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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치스

last modified: 2015-04-09 11:10:49 Contributors

프로필
Black_2_White_2_Ghetsis.png
[PNG image (Unknown)]
이름 게치스
성별 남성
눈 색깔 적색
머리 색깔 회녹색
트레이너 계급 플라스마단
지방 하나지방
출신지 불명
가족관계 N (의붓아들)
데뷔작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세대 5
등장 게임 블랙·화이트
블랙·화이트 2
성우 아이자와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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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김영선
20px-South_Korea_Flag.png
[PNG image (Unknown)]

누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를 막을 수는 없다!
누구든 날 막을수 없어... 네놈이든! 친구든! N이든! 날 방해하는 자들은 모두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테다....[1]

Contents

1. 소개
1.1. 캐릭터 정보
1.2. 작중 행적
1.2.1. 블랙·화이트
1.2.2. 블랙·화이트 2
1.3. 그외
1.3.1. 관련 테마곡
1.3.2. 기타
1.3.3. 여담
1.3.4. 삽화
1.3.5. 국가별 명칭
2. 소유 포켓몬
2.1. 블랙·화이트
2.2. 블랙·화이트 2
3.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3.1.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3.2. 애니메이션에서
3.3. 포켓몬스터 TCG에서


1.1. 캐릭터 정보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플라스마단의 간부 칠현인의 일원이자 리더격 위치에 선 자로 칠현인 전원이 그의 뜻에 동조하며 충성심을 품고 있기에 플라스마단 안에서 그가 미치는 영향력은 막대하다. 다크트리니티라는 직속부하 삼인조를 거느리고 있을 정도. 행동력 또한 칠현인 사이에서 제일 왕성하여 플라스마단의 이상인 포켓몬의 자유를 설파하기 위해 시민들 앞에 직접 나서기도 한다.[2]

언변 능력도 최고인데 칠현인 중 그를 제외한 나머지 6명은 그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말로 구슬려 설득해서 모은 것이다. 칠현인의 일원 로토의 말에 따르면 사람의 마음을 알아채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칠현인들은 그 능력에 마음이 움직여서 따르게 된 것이라는 듯. 작중에선 그의 언변에 흔들린 사람들이 '정말로 포켓몬을 놔줘야 하는가'하고 고민에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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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상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지 않은 괴물과도 같은 자.

1.2.1. 블랙·화이트

플라스마단의 보스는 표면상으론 그의 양아들 N이지만 실제로 조직을 움직이고 있는 자는 게치스다. N은 영웅이 될 수 없는 게치스가 하나지방 전설의 드래곤 포켓몬 제크로무/레시라무를 손에 넣기 위하여 이용한 꼭두각시에 불과하며 왕 노릇은 전부 자기가 하고 있었다. 포켓몬 사이에서 자라온 N에게 상처받은 포켓몬만을 접근시켜 사람은 포켓몬을 상처 입히기만 할 뿐이라 인식시키고 그의 정신을 망가뜨려 놓은 장본인이기도 하다.천하의 개쌍놈

게다가 그가 주장하는 '포켓몬의 자유를 위해 포켓몬 트레이너에게서 포켓몬을 해방시키자'는 말은 엄연한 거짓이었으며 실제로는 사람들을 무력하게 만들어 플라스마단이 세계정복을 손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했다. N이 제크로무 또는 레시라무를 불러내는 것에 성공하면 주인공이 N과 최종 결전을 벌이러 N의 성으로 가게 되는데, 이때 게치스와 만나면 게치스의 언행이 뭔가 수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 실수를 한다거나 혼잣말로 '오래 기다렸다'라는 대사 등등. 자신의 진짜 계획이 성공 직전이라는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

그러나 N이 영웅으로서의 대결에서 주인공에게 패배하자 전설의 포켓몬을 이용한 세계정복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린 사실에 격노해 N을 인간의 몸에 포켓몬의 마음을 가진 괴물이라 힐난하고[3] 이후 영웅으로써 실패한 N을 놔두고 주인공과 직접 포켓몬 배틀을 벌이지만 게치스 자신도 패하여 노간주체렌에게 연행되어 잡혀간다. 이 때 허둥대면서 "이 내가 당하다니!"라면서 절규하는 모습은 꽤나 볼 만하다. 그래도 이때까지는 적어도 후속작에서 있을 멘붕은 당하지 않고 어느 정도 침착함은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끈질기게도 도망치는데 성공하여 모습을 감추었고 이후 다크트리니티에게 명령하여 주인공에게 신오지방 전설의 포켓몬들의 전용 아이템 3개(금강옥, 백옥, 백금옥)를 전해준다. 다만 이것들을 어떻게 구했고 어째서 철천지 원수인 주인공에게 주는지는 불명.[4] 이는 블랙·화이트 2가 나온 시점에서도, 6세대인 X·Y에 들어서도 밝혀지지 않았다. 오히려 블랙·화이트 2에서는 엔딩 후 용나선탑에 가면 금강옥, 백옥, 백금옥을 주울 수 있다.

1.2.2. 블랙·화이트 2

블랙·화이트 2에서 신생 플라스마단과 함께 재등장. 아크로마를 새로운 플라스마단의 바지사장 리더로 앞세운 뒤 자신은 2년 동안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채 야망을 위해 권토중래를 노리고 있었다. 전작과 달리 표정은 더욱더 사악해졌고 복색이 검은색으로 변했으며 왼손엔 지팡이를 들고 다닌다.

이 지팡이는 포켓몬을 조종하는 기능과 함께 포켓몬의 포획을 방해하는 전파를 방출한다(이 때문에 합체형 큐레무는 첫 전투에서 포획할 수 없다). 큐레무를 이용해 N의 레시라무/제크로무와 합체시켜 이로 하여금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려 한다. 자이언트홀에서 자신을 방해하는 주인공을 귀찮게 여겨 큐레무를 소환, 전용기인 얼다세계죽이려 한다. 죽이려 들면서 주인공의 눈이 블랙/화이트1의 주인공을 연상시켜서 기분 나쁘다고 말하는 걸로 봐선 투희/투지에게 패배한 경험이 상당히 트라우마였던 듯.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고아들을 세뇌하고, 심지어 기껏해야 중학생 정도인 아이를 살해하려 드는 등 그야말로 못하는 것이 없다. 포켓몬 사상 가장 악랄한 악역이라 봐도 좋을 듯. 다만 인명피해 스케일로만 따지자면 6세대보다는 밀린다. [5]

그러다가 갑툭튀한 N의 레시라무/제크로무에 의해 저지당하는데 사실 N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N이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악행을 그만둬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는데도 "괴물이 인간의 말을 하지 말라고!"라면서 무시한다. 그 뒤 N의 레시라무/제크로무를 자신이 가진 "유전자쐐기"를 이용해 큐레무와 융합시켜 화이트큐레무/블랙큐레무로 만들어 주인공 일행을 위협한다. 다행히 루카리오염무왕파동탄이나 암해머 2방으로주인공의 활약으로 큐레무와 레시라무/제크로무는 분리되었다. 이로써 전작에 이어 자신의 계획을 다시 한번 주인공에게 저지당하게 됐다. 그 후 곧바로 주인공과 포켓몬 시합을 벌인다. 이때 배틀 BGM도 전작의 것에서 어레인지되어 나오는데 그의 새로운 일러스트만큼이나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행적만 보면 포켓몬 세계에서는 최악의 대악당인건 분명하나 BW2 들어 많이 안습해졌다. 아크로마를 새로운 보스 자리에 앉혀놨더니 세계정복에는 관심도 없어 결국 그로 인해 일을 말아먹게 되었다. 세계를 그냥 얼렸으면 될 것을 괜히 싸울 기회를 줘서 일을 더 망쳤다. 최후에는 심혈을 기울여 짜낸 작전이 다시 한번 개발살난 실패한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정신이 완전히 나가버리고 말았다. 그때 다크 트리니티가 나타나 N에게 "게치스 님은 지금 정상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큐레무를 조종하던 지팡이를 두고 간 채 게치스를 데려간다. 그 뒤로는 언급이 없기에 이대로 리타이어. [6]

자신의 프라이드, 야망, 주도면밀히 짜놓은 계획, 그 모든 것이 박살난 그는 다크 트리니티의 표현을 빌면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으로 떨어졌다. 다른 건 몰라도 "두 번이나 무명의 트레이너한테 당하다니! 나는 왕이 될 사나이일 터인데!"라고 울부짖는 모습 때문에 악의 조직 보스 중 가장 처절하게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번이나 세계를 지배하려고 사력을 다해서 짜놓은 계획을 고작 트레이너 두 명 때문에 초전박살이 나버렸기 때문에 한참 전에 머리가 돌아 버렸어도 의심치 못할 상황이었다. 물론 자신이 해놓은 온갖 악행들을 열거해 보면 자업자득이지만..

또한 이번 작품에서 N은 게치스에게 주워진 고아였다는 설정이 밝혀졌다. 지팡이마저 땅바닥에 쾅 박아버린 게치스를 그래도 어떻게든 돌려보기 위해 N이 아버지라고 부르면서까지 설득하지만 제정신이 아닌 게치스가 그런 말을 귀에 담을리 없었고 도리어 "포켓몬과 말할 수 있는 괴물 주제에 인간의 말을 하지 말라고!" 라면서 매몰차게 대했다. 결국 이 둘은 끝까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 장면은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애처롭고 슬픈 장면.

그외에도 N의 보모격 인물들인 사랑의 여신과 평화의 여신도 게치스가 거둔 고아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럼 게치스의 나이는 대체...[7] N의 건을 생각하면 이쪽도 N, 아니 게치스의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굴마담 우상으로 세우기 위해 키웠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사건이 끝난 이후에는 다크트리니티의 호위를 받으면서 사회와 동떨어져서 은신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미쳐 버린 이상 더는 아무 짓도 못 할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1.3. 그외

1.3.1. 관련 테마곡

  • 게치스의 야망



  • 전투! 게치스 (블랙·화이트)



  • 전투! 게치스 (블랙·화이트 2)



게치스와 싸울 때의 BGM을 잘 들어보면 게~치스!라는 중창풍의 웅장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다. 또한 게치스의 테마는 다소 충격적인 비밀이 있는데 북소리의 음계를 알파벳으로 표현하면 G-C#인데 이걸 이탈리아어로 발음하면 G-Cis, 즉 게-치스가 된다. 서양권에서는 몬데그린 때문인지 PENIS데~니스!로 들리는 듯. 파이널 판타지 7의 최종보스인 세피로스의 테마곡 편익의 천사를 연상하는 사람도 있다. 2에서 강화되어 다시 등장한 이 BGM을 거의 네타거리로써 게치스 선창(ゲーチス音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심지어 춤추는 AA까지 나오고

1.3.2. 기타

  • 명대제에서 열린 원화 전시회때 적혀있는 설정 메모에서는 키가 200cm나 된다고 한다. 딱 180cm인 N 이상으로 키가 큰 거인. 그외엔 "완전한 권력욕, 완전한 지배욕, 공격적인 태도, 완전히 양심에 굴복하지 않는다. 완전히" 와 "게치스의 완전한 야망, 욕망은 계속해서 늘어나만 간다"라는 메모가 있는데 BW2까지의 행보를 생각하면 그의 인간성을 제대로 함축한 문구라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것은 링크를 참조. 초기설정이라 현 단계에서 사라진 설정도 있지만 꽤 흥미로운 문구가 많다.

  • 배틀 스프라이트에서 주로 왼손을 쓰고 지팡이를 왼손으로 짚는 걸로 보아 왼손잡이인듯 하다.

  • 애꾸눈인데, 이것의 원인은 끝까지 밝혀지지 않았다.[8] 팬들 사이에선 자신이 갖고 있는 삼삼드래한테 눈알을 먹혔다동인설정이 있다.

1.3.3. 여담

이름으로 개그화당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BGM의 '게~치스!' 하는 부분을 가이오가/그란돈/레쿠쟈 BGM과 합성시킨다든지(보기). 그리고 얼굴만 둥둥 떠다니는 괴상한 네타소재로도 쓰이고 있다.[9] 이름 때문에 GTS란 별명도 있다. 말 그대로 게(G)치(T)스(S). 혹은 "스게~치스"(스게~는 일본말로 죽여주는데~, 쩔어~ 같은 감탄사).

스게~치스는 게임 본편에까지 나왔다. 시리즈 1탄과 메모리얼 링크를 한 뒤 롯트가 있던 건물로 들어가면 과거회상에서 저런 대화가 나온다. 게임 프리크는 정말 BW2를 팬서비스 차원에서 만들었나보다 정발판은 굉장해치스로 번역됐다. 영어권에는 영문 해적판에 의해 Geechisu라는 이름이 정착되었는데 덕분에 서양에서 Gay cheese 소리를 듣고 있다

포케쇼에서는 게치스가 체렌에게 잡히자 옷에서 탈출하는 장면이 나온다(!)게치스는 아름다운 허물을 사용해 도망쳤다! 그리고 그 게치스의 옷은...금선이 입는다(...)

이 남자벨즈화되었다는 말도 있다.

1.3.4. 삽화

스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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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블랙·화이트)
VS
(블랙·화이트)
필드
(블랙·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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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블랙·화이트 2)
VS
(블랙·화이트 2)
필드
(블랙·화이트 2)


Black_White_Ghetsis.png
[PNG image (Unknown)]
블랙·화이트에서의 공식 일러스트

1.3.5. 국가별 명칭

언어 이름 유래
일본어 게치스 ゲーチス 독일어의 음 이름인 G(게)와 Cis(치스).[10]
한국어 게치스 일칭과 동일.
영어 게치스 Ghetsis 일칭과 동일.
독일어 게치스 G-Cis 일칭과 동일.

2. 소유 포켓몬

2.1. 블랙·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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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니칸
(Lv.52)
버프론
(Lv.52)
두빅굴
(Lv.52)
절각참
(Lv.52)
저리더프
(Lv.52)
삼삼드래
(Lv.54)
타입 :
Pokemon_Type_Ghos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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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Normal_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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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Wat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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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_Type_Groun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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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Dark_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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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_Type_Steel_2.png
[PNG image (Unknown)]
타입 :
Pokemon_Type_Electric.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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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Dark_2.png
[PNG image (Unknown)]
Pokemon_Type_Dragon_2.png
[PNG image (Unknown)]
특성 :
미라
특성 :
이판사판
특성 :
쓱쓱
특성 :
오기
특성 :
부유
특성 :
부유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기술배치 :
맹독
섀도볼
방어
사이코키네시스
기술배치 :
아프로브레이크
와일드볼트
지진
독찌르기
기술배치 :
탁류
비바라기
지진
오물웨이브
기술배치 :
깜짝베기
스톤에지
시저크로스
메탈버스트
기술배치 :
깨물어부수기
화염방사
애크러뱃
와일드볼트
기술배치 :
용의파동
불대문자
파도타기
기합구슬

게치트[11]

다른건 둘째치더라도 본 5세대의 "종족값 총합이 600인 포켓몬"(600족 포켓몬)으로 나온 삼삼드래를 사용한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이다. 본래 600족 포켓몬들은 사용하는 NPC가 정말 극도로 한정되어 있어서 사천왕 리더나 챔피언의 히든 카드로 등장하는 것이 일종의 정석화되어 있었지만 이번엔 일개 악당 보스가 600족을 사용한다(물론 블랙/화이트 2에서 챔피언이 된 아이리스도 600족인 삼삼드래를 사용하게 되었다.).

정작 챔피언인 노간주의 상징 불카모스는 종족값 총합이 550이다. 스토리 진행상 1회차에선 챔피언과의 싸움이 없고 대신 가장 마지막에 싸우는 진 최종보스가 게치스라는 점, 그리고 타입도 악당이 쓰기엔 매우 적절한 악/드래곤 타입이란 것이 이렇게 된 원인인 듯. 아크로마도 600족 메타그로스(재대결 한정이지만)를 쓰고 N은 무려 전설의 포켓몬까지 갖고 나왔었으니 플라즈마단을 많이 우대하는 듯. 그나마 블랙/화이트 2에서 악당보스 중 하나인 비주기가 600족 한카리아스를 갖고 오긴 하지만.

그런데 삼삼드래는 레벨 64에 최종진화하는데 게치스의 삼삼드래는 레벨 54 게다가 이 삼삼드래는 성격 겁쟁이(특수형 포켓몬의 정석에 가까운 성격)에 개체치 6V라는 치트에 가까운 능력 배분에 기배가 용의파동/파도타기/불대문자/기합구슬이다. 뭐, 이제까지 게임 잘 해 왔으면 그리 어렵진 않지만 그래도 루프로나 볼 수 있는 6v라는 것에 의의가 있다. 오오 개치트

직접 삼삼드래를 키워 발랐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이건 작정하고 하는게 아닌 이상 중간에 나가 떨어질 확률이 높으니 그다지...... 1회차때 레벨 64를 찍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차라리 노보청이나 타격귀 같은 격투 포켓몬으로 격추시키는게 낫다. 단, 삼삼드래가 날리는 공격을 버틸 수 있다면. 플레이어도 갖고있는 전설의 포켓몬 레시라무제크로무도 삼삼드래에게 속도가 밀리기 때문에 잘못하면 삼삼드래 한마리에 멤버가 전멸할 가능성도 있다. 사실 액스라이즈로 용춤만 한두번 춰주면 된다[12]

2.2. 블랙·화이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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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니칸
(Lv.50)
두빅굴
(Lv.50)
저리더프
(Lv.50)
드래피온
(Lv.50)
독개굴
(Lv.50)
삼삼드래
(Lv.52)
타입 :
Pokemon_Type_Ghos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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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Water.png
[PNG image (Unknown)]
Pokemon_Type_Groun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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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Electric.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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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Poiso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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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타입 :
Pokemon_Type_Poiso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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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_Type_Fightin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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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Pokemon_Type_Dark_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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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_Type_Dragon_2.png
[PNG image (Unknown)]
특성 :
미라
특성 :
쓱쓱
특성 :
부유
특성 :
스나이퍼
특성 :
위험예지
특성 :
부유
지닌 도구 :
먹다남은음식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없음
지닌 도구 :
생명의구슬
기술배치 :
섀도볼
사이코키네시스
방어
맹독
기술배치 :
탁류
지진
드레인펀치
오물웨이브
기술배치 :
화염방사
애크러뱃
10만볼트
깨물어부수기
기술배치 :
깜짝베기
지진
독엄니
시저크로스
기술배치 :
깨트리다
섀도볼
기습
독찌르기
기술배치 :
드래곤다이브
깨물어부수기
스톤샤워
화풀이

전작에서 갖고 있던 멤버 중 버프론과 절각참을 뺐고 그 공백을 4세대 포켓몬인 드래피온과 독개굴로 대체해서 나왔다. 2년전처럼 엔딩 직전에 상대하진 않기 때문에 밸런스를 고려해 멤버들의 레벨이 전작보다 2씩 깎여서 나왔다. 물론 삼삼드래의 레벨 치트질은 여전하다 모든 포켓몬도 6V에서 6U가 되었다(로켓단 보스 비주기의 멤버 개체치가 12였던 걸 생각해보면 많은 대우를 받은 것인 셈).

이 삼삼드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석형 특수 배치가 아닌 물리형 배치이다. 게치스가 이번에도 실패한 이유 하지만 생명의 구슬이 있기 때문에 화력은 강한 편이라 주의를 요한다. 특이하게도 화풀이가 기배에 있는데, 이것만 봐도 이 인간이 어떤 식으로 포켓몬들을 대하는 악당인지 잘 알 수 있는 소소한 묘사다. 그 외에도 생명의 구슬이 공격력을 올리는 대신 포켓몬의 생명을 희생시킨다는 점도 이런 묘사에 부합한다.그런 고로 실전에서 생구를 쓰면 나쁜놈

챌린지 모드에서는 전 멤버가 레벨이 4씩 올라서 삼삼드래는 56이 되었다. 그래도 레벨 치트는 똑같다 하지만 블랙.화이트2에서 아주 쉽게 얻을 수 있는 루카리오의 칼춤 인파이트면 아주 쉽게 털 수 있다. 아니면 윈디가 가디 시절에 배우는 역린으로도 털 수 있다.영원히 고통받는 게치스

3.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3.1.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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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시작부터 엄청나게 인자해보이는 모습으로 나와 독자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아무래도 제대로 위선자 컨셉을 살리려는 의도일지도. 그 모습이 먹히긴 했는지 주변에 있던 대다수 사람들이 그의 연설에 동요했으며 자신의 포켓몬을 그 자리에서 풀어주는 사람도 있었다.

3.2. 애니메이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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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H! 5월호에서 나온 감독의 인터뷰에선 애니메이션에서의 게치스가 N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아크로마가 개발한 장치가 완성된 시점에서 이미 N의 이용가치는 없어졌으나, 게치스는 N에 대한 집착을 여전히 거두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이런 모습은 N에게 남은 원한이 있다거나 다시금 N을 이용하려 함이 아닌 단순한 과시일 뿐이었고 실은 N을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는 듯.
출처 https://twitter.com/nanamaru/status/321826360106553344
실제로 애니본편에서 N포획에 앤지가 실패하자 앤지를 혼내는 장면에서 아크로마가 게치스에게 포켓몬과 대화하는 그의 능력에는 흥미가 있지만 그게 플라스마단에게 어떤위협이 되느냐고 말하는 아크로마에게 당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애니메이션 본편에선 이러한 뒷설정을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112화 '아크로마VS핸섬! 플라즈마단의 음모'에서 포켓몬들을 조종하는 머신을 실험하는 아크로마와 플라스마단의 단원들에게 홀로그램으로 첫등장. 연구결과를 아크로마에게 물으며 '흉폭해진 포켓몬들이 어리석은 인간들을 공격한다, 곧 세계는 바뀌겠군요 우리 플라스마단이 원하는 세계로' 라고 말한다.

N의 과거회상에서 N에게 '포켓몬은 인간에 의해 학대당하고 있다. 이를 구해내는것이 우리 플라스마단의 사명이고 넌 플라스마단의 최고지도자가 되는거다', '포켓몬과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이야말로 너에게 주어진 사명을 이루기 위한 힘이다' 라고 말을 한것을 보면 게임판과 같이 포켓몬 해방이라는 이념을 주장하는 것 같기도 하다. 과거의 애기를 N이 말한후 헬레나와 버베나가 게치스에게 다른목적이 있어 N과 자신들의 힘을 이용했다고 말하자 아이리스가 N에게 처음부터 포켓몬을 구할 생각이 없었군요라고 묻자 그일에 대해선 잘모르겠다고 N이 답해 떡밥으로 남는가 했으나 결국 게치스가 허무하게 경찰에게 붙잡혀 무슨 목적이 있었는지는 끝가지 밝혀지지 않았다

애니 시간대로부터 2년 전, 플라스마단의 모종의 의식에 N을 동원하였다가 갑자기 나타난 레시라무에게 공격당한 적이 있다 그 와중에도 분노하며 레시라무에게 뭐가 부족하다는 거냐고 말한다. BW 스토리인데 옷은 BW2라는게 유머

결국 N과 라이트스톤을 손에 넣고 직접 백의 유적으로 간다 N에게 그때 레시라무를 불러냈을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잊었냐고 말하는 N에게 감독의 인터뷰 내용과 다르게 N에게 이제 너는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후 라이트 스톤안에 잠들어 있는 레시라무를 부활시켜 아크로마가 개발한 포켓몬 컨트롤 머신으로 레시라무를 실컷 조종했지만 지우 일행과 N에 의해 아크로마와 함께 체포당했다. 게임판에 비하면 행복한(?) 결말이지만 볼품은 없다는 평이 많다.

여담으로 애니메이션 잡지에서 에피소드N 최종화에서 N이 플라스마단의 왕의 옷을 입은 장면과 게치스가 웃는 이미지가 있는것으로 보아 N이 잠깐이지만 플라스마단에 돌아가는 것도 제작진들끼리의 논의가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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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게 현실이 되었다면 제크로무가 등장 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베스트위시 애니 자체가 이미 망해버린지 오래라....

3.3. 포켓몬스터 TCG에서

한글판 명칭 게치스
영어판 명칭 Ghetsis
일어판 명칭 ゲーチス
수록 블록, 팩 BW8 파이럴포스, 플라스마단 덱
카드의 종류 서포트(플라스마단의 카드)
레어도 U, SR(스파이럴 포스), -(플라스마단 덱)
상대의 패를 보고 그 중의 「아이템」을 모두 상대의 덱으로 되돌리고 덱을 섞는다. 그 뒤, 되돌린 카드의 장수만큼 이 카드의 주인은 덱을 뽑는다.
상대의 패에 있는 아이템을 견제하는 카드. 드로우는 보너스다. 하지만 상대도 이 카드가 있다는 것을 알면, 나름대로 대처를 시도할 것이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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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아들이 있고 원하는 곳을 지배하기 위해서 그 아들을 버린다는 것이 아크튜러스 멩스크와 묘하게 닮긴 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그 아들들이 차기작 주인공과 연합하는 바람에 주인공에게 얻어쳐맞고 리타이어하는것까지 닮았다.
  • [2] 포켓몬과 인간의 관계, 그러니까 포켓몬은 주인을 위해 싸우고 인간은 포켓몬에게 애정을 준다는 생각이 인간이 멋대로 지어낸 줏대가 아닌가 하는 내용의 이야기를 한다. 근데 격하게 공감된다.
  • [3] 이에 보다 못한 체렌이 게치스야말로 마음이 없는 자라며 반론을 덧붙인다.
  • [4] 포켓시프터의 한계로 데리고 올 포켓몬의 소지물품은 두고 가야하기때문에 히로인급 포켓몬의 아이템을 주는것으로 추측된다
  • [5] 시리즈 전체를 통들어 5세대까지 악당집단이 저질렀던 최악의 악행은 로켓단보라타운에서 아기를 지키려던 어미 텅구리를 죽인 것이었다.
  • [6] 후에 3DS 블랙/화이트 리메이크가 나올 수도 있으나, 이것이 나올려면 약 15년을 기다려야 가능할듯...
  • [7] 단 BW에서 칠현인 중 하나가 '게치스는 N 정도의 아들을 두기에는 너무 젊다'라는 말을 했으니 아마 여신들은 어느정도 성장한 아이였을 시에 거둬진 듯 하다.
  • [8] 초기 설정화에선 이 안대처럼 보이는 물건의 붉은 부분이 없어 오른쪽눈이 그대로 보여지는 것으로 보아 모노클로 보인다. 아마 도트상의 표현문제등으로 뚫린 부분을 막은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BW2의 일러스트에서는 붉은 렌즈 뒤로 흐릿하지만 눈이 비쳐보인다. 참고로 오른쪽 눈주변엔 화상처럼 보이는 변색된 피부가 있으며 이것을 가리고 있는것.
  • [9] 이걸 일본 일부 사이트에선 ゲーチスの首シリーズ라고 부른다.
  • [10] 그래서 독일어 명칭이 G-Cis다.
  • [11] 원래 삼삼드래는 64때진화하지만, 게치스가 지닌 삼삼드래는 54다!!! 게치스, 이 새끼, 너 치트썼구나!!
  • [12] 취소선으로 쳤지만 사실은 진짜다.! 공격력 147이라는 설정과 스피드도 나름 준수한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