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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갤러리/사건사고

last modified: 2015-04-01 10:21: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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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갤러리에서 일어난 각종 사건/사고 등을 정리한 항목.
양을 봐서는 만들어진지 오래된 갤러리 같지만, 생긴지 1년 정도밖에 안된 갤러리이다.

Contents

1. 디지팩 대란
1.1. 돌아온 디지팩 대란
2. 머그컵 대란
3. 사인 LP판 매진
4. 단톡방 논란
4.1. 돌아온 단톡방 논란
5. 대규모 탈갤
6.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
6.1. Let It Go 음이탈 논란
7. 호락호락 채팅창 테러사건
8. 코엑스 메가박스 싱어롱 난동 (645 사건)
9. 대관식
10. 블루레이 매진 사건
10.1. 정발 스틸북 구매 대란
10.2. 김치DVD 한정 렌티큘러 구매대란
10.3. 블루팬즈 독점 스틸북 렌티큘러 구매대란
11. 아트북 대란
12. 박지윤 사칭사건
13. 팀 ABS 대란
14. 더빙대관 현실예배 사건
15. 대전 총대 뒷담화 사건 및 닉 '대관'의 진실
16. 머관팸 파벌 형성 및 대관 조작 대란
17. ABS 청문회 발뺌 사건
18. 머관팸 2차 단톡 사건
18.1.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없는 초대 대관 총대
18.2. 찬양할 여갤러 타깃 지정 문제
18.3. 부산 대관 총대 해임 및 무산 음모 수립 문제
18.4. fm4u 무산 음모 수립 문제
18.5. 후폭풍
19. 대관 및 겔다 개인톡 내역 폭로 문제
20. 레딧 포털 개방 사건
21. ABS 해체의 진실, 그리고 끝
22. 겨울스포츠 갤러리 강제 점령 사건


1. 디지팩 대란


대란의 시발점이자 프갤러들의 충동에 불을 붙여버린 성지글. 이후 많은 프갤러의 미래가 연이은 관련상품 구매와 함께 파산으로 수렴하게 되었다.

digipak.jpg
[JPG image (Unknown)]

(위쪽이 그토록 프갤러들이 환장하던 소문의 북미판 디지팩. 오른쪽 아래는 국제 정발판 디지팩)
정발 디럭스와 북미 디지팩 디자인 비교.
블로그에 잘 정리된 디지팩 사태 정리글

프갤 디지팩 대란 진행상황 총정리
읽어보면 알겠지만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스페인은 기본이고 심지어 케냐에도 진출한 프갤러의 위엄. 그리고 쥬-얼 통수를 맞은 갤러들이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겨울왕국 OST의 디지팩(Digipak) 디럭스 에디션이 발매되었는데 초판발행된 북미판의 표지가 워낙 크고 아름다운 표지다 보니 많은 갤러들이 이 북미판 디지팩을 살려고 혈안이 되고 있다. [1] 물론 국내에서 시판되는 국제 정발판 디지팩도 있으나 위 짤을 보면 알다시피 북미판에 비해 한없이 초라하며 무엇보다 간지가 안나기 때문에 다들 북미판 디지팩을 살려고 환장을 한다. 덕분에 국제 정발판은 김치팩이라 불리는 굴욕을 당한다.[2] 그러나 디지팩이 한정판이다 보니까 가끔 랜덤으로 커버가 플라스틱인 쥬얼팩 (Jewel Case)[3] 버전이 배송오는 경우가 있다.

이 북미판 디지팩은 국내의 YES24나 미국의 반스 앤 노블같은 사이트에서 해외 직수입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분명 디지팩이라 적어놓고 쥬얼팩이 배송되어[4] 후에 해당 사이트들은 한-스24, 한-스 앤 노블이라 불리게 된다(...)[5] 국내에선 가망이 없다 생각한 프갤러들은 이윽고 미국 아마존부터 시작해 외국으로 진출했으며 일본, 스페인, 프랑스 아마존에 파는 모든 디지팩을 싹슬이하고 심지어는 스위스의 음반판매 사이트나 중국 쇼핑몰까지 점령했다. 소문에 의하면 주로 일본 아마존이 디지팩일 확률이 높다고 하며 실제로 갤내에서도 일본 아마존을 주문한 갤러들이 디지팩을 받았다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 그렇다고 다 디지팩은 아니지

이러한 프갤러들의 만행으로 사실상 전 세계의 디지팩은 현재 재고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봐야 한다. 한 이베이 판매자는 도대체 한국 사람들은 왜 이런 종이 커버에 환장하는 거냐#고 메일을 날리기까지 했으며 결국 나중에는 진심으로 빡친 듯한 글을 남겼다(...)# 이거 참... 민폐라면 민폐인데 초판발행 한정판이다 보니 재생산할리도 만무하며 구할 수 있다 해도 상당히 센 가격을 부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는 디지팩을 거의 포기한 사람들도 많이 나오고 있으며 그냥 나중에 발매될 한국어 더빙판 OST 디자인 건의나 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말도 많이 나오고 있었...으나 더빙판 앨범은 그냥 무난하게 영화 포스터 표지를 써버렸다(...) 또 모 프갤러가 한국판 디지팩 표지를 커터칼로 뜯으면 북미판이 나온다고 구라를 까서 성물훼손할 뻔한 갤러들이 몇몇 있다고 한다.

digipak_news.jpg
[JPG image (Unknown)]

결국엔 디시뉴스에 프갤 디지팩 대란사건이 뉴스기사로 보도되고 말았다!

현재 디지팩 가격은 중고나라에서 20만원까지 치솟았으며, 심지어는 박스만 산다는 글도올라왔다. 그야말로 부르는게 값.

다만 프로즌 관련 굿즈에 그리 신경쓰지 않는 갤러들 중엔 국내판 OST앨범이나 북미판 쥬얼팩이라도 만족하고 소장하거나 아예 겨울왕국 OST 앨범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엘산나 찬양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에 디지팩을 숭배하는 사도들, 차라리 그 돈으로 극장관람이나 한번 더 하라며 갤러리가 디지팩 갤러리화 되는걸 상당히 싫어한다. 이런 갤러들이 갤의 주류가 되는 시간대에는 왠만하면 디지팩 관련 언급을 하지 말자.

그 와중 지친 일부 유저는 국제판 디지팩을 이용해 DIY 디지팩을 직접 만드는 대안을 찾기도 했다. 이후 커스텀 디지팩을 직접 만들어 주겠다는 갤러도 나왔지만 저작권에 위배된다는 지적을 받고 현재는 관련 글을 지우고 계획을 취소한 상태.
박스를 까지만 않으면 50% 확률로 디지팩을 얻을 수 있다 카더라 이 모든것을 집대성한 디지역학 쥬얼로피의 등장
사실 북미판 디지팩은 존재하지 않는다[6]

1.1. 돌아온 디지팩 대란

2014년 3월 18일 중국 타오바오에서 디지팩 앨범을 박스채로 인증하고 팔고있는 셀러가 등장하면서 잊혀져가던 디지팩 대란이 대두되더니, 다음날인 3월 19일, 한 유동갤러가 국내 음반 판매사이트에서 디지팩이 재입고된 것을 확인하면서 다시 한번 디지팩 대란이 시작되었다. 타오바오의 셀러도 그렇고 이번 재입고도 그렇고 갑자기 멸종되다시피 한 디지팩이 박스채로 발견되는 것을 볼 때, 디지팩 패키지 앨범을 재생산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 의견이 주도적. 그리고 2월 26일을 끝으로 업데이트를 종료했던 디지팩 대란 정리글도 다시 돌아왔다! 디지팩 대란 정리글을 보고 프갤러들은 감개무량하며 70여개의 댓글로 갤이 한창 불타오르던 2월 프갤 전성기를 회상하는 분위기.

프갤에 올라간 국내 디지팩 판매처의 안내글
상황이 상황인지라 국내 음반 판매사이트에서 재입고된 디지팩 주문이 폭주하고 있고, 담당자가 프갤에 방문하여 직접 안내글까지 적어주기도 했다. 역시 프갤러의 위엄 게다가 이번에는 한-스 24에서 주얼을 주문했는데 디지팩을 보내주는 역통수를 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렇게 다들 1인 1디지팩 시대를 염원했지만, 뮤직랜드에서 풀린 디지팩은 주문번호가 8000번대 였는데, 9000번대 초반에서 디지팩 물량이 끊겼다.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풀리지 않은 것. 결국 재고소진 후 남은 주문은 전액 환불이 이루어졌다.

2014년 4월 3일, 디지팩 대란글을 정리하던 갤러가 마지막 대란 정리 업데이트를 하면서 제2차 디지팩 대란 종료를 선언했다. 아무래도 2차 디지팩 대란당시 풀린 디지팩은 재 생산이라기보다는 창고에 따로 빼놓은 재고물량이 풀린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리고 아직도 디지팩을 못 구한 프갤러들은 다시 세계로...

2. 머그컵 대란


2월 18일 경 한 갤러가 티몬 등지의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에서 엘사&안나 머그컵을 구매했다는 후기를 올렸고, 놀란 갤러들은 해당 사이트에 몰려갔으나 재고도 넉넉했고 배송비가 9천원[7]이라는 사실에 비싸다고 생각하여 보류했다. 그러나 다음날 새벽 1시경 해당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머그컵들이 품절된다는 소문이 올라왔고 놀란 갤러들은 즉시 구매를 클릭하고 결국 얼마 남지 않은 수량은 5분만에 매진이 되었다. [8] 이 때의 프갤은 흡사 디지팩 사태의 첫 날로 롤백된 듯한 글리젠을 보였으며 온전하게 배송되는 컵을 '디지컵', 깨져서 오는 컵을 '쥬얼컵'이라고 부르며 갤이 잠시 머그갤화가 되었다. 그리고 모두의 예상대로 대부분의 갤러들은 온전한 컵을 받았지만 일부 갤러들은 깨진 컵을 받았고 그것을 인증하기도 했다.

3. 사인 LP판 매진

디지팩 대란 당시 일부 프갤러들은 월트 디즈니 레코드에서 3000장 한정 LP판 사운드트랙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었지만,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LP판 디럭스 OST에 감독과 작곡가 등의 사인 포스터가 들어간 특별 한정판이 매일 50장씩 풀린다는 월트 디즈니 레코드의 공지 이후, 프갤 새벽반에서는 LP판을 구하기 위해 새벽 2시[9]마다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북미 기준 2월 24일[10]은 뮤지컬 스코어 작곡가인 로페즈 부부 사인판, 25일은 감독인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의 사인판, 26일은 크리에이티브 총괄대표 존 라세터의 사인판, 27일은 오리지널 스코어 작곡가 크리스토프 벡의 사인판, 마지막 28일은 다시 로페즈 부부의 사인판이 매일 정오에 50매씩 한정수량으로 풀렸다.

디지팩 사건을 겪은 프갤러들은 한정판이라면 일단은 질러놓자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의 빠른 인터넷 접속 속도의 위엄을 무기삼아 LP판이 풀리자마자 예약 구매를 하기 시작했고, 1분만에 한정판 50매가 모두 매진되었다. 그리고 한국의 프갤러들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다. 디지팩처럼 대부분 물량이 한국으로 총집결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 상을 받아버리는 바람에 로페즈 부부의 사인 LP판은 졸지에 오스카 주제가상 수상 기념 앨범이 되어버렸다. 작곡가 사인LP판 가격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2014년 4월 23일 사인 LP가 출시되어 배송이 시작되었다.

4. 단톡방 논란


여느때와 다를바없이 평화로운 프갤에 한 갤러가 디지팩 관련 이야기를 하다 디지팩을 구하려는 프갤러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톡 스크린샷을 올린다. 친목질과 관련된 일엔 매우 민감해지는 디시인사이드 특성상 즉시 갤러리는 폭발, 처음엔 단톡방을 공개한 해당 갤러가 주장하던 근거가 스크린샷 하나뿐이라 카카오톡 스크린샷은 매우 조작하기 쉽다는 것을 이용한 어그로라고 인식하고 해당 갤러를 조롱하던 반응이 대부분이었으나 단톡방에 있던 갤러들의 고백이 이어지며 단톡방이 실존한다는것이 드러나자 갤의 주제는 친목질을 성토하는 의견과 단톡방에 있던건 사실이었으나 친목질의 의도는 전혀 없었으며 단지 디지팩 관련 정보를 위해 들어간 것이라는 해명, 친목질에 민감한 디시의 분위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유입인원들의 친목 배척 분위기에 대한 반발 등으로 나뉘었다.

결국 해당 논란은 단톡러중 한명이 사과한뒤 단톡을 폭파시키고 단톡러들의 버로우로 진정되었다.

4.1. 돌아온 단톡방 논란

본격 2월 프갤과의 평행이론

돌아온 디지팩 대란이 진행되고 채 6시간도 안되어 2차 단톡방 논란이 터졌다. 3월 19일 다시 단톡방사건이 일어났는데, 2차 디지팩 대란 직전에 중국 사이트 타오바오에서 디지팩을 살 수 있다며 공구가 모집되었고, 이 과정에서 단톡방이 생기게 되었던 것. 그러니까 디지팩은 만악의 근원입니다 역시나 갤은 단톡방을 극딜하기 시작했다.

한편, 2차 디지팩 대란에 이어 2차 단톡방 논란이 몇시간 간격을 두고 터지자 갤러들은 "2월 프갤로 돌아간거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다음은 2차 머그컵 대란이구나" 하면서 내심 다음 떡밥을 기대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러다 진짜로 2차 머그컵 대란 터지면...

결국 2차 단톡방 논란은 2차 디지팩 대란 직후 디지팩 공구와 단톡방이 함께 깨지면서 일단락 되었다.

5. 대규모 탈갤

겨울왕국 누적 관객 수 1000만을 돌파한 2014년 3월 2일, 대규모 탈갤행렬이 이어진 사건.

다음 날 3월 3일이 개강,개학이기에 많은 갤러들이 탈갤눈팅선언을 하고 동시에 프갤을 빠져나왔다.[11] 또한 방학 기간 동안 계-승과 이미자, 크리링,구피 등 낚시 또는 어그로를 일삼던 갤러들이 또한 탈갤을 선언하였다. 곧 이들의 탈갤선언글이 개념글로 가게 되었고, 많은 갤러들이 그리울 거라며, 너도 가냐며 배웅(...)덧글이 길게 이어졌다. 3월 2일, 자정[12], 누적 관객 수 1004만[13]이라는, 그토록 바라던 1000만 관객 신화를 일궈내 환호와 행복으로 가득 찼던 갤러리는 삼사십분이 지나자 슬슬 탈갤선언을 하는 갤러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은 진짜 탈갤을, 어떤 사람[14]은 학업을 이유로 안녕을 고하며 갤러리를 나갔다. 자정엔 환호로, 잠시 후에는 아쉬움으로 갤러리는 웃는 동시에 우는(?) 상황이 되었다. 갤러들 대부분이 학생인 만큼 개강, 개학 바로 전날에 천만신화를 이뤄낸 것을 보고 이들이 떠났으니 결과적으로 갤러리의 상황은 많이 쓸쓸했다고 볼 수 있다.[15]

6.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

대규모 단체 탈갤로 인해 우중충하던 갤러리의 분위기는 겨울왕국이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을 받으면서 다시 떠오르게 되었다.
오스카상 축하해요 존 라세터♪ 프로즌 2도 만들자구요♬

그리고 갤러들 모두가 Let It Go 공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6.1. Let It Go 음이탈 논란

지못미...

영화에서 엘사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아델 다짐[16] 이디나 멘젤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예고된 대로 주제가인 'Let It Go'를 부르게 되었다. 이디나는 이미 위키드렌트 등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인 검증된 배우이며, 국내에서도 엘사 역과 글리에서의 출현으로 인지도가 높아진 차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라이브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지병인 천식 문제와 지나치게 짧게 편곡된 곡 구성, 긴장증의 발현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상식 무대를 내려왔다. 이 중에서도 특히 멘젤의 라이브 공연을 기대하고 있었던 프갤러들은 혼돈의 도가니에 빠졌으며, 일부 인원이 멘젤에 대한 거품론을 들고 나오면서 갤 분위기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시상식 일정이 한참 지난 후에도 떡밥이 쉽사리 꺼지지 않았을 정도. 그나마 엘사와 이디나의 두부멘탈 두부멘젤 성격을 엮은 각종 드립이 흥해 아래의 사건 이전까지는 갤이 정리되는 분위기였다.

7. 호락호락 채팅창 테러사건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던 2014년 3월 3일 저녁. 엘사 역의 소연과 안나 역의 박지윤정재헌이 진행하는 호락호락 라디오 4회의 게스트로 참여했는데, 일부 광적인 프갤러들과 프갤러도 겸하는 일부 일베 유저[17]가 채팅창을 테러하는 바람에 채팅창이 얼려지는 병크가 터졌다. 원래 호락호락 라디오는 성우와 성우팬을 위한 라디오임에도 불구하고 겨울왕국 이야기가 많이 안나온다며 징징거리는가 하면, 모 전 대통령 드립을 치거나[18] 장민혁의 크리스토프가 작중에서 엘사에게 밀렸다는 이유로 장민혁 본인을 병풍이라 부르기도 하는 등 도를 지나친 추태를 보였을 정도. 조금 있다가 자칭 일베 회원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깽판을 쳤다고 인증을 했다. 그리고 그 후로 갤러리 상태가 극으로 치솟자 "갤러리 더러워져서 갤질 못하겠다."라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고 엎친대 덮친격으로 도배까지 일어나서 갤러리는 당연히 마비...이로 인해 결국 정재헌이 이를 성토하는 트윗을 올리기도 하여 성우들과 성우팬들을 상대로 이미지가 크게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성갤까지 와서 사과하는 건 죄없는 선량한 프갤러들 몫. 이후 자숙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갤은 겨우 진정되었지만 어디가나 관종들이 있다지만 이건 아니잖아 겨울왕국 흥행수익 10억불 - 천만돌파 - 아카데미 2관왕등 연이은 낭보에 찬 물을 끼얹는 사건으로 각별한 주의와 자정이 요구된다.

8. 코엑스 메가박스 싱어롱 난동 (645 사건)


겨울왕국 흥행에 힘입어 영화에 나온 노래들을 직접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버전을 개봉하게 되었는데, 2014년 3월 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저녁 6시 45분 싱어롱 타임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퇴근시간에 맞는 첫 싱어롱 상영이었기에 백여명에 달하는 갤러들이 참여하겠다며 예매를 해 놓았던 상황이었고, jTBC에서 때마침 소식을 듣고 카메라까지 동원한 탓에 직관을 간 갤러들은 흥분상태에 빠져 있었다. 실제로 'Frozen Heart'가 끝날 때 까지만 해도 예의를 지키며 열창했으나, 이후 몇 관객들이 안나의 대사를 따라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대사를 따라하거나 '석궁맨'이나 '쥬얼팩' 등 프갤에서만 통용되는 개드립반스!이건 쥬얼이잖아요!을 일반 관객이 있는 장소에서 외치는 등[19] 물의를 빛는 갤러들이 속출했다. 지난 싱어롱 비공개 이벤트 때 계단을 오르는 퍼포먼스를 한 프갤러가 디즈니 측의 주목을 받았기에 이를 모방해 비슷한 퍼포먼스를 한 갤러도 있었다.물론 욕만 먹고 묻혔다. 이러한 행동들은 프로즌 팬질보다 갤에서 관심을 끄는 것이 목적인 주객전도격 행위였으며 일반 관객에게도 불쾌감을 일으킬 여지가 충분했기에 상영 이후 갤에서 많은 논란을 빛었다. 이 영향으로 다음 날의 비슷한 시간대 상영에서는 예의를 지키자며 얌전하게 감상했고, 제 2의 645 사건이 되었을 지도 몰랐던 3월 8일 토요일의 또 다른 단체감상 또한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각종 드립과 소동이 있었던 덕분에 이후 이어지는 대관식에서 '645'컨셉이라 하면, 이 때처럼 자유분방하게 드립과 퍼포먼스를 행하는 시끌벅적한 스타일을 뜻하는 일종의 장르가 되었다.

9. 대관식


항목이 분리되었다. 겨울왕국 갤러리/대관식

10. 블루레이 매진 사건

10.1. 정발 스틸북 구매 대란


2014년 3월 11일에 겨울왕국 국내 정발판 블루레이 스틸북 버전을 사전 예약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만 하루만에 대부분의 물량이 품절상태가 되었다. 일부 갤러들은 제 2의 디지팩 대란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치DVD에서 발매하는 렌티큘러판과 블루팬즈 독점 스틸북 렌티큘러판으로 정발 스틸북 예약을 취소하기 시작. 취소물량이 많이 풀려서 디지팩이나 아래 서술된 김치DVD 렌티큘러 구매대란만큼 눈에 띄는 대란까지는 아니라는게 평가였다.

10.2. 김치DVD 한정 렌티큘러 구매대란

2014년 3월 13일에는 김치DVD에서 독점 발매하는 블루레이 스틸북 렌티큘러 버전 발매 관련으로 떠들썩했다. 렌티큘러 버전은 700장, 쿼터슬립버전은 300장 한정 발매.

렌티큘러 버전의 생산은 한국에서 하는데 계약문제로 한국에서 구매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배송대행지를 이용한 구매가 허용되었다.

3월 18일 오전 10시 김치DVD 영문판 사이트에 렌티큘러, 1/4슬립이 출시되었다. 그 덕분에 잠깐동안 사이트가 엄청 느려졌었다. 하여튼간에 출시되자마자 렌티큘러가 7분, 1/4슬립이 11분만에 매진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20] 양덕성님들 우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어쨌든 구입에 성공한 일부 프갤러들이 인증을 하였다.

하지만 여기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카트에 물건을 넣어두고 결제를 하려고 하거나 결제하는 도중에 매진이 되어버려 일부 프갤러들이 구입을 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만다. 그리고 결제에 성공을 했지만 페이팔을 이용해 구입한 갤러들은 정상적인 구입이 되었으나 나머지 비자, 마스터를 사용한 갤러들은 오후4시를 기점으로 강제 취소를 당해 멘탈붕괴 사태가 일어난다. 왜냐하면 김치 dvd 사이트에는 비자, 마스터가 된다고 나와있지만 알고보면 페이팔로만 결제가 되는 그런 시스템이였던것이다.

당일 저녁 동안 갤에서는 렌티큘러의 커버 이미지가 화제가 되었다. 렌티큘러 커버이미지는 a안, b안이 있다고 한다. a안은 눈결정 이미지, b안은 눈결정에 등장인물이 있는 사진이라고 한다. 그런데 의외의 커버이미지에 실망한 프갤러들은 안 질러서 다행이다 라는 반응과 김치dvd에 따질거라는 반응 등 여러가지 반응으로 나뉘었다.

그리고 그날 밤 c안이 추가됐으며 a,b,c 중 한가지를 택하는 투표가 시작 ,a:54 b:38 c:116 의 결과가 나왔고 디즈니본사 측의 허가가 떨어져 c안이 확정되었다.

c안이 확정되자 전날까진 b안의 그림을 가지고 놀려대던 안 산 갤러과 못 산 갤러들은 한강드립을 치면서 멘붕의 현장을 연출했다.
C안으로 최종 결정되기까지 여기에도 프갤러가 개입했다고한다

프갤에서 만들어진 C안의 렌티디자인 원기옥

4월 12일 김치 DVD에서 렌티큘러판과 쿼터 슬립케이스판을 배송 완료하였다.

10.3. 블루팬즈 독점 스틸북 렌티큘러 구매대란

김치 DVD 독점 렌티큘러판 이후, 중국의 블루레이 포럼인 블루팬즈에서 독점 디자인으로 블루레이 스틸북과 렌티큘러 판을 발매 결정하였다. 3000장 한정 수량 발매였고, 타오바오를 통해서 하루에 3회씩 3일간 예약신청을 받았다.

특히 렌티큘러판은 엘사안나가 그려진 양면 렌티큘러 얼리밋 버전이 발매되어서 김치DVD판 렌티큘러를 구입하지 못한 갤러들의 구매들이 몰렸다.

다만 3000장씩 발매된 바람에, 김치DVD처럼 700장이라는 수량을 놓고 경쟁해야했던 극악의 대란 난이도까지는 아니었다는게 주요 평가. DVDPrime 등 공동 구매하는 곳이 여러 곳이 있었기 때문에 화력이 분산되었던 이유도 있다.

11. 아트북 대란


돌아온 디지팩 대란이 터진 이후 3월 29일, 위메프에서 겨울왕국 컨셉 아트북을 50%라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귀신같은 프갤러들이 디지팩 2차대란 결과가 비관적이라는 소식을 듣자마자 아트북을 발견하게 되었고... 모바일 앱 첫 구매 쿠폰을 끼면 최대 19800원이라는 땡처리(...)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당근을 발견한 스벤처럼 돌진(!)하여 오후 9시 10분 모든 물량이 매진. 10시 30분에 담당자가 놀라서 추가 물량을 협의하여 풀었으나 순식간에 매진되었다.

이렇게 1차 디지팩 대란 → 단톡방 논란 → 머그컵 대란 / 2차 디지팩 대란 → 단톡방 논란 → 아트북 대란이라는 2월 평행이론이 증명되었다!

12. 박지윤 사칭사건

겨울왕국 더빙판의 어른 안나 역을 맡은 성우 박지윤을 사칭한 갤러 때문에 박지윤의 프갤 방문 약속이 취소된 사건. 갤 초기엔 박지윤 성우가 본인의 페이스북 채팅을 통해 꼭 한번 겨울왕국 갤러리에 방문하겠다[한]고 약속했지만 한달이 흐른 후, 한 분탕이 반고정닉 박지윤으로 박지윤 성우를 사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갤러리 자체에서는 별다른 반향이 없었지만 유명인들이 직접 디씨인사이드에 글을 남길땐 닉네임이 볼드처리된 계정을 디씨측에서 받아 사용하니까이를 그 분탕이 박지윤 성우에게 자진신고하거나 그녀의 지인이 이를 보고 제보한 듯.

본인의 아들이 다쳐서 마음이 아프다는 글과 함께 겨울왕국 갤러리엔 절대로 방문하지 않겠다는 글을 담벼락에 올렸다. 수많은 박지윤 찬양자들의 크나큰 좌절을 부른 사건.

하지만 이 사건 이후 박지윤 성우를 갓지윤이라 칭하며 찬양하던 팬들이 싹 사라져 성우와 팬 간의 골이 깊어지는 안타까운 결과를 만들었다.[박지윤]

13. 팀 ABS 대란

프갤 친목질 떡밥의 끝판왕...이였으면 좋겠지만

각종 대관식마다 참여했던 소책자 나눔갤러와 한스-안나 코스갤러, 2절지 제작 나눔갤러를 주축으로 형성된 ABS에 대한 논란.

2014년 4월 초경 4. 5대관을 끝으로 위의 프갤러들은 갤러리에 은퇴글을 쓴 후 고정닉을 탈퇴하고, 유동으로 활동할것임을 밝혔다.

그 후 2014년 4월 14일, 백수한명의 프갤러가 글 하나를 갤에 올렸는데, 내용은 '위의 프갤러가 서로 페이스북 친추를 걸고 '팀 ABS'라는 걸 만들고 친목질을 한다' 의 내용이였다.#

가뜩이나 친목에 민감한 프갤은 대폭발했고[23], 갤러리 내에선 '친목을 했으니 욕먹어도 싸다' / '갤러리 밖의 친목까지 관리해야할 이유가 있는가?' 의 양쪽 논리로 나뉘어서 엄청난 혼란상황에 빠졌다. 와중에 몇일전에 터진 현실 예배 사건으로 대관에 대한 불만을 가진 갤러들이 '대관이 모든 원인' 이라는 논리로 대관 찬성 관련 갤러들과 마찰을 겪기도 했다.

그 도중에 소책자 나눔갤러가 갤러리에 'ABS에서 강제탈퇴 당했다'라고 글을 쓰면서 갤러리 내에선 한스-안나갤러에 대한 음모론#도 돌았으나 후에 이는 소책자 갤러가 총대를 매고 모든 욕들을 혼자 감수하려고 했었던 행동으로 밝혀졌다.#

결국 ABS 갤러 대표 사과문#과 동시에 터진 김유식이 댓글로 '친목질, 네임드화 허용, '''단 분탕만은 금지 발언#을 한것과 맞물려서 ABS 갤러들이 갤에 복귀하는것으로 일단락. 갤러리 내 여론은 여전히 복귀에 대한 찬반양론이 거세게 이는 중이나 대체적으로 '복귀는 하되, 갤러리 내에서 친목 라인을 형성할시 배척'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 후 올라온 안나갤러의 사과문#이 진정성면에서 논란이 되었으나, 이 떡밥에 지친 프갤러들이 태반인 관계로 어느정도의 논란만을 남기고 끝났다. 현재 사과글 원본은 삭제된 상태.

이 사태를 이후 프갤에선 너무 심한 닉언의 수준이 아니면 허용하는 분위기로 전보단 유하게 흘러가는 결과를 낳았고, 마치 매카시즘을 보는듯한 몰아가기 광풍에 대한 고찰글#이 올라오는 둥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든 사건이 되었다. 이게 다 프갤로 디씨 처음 접한 사람이 많아서 분탕에 휘둘리는거

그렇지만 대부분의 생각은 그들이 잘한 것은 없다로 사건은 종결됐다.

14. 더빙대관 현실예배 사건


프갤엔 매시 정각마다 엘사와 안나 캐릭터를 찬양하는 기도문을 올리고[24] 예배를 하는 전통이 있다.

대개 엘-멘[25][26]이라고 짧게 댓글을 달거나 안-렐루야라고 덧붙여 쓰는 편.

헌데 코엑스 메가박스 더빙대관에서 한창 티켓팅을 하던 도중 현실에서 엘사와 안나 액자, 현수막, 샌드위치맨을 두고 큰절을 하며[27]
엘-멘을 큰 소리로 외친 것!그것도 두시간 연속!(정각에 한번씩 하니까)

당연히 공공장소에서 뭔짓거리를 하느냐고 같은 프갤러들에게 예배 갤러들은 극딜을 맞고 특히나 예배를 주도한 갤러들은 평소 지인들과 가족들에게애니메이션 따위에 빠져서 덕질하는 이상한 놈취급을 받아온 다수의 프갤러들의 울분의 저주와 욕설을 받아야만 했다.

또한 당시 더빙대관을 주도한 총대갤러도 같이 엮어 딜을 당했다. 여태까지의 대관을 볼때 일부 극성스러운 퍼포먼스들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어 모든 퍼포먼스는 사전에 총대갤러에게 신고를 하고 허가를 받아야 했던 것. 왜 저딴 퍼포먼스를 허용했느냐 라는 딜을 맞을 뻔 했으나 사실 예배는 예배 주도 갤러들의 즉흥적인 시행이었으며 총대갤러는 티켓 배부를 하느라 예배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지 못했다는 해명글이 올라와 모든 오해가 풀렸다주도자 갤러의글과 총대의 해명글 링크 찾을 수 있는 갤러분은 첨부바람

사실 이전에도 현실예배가 자주 일어났었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영화관 내에서나 민간인이 보지 못하는 외진 곳에서 진행됐기에 별다른 잡음이 없었던 것. 이번 사태는 바로 직전 오리지널 코스어들이 진행한 클린했던 영전 예배[28]와 비교되면서 갤러리는 현실 예배가 시작된 오후 두시부터 그날 하루 종일 일베, 오유, 디즈니 갤러리, 설국열차 갤러리, 유머글을 업로딩하는 페이스북 네임드 관리자 담벼락에 올라가는 등 사방팔방으로 퍼지며 유입된 유저들의 비웃음이 쏟아지고 밤새 격한 토론과 조롱과 폭력이 오간 혼돈의 도가니탕이 되었다. 이 사건은 새벽에 잠시 잠잠해졌다가 아침이 되면서 부활하고 결국 이틀 동안 끊임없이 언급되며 핫이슈가 되어버렸다.

프갤을 하면서, 갤러들의 위로와 격려 속에 용기와 자신감을 얻고 몇년만에 집밖으로 나가 영화관을 찾고, 대관까지 이어지는 식의 갤러들이 상당히 많았다. 앞서 언급한 극심한 케이스는 아니더라도 사회에 나가고 몸이 바빠서 영화 한편 보러갈 시간 없거나, 나이가 들어 더이상 순수했던 동심을 찾을 수가 없어서 절망했다거나,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나 본다는 사회 인식이 두려워서, 영화 라는 매체 자체가 싫어서, 학생이라 꼬깃꼬깃 모은 용돈으로 겨우 영화 한편 봐온, 영화관이라는 시설, 문화 자체에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느꼈던 갤러들은 정말 다수였다. 이런 갤러들에게 있어서 현실예배 사건은 과거의 아픈 기억을 억지로 되살리는 끔찍한 사고가 되었고, 결국 예배는 반드시 상영관 내에서만 하자는 절대규칙이 제정되었다.

당시 대관 총대 주도하에 겨울왕국 더빙 성우들을 모시는 이벤트가 기획됐었다. 그렇기에 티켓값도 초기엔 약간 더 비쌌다. 그러나 성우 분이[29]정해진 시각까지 마지막 확정 답장을 보내지 않아 결국 무산됐었다.[30]

15. 대전 총대 뒷담화 사건 및 닉 '대관'의 진실

5. 3 전주 대관 대절버스에서 일부 갤러들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대전 총대를 뒷담화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5월 4일 하루 동안은 갤러리가 두 번 뒤집어졌다.

뒷담을 주도한 갤러는 바로 Again 645 초대 대관 총대. ABS 사건때 친목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던 유저였다. 그런데 그 이후 몇몇 분탕고닉과 같은 아이디라는게 밝혀지면서 이미지가 급격히 추락한 상태였다.

그런데 그 시점에서 버스 대절내에서 뒷담화를 주도했고, 몇몇 대관 관련 인물들(몇몇 나눔갤러나 예비역 통제 갤러 등)과 같이 뒷담화 후 2차로 식사까지 하러 갔다는게 갤에 밝혀지면서 갤은 큰 혼란 상황에 빠진다. 더군다나 초대 대관 총대와 대전 대관 총대는 초면이였다.
갤러리 내에서는 뒷담에 가담한 갤러들과 뒷담을 당한 피해자들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후기 글과 가담 갤러들의 자백에 의해 하나하나 밝혀지기 시작했다. 뒷담을 당한 피해자들은 보통 갤에서 이름이 약간 알려진 사람이거나, 창작갤러들이 포함되어있었다.

프갤의 반응은 '초면에 행동이 어눌한거 하나 가지고 뒷담씩이나 하는 대관과 가담자들의 인간성에 실망했다'라는게 주된 여론. ABS와 비슷한 규모로 갤망이 진행되었으나 차이점이라면 ABS때는 옹호하는 갤러들도 꽤나 있어서 여론 양분화 현상이 일어났다면, 이번 뒷담 사건에선 모두가 합심해서 뒷담 가담자들을 깠다는 점이다.

더욱이 충격적인 것은 쏟아지는 비난을 받던 대관이 흑화해서 각종 분탕과 도배를 일삼았던 psst, 호갱킹, LesMiserable, Quelsa등의 닉이 자신이었다고 밝힌 것이었다. 즉 대관=psst(도배)=호갱팅(분탕)=LesMiserable(분탕)=Quelsa(법인설립시 관련자를 제외한 다른 갤러 배척 및 전주대관 환불문제 분탕)이라는 엄청난 다중인격자였던 셈이다.이 때문에 갤은 본격 갤망진창의 루트를 밟았다. 갤러들의 폭탄비난이 쏟아지자 반성은커녕 오히려 자신을 욕한 스크린샷을 보여주며 고소드립을 시전하는 패기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결국 초대 대관 총대는 탈갤을 선언했고 주요 가담자들도 사과글 후 탈갤을 했으나, 대관 총대는 여전히 다른 고닉으로 활발히 갤질중이다. 프갤러들은 그런 총대를 '머관'[31]이라 부르며 분탕종자 취급하고 있는게 현 시점. 그 누구도 가능할거라 생각하지 않았던 겨울왕국 대관상영을 가장 먼저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많은 갤러들의 존경을 받았고 이후 각종 대관상영의 길을 열어준 그였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서 수많은 갤러들에게 큰 실망은 물론 뒷담 당사자들에게 크나큰 상처를 남겼다.

그리고 중간에 뒷담 당사자인 대전 총대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간 상황이 있었다. 대전 총대가 한 여갤러의 가방을 실수로 들고가서 여갤러가 소리를 지른 상황이 있었다. 이 일에 대해 대전 총대는 가방 주인을 찾았었다고 주장했도, 그 여갤러는 대전 총대는 가방 주인도 찾지 않고 지 마음대로 막 들고갔다 라는 식으로 글을 올렸고, 다들 그 상황에 대해서 헷갈려 했었는데..

목격자들의 다수의 증언을 토대로 가방 여갤러가 거짓말과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그 여갤러도 대관 및 다른 프갤러들과 함께 뒷담에 가세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이 되었다. 결국 프갤러들은 가방 유동닉을 고정닉 미적경험으로 확정지었고, 사건 이후 몇일뒤 해당 여갤러는 갤러리에 사과글을 남기고 탈갤하였다.

그리고 이 사건은 갤러리 내에서 현실예배 사건, ABS사건 등과 함께 대관 자체에 대한 인식을 크게 추락시킨 사건으로 기억되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대관러와 비대관러 간의 마찰은 없었다.

16. 머관팸 파벌 형성 및 대관 조작 대란


몇번이고 문제됐던 머관 갤러가 친목을 주도하여 갖가지 사건을 뒤에서 일으켰던 정황이 한명의 내부고발자와 또 한명의 조력자에 의해 만천하에 까발려진 사건.

정확히는 소위 '머관'이라 불리던 초대 대관 총대와 기타 몇몇 인솔 총대, 여 MC등의 갤러들의 단톡방이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공개된 사건이다.

이들의 친목 파벌 형성의 조짐은 5.3일 전주 대관부터 시작되었다. 당일 전주로 하행하는 버스 내부에서 머곤과 여갤러인 미적경험이 서로 옆자리에 앉아 대화 나누기 시작한게 시발점. 그 후 서울로 향하는 하행 버스에서 머관을 중심으로 190갤러, 미적경험, 프로즌s 등의 멤버들이 대전총대를 포함한 몇몇 프갤러들의 뒷담을 깠고, 그게 위에 적혀 있는 뒷담 사건이다. 그 후 그들은 서울에 도착해서는 강남 인근 고깃집에 들러서 식사를 했다.#

그후에 5.10 대관식에서 본격적인 파벌 형성이 시작되었다. 이날 대관식에선 2차행사때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2차행사 종료후 남은 이들 사이에서 대화가 시작되었고 여기엔 여지없이 머관도 끼어있었다.

대화가 점점 길어지고 친목기류가 보이자 5.10 대관총대, 인솔총대, 나눔총대, 녹음총대가 이만 마무리하고 해산할 것을 권고했으나 머관을 포함한 친목 갤러들은 이를 무시했고 보다 못한 총대들과 몇몇 스탭들이 먼저 자리를 떴다.그러자 머관과 다른 남아있던 갤러들도 모두 뒤따라 이동하였다.

이렇게 총대+스탭으로 이루어진 '앞 무리'와 머관+코스갤러+510여MC 등으로 이루어진 '뒷 무리'가 형성되었다. 뒷무리에는 전주때 뒷담사건으로 연루된 멤버들도 포함.

앞 무리는 USB를 회수하러 가는 대관총대를 따라 오목교역으로 이동했고 메가박스 방향으로 향했다. 도착해서는 여느 대관의 마무리와 같게 각자 해산하였다. 그러나 뒤따라오는 뒷무리는 아예 오목교역 쪽으로 따라오지도 않았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머관을 포함한 뒷무리는 거기 있는 맴버들끼리 따로 이동해 당일 고깃집에 들러 밥을 먹었고, 그 인원 그대로 단톡방을 만들어 본격적인 친목을 시작했다. 이들은 5월말 자기들끼리 속초로 여행가자는 계획도 이미 세워둔 상태였다.

친목 형성 이후 그들은 단톡방을 통해 '대관 신청자 조작'이라는 계획을 꾸미기도 했다.

그 시초가 5.18 키즈관이였다. 고발자가 다른 친목 갤러들과 키즈관 회의 도중 "신청자들 3명 제외하고 우리 팸원들로 명당자리 채워넣자"는 말이 나왔고 자기들끼리 그렇게 결정해버렸다. 즉 선 신청,선 입금한 사람을 내치고 본인 파벌의 사람들로 그 자리를 채우는 '주작질'을 자행한 것이다.. 키즈관뿐만이 아니라 자신들이 주최하는 6.8대관도 이렇게 자신들이 꿀자리를 차지하는 형식으로 주작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 사실들이 내부 고발자에 의해 모두 폭로되자 프갤은 말 그대로 대폭발했다. ABS와의 차이점이라면 이들에겐 옹호자 하나 없었고 특히 대관 신청자 주작건에 대해선 모든 프갤러들이 분노를 쏟아내었다. 그 후 5.18 키즈관 대관은 많은 프갤러들의 환불요청이 진행되었고, 다른 대관 (5.17 대전 대관등)에선 그들이 차지하고 있던 몇몇 스텝 자격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입장을 불허하는 상황까지 발생하였다.

결국 이들이 총대를 맡았던 5.24, 6.8 대관은 모두 폭파된 상태고, 5.18 키즈관 대관에 대해선 환불이 진행됐다.

그러나 이들 머관팸은 환불을 해준다고 갤에 공지를 올려놓고도 단체문자로 '주작은 없으니 안심하고 키즈관 입금하라'는 이중성을 보이는 행태를 보여서 이중으로 까였다. [32]

현재 머관팸은 프갤에서 속칭 '좆목드라'라고 불리우며 배척당하는 상태다. 하지만 머관 및 몇몇 관련자들은 아직도 뻔뻔하게 프갤에 글(사과문 포함. 사과문을 쓴 멤버들도 있었으나 어찌된게 하나같이 진정성이 없어 죄다 욕만 더 먹었다...)을 쓰면서 여론 조작과 분탕을 일으키고 있다.

17. ABS 청문회 발뺌 사건

자청해서 디스갤러에 반하여 청문회를 연 ABS의 핵심 간부 셋(안나코스, 빵모자, 미아캣) 등이 분열된 것처럼 연기를 하여 극딜러들의 추궁을 회피한 사건.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18. 머관팸 2차 단톡 사건

5월 25일 저녁. 대전 뒷담화, 대관 조작 단톡에 연이어 이번엔 부산 총대 해체 선동 음모와 fm4u 분탕 음모 그리고 프갤의 민감한 사항 중 하나인 여갤러 찬양 속된 말로 후빨 혹은 보빨 등등을 꾸민 단톡이 내부 고발자로 인해 들통난 사건.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18.1.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없는 초대 대관 총대

2차 단톡건이 터지기 전에도 자신의 팸원들과 라푼젤 무료상영 대관에 참가해 그들을 제외한 참가 갤럼들에게 불쾌함과 경악을 안겨주었다. 게다가 엔딩 크레딧 올라갈땐 머관팸 1차 단톡 사건때 비웃음거리로 회자된 "나가 나가 다나가"까지 외치며 가히 프갤 최강의 멘탈을 자랑하였다. 이쯤되면 진짜 막나가자는 것 같은데....

이 문제 때문에 뒷담건, 1차 단톡건도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 아니 본인이 사과할 생각 없다는데 마무리는 무슨 너무 몰상식한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단톡건이 재발한 것.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호갱킹고닉을 사용하며 여유만만하게 프갤럼들을 광역 어그로 시키는 비범함(...)을 보여주었다. 내가 보기엔 걍 돌아버린 것 같은데

18.2. 찬양할 여갤러 타깃 지정 문제

갤을 갤망진창 상태로 만들자고 프갤내 가장 민감한 사항 중 하나인 여갤러 찬양, 소위 보빨을 시전하자는 것.
당시 단톡방에 공지로 누구누구는 무슨무슨 갤러를 후빨할 것 식으로 치밀한 명령체계까지 보여주었다.
그러나 어설픈 글솜씨로 인해 전원 프갤럼들에게 무시되어 실패해버렸다얘네는 꼭 한두개씩 부족하더라
후빨할 여갤러 지정.

18.3. 부산 대관 총대 해임 및 무산 음모 수립 문제


갤러들의 심기가 불편해질 것을 염려한 부산 총대가 머관팸원들은 대관에 불참시키겠다고 선언하자[33]기분이 상한 머관이 자신들의 팸원을 앞세워 유언비어를 퍼트리고[34] 여러 닉을 사용하여 시비를 걸기로 계획을 세웠다. 빨리 밝혀져서 다행이지 안그렇다면 머관팸 1차 단톡 당시 대관 주작으로 인해 위축된 대관 행사가 완전히 끝장날뻔 하였던 위험천만한 음모였다.

18.4. fm4u 무산 음모 수립 문제

자신 이상의 규모로 진행되던 클린 프로젝트가 마음에 안들었던지 부산 총대 강제 해임 음모와 마찬가지로 선동을 일으키려던 음모가 들통났다. 문제는 머관팸의 2차 단톡에 fm4u의 성우 중 한명이었던 Lipton이 있었던 것. 프갤 마지막 보루였던 fm4u까지 머관의 마수에 얼룩져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fm4u총대는 물론이거니와 모든 프갤럼들이 충격에 할 말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더 큰 문제는 Lipton은 끝까지 자신은 2중 첩자였다며 자가쉴드를 치다 끝없는 추궁을 해서야 죄를 인정했다는 것. <<왜>>

잘못을 해도 인정하려 들지 않은 점, fm4u의 성우로서 입지를 망각하고 분탕행위를 한 점 등 그 죄가 매우 크다.

Lipton은 그 와중에도 부산 대관은 내 꿈이다. 폭파 되지 않았으면 한다. 식의 괴상한 소리[35] 그야 말로 충공깽스러운 자세를 고수하였다.

한편 Lipton과 평소 대관에서 만났던 갤러, 봉고차를 같이 탔던 갤러들은 "어떻게 그렇게 착한 얼굴로!"라는 반응이 대부분. 현재 "Lipton"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현재 3d모데링이라는 공약으로 반성을 하고있는 중이다. 반응도 상당히 괜찮으며 몇명 유동,고닉들은 칭찬을 하기도 하며 힘들 보탠다. 여러갤러들 역시 기대를 하고 있다. 저 사건을 지켜보면서 이 "위키"가 상당히 와전되있다. 그가 첩자로 들킨 이유는 그 방에서 부산 대관 폭파를 막을려는 점 에펨포유를 쉴드치는점에서 스파이를 발각 당한것. 하지만 이 역시 좋은 일은 아니기에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기는 어려우나 왜곡에 대해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면 좋겠다.

18.5. 후폭풍

사건 자체는 머관이 한두번 이짓거리를 한것도 아니고 이제는 프갤 공식 행사로 고착화 되는 합성의 밤과 겨울왕국 월드와이드 수익 5위 달성으로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머관이가 합필요소가 된건 안비밀. 사실, 너무나 혐오스럽고 끔찍한 배신 행위에 다들 골머리를 앓아 쉬쉬 하는 거지만.

어쨌꺼나 프갤럼들에겐 좆목의 악영향과 위험성을,
머관팸들에겐 제발 작작 좀 해라 이것들아!라는 클-린 프갤럼들의 호통을 전해줄 수 있는 사건이었다.

다음은 관련 자료.


19. 대관 및 겔다 개인톡 내역 폭로 문제

두명 다 본인이 친목좆목, 대관, 배신, 분탕의 끝판왕임을 자처한 사건. 머관팸 2차 단톡 사건 바로 당일 문제가 점점 커지자 머관이 방패 및 물귀신 용으로 자신과 ABS프로젝트의 핵심 간부이자 안나코스어로 활약했던 겔다와의 톡 내용을 개년글로주작해 보냈다. 내용인 즉슨 같이 대관가자는 것, 놀보 누나 기다리고 있다는 것, 단톡 공지에 대한 것[36] 등등 이었다. 프필 프사와 대화명을 보아 겔다가 맞다는 것이 확신해지는 상황에 곧 이어 겔다도 유동닉 ㅇㅇ로 본인 카톡을 찍어 올리면서 해명을 했다.아니 근데 애초에 톡으로 사작인 대화를 하는데?
허나 이미 머관팸들의 국-혐 스러운 개짓거리에 진이 빠져버린 갤러들은 죄다 그래 그랬구나 식으로 읽고 지나가고 소수만이 변명은 무슨 개소리지 식으로 디스를 하는 상황. 솔직히 어투부터해서 한두번 톡한 상황처럼 보이지도 않았고 친하기 그지 없어보였기에 머관팸이 abs를 방패막이로 쓰고있는 상황에 겔다는 자신의 발언대로 관종이 아니냐 하는 말이 많았다.

20. 레딧 포털 개방 사건

미국 사이트 레딧의 겨울왕국 서브레딧 /r/frozen 이 갤러리에 소개된 사건.

사실 갤러리에 디즈니 오피셜 사이트나 굿즈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타 사이트로는 절대로 링크를 걸지 않는 암묵적인 룰[37]이 있었지만 간단히 무시 해버리고 '우리 같은 팬 사이트가 외국에도 있다.'며 소개를 한 것. 이 글은 곧바로 개념글에도 올라가며, 많은 갤러들이 레딧에 가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r/frozen은 겨울왕국을 주제로 한 포럼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프갤과 비슷한 점이 많다. 성향은 클-린 하였을때의 프갤과 거의 같으며, 유저들의 자정 작용과 mod들의 적극적인 단속으로 프갤과 같은 분탕은 없다. 유식성님 그러니까 우리도 성님께서 직접 관리해주시면 안됩니까 ㅠㅠ 오히려 잭 프로스트x엘사[38]히틀러급으로 까대거나, 시도때도 없이 샌드위치 드립을 치거나, '안나는 내 여친임'같은 글들이 계속 올라오는 걸 보면 프갤과 거의 똑같은 분위기.

/r/frozen 유저들은 얘네 뭐야 라며 신기해 했다.[39] 레딧에 유입된 거의 다수가 겨울왕국과 관련된 사진이나 드립을 치며 올바른 사이트 이용을 했지만, 일부는 쓸데없이 두유노 드립을 치거나 프갤에서나 통하는 저격 뻘글을 올리는 등 게시판의 물을 흐리는 추태를 보였다. 이를 두고 일부 프갤러들이 대신 사과하는 등 많은 혼란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이런 물을 흐리는 행위들에도 불구하고 /r/frozen 유저들은 오히려 레딧에 처음 온 프갤러들을 환영하면서 새로 온 프갤 출신 유저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당부했고, 새로운 프로즌 커뮤니티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역시 프로즌 포럼은 어딜 가나 클-린 하다

21. ABS 해체의 진실, 그리고 끝


오랫동안 말문을 닫고 있던 2절지 갤러가 어느 날 프갤에 사실을 폭로했다.#. 글이 올라오자마자 프갤에선 다양한 반응들이 나왔다. '2절지 갤러가 불쌍하다'는 등.. 결론적으론 넷 친목의 말로가 이런것이라는걸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 ABS 간부들간의 알력과 ABS 멤버들의 실명 약 14명의 이름이 밝혀졌다. 그리고 2절지 갤러가 폭로한 이야기중 '겔다#가 머관이가 연애상담한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자신에게 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머관도 탈갤선언을 했다. 물론 떠나진 않았다. # 이로서 프갤 내 형성된 'ABS'와 '좆목드라'는 만들어진지 두달도 안되서 모두 공중분해된 상태고, 기나긴 갤망에 지쳐가던 프갤러들은 대부분 이 사태를 쌍수들고 환영하는 분위기.

고정닉 Frozen에 의해 ABS의 현실 친목질이 드러나고 머관(호갱킹 외 14계정)이 이를 빌미로 엄청난 분탕을 친 것이 4월 5일 식목대관 이튿날이었다. 분탕에 선동된 미성숙한 갤러들, 그리고 평소 ABS 핵심 간부에게 호감을 가졌던 갤러들, 대관에 참가하지 않거나 참가하더라도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했던 갤러들, 관조적인 입장을 취한 갤러 총 네 파가 60여일간 엄청난 키보드 배틀을 벌였던 것이 드디어 일단락 된 것이다. 그간 빵모의 정신분열 어그로글, 미아캣의 사태수습 글, 겔다의 너무나 간략한 돌아오고 싶다는 희망글, 머관과 ABS의 현실대면을 통한 사과 받아내기, 미아캣의 모든 고정닉 갤러들의 방명록에 일일이 사과문을 붙인 것, 겔다가 청문회 글을 올리고 빵모와 대립하는 연기를 하고 실은 다음날 사이좋게 인천 Let it Go 폭죽놀이에 참가한 것, 부산 대관 등 다수의 갤러들이 모이는 장소에 모습을 드러낸 것, 겔다와 머관의 현실 친분, ABS의 핵심 간부인 빵모와 겔다의 키스 사진이 유출[40]되기도 하고 겔다가 ABS탈퇴를 선언한 미아캣을 중상모략 하는 등 정말 겨울왕국 갤러리의 활성화와 질적 성장을 이룩한 대관의 주역들이 역으로 겨울왕국 갤러 전원을 속이고 능욕하는 등[41]현실로 부터 상처 받아 동화의 세상에 모인 이들을, 겉으론 웃는 척 하며 뒤로는 상처를 내는 파렴치한 만행을 저질렀다.

갤러 전원이, 이들의 행동에 역겹기 짝이 없는 놈들이라는 평가를 하며 갤러리 내에 어려운 일이나, 누군가 상처 입거나, 경사스런 일이 생길때마다 항상 우린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위로하는 영원한 친구가 되자.라는 소망이 사실은 사상누각이었고, 믿었던 겨울왕국 갤러리 마저 실은 배반자들의 천국이었다는 사실에 현재 갤러리는 소위 지박령이라 불리는 하드코어 유저들[42]만이 남은 상태이다.

결국, 겨울왕국에 대한 애정이 차츰 식어들어가는 3월, 오로지 갤에대한 애정만 남았을때 다시 겨울왕국을 향한 열정을 일깨워준 장본인들이 손수 겨울왕국과 갤러리 모두 초토화 시킨 셈이다. 이 사건은 갤러와 외부 민간인의 마찰이 아닌 갤러 간의 일방적인 사기와 속임수이며, 사건의 원흉인 갤러들은 몇십번이고 현실에서 면대면한 이들이고, 현금과 물품이 오가는 대관의 주도자였으며, ABS가 머관팸과 긴밀한 사이라는 것을 봤을때 규모상으론 ABS 14인[43]과 머관팸 20여인 물경 40명에 달하는 역대 분탕 중 사상 최대의 규모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사랑 받던 이들이 사랑 하는 이들을 짓밟은것으로, 기존의 겨울왕국 갤러리의 모든 사건 사고들 중 가장 추하고 악취가 나는 대악죄로 평가된다.

호락호락 사건으로 온갖 포털에서 이주해온 네티즌들에게 몇시간이고 언어 폭행을 당하고, 그 뒤로 줄곧 여러가지 사건 사고로 단련이 된 갤러들도 '이것만은 어쩔 수 없다.' '도저히 참을 수 없다.' '실망이다.' '이럴줄은 몰랐다.' '우리가 왜 여기 있는건데...' 라는 반응을 보이며 많은 이들이 떠나버렸다.

아무도 미아캣을 제외한 ABS를 옹호하지 않았고, 관련 인물들은 모두 가시적인 활동을 멈춘 상태.

ABS와 비단 ABS뿐만 아니라 이와 연결되어있던 머관팸 사건은, 겨울왕국 갤러리의 영원한 상처로 남게 될 것이다.


22. 겨울스포츠 갤러리 강제 점령 사건

2015년 3월 30일 저녁 겨울왕국 갤러리의 일부 갤러들이 겨울스포츠 갤러리를 강제 점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문제는 겨울스포츠 갤러리는 겨울 시즌이 끝나면서 글 리젠이 뜸해졌지만 엄연히 사용자가 존재하던 활성화된 갤러리였다는 것. 그러나 이들은 기존 사용자들(디시에선 흔히 원주민이라고 부른다)이 반발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발언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갤을 사용하는 정신나간 행태를 보여주었다(...). 나중에 변명하기로는 '본인들 눈에는 안보였다.'고뭔소리야 이게.

사건의 발생한 상황은 다음과 같다. 지브리의 2014년도 작 추억의 마니가 개봉하고나서도 원래는 갤과 생판 연이 없는 주제이기에 잠잠했던 프갤은 몇몇 추억의 마니 관람자들의 지속적인 홍보로 인해 삽시간에 마니 열풍이 들끓게 된다. 그리고 마니 짤, 추억의 마니 감상 후기, 마니 팜플렛 나눔 등 추억의 마니와 관련된 게시물들을 열광적으로 업로드했다.[44] 또한 평소 엘사와 안나를 주제로 글을 쓰던 방식대로 "이이이잉ㅠㅠ 마니 너무 기여어ㅠㅠ" " 또 보고 싶어 우리 마니쨩ㅠ" "마니 마니마니마니 보세여 갓마니♥" 등과 같은 글을 지속적으로 작성했다. 이러한 현상은 프갤에 떡밥이 공급되지 않는 2014년 3월 이후로 프갤 이용층이 좋아할만한 영화가 개봉되면 계속해서 터져났던 트러블이었는데 문제는 이번 마니 열풍은 해도해도 너무한 수준에 간 것이다.

기본적으로 다른 영화 작품은 디즈니 작품이 아니기에 이런 작품을 좋아하는 갤러들이라도 스스로 필터링을 가한 반면 이번 추억의 마니의 경우 "지브리의 해외 배급이 디즈니입니다만? 디즈니 쪽이니까 프갤에서 빨아도 되는데요?" 라는 정신승리주장으로 프갤에서 추억의 마니에 관한 글을 써도 합당하다는 논리를 펼친 것이다. [45]
참조. 이들은 이 논리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여 그 어느때보다도, 본래의 갤 주제에 맞는 '겨울왕국'이 아닌 '다른 것'을 찬양하고 추억의 마니를 공론화 하기 시작했다.[46] 아니 사실 지브리의 해외 배급사가 디즈니라는 것도 BV의 자회사들이 존재하는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다. 당장 한국만 봐도 추억의 마니 판권 수입은 대원미디어가, 배급은 Ent가 맡았다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이러자 가뜩이나 갈수록 침체되는 프갤에서 엘사와 안나가 아닌 다른 여성 캐릭터가 찬양을 받게 되자 갤 주제를 준수하며 갤러리를 사용하는 프갤러들과 마찰을 빚게 되었다. 결국 이들은 기존의 프갤러들에게서 '지폭도(지브리+폭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프갤에서는 프갤 얘기만 해야지
갤러리 이동 자유는 폼이 아닙니다
댓글 상태를 보면 타갤러들이 점령한 것 같다
원주민이 분탕 취급 받는 수준까지 온거면 말 다 한거지

사실 지속적으로 나오는 비판여론에 이들도 초기에는 일애갤로 갈려고 시도 하는.... 척 했다!
두말할 것 없는 소리이지만 일애갤에선 추억의 마니는 물론이거니와 지브리도 당연히 즐겨 다루는 소재이다. 다만 미애갤과 마찬가지로 극장판 타이틀보다는 TV시리즈 타이틀을 제작하는 회사가 훨씬 많으므로 극장판 작품들이 상대적으로 언급되는 빈도수가 낮다. 물론 이번 사태의 주동자들은 이런 핑계조차도 대지 않닸다(....) 그런거 살펴보지도 않고 무조건 프갤에서 눌러앉으려고 한 것.[47] 일애갤은 일본애니메이션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고 한다하더라도 오덕물이나 빨으며, 허구한날 친목질만 하는 좆목갤이라고 주장하고 기존의 프갤러들에게 "우릴 정말 저 좆목갤로 밀어넣을 셈이야?" 라며 자신들이 일애갤로 가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프갤에서밖에 글을 쓸 수 밖에 없다는 것 또한 합리화 하였다.#1 #2

초기엔 프갤러들도 그런 주장이 허투루 나온 것은 아닐꺼라며 수용하는 분위기였으나.... 일애갤을 직접 가보았다 망했어요. 직접 일애갤에 가서 갤러리를 살펴보고 온 갤러에 의해 와장창. 이들의 주장이 처음부터 거짓말이였다는 사실이 들통났다. 상술했 듯 일애갤에선 빈도수만 TV타이틀에 비해 낮았을 뿐이지 정신 못차리고 있는 ㅍ갤러리와는 다르게갤 이름답게 추억의 마니와 지브리 역시 다루고 있었던 것. 결국 괜히 기존의 갤을 계속해서 사용하려다가 이도저도 안된 상황에 처해버렸다.

반대 여론이 점점 더 거세지자 이들은 한 고정닉 지브리 빠 갤러를 주축으로 지브리 갤이 생길때까지 다른 갤러리를 점령하기로 결정했다.[48] 프갤에서 드폭도들을 몰아내고 드폭도들이 세운 드래곤 길들이기 2 갤러리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 이가 사용자인 갤러리를 강제 점령하고 원주민들을 몰아내거나 생기는 것을 막아버린다면 디시에서 우릴 달래주기 위해 자연히 지브리 갤러리를 만들어주리라 믿었던 것.[49] 겨울스포츠 갤러리를 점령한 행위를 초기 설갤같은 것이라고 자신들의 행동은 지극히 적법한 것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갤러들도 나왔다. 이러한 지브리 빠들의 행태를 지적한 글이 몇번이고 개념글로 갔지만, 신고 기능을 통한 삭제를 이용하여 올라오는 족족 삭제시켜버리는졸렬한 짓을 저지르기도 했다.해당 글(네번째 재업) 삭제 증거 포착[50] 그리고 이들은 해당 개념글을 삭제했음을 확인하고 겨울스포츠 갤러리로 돌아가서도 원주민 갤러들에게 속된 말로 훈장질이라는, 디시에서는 터부시되는 타인에게 명확하고 합리적인 근거없이 일침을 놓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보러가기일애갤 가보셈 지브리 얘기할만한 곳인가 내가 안가봤겠슴? 아니 그러니까 직접 가보라구요

바쁜 위키러들은 다음 요약글을 읽어 보자.지폭도들의 갤점령 사건 요약 현재 해당 갤러들이 신고 기능으로 이 요약글 까지 지워버렸다. 처음 지워진 세개의 정리글과 이번에 지워진 요약글까지 합하면 공중분해된 댓글수와 추천수가 전부 세자리수로 가뿐하게 뛰어버린다(...)적당히 좀 하지. 그러나 어느 능력자 갤러가 해당 글의 소스를 복사해두어 여기서 볼 수 있다.추가 요약글

이 사태가 시사하는 바는 크다.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어있고 자유로운 의견제시가 가능한 디시인사이드라 하더라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가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정당한 절차(갤러리 신청 게시판)가 있음에도 이를 거치지 않고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하는 서비스 제공을 방해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통해 의사타진을 시도한 것은 어느 커뮤니티라도 옳은 행동이 아니다. 디시인사이드의 유저중 추억의 마니라는 작품을 본 이들은 많았겠지만 그 누구도 이 프갤러들 처럼 다른 갤러리 사용자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이미 만들어진 갤러리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갤러리를 신설해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 전자는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이며, 후자는 설령 갤러리가 신설된다 하더라도 일애갤이 있는 이상 자원낭비로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인정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자신만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행동은 이기적인 욕심의 도출일 뿐이다.

문제는 이들이 여전히 잘못을 깨닫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이런 행위는 항상 해왔던 것이기 때문에 그저 익숙한 것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이들은 그간 겨울왕국 갤러리에서 설국열차를 먹었고, 본인들의 요청으로 디즈니 갤을 만들었으며, 명량갤을 점령해 드래곤 길들이기 2 갤러리를 만들어냈기에 이번 자신들의 행위도 옳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전의 사례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합리적인 사유가 있었고 실질적인 피해자는 없었다.[51] 말하자면 권투 선수가 괜히 길 지나가는 소심한 사람을 한대 쳐놓고 자기는 항상 링 위에서 상대방을 때리고 다녔으니 이번에도 옳다라는 주장과 하등 다를바 없다. 이런이들이 잘못을 깨닫지 않는 한, 그리고 이런이들이 여전히 프갤에 존재하는 한 이런 폭도 사건들은 계속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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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드케이스(종이)와 곡별 소개책자로 구성되있다고 한다.
  • [2] 게다가 초도물량에서 색바램 현상이 일어나자 "쉰김치팩"이라고 까이기까지 했다.(...)
  • [3] 흔히 보이는 플라스틱 CD 케이스.
  • [4] 그나마 YES24는 대처가 늦었을 뿐 이를 시정하려는 모습이라도 보였지만, 반스 앤 노블은 디지팩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
  • [5] 심지어 한-스 앤 노블에서 디지팩을 주문했는데 쥬얼팩이 와서 교환을 요청했더니 또 쥬얼팩이 오기도 했다. 쥬얼코어 그리고 등장한 트라이포스 그리고 이 모든것을 능가하는 주얼산성
  • [6] 유명한 논리적 오류 유머인 빌레펠트 불존설의 패러디.
  • [7] 미국 해외 현지 발송이었다.
  • [8] 이때 매진된 엘사 머그컵은 배송료 9천원을 포함해도 2만 5천원대여서 국내 최저가였다. 3월 현재는 중고나라 시세가 개당 3만 5천원 ~ 4만원 선.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도 비슷한 시세를 보인다.
  • [9] 북미 표준시간 기준 정오부터 물량이 풀렸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다음날 새벽 2시에 신청을 해야했다
  • [10] 한국시간은 +1일 새벽 2시 정각
  • [11] 작은 주점에서 왁자지껄 혹은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는게 친근감 있고 정감 간다 하여 애착을 담아 프갤주점이라고 부르고 나오기도 했다.
  • [12] 3월 3일 00시
  • [13] 프갤러들은 엘사와 안나(통칭 엘산나)는 천사(또는 여신)라며 캡쳐짤에 날개를 합성하여 추앙하곤 했는데, 1000,1001,1002만도 아닌 1004(천사)만이라는 누적 관객수가 나와 천사인증이라며 더더욱 날뛰었다기뻐했다.
  • [14] 대부분의 갤러들
  • [15] 당시 특정 영화의 팬 갤러리라는 특성상 어느정도 시점에서 인구수 대량이탈과 무인도갤화가 예고되어 있기 때문에 프갤은 이런 문제에 대하여 굉장히 민감해져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로서는 남아있는 떡밥도 겨울왕국 일본 개봉과 블루레이 발매 정도가 전부였기 때문. 그리고 대관식이 현실이 되고 프갤문학이 부흥하기 시작하는데......
  • [16] 외국에서는 오히려 아델 다짐 사태에 이디나의 라이브가 묻혔지만, 프갤에서는 반대로 이런 일이 있었던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 [17] 정확하게 말하면 일베 출신의 프갤러. 겨울왕국은 정치성향과 엮일 일이 없기 때문에 서로 갈등을 겪던 커뮤니티 유저도 프뽕효과로 잘 어울리는 편이었는데, 이 와중에도 일부는 정치와 관련된 드립을 남발해 비 일베출신 갤러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 일베는 하든말든 식으로 관심은 그렇게 없었다.
  • [18] 안나를 맡은 박지윤 성우의 아버지인 박용식 씨는 전두환에 대한 과잉충성 경쟁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인물 중 하나다. 박지윤 성우도 이와 관련한 상처를 많이 받았기에 해당 성우의 팬으로서는 매우 적절치 못한 행위였다.
  • [19] 아무리 한스와 관련된 각종 드립에 익숙해진 프갤러라고 해도 한스의 배신은 극 중 비중이 큰 반전이자 영화가 클라이막스로 접어드는 돌입부이다. 이 때문에 상영 이후 '뜬금없는 개드립 때문에 영화에 제대로 집중하지도 못했다'며 해당 드립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한 갤러들이 많았다.
  • [20] 접속자 폭주로 인해 김치DVD 홈페이지 서버가 견디지 못하고 접속지연이 되는 바람에 매진까지 7분이나(!) 걸렸다. 사인 LP판 매진 당시 서버 다운 문제 없이 1분이 걸렸던 것을 생각해보자.
  • [한] 갤러가 박지윤 성우의 계정에 채팅을 요청하고, 이를 받아준 박지윤 성우와의 채팅 로그를 캡쳐해 인증하였다.
  • [박지윤] 성우가 다소 날카로운 어투로 사칭이나 하는 곳에 왜 가냐 식으로 적었다. 물론 가족이 다쳤기에 그런 어투가 나온 것일수도 있지만....
  • [23] 그 여파가 어느정도였나면, 약 이틀 연속 지속되었다. 보통 새벽이 되면 프갤이 잠잠해지기 마련인데, 이땐 그런거 없었다.
  • [24] 기독교의 주기도문을 변형시킨 전용 기도문이 따로있다이쯤 되면 거의 종교인데 이제 아셨수? 여왕님 채고조넘 차냥해! 엘사와 안나 각자 두어개씩. 다같이 신앙심을 길러보자!
  • [25] 엘사의 한국식 발음에서 앞음절 El-과 크리스트교 기도문의 마지막 종결 어구인 Amen의 뒷음절 -men그리고 프갤 특유의 하이픈 스타일을 적용시켜 만든 신조어
  • [26] 한창 엘-멘의 사용빈도가 피크를 찍을 무렵 불교 신자인 갤러가 왜 불편하게 아멘 파생만 쓰냐 해서 잠깐이지만 안나아미타불 엘사음보살이 흥하기도했다. 근데 너무 길어서 금새 묻혔다.
  • [27] 스무명 가량이 동시에 절을 하는데 장관이었다.
  • [28] 영화 상영 종료 후 경비원의 지도 하에서 야외에서 예배와 더불어 이벤트들이 진행됐다
  • [29] 정확히 어느 분인지는 총대만이 안다. 후에 개념없는 프폭도들이 왜 안왔냐고 깽판 칠수있어서 발표 안한듯
  • [30] 생각해보고 오후7시까지 보낸다고했는데 아예 아무 메일도 안보냄...
  • [31] 야민정음을 사용한 것이다. 대 ↔ 머
  • [32] 원래 이들은 키즈관 적자 쯤은 자신들의 지갑으로 메꿀 것이라고 호언장담 했기에 이런 행태를 하는 이유를 키즈관 적자를 메꿀 여력이 딸려서라고 프갤러들은 추측하고 있다.
  • [33] 라푼젤 무료상영 대관 참가 외에도 그 전에 있었던 2차 목동 대관에도 민낯으로 참가하여 프갤에 충격과 공포를 안겨다 준 전력이 있었다.
  • [34] 대개 부산 총대가 고등학생이기에 믿을 수 없다, 무능력하다는 주장이었다. 400명 모은 굿바이 대관도 고등학생 갤러가 총대였는데? 그러니까 개소리지
  • [35] 둘다 잘못된 행동이지만 fm4u의 성우로서의 죄책감 보다는 대관에 더 정신이 팔려있다는게 정상이 맞나 싶을 정도머관팸 중에 정상이 있었냐
  • [36] 위의 후빨 대상 여갤러. 사실 인원 배정은 실제로 좋아하는 여갤러와 짝지었다고 한다.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 [37] 워낙 분탕들이 링크타고 프갤 코스프레 하고선 개짓거리를 많이 해대서...
  • [38] 여기서는 Jelsa라고 말한다.
  • [39] 사실 전부터 겨울왕국이 한국에서 유달리 흥행한다는 사실이 이슈가 되기도 했고, 한국 유저들도 일부 활동하면서 프갤을 소개하고 한국산 팬아트가 많이 올라오기도 했지만 한국 유저들이 이렇게 때거지로 밀려온 적은 없었다.
  • [40] 미아캣 갤러가 밝힌 바에 따르면 둘은 서로 사귀는 사이라고.
  • [41] 심지어 빵모 갤러는 자신이 멀티 계정을 통해 겨울왕국 갤러리를 끝장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망언까지 하였다. 이건 뭐;
  • [42] 솔직히 말하자면, 현재 그 지박령들 중에서도 정말 거의 성직자와 같은 봉사 정신으로 남은 이들 뿐이다. 워낙에 많은 통수와 충격들을 받아서.
  • [43] 가명을 사용한 이들을 제외하면 실제로는 8인이라고 함
  • [44] 소책자 나눔 부터도 그러하지만 프갤은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되어있다.
  • [45] 예를들어 드래곤 길들이기 2 열풍이 돌았을때에는 드길을 찬양하는 갤러들 본인도 겨울왕국도, 하다못해 디즈니도 아닌 드림웍스 작품으로 글을 쓰고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지적하는 갤러들이 나오면 스스로 몸을 사렸는데 추억의 마니의 경우엔 그런거 없었던 것.
  • [46] 갤러리의 이름이 겨울왕국임을 명심하자. 또한 갤러리의 설립의도를 밝히는 갤러리 생성 공지에는 "겨울왕국 갤러리에서는 겨울왕국과 관련된 글, 사진을 올려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있다. 애초에 디즈니 측이라고 친다면 디즈니 갤러리에 가서 다루는게 옳다.
  • [47] 프갤러들은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갤을 사랑하며, 떡밥 유입이 없는 작금에 와서는 프로즌 때문이 아니라 프갤때문에 갤질을 한다는 이들이 상당수이다. 또한 과거 DC를 하지 않던 이들을 주축으로 갤이 활성화 됐던 시절이 있던 탓에 프갤은 청정하지만 다른 갤은 사람이 지낼만한 곳이 못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많다.그런 사상이 반영된 댓글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 [48] 겨울스포츠갤 사태의 직접적인 시발점, 이후 프갤 내 지브리빠들이 겨울스포츠갤로 몰려가 점령을 선포하게 된다.
  • [49] 드래곤 길들이기 2 갤러리는 프갤에서 쫓겨난 드래곤 길들이기 팬 갤러들이 명량갤을 점령한 끝에 디시측에서 만들어준 갤러리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50] 삭제 증거 글에서 제시한 글주소가 세번째 재업글이다.
  • [51] 설국열차 갤러리와 명량 갤러리는 아예 원주민이 없었다. 또한 드래곤 길들이기 2 갤러리의 경우 이전부터 줄창 갤러리 신설을 요구했으나 모두 묵사발 되고 상식적으로 만들어질 필요가 없는 명량 갤이 만들어져 갤러리 요청자들의 분노가 폭발했던 사건이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