2004)
김포 할렐루야 (2004~2006)
안산 할렐루야 (2006~2012)
안산 H FC (2012)
고양 H FC (2012)
고양 Hi FC (2012~현재)
홈구장 고양종합운동장 (41,311석)
상징색 빨강색 , 남색
용품 스폰서 자이크로
셔츠 스폰서 GOOD PEOPLE[2]
이사장 정성진
단장 이웅규
감독 이영무
홈페이지 http://www.gyhi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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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도전! Go Class!

유소년 시스템
U-18 팀 고양 Hi FC (U-18)
U-15 팀 고양 제일중학교
U-12 팀 고양 Hi FC (U-12)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할렐루야 독수리의 후신?
2.2. 내셔널리그의 유랑자
2.3. 프로 전환
3. 종교 강요 논란
4. 종교구단으로서의 색채
4.1. 프로 출범 이후에도 버리지 못한 종교색
4.2. 2013 K리그 챌린지
4.3. 2014 K리그 챌린지
4.4. 2015 K리그 챌린지
4.5. K리그 탈퇴, 해체
5. 코칭스태프 명단
6. 선수명단

1. 개요

경기도 고양시를 연고로 하는 축구팀.

1999년에 창단되어 '할렐루야'라는 이름으로 익산시-김포시-안산시등의 연고지를 거치며 2012년까지 한국 내셔널리그에 속해있던 실업 축구팀이었지만, 내셔널리그 2012 시즌 종료 후 고양시로 연고를 옮기며 프로 축구단으로 전환했다.

2012년에는 '안산 H FC'라는 이름을 쓰기도 했다.

2. 역사

2.1. 할렐루야 독수리의 후신?

일단 구단에서는 한국 최초의 프로구단인 1980년에 창단한 할렐루야 독수리 축구단의 후신으로 자처하고 있다. 할렐루야 독수리는 1983년 초대 프로리그(슈퍼리그)에서 우승했으나 프로 무대 대신에 창단 본래의 목적인 선교에 집중한다는 이유로 1986년부터 프로리그에서 실업리그로 옮겼으며, 결국 1998년에 IMF로 해체되었다.

이것을 한국 개신교 22개 교단 총무단과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같은 시기에 해체된 이랜드 푸마 축구단[3]과 합쳐져서 할렐루야 축구단이 되었다. 이런 연유로 할렐루야는 이랜드가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의 키트를 지원받는다. 이를테면 예전에는 푸마[4]뉴밸런스같은 브랜드들.

그러나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할렐루야 및 임마누엘 축구단 시절의 역사를 계승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5] 따라서 공식적인 구단의 창단 연도는 1999년으로 기록되며 우승 기록 또한 없다.

2.2. 내셔널리그의 유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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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6]
안산 H FC
Ansan H FC

2003년에 실업리그가 K2리그로 개편되면서 익산시를 연고로 하여 K2리그에 참가했는데 익산의 원불교측과의 마찰로 김포시로 이전했다. 김포 시절에는 나름 성적이 괜찮아서 2006 시즌 준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후 김포시와도 연고지 체결기간이 끝나면서 2007년에는 안산시로 옮겨 2012년까지 연고지를 이어갔다.

홈페이지를 가보면 '2010년 안에 프로축구리그 입성 및 2020년 아시안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린다'고 나왔었으나 2010년이 지나도 프로 입성에 실패하자 'K리그 복귀와 세계 최고의 명문이 되기까지...'로 대문글귀가 달라졌다. 일단 승강제가 만들어지고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직빵으로 K리그 복귀는 가능하긴 하다.

2011 시즌을 끝으로 안산시와의 연고협약이 끝났는데, 놀랍게도 시장실로 쳐들어가 연고협약을 강제로 연장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축구팬들에게 비난을 듣고 있다. 그러나 이 쪽은 안산시의 태도에도 어느 정도 문제가 있다. 김현회 칼럼을 참고. 일단 2012년은 안산시에 눌러붙어 시즌을 치뤘다.

2.3. 프로 전환

불미스러운 일로 어찌저찌하여 안산에서 2012 시즌을 더 치뤘으나 결국 연고지를 옮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시즌 종료 후 유력 연고지로 하남시가 꼽히기도 했지만, 2013년에 K리그 승강제가 도입되면서 K리그 2부리그에 참가를 천명, 이 과정에서 고양시로 연고지 이적을 확정했다. 그리고 팀 이름을 안산 H FC에서 고양 Hi FC[7]로 다시 바꾸고 K리그 연맹의 2부리그 참가 승인으로 2013 시즌 2부리그 참가를 확정지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고양 KB가 해체되고 도리어 국민은행FC 안양의 메인스폰서 참여가 확정되면서 묘하게 꼬였는데, 결국 K리그 연맹에서 FC 안양이 고양 KB의 후신이 아닌 신생팀으로 규정하면서 일단락됐다. 그리고 2012년 12월 17일에 프로 출범식을 가졌다.

고양 KB에 애착을 가지고 있던 고양의 축구팬들 입장에서는 지지하던 팀이 프로 진출을 거부해서 속썩이더니만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리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팀이 갑툭튀해서 고양 연고팀으로 자리잡아버렸으니 곱게 봐줄래야 곱게 봐줄 수가 없는 상황.

이에 국내축구 갤러리와 고양 KB 팬들은 변칙적인 연고지 이전 수법을 사용했다면서 '흡패'라는 명칭으로 비난하였다.

3. 종교 강요 논란

널리 알려져 있듯이 개신교 구단이고, 내셔널리그에 있을 때까지는 아예 선수들을 신도로만 뽑아서 크게 논란이 되진 않았다. 교인들끼리 골넣고 기도를 하든 말든 자기들끼리 하는 거니까.그냥 비호감이었을 뿐, 그런데 프로화를 실시하고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면서 종교색채를 배제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중남미 전지훈련 경기에서 선수들이 관중들 앞에서 워십댄스를 추는 충공깽스러운 모습이 퍼지며 온갖 욕을 다 먹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프로화가 되면서 기독교인이 아닌 선수들도 입단하게 되었는데 이래버리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놓고는 나중에 해명하기를 "우리는 기독교적 가치를 가진 구단입니다."라고 안면몰수 뻔뻔하게 나와서 또 까였다. 그럼 종교색채 빼겠다는 말 믿고 입단을 선택한 비기독교 선수들은 사기당한 셈 아닌가. 심지어 선택권도 없이 드래프트에서 지명되면 얼마나 억울할까?

4. 종교구단으로서의 색채

2012년 이전에 쓰던 팀 로고를 봐도 십자가가 나온만큼 개신교 구단이었고, 경기 전 아래와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경기 시작 전에 모여서 기도를 하는 모습

거기에 골을 넣으면 11명의 박주영세레모니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축구를 통한 선교를 우선으로 한다면서 비난도 많이 받고 있다. 이 팀의 전임 감독이자 축구협회 기술위원으로 일하던 영무"국가대표선수는 개신교도로만 이뤄져야 한다."라는 발언 및 기도로 덩달아 이 팀도 욕먹었다. 이영무는 기술위원 그만두자마자 할렐루야 감독으로 다시 돌아갔으며, 2010년에는 하나님과 축구라는 책을 썼다. 이 책자 앞에 당당하게 축구보다 하나님이 좋다...고 적혀있다. 이영표, 허정무, 박주영 추천을 내세우며 홍보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후 이영무의 주도로 열린 남아공 16강 기념 자선경기[8]에서는 박지성을 끌여들였다. 이 경기에서 박지성은 감독으로 나섰다. 주최측은 빨간색과 붉은 악마가 싫다고 유니폼도 일부러 어웨이 유니폼인 흰색 + 파란색 유니폼을 입혀놨다. 박지성은 불교방송에서 불교인 유명인으로 나와 인터뷰한 바 있음에도 말이다.

월간 베스트 일레븐에서 여기 서포터 인터뷰로 종교구단으로 이미지를 줄여달라고 아쉬워하며 그 덕에 특정종교 친목 축구단 수준으로 외면당한다면서 그래놓고 무슨 프로축구단이 되겠냐고 일침을 가한 적이 있다.

2012년, 고양 Hi FC로 팀 명을 바꾸고 프로 구단으로 전환한 이후부터는 종교적 색채를 빼고 철저하게 상업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팀 명과 엠블럼에서는 종교적 심벌을 찾을 수 없으며 십자가를 형상화하던 기존 유니폼은 민무늬 유니폼으로 교체되었다. 구단의 운영 방침 또한 철저하게 수익을 내는 방향으로 선회했으며, 무료표를 없애겠다고 선언하는등 프로구단 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연히 구단으로서도 흥행을 위해서라면 당연한 것이고 우리나라에서 커져가는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생각하면 종교색을 빼는게 팀에 더 도움이 된다.

4.1. 프로 출범 이후에도 버리지 못한 종교색

하지만 2013년, 다른 구단과 달리 중남미로 전지훈련겸 자선투어를 떠났지만,아직 기독교적인 색채를 버리지 못했다. 심지어 경기 시작 전 후원 교회 목사가 축사에서 할렐루야를 외치기도 했다. 그리고 기독일보에서 나온 기사와 기사의 사진들을 통해 아직도 종교색을 버리지 못했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했다.

게다가 전지훈련 기간 동안의 연습경기들 도중 하프타임에 선수들이 교회 예배시간에나 출만한 선교댄스를 추는 이 속속 공개되면서 축구팬들은 그야말로 분기탱천하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2013년 2월 1일 구단 블로그에 해명글이 올라왔다. 그런데 해명글이라고 올린 글이 결론적으로 "우리는 기독교적 가치를 가진 구단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서 종교적 색채를 포기하지 못한 구단임을 공식 선언했다. 또 팀명의 Hi가 '할렐루야 임마누엘'이라는 것도 공식화했다. 전지훈련 동안 행해졌던 기독교 의식에 대해서는 '교회의 후원을 받아서 간 전지훈련이기에 후원에 대한 예우로써 기독교 의식을 행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러한 예우는 다른 방법으로 했어야지 종교적인 방식으로 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그래도 어느정도 개선되어서 K리그 공식경기에서 집단적인 종교적 표현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실제로 중남미 전지훈련 에서도 득점을 하더라도 모 선수처럼 선수 개인이 기도하는 모습은 보였어도 이전처럼 단체로 기도하지는 않았다. 또 '모든 사람들의 종교의 자유가 존중되듯, 구단 구성원 개개인의 종교의 자유와 표현 또한 존중할 것입니다.'라고 선언했는데 문제는 할렐루야 시절 기독교 선수보다 비기독교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더 좋다라고 밝힌 이유가 비기독교 선수를 기독교도로 개종시키면 더 좋기 때문이라고 한적이 있기 때문에 과연 저 선언이 실제로 지켜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

여러모로 성남 일화 천마와 비교가 되는 구단. 성남 FC는 일화 시절 통일교 기업의 후원을 받는다고 해서 경기중에 통일교 의식을 행한 적도 없으며 관중들에게 통일교 선교활동을 행한 적도 없었다. 또한 성남은 다른 프로구단과 마찬가지로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구단으로 현역시절 구단의 레전드 선수였고 또 전 감독이기도 했던 신태용의 경우 독실한 불교신자인것이 그 예.

종교 구단으로서의 구단 미래상을 구상한 문서도 있어 비난받고 있지만 사실 이 문서는 프로 출범이전 안산 할렐루야 시절 발표한 내용이다. 물론 프로화 한 지금도 크게 달라진 마인드가 보이는것 같지 않다는 것이 문제지만... 셀틱 - 레인져스가 왜 종교색을 빼버렸는지 모른다면 더 이상 프로구단으로서의 목적과 발전은 꿈도 꿀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하프타임의 워십댄스를 남미 아이들이 좋아했다는 구실을 대며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일단 경기에서는 예전 같은 집단적인 종교적 표현을 내보이지는 않는 중. 물론 집단적인 표현을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어놨기 때문에 개별적인 기도 세레모니는 간간히 보인다. 아래 영상 3분과 4분경 이세환 선수를 주목.


또한 식사나 의료지원은 외부 업체 및 병원과 협약을 맺어 해결했다만 뉴발란스로부터의 후원이 여전히 빠듯하여 기독교 단체로부터 받는 후원이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인 관계로 비시즌기에 앞선 중남미 축구 선교 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 그 전에 영무 단장 겸 감독부터가 목사다.

그래도 대외적으로 종교색을 털어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는 자각이 있긴 한 것인지, 여러 움직임을 보여주고는 있다. 그 중 하나가 2013년 9월 전통 문화 교육 기업이라는 풍류도와 협약을 맺은 것. 대략 홈경기 공연팀, 관람, 에스코트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 풍류도 홈페이지의 선풍칼럼을 훑어보면 대충 감이 오겠지만 특정 색채를 지닌 단체다. 앞길을 예측할 수 없는 고양 Hi FC의 행보에 여러 축구팬들은 당황하는 중.

2014년 7월, 성적상으로 큰 문제가 없음에도 이영무 감독이 자진사퇴를 발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고, 주된 원인은 종교 문제라는 의견이 많다.# 구단이 지속적으로 종교적 활동을 벌이는 점, 구단 재정의 대부분이 종교 단체의 후원으로 충당되는 점등이 주된 문제로 지목되었다. 고양의 종교 문제를 프로축구연맹에서 계속 주시해왔고 이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냄에 따라 구단에 큰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페이크다 병신들아! 이영무 감독은 자진사퇴 반년만인 2015년 2월 다시 감독으로 컴백하며 그냥 고양이 노답 구단임을 확실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4.2. 2013 K리그 챌린지

시즌 초중반만 해도 2승 7무 8패로 충주 험멜과 함께 꼴찌를 다투는 승점 셔틀이었고, 2008년 시즌 경남 FC에서 짤막하게 활동한 바 있는 브라질 용병 알미르를 건져왔지만 알미르가 첫 출전한 7월 13일 경찰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무려 8:0이라는 스코어로 대패하는 치욕을 맛봤다. 이 충격적인 대패 이후 단합 대회를 가지며 팀웍을 다졌다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8월부터 리그가 재개된 뒤로는 알미르가 6경기 3득점 3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줌과 함께 알렉스까지 6경기 7득점 3도움으로 덩달아 살아나며 6연승을 달리고 있다. 특히 챌린지의 2강 중 하나인 상주 상무마저도 꺾어버렸다는 것이 주목할만한 상황.

그러나 6연승 이후 기세가 주춤했고, 워낙 상반기의 성적이 개판이었던지라 승격까지는 무리. 알렉스와 알미르가 팔려가지 않거나 개독이 된다는 조건 하에 2014 시즌을 바라봐야 할 듯 하다.

4.3. 2014 K리그 챌린지

결국 알미르는 울산 현대로 이적 후 임대, 알렉스는 자유계약 자격으로 둘 다 강원 FC에 가버리고 말았다. 지난 시즌의 주포들을 경쟁팀에서 만나게 된 것.

시즌 시작과 함께 이랜드로부터 스폰을 받게되어 허전했던 유니폼에 이랜드 로고를 박아넣고 뛰었으나 이랜드 축구단 창단이 가시화되면서 이랜드가 불과 한달 남짓만에 손을 떼버렸고, 이랜드 로고도 유니폼에서 빠졌다. 일단 유니폼은 그대로 뉴발란스 후원이긴 하다만... 터키도 튀르크 텔레콤이 자기 구단인 튀르크 텔레콤스포르 있으면서 페네르바흐체, 갈라타사라이, 트라브존스포르 메인스폰서 역할 하는데 이랜드도 그렇게 못하나?

전체적으로도 연봉이 하위권에 들어가는 팀인데도 이길 경기 지고 질 경기 이겨가며 어찌 어찌 중위권에서 버티고 있었지만, 팀의 득점 대부분을 책임져왔던 알렉스가 나가자 바로 붕괴되었다. 결국 애초에 가능성이 안 보이던 충주 험멜부천 FC 1995를 제외한 중위권 6개팀 중 최초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를 확정.

4.4. 2015 K리그 챌린지

시즌 초반 두경기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3라운드 안양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2승 1패를 기록하고있다.

4.5. K리그 탈퇴, 해체

2016 시즌 내내 구단 운영비 횡령 등 구단 측의 막장 운영을 보여주며 팀도 최하위에서 결국 헤어나오지 못했고, 악의 축이던 이영무 이사장은 시즌 종료 후 K리그 탈퇴 의사를 전하였다. 이는 선수나 코칭 스태프와는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11월 들어서는 사실상 팀이 공중 분해된 상황이지만 앞서 횡령한 지원금 문제라던가 선수 임금체불 문제가 해결되어야 탈퇴 승인이 난다는 부분 등 여전히 진통이 적지 않다. 일단 연맹에서는 2017 시즌은 고양을 제외하고 챌린지를 진행하기로 결정.

5. 코칭스태프 명단

고양 Hi FC 2015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이영무Lee, Young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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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7월 26일
수석코치이성길Lee, Sung 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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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0일
코치김학수Kim, Hak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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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2월 28일
의무트레이너윤찬희Yoon, Chan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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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8월 11일

6. 선수명단

고양 Hi FC 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 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강진웅Kang, Jin Woong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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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5월 1일
3김성식Kim, Sung Sik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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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월 24일
4김성훈Kim, Sung Ho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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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월 24일
5오주호Oh, Joo H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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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4월 2일
6안동은Ahn, Dong Eu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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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0월 1일
7이도성Lee, Do Seo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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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3월 22일
8김준태Kim, Jun Tae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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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5월 31일
9서형승Seo, Hyung Seung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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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9월 22일
10김지웅Kim, Jee Woo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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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월 14일
11박정훈Park, Jung Ho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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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6월 28일
12이상돈Lee, Sang D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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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8월 12일
13박성호Park, Sung H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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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5월 18일
14하인호Ha, In H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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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0월 10일
15박태형Park, Tae Hyeo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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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4월 7일
16진창수Jin, Chang Su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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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0월 26일
17이광재Lee, Kwang Ja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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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1월 1일
18배해민Bae, Hae Mi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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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4월 25일
19윤석희Yoon, Sug He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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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7월 21일
20오기재Oh, Ki Ja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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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9월 26일
21이승규Lee, Seung Kyu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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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7월 27일
22황규범Hwang, Kyu Bum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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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8월 30일
23여명용Yeo, Myeong Yong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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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 11일
24김유성Kim, You SungFW
KOR_Fla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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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2월 4일
26안현식Ahn, Hyun SikDF
KOR_Fla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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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4월 24일
28빈센트 보소우Vincent Bossou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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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2월 7일
29뇸뇸 알로이스Nyom Nyom Aloy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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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7월 13일
30여효진Yeo, Hyo J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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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4월 25일
31홍순학Hong, Sun HakMF
KOR_Fla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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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9월 19일
33김상민Kim, Sang Mi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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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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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할렐루야 임마누엘
  • [2] 국제구호개발 NGO
  • [3] 1990년대 중반 실업무대의 최강팀으로, 당시 팀의 간판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레전드 중 하나인 박건하로, 프로무대로 진출하기 전에 뛰었다.
  • [4] 현재는 푸마에서 한국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푸마코리아로 떨어져 나간 상황
  • [5] 해체하면 거기서 역사가 끝나는 것을 의미한다.
  • [6] 2012년에 사용한 '안산 H FC'의 로고
  • [7] 팀명인 Hi가 할렐루야와 임마누엘의 약자를 합친 것이다.
  • [8] 대표팀의 기독교 신자팀 vs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