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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앰프드

last modified: 2016-10-03 12:22:04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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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게임 소개
2. 세계관
3. 게임에 관련된 세부사항
4. 계급 시스템
5. 게임의 문제점
6. 업데이트
6.1. 시즌 3 업데이트, HARDCORE
6.2. 시즌 3.5 업데이트, 서바이벌
6.3. 시즌 4 업데이트, 배틀로얄
6.4. 시즌 4.5 업데이트, 레볼루션
7. GWF(Getamped World Festival)
8. 용어
8.1. 대전중 사용되는 기술과 관련된 용어
8.2. 알면 좋고 몰라도 상관 없는 용어
8.3.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
9. 게임 내 컨텐츠
9.1. 게임 모드
9.1.1. 토너먼트 모드
9.1.2. 토너먼트 에라 상 시스템
9.1.3. 스포츠 매치 에라 상 시스템
9.1.4. 챌린지
9.1.5. 투기장
9.1.6. 서바이벌 모드
9.1.7. 길드배틀 모드
9.2. 캐릭터 스타일
9.2.1. 기본 스타일
9.2.2. 엘리트 스타일
9.2.3. 퓨전 스타일
9.2.4. 라이벌 스타일
9.3. 액세서리
9.4. 무기
9.5.
9.6. NPC


1. 게임 소개


윈디소프트를 10년 넘게 먹여 살린 게임이자 윈디소프트의 유일한 희망

GetAmped
실제로 있는 영단어는 아니고, Get과 음향, 증폭, 소리라는 뜻을 갖고 있는 Amped의 합성어이다. 이 두 가지 단어를 혼합해 뜻을 말하자면 소리를 잡다, 소리를 높이다로 표현할 수 있으며, "즐겁고 재미있게 소리 높여!" 라는 뜻으로 사용될 수 있다. 운영자(GM)이 밝힌 사실. 이외에 Amped는 '몹시 흥분하다'라는 의미도 있다.

난투형 액션 온라인 게임. 일본의 사이버스텝과 한국의 윈디소프트가 동시 제작했으며,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사이버스텝이 서비스 하고 있으며, 유독 한국만 부드러운 바람윈디소프트에 의해 서비스중이다. 2003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1] 2014년 현재 정식서비스 기간이 10년을 넘었다. 북미권에선 Splash Fighters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온라인 난투형 액션(캐주얼 대전액션게임) 장르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한 인기를 아직까지도 자랑하며 현역으로 뛰고 있는 게임이다. 지금까지 여러 게임들이 이 게임의 아성에 도전했지만 모두가 거의 실패했다. 예외적으로 로스트사가는 타사의 캐릭터들을 빌려와서 자체 캐릭터로 만드는 경우도 있기에 어느정도 유저층은 잡혀 있긴 하지만.

일본은 물론 대만,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서비스 중이며 몇몇 국가들의 서버는 한국 IP에서도 접속 가능하다. 다만 일본에 서비스중인 겟앰프드는 한국IP로 못 들어간다. 가상사설망을 통한 우회를 하면 가능하겠지만, 폭주하는 핑 때문에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들어진다.

클라이언트 내의 컨텐츠는 각 국가별로 큰 차이가 없이 대부분 비슷비슷하다. 신규 컨텐츠가 출시 될 시에는 주로 한국과 일본의 서버에 가장 먼저 업데이트 된 뒤 다른 나라들에도 뒤이어 업데이트 되는 방식에 따른다. 타국의 컨텐츠를 이식 해오는 경우도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밸런스 문제 때문에 아이템의 능력치가 해외와는 다른 경우가 많고,아예 똑같게 내놓는 경우도 있다.게등위의 규제[2] 때문에 액세서리의 이미지가 외국과 다르거나, 아예 액세서리 자체가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간단한 조작법, 스피디한 게임 진행 덕에 한국에서는 저 연령층에서 인기가 많다. PC방에 가면 삼삼오오 모여서 겟앰을 하고 있는 초딩, 중딩들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그렇다고 성인 유저들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 액세서리를 수백 개 이상 수집하거나, 레어 액세서리에 목숨을 거는 매니악 유저 혹은 마이너 악세나 성능이 "재밌기만"한 악세에 목숨걸고 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챌린지만으로 점수를 모으는 괴상한유저도 존재한다.

챌린지로 1000만점을 올린 증거 동영상 두번째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화합과 자리배치를 잘해 놓은 것을 보면 충분히 증거가 될 만하다.

현재 겟앰프드의 후속작 겟앰프드2가 정식서비스 시작을 하였으나 후속작들이 다 그렇듯 원작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겟앰프드2가 겟앰프드에 비해 시스템이나 그래픽적으로나 거의 갈아엎은 수준이다.RPG요소도 짙었기에 난투형과는 거리가 멀었다. 다만 겟앰프드2에서 악세서리 소재나 시스템을 몇개 가져다가 쓴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굴려먹을 요소는 있는 듯 하다.네임밸류를 이어 받았지만 아예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하면 편하다.

윈디소프트에서 팬사이트들에 대한 지원을 꽤 잘 해주고 있어 팬사이트들이 크게 성장되어 있고[3], 유저들의 UCC 활동[4]도 크게 활성화되어 있다. 때문에 팬사이트만 돌아봐도 겟앰에 대한 웬만한 자료들은 거의 다 찾아낼 수 있다. 다만 과거에 홈페이지에서 기술표 마저 공개도 하지 않고 나온 악세들에 대해선 분석을 미적지근하게 한다. 미공개 컨텐츠를 팬사이트나 몇몇 유명 블로거들을 경유하여 공개하기도 한다.

특이사항으로 사이버스텝의 다른 게임인 코즈믹 브레이크 등장기체의 치장아이템이나 스킨을 스킨샵에서 기간한정으로 판매했었다. 투기장이 생긴이후 관련 NPC들도 등장했지만 국내에서 코즈믹 브레이크의 인지도 탓인 지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2. 세계관

범 우주적 테러 조직 스트로소에 맞서는 노벨 방위대의 이야기가 이 게임의 스토리적 뼈대. 때문에 모든 스타일(아래서 설명)들은 각각 노벨, 데스 두 진영중 한 곳에 소속되어 있다.

그런데 겟앰프드 운영진이 액세서리 개발에만 치중하면서 세계관, 설정등이 등한시 되었고 점차 게임의 원래 세계관은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캐릭터성 또한 매우 약해졌다.
하지만 2015년 3월 데스트로소 컨셉을 살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게임 내의 인공지능인 NPC로 기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고는 하지만, 얘들도 거의 챌린지 모드에만 철저히 국한되어 있어서 일반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캐릭터를 보는 것은 로그인 화면이나 홈 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재키 황을 보는 것이 전부일 정도이다. [5]

그리고 이 NPC 기능도 문제다. 처음의 기획 의도인 "상대 플레이어랑 싸우는 것은 물론, 각각의 맵에 출현하는 개성 넘치는 NPC들과도 싸운다." 는 어느새 흐지부지되고 아무도 이용하지 않아 소외된 컨텐츠가 되어 버렸다. 사람들끼리 치고박고 싸우기에도 바쁜 상황에서 NPC가 훼방을 놓는데 그걸 좋아할 유저들이 있을리가.. 이제는 일반 토너먼트 내에서 NPC기능을 켜 놓고 즐기는 유저들은 소수, 그것도 아주 극소수..아니, 없다. 없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해도 될 정도로, NPC 기능은 처절한 인기를 자랑한다. 심지어 2006~7년 이후로 나온 맵들은 거의 다 NPC ON 상태로 플레이해도 NPC가 나오지 않는다.[6] NPC 기능에게 애도를..

여담으로 마스코트(?)격 로봇으로 에라 드래곤이 있다. 에라 전대[7]와 관련이 있는 로봇이다.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 방어 판정을 갖고 있어서, 무슨 공격을 맞든 쓰러지지 않으며, 기술 하나하나가 강력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팔을 휘젓는 공격이나, 팔을 돌리면서 폭발하는 공격에서는 묘한 귀여움(...)도 느낄 수 있다. 챌린지 모드 같은 곳에서 종종 등장한다. 요새는 좀 잊혀져 있지만, 인기 맵인 씨티에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나타난다.[8]

요즘에는 철권넷의 한국 퍼블리셔가 윈디존인것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9] 대전액션게임 철권과의 타이업 이벤트도 진행됐다.

3. 게임에 관련된 세부사항

본질은 난투형 액션 게임 이지만, 게임 내 모드를 통해 대전 액션 게임, 스포츠 게임, AOS(테스트서버 한정) 등의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기묘한 게임.
최근 들어서는 원형 경기장, 지하감옥과 같은 1:1 형식의 맵의 범람 때문에 오히려 메인 컨텐츠인 난투형 액션을 즐기기가 어려워졌다.

캐릭터의 스타일(타 게임의 '직업'의 개념)과 그에 어울리는 액세서리(타 게임의 '장비'의 개념)를 조합하여 다른 캐릭터들과 실시간으로 주먹질(...)을 하는 게임이며 공식 가이드북에 나온 구절을 인용하자면 '승리 요인을 10이라 했을때 컨트롤 실력을 5라고 가정한다면, 액세서리가 무려 4정도를 차지한다'라고 할 정도로 게임 내에서 액세서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게임 내 꾸밈 아이템의 모델과 텍스쳐를 편집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기능인 '오리지날 스킨 기능' 이 있는데, 이 기능 덕분에 겟앰프드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10] 추방지금은 윈디소프트-사이버스텝제 게임들의 상징이 된 오리지날 스킨 기능이 바로 이 게임에서부터 시작된 것.[11] 스킨기능이 없었으면 이 게임은 부분유료화 도입 시점부터 망했을 것 이라는 평이 지배적.

팀킬도 할 수 있다. 초기에는 팀킬을 해도 점수가 올라갔으나 패치후 팀킬을 하면 점수가 내려가게 되었다. 팀킬을 받아도 데미지보다 적게 받기는 한다.

저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게등위의 규제를 엄청나게 많이 받기도 하였다. 예를들어 어느 액세서리의 경우에는 폭력성 등의 이유로 6번 씩이나 변동이 있었고, 캐릭터 스타일 중 버서커 여성의 꾸밈 아이템은 선정성을 이유로 아예 삭제되었으며, 몇몇 날붙이 무기들은 한동안 날이 치즈로 바뀌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 덕분에 게등위를 원수보듯 생각하는 겟앰프드 유저들이 많다.

키보드 특성을 유난히 매우 많이 타는 게임이다. PS/2를 쓰면 대각선 방향 대시가 잘 안된다던가, USB를 쓰면 커맨드가 잘 안된다던가, 팬터그래프기계식 흑축 및 적축, 리얼포스를 쓰면 낮점이 잘 안된다던가...[12] 하는 이런저런 키보드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글들이 많다. 겟앰용으로 좋다는 카더라가 있는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보다는 1~5만원 전후의 중저가 멤브레인 키보드에 쏠려 있는 편이다. 솔직히 겟앰하려고 신사임당 7분을 모셔가야 구할 수 있는 리얼포스를 장만한다는 것 자체가 돈지랄, 그런데 더더욱 웃긴건 몇몇 유저들은 실제로 겟앰하는데 이러한 돈지랄을 한다
하지만 키보드 항목을 보듯, 결국은 케바케기 때문에 어떠한 키보드가 좋은지는 자기가 직접 찾아보는 수밖에 없다. 각 키보드의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하고,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 그냥 적당히 좋은 평의 키보드를 산뒤에 그 키보드에 익숙해지는게 맘 편하다.

4. 계급 시스템

겟앰에도 당연히 레벨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그것이 바로 계급이다. 은백호까지는 점수로 등급을 매기고 은청룡까지는 퍼센트로 그리고 1등인 금황룡까지는 순위로 등급을 매긴다. 전투코끼리발까지는 발이 붙지만 그이후는 발이 붙지않는다. 백호부터는 레벨업하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경쟁이 아주 심한 은황룡 부터는 거의 다 어뷰징을 했다고 보면된다.

이미지 계급 기준
(금)황룡 1위
(은)황룡 2위~10위
(동)황룡 11위 ~ 100위
(금)청룡 101위 ~ 500위
(은)청룡 최상위 유저의 10%
(동)청룡 최상위 유저의 30%
(금)백호 최상위 유저의 60%
(은)백호 5,000,000
(동)백호 3,950,000
(금)주작 3,150,000
(은)주작 2,500,000
(동)주작 2,000,000
(금)현무 1,600,000
(은)현무 1,280,000
(동)현무 1,030,000
(금)전투코끼리발 830,000
(은)전투코끼리발 665,000
(동)전투코끼리발 535,000
(금)곰발 430,000
(은)곰발 345,000
(동)곰발 275,000
(금)사자발 220,000
(은)사자발 175,000
(동)사자발 139,000
(금)호랑이발 109,000
(은)호랑이발 85,000
(동)호랑의발 65,000
(금)늑대발 50,000
(은)늑대발 38,000
(동)늑대발 28,000
(금)말발 21,000
(은)말발 15,000
(동)말발 10,000
(금)개발 6,000
(은)개발 3,000
(동)개발 1,000
뼈다귀

5. 게임의 문제점

겟앰프드/문제점항목 참고.

6. 업데이트

6.1. 시즌 3 업데이트, HARDCORE

2009년 12월, '하드코어' 타이틀을 내새워 시즌3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이용자의 가입 주민번호에 따라 15세이상/이하 이용가의 아이템 이미지가 구분되어 표시되기 때문에 기존보다 더욱 과격한 액션의 구현이 가능해졌다.
이에따라 기존의 안습한 치즈 무기들에 전부 날이 돌아왔고 빔병기들도 모두 제모습을 찾게되었다.

하드코어 업데이트에 이어서 신규 아이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마치 지금까지 심의라는 장벽에 걸려 표현하고자 했던것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던 개발진들의 울분이 투영되고 있는듯 하다.(...) 거대괴수며 철퇴며 아이언 메이든이며..

그런데 하드코어 업데이트 후 등장한 몇몇 액세서리들이 지나치게 잔인하고 폭력적이라는 이유로 게등위의 심의 크리를 맞고 본서버 업데이트 직후 삭제, 회수됨에 따라 '하드코어는 업데이트는 허세냐' 라는 등 유저들 사이에서 항의가 속출하고있다.이 사태 이후로는 과격한 악세의 출시를 자제하고 예전처럼 캐주얼한 악세들이 출시되고 있다.[13]

6.2. 시즌 3.5 업데이트, 서바이벌

2010년 7월 22일, 또다시 대규모 업데이트가 찾아왔다.
금번 업데이트는 서바이벌모드의 개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서바이벌 모드가 일반 서바이벌, 하드코어 서바이벌 2가지 모드로 분화되었으며 보상 상품도 훨씬 다양해졌다. 보상 상품 가운데는 황금 아이언메이든, 블루 블레이드 등 무제한 액세서리 도 포함되어 있다. 정말 오랫만에 무제한 액세서리를 상품으로 내걸었다는데에 의의가 크다. 그런데 무제한 아이템을 얻으려고 물불 안가리는 유저들이 워낙에 많아 사기템이 없으면 이들을 획득 하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대량의 캐릭터/악세 개편도 이루어졌는데, 스프리건/트윈스/보그/버서커/검호 등등 정말 아쉬웠던 캐릭터들이 적절하게 상향 되었다. 특히 검호 방어+1과 스프리건 dxx, 보그의 dx, 버서커의 분노모드, 트윈스의 딜 감소 등등..
그밖에 태권도세트, 연태도 등 총 36종의 악세들도 상향되었다.

그밖에도 스킨샵 등의 여러가지 상품들이 추가되었으며 리플레이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하였다.

코즈믹 브레이크를 해보았다면 스킨샵에서 낯익은 모습들을 발견 할 수 있다.

그리고, 시즌 3.5 업데이트 전후로 본서버, 테스트서버 등지에서 사기악세에 대한 여론조사가 진행 되었고, 뒤늦게나마 대규모 액세서리 밸런스 수정이 이루어졌다. 진작에 했어야지

  • 1차 밸런스 재조정이 완료된 액세서리
    벨제부브 - V+X 딜레이 증가. (리뉴얼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갔다) Z+C 딜레이 감소.[14]
    숄더 윙 - Z+X 역가드 성능 삭제.
    천상의 날개옷 - 변신 스펙 너프. 변신 전 D+XC 강화.
    파워 클리너 - D+XC 판정 변화,후 딜레이 증가.[15]
    천사의 성배 - 성배 설치 기술 무적시간 축소.
    백사권 - 커맨드+C 경직 하락. Z+XC 강화.[16]

우선 당시 겟앰프드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액세서리들 가운데 6종이 하향되었다. 원래는 7종이었으나 쉐도우 게이볼그가 하향되지 않았다. 쉐도우 게이볼그는 이후 2차 하향 패치에서 하향 조정 되었다.
그런데 이 밸런스 조정이 완전하지가 않아서 여전히 사기적인 성능을 지니고 있는 악세들이 있다. 변신 스펙을 하향하고 D+XC 기술을 강화해 정의 캐릭터 전용 외계인 인형을 만들어 놓은 천상의 날개옷이라던지, 무한 콤보를 삭제했더니 본래의 번지, 콤보 특화 성능이 재조명된 파워 클리너라던지.. 참고로 방금 언급한 악세 2개는 아직까지도 대회 금지 처분을 받고 있다. 이게 하향임?
하지만 백사권을 제외하면 예전만큼은 못하다. 하향 전에는 정말 손조차 댈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17]

6.3. 시즌 4 업데이트, 배틀로얄

타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난입 시스템과 무한 리스폰의 데스매치 룰이 적용된 새로운 모드인 로얄 럼블 모드가 업데이트되었다. 평소 원형 및 지감 팀전을 하는 유저들은 별 관심/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그 외의 컨텐츠를 즐기던 유저들은 양 손을 번쩍 들고 환영했다고. 는 헛소리고 이 모드는 정말 아무도 하지 않았다

또한 일종의 경마 비슷한 시스템인 투기장이 추가. 유저들은 일정 시간을 주기로 각각의 보스급 NPC들이 맞붙는 경기를 볼 수가 있게 되고 각자가 선호하는 NPC에게 응원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응원한 NPC가 우승할 경우, 미리 나열해놓은 여러 보상 중 무작위로 하나를 받게 된다.

대규모 업데이트가 된 것은 유저 입장에선 즐거운 일이나 이런 업데이트들의 빈도가 빈번해지는 까닭에 어째 최근의 업데이트들로 하드코어 패치때의 그 희열을 느끼긴 힘들어졌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도 액세서리 하향 폭풍이 찾아왔다.

  • 2차 밸런스 재조정이 완료된 액세서리
    쉐도우 게이볼그 - D+XC 판정,범위 너프. V+XC 판정,범위 너프, 데미지 상향. Z+X 상향.
    버섯의 달인 - V+XC 록온 기능 삭제. 이외 다른 기술 상향.
    아레스의 검 - X-X 판정 후딜레이 너프
    삐에로 가면 - D+X 판정 너프
    배틀워커 트랜스포머 - 피격 모션의 무적시간 감소, 이외 다른 기술 소폭 상향 및 하향.
    성기사의 갑옷 - 하향의 폭풍을 피해 묻어갔다.
    라이트 서번트 - 하향의 폭풍을 피해 묻어갔다.[18][19]

2차 하향에서는 무한콤보, 변신 액세서리를 위주로 한 액세서리 5종이 하향되었다.
그런데 이중에서 배틀워커 트랜스포머는 1차 하향때의 천상의 날개옷과 마찬가지로 오버 밸런스 기술을 하향하더니 오히려 다른 오버 밸런스 기술을 추가해서 중전차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놈도 여전히 대회 금지 처분을 받고 있다. 진짜 이딴걸 하향이라고
그 외의 다른 악세들은 단순히 악세 자체의 성능만 따지고 본다면 평범한 스펙이 되었으나, 하향 이전의 성능과 비교 받아 고인 취급을 받고 있다.

6.4. 시즌 4.5 업데이트, 레볼루션

7월 28일, 8월 11일, 8월 18일. 총 3회로 나뉘어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

-7월 28일 업데이트, 레볼루션 혁명-
시즌 4때 업데이트된 로얄럼블이 시즌 4.5로 오며 팀 로얄럼블까지 추가된다.

또한 '낚시 모드' 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투기장처럼 모든 채널에서 입장이 가능하고 낚시를 하여 여러가지 아이템을 획득, 판매할 수 있다.
(S랭크인 강태공의 유품, 차원의 조각 아이템을 판매하면 부러진 낚싯대, 이차원 공구세트를 얻을 수 있고, 이를 상점에서 아이템 합성기능을 사용하여 합성하면 낮은 확률로 레어 악세서리인 차원의 낚싯대 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서바이벌 모드가 대폭 변화하여 승리, 패배시 점수의 증감이 아닌 메달수의 증감으로 바뀌었고, 메달들을 모아 블레이드 건틀릿 골드, 저주받은 지팡이, 인디고 블래스터 등 다양한 레어 악세서리, 강화 소재 등을 상점에 추가된 탭인 메달샵 에서 교환할 수 있다. 추가로 개인전 서바이벌 모드도 다시 생겨났다.

그리고 앞에서도 그랬듯이 악세서리의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다.
( http://getamped.windyzone.com/sub_main/csboard/UPDATE/view/board_view.ws?setting_board_id=UPDATE&seq=102120&srch=&selGubun=&category_seq=&page=1 ↑ 악세서리 패치로그 주소 )

-8월 11일 업데이트, 달콤 살벌한 그녀들이 왔다!-
충격과 공포의 업데이트. 헤바 온라인의 홍보모델이였던 티아라를 겟앰프드에서 한번 더 써먹었다. '달콤 살벌한 그녀들이 왔다!' 업데이트는 '보급상자', '메달샵' 딱 이 두가지밖에 추가된게 없어서 대규모 업데이트라고 볼 수도 없다. (대규모 패치의 일부이긴 하지만...)

'[보급상자] 프리미엄 티아라 상자' 라고 하는 보급상자가 추가되었는데 레어 악세서리인 댄싱 캣츠-티아라, 황금의 안대, 블랙 본즈 외에 다양한 강화카드, 영구 액세서리, +6 속성 강화 소재, +7 속성 강화 소재, 푸짐한 게임머니와 풍선(??)[20] 등이 포함되어있다.

괜히 충격과 공포의 업데이트가 아니다. [보급상자] 프리미엄 티아라 상자의 가격은 개당 2600RM, 즉 현금 2600원. 상자 1개면 저렴한 가격의 악세서리, 2개면 거의 모든 악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다. 운이 좋으면 투자한 돈보다 더 값진 상품들을 뽑을 수 있긴 하지만, 이 가격은 너무 비싸다.

티아라 사건이후로 댄싱 캣츠-티아라를 착용할 경우 추방을 당하거나 다른 멤버 풍선은 헐값인데 화영 풍선만 월등한 가격에 거래되던 때가 있었다(...)

'메달샵' 은 낚시를 통해 얻은 '강태공의 메달' 을 메달샵에서 '서바이벌 메달', '버닝 앰블럼' 등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패치되었다.

-8월 18일 업데이트, 나이트메어-
시즌 4.5 업데이트로 챌린지인「도전! 좀비 챌린지 리턴즈」가 업데이트되었다. 클리어시 나오는 소재를 합성하면 레어 악세서리 다크 플랜트를 얻을 수 있다. 「도전! 좀비 챌린지 리턴즈」는 여태까지 존재하던 챌린지들과는 몇가지 다른 점들이 있다. 우선 기존의 좀비 챌런지를 계승하는 컨셉의 새로운 챌린지이며. 두번째로는 「도전! 에라드래곤 공장」, 「도전! 망자의 미궁」같은 플레이하여 소재를 얻어 합성하고 악세서리를 얻으면 끝나는 챌린지들과는 다르게 소재를 얻어 합성하여 얻은 악세서리를 다시 소재들을 이용하여 강화하여 최종 단계로 만드는 방식이 추가된 것이다.

「도전! 좀비 챌린지 리턴즈」를 클리어하여 얻는 레어 악세서리 다크 플랜트의 강화과정
다크 플랜트(알파) → 다크 플랜트(베타) → 다크 플랜트(제로)



그리고 2012년 6월 20일, 마침내 알파서버와 베타서버가 통합되었다!

이후에 시즌은 레볼루션 파트2 챔피언스 겟앰프드vs철권 이런식으로 바뀌었는데 간단하게 요약하면,파트2를 제외하면 단순히 새로운 시스템을 내걸거나,콜라보를 했다는 점이다.

7. GWF(Getamped World Festival)

2007년부터 1~2년 주기로 국제적 대회인 'GWF(Getamped World Festival)'가 열렸다.

횟수개최년도개최국우승국(개인전)우승국(팀전)
1회 2007년한국한국한국
2회 2008년말레이시아일본한국
3회 2010년일본태국한국


8. 용어

8.1. 대전중 사용되는 기술과 관련된 용어

흔히 쓰이는 용어들 위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번지 : 맵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HP가 아무리 많더라도 번지되면 무조건 즉사다. 번지는 상대방을 가장 쉽게 죽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번지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게임에 집중을 안하다보면 자기 혼자 떨어져 번지하거나 자기가 쓴 기술에 맞고 죽어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이런걸 몸개그라고 한다. '천사의 링' 시리즈나 '이니셜 엘리먼트' 시리즈는 1회에 한해 번지당했을 때 죽지 않고 부활할 수 있다.
  • 가드 : 상대방의 기술을 막는 것을 말한다. 상대방의 공격기술을 최소한의 데미지만을 받으며 넘기기 위해 사용하며 가드를 잘 쓸 줄 알아야 게임에서 지지 않게 된다.
  • 반격 : 상대의 공격을 막은 직후 바로 공격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기술. 반격은 매우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고수가 되고싶은 신규유저라면 각잡고 익혀야 한다. 상대의 공격을 어느정도 막고 반격하느냐에 따라 선반,중반,후반으로 나뉘고 더 나아가서 연속 반격의 약자인 연반, 회전해서 반격기를 행하는 회전 반격(꺽반), 반격을 반격하는 역반이 있다.
  • 꺽반 : 막은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 몸을 꺾어서 반격하는 것을 말한다. 후술할 '각'이 넓은 기술들 중에는 공격을 시전하면서 대각선 방향으로 빠져서 당하는 사람이 막고 반격하더라도 그것을 피하는 경우[21]가 종종 있는데, 꺽반은 그러한 상대들에게 방향을 틀어 반격기를 꽂아넣거나 의도적으로 번지방향으로 밀어넣는데 사용한다.
  • 역반 : 상대방의 반격을 막고 반격하는 것을 말한다. 백사권의 C나 가드리스의 c와 같이 공격 후 딜레이가 짧고 빠른 기술은 시전했을때 상대방의 반격이 들어오기 전에 그것을 막고 다시 반격할 수 있다. 상대방의 공격을 바로 반격할 수 있는 고수들끼리의 싸움에서 심리전으로 쓰이는 고급기술이며 익혀두면 매우 편리하다.
  • 끊치(끊어치기) : 여러번의 공격이 있는 기술은 상대가 막고 반격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한대, 두대씩 끊어서 공격하는 것. 반격하기 껄끄러워진다. 역반을 노리고 1대만 치는것도 끊치에 해당한다.
  • 스텝 : 주로 1:1의 상황에서 상대방의 공격 범위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타이밍을 잡아 유효한 공격을 넣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거나 걷는 행위. 딜레이 캐치의 발판이 되고, 겟앰프드 유저의 실력을 판가름 하는 요소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스텝을 밟는 수준이라 할 수 있다.
  • 터널 : 격투가 스타일의 Vx와 같은 공중 공격을 상대의 후방으로 최대한 짧고 빠르게 점프하여 넘어가며 사용하는 기술을 통틀어 지칭하는 말이다.
  • 각 : 공격의 측면,후면 공격범위를 나타내는 말. 주로 가드를 뚫는 목적으로 쓰이며,정면으로 공격범위가 넓을 경우 단순히 '앞범위가 넓다'라고 하지만 옆방향으로 공격범위가 넓을 경우 '각이 넓다'고 한다. 겟앰프드에는 각이 아예 없는 기술들도 많다. 공격이 각이 넓고 딜레이가 적을수록 각치기의 위력은 증가한다.
  • 대각가드 : 상대방이 각치기의 대응 방법으로 의도적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가드하는 것. 반대로 대각가드로는 막을 수 없는 방향의 각치기를 직선 가드가 막는 경우도 있으니 적절하게 분배해서 활용해야 한다.
  • 갈아막기 : 상대의 공격마다 거의 동시에 막는것. 겟앰프드는 방어력에 따라 가드시간이 나뉘기 때문에 유효가드시간을 늘리거나 가드 방향을 바꾸기 위해 사용한다. 이후 등장한 트윈스 알파는 상대의 공격과 동시에 가드하면 HP가 차는 '나이스 가드' 기술을 갖고 있어서 이 캐릭터를 쓰는 사람들은 갈아막기를 자주한다.
  • 극대쉬 : 대시공격시의 대시모션을 최대한 짧게한 후 대시공격을 하는것을 말함.
  • 역대쉬(앞뒤대쉬): 대시공격을 한 후, 뒤쪽방향을 보고 다시 딜레이 없이 반대 방향으로 극대쉬 공격을 하는것
  • 꺽대쉬 : 대시공격을 한 후, 옆쪽방향이나 대각선 방향을 보고 뒤돌아 다시 딜레이 없이 극대쉬 공격을 하는것
  • 무퍼 : 군인 스타일의 Dx와 같은 어퍼 공격의 짧은 무적시간을 이용해 상대의 공격을 무시하고 자신의 공격을 성공시키는 걸 통틀어 지칭하는말. 무퍼를 이용하면 레이저, 폭탄 등도 다 무시할 수 있다.
  • 반막 : 공격속도가 느리거나 비스듬한 위치에서 날아온 상대의 공격을 1대 막고 2번째 공격이 들어오기 전에 회피하는 것.
  • 연퍼 : 군인 스타일의 Dx와 같이 띄우는 공격을 가진 캐릭터 2명이 적 한명을 번갈아가며 끝없이 띄우는 것. 후술할 '군인전' 에서 처음 제시되었으며, 잘못하면 상대가 아닌 팀을 때리거나 다시 띄우기에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센스와 팀플레이, 파트너와의 호흡이 중요하다.
  • 연배 : 사이버 돌쇠 캐릭터가 극대시를 이용, Dx의 띄우는 배치기 기술을 2연속 이상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연배라는 단어는 사이버돌쇠에게만 적용되고, 소서리스 캐릭터 같이 배치기 기술이 아닌 캐릭터가 연배를 하게 되면 그냥 연퍼라고 한다. 즉 연퍼는 2가지 의미가 있다.
  • 입막 : 출구를 막아버리는 행위, 상대가 나오지 못하도록 막아버리거나 나오자마자 노려서 번지시켜버리는 행위를 칭한다. 일단 어딜가도 비매너취급이므로 당신이 개념인이라면 절대 하지마라.[22]
  • 기방 : 안드로이드 스타일이나 로켓 티어 같은 일부 액세서리들을 이용하여 원거리 공격을 쓰는 행위, 주로 '구름전(아래에서 설명)'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 비연각 : 공중에서 약공격을 한뒤 다른 공중공격을 하는 행위, 즉 공중에서 2번공격한다.다용도로 쓰이는 기술로서,체공시간을 조금이나마 늘리거나,첫타를 페이크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 찍판 : 찍판이란 말 그대로 상대방을 땅에 찍어버리는 특수한 판정을 말한다. 마인의 반격기, 레슬러의 대시x 등이 대표적인 예이며 찍판을 당하게 되면 기상시 무적시간이 매우 짧아지게 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사용 될 수 있다.
  • 커맨드 : 비교적 최근에 나온 액세서리 또는 스타일의 경우, 기존의 ZXCV 키 입력 방식이 아닌, 격투 게임(철권이라던가)의 커맨드 입력 처럼, 방향키를 연타 한 뒤 공격 키를 입력 할 경우 특수 공격이 나간다. 이러한 기술들의 통칭이다. 어떤 액세서리들은 이게 상당히 잘 안나가지만, 검호캐릭터의 기본기 같은 반바퀴 커맨드의 경우엔 정말 엄청나게 잘나간다. 시간제한은 없기 때문에 커맨드를 입력하고 나서 한참 뒤에 공격키를 눌러도 발동되서 엇박자 공격으로도 활용된다.
  • 빽쉴 : 시초는 게임 내의 G머니 액세서리 빽쉴드의 약칭, 일단 캐릭터가 무거워져 기존의 다운 판정 공격은 다운 무효화, 기존의 높이 뜨는 공격 판정은 다운 판정을 받게 되어 번지와 콤보의 위험을 줄여 준다. 최근엔 빽쉴드를 무시하고 저 멀리 날려버리는 액세서리가 판을 치지만 역시 강력한 판정인건 틀림 없다.
  • 슈퍼아머 : 위의 빽실과 비슷한 판정 변화. 빽쉴드와 비슷하지만 쓰러지지 않는 공격은 데미지만 받고(모든 공격을 일정한 데미지로 받아넘긴다) 맞는 모션을 취하지 않는 차이점이 있다. 어떤 기술을 발동 중에는 슈퍼아머 상태가 되는 악세가 많으며, 이 경우 쓰러뜨리는 공격을 쓰지 않으면 상대는 기술을 중지시킬 수 가 없다.
  • 하이퍼아머 : 슈퍼아머와 비슷하지만, 쓰러트리는 공격을 맞아도 일정한 데미지로 받아 넘겨버린다. 어떠한 공격을 맞아도 경직조차 발생하지 않는 강력한 판정변화이지만, '하이퍼아머 발동 중은 지상 공격 사용 불가능(타이탄 아머)', '하이퍼아머 발동 중은 이동 불가능(지장보살의 철퇴)' 등의 다양한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슈퍼아머에 비해서는 활용하기 힘들다.
  • 다운내성 : 초기엔 명칭이 알려지지지 않았지만 이후에 공식으로 알려진 특수한 피격 판정. 라이트 서번트, 천상의 날개옷의 변신(Z+XC) 이나 에라 드래곤 같은 경우인데, 상대의 공격을 맞았을때 쓰러지지 않으며 어떠한 기술을 맞아도 동일하게 잠깐 경직하는 판정만 발생하는 강력한 판정 변화이다. 대신 그들에게 일정 시간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히는 구간을 만들어내는 액세서리를 쓰면 계속해서 데미지를 입어 말 그대로 녹아버린다.
  • 낮점 : 점프를 낮게 뛰는 테크닉. 점프키를 살짝눌렀다가 때면 된다.[23] 1:1 상황에서 상대의 헛점을 노리는데 사용거나 자신의 빈틈을 줄이는 데 사용되므로 반드시 익히는게 좋다. 몇몇 액세서리들의 점프필살기들은 낮점시에 더 사기효과적인게 많다. (버섯의 달인 , 타이거 건틀릿 , 파멸의 인형 등)
    참고로 낮점은 말그대로 키보드를 조금만 눌러야되는데 이게 게임상 오류때문에 나온것인지 일부러 고의적으로 만든것인지 개발자 빼곤 아무도 모른다.
  • 높점 : 점프를 높게 뛰는 테크닉. 점프키를 꾹 누르면 된다. 격투가전 같이 점프공격이 점프공격으로 견제되는 경우에는 낮점을 쓰다가는 상대방의 높점공격에 떡실신 당할 위험이 있으므로 최대한 높게 뛰어다니다 낮점으로 허점을 노려야 한다.
  • 가불기 : '가드 불가 기술'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가드가 불가능한 기술을 지칭한다. 대표적으로 사이버 돌쇠의 Zxc가 있으며 그 외에도 오뚜기 메카의 Zxc나 검호의 커맨드 기술 등 일반적으로 보통의 기술보다 발동이 느리다.간혹 발동이 빠른 가불기도 있지만 이 경우엔 추가타가 불가능하거나, 데미지가 좋지는 않다. 보통 가불이라고 더 많이 사용한다.
  • 세우기 : 세우기란 상대방이 완전히 다운되기 직전에 공격을 해서 다시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 기술은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만든게 아닌 유저들이 발견한 기술인데, 후에 고급 기술로 인정되었다.
  • 록 온 : 세우기가 시스템의 헛점으로 만들어진거라면 이쪽은 어느정도 다듬고,아예 시스템으로 나왔다. 추가타가 가능한걸 아예 강제로 세워버리고,공격 방향을 자신으로 돌린다. 최초로 나온건 캐릭터인 스카우트(겟앰프드)
  • 무콤 : '무한 콤보'의 줄임말. 하루빨리 사라져야하는 존재. 다행히 무한콤보가 존재하는 액세서리들은 보통 다 하향된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무콤이 판을친다.[24]
  • 점발 : 보통 격투가의 점프공격을 말하지만 다른 점프공격들도 통용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 삭(삭전) : 다른게임에서도 많이 쓰이는 캐삭빵을 줄여서 한글자로 삭이라고 한다. 캐릭터의 삭제를 두고 대결하는것. 보통 져도 안지우고 튄 다음에 나중에 이긴척 하는 경우가 많다.
  • 하단판정 : 말 그대로 다운 공격형 판정이다. 몽크의 Z+C와 혼돈의 불꽃의 Z+XC가 적절한 예시다.
  • 다굴 : 그냥 말 그대로 다굴. 보통은 개인전에서 가장 먼저 죽은 플레이어가 왠지 나만 많이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 들 경우 하는 찌질한 말이다. 그런데 종종 개인전 3명으로 시작했는데 2명이 짜고 치는 고스톱인 경우가 있다.(...) 말 그대로 점수를 뽑아내기 위해 다굴을 하는 것. 이 경우엔 확실히 다굴이다.(...) 그래 놓고 허접이라고 비웃거나 한다면... 성인군자라도 얼굴에 실핏줄이 돋을 것이니 자제하자.그래봤자 깨닫는건 착한 위키러 뿐이다. 의미 없다.
  • 올XX : 뜻은 유추하기 쉬울 것이다. 말 그대로 데스매치모드에서 총 3라운드의 맵을 모두 하나로 통일해 놓은 것. 개인전의 경우 올씨티, 올격경(격투 경기장)을 자주 하며, 팀전의 경우 올원형(원형 경기장), 올타닉(타이타닉)을 자주 하는 편. 개인전 팀전을 통틀어 올지감(지하 감옥)도 많이 하는 편. 요새는 굳이 올을 안써도 그 뜻이 와닿기 때문에 그냥 원형, 격경이라고 써놓은 방제도 있다. 특히나 원형 경기장의 경우 2:2 원형이라는 방을 수없이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단일적으로 맵이 선택이 가능해져서 쓰는 사람만 쓰는 용어다.

8.2. 알면 좋고 몰라도 상관 없는 용어


  • 개념전(격군전, 격가전, 군인전) : 산타구두, 철장갑같이 기술변화없이 피라미터만 변화시켜주는 악세 또는 파이어크로스, 지뢰포트를 착용한 격투가, 군인 캐릭터를 가지고 싸우는 것을 말한다. 격투가만 쓸 수 있는것을 격가전, 군인만 쓸 수 있는것을 군인전, 둘 다 쓸 수 있는 것을 격군이라고 한다. 과거 개념전 전성기 시절에는 철장갑, 산타구두, 지뢰포트, 파이어 크로스 딱 4가지 악세만 쓸 수 있었다. 과거에는 개념전에서 아무 효과도 없는 빔증콕폭덴서, 파우치, 심지어 아무 효과가 없는걸 떠나 스피드 1을 깎는 빽팩을 껴도 심한 비난과 함께 추방당해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룰이 많이 완화돼 뒷통수 공격을 맞으면 데미지를 경감 시켜주는 밥인형이나 DEF 1을 늘려주는 산타 밥인형, 마찬가지로 개념전에서 아무 효과 없는 펭귄가방 등을 끼기도 한다. [25][26] 최근의 룰이 얼마나 완화됐냐면 원래는 '천년정글' 맵에서만 격군개념전을 했지만 오늘날엔 1:1을 '망자의 미궁' 맵에서 더 많이한다.
  • 5썹 : 알파 서버 겟앰 배틀존 5채널을 줄여 부르는 말, 격군전을 즐기는사람이 하나둘씩 이곳에 모여들면서 생긴 단어이다. 격투가와 군인 스타일의 초고수들을 흔히 만날수 있는곳이니, 격군전 실력을 키우고 싶으면 이곳에서 수련을 해보도록 하자.
  • 뚤딸 : 상기한 '5섭'에 상주하던 길드인 '뚤랄라딸딸리(이하 뚤딸)' 의 이름에서 유래한 단어. 특유의 얼굴 스킨(흑인 캐릭터의 아바타 아이템으로 꾸몄다.)과 나사가 한두개 빠진듯한 언어를 구사한다. 원래는 군인전을 잘 못하면서 5섭에 접속하는 양민들을 비하하는 단어로 쓰였지만 뚤딸의 풍습(?)을 따라하는 사람이 하나둘씩 늘면서, 어느새 게임의 문화중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 특이한 이름의 유래는 한 만화로 거슬러 올라간다.
  • 쩌우 : 뚤딸들이 자주썼던 단어, 뜻은 자유인이라는 뜻으로, 5섭인이 아닌 다른채널("자유"채널)에서 온 사람들을 지칭한다. 뚤딸스킨이 아니면 대부분 쩌우 취급 한다. 어떻게 보면 재미로 즐기는 사람까지 엮여버리기 때문에 비하적인 표현에 가깝다.
  • 정쟁 : 전쟁이란 뜻으로 아예 팀끼리 싸워서 개판으로 만드는 행위. 겟앰 배틀넷 5서버에서는 "정쟁" 이라고도불린다. 역시 읽어보면 나사가 하나둘 빠진기분이다. 최근에 들어서는 일부러 몇대를 치고는 버프(...) 주는 거라고 한다.
  • 무쿤 : 무개념 군인전을 말한다. 기존의 5섭이 멸망한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이 무쿤 때문이라 볼 수 있다. 군인 기본기가 떨어지는 뚤딸, 개념전에 질린 뚤딸들이 처음 만든 무쿤은 기존 격군맵인 천년정글에서 시작됐다. 이 모드는 주로 뚤딸들이 했고 무너진 액세서리 밸런스를 여과없이 군인전에 도입했기 때문에 격군전의 기존의미를 파괴해버렸다. 이후 무쿤의 맵이 천년정글에서 메카신대사로 넘어가면서 5섭은 격군 위주에서 무쿤 위주로 많이 바뀌고 초보유저, 어린유저들이 많이 유입됐다.
  • 막개군 : 막장개념군인. 올랜덤맵을 하고 아이템, NPC를 ON한 상태로 개념군인전을 하는걸 말한다. 막장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매우 난잡하고 연퍼, 폭탄, 저격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황들이 많이 연출된다. 개념군인전이라는 데에서 천년정글의 개념군인전을 계승했다고 볼 수 있다.
  • 구름전(굼전) : 팀전, 도그파이트 모드, 쌍봉우리 맵에서 싸우는 경우, 단 맵 상단에 있는 다리는 이용이 금지되며, 그 아래 하늘에 고정 돼 있는(...) 구름 위에서만 싸운다.[27]
  • 중력방 : 액세서리 중력 장화 를 착용 한 사람들 만의 리그, 액세서리의 특수 효과로 캐릭터의 중력을 낮춘 상태에서 전투에 임하게 되는데, 중력이 약해 진 상태에서 한방이라도 맞아 다운이 되는 순간이 바로 죽음의 순간이다. 요즘은 시들해져 잘 안하는 듯 하다. 그런데 2014년 2월 12일 업데이트로 방 옵션 기능이 추가 되었고, 중력 조절이 추가 되어 중력 장화를 끼지 않고도 중력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28]
  • : 아무것도 없는 게 당연하다.(...) 말 그대로 띄어쓰기 한칸. 그리고 정말로 많이 쓰이는 단어들의 집합체. 겟앰프드의 필터링은 욕을 띄어쓰기 한칸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비매너 유저들이 " 이네"라던가 " "(아무 말도 없이 말풍선만 뜬다...)라고 하는 걸 많이 볼 수 있다. 신기한 건 이렇게 되어있어도 무슨 말이 들어가있는지 다 보인다는 것.(...) 물론 이걸 피해갈려고 단어 가운데 ㅡ를 넣거나 초성체로 쓰는 경우도 많다. 어쨌건 이것도 게임 용어라면 게임 용어.(...) 처음에 이러기 전에는 채팅창이 아예 안 뜨고 오류음[29]이 떴었고 그러다가 이 소릴 이용해 욕을 쳐 도배해서 방 안이 시끄럽게 돼버려 이후 패치했는데 욕이란 욕은 모두 ♥가 떠버려 순식간에 게이물(?)이 되어버렸다고 해서 지금의 이런 빈 공간이 생긴 것.[30] 혹자는 차라리 ♥가 낫다고 한다 카더라. 여담으로 겟앰프드 초창기 때는 필터링이 얼마나 잘 안됐으면 'ㅄ'도 그대로 채팅창에 떴다. 따로 써서 'ㅂㅅ'쓰든 그대로 'ㅄ'쓰든 거의 스타 배틀넷에서 대놓고 욕보는 것과 비슷한 수준일 정도로.... 어짜피 저 빈공간 필터링이 생겼다 해도 욕단어 사이에 문장 부호나 모음' ㅡ'을 붙일경우 대놓고 보인다. 대부분 빈공간의 경우 갑자기 상대가 빡쳐서 눈에 뵈는게 없어서 생긴거라고 보면 된다.역시 키배 전설 게임 오오
  • 놀이 : 게임의 초창기에서 지금까지도 유행 하는 놀이,게임 내에서 싸우지 않고 역할을 정해 말 그대로 놀이를 하는 행위를 말한다. 요즘은 연습모드라는 획기적인 모드가 나와서 하기 더더욱 편해졌지만,시간 낭비인데다 시간이 지난뒤 회상해보면 이불에 발차기를 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자제하자.정확한 유래는 없지만 굳이 있다면 어떤 게임에서 유래 된다. 주로 겟앰 배틀존1에서 나타나고 몇몇 유저들은 고풍스럽게 보이려고 Story라거나 쓰지 않던 갖가지 언어를 적고 한다. 물론 스킨은 필수요소. 그리고 꼭 가족놀이 분쇄자들이 나타난다.


8.3.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


  • NPC방 : 게임의 초창기에 유행했었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간의 전투는 하지 않고,주로 했던 맵은 시티나 킬 에라고 나오는 NPC를 잡아 점수를 먹으려고 했던 것이다 후에 NPC로는 점수가 반영이 안되는걸 깨닫고,NPC자체가 나오지 않는 맵이 나온 뒤로는 사장된 컨텐츠에 가깝다.
  • 원폭 : 원폭은 점프의 무적타이밍을 이용해 아이템을 활용하는 기술이다. 쓰기 쉬움과 동시에 굉장히 유용한 기술이었다. 무기아이템 '폭탄'을 들고 점프와 공격을 거의 동시에 누르면, 폭탄을 손에서 던지지 않고도 일정시간 뒤에 폭발시킬수 있었다. 점프의 무적타임 속에 던지는 모션을 묻어버리는 것. 이 기술은 타이타닉 맵과 같이 폭탄이 많은 맵에서 엄청난 활용성을 보였다. 또한 원폭의 또다른 기능으로 '독약처리' 가 있었는데, 약물아이템 '독약'의 경우 상대방에게 맞아서 넘어지거나 마셔버리지 않으면 손에서 떼어버릴 수 없다. 넘어지는 기술을 맞을 경우 데미지를 입고, 마실경우 맞는것보다 더 센 독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일단 쥐게되면 처리가 까다로운데 원폭을 사용하면 '마셔버린' 처리가 되지만 독데미지는 입지 않는다. 완벽하고 스무스하게 독약을 처리할 수 있는것. 하지만 운영자는 패치노트에서 원폭을 버그라고 규정. 삭제해버렸다.(...) "꺽반"이 운영자의 마수에서 살아남은 기술이라면 "원폭"은 운영자의 마수에서 숨진 불쌍한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9. 게임 내 컨텐츠

9.1. 게임 모드

챌린지 모드 항목에서는 화이트데이, 크리스마스 특별 챌린지같은 이벤트성 챌린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9.1.1. 토너먼트 모드

  • 로얄럼블
    겟앰프드2 스트리트 파이트 모드와 같은 방식으로 죽으면 리스폰 되면서 12명과 대판 싸우는 개판전. 강퇴도 없고 무조건 난입방식이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죽거나 사기 악세가 주를 잇는 경우가 허다하다. 개인전이 먼저 나오고 팀전이 나왔으나 팀전은 시선도 끌지 못했다. 이벤트 이 후로도 종종 하는 유저들도 있으나 모드가 바뀌어지고 사라졌다.
  • 퀵 데스매치
    로얄 럼블대신 자리잡은 모드로 추방이 없는 개인전이라 생각하면 쉽다. 로얄럼블보다 심하게 망했다. 이벤트때(퀵 데스매치 상자를 뿌린 이유로) 잠깐 하다가
아무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많은 유저들이 공감하겠지만 아직 못 열은 퀵 데스매치 상자는 도저히 처리할수가 없다
  • 앰프드 스포츠매치
    이미 기존에 쭉 있었던 사라질 생각이 없는 근성 매치. 매니아 이외에는 별관심 없는 초딩들이 즐비해서 스포츠매치에는 별 인기가 없다. 점수와 게임머니를 굉장히 많이 주는데도 말이다.
  • 앰프드 스포츠매치(앰프드 사커)
    이건 피파야? 겟앰이야? 때릴 수 있는 건 공 하나 뿐인 말 그대로 축구 그 자체. 할 줄 아는 사람들만이 모든 득점과 상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못하면 초딩 팀원에게 욕 처먹으니 그냥 하지 말자. 이것도 전용 이벤트 이후에 하는 사람이 별 없었다.[31]
  • 팀 스포츠매치
  • 앰프드 데스매치
    초딩들이든 뭐든 겟앰의 이야깃거리 하나는 대부분 여기서 나온다. 물론 팀 데스매치도 만만치 않지만 대부분 1:1 이니 거의 개인적인 부분으로 하는 것이고, 아무튼 죽어라 마지막까지 싸우는 것이 단순한 목표이다. 총 3라운드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그리고 밸런스는 개판이다.
  • 팀 데스매치
    팀 데스매치 하면 자주 나오는게 1:1 듀얼식 맵이 대다수. 원형 경기장과 지하 감옥이 대세. 팀킬 기능이 완전히 박혀 있다는 점 때문에 대부분 이런 맵들을 쓰는게 많다. 아니면 넓은 맵의 타이타닉도 만만치 않게 볼 수 있거나. 다른 경우에는 5써ㅃ들의 정글맵도 있다. 총 3라운드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 팀 데스매치(태그매치)
    맵 한정으로 있는 태그매치. 시스템 모드가 아니라 태그매치라고 써져있는 맵에만 있는 한정 시스템으로 철권 태그같은 태그가 아니라 자기 풍선을 터뜨려 팀을 태그할 수 있게 해놨다. 남이 터뜨리면 그냥 사라지니 주의.
  • 앰프드 도그파이트 (직역하면 개싸움...)
    리스폰 시스템이 있는 모드로 하트가 사라질 때까지 죽어라 싸우는 거다. 하트가 떨어질 경우 감점하니 주의. 이것도 인기가 없다.[32]
  • 팀 도그파이트
    개인전 도그파이트와는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는데 그 이유가 구름전. 맵은 쌍봉우리이며 가운데에 있는 구름 안에서 싸우는 것인 암묵적 게임. 뭣도 모르고 리나 구름으로 상대편 팀에 넘어오면 어느 방향이든 쌍욕먹는다. 그 외에도 구름 밖에서 장거리 공격하는 기방이나 기무한정 안드로이드 금지 또는 옆으로 쳐내서 한번에 번지시키는 옆치기 그리고 다리에서 반까지 간다음 밑으로 장거리 공격해대는 반달까지 다양한 용어들이 나왔었다. 그 다음으로 맵이 험난한 메카신 대사 맵 이 이외에도 타이타닉 맵도 약간 인기가 있다.
  • 팀 킹매치
    무조건 3:3이어야 해서 인기가 없는 맵. 3명 중 아무나 한명이 왕이 된다. 왕이 되면 빽실드 효과와 번지 한번 부활 등 몇 가지 지원을 해주나 왕이 죽으면 그 자리에서 게임이 종료된다. 나머지는 하트가 표시되어 있는데 하트 3개는 나머지 졸개들의 몫이며 하트도 없어지고 왕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죽어도 게임이 끝난다. 한명이라도 제대로 못하면 망하는 게임.

2013년 12월 이후로 도그파이트와 킹매치가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2014년 8월 13일에 퀵 데스매치가모드의 서비스가 종료됨

9.1.2. 토너먼트 에라 상 시스템

토너먼트에서는 3명 이상이 플레이 할 경우 에라 상을 받는 시스템이 있는데 자신이 어떻게 플레이 하느냐에 따라 받는 상 몇 개로 등수가 뒤집어지는 경우가 많다. 한 때 팀킬을 이용해 타격상을 받아 자기팀을 승리로 이끈 변태 초딩 집단들도 있으나 현재 패치로 한대당 -15 점을 깎도록 패널티를 적용 하였다. 대부분 게임 플레이 안에서 수상 조건이 섞여 있으므로 상을 독점으로 쓸어갈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 블레이드나 다른 데미지 높은 악세를 낀 상대가 제대로 1등 하면 상을 다 쓸어 간다는 점. 어정쩡하게 처리할 경우 상은 없다.

  • 에라 승리상
    +200점. 가장 많은 적을 죽인 유저가 받는 상. 막타를 칠 때마다 오르는 킬 수를 센다. 적을 번지시키는 경우에는 직접 때린 공격판정이 남아있어야만 인정된다. 상대가 낭떠러지에서 가드를 성공하고 밀려 떨어지거나, 걸음을 헛디뎌 자살을 한 경우는 인정되지 않는다. 트랜스 볼로 번지를 해도 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다. 적어도 3명 이상을 직접 죽여야만 수상 후보가 된다.

  • 에라 타격상
    +150점. 말 그대로 많이 때린 유저가 받을 수 있는 상이다. 타격을 통한 점수를 가장 많이 획득한 유저가 받는다. 데미지가 높은 캐릭터가 유리하다. 타격으로 인한 점수를 최소 100점 이상 얻어야 수상후보에 든다.

  • 에라 필살상
    +150점. 특이하게 적을 많이 죽인 사람이 받는 상. 막타를 특수 기술 및 속성 기술로 치면 된다. 번지도 쳐준다. 특수 기술마다 할당된 필살 점수가 있는데, 이 점수를 가장 많이 얻은 유저가 이 상을 받는다. 보통 타격계 기술에는 필살점수가 거의 없고, 멀리 날려버리는 속성 공격 류가 필살점수가 높다. 멀리 날려버리는 화염공격은 40점, 다운판정 화염공격은 20점 하는 식. 어떤 악세사리에는 이런 필살점수를 얻을만한 기술이 없는 경우도 있다.

  • 에라 회피상
    +100점. 가드를 가장 많이 성공한 유저가 받는 상. 다른 상들과 마찬가지로 일정 횟수 이상 가드를 성공해야 수상 후보에 들 수 있다. 서바이벌에서 동맹 맺으면 막기만 해서 맞아주는 이유가 바로 이거다. 타격상도 되고 회피상도 되고 말 그대로 서바이벌에서 동맹 맺으면 일석이조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둘이 잘 할 줄 안다면야.

  • 에라 평화상
    -50점. 타격 횟수가 가장 적은 유저가 받는 상. 타격 횟수를 어느정도 확보하지 못하면 수상 후보에 든다. 희귀한 경우이지만 승리상과 평화상을 동시에 얻는 경우도 있다.

  • 에라 급사상
    -50점. 시작하자마자 죽으면 받는 상. 세트 초반에 죽으면 수상 후보가 된다.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죽어도 급사상 후보에 들지 않는다. 이 때문에 급사상 수상자가 전혀 없는 경우도 있다. 누가 가장 먼저 빨리 떨어져 죽느냐가 관건. 난전에서는 누군가 반드시 받게 되어있는 무서운 상. 격장에서는 이미 최단 시간에 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9.1.3. 스포츠 매치 에라 상 시스템


반대로 스포츠 매치의 경우에는 팀과 같이 페어플레이가 통해야 하긴 개뿔 개념없고 규칙없는 프랑스 축구, 개판 농구가 되겠다. 트랜스 볼 하나로 공을 날려버릴 수 있는 변태같은 상황이 많다.

  • 에라 득점왕
    +200점. 말 그대로 목표물을 목표 지점에 넣는 득점을 많이 한 유저에게 주는 상. 득점왕을 노리는 유저는 공격횟수가 많기 때문에 반칙상과 함께 받을 수 있다. 일정 점수 획득해야만 수상후보가 될 수 있다.

  • 에라 페어플레이 상
    +100점. 타격상의 반대. 타격 점수가 적은 유저가 받는 상이다. 데미지를 적게 입히면 받을 수 있다. 그러다 보니 평화상과 같이 받는 경우가 많다.

  • 에라 감투상
    +150점. 득점왕 후보 2위에게 주는 상. 득점왕 후보가 1명뿐인 경우에는 아무도 못 받는다. 득점왕과 동시에 받을 수 없다. 획득조건이 잘 알려져있지 않은 상 중 하나.

  • 에라 반칙상
    -150점. 타격상의 스포츠 버전. 타격을 통해 가장 많은 데미지를 입힌 유저가 받는 상이다. 과거에는 반칙상 10개를 받아야만 가시팔찌를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상을 노리는 유저가 많았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 에라 평화상
    -50점. 스포츠매치에도 존재하는 절망의 상. 역시 타격횟수가 적은 사람이 받는다. 재량껏 피해보자.

  • 에라 급사상
    -50점. 스포츠 매치에서는 도그 파이트 매치 등에서 많이 죽으면 급사상을 받는다. 아무것도 못하고 죽기만 하면 쉽게 받는다.

9.1.4. 챌린지

겟앰프드/챌린지 항목 참조. 챌린지의 수가 많고, 계속 추가될 예정이므로 별도의 항목으로 작성하였다.

9.1.5. 투기장

겟앰프드/투기장항목 참조.

9.1.6. 서바이벌 모드

  • 듀얼매치 서바이벌
    1:1 방식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점수에 상관없이 2승을 먼저 거두는 쪽이 승리한다.
    시간이 0초가 되면 에너지가 많은 쪽이 승리한다.
    승리시 메달 +2, 패배시 메달 -1이 된다.

    1:1 매치 형식의 서바이벌, 그야말로 오만가지 사기악세의 향연. 클리어 상품은 블루 배틀 슬래셔. 사막의 왕관이나 파멸의 인형, 또는 라이트 서번트 같은 소위 서바이벌 전용 악세를 준비할 경우 보다 쉽게 메달을 모을 수 있다.

    듀얼매치 서바이벌의 메달은 서바이벌 메달(그린)이다.
    2012년 8월 22일 업데이트로 폐지되었다.

  • 개인전 서바이벌
    각 방에 6명이 배치된다.
    1,2 등은 메달 +2, 3,4,5,6 등은 메달 -1이 된 뒤 방이 갈린다.

    계급이 높거나 잘해보이는 놈들에게 귓속말을 하여 팀을 맺자고 하는 경우가 많다. (서로 공격해주고 맞아주고 막아주어 승리상, 타격상, 회피상, 필살상을 받고 안정적으로 1,2등을 가져간다. )

    개인전 서바이벌의 메달은 서바이벌 메달(블루)다.

  • 팀 서바이벌, 하드코어 팀 서바이벌
    위 내용을 그대로 인용. 2:2의 팀 매치로 서바이벌을 한다.
    일반 팀 서바이벌은 승리시 메달 +2, 패배시 메달 -1
    하드코어 팀 서바이벌은 승리시 메달 +3, 패배시 메달 -3 이 된다.

    2:2의 팀 매치로 서바이벌을 한다. 1:1 듀얼과는 달리 개인의 액세서리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팀 워크가 매우매우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사막의 왕관이나 라이트 서번트를 끼고 있어도, 서로 손발이 안맞으면 승점 10점도 모으기 힘들다.

    팀 서바이벌의 메달은 서바이벌 메달(레드)다.
    2012년 7월 18일 업데이트로 폐지되었다가 2013년 2월 6일 부활하였다.

  • 길드배틀 서바이벌
    같은 길드원끼리만 팀을 할 수 있고 3:3 으로 진행되는 방식의 서바이벌.
    팀원들간의 기력과 체력은 공유가 됨으로 적절한 기조절이 관건이다.
    승리시 메달 +2, 패배시 메달 -1이 된다.

    3:3 매치 형식의 서바이벌, 같은 길드의 길원 3명이 한 팀을 이루는 서바이벌이다. 주말에만 서비스되고 있다. 3:3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게임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리며 길드배틀 특유의 까다로운 룰, 여기에 서비스 시간까지 겹쳐져 사실상 정복 난이도가 가장 높은 서바이벌이라 평가 받고 있다.

    길드배틀 서바이벌의 메달은 서바이벌 메달(옐로우)다.

  • 팀 챔피언스 서바이벌
    2012년 7월 18일 팀 서바이벌을 대신하여 등장한 서바이벌 모드.
    두명이 팀, 총 8팀이 싸우게 된다. 진행은 토너먼트식이며, 승 패 여부에 따라 등수가 달라지고 등수에 따라 메달수가 달라지는데 1등은 4개 2등은 3개 3등은 2개 4,5등은 1개 6등은 0개 7등은 -1개 8등은 -2개이다.

    팀 챔피언스 서바이벌의 메달은 챔피언스 메달이다.
    2013년 2월 6일 업데이트로 폐지되었다.

  • 3ON3 듀얼매치 서바이벌
    2012년 8월 22일 기존 듀얼매치 서바이벌이 폐지되고 새롭게 등장한 서바이벌 모드.
    각 스테이지에서 사용할 캐릭터를 다르게 선택하여 진행하는 방식으로, 같은 캐릭터 및 액세서리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없다. 같은 캐릭터 두 종류가 모두 있을 경우 이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사실상 완전히 다른 캐릭터인 트윈스 알파와 트윈스 베타도 동시에 선택할 수가 없다. 다만 색만 다른 레어 액세서리는 별개로 취급된다. 로테이션 방식이 아닌 각 스테이지별로 선택된 캐릭터와 액세서리로 싸우는 방식으로, 그 외에는 이전 듀얼매치 서바이벌과 똑같다. ㅡ 듀얼매치 서바이벌과 마찬가지로 3판 2선승제 방식이며, 지급하는 메달의 수 또한 이전 듀얼매치 서바이벌과 마찬가지로 승리시 2개, 패배시 -1개다.
    참고로 전적에는 마지막으로 사용한 캐릭터와 액세서리로 반영된다.

    3ON3 듀얼매치 서바이벌의 메달은 3on3 서바이벌 메달이다.

9.1.7. 길드배틀 모드

겟앰프드의 슈퍼울트라 비인기 모드. 길드 서바이벌의 모티브가 된 모드이다. 초기에는 길드끼리의 친목, 길드끼리의 실력 가르기로 인기리에 운영되어 언제나 드배틀 채널 아이템OFF1이 꽉 차있었지만 길드 서바이벌이 생김으로써 지금은 채널바의 색이 에메랄드[33]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9.2. 캐릭터 스타일

스타일이란 일종의 '직업'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스타일들은 자신의 이름과 직업군에 맞는 외모, 스테이터스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각기 차별화된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게임 초창기에는 분명 '스타일' 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데, 버서커 이후로는 '캐릭터' 라고 용어가 바뀌어 버렸다.(...)

'스타일 + 액세서리 (+ 무기)' 로 정의할 수 있는 겟앰프드 아바타 조합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스타일으로, 아무리 뛰어난 성능의 액세서리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액세서리의 특징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을 선택하면 말짱 꽝이다.[34] 자신이 착용하고자 하는 액세서리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택하도록 하자. 라이벌 캐릭터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상점에서 게임머니로 살 수 있다.

9.2.1. 기본 스타일

말 그대로 가장 기본이 되는, 겟앰프드 초창기부터 존재해온 8종의 스타일.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에스퍼와 우주형사, 사이버돌쇠는 후에 추가된 것이지만. 특수기술은 후술할 특수 스타일들에 비하면 형편없지만, 기본 기술, 능력치 분배 면에서 꼭 한가지씩은 뛰어난 점이 있고[35], 전용 액세서리가 좋은 경우도 있고 나름 초창기 캐릭터들이라 이쪽이 더 편리하고 익숙해진 사람들이 많아서 나름 많이 쓰인다. 모든 캐릭터의 가격은 현금 1,500원이었지만 이제 모두 10,000GM(게임머니)로 살 수 있게 되었다!

9.2.2. 엘리트 스타일

기본 스타일 이후에 나온 스타일들. 기본 스타일보다 500원이 비싼 만큼[36] 더 강한 편...이라기보단 액세서리와의 조합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훨씬 더 크다. 야수가 나올 때까지만 해도 한동안 이렇게 나올 줄만 알았지만, 갑자기 퓨전 스타일이 등장했다. 기본 스타일과 마찬가지로 현재는 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다.

9.2.3. 퓨전 스타일

말 그대로 2가지 스타일을 융합한 듯한 특성을 지닌 스타일. 첫 등장인 몽크부터 전에 없던 세우기라는 특수 기술을 가지고 있어 사기 소리를 들었으며, 세월이 지난 현재도 라이벌 스타일만큼이나 많이 사용된다. 공통적으로 Co+XC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 보통 Co+C, Co+X와는 다른 기술이지만 팔랑크스나 버서커처럼 구색 맞추기로 똑같은 기술을 끼워넣은 경우도 있긴 하다. 가격은 4500원으로 훨씬 비싼데, 융합하는 2가지 스타일을 30회 이상 플레이했다면 3000원에 살 수 있다. 다만 수인처럼 2가지 스타일이 모두 엘리트 스타일이거나 하면 차라리 그냥 사는 게 낫다. 퓨전 스타일이 처음 나왔을 때는 가격은 3000원 고정에 해당 스타일을 각각 100회 이상 플레이하지 않으면 아예 구입이 불가능했는데 지금은 개선된 것이다. '퓨전' 이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이 우려먹을나올 줄 알았건만[37], 갑자기 또 등장한 것은 라이벌 스타일... 참고로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기본적으로 뭔가를 달고 있는 캐릭터들은 예외없이 전부 퓨전 스타일이다. 검호, 인형사, 트윈스의 세 종류. 현재는 기본 스타일과 마찬가지로 모든 퓨전 스타일을 20,000GM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9.2.4. 라이벌 스타일

이번엔 라이벌이다.[38] 가격은 3500원. '설정상으로는' 각 스타일의 라이벌 이라고는 하는데, 고성능의 특수 기술을 적어도 3개 이상씩은 보유하고 있어 액세서리 없이 싸우면 기본 스타일이 거의 탈탈 털린다.(...)[39]라이벌 스타일의 뛰어난 특수 기술과 일부 액세서리 사이에서 극단적인 시너지가 발휘되는 경우도 있다. 뱀발로, 다른 스타일들과는 다르게 점프 약공격(일명 울기 공격)이 무릎치기 공격으로 바뀌어 있다. 이 쪽은 하단 공격 판정이 조금 더 넓어 터널공격[40]이 수월하다.

퓨전 캐릭터를 비롯한 모든 캐릭터들이 게임머니로 풀렸는데도 불구하고, 라이벌 캐릭터들은 여전히 리얼머니로 사야 한다...

9.3. 액세서리

9.4. 무기

겟앰프드/무기항목 참조.

9.5.

겟앰프드/맵항목 참조.

9.6. NPC

겟앰프드/NPC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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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3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나 2005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던전 앤 파이터보다 선배다!
  • [2] 한 때 겟앰프드가 무기나 이펙트 등 때문에 게등위가 18세 이용가를 먹여버린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생겨난 것이 15세 이상 모드.
  • [3] 성장만 한 것은 아니다. 몇몇 운영진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저지른 사건으로 인해 도리어 퇴화된 경우도 있고,팬사이트 자체 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 [4] 신규 컨텐츠 동영상 가이드, 플레이 영상, 콤보 뮤직 비디오(CMV) 등.
  • [5] 스타일들도 노벨,데스트로소에 소속되어 있다는 설정이 있으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하나의 특징을 가진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말 그대로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컨셉들일 뿐 재미있는 스토리는 없다.
  • [6] 그러나 오랜 공백을 깨고, 2010년에 새로 추가된 '천국과 지옥' 맵에서는 드디어 NPC가 등장한다!
  • [7] 레드, 블루, 블랙, 핑크, 옐로우로 되어있으며, 정의의 편일 것 같지만 데스토로소 소속.(...)
  • [8] 물론 NPC ON을 해 놓았다면.
  • [9] 사실 윈디소프트가 철권에 여러가지로 지원을 해 줘서 그 보답으로 해준것이다
  • [10]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기본이고 실력이 된다면 실사인물, 3D까지 가능하다. 때문에 게임상에서 미소녀 스킨 끼고 컨셉 잡고 놀거나 쎈 척 하면서 난리쳐대는 중2병 환자들을 흔히 볼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은 옛말이고 함부로 이랬다가는 오타쿠초딩으로 찍히며 욕을 바가지로 먹거나 추방당하기 쉽다.
  • [11] 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윈디소프트의 게임은 겟앰프드 , 겟앰프드2 , 코즈믹 브레이크 등이 있다.
  • [12] 팬터그래프는 키 눌리는 깊이가 얕고, 기계식 흑축이나 적축, 리얼포스 같은 정전용량 무접점식 키보드 같은 리니어 계열의 키보드는 살짝만 건드려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 [13] 물론 캐주얼만 나오진 않았다. 하드코어 업데이트 직후의 임팩트보다 약할 뿐이지 과격한 악세들은 여전히 나온다.
  • [14] 사실 벨제부브가 나온지 몇주 된뒤에 V+X 좋게 만들었다
  • [15] 상대가 히트 됐을때의 판정 변화다. 히트된 뒤 날아가는 방향이 달라졌다.
  • [16] 테스트 서버에서 너프 도중에 커맨드+C 판정을 추가타가 불가능하게 대신 약한 날리기 판정이었다. 만약에 그렇게 됐으면 다른 의미로 사기악세로 주목받게 될거 같아서 경직쪽만 너프 시켰다.
  • [17] 2013년 현재 백사권은 길드배틀에서도 자주 보일정도로 강력하다. 예전에 비해 따로 한방 콤보 연습을 할 필요 없이 맞추기만 해도 밥값은 한다.주 전법은 대시필로 배후를 노리거나 커맨드+X,C의 심리전 위주
  • [18] 원형이나 지하감옥이 주가 되다보니 끼우게되면 추방크리를 맞는 일이 잦다. 라이트 서번트의 경우가 특히 그러한 편. 그 때문에 요즘은 끼는 사람이 드문편이다.
  • [19] 2013년 11월 중순에 드디어 성기사의 갑옷과 라이트 서번트가 너프를 먹었다.
  • [20] 다만, 게임 머니의 지급양이 여태까지의 보급상자와 같은 500~1000GM 정도가 아니라 최대 19000GM 정도의 많은 게임머니가 지급 됨으로, 게임머니 액세서리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득일지도?
  • [21] 예시를 들자면 레이저윙의 대시 C, 닌자의 대시 C 등
  • [22] 아예 막아버리는 것은 몰라도 나올 때를 노려서 번지시키는 것은 무조건 비매너라고 하긴 어폐가 있다. 프리한 난투를 지향하는 겟앰프드에서, 싸울 수 있는 구간을 못 박는 것부터가 에러이기 때문.물론 욕은 먹는다
  • [23] 그런데 상술했듯 적축이나 흑축 같이 감도가 높은 키보드로는 낮점이 어렵다.
  • [24] 2014년 3월 중순쯤 지나자 아예 이걸 밀고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하루라도 빨리 없어져야 하는데 무슨 지거리야
  • [25] 사실 억제 룰이라고 봐도 된다. 이걸 잘한다고 실력이 좋다고 자부심을 느끼는 경우도 부기지수기 때문,계정 삭제전과 만나면 시너지 효과가 장난이 아니다.
  • [26] 한가지 확실한건 이렇게 해서 기본기 실력은 늘어나도 두 캐릭터만 했기 때문에 분명하게 한계점이 있다.라이벌 캐릭터까지 나온 현시점을 생각하면 더욱 더 그렇다.
  • [27] 12월 경 패치 이후로 킹 매치와 도그파이트가 일시적으로 중단돼서 거의 사장된 언어에 가깝다.
  • [28] 다만 중력 장화 기본 컨셉이 컨셉인지라 남들이 깃털처럼 날아다닐때 자기 혼자 기본 중력으로 맞출 수가 있다.본의 아니게 상향버프를 받은거 같다
  • [29] 겟앰프드 로그인 오류가 뜰 때도 이 소리가 나온다.
  • [30] 물론 게이물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시 떠올리고 그로 인해 장난 비슷하게 나온 루머다. ♥가 뜨는 시기엔 게이물에 대한 인식이 적었기 때문
  • [31] 테스트 서버에서 운영진이랑 겟앰에서 이름좀 날린사람들끼리 대진표를 짜서 대전도 했다. 신경은 쓴 모드 인듯 하지만 흥행은 글쎄
  • [32] 정확히는 다른의미로 인기가 있었다. 스포츠 매치보단 점수가 적지만 어뷰징을 하기 쉬웠기에 랭커들 대부분이 사이버 돌쇠 부캐를 내놓고 프리젠더를 들고 빠르게 점수를 올려갔다.
  • [33] 채널에 사람이 없으면 에메랄드 색으로 나온다. 어느 정도 있을 시에는 주황색, 많으면 붉은색이다.
  • [34] 속도가 느린 스타일에 정신없이 달려야 하는 액세서리를 낀다던지
  • [35] 격투가/스파이의 V+X, 군인/스파이/에스퍼/사이버돌쇠의 D+X, 초인의 STR, 갑옷의 X, 우주형사의 능력치 분배 등.
  • [36] 안드로이드는 1500원 더 비싸다.
  • [37] 굳이 계산해보면 기본 스타일 8종과 엘리트 스타일 4종 총 12종이 퓨전하므로 12C2=66 개의 스타일(...)이 나올 수 있지만 실제론 한 스타일당 2번씩만 써서 총 12쌍의 퓨전 스타일만 만들어냈다.아이디어가 없었겠지
  • [38] 라이벌이라곤 해도 성능은 라이벌이라기보단 천적(...)
  • [39] 물론 실력을 어느정도 갖추었을 때의 얘기고, 상성이나 사기악 이 아닌이상 실력차가 심하면 당연히 얄쨜없이 털릴 수밖에 없다.
  • [40] 상대방뒤편으로 점프공격을 가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