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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last modified: 2018-10-07 14:51:58 Contributors


京畿道 / Gyeonggi Province


경기도청 본청과 크고 아름다운 경기도 의회. 주소는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매산로3가 1-1번지). 인구 1,200만 도의 도청치고는 스케일이 크지 않은것 처럼 보이지만, 사진에 있는 게 전부가 아니다. 저 건물은 구관과 3관이고 1관, 2관, 생활관등이 더 있다. [1] 2016년 광교신도시로 이전 예정. 공공건축의 기본 양식인 유리궁전양식을 잘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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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북부청사. 주소는 의정부시 청사로 1(신곡동 80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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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京畿道 / Gyeonggi Province
국가 대한민국
면적 10,183.89㎢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미수복지구 미포함 : 28시 3군
미수복지구 포함 : 29시 5군[2]
인구 12,357,830명
(2014년 1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207.86명/㎢
도지사 이재명
초선(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이재정
초선(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화(道花) 개나리
도목(道木) 은행나무
도조(道鳥) 비둘기
슬로건 세계 속의 경기도, Global Inspiration.[3]
도청 소재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매산로 3가)(본청)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 1(신곡 2동)(북부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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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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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요그 소토스'블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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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기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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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00주년 기념 휘장.

Contents

1. 개요
2. 지리
3. 교통
3.1. 철도
3.2. 도로
3.3. 대중교통
3.4. 남북 갈등
4. 언어
5. 정치
6. 경제
7. 신도시 개발
7.1. 1기 신도시
7.2. 2기 신도시
8. 국방
9. 행정구역 개편
10. 인구
11. 특산물
12. 주변지역과의 관계
13. 도청
14. 뜨내기들의 동네?
15. "경기"라는 용어에 대해
16. 하위 행정구역
16.1. 특정시
16.2. 일반시
16.3.
16.4. 미수복지구
16.5. 이전에 존속했다가 분리독립 및 폐지된 행정구역
17. 산하 지방공기업
18. 역대 경기도지사 목록
19. 경기도 출신 유명인사


1. 개요

youtube(PbLWA3mQUfc)
경기도 홍보 동영상 Part 1 - 한국 방문의 해

경기도 홍보 동영상 - 경기도 속의 세계

대한민국의 도. 강원도와 함께 한반도 중부에 있다. 다른 도의 이름은 고려~조선시대 지역 내의 대표 도시 두 곳의 첫글자를 딴 것이지만[4], 경기도의 이름은 서울(수도)[5]을 뜻하는 경(京)과 수도 주변 지역을 뜻하는 기(畿)에서 따왔고[6], 이 때문에 원래 이 지역은 '경기'로만 불리다가 조선 왕조에 이르러 '도(道)' 명칭을 붙이게 된다.[7]
해방 이후 1947년 서울시가 서울특별자유시(1949년 현재의 서울특별시로 개칭)로 승격되어 경기도에서 분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청은 그대로 서울시내에 있다가 1967년 수원으로 옮겨갔다.[8][9] 1967년 당시 경기도청 유치 과정에서 경기도의 양대 대도시였던 수원과 인천이 치열하게 유치전쟁에 나섰다.

경기도청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gg.go.kr이다. GG?

김문수 前 지사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경기(도)라는 행정구역이 생긴 이래 안찰사, 관찰사 등 오늘날의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직들을 통틀어 김 전 지사 본인은 제 698대 경기도지사라고 한다. 이 계산에 실수가 없다면 현 남경필 지사는 699대 지사인 셈.

강원도와 더불어 남북 분단된 세 개의 도 중 하나이다. 물론 북한이 변경한 행정구역으로는 휴전선 이북의 경기도 지역은 황해북도강원도로 흡수시켰기 때문에 북한 입장에서 분단된 도는 강원도 뿐이다. 반대로 남한에서는 황해도에 속했던 남한 땅을 경기도를 거쳐서 인천광역시로 흡수시켜서 남한 입장에서 분단된 도는 경기도와 강원도.

2. 지리

해방 이래로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에 차례로 땅을 내준 역사가 있어 어쩌고보면 안습하기도 하다. 경기도 고양군에 있던 옛 성저십리 지역이 서울시에 재편입된 건 어차피 원래 서울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10]이라 그다지 안습한 일은 아니지만, 1963년 서울시역 대규모 확장 시 경기도 시흥군, 김포군, 광주군, 양주군의 상당부분을 서울시에 내줘야 했던 것은 경기도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일은 아니었을 터. 1981년에는 인천시가 인천직할시(현 인천광역시)로 분리되었고 1995년에는 강화군, 옹진군과 김포 검단이 인천시에 편입되었다.

지도를 보면 서울특별시를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나, 완전히는 아니고 서울특별시의 서쪽 일부(강서구)가 인천광역시(계양구)와 접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완전히 감싼다기보다는 95% 정도 감싸고 있다.[11] 이외에도 인천광역시 역시 경기도와 접한다. 주요도시는 수원시, 성남시, 용인시, 고양시, 안산시, 안양시, 부천시, 의정부시, 평택시 등이 있다.

북쪽으로는 강원도와 함께 휴전선을 끼고 있다. 연천군, 파주시 등은 한국군의 최전방.

일본가나가와와 위상이 비슷하며 자매결연도 맺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경기북부지역은 이바라키현과 유사하며 서울 근교도시(광명시, 고양시, 구리시, 성남시 등)은 사이타마현, 그리고 수원시, 용인시 같은 경기남부지역 번화가는 가나가와현, 서해안과 접해있는 지역(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등)은 치바현과 유사하고, 끝으로 가평군이나 양평군 같은 경기동부 산간지방은 군마현과 도치기현과 비슷하다. 결론적으로 경기도는 도쿄도를 제외한, 간토지방에 있는 모든 현을 적당히 혼합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그러고보니 위치도 비슷하네
관할 구역에서 바다 비율이 지나치게 낮은 것이 이 도의 최약점으로, 이것은 과거 이 곳의 바다 중 70% 가까이가 구 옹진군강화군[12]에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안산공단의 건립과 시화호 간척 사업의 실패로 수원 근해의 넓은 해역까지 잃었으며 그나마도 구 옹진군에서 풍도를 포함한 대부도 일대를 가져와서 바다에 코 끝은 겨우 댈 정도다. 그러나 대부도마저 옹진군으로 들어가려는 움직임이 있으니 이건 뭐…그래서 해양 개발 방면에서의 경기도는 북부의 경인 아라뱃길, 남부의 화성시평택시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다.

관할하는 유인도는 달랑 5개. 풍도, 육도(이상 안산령), 제부도, 국화도, 입파도(이상 화성령). 그나마 연해 도시 가운데 김포시, 시흥시, 평택시는 유인도를 가지지 않는다. 참고로 인천광역시의 팽창 과정에서 경기도가 상실한 유인도가 전부 39개이다.[13]

강원도와 함께 대한민국에서 북한과 인접한 최북단의 영향이 있어서 북한의 도발행위 등에 민감하기도 한 편이며 휴전선을 통해서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는 중이다.

3. 교통

3.1. 철도

일반철도로는 경부선, 경인선, 경의선, 경원선, 중앙선, 서울교외선, 경춘선 등이 있다. 수도권 광역전철에 대해서는 수도권 전철 문서 참조.

3.3. 대중교통

3.4. 남북 갈등


경기북도 참조

4. 언어

경기도의 주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이주민이 많아 '서울' 내지는 경기도 토박이들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표준어를 쓰지만 억양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등 지방색을 가진 사람에 많은 것이 특징.

외지 출신 이주민을 제외해 놓고 경기도 토박이만 놓고 봤을 때 이 지역 내에서도 방언이 약간은 존재한다. 충청도와 접한 평택안성은 충청도 방언과 흡사할 정도로 억양이 느릿느릿하다.[14] 강원도 영서지방과 접한 여주, 가평, 양평 등지도 강원도 방언 특유의 영향을 받았다. 한편, 수원, 용인 쪽 방언의 경우 평서형 구어체의 말맺음 중 의존명사 '것'이 'ㅅ'이 탈락하여 '~하는 거', '~인 거'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5. 정치

대한민국 선거의 최대 표밭이라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2000년대 들어서 서울특별시보다 경기도로 들어오는 인구가 더 많아져 경기도가 서울시의 인구를 넘어선 이후 경기도의 정치지형 역시 급변했다. 2014년 현재 경기도와 서울의 인구 차이는 200만 명이다. 경기도는 계속해서 신도시들을 토해내고 있으며. 서울에서 지가가 낮은 지역의 사람들이 이사하면서 대부분 경기도를 선택하기 때문에 서울의 인구는 경기도로 유출되고 있다. 멀지 않은 미래에 화성,용인,남양주 일대의 신도시 건설이 끝나 인구가 포화되면 포천시, 양평군, 이천시, 평택시, 안성시 등 서울에서 최소 50km 이상 떨어진 경기 동부,남부 지역에도 신도시들을 지어 올릴 가능성이 높다.[15] 이렇게 되면 인구는 1500만 명에 육박할 것이다.[16]

전국 각지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인구로 인해 정치권의 표심 경합이 굉장히 치열하다. 단 권역별로 약간의 쏠림 현상은 있는데, 대체로 서부 지역(특히 서남부 지역)이 민주당 혹은 진보 계열 지지 성향이 강한 반면 북부나 동부 지역은 보수 성향이 강한 모습을 보여 준다. 경기 서부는 서울과 연결된 베드타운 혹은 신도시들이 많고 산업단지들도 밀집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젊은층과 중소기업 노동자들이 많은 반면, 경기 북부는 휴전선에 가깝고 동부는 팔당 상수원으로 인한 그린벨트에 묶여 젊은층들이 적고 이러한 발전 정체 현상 때문에 규제 폐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기 때문이다. 물론 영호남처럼 눈에 확 띌 정도로 차이나는 수준은 아니다.[17] 최근에는 인구 유입이 서서히 둔화되며 부동산 가격에 민감해지는 양상도 보여준다.

6. 경제

서울특별시에 본사를 둔 기업들의 공장이 많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주로 교외산업들과 첨단산업이 많이 발달한 편이다. 고양시(가구공단), 안산시-시흥시(반월-시화공단), 수원시-용인시(전자, 반도체), 남양주시-포천시(식품류) 등.

그 외에도 성남시같은 경우에는 IT업체들이 많이 위치해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분당신도시 업무지구 등에 포진해있다.

7. 신도시 개발

서울의 높은 집값과 물가로 인해 서울에서 경기도로 주거를 옮기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동네에 따라서는 물가가 서울과도 맞먹는 동네가 있다 카더라. 그리고 이곳은 죄다 1기 신도시이거나 서울 편입 떡밥이 있는 동네다[18] 서울로 출퇴근 하는 인구가 백만 단위에 이르러, 출퇴근 시간의 도로와 대중교통이 상당히 혼잡하다. 이른바 '침상도시(베드타운)'.


서울의 통근인구를 분산 수용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건설된 신도시가 곳곳에 있다.

이러한 신도시들은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에 의해 급격히 개발되었기 때문에, 구시가지와 신도시의 빈부격차가 생긴 터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상당한 우월감/열등감이 되기도 하는 모양이다.[19]

7.1. 1기 신도시

분당의 경우 관련 떡밥이 꽤 치열하다.[20] 성남시 주민이든(구시가지 주민이든, 분당 주민이든), 외지인이든 상관없이 '성남(구시가지)'과 '분당'을 다른 도시권역으로 분리하여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이유로 분당구를 분당시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지 못한 표현이다.

분당의 경우와는 달리, 일산 주민들(더 나아가 고양시 대부분의 주민들)은 '고양시 = 일산'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21] 고양시 자체가 일산신도시와 화정ㆍ행신지구 등[22]이 개발되면서 고양군을 통째로 시로 승격시킨 것이기 때문에 '구도심'이라고 부를 변변한 시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청소재지인 원당이나 교통의 요지인 능곡, 군부대가 밀집한 벽제 같은 지역이 고양군 시절에도 도심지 역할을 수행하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서울 교외의 소도읍 정도에 불과했다.[23] 때문에 일산신도시에 사는 사람이 아닌 경우(주로 화정·행신지구나 능곡, 원당에 거주하는 주민들)에도 '어디 살아요?' 라는 질문에 보통 '일산이요' 라고 답하고, 신도시 주민들의 뚜렷한 독립 의사도 보이지 않는 등[24], '성남 주민/분당 주민'이라는 명백한 자의식이 존재하는 성남/분당 케이스와는 양상이 다르다. 오히려 성남/분당을 구분하여 말하는 성남시 주민들과는 달리, 고양시 주민들은 일산신도시 및 그 인접지역 거주민이 아닌 화정, 행신, 원당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그냥 '일산 산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여하간 일산시라는 잘못된 명칭은 쓰지 말자.[25]

중동의 경우, 분당이나 일산 등과 달리 구시가지와 분리되지 않고 완전히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신·구도시 주민들이 서로 별개의 도시로 인식하는 경향이나 양 주민간 갈등이 다른 신도시들에 비해 심하지는 않다. 다만 자체적인 일반구로 존재하지 않고(원미구 관할[26]), '중동'이란 이름이 다른 도시들에도 꽤 많이 존재하는 동네 이름이기 때문에 인지도가 5대 신도시 중 낮은 편이다. 때문에 중동 주민들은 역명을 바꾸는 핌피 행위를 하기도 하였다.[27]
오히려 중동보다 상동이 부천 내에서는 더 인지도가 높으며, 상동이 중동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기에 부천 내부에서 '중동 vs 상동' 편가르기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평촌의 경우 중동의 '신중동역' 사례보다 20여 년 앞서 과천선의 '벌말역'을 평촌역으로 바꾸어 버린 행위로 인해 국어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하다. 평촌 역시 강남이나 분당 못지않은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지역이며 특히 교육열이 높은 편. 역시 이곳도 안양 구시가지 주민들과 평촌 주민들과의 갈등이 있다.

산본의 경우 5대 신도시 중 가장 규모가 작고 군포 구시가지와 연계되어 개발되었기 때문에 신·구도시 주민간의 갈등이 적은 편이다.[28]

7.2. 2기 신도시

8. 국방

대한민국 국군중에서 육군 제3군, 해군 제2함대[29], 공군 북부사[30]해병대 제2사단의 작전 지역이다. 참고로 육군의 제2작전사령부(옛 2군)는 1군과 3군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관할하며, 해군 제3함대와 공군 남부사는 한반도 남부 해양 및 영공에서 주로 작전을 수행한다. 제3군의 경우 강원도와 더불어 특히 설작업과 비교적 강도 높은 훈련으로 악명이 높지만 대신 수도권 지역이라 교통은 비교적 좋다. 306보충대가 여기 있는데 재수가 좋으면 후방에 속하는 경기도 남부 지역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9. 행정구역 개편

1990년대 이후 상당수 자치시들이 독자적으로, 혹은 주변 자치시·군들과 통합하여 광역시로 승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이럴 경우 경기도는 떡실신당한다. 왜냐하면 광역시로 승격할만한 자치시들을 중심으로 사회간접자본이나 상공업지역, 관공서가 밀집해 있기 때문. 물론 자치시들은 예산도 늘어나고 권한도 막강해지는 광역시 승격을 좋아한다. 떡밥이 살아있는 지역은 수원시, 부천시,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등이다. 그리고 안산시, 안양시도 다른 자치시를 흡수 합병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광역시는 도시화가 낮았던 시절에 비대해진 도시 지역을 농어촌 중심의 도에서 관리하다보니 발생하는 여러 비효율성을 처리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들어진[31] 제도로 현재 도시화가 상당히 진행된 한국에서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또, 광역시가 되려면 인구 100만 명 이상[32] 이외에 상당한 재정자립도[33]와 해당 지역에서 거점 도시 역할을 수행하거나, 못해도 최소한 독자적 경제권, 생활권[34]은 형성해야 하는데 서울 집중 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되기 때문에 광역시 승격의 꿈은 정말 꿈으로만 남을 가능성이 높다. 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경기도 내 주요 도시 중 한곳이라도 광역시로 승격되면 경기도는 해체 테크를 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도나 중앙정부에서 철저히 억누르고 있는 실정이다. 수원시/광역시 승격 문제 참조.

경기도 남북의 차이로 인하여 경기도 북부를 새로운 도로 분도하려는 움직임도 거세다. 경기북도 참조

서울 근교 경기도 소재 위성도시들 중에 생활권이 심히 서울특별시에 종속된 광명, 과천, 구리, 하남(미사지구), 고양 신도지구 등지에서 서울 편입 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35] 하지만 이 역시 서울 집중 현상 문제도 있고, 일단은 경기도가 서울시에 땅을 더 내어주고 싶지 않기에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서울특별시/행정구역 개편 문제, 광명시/서울 편입 문제 참조.

광역 생활권이 춘천권이라기 보다는 의정부권인 강원도 철원군민들이 청원까지 내가며 경기도에 편입되고 싶어하지만, 정작 경기도는 강원도 내에서도 가장 재정자립도가 나쁜 철원군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는 반응. 빚더미에다 전방지역 지자체라 편입해 봐야 별 이득도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게다가 철원군을 홀대해 왔다는 논란의 대상이 된 강원도가 철원군의 경기도 편입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철원군 내에서도 편입 문제로 찬반이 엇갈리는 편이다.[36][37]

10. 인구

11. 특산물

생산이 성한 지역이기도 하여서 김포시, 이천시, 여주시, 안성시, 용인시, 양평군 등지에서 양곡 재배 및 생산이 활발하며 대표적으로 안성마춤쌀(안성산), 이천쌀, 여주쌀, 용인 백옥쌀, 김포쌀 등이 있다.

그 외 가평군에서 재배가 성한 포천시 이동갈비막걸리, 평택시 오이 등도 생산이 활발한 편이다.

이천시여주시를 중심으로 도기(陶器)가 유명하기도 하다.

12. 주변지역과의 관계

지리적으로 품 안에 안고있다는 수도 서울특별시와는 애증과 라이벌 등으로 교차되는 필연적 관계이다. 권역별로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와 함께 수도권으로 불리우고 한때 일부 지역이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로 편입되면서 도역이 축소되기도 하였지만, 1990년대 이후 신도시 개발을 통해서 서울 등에서 일부 인구가 유입되기도 하였다.

인천광역시와는 한때 강화군옹진군 그리고 서해안 일부를 인천에 내주게 되면서 도역이 축소되거나 내륙(?) 등으로 막히기도 하였지만(??) 서해안 발전에 있어서는 협력관계를 이루기도 하는 중이다.

강원도와는 도권(道權)에서 쌍벽을 이루는 관계이기도 하고 두 지역이 공통적으로 북한에 잘렸다는 점도 있기 때문에[38] 동병상련의 관계이기도 하다. 특히 북한을 끼고있는 영향 때문에 북방에 있어서는 두 지역이 각자 맡은대로 경계를 취하는 편.

충청남도와는 2004년 신행정수도 이전으로 갈등과 분쟁을 벌였던 적이 있었다.[39]

13. 도청

원래 한성부와 경기도로 나누어져 있던 조선시대까지는 경기감영(경기도청)이 성저십리 돈의문 바깥에 있었다. 어라, 거기도 한성부인데? 경기감영 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서울적십자병원을 찾아가면 된다. 원래 경기감영이 있던 곳에 서울적십자병원이 들어선 것이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에는 옛 내부[40] 청사를 경기도청으로 활용하였으며, 본래는 조선시대의 의정부가 있었던 곳으로 1995년에 일제의 잔재라 하여 철거되었다. 옛 경기도청 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북쪽으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과 문화체육관광부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도청소재지는 수원시이며, 광교신도시 개발과 함께 이전한다는 계획이 잡혀있다(2010년 12월 공사에 착수, 2013년 6월 완공 예정).# 단, 기사에서 보다시피 마찰이 존재하므로 이전 시기는 예상보다 늦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

결국 2012년까지 설계만 하다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중단되어 경기도청 이전부지만 마련해 놓고 무산되나 했는데, 다행히도 예산수입이 어느정도 나아져서 설계작업이 재개되었다. 2013년에 착공하여 2015년 완공, 2016년 1월 2일부터 가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분당선에 경기도청역(가칭)이 추가 예정이다.

14. 뜨내기들의 동네?

2014년 법원행정처의 자료에 의하면(기사), 경기도의 주민등록인구가 1233여만명으로, 전국1위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 기준 인구(즉 구 본적지인 등록기준지 기준)는 586여만명으로, 978여만명인 서울특별시보다도 적다.(기사).

구 본적지(현재의 등록기준지)는 호주제 폐지이전에는 차남 이하 남성이나 여성이 혼인 등의 사유로 분가한 경우 본적지가 바뀌었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경기도의 인구 중 절반 가량이 외지인 출신이라는 것으로, 전국에서 모여든 외지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지역이 경기도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경기도 못지 않게 외지인의 유입이 많은 서울특별시 조차도 서울이 등록기준지인 사람이 978여만명인 것을 보면, 과거에 서울특별시에 태어나고 자라거나 아니면 거주하다가 경기도로 이주한 인구가 많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만일 등록기준지가 아닌 출생지를 기준으로 했다면 그 격차가 더 벌어질 여지가 있다.

15. "경기"라는 용어에 대해

'경기(京畿)'라는 단어는 '서울(京)과 그 주변 지역(畿)'이라는 의미로, 서울을 제외한 그 주변 지역 혹은 서울을 포함한 해당 권역 일대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고대부터 수도권이라는 의미로 경기, 기내(畿內) 등의 표현이 사용되었다. (일본 기나이지역도 고대 일본의 수도권이어서 그런 지명이 붙었음)

정치, 행정상으로는 1946년에 서울특별시가 경기도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경기'라고 볼 수는 없지만 [41] 세종실록지리지에서도 서울(한성부)과 개성은 8도와 분리된 별개 지방조직으로 확인 가능. 즉, 조선시대에 이미 경기도에 서울(한성부)가 포함되지 않음에도 경기도라 불렀다는 이야기), 언어·문화(풍습)적인 면에서는 서울도 경기의 일부에 속한다. 단적인 예로, 서울 방언이 경기 방언의 하위 방언으로 취급되는 것으로 꼽을 수 있다. 실제로 서울 토박이 사투리는 경기 중북부 토박이 사투리와 많이 겹친다.

인천광역시의 경우 오랜 세월 동안 경기도의 일부로 존재하다가 독립된 광역시(직할시)로 분리된 지 30여 년 밖에 되지 않았기에 행정상으로는 경기도에서 독립되어 있어도, 언어·문화(풍습)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경기 서부권이라 할 수 있다.

16. 하위 행정구역[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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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특정시

16.2. 일반시

명칭 면적(㎢) 행정구역 인구(명) 인구비고 단체장 비고
과천시 35.86 6동 70,115 2014년 신계용(새누리당)
광명시 38.5 18동 350,605 2014년 양기대(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 430.96 3읍 4면 3동 293,251 2014년 조억동(새누리당)
구리시 33.3 8동 188,219 2014년 박영순(새정치민주연합)
군포시 36.36 11동 287,571 2014년 김윤주(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 276.63 3읍 3면 7동 325,333 2014년 유영록(새정치민주연합)
동두천시 95.66 8동 97,447 2014년 오세창(새정치민주연합)
시흥시 134.56 14동 394,659 2014년 김윤식(새정치민주연합)
안성시 553.5 1읍 11면 3동 182,641 2014년 황은성(새누리당)
양주시 310.34 1읍 4면 6동 199,318 2014년 현삼식(새누리당)
오산시 42.75 6동 207,676 2014년 곽상욱(새정치민주연합)
의왕시 53.97 6동 159,673 2014년 김성제(새정치민주연합)
의정부시 81.59 15동 431,412 2014년 안병용(새정치민주연합) [45]
이천시 461.29 2읍 8면 4동 206,077 2014년 조병돈(새정치민주연합)
파주시 672.47 5읍 9면 2동 404,876 2014년 이재홍(새누리당)
평택시 453.31 3읍 6면 13동 445,664 2014년 공재광(새누리당)
포천시 826.5 1읍 11면 2동 156,118 2014년 서장원(새누리당)
하남시 93.1 10동 144,625 2014년 이교범(새정치민주연합)
여주시 608.29 1읍 8면 3동 109,793 2014년 원경희(새누리당)

16.3.

16.4. 미수복지구[46]

16.5. 이전에 존속했다가 분리독립 및 폐지된 행정구역

17. 산하 지방공기업

18. 역대 경기도지사 목록

※. 1945년 해방 이후 기준.

  • 1대 : 구자옥 (재임기간 : 1946 ~ 1950)
  • 2대 : 이해익 (재임기간 : 1950)
  • 3대 : 김영기 (재임기간 : 1952 ~ 1953)
  • 4대 : 이익흥 (재임기간 : 1953 ~ 1956)
  • 5대 : 최헌길 (재임기간 : 1956 ~ 1960)
  • 6대 : 최문경 (재임기간 : 1960. .5 ~ 10)
  • 7대 : 윤원선 (재임기간 : 1960. 10 ~ 12)
  • 8대 : 신광균 (민선, 재임기간 : 1960 ~ 1961)
  • 9대 : 박창원 (재임기간 : 1961 ~ 1963)
  • 10대 : 이흥배 (재임기간 : 1963 ~ 1964)
  • 11대 : 박태원 (재임기간 : 1964 ~ 1968)
  • 12대 : 남봉진 (재임기간 : 1968 ~ 1971)
  • 13대 : 김태경 (재임기간 : 1971 ~ 1972)
  • 14대 : 손수익 (재임기간 : 1972 ~ 1973)
  • 15대 : 조병규 (재임기간 : 1973 ~ 1976)
  • 16대 : 손재식 (재임기간 : 1976 ~ 1980)
  • 17대 : 김주남 (재임기간 : 1980.1 ~ 9)
  • 18대 : 염보현 (재임기간 1980 ~ 1983)[55]
  • 19대 : 김태호 (재임기간 : 1983 ~ 1984)
  • 20대 : 이해구 (재임기간 : 1984 ~ 1986)
  • 21대 : 김용래 (재임기간 : 1986 ~ 1987)[56]
  • 22대 : 임사빈 (재임기간 : 1987 ~ 1990)
  • 23대 : 이재창 (재임기간 : 1990 ~ 1992)
  • 24대 : 심재홍 (재임기간 : 1992 ~ 1993)
  • 25대 : 윤세달 (재임기간 : 1993 ~ 1994)
  • 26대 : 임경호 (재임기간 : 1994.3 ~ 12)
  • 27대 : 김용선 (재임기간 : 1994 ~ 1995)
  • 28대 : 이해재(재임기간 : 1995.2 ~ 6)
  • 29대 : 인제(민선 1기, 재임기간 : 1995 ~ 1997)[57]
  • 30대 : 창열(민선 2기, 재임기간 : 1998 ~ 2002)
  • 31대 : 손학규(민선 3기, 재임기간 : 2002 ~ 2006)[58]
  • 32,33대 : 김문수(민선 4,5기, 재임기간 : 2006 ~ 2010(1기), 2010 ~ 2014(2기))[59]
  • 34대 : 경필(민선 6기, 재임기간 : 2014 ~ 현재)

19. 경기도 출신 유명인사

※ ( )는 시·군. 해당 행정구역은 출생 당시가 아닌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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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부지가 꽤 넓은데 광교로 이전하면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가 고등동, 매산로 주민들 관심사. 별관으로 쓰자
  • [2] 미수복지구인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을 포함.
  • [3] 손학규 전 도지사 때 정해진 캐치프레이즈인데, 김문수 1기, 김문수 2기를 거쳐 남경필 도지사의 현 경기도정에서도 사용된다. 장수만세
  • [4] 강원도 : 강릉+원주 / 충청도 : 충주+청주 / 전라도 : 전주+나주 / 경상도 : 경주+상주 / 황해도 : 황주+해주 / 평안도 : 평양+안주 / 함경도 : 함흥+경성. 참고로 고려 시대의 경우 현재의 경기도+충청도에 해당되는 도는 '양광도'였는데, 양광도 역시 양주+광주에서 따온 것. 단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는 해방 이후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도이고, 제주도 내 대표 도시가 그냥 제주 하나였으므로 그대로 제주도가 되었다.
  • [5] 여기서의 '서울'은 고유명사(지명)로서의 서울이 아니라, 일반명사(수도)로서의 서울이다. 서울 항목 참조.
  • [6] 중국의 주나라의 제도를 지록한 주례周禮에 따르면 왕이 머무는 도성을 뜻하는 경京과 사방 200리(약80km)의 범위를 기내畿內라 하며 이 둘을 합한 경기京畿가 바로 황제의 직할지였다. 이 경기나 기내란 지명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일본에도 존재한다.그러므로 경기란 단어 자체는 오늘날의 서울+경기도 전체를 의미한다.
  • [7] 고려 시대의 경기는 당시의 수도였던 개성(송도, 송악) 및 그 주변 지역에 해당되었는데, 남경(南京, 현 서울특별시 강북 일대)이 중요시되면서 경기의 영역이 남경 일대까지 확대되었고, 조선 왕조가 들어서면서 수도가 남경(한성,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현재의 경기도 영역이 확정되고 정식 도(道)가 되었다.
  • [8] 경상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으로, 전라남도청이 광주에서 무안으로, 충청남도청이 대전에서 홍성으로 옮겨간 것과 유사하다.
  • [9] 애초에 조선왕조 때에도 경기도 감영(監營. 조선 시대의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찰사의 근무지로 오늘날의 도청에 해당)이 한성부 내에 있었다.
  • [10] 성저십리도 조선때 한성부 관할이었다.
  • [11] 1989년 김포군 계양면이 인천에 편입되기 전까지는 서울특별시를 100% 둘러싸고 있었다.
  • [12] 이들은 1995년을 기하여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넘어간 곳으로, 이러한 등가교환(?)의 효과는 인천광역시의 관할 구역에서 바다 비율이 급상승하는 일을 부른다. 북위 1도 동경 2도에 달하는 넓이의 바다가 모두 인천광역시의 해역이다.
  • [13] 2011년까지 본토에 매립되어 잠식되었거나 사라지지 않은 섬들만을 포함한다. 방조제나 교량 등으로 이어진 섬들도 포함한다. 이들 중에는 인천국제공항의 영종도와 서해 5도가 포함되며, 여기서 인천직할시 독립 직후부터 인천 땅이었던 섬들은 서구 원창동 세어도 딱 한 곳 뿐이다.
  • [14] 평택과 안성이 단순히 충청도에 접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이 지역 일부가 조선 후기 전까지만 해도 충청도 관할이어서 충청도 방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안성 출신의 배우인 김수로의 말투와 억양을 생각하면 된다.
  • [15] 연천군 일대는 통일 이후에나 개발이 가능할 것이다.
  • [16] 근교에 신도시들을 계속 지어내면 서울의 인구가 감소하기 때문에 아직 개발이 안 된 지역에 신도시들을 계속 지어내면 서울과 경기도의 인구 격차가 2배에 육박할 수도 있다.
  • [17] 그런데 보수 강세 지역들이 인구는 적어도 투표율은 높아서 나름 지원군(?) 역할도 해준다.
  • [18] 분당신도시는 서울 비싸다. 분당에서 가장 싼 지역도 평당 1500, 1600 달라고 한다. 정자동은 목동과 견줄 수 있다. 그린벨트를 제외한 과천시강남구제치고 전국 주거용 부동산 시세 1위를 꿰차고 있다. 광명시는 그 정도는 아니고 구로구금천구보다는 높고 영등포구에 근접한 정도이다.
  • [19] 사실 사는 동네에 따른 우월감이나 열등감 같은 감정은 실체가 상당히 모호한 개념이다. 동네 전체가 운명 공동체와 같이 결속되어 있는 게 아닌 이상, 거주하고 있는 동네가 무슨 스펙도 아니고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해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좀 냉정하게 말하면 "안 좋은 동네"에 살아도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이고, "좋은 동네"에 살아도 찌질이는 찌질이다.
  • [20] 실제로 분당신도시 개발 당시 내무부에서 분당시 분리를 검토한 적이 있다.
  • [21] 물론 벽제나 삼송처럼 일산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주민들은 이런 경향이 약한 편이다.
  • [22] 일산은 1992~1996년 입주, 화정ㆍ행신 등은 1994~1999년 입주.
  • [23] 애당초 크고 아름다운 그린벨트가 이 곳을 둘러싸고 있어서 대도심으로 성장할 수도 없었다. 그런 판에 서울 중심부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버스도 서울버스 사실상 서울 종속적인 경향이 강했다.
  • [24] 일산신도시도 개발 초기에는 내무부에서 일산시 분리 승격을 검토했었고, 일산 입주민들도 일산시 분리 승격을 주장한 적이 있다.
  • [25] 다만 분당이나 일산 같은 신도시들을 '별개의 도시'로 인식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행정적으로는 같은 시(市) 관할로 편제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신도시의 의미 그대로 '새로 건설한 도시'인데다가, 구시가지와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점, 생활권·교통권이나 주민 구성, 경제·산업 종사자 구조 등에서 구시가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 [26] 다만 중동신도시·상동지구도 개발이 완료되어 부천시의 인구가 100만 명에 육박하면 '계남구'로 분리시킬 예정이었다.
  • [27] 중동신도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이유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구간의 '계남역'을 신중동역으로 바꿀 것을 주장했고, 결국 관철되었다.
  • [28] 외지에서도 산본신도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며, 모체인 군포시 역시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곳이라... 안양 인근에 있는 동네라고 설명해야 알아듣는 외지인들이 많다.
  • [29] 수도권 인근 연안 포함 서해 일부
  • [30] 수도권 및 중부 영공방어
  • [31] 부산의 특별시 승격을 서울에서 견제하여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애초에 수도의 위상을 감안하여 서울에 특별시를 부여한 것에 부산까지 특별시를 해달라는 것 자체가 억지스러운 요구였다.
  • [32]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인데, 원래 방자치법 상 광역시 승격 인구 조건으로 100만 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실제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는 직할시 승격 당시 인구 100만 명에 약간 모자랐으며, 울산광역시 역시 광역시 승격 당시 100만 명이 못 되었다.
  • [33] 이 때문에 인구가 많을수록 세금이 그만큼 많이 걷히므로 유리하다.
  • [34] 1981년의 인천은 지금처럼 서울의 침상 도시로서의 성격이 짙지 않았다. 일단 당시 인천은 독자적인 항구도시(항만기능)로 돌아갔고 부평 정도만 서울 종속정이 좀 있었을 뿐이며 부평에서 부천역 사이는 당시 농촌지역이여서 연담화도 없었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인구와 공업도시(남동인더스파크, 부평스마트단지 등), 해양도시로서 독자적 자치권이 필요했기 때문에 승격된 것이다.
  • [35] 사실 이들 지역 중 대부분은 과거에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으로서 잠정적으로 서울 편입 예정지였던 역사가 있다. 위성도시 중에서 서울특별시의 입김을 많이 받는 곳이 광명시이며 그 다음으로는 과천시와 고양시(일부지역)이다.
  • [36] 반대로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서 수도권이라고 보기도 뭐 하지만 일단 경기도라서 수도권 규제를 받으며 휴전선에 가까와서 관련 규제를 2중으로 받는 경기도 연천군의 경우 차라리 강원도로 편입하여 수도권 규제라도 피하자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 [37] 역사성을 따져보면, 세종 연간에 철원이 경기도에 속했었던 바 있다. 성종 시기를 즈음해서 강원도로 넘어갔다.
  • [38] 개성직할시 지역을 포함한 서부 최북단 일부
  • [39] 경기도가 서울을 분가시켰긴 하지만 서울이 수도라서 빨대꼽는 게 수도권 전철부터 한두개가 아니다.
  • [40] 內部. 오늘날의 행정자치부에 해당된다.
  • [41] 표현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사실 서울과 경기도가 통합된 것은 일제시대의 일로서, 그 이전인 조선시대에는 서울(한성부)은 오늘날의 서울특별시처럼 경기도와 별개로 존재하였다.
  • [42] 여주군은 2013년 시로 승격되었다.
  • [43] 경기도에서 제일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약 120만명) 1967년 서울에 있던 경기도청을 이전받아 경기도청 소재지가 되었다. 2009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4개의 일반구를 가진 자치시였으나, 2010년 7월 1일, 경상남도에서 창원, 마산, 진해를 합친 통합창원시가 출범하면서 전국 최다의 일반구를 가진 자치시라는 타이틀은 넘겨주게 되었다(통합창원시의 일반구는 5개이다).
  • [44] 2009년 11월 시청사를 수정구에서 이전
  • [45] 경기도청 제2청사가 있는곳 이다.
  • [46] 북한의 영토는 헌법상으로 반국가단체가 점령한 영토이다. 미수복지구의 단체장은 이북5도청에서 내리는 명예직. 단, 미수복 경기도 자체는 이북 5도청이 아닌 경기도청이 직접 관리한다.
  • [47]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
  • [48] 1995년 남양주군과 통합하여 남양주시로 개칭
  • [49] 1973년 해체. 소사읍은 부천시로 승격되고, 오정면은 잠시 김포군에 속하다가 1975년 부천시에 편입되고, 계양면은 김포군에 속했다가 1989년 인천직할시에 편입되고, 소래면은 시흥군으로, 영종면, 북도면, 용유면, 덕적면, 영흥면, 대부면은 옹진군으로 편입되었다.
  • [50] 1995년 평택군, 평택시와 통합하여 평택시 출범
  • [51]시흥시를 비롯해 안양, 광명, 과천, 안산, 군포, 의왕시의 전신이 된 군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서울특별시 서남부(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구로구) 지역까지도 거느렸던 광활한 군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항목 참조.
  • [52] 대한제국 때까지 한성부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이었다가, 1910년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경성부로 개칭되면서 경기도 산하로 편입되었다. 해방 이후 1946년 특별자유시 승격으로 분리독립
  • [53] 1995년 대부면 지역은 안산시로 편입되고, 나머지 지역은 인천광역시로 편입
  • [54] 1981년 직할시 승격으로 분리독립
  • [55] 이후 서울시장으로 임명되어 서울시로 이적하였다.
  • [56] 이후 서울시장으로 임명되어 서울시로 이적하였다.
  • [57] 15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경기지사에서 사임했다.
  • [58] 이 당시까지는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며 재임 당시 여당으로 있었던 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인 새천년민주당과는 적대관계로 노무현 정부시절에는 그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시장과 맞장구를 치며 경기지사 명의로 수도이전 반대에도 동참하였다. 경기지사 시절까지는 지금의 야당과 적대지간이었다는 얘기.
  • [59] 도지삽니다로 유명해져서 구설수에도 올랐다.
  • [60] 이 둘은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인 관계로(...) 사실 출신지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지역드립이다.
  • [61] 원래는 화성군 오산면 출신이었다. 그러나 화성군 오산면이 오산읍을 거쳐 오산시로 분리독립하면서 오산시 출신으로 서술. 현재는 경상북도 울릉군에 거주중이다.
  • [62] 전원일기에서 할머니 역할을 맡았던 그 사람이다.
  • [63] G-Bus 청기백기녀로 유명하고 '경기도의 딸'이라는 애칭도 있으나, 서울특별시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