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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코 모리아

last modified: 2015-04-12 01:52:52 Contributors

왕의 부하 칠무해 (이스트 블루 편~바로크 워크스 편)
매의 눈 Sir 천야차 폭군 사자의 왕 해적 여제 바다의 협객
쥬라큘 미호크 크로커다일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바솔로뮤 쿠마 겟코 모리아 보아 행콕 징베


ゲッコー・モリア/Gecko Moria

Contents

1. 인물 소개
1.1. 그러나 역시 강자.
1.2. 기술
2. 작중 활약
2.1. 스릴러 바크편
2.2. 정상결전 편과 그 이후
2.3. 신세계
3. 기타
4. 명대사


1.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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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이름 겟코 모리아
별명 사자(死者)의 왕
현상금 前 320,000,000 B
능력 그림자그림자 열매
해적단 모리아 해적단
그룹 칠무해

동료는 살아 있으니까 잃는 거야!

스릴러 바크편 최종보스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호우키 카츠히사[1]/장성호(대원).[2]

박쥐가 모티브다. 이름은 개코원숭이 게코(Gecko, 도마뱀붙이)와 코모리(こうもり, 일본어로 박쥐)를 합친 것. 절대 月光 모리아가 아니다!

칠무해중 다섯 번째로 등장한 남자로 과거에는 현상금이 3억 2천만 베리의 해적이었다. 그림자그림자 열매의 능력자.

나이는 48세(현재는 50세)에 키가 692cm으로 매우 크다. 칠무해 중 가장 큰데, 바솔로뮤 쿠마를 제외하고 다른 칠무해보다 2~3배 큰 정도. 생김새도 매우 기괴하여, 루피는 이를 보고 "대왕 쪽파"라고 하였다. 실제로는 쪽파보다는 양파에 가까운 것 같다.[3] 생일은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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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페로나, 압살롬, 닥터 호그백의 3괴인과 좀비들을 부하로 두었다.[4]

웃음소리는 기분 나쁜 "키시시시"[5] "니시시시", 입버릇"니가 해라.". 저 말 하나가 모리아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과거 사황 카이도와 호각을 다퉜었다고 한다. 덕분에 카이도의 위상까지 같이 추락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라는 수사가 붙은 이상 현재는…. 카이도에게 전력을 다해서 싸웠으나 간발의 차로 패배해 전 군단을 잃고난 뒤 충격을 받았다.[6] 이후 죽지 않는 부하를 원하게 되어 그림자그림자 열매의 능력을 사용해 좀비를 양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과거의 겟코 모리아는 골 D.로저가 살아있던 시절 제일 주목받던 루키였다. 대략 초신성 중 가장 주목받는 루피나 현상금이 높은 현재의 유스타스 키드와 비슷한 위치였다고 보면 될 듯.그럼 루피나 키드도 나이먹고 나면 저렇게...루피는 주인공이니 저리 되는건 키드쪽일듯리즈시절 이후 오십줄이 다 되가는 나이 되도록 몸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무난한 신체능력을 보면 리즈시절 때는 어땠을지.그니까 전사가 트라우마때문에 네크로맨서로 전직했다가 루피에게 털렸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배, 스릴러 바크[7]를 몰고 있는데, 근처에 다가오는 해적들을 스릴러 바크 안으로 유혹하고, 그림자를 빼앗아 좀비군단을 만든다. 그러나 밀짚모자 해적단을 만나게 되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많은 커뮤니티에서는, 칠무해로서의 위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밀짚모자 해적단을 전멸에 몰아간 것도 오즈가 있었기 때문이라고밖에 할 수 없고, 줄창 오즈 몸 안에서만 놀다가 루피의 주먹 한 방을 오즈의 몸안에서 안면에 정통으로 맞고 바로 그로기 상태가 되어버렸다. 루피가 등장했을 당시 100인의 그림자로 강해진 상태였다고는 하지만, 같은 칠무해인 크로커다일이 루피랑 접근전에서 몇 번을 주고받았는지 생각해보면 한 방에 그로기 상태라는 건...[8] 거기다 모리아가 쓰러진 직후 칠무해 바솔로뮤 쿠마가 등장해 전원을 우주관광시켰기에 더 한심해보인다.[9] 게다가 결정적으로 최후에 패배하는 장면은 아무리 봐도 그림자를 구토(…)하는 얼굴. 이러고도 위엄이 있으면 그건 정말 대단한 거다. 심지어 가프할배는 "그까짓 모리아"라고 평했다.[10]

물론 그렇게 안 보이는 것뿐이지 일단 루피 정도는 가볍게 가지고 놀 수 있다. 실제로 둘이 1:1로 대면했을 때 루피는 손도 제대로 못 대기도 했고...한계 상태인 그림자 1000개를 먹고 그 상태에서 기어 2의 루피의 공격을 피하기도 하는 등 비범한 모습도 자세히 보면 있긴 하다. [11] 또한 그림자그림자 열매로 만들어낸 좀비들의 약점인 소금(과 소금이 포함된 바닷물)이 브룩에 의해 쉽게 노출되었다는 점,[12] 자신의 능력으로 탄생된 의외의 변수 나이트메어 루피, 그리고 모리아의 오만함과 상대방인 밀짚모자 일행이 주인공 파티라는 점 등 이미 모리아 입장에서는 밀짚모자 해적단과의 대결에 패배 플래그가 깔려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즉 카이도에게 깨져서 멘탈이 부서져 예전의 강함을 발휘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여러가지로 악운이 겹쳐 패배하면서 있는 체면 없는 체면 다 구긴 양반.

여담으로 그동안 크로커다일이 갖고 있던 '가장 약한 칠무해' 인식을 이어받은 놈이기도 하다. 반면 크로커다일은 정상 결전에서 너무 간지를 보여줘서 위상이 상승했다. 그리고 결국에는 정말로 해군으로부터 칠무해로서 너무 약하다며 직위를 박탈당한다. 약해서가 아니라 반정부 행동을 해서 직위를 박탈당한 크로커다일과 대조적. 다만 이 캐릭터에게 한 가지 의의가 있다면, 위대한 항로에 들어온 이후 최초로 해적왕을 목표로 삼은 것을 드러낸 악역이라는 것.[13]

1.1. 그러나 역시 강자.

스릴러 바크에서 루피에게 지긴 했지만 이건 루피의 순수 실력에게 졌다고 할수는 없다. 오히려 처음에 루피를 농락하는 것을 보면 억대의 강자는 맞다. 루피와 1대 1로 싸울 때에는 루피는 모리아에게 거의 데미지를 주지 못했고, 누워 있는 모리아의 손짓 한번에 두들겨 맞았다. 휘하의 좀비들 또한, 장군 좀비만 해도 오즈의 팀킬에 맞고 전멸했다지만 하나하나가 2년전 밀짚모자 해적단과 맞먹는 강자들이다. 그 중 하나인 검호 류마가 조로와 호각이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루피와 조로는 그 장군 좀비들의 집단 공격을 맞고 그대로 생포당했다.

문제는 칠무해의 위상을 깍아버린 그 후 나이트메어 루피와 해적단의 대결인데, 사실 이 당시 나이트메어 루피의 주먹에 여러방 맞았을 때 이미 모리아는 패배한 상태라고 한다. 실제 조로도 1000개의 그림자를 먹은 모리아를 보고 이미 모리아의 패배라고 평가했고 해가 뜰 때까지 무지막지한 힘으로 시간을 끌려는 것이라고 했다. 즉, 모리아는 나이트메어 루피가 오즈와 싸운 시점에서 이미 패배한 상태였고 1000개 그림자 상태도 시간을 끌기 위해 빈사 상태에서 무리하게 흡수한 셈. 나이트메어 루피가 얼마나 강한지는 오즈를 보면 알 수 있다.[14]

거기다 과포화 한계 거구의 상태에서도 간간히 기어2 루피의 공격을 피하는 등 의외의 민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냉정하게 봤을 때 그림자 1,000개를 모으는 게 아니라 이전에 루피에게서 도망쳤을 때 처럼 그림자와 위치를 바꿨다면, 몇 분 내로 해가 뜨고 싸움은 모리아의 승리로 끝났을 것이다. 말하자면 1,000개 그림자 버전 모리아는 모리아의 병사들을 전멸시키고 밀짚모자 해적단이 그림자를 빠르게 되찾기 위한 중간단계일 뿐이었다. 그리고 모리아를 쓰러뜨린 결정타는 루피의 공격이 아니라, 성이 그의 위로 떨어져 깔려버린 것이다.[15] 루피는 이미 지쳐 쓰러진 상태였기에 성만 아니었다면 모리아는 쓰러지지 않았고 밀짚모자 해적단은 전멸했다.역시 악역 최대의 적은 작가란 말인가 결론은 작가의 중상모략에 걸렸단 뜻이다

요컨대 루피가 겟코 모리아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일종의 도핑을 이용한 덕분이란 것이다. 그리고 이 도핑의 결과로 얻은 데미지는 다들 아시다시피 살짝 맛을 봤을 뿐인 조로가 비명을 지르며 뒹굴거릴 정도.[16] 쿠마가 루피의 데미지를 전부 빼주지 않았다면 루피 역시 앓아 누웠을 가능성이 크고, 그랬다면 모리아의 호구 이미지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의미없는 가정이지만.

거기다 또 한번 칠무해의 위상을 깍아버린 정상 결전에서도 좀비가 무효화되고[17] 같은 칠무해인 징베에게 맞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리타이어하지 않았고[18] 그 후 여전히 멀쩡한 모습으로 흰수염 해적단 대대장 크리엘과 싸웠다. 정상 결전이 끝났을 때 모리아의 발밑에 쌓인 시체 더미만 봐도 모리아가 약하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다.

그 이전에 정상결전 전에 칠무해의 소집에서 모인 칠무해 중 유일하게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을 보인 것을 생각하면 루피 해적단과의 대결에서 받은 데미지가 완전히 치유된 게 아닌 듯하다.[19] 그 상태에서 정상결전에 참가해 이 정도의 활약했다는 것만 봐도 모리아가 결과적으로 칠무해의 위상을 깎았고 약한 모습을 보였을지언정 실제로 독자들의 인상처럼 진상 호구에 칠무해라는 이름을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보기는 힘들다. 일단 실력은 둘째치고 맷집만 보면 최고 수준인것 같다.[20]

패기 또한 사용하는 듯하다. 루피의 그림자를 빼앗은 후 다시 만났을 때 고무고무 총난타를 눈 감은 채 막아낸다. 물론 그림자가 자동으로 막을 가능성도 있으나 모리아의 경험이나 정상결전에 가까운 진행상황으로 견문색 패기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막판에 무장색 패기를 주지 못해 루피에게 공격을 해도 타격을 주지 못해 패배했다. 다만 이때는 이미 빈사 상태에 이성마저 잃어서 못 쓴 걸지도 모르겠다. 카이도하고 수 차례 싸운 자가 무장색 패기를 못 쓴다는 게 더 말이 안 되기도 하고.

이도 저도 필요없이 간단하게 말하면 부하들의 전멸에 정신적으론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았을 언정 돈키호테 도플라밍고가 그렇게 두려워하는 카이도에게 수 차례 개기고도 지금까지 멀쩡히 잘 살아있다는 게 이 양반의 강함이다.

바꿔 말하자면 약하지는 않은데 뻘짓을 하도 많이 해서 진거나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자기가 최전선에 나서서 장군좀비들을 지휘하면서 싸웠다면 얘들이 주인공이라는 사실 외에는 질 만한 요소가 없었다. 그로 인해 결국은 칠무해에서 퇴출되고 도플라밍고에게 습격을 당했을 정도이니 성격 비뚤어진걸로 인생이 그냥 망한 거나 다름이 없다. 어떻게 보면 루피는 스릴러 바크에서의 싸움에서 카이도의 덕을 본 셈이 되는 것이다.[21]

1.2. 기술

그의 능력과 기술들은 그림자그림자 열매 항목 참조.

2. 작중 활약

2.1. 스릴러 바크편

왕의 부하 칠무해 (스릴러 바크 편~정상결전 편)
매의 눈 천야차 폭군 사자의 왕 검은 수염 해적 여제 바다의 협객
쥬라큘 미호크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바솔로뮤 쿠마 겟코 모리아 마샬 D. 티치 보아 행콕 징베

그는 스릴러 바크로 다가오는 해적이나 해병, 민간인들로부터 그림자를 빼앗아 좀비들을 늘려가고 있었다. 이는 그의 그림자그림자 열매의 능력과 호그백의 천재적인 의술이 결합되어서 가능했다. 그 희생자 중에는 브룩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밀짚모자 해적단이 스릴러 바크로 들어오자 모리아는 이들의 그림자를 빼앗아 자신의 전력으로 삼으려고 한다. 그리고 몽키 D. 루피, 롤로노아 조로, 상디의 그림자를 빼앗아 좀비로 삼고, 그 중 루피의 그림자는 오즈에 집어넣는다.

그러나 브룩의 조력으로 깨어난 밀짚모자 해적단의 역습이 시작되고, 3괴인과 대부분의 좀비들은 밀짚모자 해적단에게 괴멸당한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군단이었던 장군 좀비들은 제어가 되지 않은 오즈에게 역시 전멸하고, 그 와중에 스릴러 바크도 심각하게 파괴된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오즈만 손에 넣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여유를 부린다. 실제로 오즈는 곧 모리아의 지배하에 떨어졌고, 밀짚모자 해적단 전원을 괴멸 위기로 몰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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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쫓아온 루피와 교전을 벌였으나 중간에 자신의 그림자와 바꿔치기한다. 그리고는 자신을 찾아온 바솔로뮤 쿠마를 만난다. 그리고는 세계정부가 자신이 질까봐 걱정하고 있다는 전언을 듣고는 격노, 직접 오즈의 몸으로 들어가 조종하면서 가세, 자리에 없던 루피와 나미, 우솝을 제외한 일행을 전원 리타이어 시킨다.

그러나 루피가 100명의 그림자를 흡수하여 '나이트메어 루피'가 되어 나타나 싸우자 수세에 몰리고 결국 고무고무 폭풍우에 잠시 기절, 오즈마저 부활한 밀짚모자 일당의 합동 공격으로 척추가 부러져 완전히 리타이어한다. 그러나 아직 완전히 쓰러지지 않았고, 자존심에 상처을 입어 분노한 모리아는 '쉐도우 아스가르드'라는 기술로 자신의 몸에 1000개의 그림자를 넣어 자신을 강화한다. 이 때 일격으로 스릴러 바크를 두동강낼 정도의 강대한 힘을 자랑했다.

그러나 1000명의 그림자는 모리아로서도 제어가 힘들었고, 더구나 '기어 2'와 '기어 3'를 동시에 사용하는 루피의 공격에 그림자는 빠져나간다. 결국 루피의 계속 되는 공격에 그림자를 모조리 뱉어내게 되면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자멸한다.

사실 나이트메어 루피가 오즈를 때린 시점에서 이미 모리아의 패배였던 셈. 실제 조로도 1000개의 그림자를 먹은 모리아를 보고 이미 패배했지만 해가 뜨는 시간을 끌기 위해 무지막지한 힘으로 시간을 끌려는 것이라고 했다.

즉, 1000개 그림자 버전 모리아는 보너스 스테이지인 격.

2.2. 정상결전 편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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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매너가 개판 오오 칠무해들

압살롬호그백에 의해 간신히 구출되고, 스릴러 바크[22]를 타고 허겁지겁 달아난다. 세계정부가 칠무해의 크로커다일처럼 계속해서 쑥쑥 쓰러지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칠무해의 봉직은 그대로 유지시킨다. 그리고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와의 정상결전에 칠무해로써 소집된다.

오즈의 후손인 리틀 오즈 쥬니어의 시체를 탐내, 쿠마와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의 공격으로 빈사상태였던 오즈 쥬니어를 그림자 창으로 리타이어시켰다. 루피가 등장하자 루피를 잡아, 그의 그림자를 다시 오즈에게 집어넣기 위해 좀비들을 풀어놨지만, 징베가 날린 바닷물에 죄다 쓸려나갔다. 거기다가 그 다음화에서는 징베에게 정권지르기를 정면으로 얻어맞고, 먹었던 해군의 그림자를 죄다 해냈다. 이쯤되면 모리아가 불쌍하다

루피에게 패배한 공통점이 있는, 이번 흰 수염 전쟁편에서 여러 강자를 상대로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크로커다일과 심히 비교된다. 크로커다일은, 사실은 멋만 부리고 실력은 칠무해 중 약한 편인 거 아니냐는, 그동안의 평가를 크게 뒤집었지만, 모리아는 흰 수염 전쟁편에서 상기 내용과 같이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오히려 같은 칠무해에게 맞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가가 떨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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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로성은 모리아가 칠무해로써 너무 약하다고 판단한 듯,[23] 정상결전이 종료된 후에 뒷골목에서 도플라밍고와 파시피스타에게 둘러싸여 다굴당한다. 과거 현상금은 훨씬 낮지만 수많은 파시피스타를 파괴한 모 여왕님(…)과 대조되는 모습.[24] [25] [26] 아니 피시파스타가 칠무해복제인데 이렇게 다굴맞으면서 멀쩡하면 사황하고 있지 왜 칠무해에 있어

이후 신문으로 모리아가 정상결전에서 전사했다고 알려지지만, 실제로는 감쪽같이 사라져서 도망쳤다고 한다. 71권 SBS에 따르면 압살롬이 구출한 듯. 하지만 이미 다 죽어가는 상태여서 좀비가 되지 않는 이상 살아남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도플라밍고가 말했다. 팬덤에선 그래도 칠무해였는데 정말로 이렇게 허망하게 죽을 것 같지는 않고 좀비화 플래그로 여기는 모양. 돌아왔다 나는 되어 힘센 이끼! 도플라밍고!

2.3. 신세계

700화에서 압살롬이 등장했다. 이것은 모리아의 재등장 플래그? 자세한 것은 압살롬 항목 참고.

몽키 D. 루피밀짚모자 해적단트라팔가 로하트 해적단사황 카이도를 쓰러뜨리기 위해 동맹을 맺었기에 과거 카이도와의 악연이 있는 모리아 또한 어떤 형태로든간에 난입해서 재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3. 기타


위의 그림은 원피스 0권에서의 그의 26살 시절의 모습이다. 지금과는 포스가 차원이 다르다. 류크? 여담이지만 젊은 시절에는 그림자그림자 열매의 능력과 더불어 한 이름을 날린 최고로 주목받던 강자. 그러니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샹크스 / 도플라밍고 / 크로커다일 / 징베 / 미호크 등 그들보다 더 주목 받았다는 말이 된다!

그당시에는 좀비군단이 아닌 정상적인 해적단으로 있었지만 카이도와의 접전 끝에 군단이 전멸한 뒤 지금의 상태로 변했다. 그리고 타락한 후에도 루피와 첫대면했을 때에는 그림자그림자 열매 능력으로 루피를 철저히 농락했다.[27] 물론 스릴러 바크 편 중후반과 정상결전 편에서는 망했어요.

초기구성에는 성경을 들고 있는 인자해보이는 노신부였다. 참고로 지금의 모리아의 모습은 원래 스페셜 좀비인 오즈(...)

참고로 모리아 턱에 바느질로 꿰맨 상처는 아마 카이도 와 전투에서 난거라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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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가끔 모리아의 여체화가 그려지는데 원형과의 갭도 있고 특히 복장 덕분에 의외로 엄청난 물건이 나오기도 한다. 63권에서 어린시절 모습이 나왔는데 인형다리를 뜯으면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초딩.

4. 명대사

  • "밀짚모자… 원대로 가보아라. 진정한 악몽은 신세계에 있다!"[28]
  • "키시시! 진짜 해적에겐 죽음 따윈 위협이 되지 않는다."
  • "동료는 살아 있으니까 잃는 거야!"[29]
  • "니가 해라."[30] 이 나이에 내가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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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징베와 동일성우이기 때문에 애니판 정상결전에서 두 사람이 맞붙었을 때, 흥미로운 자문자답을 들을 수 있다.
  • [2] 음색은 잘 맞는 편인데 특유의 웃음소리(키시시시)에 맥아리라고 쓰고 사악함이라고 읽고가 없어서 다소 미묘했지만, 중/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 [3] 원문은 "대왕 락교".
  • [4] 현재 페로나만이 따로 활동하는 중.
  • [5] 정발판에선 "키히히히". 다만 대원 더빙판에선 원판인 "키시시시"로 더빙했다.
  • [6] 모리아와 카이도가 호각으로 맞붙고 있는 사이, 카이도의 부하들이 모리아의 부하들을 전멸시켰다고 한다. 팬북인 블루딥을 보면 한두 번 싸우고 패배한 게 아니라고 한다. 실제로 여러 번 싸웠을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
  • [7] '다른 해적들이 섬인지 알고 상륙할 정도로 크다.'정도가 아니라 아예 섬을 배로 사용한다.(...) 선체 자체는 섬 밖으로까지 뻗어나가 있으므로 섬보다 더 크다.
  • [8] 하지만 루피는 크로커다일과 싸우던 시절에 비해 훨씬 강해졌고, 무엇보다 오즈랑 싸울 때는 그림자 100개를 흡수해 어마어마하게 강해진 상태이기에 크로커다일과의 비교는 힘들다. 당시의 루피가 대륙을 끈 마인 오즈를 가지고 놀 만큼 강하다는걸 고려하면 그걸 맞고 죽지 않은 게 놀랍다. 당장 크로커다일이 이 주먹을 물 먹은 상태에서 맞으면 과연 얼마나 버틸까? 그리고 이때 사용한 기술이 고무고무 폭풍우인데 이게 연타 기술이니 한방으로 끝났을리 없다. 실제로 애니나 만화에서나, 기절한 채로 분명히 여러 대 더 맞았다. 잠시 기절 한 듯 하지만 죽지 않은게 용할 정도.
  • [9] 그런데 이 당시에 밀짚모자 해적단은 전부 쓰러지기 직전인 상태. 밀짚모자 해적단도 모리아를 쓰러뜨리기 위해 사력을 다한 상태였다. 무엇보다 주력중 한명인 루피는 기절한 상태였다. 그리고 샤봉디 제도에서 일행이 힘을 합쳐 원본보단 약할 지 언정 파시피스타를 쓰러뜨렸다는걸 생각하면 쿠마가 모리아보다 넘사벽으로 강하다고 할 수 없다. 결정적으로 칠무해가 되어 무의미해 졌을지 언정 원 현상금은 쿠마보다 모리아가 더 높다.
  • [10] 사실 가프에게 사황쯤 되지 않는 한 제대로 상대가 될 만한 자가 어디 있겠냐만은...
  • [11] 그리고 오즈의 몸 속에서 루피에게 난타로 얻맞아 그로기 상태임에도 죽기 싫으면 그림자를 내놓으라는 로라의 말에 "진짜 해적에게는 죽음조차 위협이 되지 않지"라는 대사와 도플라밍고와 파시피스타들에게 공격받음에도 비굴하게 굴기는 커녕 자신을 죽이라 사주한 자가 누구냐고 물으며 도플라밍고를 노려 보았다는 점, 거기에 카리브, 과거 자신의 현상금에 맞먹는 현상금의 소유자인 시저 클라운이 루피 일행에게 당했을때 그렇게 찌질댄 걸 보면 그래도 칠무해의 위상이 아에 없지는 않다. 근데 2부에 등장하는 녀석들은 걸린 현상금에 맞지 않게 찌질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며 쉽게 리타이어 하는 경향이 강하긴 하다.현상금 인플레
  • [12] 같은 칠무해인 크로커다일의 경우 물이 약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을 때는 이미 루피가 죽기 일보직전이었음을 감안하면 브룩이라는 존재는 상당히 치명적인 요소였다. 실제로 브룩이 약점을 알려주기전 까진 아무리 공격해도 장군좀비들이 쓰러지지 않아서 매우 고전했지만 약점이 드러나자 오즈를 제외한 좀비들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
  • [13] 크로커다일도 사실은 해적왕을 꿈꾸고 있었지만 겉으로는 부정했다.
  • [14] 나이트메어 루피가 막은 오즈가 얼마나 강하냐 하면 생전에 약탈한 대륙째로 끌었다고 한다. 그런 거인의 주먹을 한 손으로 아무렇지 않게 막아낸 힘으로 모리아의 안면을 연타로 때려댔으니...
  • [15] 깔리기 전에는 그림자를 붙잡고 있었으나 깔려진 성이 배를 누르면서 결국 그림자를 모두 토하게 되었다.
  • [16] 참고로 도핑전의 루피는 거의 노데미지였다. 끽해야 그림자로 된 박쥐에게 물린 정도.
  • [17] 만약 좀비가 무효화 되지 않았다면 정상결전은 모리아에 의해 월드워Z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작중 간부급 간의 일기토만 부각되어 그렇지 흰수염버기와 탈옥수들을 섯불리 적으로 돌리지 않으려 한 것을 보아(임펠다운에서 정상결전에 참여하기 위해 배를 타고 해군본부로 오는 도중 자신들이 정상결전의 장소로 가고 있다는 사실에 겁을 먹은 탈옥수들이 선상반란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자 크로커다일은 다 죽여버리면 된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흰수염의 능력 정도면 혼자서도 충분히 버기와 탈옥수들을 제압하고도 남았을지도 모른다.) 양측 모두 병사 하나하나가 아쉬웠던 상황이라 볼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좀비 떼가 전쟁터에 나타난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8] 생각해보면 딱 한 대 맞는 장면이 나왔을 뿐, 서로 제대로 싸우는 장면은 나오지도 않았다. 애니에서는 쓰러져있는 모리아를 무시하고 징베가 지나쳐가고 모리아는 쓰러진 상태에서 기다려!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어! 라고 하지만 무시당한다(...)
  • [19] 사실 그림자 100개를 받아드린 루피의 피로를 받아드린 조로도 샤봉디 제도에서 데미지가 남아있었는데 1000개나 흡수한데다 나이트메어 루피에게 구타당한 모리아가 본인이 그림자를 다룬다 해도 멀쩡할 리가 없다.
  • [20] 스릴러 바크에서는 나이트메어 루피의 구타+기어2와 3를 병행한 공격 3~4방+그림자 1000개 흡수의 후폭풍. 정상결전에서는 스릴러 바크에서의 상처+징베의 일격+파시피스타와 도플라밍고의 다굴. 이래놓고도 살아있으니 맷집하나는 루피이상인듯 하다...
  • [21] 생각해 보자. 카이도가 얘를 처참히 발라버리지 않았으면, 카이도와 여러번 맞붙어 싸울 역량이 있는 모리아도 세력을 키워 현재 사황인 카이도만큼이나 강한 세력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면 1부 시점의 밀짚모자 해적단이 이길 리가...
  • [22] 이름만 같은 소형 해적선.
  • [23] 본인이 약하기도 하지만, 루피와의 싸움에서 좀비 군단을 전부 잃어버린 것+모리아의 좀비가 바닷물에 약하다는 것이 전세계로 퍼진것 때문에 내린 판단으로 보인다.
  • [24] 다만, 보아 행콕은 파시피스타에게 아군으로 인식되어 있었기 때문에 공격 받지 않았으니 비교할 수는 없다. 보아 행콕은 그냥 쇳덩어리를 격파한 것이나 다름 없는 셈.
  • [25] 모리아 개인의 능력으로 다수에 맞서는 게 불리했을 뿐만 아니라 능력 자체의 상성이 좋지 않았던 탓으로 보인다. 어지간한 공격은 그림자로 방어한다 쳐도 빛이 비춰지지 않는 부분인 그림자로 레이저를 방어한다는 것 자체가...
  • [26] 게다가 모리아는 이미 상당히 몸이 상한 상태였던 데다가, 파시피스타뿐만이 아니라 같은 칠무해인 도플라밍고까지 한꺼번에 상대해야 했다. 이 상황에서 멀쩡하다면 오로성이 모리아를 버릴 이유는 없다.
  • [27] 우선 자신의 그림자인 도펠맨으로 루피의 공격을 전부 가볍게 막고 브릭 베트로 루피를 공격. 이후 루피의 스탬프 공격에 한방 먹긴 했지만 적어도 모 칠무해와는 달리 루피에게 선빵은 허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후 그림자를 빼앗긴 루피를 도펠맨으로 유인, 시간을 번다.
  • [28] 이 대사는 신세계에 대한 무서움과 사황 카이도와의 싸움이 모리아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는지 알 수 있는 대사다.
  • [29]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이 대사의 포스는 절륜하다. 눈에 선 핏줄과 함께 모리아의 광기가 느껴지는 장면!
  • [30] 겟코 모리아의 현상태를 제일 잘 표현하는 단어. "어서 날 해적왕으로 만들어라!!!"라는 말 또한 모리아의 성격을 잘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