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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last modified: 2015-10-16 16:40:45 Contributors


대전광역시의 4년제 대학교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대전대학교 전신학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1]
우송대학교 을지대학교 대전캠퍼스 충남대학교 침례신학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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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교측의 요구로 인해 작성이 금지되어 있다.




Contents

1. 개요
1.1. 과의 통폐합
1.2. 교양 과목
1.2.1. 사회봉사 교과목 개편
1.2.2. 파트너십 트레이닝(PT)
1.2.3. 기업가 정신
1.3. 장학금
1.4. 동기유발학기
1.5. 총장
1.6. 월말고사
1.7. 필독도서
1.8. 토익
1.9. 졸업식
2. 창의융합 캠퍼스
2.1. 학과
2.2. 교통
2.3. 식당
2.3.1. 교외 식당
2.3.2. 교내 식당
3. 메디컬 캠퍼스
3.1. 시설
3.1.1. 시설물
3.1.2. 기숙사
3.2. 학과
3.3. 교통
4. 계룡대 캠퍼스


1. 개요

1990년 11월 지어진 논산시를 대표하는 대학이다.
건양대학교는 대전 캠퍼스, 논산 캠퍼스가 있다. 명칭 그대로 논산 캠퍼스는 논산에 있고, 대전 캠퍼스는 대전(건양대학교병원 주변)에 있다. 대전 캠퍼스는 2006년 12월에 위치를 인가받았다고 한다. 2015년, 현재도 공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있는 건양대학교 병원이 유명하다.[추가] 자세한것은 항목 참조

대학의 주요 홍보문구는 취업률인데 취업률 가지고 전국적으로 홍보한 첫번째 대학이라고 알려져 있다.
통계를 내는 기관에 따라 취업률이 2위로 내려가기도 하는데 얼마안가 1위로 복귀하는 등, 취업률에 신경을 많이 쓴다.[2]

2년 연속 '잘 가르치는 대학'에 선정되었다. 실제로 휴강은 없다. 진짜다.
휴강을 한다 해도 학기말고사 직전의 보강기간에 칼처럼 보충한다. 단 한시간도 놓치지 않는다.
심지어 휴강을 피하기위해 예비군훈련도 방학때 한다. 정말이다. 어차피 예비군훈련은 '전국단위훈련신청'이 따로 있으니까 다른 날짜로 선택하면 그만이지만...출결로 인정해줄지는 의문(...)

1.1. 과의 통폐합

과의 통폐합이 많은 편이다. 이는 대학을 학부체제로 바꿔감에 따라 나타나게 된 부작용인데 이로인해 대상 과 학생들의 멘붕혼란이 많다.
문학영상학과(국어국문학과)와 공연미디어학과(연극영화과)를 통합시켜 디지털콘텐츠학과가 되었는데, 거의 연극영화과 + 신문방송학과가 합쳐진듯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으며, 실제로 교직이수를 하면 중등학교 2급 정교사(연극영화)가 나온다.
일례로 어문학 계열인 중국언어문화학과, 일본언어문화학과는 통합되어 중국일본학부로 편성되었고
두 과와 같은 건물을 쓰며 동거동락하던 영어영미문화학과는 뜬금없이 금융/국제학과에 통합되어 글로벌경영대학으로 편성되었다(...)학부제로 운영됨으로써 기존 경영학과, 금융국제학과, 무역학과 등이 글로벌경영학부 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었다.
또한 화공생명학과랑 식품생명공학과를 통합하여, 제약공학과에 통폐합시켜서 제약생명공학과로 통합시켰다 정작 신입생 및 재학생들은 조금씩 이것저것 배우다 졸업하는 형편이다.

컴퓨터학과 또한 통폐합을 피해갈 수 없었는데 그 결과 의료IT공학과라는 기존의 컴퓨터 공학과와 그닥 관련도 없는 학과가...[3]
군대 간 사이에 학과가 통폐합되어 복학했더니 학과가 사라지고 왠 이상한 학과로 바뀌니 복학생들의 멘붕은..

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

1.2. 교양 과목

1.2.1. 사회봉사 교과목 개편

2013년 이전에 사회봉사 교과목이 교양 필수였지만 사회봉사 교과목은 2013년도 부터 교양 '선택'으로 변경되었다.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잘 선택 안한다 !!학기당 30시간씩 봉사를해야하며 2학기를 수강해야만 졸업을 시켜준다(...) 근데 학기당 30시간이면...솔직히 절대로 힘들거나, 어려운건 아니잖아? 귀찮아서 그렇지

30시간을 다 못채운 경우 다음학기에 재수강해야하며 이전학기의 봉사활동시간은 누적되어 넘어온다.
사회봉사 교과목을 이수하려면 사전 교육을 받아야한다. 사전 교육은 수강 신청 이후 공지한다.
참고로 헌혈은 10시간(학기당 1회 제한), 장기기증서약의 경우 30시간을 인정해준다.
현혈은 건강상태상 못하고, 장기기증서약도 씹어먹은 뒤..그냥 30시간 채우는 학생들도 꽤 있다.

근데 30시간도 못 채워서 이수 못 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꽤 있다는 소문이 있다

1.2.2. 파트너십 트레이닝(PT)

2013년도에 새롭게 생긴 교양 필수 과목.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치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과목이라고 한다.(...)
매주 목요일 7,8교시에 배정된다.
3학년까지 필수 교양 과목이다. 즉, 1,2,3학년이 함께 모여 파트너십 과목을 수강한다. 2013년학번부터 시행되었기에 현재는
13학번,14학번만 수강한다. 분반 단위는 지도교수인데 보통 한 교수가 한 학년의 10~13명의 학생을 맡으니 내년이면 3~40명정도의 학생이 같이 수강해야한다.
하지만 학생들은 사실 정확히 파트너십 트레이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나같은 경우엔 2시간동안 책만 읽은 시간이었다.
나는 하루종일 쓰레기만 주웠는데...

1.2.3. 기업가 정신

1학년들은 1학기에 학교의 창업지원 정책과 관련하여 기업가정신이라는 괘랄한 1학점짜리 강의도 듣고 감상문도 써낸다.기업가정신은 동기유발학기에만 했던거 아니었나? 아니더라고 와서 물건 파는 이야기만하는게 기업가 정신이래
강의는 매주있는것은 아니나 항상 시험기간에 강의를 듣게해 1학년들의 빈축을 사고있다. 심지어 Pass/Non pass가 아닌 단계별 성적산출 방식이라 감상문에 '우리학과 특성상 창업과는 별상관이 없는데 왜 이걸 듣는지 모르겠다'고 써냈다가 C+를 받은 학생도 있다(...) 올~C+ 학점이나? 올~! 잘 받았네!

1.3. 장학금


비만 장학금이라든가 금연 장학금 등 특별한 장학금도 있다. 장학금의 수여범위도 타 대학에 비해 굉장히 넓은 편이고[4] 종류도 다양하다.

성적 장학금인 건양인재장학금을 받으려면 직전학기에 평점평균 3.50 이상이 돼야하고, 봉사활동을 10시간 이상 해야 한다. 성적 장학금을 노리는 학생이라면 잘 알아두자.(그 밖의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보거나, 다른 위키러가 추가바람)

간혹 건양대에는 괴상한 장학금밖에 없고 정작 공부해서 얻는 장학금은 별로 없다고 알려져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재학생의 말에 의하면 정말 학교생활에 있어 개처럼 놀지 않은 이상 대부분의 학생들은 장학금을 한번 이상 받고 졸업한다고 한다. 실제로도 과목별로 A+를 받는다든지 토익 성적이 상승한다던지 하면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도 있다. 비록 액수는 많지 않지만 A+ 받는다고 다 주는것도 아니더라. 그 과목 전체 수강생중에 몇 등 안에 들어야 준다.
단과 대학에 따라서는 1학년 말까지 토익 만점 맞으면 학장님이 100만원 주신다고 카더라
학과별로 다르지만 인원수에 따라, 얼마가 학업경쟁도(!!)가 극렬한지에 따라 다르다. 경쟁이 극심한 학과는 평점 4.5 만점에 4.3정도가 되어야 간신히 받을 수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 한 학과는 3점대 중후반에서도 받는 학과가 있다고 카더라

2014년. 광산 김씨인 김 총장이 신입/재학생 중 광산김씨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ROTC 후보생들에 대한 지원이나 대우가 좋은편이다. 일례로 매 학기 종료시마다 방학기간에 후보생 장학금이란 명목으로 30만원부터 직책별로 차등 지급하며 학군단 설립 이래로 방학 중 훈련기간 동안 총장이 한번도 빠지지 않고 교수진들과 함께 격려차 방문하여 치킨을 포함한 여러 부식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학기중 짐나지움 이용이 무료인데 이것은 기존 학군단 건물 내에 있던 체육단련실을 학군단 건물을 리모델링 함과 동시에 없어지게 되어 얻게 된 혜택이다.
다만 여러 대학내/외 행사에 민간인/재학생 통제 등을 위한 도우미 자격으로 일정 인원들을 차출해 가긴 하는데.... 해당 시간동안 수업도 공강처리 되고 무엇보다 평소 학교로 부터 지원받는 것이 있다보니 후보생들은 딱히 불만은 없다고 카더라 물론 수업이 대부분 없는 4학년 후보생은 참가하길 꺼려하고 이에따라 인원이 차지 않아 3학년 후보생이 억울하게 끌려가는 경우도 있지만 근데 이것도 2013년 들어서 학군교 차원에서 학군단 자체를 변혁시킨다고 아예 3학년 4학년 따로 굴러가게 바꿔놔서 이제 그럴수도 없다

1.4. 동기유발학기

매년 신입생들은 1학기에 3주간 동기유발학기를 실시하고 있다. 3주간 학과 수업과는 별개로 유명강사의 초빙강의를 듣고 자신들이 건양대와 해당학과에 들어온 이유와 목적을 찾는데 그 힘을 쏟게한다.내 청춘 20살 행복한 꿈 15날 2015 [5] [6][7] +동기유발학기동안 Portfolio를 작성해 제출해야하며 단과대학별로 같은 색의 후드티를 지정해주는데 한달동안 그것만 입어야한다. [8]

1.5. 총장

가끔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총장이 와서 도서관에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우유를 사주기도 한다. 총장에 대한 재학생들의 인지도는 좋은 편이다. 도서관에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직접 방문하여 이름 물어주고 넌 잘될 사람이다 라며 등 두드려주며 격려해주고 가는 총장을 싫어할 학생이 있을까. 교수들은 조금 힘들어 하시는 것 같기도 하다 원체 적극적이라 조련?
김총장에 관해선 소문인지 진실인지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은데 학교 건물에서 나오던 총장을 보곤 모 학과 학생이 "안녕하십니까!! XX학과 XX학번 XXX입니다!!" 하고 우렁차게 인사를 건네자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거 참 활기차고 예의바르게 인사한다'는 식의 발언과 호주머니에서 신사임당을 꺼내 그 학생에게 용돈으로 건네고 유유히 갈길 갔다는 일화도 존재한다. 그만큼 타 대학보다 총장과 학생들의 콘택트가 잦은 편. 이 일화를 듣는 재학생들은 '설마'라는 반응보다 '그분은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반응(...) 요즘도 병원근처에서 총장을 보면 큰소리로 인사하는 학생들이 있다. 문을 들었나보다.
총장에 대한 다른 일화가 있는데 2~3년 전 시험기간에 기숙사 지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여학생이 을 나눠주기 위해 오신 총장이 자네는 무슨 과 몇 학년이냐고 물자, 대답을 하면서 희수오빠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에 희수오빠가 신사임당을 줬다 카더라 총장 본인도 오빠라고 불리고 싶어한다. 동기유발학기 수료식 소감에서 공언했다!!
수업중에도 불쑥불쑥 들어와서 자고있는 학생이나 핸드폰 만지는 학생을 선도하고 나가곤 한다. 뺏어서 과사에 맡겨놓는게 선도라뇨
다른 일화로는 의학과 xx학번 학생들이 김총장에게 단체로 인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김총장이 "의사되기 힘들지?" 라며 신사임당을 꺼내주어서 다같이 빵을 사먹었다는 "총장빵" 일화가 있다.

1.6. 월말고사

이 학교는 시험이 기존 중간/기말고사 개념이 아니라 월말고사(수시고사)라는 개념으로 대체되었는데 대전 캠퍼스는 2011년 1학기부터 월말고사제를 도입하였다. 모두 미친짓이라고 오래갈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대전 캠퍼스 시행 후 학교측에선 효과가 좋았다고 생각되었는지(...) 2012년 2학기부로 논산캠퍼스에도 이를 도입하였다. 그래 우리도 그 때만 시행할 줄 알았어... 항상 학교에서 뭐가 새로 도입되면 얼마 가지 않아 끝났었으니까... 학생이 마루타
과목에 따라 교양인 경우 중간/기말/수시 개념으로 1학기에 3번 시험을 보기도 한다. 근데 이게 교수님 맘대로라 교수가 생각하기에 중요 과목인 경우는 많게는 5번까지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레알 헬게이트 이 경우는 월말고사가 아니라 진짜 수시고사...
사실 이는 교수에게나 학생에게나 좋을것이 하나 없는 제도[9]임에도 불구하고 유지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름이 아닌 총장님의 입김때문이라는것이 중론. '잘가르치는 학교'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딴 노력 안해도 된단말이다[10][11]

그래도 4학기제로 돌려서 방학도 없다는 대전광역시 동구의 W대학교, W전문대학보다는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다(...) 참고로 W대학교 및 W전문대학은 방학실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4주동안 방학실습을 하는 경우, 아예 방학이 없다(...)

친구가 W대학교 2학년에 다니는 작성자의 친구는 여름방학 한달은 강제 계절학기로 소모하고, 나머지 한달은 방학실습으로 소모했다. 그 결과 실습이 끝난 날이 바로 개강일!! (진짜 방학이 없었다는 말)

어쨌든 이 월말고사는 건양대학교의 자부심(...)이자, 건양대학교를 합격한 고3 학생들이 건양대를 피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1.7. 필독도서

졸업 인증 제도 중의 하나.
졸업 전까지 지정된 여러 권의 도서 중, 100권을 읽고 독서감상문까지 써야 된다.
정확히는 09학번부터. 08학번은 50권. 07학번은 25권. 06학번까지는 그런 거 없다.
15학번 부터는 100권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고 50권으로 대폭 축소했다. 그래도 많아
자필로 써서 제출하는 형식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컨트롤 CV는 안먹히니 주의
컨트롤 cv 된다...학생들 사이에 암암리에 퍼져있는 방법이 있다

1.8. 토익


필독도서와 마찬가지로 졸업 인증 제도 중의 하나다.(기준은 학과마다 다르다.)
사실 어느학교가 안 그렇겠냐만은 건양대의 토익 사랑은 정말 극진할 정도다. 우선 대학영어(교양필수과목) 1부터 6까지의
모든 수업내용이 토익 위주로 진행된다.주로 파트4위주로 진행되고 나머지는 그냥 알아서해라.. 한 학기에 한 번 이상 반드시 정규토익에 응시해야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시 학점이보류된다. 신입생들은 반드시 알아둘 것!

*14학번부터 대학 영어 보류 학점이 사라졌다.* (하지만 2014년에 편입한 12학번 편입생들도 영어 보류 학점이 사라졌는지는 누군가 추가 작성해줬으면함. 편입생들은 입학은 분명 14년도에 했지만...편입은 무조건 3학년으로 편입하는거니 학번으로는 12학번인지라-_-)

교양 선택 영어 과목의 경우에도 대부분이 토익에 관련된 것이고 그나마 영어회화등의 과목이 존재하긴하지만 그 수가 매우 적다.

모 학과의 경우 전공수업 레포트가 토익응시, 기준 점수 이상 취득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다.

토익을 매우 중요시하여 장학제도중 H4C장학금에서 토익의 점수에 따른 장학금 지급이 매우 세다. 600점 이상 취득시 10만원, 700점 이상 취득시 20만원, 800점 이상 취득시 40만원, 900점 이상 취득시 60만원(...) 단, 정규토익이나 특별토익 점수만 H4C 지급기준으로 인정하기때문에 참고할 것.

1.9. 졸업식

학위수여식때 학위증을 총장님이 학생 한명한명에게 직접 수여하는 전통이 있는데,[12]이로 인해 타 대학과는 다르게 졸업식을 3일간 진행한다.[13] 대전캠퍼스 학생도 짤없이 논산 캠퍼스 와서 참석한다.

2. 창의융합 캠퍼스


기존 명칭인 반야 캠퍼스에서 1.논산 캠퍼스, 2.논산 창의융합 캠퍼스, 3.창의융합 캠퍼스로 변경되었다.

한가한 동네에 있으면서도 본교 캠퍼스는 크지 않다. 하지만 대전 캠퍼스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꿈의 캠퍼스이다. 뒷산에 있는 묘 때문에 그렇다던데, 묘 주인이 절대 안 파는 바람에 캠퍼스 크기를 확장하지 못한다. 이것도 안습이다. 하지만 그 안습한 상황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고 있다. (사실 시골에 있는 4년제대학교 치고 많이 좁긴 좁다..아마도 대전/충청권에서는 우송대학교 동캠 제외하면 가장 좁은듯..?)

즉 캠퍼스를 대전 시가지로 이전할 빌미를 주는 것이다. 실제로 도안 신도시 개발에 편승하여 확보한 캠퍼스 부지를 이용, 대전쪽으로의 대학 이전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만일 건양대학교가 대전(현재 건양대학교 병원이 위치한 서구 관저동)으로 이전한다면 대전 시내에서 충남대와 함께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을 소유한 유이한 종합대학이며 실질적으로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서구, 특히 도안 신도시에 위치하므로 중,동,대덕구에 위치한 기존 대전 사립대보다 입지면에서도 우월해진다.

즉 대전권에서 단숨에 충남대 다음의 대학으로 떠오를 수 있는 것이다. 대놓고 병원 인근에 확보한 토지에 건양대학교 대전캠퍼스라고 표시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현 상황을 볼 때 지금 건양대학교 학생들의 자녀들이 건양대학교를 들어갈때 쯤 되면 몰라도 당분간 건양대학교 자체가 대전으로 옮겨가는일은 없을 것 이다. 엄청난 금액-시간과 논산시의 강한 반대까지...물론 중부대학교는 경기도 고양시로 상당수 학과가 옮겨간다고 하지만....대전캠도 학과 이동 수준에서 끝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논산시의 반대가 너무나도 완강하다. 논산시 입장에서는 건양대가 떠나면 인근 상권에 매우 심각한 타격이 생기니까 당연한 일이다.

교문에 학교 상징 구조물이라고 곡선 철조물을 두 개 세워놨는데, 재학생들은 그것을 일컬어 맥도날드라고 부른다.

2.1. 학과

  • 재활복지교육대학
  • 글로벌경영대학
  • 군사경찰대학
  • 의료공과대학
  • 과학기술융합대학
  • 창의융합대학

2.2. 교통


대전에서 도는 순회 버스가 하나 있고, 각 지역으로 도는 스쿨 버스가 있다.

등교버스는 7시 10분, 8시 10분, 9시 30분 차가 있고 이 때가 사람이 가장 몰린다. 이후로 10시 반 11시 반 12시 반 까지가 오전버스고 이후로 쭉 넘어가 4시 반에 버스가 있다.
하교 버스는 월~목은 2시 40분 부터. 금요일은 1시 10분부터. 30분 텀으로 10분, 40분마다 있다. [14] 다만 금요일은 탄력적으로 운행해서 사람이 많으면 그냥 태워서 간다.
하교 막차는 9시 40분이다.

6시 10분에는 아침 스쿨버스 처럼 버스 정류장을 도는 스쿨버스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참조 및 가 바람.

2.3. 식당

학교 앞 식당은 단출한 편이다. 2주만 돌아도 모든 식당을 다 돌 수 있을 정도이다. 그것도 방학중에는 90% 정도의 식당은 문을 열지도 않는다. 대부분의 식당이 학기중에만 장사를 한다.[15][16] [17][18]

2.3.1. 교외 식당

정문 기준으로 여러 개의 식당이 있는데 마음 먹으면 몇 주면 다 돌 수 있다. 맛은 약간씩 차이가 나지만 메뉴는 거기서 거기.
다만 카드가 안 되는 곳이 있으니 들어가기 전에 주의를 요한다.

2.3.2. 교내 식당


1. 학식

백반, 참치 비빔밥, 돈까스, 볶음밥 등의 메뉴가 있다.
2013년도 현재 가격은 백반, 참치 비빔밥이 2600원이다. 덮밥류, 돈까스, 탕류는 3600원
오늘의 메뉴라고 해서 특정 메뉴를 2500에 할인 판매한다. 처음엔 분명 덮밥류라고 들었는데 매일 바뀌고 다른 메뉴도 오늘의 메뉴라고 판다(...)
2015년도 현재 학식은 365일 참치 비빔밥, 그리고 백반 뿐이다. 가격은 똑같이 2900원이며 식권을 사용하면 2700원에 먹을 수있다.

2. 카페테리아

명곡 지하에 위치해 있다. 정확히는 카페테리아-낙원- 돈까스, 라이스류를 파는 것 외에 밥과 여러 반찬을 작은 그릇에 조금씩 덜어서 그릇당 가격을 매겨서 판다. 시간대를 잘못맞추면 식어서 맛이 없으니 주의.

3. 아딸

인문관 근처에 하나,
건양회관 근처에 하나 있다.

4. 고봉민 김밥인

2014년 2학기에 오픈했다.
위치는 건양회관 내 하나은행 맞은편이다.
2015년도를 맞아 식권이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5. CU

교내에는 4곳에 CU가 있다. 4개의 봉인
기숙사 옆, 명곡도서관, 인문학관, 그리고 경상학관.
CU는 편의점이지만 식당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많은 학우들이 밥을 먹으러 간다.
식권은 한 장에 2700원이며 2000원 이상을 구입할시 CU에서도 식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싼것만 먹어서 돈으로 환전하려는 꿈이.. 먹거리가 넘쳐난다 학식보다 비싼건 비밀

6. 분식집

봉소 기숙사 아래에 분식집이있다.
라면 한 봉지가 식권 한 장이라는 충격적인 가격.
분식집이라고 써 있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떡볶이나 튀김 순대 등은 판매하지 않는다.
기숙사와 인접해있기 때문에 밥먹으러 가기 귀찮은 학생이 간다. 입맛 차이겠지만 대체적으로 맛이 없다고 한다.

3. 메디컬 캠퍼스

기존 명칭인 관저 캠퍼스에서 1.대전 캠퍼스, 2.대전 메디컬캠퍼스, 3.메디컬 캠퍼스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왜 본캠보다 대전캠 설명이 훨씬 길지?

대전 캠퍼스의 위치조건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 대전은 광역시지만 학교가 서구 끝자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학생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전 캠퍼스 근처에 있는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혜천대학) 역시 위치조건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거기다가 중부대학교의 학교 위치를 생각해보면 건양대 대전캠 정도면 진짜 좋은거다. 중부대는 이사가는 고양캠까지도 위치 선정을 실수했다-_-;;

대전캠의 위치가 안 좋다고? 중부대학교 본캠의 위치를 생각해보자(...) 거기다가 중부대학교는 고양캠의 위치도 최악이다

사실 대전에서 위치 조건이 좋은 학교가 마땅히 있다는 생각은 안 든다. 우송대나 대전대만해도 터미널-대전역에서 오는 타 지역 사람들은 좋을지 몰라도 같은 대전 사람들은 지하철이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좀...거기다가 대전대학교는 캠퍼스가 등산 수준이다(...)

영화를 보든 괜찮은 식당을 가든 뭔가 하고싶으면 30분 이상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하는데 이건 건양대만 이런게 아니라 배재대/혜천대 역시 30분 정도는 나가야한다. 서구 지역 대학교의 문제(...)랄까? 거기다가 어차피 한밭대학교-목원대학교 학생들도 별 차이는 없다. 어차피 충남대가 아닌 으능정이-둔산동을 생각 할 경우 목원대-한밭대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니까...

하지만 이래저래 따져봐야 논산캠 학생 입장에서는 대전캠 학생들이 맨날 위치조건 이야기 해도 부럽다는 생각만든다. 대전 인근 대학교인 건양대학교의 특성상 논산캠도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대전 사람들인데 아무리 서구 끝자락이래도 논산과 비교대상은 아니다. 통학버스가 아닌 시외버스-철도 이용 할 경우 무슨 서울에서 통학하는 느낌이다. 거기다가 논산캠 학생 입장에서는 대전캠의 깨끗하고 깔끔한 최신 시설이 너무 부럽다.

특히 본캠을 버리고 대전캠만 키운다는 소리가 들리는 요즘에는 더.....

또 건양대학교의 모든 기숙사(논산캠퍼스 포함)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데, 내부에서 김밥, 컵라면등의 향이 강한 음식은 섭취가 불가하다. 몰래먹다 걸릴경우 벌점이 있으며 다음학기 기숙사 입사에 영향을 미친다. 학생식당은 명곡의학관 지하에 위치해있다. 학생식당 바로앞에 토스트가계가 있는데 매우매우 손이 느리고 soso한 맛으로 알려져있다 무지 불친절한건 덤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어서 학교 바로 앞엔 큰 상점가는 없으며 10~15분 정도 걸으면 먹자골목이 있는데 종류와 가격대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편. 건양프라자가 지어지고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열흘이면 메뉴를 간파할 수 있음. 그거라도 생겨서 다행이다. 점심시간1시간뿐일때 매점에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연명하던걸 생각하면... 근데 기숙사에서 어차피 그냥 다 먹지않나?

청담학사가 완공되고 새학기인 2013년 부터는 1학년부터는 모두 대전캠퍼스에서 강의를 진행하고있다. 이전에는 1학년은 논산캠퍼스에서 교양을 주로 들었으며, 전공교과 맛보기 격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윗학번들은 13학번을 매우 불쌍하게 생각하였다. 우_우대학 들어와서 캠퍼스라이프한번 못즐겨보고...우_우 그나마 대캠보단 논캠이 낫다고들 하는데, 논캠도 놀 환경은 아니다(...) 거기나 거기나

2013년 2학기 학식 가격이 올랐다. 가격이 오른 반면에 맛의 질은 그대로인지 학식불매운동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점심시간은 1시간 밖에 되지 않아 여전히 학생식당에는 사람이 많으니........ 맛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2014년에 새 건물로 이주하여 들어가면서 학식 외주 업체를 변경할 예정이라고 하니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해보자.

3.1. 시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명곡의학관, 담곡학사, 보건학관, 청림학사로 구성되어있고 이외 건양대학교 부속어린이집, 평생교육대학,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가 같은 부지내에 있다.

대전 캠퍼스는 여전히 공사가 진행중이다. 2010년 2학기 담곡학사완공, 2011년 보건학관 증축, 2012년 2학기 청림학사 완공, 현재(2013,09)는 2014년 10월에 완공 될 본부동 건물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가장 먼저 세워진 명곡의학관을 제외한 건물들은 아파트 단지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다. 2014년 10월 완공예정인 본부동 건물의 부지 역시 붙어있다.

공사소리가 매우 시끄럽다. 보건학관을 증축할 당시에는 칠판벽 바로 뒤에서 울리는 드릴소리 때문에 강의 내내 교수의 목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2013년 9월 현재 청림학사에 살고 있는 학생들은 본부동 건물 공사소리에 모닝콜이 따로 필요 없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상당했었다.

3.1.1. 시설물

  • 국시실
졸업예정인 4학년들을 위한 국시실을 별개로 운영하고 있다. 학과 지정이라쓰고 강제라 읽는다으로 국가고시 준비중인 졸업예정학생은 통상 저녁9시까지 국시실에서 자습한다.다시 고삼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 학과에 따라 더 늦게까지 남는 경우도 있으며, 개인에 따라서는 12시까지도 사용한다. 2012년 2학기까지 운영되던 학습실은 물리치료학과의 국시실로 바뀌었다.
  • 학생휴게실
2013년 1학기 보건학관 지하에 있던 학생휴게실은 당시 1층 인터넷 카페에 있던 컴퓨터의 반수가 자리잡고 있다. 학생휴게실에 있던 책상은 인터넷 카페의 빈공간으로 옮겨졌다. 혼돈에 카오스. 왜 옮겼는지 이유를 모르겠는것 부터 시작해서... 사실 휴게실이 되기전에는 러닝머신같은 운동기구와 탁구대 등이 있던곳이었다.
이는 인터넷 카페의 뚜레주르행이 결정났기 때문이었다!! 보건101에서 수업하는 학생들은 망했어요 그 옆에 간호학과 2학년들도(...)
보건학관 지하와 의학관 지하에는 여학생,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 있다. 말이 휴게실이지, 수면실이 따로 없다. 보건학관과 달리 의학관은 24시간 개방이라 시험기간에 밤을 새우던 학생들의 좋은 공간이었으나 이제는 재깍재깍 닫는다.

  • PBL실
다수가 모여서 스터디를 하거나 할때 사용한다. 학생증을 맡기고 장부를 쓰면 열쇠를 빌릴 수 있다. 시간제한이 생겼다는 말은 들었지만 딱히 규제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음 시험기간쯤되면 빌리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발빠른자가 차지할 수 있음. 4시간의 제한시간이 있다. 카드키를 꽂아야 PBL실의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19]

  • 도서관
논산캠퍼스가 부러운 이유중 하나. 기타 시립도서관과 비교하지 않고 본캠인 논산캠퍼스와만 비교해도 장서종류와 규모의 차이가 엄청나다. 정말 적다. 그 장서의 1/2은 논문과 의료/과학계열의 학술잡지이다.나머지 1/2중 대부분은 전공학과와 관련된 의과학계열 서적이다(교과서,원서,참고서,국시문제집 등).결국 교양서적이나 문학관력된 서적은 그리 많지 않다. 때문에 논캠 도서관과의 교류서비스를 통해 논캠의 도서를 대캠에서 받아 볼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귀찮아서 안쓴다. 독서실 또한 캠퍼스의 크기에 비해 턱없이 작다. 2015년 3월, 보건학관 앞에 개장한 새건물(본부동이랑 붙어 있음)로 이전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 그 외
풋살장/농구코트/테니스코트 등등 대관서류를 미리 작성하면 빌릴 수 있다.
의학관 1층에는 탁구장과 실내 농구장이 있다. 동아리 공연 시기가 되면 동방이 없는 동아리 학생들이 이곳을 빌려 연습장소로 삼곤 한다.

3.1.2. 기숙사

대전 메디컬 캠퍼스에는 두 개의 기숙사가 있으며 입사비는 학기당 750,000원이다.밥도 안주면서 뭐이리비싸 신입생의 경우 수시 및 정시 합격자발표 후 기숙사 신청기간을 확인하고 인성관 홈페이지에서 입사신청을 하면 99%1%는 뭐지 기숙사에 들어올 수 있다. 재학생의 경우 누구나 신청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나 직전학기의 성적과 상·벌점을 통해 선발되니 입사하고 싶으면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 담곡학사: 총 185실이 있으며 수용인원은 365명이다.

  • 청림학사: 총 234실이 있으며 수용인원은 474명이다.

담곡학사의 경우 2인 1실이며, 유선랜과 무선랜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건물 끝쪽으로 방이 배정받을경우 무선랜이 잘 안잡히며, 유선랜도 가끔 겁나 버벅거린다.그래도 없는것보단 낫다

청림학사 또한 2인 1실이다. 와이파이를 설치하였으나 잘 잡히지는 않는데 보건학관을 마주보는 방은 KYU-WLAN이 잡힌다?!
2014년 들어 기존의 WLAN방식이 아닌 T-world 와이파이를 설치하면서 이에 대한 불편함은 많이 줄었...나?
2015년부터 대전캠퍼스로 몇 개의 학과가 이전해 오면서 기숙사 증설에 대한 요구가 많아져 학교에서 증설을 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아무리 빨라도 2016년쯤은 되야 완공이 될 듯 하다. 부지 이용에 있어서도 법적 문제가 있어서 해결할 때 까지 꽤나 시간이 걸릴 듯. 일부 학생들은 1년만에 뚝딱 지어 올린 청림학사를 생각하며 벌써부터 불안에 떨고있다(...).

기숙사에 들어오지 못한 학생들은 충남학사를 이용하기도 한다. 114번 버스만이 통학의 유일한 방법이며 학교와 멀리 떨어진 탓에 통학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오히려 기숙사보다 싼 가격에 식사 제공을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기숙사에 떨어졌지만 자취가 어려운 학생이면 충남학사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충남학사는 본인이나 본인의 직계 존속 중 주민등록이 공고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1년 이상 충청남도에 등재되어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3.2. 학과

의과대학과 의과학대학으로 구성되어있다. 특수교육과가 이전해온다는 소문이 돌지만 2013년 현재는 의과대학과 의과학대학뿐이다. 2014년에 의공학과가 이전해온다카더라가 있었는데 결국 이전하기로 확정되어 공사중이다.

간호학과가 간호대학으로 분리되어 나간다는 이야기가 있다가 2014년 8월부로 간호대학 간호학과로 분리되었다. 참고로 간호대학의 경우 인원이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리곤 한다. 사실 너무 많은 편이다.

아무래도 최근 간호학과의 인원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입김이 크게 작용한 듯.[20]

  • 의과대학
  • 간호대학
    • 간호학과

  • 의과학대학
    • 작업치료학과
    • 병원관리학과
    • 안경광학과
    • 임상병리학과
    • 방사선학과
    • 치위생학과
    • 물리치료학과
    • 응급구조학과

3.3. 교통


한밭대학교-목원대학교 보다는 분명히 좋다(...)

대전에서 본부 캠퍼스로 이동하는 스쿨버스가 있다. 대전 메디컬캠퍼스 승강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한 시간 주기로 오후 8시 30분까지 운행된다. 오전 7시와 8시의 경우 30분보다 더 일찍 출발한다.
오전 8시 전후로 서대전, 복합터미널, 신탄진, 홍도동, 세이브존, 선사유적지, 문창동, 한양상가, 반석동, 송강/전민동, 만년동에서도 본부 캠퍼스로 이동하는 스쿨버스가 있다. 자세한 건 여기대전에서 대캠으로의 셔틀도 필요하다

순환 버스가 있다. 오전에는 10분 간격, 오후에는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아침에는 병원에 방문하기 위한 어르신들과 지각하지 않으려는 학생들이 그 작은 순환 버스에 가득하니...

보면 알겠지만 순환버스는 학교로부터 반경 약 2km 안팎의 지역만을 순환운행하고, 상술했다시피대전시내에서 대전캠퍼스로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단 하나도 없다. 아침일찍 도는 등교버스 한타임만 있고 하교버스는 전혀 없다. 때문에 가끔 오후 강의 한시간을 듣기 위해 한시간가량을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환승하며 등하교하는 학생들도 있다. 지못미
총장님과의 간담회 시간마다 버스얘기가 나오는지 총장님도 스쿨버스의 스자만 들어도 몸서리를 치신다. 하긴 2010년에도 나오던 소리인데 아직도 이런얘기가 나오고있으니 그럴만도 하다.희수오빠:매년 증설을 해도 매년 얘기가 나오냐 아오 실제로 이정도면 많이 증설된거다

4. 계룡대 캠퍼스

논산을 대표하는 대학이다 보니 덤으로 계룡시도 대표하는 대학으로 자처하고 있다.[21] 그러다보니 계룡대 국유지에 건물 1개짜리 캠퍼스가 위치한다. 단, 일반 학부생을 받는 캠퍼스는 아니고 특수대학원 및 평생교육원이 위치한다. 주로 계룡대 근무 군인 및 군무원이 재학하고 있다.[22]



※ 건양대학교에 재학 중인 위키러들의 정보 추가 및 수정 바람. 언제쯤이면 대전대학교/충남대학교 처럼 정보가 많아질까?! 유난히 취소선이 많아보이는건 그냥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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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 건양대 부여병원도 있으나 대전 병원에 비하면 진료 분야도 매우 협소하고 인지도도 낮다.
  • [2] 취업률은 정규/비정규직 구분 없이 집계되며 당연히 아르바이트도 포함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통계기준이 수익을 얻는 것을 기준으로 된지라 나오는 전국 대학교 공통적인 집계다.
  • [3] 참고로 같은 이름을 가진 학과는 을지대, 순천향대에도 있는데 을지대는 애초에 의료관련 학과만 있는 대학교라 그렇다 치지만 순천향대에는 컴퓨터공학과가 따로 있다!
  • [4] 건양인재장학금은 재학인원에 따라 수혜인원이 달라진다. 그 예로, 사람수가 가장 많은 간호학과 13학번의 경우(입학시 정원 163명이었다.)100%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는 5명이며 50% 장학금을 받는 학생 수도 9명이다. 하지만 다른 과는 대부분 60여명으로, 그중에 한두명만 전액 장학금을 받는다. 결국 다른 학교와 비슷한 셈이다.
  • [5] 실제로 꽤나 유명한 강사들이 온다. 구글 한국지부 부사장이라든지. 근데 이 기간을 충실히 보낸 학생들이 동기가 과하게 유발되어(...) 재수하러 휴학한 학생들도 있다.
  • [6] 한 달간 학과수업을 듣지못한것을 나중에 세달동안 나눠서 다 듣게 만든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휴강은 없다. 진짜다. 3시간 과목이 4시간이 되고 2시간 과목이 3시간이 되는 마법!
  • [7] 동기유발학기 기간이 줄어든다는 의견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내년에 추가바람. 2015년을 맞아 4주였던 동기유발학기가 3주가 되었다.
  • [8] 2015년 기준. 의대는 아이보리, 간호대는 노랑, 의료공대는 주황, 재활복지교육대학은 검정, 과학기술융합대학은 와인, 의과학대학은 파랑, 글로벌경영대학은 검은색에 가까운 남색, 창의융합대학은 핑크, 군사경찰대학은 그레이.
  • [9] 교수님들도 시험 준비를 자주 해야하고 조교들 또한 사무처리를 하느라 힘이든다. 학생들입장에서야 당연 매달 시험을 본다는게 심적으로 거부감이 들 뿐더러 시험준비로 인해 개인시간을 지나치게 뺏기게 될 수도 있다.
  • [10] 월말고사가 시행된 뒤 시험범위를 알리는 행위는 의미가 없어졌다. 교수님이 시험보기 1주 전쯤 시험범위를 알려주곤 하신다. 그리고 그렇게 시험을 보고나면 다음 시험기간이 시작된다(...)
  • [11] 저번에 안봤던 곳부터 보면 다행이다. 2차 수시는 중간으로 생각해서 1차 수시 시험범위까지 포함시키는 교수님들도 있다. 그러고서 시험범위 중복으로 낼까말까를 가지고 학생들을 위협하는 교수님도 간혹 존재한다(...) 너무한다.
  • [12] 이때문에 학과에선 졸업식 참여자를 사전에 체크한다,
  • [13] 단, 후기 학위수여식은 1일
  • [14] 3시 10분, 3시 40분 이런 식으로.
  • [15] 하지만 논산 캠퍼스 기준 학생식당의 메뉴도 다양하고 맛과 가격에서도 괜찮기 때문에 재학생들에게 큰 불편은 없다.과연?
  • [16] 학교 앞 촌닭이 참 맛있다. 대캠 학생들이 축제나 체육 대회 등으로 본캠에 오면 꼭 먹는 메뉴.
  • [17] 논캠 콘서트홀 근처에 '낙원'은 싸고 학식보다 훨씬 맛있다. 좀 차갑긴하다.
  • [18] 뭘 모르는 소리 싸고 효율 좋은 도란처럼 빠질 수 없는 밥버거가 대세다
  • [19] 물론 종이를 구겨 꽂아 넣어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 [20] 하지만 이름만 대학이지 따로 건물도 한동 없다. 교수도 모자라서 기초과학은 맨날 의대교수님들 수업 들으면서 대학만 분리하면 뭐하나. 그냥 자기만족이지 뭐 사실 간호학과의 인원이 기형적으로 많다는 이야기는 간호대생들끼리도 하는말이다.
  • [21] 같은 재단인 건양고등학교에는 계룡시에서 많이 통학한다.
  • [22] 물론 계룡대에는 동국대, 한남대 등 군 장교 대상으로 만들어진 강의실 1개짜리 특수대학원은 몇개 더 있으나 독립된 건물로 비교적 규모 있게 운영하는 곳은 건양대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