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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last modified: 2019-05-08 11:19:27 Contributors

Coward_Man.jpg
[JPG image (Unknown)]

해당 예시는 타이의 대모험포프.[1]

Contents

1. 사전적 의미
1.1. 겁쟁이 캐릭터
2. 버즈의 2집 타이틀곡
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4. 포켓몬성격
5.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1. 사전적 의미

겁이나 두려움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말. 영어로는 coward 또는 chicken. 반대말은 아마 강심장.

겁먹은 모습이 보호본능을 자극해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울보와 맞물리는 속성이다.

가끔 허세를 잘 부리면서 막상 상황에 맞닿으면 겁을 먹는 경우도 많다.

이오시프 스탈린에 의하면, 겁쟁이는 믿는 것만 본다고 한다.

진화론적으로는 화려하고 위험한 용기보다 위험 요소들을 재빨리 감지해내고 피할 수 있는 겁쟁이의 형질이 생존에 더 유리하다. 그럼에도 용기 있는 사람이 멋있어 보이는 이유는 그 만한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을 만큼 육체적, 정신적 능력이 강하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능력이 강하지 않을 경우의 용기도 훌륭하지만, 대의가 없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그냥 나쁘다.

겁쟁이라고 반드시 의지나 정신력이 약한 것은 아니다. 쉽게 공포심을 느낀다는 것과 그 공포심에 굴복하는 것은 별개이기 때문이다. 무서워서 떨면서도 절대 자신의 뜻을 꺾지는 않는 것. 겁쟁이인데 의지가 강하면 위협하는 쪽에서는 굉장히 당혹스러워진다.

1.1. 겁쟁이 캐릭터

2. 버즈의 2집 타이틀곡

youtube(_NUZFchJks8)

2005년 3월 3일에 발매된 버즈의 2집 'Effect'의 타이틀곡으로 버즈의 대표 히트곡 중 하나이다.

클라이막스의 '울고 보채도'에서의 고음 + 바이브레이션은 당시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노래방에서 따라했다. 민경훈 본인도 노래방에 갔을 때 옆방에서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많이 들었다고 방송에서 언급했다.

이재수 (빚쟁이로 개사되었다.) 와 버즈 2기 (나율, 윤우현)가 두 차례 리메이크 했다.

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한글판 명칭 겁쟁이
일어판 명칭 おくびょうかぜ
영어판 명칭 Timdity
일반 마법
다음 상대 턴의 엔드 페이즈까지, 필드 위에 세트된 마법 / 함정 카드를 파괴할 수 없다.

파괴할 수 없는 것은 세트된 마함뿐이니 주의. 앞면 표시의 지속 함정, 지속 마법, 필드 마법, 장착 마법은 해당사항 없다.

일러스트에 등장한 것은 전갈단의 멤버인 도주하는 치크.

4. 포켓몬성격

공격이 0.9배로 줄어들고 스피드가 1.1배로 늘어나는 성격. 특수공격계 스위퍼로 키운 포켓몬들이 자주 갖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5.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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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 페이 퐁과 이드의 본 인격인 "페이"의 1번째이자 본 인격. 어머니 웡 카렌이 되어 버리면서, 아버지가 출타중일때마다 그를 데리고서 카렐렌과 함께 여러가지 인체실험을 감행했고, 어머니가 변해 버린 것과 고통을 수반하는 실험을 받는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19], 결국 이드라는 자기방어용 인격을 만들어서 안 좋은건 전부 이드에게 맡긴다.

그러다가 뒤늦게 안 아버지가 페이를 구하기 위해,[20] 페이와 융합하려는 그라프와 싸우다가 쓰러지고 어머니가 그걸 구할려고 하지 않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힘을 폭주시키지만 불완전해서 자기 자신이 파멸하여 죽기직전. 만의 심층속에 봉인된 어머니 카렌의 인격이 뛰쳐나와 대신 죽는다. 마지막에 어머니로 돌아와 자신을 구하고 사망한 진실을 독차지하고 그 충격과 가책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드를 밖으로 내보내고 자신은 좋은 시절의 기억속에 틀어 박히게 된다.

그리고 훗날 아버지 웡 칸이 이드의 인격으로 폭주한 아들을 구하기위해 3번째 인격을 만들고 행방불명된다.(와이즈맨으로 이름을 바꾸고 행동중이었다.) 현재의 3번째 인격이 라한마을에 살게된 지금의 페이. 그리고 겁쟁이는 3번째 인격이 마음에 들어 그에게 모든 자율적 판단을 맡겼다.[21]

그러나 작중 후반, 페이의 설득과 함께 진실을 알고 나서 페이, 이드와 함께 융합하여 4번째 인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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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포프는 겁쟁이가 아니다. 극심한 죽음의 공포를 느끼면서 여태까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감추고 있었다.
  • [2] 다만 하이퍼 츠나 상태에선 이 속성은 완전히 사라진다.
  • [3] 1기 초반부 한정, 후반부에서는 펠트를 살리기 위해 자기목숨을 걸고 거짓말로 펠트를 보낸뒤 히텐달 첸리와 함께 최후를 맞는다.
  • [4] 어린 시절 때.
  • [5] 이쪽은 트라우마로 인한 겁쟁이.
  • [6] 초반 한정. 모험과 여정을 거듭하면서 놀라운 정신적 성장을 이룬 후로는 이런 심약한 면은 사라진다.
  • [7] 엄밀히 따지고 보면 겁쟁이라 보기 힘들다. 말로는 히도이요 도시요 하지만, 친구나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행동하려 했으며, 극장판에서 사쿠라 쿄코가 옥타비아에게 잡힐 위험에 처하자 쿄코를 구하기 위해 일부러 대신 잡히기도 했다. 무엇보다 마지막에 굳건한 의지로 세계를 구하고 수 많은 마법소녀들을 구원할 소원을 빌었다.
  • [8] 흉악범을 때려잡을 정도의 출중한 공수도 실력을 자랑하는 터프한 히로인이지만, 이상하게도 귀신이나 유령은 정말 끔찍이 싫어하고 무서워한다. 때려 죽일수가 없어서 그런가?
  • [9] 카구라 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만만치 않은 겁쟁이다.
  • [10] 우솝만큼은 아니지만, 이 둘 역시 만만찮은 겁쟁이이다.
  • [11] TVA 4화에서 죽은 마부를 보고 공포의 비명을 지르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네타요소로 많이 쓰인다. 하지만 작중 스피드왜건 자체는 엄청난 대인배에 정신력까지 높은 인물이다.
  • [12] 하지만 먹을 거 앞에선 그런 거 없다.
  • [13] 포에버 이블 한정.
  • [14] 다만 이쪽은 후반부에 갈수록 이런 속성은 옅어지는 듯하다.
  • [15] 초반한정. 후에 서서히 극복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실 소심한 성격과는 별개로 담력은 강하다.
  • [16] 겉모습은 용감하지만, 실은 벌레나 유령을 무서워한다는 갭 모에속성을 갖고있는데, 이게 갈수록 부각되며 나중에는 오히려 야요이보다 더한 겁쟁이가 됐다. 거기에 심각한 고소공포증은 보너스. 은근히 덩치 값 못한다
  • [17] 나오 만큼은 아니지만 유령을 무서워하는 건 나오와 동일.
  • [18] 겁쟁이이긴 한데 빡쳐서 때리는 우발적인 면도 있고(이 웹툰 5화), 21화에서는 남에 집에 들어가는 간 큰 행동도 한다.
  • [19] 그 나이(4살)의 소년이 그걸 견딜 수는 없었을 것이다.
  • [20] 아들의 공상이라생각한 것중에 절대로 공상일리가 없는것까지 있다는걸 알아챈것같다. 하지만 너무 늦어버린것.
  • [21] 후반부를 보면 이드가 알지못한걸 보여달라할때 "너만은 나를 이해해줄꺼라 생각했는데!"라는 대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마음에 들지않았다면 벌써 이드에의해 소멸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