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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사/대한민국

last modified: 2015-04-07 13:01:16 Contributors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게임회사를 중심으로 서술한다.

Contents

1. 개요
2. 대한민국의 게임회사 매출 순위
3. 게임 사업체 수
3.1. 2008년 ~ 2012년
4. 관련 문서
5. 관련 항목

1. 개요

대한민국의 게임 제작사는 게임기 같은 플랫폼이 전무한 관계로 PC에서 시작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후 2000년대에 진입하면서 패키지 시장이 몰락하면서 대부분의 회사들은 PC 온라인 시장으로 이동하거나 몰락하였다. PC 온라인 시장에서는 캐쥬얼 게임이나 리니지류의 게임을 제작하는 엔씨소프트 등의 MMORPG를 제작하는 회사들이 생겨났다. 인력도 대부분 이동하였으나 1세대 개발자 중 그래픽 직군은 김형태 등의 소수 네임드를 제외하고 대부분 적응을 하지 못하여 도태하였다. 넥슨은 캐주얼 게임에서 엔씨는 MMORPG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인수합병과 매출원이 다양한 넥슨이 기업규모에서 엔씨를 압도하기 시작하였다. 결국은 넥슨은 엔씨의 지분을 15%로 가량 인수하게 된다. 상위권의 각축전 속에서 중견 게임업체들도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중견업체로 네오위즈, 위메이드, 한게임, CJ E&M 게임즈가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스마트폰이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2년도 들어서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매출 1조를 달성하여 스마일게이트가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2013년도에 진입하면서 상당수의 MMORPG 프로젝트가 접혀 새로운 격변기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다. 상당수 PC 온라인 게임을 제작하는 대기업, 중소기업은 이전의 격변기를 교훈삼아 스마트폰 시장으로 진입하려고 노력 중이다.

매출순위 1위부터 3위까지 전부 회사이름이 N으로 시작한다. 그래서 대형 게임사 N사라고 하면 어떤 N사인지 헷갈리는 연막을 펼수 있다

게임업계에 2012년 기준으로 종사자 수는 10만여명에 달한다.[1]

2. 대한민국의 게임회사 매출 순위[2]

매출 순위 이름 매출 영업이익 직원수[3]
1위 넥슨 1조 6,391억[4] 4,314억[5] 2,000여명
2위 엔씨소프트 7,353억 1,512억[6] 2,288명
3위 네오위즈 6,746억 1,101억 600명 이하
4위 한게임(NHN 게임 부문) 6,084억[7]
5위 CJ E&M 게임즈(넷마블) 2,121억 477명
6위 스마일게이트 2,015억 1,346억 1,000여명
7위 위메이드 1,199억 -19.7억 803명
8위 컴투스 769억 160.6억[8] 534명
9위 게임빌 702억 241.3억[9] 178명
10위 웹젠 562억 78억[10] 523명
[11]

3. 게임 사업체 수

3.1. 2008년 ~ 2012년[12]

연도별 게임 사업체 수
연도 사업체 수
2008년 29,293
2009년 30,535
2010년 20,658
2011년 17,344
2012년 1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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