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계원예술대학교

last modified: 2015-03-30 23:40:1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역사
1.2. 교통
2. 캠퍼스
2.1. 캠퍼스 정보
3. 학제
3.1. 계열/학과
3.1.1. Arts계열
3.1.2. Communication계열
3.1.3. Media & Technology계열
3.1.4. Lifestyle계열
3.1.5. Space계열
4. 입학 전형
4.1. 수시
4.2. 정시
4.3. 출신 유명인
5. 그 외 트리비아


1. 개요

kaywonmark.jpg
[JPG image (Unknown)]


학교홈페이지
통칭 계원예대.

경기도 의왕에 위치하는 2,3년제 사립 전문대학이다.[1]

1.1. 역사

파라다이스 그룹에서 만든 대학으로, 1990년 계원조형예술학교 설립계획 승인을 받고 1993년 개교 하였다. 어째서인지 같은 재단의 계원예술고등학교보다 늦게 세워졌다[2]. 초대 학장은 강영진 박사.

1995년 계원조형예술전문대학으로 개편되었고 98년엔 두글자만 빼서 계원조형예술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3] 2008년에는 계원디자인예술대학으로 바꿨다가 2012년 전문대학에 대학교를 붙힐 수 있게 되어 현재의 계원예술대학교로 개명하였다.글자놀이?

현재 총장은 제 7대 이남식 총장.
이 분들의 모교이기도 하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영문 교명이 변경되었다!
Kaywon School of Art and Design -> Kaywon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1.2. 교통

인덕원역 4번 출구로 나오면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방학 중에 오려고 할 경우에는 시내버스를 적절히 골라잡아서 타면 된다.

- 안양 농수산물시장(고속도로 아래쪽 정류장) : 성남 버스 3330, 성남 버스 333, 1650
내리고 나서 뒤돌아 쭉 올라오면 된다. 중간에 롯데마트가 보이면 잘 오고 있는 것이니 계속 위로 올라가면 된다.

- 계원예대입구 정류장 : 삼영운수 1-1, 51

내려서 좀만 위로 걸으면 바로 정문이 보인다. 1-1은 인덕원역 2번 출구 정류장에 정차하며 포일, 내손지구 투어를 한 뒤에 계원예대로 가지만, 사당역에서 가며 시간은 35분 내외. 다만 의왕의 학교들은 다 돌고 가서 등하교 시간대에는... 51번은 석수역, 비산사거리, 관양동 찍고 인덕원에서 역시 내손지구 좀 들어가지만 1-1보다는 훨씬 낫다. 51번과 1-1번은 인덕원역에서 타려면 정류장이 다르니 먼저 번호를 선택해야 한다.

- 안양남초등학교 : 441, 502, 540, 777, 60, 8.

앞의 3개는 모두 우신운수 소속이며, 서울 강남이나 고천 쪽에서 찾아올 때 유용하다. 상기 노선 모두 인덕원에서 흥안대로를 타고 일직선으로 내려온다. 고천방향 정류장에서는 내려서 육교를 건너거나, 좀만 더 가면 사거리가 있으니 길 건너서 위로 가면 된다. 다만, 이 경우 중간에 횡단보도 없이 육교만으로 건너가야 하는 사거리가 끼어 있었으나 무단횡단 2014년 6월 20일 횡단보도가 설치되었다.

2. 캠퍼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예쁘다. 설립한지 얼마 안된것도 있지만 작다는 소리는 들어도 후지다는 소리는 거의 듣지 않는편이고 시설도 지은지 오래되지않아서잘 돼 있다. 단, 서울 촌놈인 몇몇 고3들의 경우 캠퍼스 뒤로 길고 아름다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촌IC 구간을 보고 놀라고 그 도로 바로밑에 처박혀있는 조형관을 보고 한번 더 놀라기도 한다.

2.1. 캠퍼스 정보



파란색 별표시는 스쿨버스 승강장. 사각형은 엘리베이터. 자주색 원은 장애인 화장실. 삼각형은 건물현관 콜서비스(학생처).
초록색 선은 장애인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구간. 빨간색 선은 도움이 필요한 구간이다. A 평생교육관 앞 - 본관 앞 B 본관 앞 - 운동장 앞 C 운동장 앞 - 학생식당 앞 - 디자인관 입구 D 학생식당 앞 - 정문 앞 E 예술관 후문 앞 - 정문 앞 - 야외 작업장 앞 F 정보관 지하주차장 앞 - 정문 앞 - 조형관 앞 G 금속제작실 앞 - 야외 작업장 앞 - 정보관 앞 H 정보관, 디자인관 구름다리

  • 1. 정문
  • 2. 조형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밑에 있어서 그늘져있다. 순수미술과나 융합예술과 학생들이 아니면 다른 과 학생들은 조형관에 들어가볼일이 거의 없다. 그리고 학교 예비군대대 사무실이 있다.
  • 3. 정보관
1층은 사진과가 쓰고 있으며 스튜디오와 사진실이 있다. 스튜디오는 사진실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컴퓨터 프로그램 관련 강의는 거의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공용컴퓨터실은 타학교대비 높은 수준의 아이맥 보유율을 자랑한다. 맨 윗층은 교수 사무실들로 채워져있다. 4층은 도서관이다. 디자인관과 구름다리로 연결되있다.
  • 4. 야외극장
정보관 아이들의 휴게실로 쓰인다.
  • 5. 디자인관
목공제작실, 금속제작실, 영상제작실을 비롯해 야외작업장 등 각종 공방들이 있다. 정보관과 구름다리로 연결되있다.
  • 6. 학생식당
매점과 한가람 화방이 있다.
  • 7. 우경예술관
  • 8. 농구장
  • 9. 운동장
  • 10. 주차장
  • 11. 평생교육관
학생처, 상담실, 취업지원센터, 카페, 총학생회 등이 있다.
  • 12. 본관
  • 13. 우경산방

추가바람

3. 학제

2010학년도에 신설한 군과 전공트랙이라는 특이한 학제로 유명했었다. 군=학부, 전공트랙=학과 라는식으로 만든거긴 한데 3년제 학과들에겐 전혀 해당이 안되다보니 군이란게 어느샌가 2년제 학과들을 가리키는 말로 바뀌어버렸고 전공트랙은 2년제 학과내 세부전공 이란식으로 바뀌었다. 군(2년제)으로 입학한 학생은 1학년 1학기말 학교에서 정한 기간 내에 전공트랙 진입을 신청해야했고 1학년 2학기 학기개시일 전에 전공트랙별 소정의 진입심사를 거쳐 전공트랙을 배정받았다.

2014학년도부터 군/트랙제의 전면 폐지. 5개 계열 16개 학과 체제로 개편되었다.
기존의 복잡한 군/트랙제에서 일관성있게 학과가 정리, 개편되었다. 졸업생들은, 보기좋게 정리된 학과개편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 어린 입시생이나 재학생들은 현재의 학과개편에 대해 '계원만의 특색'이 없어졌다며 다소 불만을 가진 학생들도 있다고 한다.

특히 기존의 군 체제의 명칭은 일반인이나 기업 면접관이 봤을때 무엇을 배우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일이 상당히 많았는데[4] 이젠 더 이상 걱정안해도 될듯하다.(아트앤플레이군? 군은 뭐죠? 아동미술학과인가요? 라고 묻는 면접관에게 매번 설명하지않아도 된다!) 기업체에선 군, 트랙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기때문에, 학과명칭을 보고 지원자가 이력서를 멋대로 작성했거나 실수했다고 생각하고 되물어보는 경우가 꽤 있었다.

3.1. 계열/학과

굵은표시는 3년제 학과들..

3.1.1. Arts계열

  • 사진예술
  • 순수미술
  • 융합예술
  • 공간연출

군/트랙시절엔 아트앤플레이라는 괴이쩍은 이름이었다. 아트까진 좋은데 그놈의뒤에 플레이때문에 수많은 입시생들과 기업면접관들을 당황케했다. 학제개편에서 가장 큰 격변을 겪은 계열이다. 교수진이야 큰 변동은 없지만 재학생들이 보기에도 중구난방이던 전공트랙들을 한번에 싸잡아 묶어서 정리해버렸다. 사진예술과의 경우 수시와 정시 모두 포트폴리오면접으로 뽑는등 아예 입학전형마저 궤를 달리하니 사실상 과 하나가 새로 생겼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순수미술과 융합예술이 조형관, 사진과는 정보관에서 수업을 듣는다. 같은 계열임에도 교류는 적은편. 특이하게도 융합예술과 이영준 교수의 연구실이 정보관에 있다. 15년 이후로 스페이스 계열의 공간연출과가 아트계열로 이사했으며 '''아트계열의 모든 과가 3년제로 변했다.'사진예술과는 제외''

3.1.2. Communication계열

  • 광고브랜드디자인
  • 시각디자인

군/트랙시절 아트앤플레이는 그래도 뭔가 예술을 배울거 같단 느낌이라도 있었지. 비주얼다이얼로그라는 난해하기 짝이 없는 이름때문에 가장 피해를 많이봤다. 당장 수시/정시 지원율만 보더라도 군/트랙시절엔 경쟁률이 매년 뒤에서 1,2등을 차지했었는데 광고브랜드디자인과, 시각디자인과로 바꾼 14학년도부턴 계원예대 입학경쟁률을 높이는 지대한 공로를 세우고 있다.시각디자인이나 광고쪽은 하도 쟁쟁한 학교들이 많아서 그런지 학교로부터 알게모르게 홀대받는다.

3.1.3. Media & Technology계열

  • 게임미디어
  • 디지털미디어디자인
  • 영상디자인
  • 애니메이션
이전엔 디지털콘텐츠군이라는 다소 평범한 이름이었다.아니 사실 앞의 두 경우가 너무 괴랄하기짝이 없었던거 오히려 학제개편당시 타과생들 사이에서 테크놀로지 때문에 공대되는거 아니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애니메이션과의 경우 3년제 학과중 유일하게 공간계열이 아니고 2년제 학과들과 3년제 학과들 사이엔 그닥 교류가 없기에 학교에서 다소 왕따겉도는 느낌이 있다. 근데 예술대학이라 전반적으로 개성이 넘치고 자유분방한 특성상 좀 덕력을 드러내고 다녀도 그닥 이상하게 취급하진 않는다.사실 애니과뿐만 아니라 미디어앤테크놀로지계열 자체에 오덕이 은근 많은편이다

3.1.4. Lifestyle계열

  • 리빙디자인
  • 산업디자인
  • 화훼디자인
특이하게도 군/트랙시절 이름을 그대로 쓰고있는(...) 계열이다. 화훼디자인을 제외하면 사실상 제품디자인 학과라고 보면 된다. 특히 리빙디자인과나 산업디자인과 모두 교수들 특성상[5] 가구디자인에 있어선 매우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어. 그쪽 바닥에선 계원예대의 지명도가 꽤 높은편이라고 한다.[6] 화훼디자인과의 경우 다소 생뚱맞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군/트랙시절 훨씬 이전부터 변함없이 실러캔스마냥있어온 학과다.

3.1.5. Space계열

  • 건축디자인
  • 실내건축디자인
  • 전시디자인
군/트랙시절엔 휴먼스페이스군이라고 묶어두긴 묶어뒀지만 그때도 전공트랙없이 그냥 네개과로 나눠져있던지라 사실상 군으로 묶어놓은 의미가 없어 휴먼스페이스군이란 이름은 어느샌가 유야무야 사라졌다(...). 계열의 모든 학과가 3년제라는게 특징. 이쯤에서 예상할수 있겠지만 학교에서 꽤 밀어주는편은...무슨...무지 빡세게 굴린다. 2013년까지만 해도 세 학과+공간연출과는 모두 공통적으로 1학년 1학기부터 계열 공통필수라며 드로잉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3D MAX(?!), CAD(!!!)수업을 죄다 신청해서 들었어야 했다.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딴건 다 괜찮은데 저놈의 맥스랑 캐드가 진짜...드랍은 잠시간의 도피책일뿐 저 과목들 다 이수못하면 졸업못한다. 덕분에 과제의 양이 타 계열들에 비해서 자비가 없다. 아 당연히 저것만 있는게 아니라 필수교양과목을 위시로 한 교양과목들과 학과별 이론[7]수업까지 챙겨서 해야된다. 이게 1학년 1학기의 일상이다.[8] 캠퍼스 라이프???본관or디자인관+정보관안에 갇혀 살아가게 된다. 2학년땐 그나마[9] 사정이 나은편.3학년은 졸업시즌인데 말이 필요할까...

4. 입학 전형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전문 대학으로서는 국내 첫 수시 100% 모집으로 실시해 화제를 모았다. 입시는 포트폴리오 전형(포트폴리오-면접-심층면접)과 학생부 전형(학생부-면접-심층면접)으로 이루어졌다. 이후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런데 2011학년도부터는 수시와 정시모집으로 회귀했다.
2013학년도부터 수시와 정시 모두 학생부를 보지 않는다!!! 내신에 자신없는데 미술이나 디자인에 소질있는 학생들은 노려볼만하다. 그러나 2010년 입시 때부터 줄곧 선발해온 포트폴리오 전형이 자리를 잡아 매년 경쟁률도 올라가고 지원하는 학생들의 수준도 높아지고 있어 수험생들 입장에서 마냥 좋아할만한 일은 아니다.[10][11]
수시건 정시건간에 면접 전형은 무조건 5~6명씩 들어가는 그룹면접이다. 예외로,2015년 정시 수능+면접 전형의 면접은 1:1 면접으로 이루어졌다.

4.1. 수시

매년도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거의
포트폴리오 or 면접 이다.

2013학년도부터 학생부 대신 수학계획서라는걸 제출하도록 하는데 학업이수 계획의 비중이 큰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거 반영비율 낮다고 대충쓰면 큰일난다. 포트폴리오 전형이건 면접 전형이건 수학계획서 20%밖에 들어가는데 괜찮지 않냐고? 어떤 전형이건간에 수시에선 교수들이 수학계획서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개별 질문을 걸어온다. 대충 후다닥 써서 그런 내용을 썼는지도 몰랐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좋다(...). 사실 학생부라는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문서를 포기하고 자기PR한 글외에는 쟤가 어떤 학생인지 교수들은 알수가 없으니 계속 볼수밖에 없는건 당연하다. 물론 포트폴리오의 완성도와 구성이 뛰어나고, 본인 스스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이해도가 높거나 면접의 질문의도를 제대로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또박또박 논리적으로 야무지게 대답할수 있다면 대충 써도 별 상관없다.

면접 전형의 경우 보통 대기실에서 공통문제를 주고 답안지에 글과 그림으로 설명하라고 한다.[12] 그리고 빔 프로젝터로 쏴서 자신이 쓴 내용에 대해 프레젼테이션하고 교수가 프레젠테이션 내용에 대해 한 명씩 문답을 주고 받은후 개인별 질문을 차례차례 한다. 개인별 질문로 넘어가면서는 교수들마다 제각각으로 진행한다. 니들이 우리한테 질문을 던져보라는 교수, 의견 차이가 있는 사람끼리 싸움붙이는토론시키는 교수 등등...대체로 공통문제는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한걸 주는데 건축디자인, 실내건축디자인, 전시디자인과의 경우 '예술과 디자인의 차이점와 공통점을 논리있게 설명하라' 같은 이론적인 접근이나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도 즐겨내는편이니 어느정도 대비를 하고 가는게 좋다.

4.2. 정시

실기시험의 경우 문제[13]+α(제시어 또는 이미지)가 제출되며 문제는 모든 군/학과가 공통이고 +α는 각기 다르다. 표현은 거의 연필만 가지고 해야한다. 고려대, 이화여대 실기시험하고 조금 비슷하다. 실기우수작들을 보면 알겠지만 높은 밀도, 쩌는 묘사력 보다는 아이디어나 구성이 두드러지는쪽을 더 선호하는 듯 하다.

최근 2015학년 정시에는 문제와 소리가 나왔다. '사운드에서 연상되는 사물과 환경, 그리고 주어진 +α(이미지)를 함께 응용하여
창의적이고 완성도 있게 표현하시오' 라는 문제였는데 제시된 사운드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반면에 제시된 +α(이미지)는 오랑우탄 5마리 가량이 다양한 모습과 행동을 취하고 있는 사진들(...)이였기 때문에 실기시험 당일날 음악과 사진을 제시받은 학생들 대부분이 멘붕을 겪었다.

면접의 경우 반영비율의 차이인건지 일반적인 대학교 면접에서 흔히 받을수 있는 질문들로 수시보다는 조금 덜 빡세게 진행한다.

4.3. 출신 유명인


지금은 미국사람이 된 유승준 이다. 병역기피로 인하여 온국민에게 지탄을 받고 국내에 입국조차 허용안되는 가혹한(?)
형벌을 받았다..(군 문제는 민감하기에)
한때 계원예대 입학모집홍보책자에 맨 앞에 표지모델로 유승준이 등장하기도 했으나,물의를 일으키자 모든책자나 홍보물에
그의 이름이 삭제되는 수모를 겪었다.~(학교에서 홍보모델선택을 잘못한듯..)

멤버들이 이 학교 출신이다. 멤버인 은 졸업작품할때 교수들이 푸대접하고 인정해주지도 않더니 입시설명회때 오인용을 배출한 학교라고 광고한다고 깠다. 혁군 및 씨드락,김창후,씩맨,데빌 다른 멤버들도 모두 동문. 목창에서 후배의 사연을 읽어주며 자신들이 나온 애니메이션과가 흡수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통탄을 금치 못했다.

  • 구태훈
자우림의 드러머이자 사운드 홀릭(레이블)의 사장. 공간연출과[14] 출신이다. 1993년 군복무 시절에 김윤아를 만나 같이 풀카운트란 밴드활동을 하다가, 이벤트 회사에 무대 디자이너로 취직이 되어 밴드를 그만 두고 디자이너로서 일한적도 있다. 그러다가 97년 3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자우림의 전신이 되는 '미운오리'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 백승화
타바코 쥬스의 드러머이자 영화 감독. 애니메이션과 출신. 타바코 쥬스를 다룬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를 연출하기도 했다.

브아솔의 그 나얼 맞다. 매체예술과 (2014년 현재는 융합예술과로 통합된 것 같다.) 출신이며, 후에 단국대로 편입한 듯. 계원예대 재학생이였던 인연 덕택인지 '너를' 뮤직비디오 촬영지도 계원예대에서 촬영한 것 같다. [15]



5. 그 외 트리비아

  • 예원예술대학교와 헷갈려지는 경우가 많다.[16][17]
  • 정건전성에 큰 문제가 있어 학교 운영비용 전액을 등록금에서 충당하고 있는 상황. 이 탓인지 기숙사를 짓네 마네하며 세월만 흐르고 있다.기숙사가 먼저 지어질까 4년제 전환이 먼저될까 라는 자조적인 우스갯소리가 있을정도니...
  • 전지현 , 이정재 주연의 월애에서 극 중 이정재가 다니는 대학원으로 잠깐 나온 적이 있다.
  • 드라마 에서 주인공들의 학교로 나왔었다. 계원예대와 계원예고 둘 다 촬영지로 나왔다.
  •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너를'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김영광과 경수진이 출연했다.
  • 2014년 학교 근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촌IC 밑 도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촬영되었다.
  • 본관에 들어가면 오른 편에 故백남준의 작품이 있다. 거북이가 바로 그 작품이다.
----
  • [1] 학교가 의왕시 소재이긴 한데, 안양시 남부와 정말 가깝다. 학교 앞 사거리는 아예 농수산물 시장 앞이다.
  • [2] 1980년 개교
  • [3] 이때까지만 해도 계조대라는 영 좋지않은(...) 줄임말로 불리곤 했다.
  • [4] 여담이지만 이걸 면접때 교수들이 역이용하기도 했다...예)"라이프스타일군에 들어오면 어떤걸 배우게 될거 같나요?"
  • [5] 왕교수님들 대부분이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가구디자이너들이다.
  • [6] 실제로 13학번중에 아버지가 하는 가구공장를 물려받아 일하다가 늦깎이 공부로 들어오신 30대 중반의 선배님이 계신다.
  • [7] 이것도 전공필수다. 수강신청 안하면 역시 조교에게 전화오고 드랍하면 언젠간 다시 들어야한다.
  • [8] 이런 환경탓에 스페이스 계열에 졸업못하고 1학년 과목 다시 듣는 고학번들이 유독 많다.
  • [9] 학과별 전공과목들의 러쉬가 시작되니 낫다고 하기도 뭐하다...
  • [10] 그에 반증하듯 계원만을 전문으로 입시하는 학원들이 생기고 있다. 물론 한예종 입시에서 포트폴리오를 보니 얹혀가는 형색이지만 그래도 2, 3년제 전문대를 위한 미술반이 생긴것은 흥미로운 사실이다.
  • [11] 사실 계원예대의 상승세에는 한예종이나 서울대서양화과를 포함한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4년제 대학교를 준비한 학생들이 일종의 보험(이라 쓰고 배수진이라 읽는다...수시에서 모든걸 끝내겠다는 심보_-)으로 계원예대를 넣은게 한몫하고 있단걸 부정할 수는 없다.
  • [12] 그림으로만 설명하라고 시키는 케이스도 있다.
  • [13] 특정 사물의 이미지를 주거나 자화상 같이 실체가 분명한 대상을 제시한다.
  • [14] 네이버나 위키백과등엔 그냥 디자인과라고 모호하게 적혀있는데 정확히는 공간연출과다.
  • [15] 참고로 너를 뮤직비디오 감독도 계원예대 출신이다. 아마 나얼 때문이기보다는 감독 덕택에 계원예대에서 촬영했을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다.
  • [16] 이건 전라북도 전주/임실에 있는 대학교로 4년제 대학교이다...만 일반인에겐 계원예대쪽이 더 잘 알려진듯.
  • [17] 그리고 몇년 이내로 이 예원예대도 경기도 쪽으로 부지이전을 한다고 하니 더더욱 헷갈릴 일이 많아질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