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게노세크트

last modified: 2015-03-04 18:37:53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배포
3. 전용기
4. 대전
5. 애니메이션
5.1. 등장 개체
6. 그 외

649 게노세크트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649
하나 : 155
없음벌레
강철
게노세크트ゲノセクトGenesect

특성
다운로드전투에 나오면 인접한 모든 적의 방어/특방 총합 중에서
낮은 쪽을 노리는 공격스탯이 1랭크 오른다.
동등할 시 특공이 올라간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
고생대 포켓몬1.5m82.5kg미발견

진화
649 게노세크트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4배1배0.5배0.25배0배
불꽃고스트 격투 땅 물 바위 비행 악 전기강철 노말 드래곤 벌레 얼음 에스퍼 페어리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71120951209599600

도감설명
블랙3억년 전에 최강의 헌터로서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플라스마단에게 개조당했다.
화이트플라스마단에게 개조당한 고대의 벌레 포켓몬. 등의 대포가 파워 업했다.
블랙 23억년 전에 있었던 포켓몬. 플라스마단에 개조당해 등에 대포가 붙여졌다.
화이트 2

전용기테크노버스터

1. 소개

포켓몬스터 5세대에서 추가된 환상의 포켓몬. 5세대 전국도감의 마지막 번호를 차지하고 있는 포켓몬으로, 이름의 어원은 유전체(genome)와 곤충(insect). 최초로 등장한 벌레 타입 전설의 포켓몬이기도 하다.[1]

정발 명칭은 가타카나 발음을 그대로 옮긴 식이다. 그 때문에 다른 녀석 일본어 그대로 읽기가 돼서 유저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 파라:후후 밍나 파라 트다

이 포켓몬의 특징을 한 단어로 압축하면 '사이보그'. 플라스마단에 의해 화석에서 부활하고 개조당한 고대 포켓몬이다. 본디 계획 달성을 위한 일환으로 순조로이 연구를 진행 중이었으나 이미 더할 나위 없이 완전한 존재인 포켓몬에 인간의 과학력을 덧씌워 상처입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N에 의해 프로젝트는 중지되고 관련 시설은 폐기되었다.

큐레무가 사람을 먹는다는 얘기처럼 은근히 무서운 설정. 큐레무가 블랙2/화이트2에서 플라스마단 병기의 동력원으로 사용되는 것처럼 N과 그를 따르는 자들을 제외한 플라스마단의 멤버 사이에서의 포켓몬을 대하는 태도를 볼 수 있다.

등에 달고 있는 건 광자포=테크노버스터. 쉽게 말해 게노세크트는 입자, 빔 무기를 달고 있는 생체병기로서 폴리곤이나 뮤츠처럼 만들어진 포켓몬이라는 얘기다. 또한 다른 벌레/강철 포켓몬처럼 외피가 강철 같거나 금속으로 이뤄져서가 아니라 실제 기계적인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강철 타입이라는 얘기가 된다. 뮤츠가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된 것이라면 이놈은 고대의 포식자를 유전자 조작 및 재생 기술로 되살린 후에 사이보그화시킨 것.

즉 뮤츠는 포켓몬의 한계 내에서 만들어낸 것이지만 이놈은 거기에다가 또다시 살아있는 포켓몬의 기존의 능력을 넘게하겠답시고 기계를 융합시켜서 만든 인공생명체다. 그 때문인지 루카리오가 '파동'과 '기'에 관련된 기술들을 다 배우는 것처럼 게노세크트는 '빔'과 '캐논'에 관련된 기술을 거의 다 배운다.

개조되기 전에는 날벌레였는지 아니면 타입에 구현이 안 되었을 뿐 날 수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왠지 모르게 공중날기를 배울 수 있고 날개가 없는 데도 벌레의야단법석을 배운다. 어쩌면 입자포를 달고 나온 사이보그 고대 곤충인 만큼 그놈의 미친 과학자가 GN드라이브나 빛의 날개 같은 같은 비행용 입자 방출형 출력 엔진도 박아놓은 것일지도 모른다. 극장판에서 보면, 날 때 붉은 섬광과 함께 UFO 같은 형태로 변한다. 정확히 묘사하면, 몸을 웅크려 강철 껍질 안에 반쯤 수납하는 형식이다. 좋게 말하면 물방개 같고 나쁘게 말하면 바퀴벌레 같다. 이 모습을 '고속비행형태'라 하고 평상시 모습을 '통상형태'라고 한다.

6세대에선 가라마을에서 게노세크트를 보여달라는 NPC에게 게노세크트를 보여주고 카세트를 얻은 다음 다시 말을 걸면 "게노세크트는 짝임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는 소문이 있지...... 어디까지나 소문이지만 말이야."라는 대사를 남겨서 칼로스 지방에 묻혀있었던 화석 포켓몬을 플라스마단이 개조한 듯한 암시를 주기도 한다. 뜬소문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10번도로에서 아크로마가 칼로스 지방을 방문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니 아예 가능성이 없는 이야긴 아닌 셈.

ORAS에서는 게노세크트를 가지고 보라시티 내부로 들어가서 오른쪽의 계단을 올라가면 무서운 아저씨 NPC에게 모든 카세트를 받을 수 있다. 대사를 보면 원래 카세트를 받기로 한 사람은 따로 있는 모양이다. 주인공을 그 사람과 착각한 듯?

마찬가지로 3억년 전에 살았고 생김새도 비슷한 투구푸스가 원본이라는 의견이 있다.하지만 투구푸스한테도 날게는 없는걸

2. 배포

원래 블랙/화이트 버전에서 데이터상으로는 존재하지만 2년 가까이 존재가 공인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2012년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가 출시되면서 케르디오, 메로엣타에 이어 2012년 7월 11일, 코로코로 코믹스 8월호에서 공식으로 공개되었다. 다시 말해서 6세대 정보가 나오기 시작하기 전만 따지면 존재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마지막 포켓몬. 하나도감에서는 대망의 히든 300번으로 등장한다. 사실 BW2 발매 전에 하나도감이 300번까지라고 공표된 바 있으며 케르디오와 메로엣타가 각각 298번과 299번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녀석의 공식화는 사실상 확정이었다.

주인공인 극장판이 나올 때 같이 배포할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결국 극장판과는 별개로 배포. 일본에서는 BW2 유저 대상으로 2012년 8월 11일부터 9월 14일까지 Wi-Fi를 통해 배포했고, 한국에서는 2013년 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의 이마트 매장에서 적외선 통신으로 배포 이벤트를 열었다.

블랙/화이트 2에서 8월 12일부터 한 달간 배포를 시작하였다. 개체값이나 성격은 랜덤이며 기술배치는 테크노버스터/솔라빔/시그널빔/마그넷봄.

그리고 신속의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 상영기간 동안 해당 상영관 내에서 이상한소포로 무려 이로치가이를 배포했다. 항례의 영화관 배포 포켓몬으로, LV 100에 성급 성격 고정, 공격력과 스피드 개체값은 V, 소지품은 구애스카프. 기술배치는 테크노버스터/신속/블레이즈킥/기어체인지. 이로서 부족한 스피드는 기어체인지로 보완이 가능해졌으며(공 1업은 보너스) 선공기까지 얻어가게 되었다! 기기기어르를 살려내 이 특전기 배치에 테크노버스터만 유턴으로 교체해도 곧바로 실전용 물리 어태커가 나오는 우수한 배포 포켓몬이다.

한국에서도 동일한 특징의 게노세크트가 배포되었는데, 배포 초기엔 포켓무버상 에디터로 취급되어 6세대로 전송이 되지 않았다. WCS 챔피언의 크레세리아 선례와 더불어 포켓몬코리아는 계속해서 까이는 중이다. 2014년 1월 22일에 포켓무버와 포켓몬 뱅크가 재배포되면서 버전 1.1로 쥐도 새도 모르게 업데이트되어 비로소 옮길 수 있게 되었다. 진작 좀 해주지

3. 전용기

등에 달린 광자포에서 발사되는 전용기 테크노버스터는 카세트라는 전용 아이템을 장착하여 다채로운 타입 변환이 가능하다. 카세트는 총 4종(블레이즈, 번개, 프리즈, 아쿠아)이 존재하며 장착함에 따라 각각 불, 전기, 얼음, 물 타입으로 테크노버스터의 타입을 변환시킬 수 있다. 한 버전에서 다 얻을 수 없다. 블랙에서는 블레이즈, 번개, 화이트에서는 프리즈, 아쿠아를 준다. 착용 카세트에 따라 외견상에 소소한 변화가 있지만 게노세크트 자체의 타입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5세대에서는 위력이 85에 아무런 추가효과가 없었고 게노세크트가 기술머신으로 화염방사, 10만볼트, 냉동빔을 배우고 파도타기를 배우지 않기 때문에 아쿠아 카세트 말고는 활용할 일이 없었다. 6세대부터 위력이 120으로 올라감으로서 다른 카세트의 채용 가능성도 생겼다.

4. 대전

공격/특공 종족값은 120밖에 되지 않지만 특성 '다운로드' 보정을 받으면 한쪽은 보완이 가능하다. 초전설급의 대부분은 방어 쪽이 높거나 방어/특방이 같으므로 다운로드 효과를 쉽게 볼 수 있다. 물리 쪽은 자속기로 시저크로스, 유턴, 아이언헤드가 있고 서브웨폰으로 블레이즈킥, 신속, 독찌르기, 섀도크루, 사념의박치기가 있다. 특이하게도 자폭대폭발, 니트로차지를 배운다. 특수 쪽은 자속기로 벌레의야단법석, 러스터캐논이 있고 서브웨폰으로 4가지 타입의 테크노버스터, 10만볼트/번개, 냉동빔/눈보라, 화염방사, 악의파동, 에너지볼, 사이코키네시스가 있다. 유일한 약점인 불꽃 타입은 아쿠아 테크노버스터로 견제할 수 있다. 물리 기술폭은 좁은 편이며, 특수 쪽도 배울 건 거의 다 배우지만 고화력기가 별로 없다. 그리고 아쿠아 테크노버스터 이외에는 불꽃 타입을 견제할 수단이 없다는 점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약점이 불꽃 4배밖에 없어 방어 상성은 훌륭한데, 종족값이 600밖에 안 되면서(뭐?) 쓸데없이 공격/특공에 양분된 종족치가 내구를 깎아먹는 것이 난점이다. 체252 보정을 해줘도 물리/특수 내구가 고작 50294. 불꽃을 제외하면 약점이 없지만 초전설급 어태커라면 랭업 없이 아이템 보정만 있어도 간단히 때려죽인다. 불꽃 기술에 맞을 경우 오카열매로 반감해도 생존을 보장할 수 없으며, 레시라무가 니트로차지만 써줘도 그냥 사라진다.

특성까지 고려하면 쌍두형으로 쓰라는 의미이긴 한데, 기술폭의 한계상 약점을 못 찌르는 상대 앞에선 한없이 약해지는 게노세크트를 쌍두형으로 운용하는 건 매우 힘들다. 그리고 99라는 스핏 종족값은 심히 애매한 수치라, 스카프를 채용하거나 록커트, 기어체인지로 보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한, 안정적인 회복기가 없으므로 핫삼처럼 제한적인 탱킹조차 바랄 수 없어 한 번 당하기 시작하면 오래 못 버틴다.

이상의 특징을 모두 종합하면 게노세크트의 운용법은 크게 3갈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삼색 빔을 모두 배운다는 특성을 살리는 특수 어태커. 전술했듯 초전설급 중에는 방어/특방이 같거나 특방이 낮은 포켓몬이 많으므로 특공 랭업을 기대하기 쉽다. 하지만 공짜 랭업을 못 받을 경우 게노세크트의 120밖에 안 되는 특공 종족값과 주력기들의 저조한 화력 때문에 단숨에 폐기물로 전락한다. 특공 풀보정 게노세크트가 생구를 끼고 1랭업까지 받고 쓰는 자속 벌야가 고작 결정력 49666에 불과한데, 랭업을 못 받으면 약점 찔러도 제대로 못 죽인다. 게다가 게노세크트보다 강하거나 빠른 특수 어태커는 그 밖에도 많으니 랭업을 받아야 제몫을 하는 특수 어태커와 랭업 없이도 제몫을 하는 특수 어태커 중 어느 것을 선택할 지는 말 안 해도 뻔하다.

두 번째는 스카프 유턴을 사용하는 게임 메이커. 일반적인 유턴/볼트체인지 사용 포켓몬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한다. 스핏 99족이 스카프를 착용하면 스핏 116 보정만으로 스핏 풀보정 130족을 추월하며, 뮤츠처럼 벌레에 약점을 찔리거나 방어가 낮은 상대를 만나면 그냥 때려잡는 것도 가능하다. 극장판 게노세크트가 배포되기 전까지는 이 형태가 가장 일반적인 게노세크트였다. 스카프+자속 유턴의 활용성이 뛰어나 기점을 잡기 쉽기 때문.

세 번째는 기어체인지를 사용하는 물리 어태커. 극장판 게노세크트는 기기기어르 계열밖에 쓰지 못 하는 최상급 랭업기 기어체인지에 신속까지 갖고 있다. 게다가 기어체인지에 다운로드 보정까지 받으면 1턴만에 공 2업+스핏 2업이 가능. 실전 개체 선별이 힘들고 성격이 '성급'으로 고정되지만 두 번째 형태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형태임은 분명하다. 일반적으로는 시저크로스, 아이언헤드, 블레이즈킥, 신속, 기어체인지가 기술배치에 들어가며, 운용의 유동성을 부가하기 위해 시저크로스 대신 유턴이 들어가기도 한다.

이 형태는 제르네아스의 가장 효과적인 카운터 중 하나이기도 하다. 제르네아스 쪽에선 잠불 없이 게노세크트를 일격사시킬 수 없는 반면, 게노세크트는 다운로드 공 1업을 받으면서 아이언헤드를 날려 지오컨트롤을 쓰기도 전에 죽여버릴 수 있다.

5. 애니메이션


2013년 7월 13일 개봉한 극장판의 주연. 제목은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 극장판 개봉 전에 에피소드 N에서 과거 뮤츠(뮤츠의 역습의 개체)가 그랬던 것처럼 탄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탈주한 듯한 모습으로 지나가듯 미리 데뷔했다. 작중에 등장하는 게노세크트는 레드, 아쿠아, 블레이즈, 프리즈, 썬더 다섯 개체이나 이중 레드와 아쿠아만 비중이 크고 나머지 셋은 공기다.

새로 나온 포스터를 보면, 등에 녹색 카세트를 지니고 있는데(예고편에서는 진한 황색 카세트로 변경), 이 역시 5세대 게임에는 없는 아이템. 게임에 나오는 카세트는 노란색(전기), 적색(불), 흰색(얼음), 청색(물)뿐이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 색이 다른 게노세크트 말고도 일반 게노세크트도 같이 출현한다. 그것도 각 카세트를 보유한 개체가 4마리씩이나. 라티오스라티아스처럼 등장하는 주역 포켓몬이 한 마리가 아니다. 참고로 붉은 게노세크트가 이 4마리를 이끄는 리더.

5.1. 등장 개체


  • 레드 게노세크트

    "어째서 우리들은 이곳에 있는 거냐. 우리들의 세계는 어디로 간 거냐."
    "우리에게 명령하지 마!"

    게노세크트 5인방의 리더. 일본판 성우는 야마데라 코이치, 한국판 성우는 양석정. 혼자만 목소리가 매우 시크하여 인상과 목소리의 조화가 매우 어울린다. 후술한 게노세크트들과는 딴판.

    붉은 색이라 3배 빠를 뿐만 아니라 다른 네 개체보다 훨씬 강력하고 킥을 이용한 공격을 주로 쓰며 독선적이고 무자비하다.

    사실상 본 작품의 최종보스. 잃어버린 자신들의 고향을 찾아 끝없이 방황하다, 뉴토크시티의 포켓몬 파크에 자신들의 고향과 같은 환경을 가진 장소가 있음을 발견하고 그곳을 자신들의 집으로 삼으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포켓몬 파크의 포켓몬들에게 무력을 행사하는 무자비한 모습을 보인다. 때문에 작중에서 뮤츠와 죽자사자 치고박고 싸운다. 어찌 보면 같은 성우가 담당한 스키퍼와 매우 대비된다.

    다른 게노세크트 4인방이 전부 보라색의 컬러링을 가진 반면 혼자만 붉은 컬러링이기에 유독 튀어보인다. 이때문에 팬들에게는 '영덕대게'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등뒤의 대포에서는 고스트 타입 기술마냥 보라색 빔이 나간다.

  • 아쿠아 게노세크트

    "집에... 가고 싶어...!"

    게노세크트 5인방의 일원. 일본판 성우는 모로호시 스미레, 한국판 성우는 김선혜.

    다른 게노세크트들에 비해 연약하고 감수성 많은 성격이며, 지우 일행과 다른 포켓몬에게 호의적으로 다가가려고 하지만 리더인 레드를 비롯한 동료들이나 다른 포켓몬들의 거친 대응으로 강제로 세뇌당하거나 두 번이나 큰 부상을 당하는 등 작중에서 엄청 험하게 굴려진다.

    게노세크트의 험악한 인상과 목소리의 갭이 매우 크기 때문에 충공깽을 느낄 수도 있다.

  • 블레이즈, 프리즈, 썬더 게노세크트

    "제거하겠다."

    게노세크트 5인방 중 나머지 3인방. 일본판 성우는 후루시마 키요타카(블레이즈), 와타나베 아케노(프리즈), 사토 켄스케(썬더), 한국판 성우는 오인성(블레이즈), 안영미(프리즈), 김영선(썬더).

    주요 악역인 레드나 선역인 아쿠아에 비해 비중은커녕 대사도 거의 없다. 안습. 고작해야 "제거하겠다"와 "그만둘래"라는 두 마디뿐. 작중에서 한 일은 레드의 명령을 따라 다른 포켓몬들을 공격하거나 한 정도.

6. 그 외

극장판 예고편을 접하고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비슷한 탄생 배경을 가진 뮤츠가 5세대에서 갑자기 전용기를 갖고 게노세크트가 에스퍼 타입에 유리한 것 때문에 극장판의 전개가 뮤츠 VS 게노세크트에서 더 나아가 이와 동시에 로켓단 VS 플라스마단의 전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와 추측이 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