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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last modified: 2015-03-06 02:37:12 Contributors





京東大學校, Kyungdong University

Contents

1. 개요
2. 현황
3. 캠퍼스 및 학과
3.1. 설악 URIA 캠퍼스1
3.2. 설악 URIA 캠퍼스2
3.3. 원주문막 Medical 캠퍼스
3.4. 양주 Metropol 캠퍼스
4. 기타

1. 개요

강원도 및 경기도에 있는 4년제 사립종합대학교. 1997년 학교법인 경동대학교에서 세운 대학으로서 소규모 4년제 대학이었으나, 최근 동일 재단의 동우대학과 통합하고 규모가 커졌다. 캠퍼스를 특성화로 키운다는 명목으로 여러 지역에 캠퍼스를 세웠고, 현재 캠퍼스가 네개다.

2. 현황

현재 캠퍼스가 설악제1캠퍼스, 설악제2캠퍼스, 원주문막캠퍼스, 양주캠퍼스 4곳으로 운영되고 있다. 분교 개념이 아니라 이원화 캠퍼스이다.

  • 설악 URIA 캠퍼스1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봉포4길 46
  • 설악 URIA 캠퍼스2 : 강원도 속초시 도리원길 5
  • 원주문막 Medical 캠퍼스 :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견훤로 815
  • 양주 Metropol 캠퍼스 : 경기도 양주시 청담로 95

대부분의 학과가 위치해있는 경동대 설악1캠의 경우 고성이라는 곳이 교통이 매우 불편하고 아무래도 이 학교 자체가 뒤에는 산이, 옆에는 강이, 앞에는 바다가 있는 곳이라 일부 특수학과들을 제외하면 딱히 입결은 좋지 않다. 아무래도 고성이라는 지리적 요건이 가장 큰 원인인 것 같다. 그래서 특성화 및 입결상승 등을 위해 일부 학과들을 상대적으로 입지가 나은 다른 캠퍼스로 옮겼거나 옮겨지고 있는 중이다. 원주문막캠퍼스에는 2013년에 간호학과와 치위생과가, 양주캠퍼스에는 2014년에 유아교육과가 이전되었다. 앞으로도 일부 학과들을 이전시킬 계획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대체로 취업이 잘되는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학교의 큰 메리트로서 그 중에서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등의 보건의료계열은 나름 세다. 특히 경동대 내에서 입결 최고 학과인 간호학과는 여타 지방대 간호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어느정도 높은 점수대를 요구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지방대 치고 높은거

3. 캠퍼스 및 학과

(교직)은 교직이수 개설 학과이다

3.1. 설악 URIA 캠퍼스1

  • 관광학부
  • 보건복지학부 (사회복지학과/실버산업학과)
  • IT공학부
  • 의료보건학부
    •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안경광학과, 응급구조학과, 임상병리학과, 작업치료학과, 치기공학과
  • 경영학과
  • 중등특수교육과 (교직)
  • 한국어교원학과
  • 해양심층수학과
  • 건축공학과
  • 체육학과
  • 스포츠마케팅학과
  • 디자인학과
  • 도시공간디자인학과
  • 토목공학과
  • 경찰학과

3.2. 설악 URIA 캠퍼스2

  • 호텔조리학부
  • 행정학과
  • 정보보안학과
  • 항공서비스학과
  • 체육학과

3.3. 원주문막 Medical 캠퍼스

현재 일반 4년제 대학교 간호학과 중에서 입학 정원이 전국 최대 규모이다.[1] 현재 입학 정원이 300명 이상이며 8개 분반으로 운영중이다.[2]
  • 치위생학과

3.4. 양주 Metropol 캠퍼스

  • 도시공간디자인학과
  • 토목공학과
  • 디자인학과
  • 유아교육과 (교직)
  • 스포츠마케팅학과

4. 기타

슬로건이 독특한 편인데 오죽하면 학교 별명이 취업사관학교겠는가. 학교 홈페이지에도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이라고 나와있을 정도이다. 경동대학교에서는 불황이 없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취업률은 나름 높은 편. 하지만 직업보장이 확실한 특수과를 제외하고, 나머지 과들은 강원지역 이외의 지역에선 그렇게 취업이 잘 될 것 같진 않다. 뭐 그건 다른 지역대학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니 그보다도 학문의 중심인 대학이 취업사관학교라는 타이틀을 대놓고 내고 있다는게 씁쓸할 따름이다

2012학년도에 학자금대출제한대학에 걸렸으나 다음해인 2013학년도에 해제되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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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신입생 기준 입학 정원이 315명이다. 동우대학을 통합하면서 동우대 소속 간호학과의 입학정원까지 경동대 간호학과로 흡수되어서 대규모로 늘어난 것인데, 이는 적십자간호대학을 통합한 중앙대학교 간호학과의 300명, 가천대학교 간호학과의 255명보다도 많다.
  • [2] 학생이 많으면 적은 케이스에 비해 점수대가 세분화되어 나뉘기 때문에 석차 끌어올리기에 유리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세세한 맨투맨 관리라던가 그런 것에서는 불리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긴 하다. 물론 관리는 단순히 학생 수가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니라 교수 일인당 학생 수에 따라 달라질 문제이긴 하지만.
  • [3] 과거 학자금대출제한대학이나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걸렸다가 해제 되었던 대학은 국민대나 세종대같은 인지도 높은 인서울대학이나 원광대나 동국대(경주)같은 나름 잘나가는 지방대도 있었고, 매년 지속적으로 걸리는게 아니라면 과거 전력을 큰 문제로 볼 건 아니다. 물론 아예 걸린 적 없는 상황보다는 불명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