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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last modified: 2015-04-14 11:20:01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배우는 과목
3. 위상


1. 개요

경제학을 배우는 학과이다.

2. 배우는 과목

아래 과목들은 학교에 관계없이 대부분이 배운다.
그 외에 관심분야에 따라 많은 갈림길이 있다. 대학원에 진학하게 될 경우 학부 때 미리 미시경제학(석사 수준), 거시경제학(석사 수준) 등을 듣는 경우가 있다.

유학을 가게 될 경우 수학통계학 과목을 듣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미적분학, 선형대수학, 석개론, 수리통계학 등을 많이 듣는다.
그 외에도 수학을 더 많이 들을 경우 실변수함수론, 위상수학, 회귀분석, 시계열분석, 복소변수론, 편미분방정식, 다변량 해석 등을 듣기도 한다. 많이 듣는 경우 대학원 과정까지 들어서 실해석학, 석사 확률론, 석사 통계이론 등을 듣기도 한다.

3. 위상

보통 순수학문으로 분류되지만, 상경계에 묶여있는 덕에 취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계량화된 수치적 사고가 가능하며 거의 수학과 비스무리해서 논리적인 사고와 의사결정에 있어 빠른 합리성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 보통 상경계라고 하면 경영학과, 계학과, 경제학과를 말한다.

배치표 상에서는 경영학과 바로 다음이다. 단,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의 경우 두 학과가 비슷하다.

경영학과 헷갈리는 경우가 많지만, 1학년 경제학개론과 경제경영수학 과목을 공유한다는 점을 빼면 아예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사회에서 먹고 사는 문제를 직접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자본주의의 발전과 함께 발달을 거듭해 왔고, 그와 함께 노벨경제학상도 제정되는 등 학문의 위상도 상당히 높다.

  • 취업에서
- 상경계에 묶여 대부분의 문과 직무에 지원 가능하다.
- 특히 금융권에서 우대받는다.
-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상, 행정고시 재경직, 한국은행 경제직, 금융감독원 경제직 등 거시적인 경제정책을 다루는 곳이 전공지식을 가장 많이 살린다고 볼 수 있다.
- 문과 전문직 시험에서 출제된다. 공인회계사(CPA), 세무사, 보험계리사 등이 공통적으로 경제학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 외교관후보자시험에서도 국제경제학이 필수과목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