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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ast modified: 2017-10-17 10:43:07 Contributors

서울특별시의 4년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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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p for the Future, Soar up to the World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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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1.1. 입학 전형
1.2. 교통
1.3. 캠퍼스 안내
1.3.1. 상허기념도서관
1.3.2. 산학협동관
1.3.3. 의생명과학연구관
1.3.4. 입학정보관
1.3.5. 동물생명과학관
1.3.6. 예술디자인관
1.3.7. 생명과학관
1.3.8. 법학관
1.3.9. 박물관
1.3.10. 언어교육원
1.3.11. 행정관
1.3.12. 교육과학관
1.3.13. 온실
1.3.14. 상허연구관
1.3.15. 경영관
1.3.16. 건축관
1.3.17. 인문학관
1.3.18. 과학관
1.3.19. 공학관
1.3.20. 중장비동
1.3.21. 공예관
1.3.22. 창의관
1.3.23. 해봉부동산학관
1.3.24. 제1학관
1.3.25. 제2학관/노천극장
1.3.26. 청심대
1.3.27. 새천년기념관
1.3.28. 수의학관
1.3.29. 일감호(호수)
1.3.30. 건대부고
1.3.31. 건대부중
1.3.32. 넓고 아름다운 캠퍼스
1.4. 부속 기관
1.4.1. 건국대학교 병원
1.4.2.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1.4.3. 건국 유업(우유&햄)
1.4.4. 건국AMC
1.4.5. 쿨하우스
1.5. 특수 학과(부)
1.5.1. 문화콘텐츠학과
1.5.2. 부동산학과
1.5.3. 영어교육과
1.5.4. 자율전공학부
1.5.5. 특성화학부
1.5.6. 히브리 중동학과
1.5.7.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과
1.5.8. 물리학부
1.5.9. 지리학과
1.6. 로스쿨
1.7. 학점
1.8. 유명인
1.9. 교수진
1.10. 커뮤니티
1.11. 축제
1.12. 사건과 사고
1.12.1. 1986년 10.28 건대항쟁
1.12.2. 총학 정사갤 인증사건
1.12.3. 건국대 토목공학과 성폭행 사건
1.12.4. 학과 통폐합 사태
1.13. 동아리
1.13.1. 구기레져분과
1.13.2. 무예분과
1.13.3. 봉사분과
1.13.4. 어학분과
1.13.5. 연행예술분과
1.13.6. 인문사회분과
1.13.7. 자연과학분과
1.13.8. 종교분과
1.13.9. 창작비평분과

1. 소개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과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상허 유석창 박사가 1946년 5월 15일 조선정치학관으로 설립했다.[1] 물론 개교기념일과 민중병원 설립일은 다르다(...)1948년 재단법인 조선정치학원을 설립하여 조선정치대학관으로 인가받았으며, 1949년 재단법인 정치대학원과 정치대학으로 개편하였다. 교훈은 성(誠)·신(信)·의(意)이다. 처음에는 종로구에 있다가 6·25 전쟁 때 부산에 임시로 이동, 다시 현재 광진구로 이전하였다.

1959년 재단법인(현재의 학교법인) 건국대학원으로 개편하여 종합대학으로 승격하고 교명을 건국대학교로 변경하였다. 1980년 충주에 충주대학(분교) 설립을 인가받았고, 1990년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개원하였다. 2011년 5월 19일, 충주캠퍼스는 글로컬(Glocal)캠퍼스로 명칭을 바꿨다.

2003년 현재 서울캠퍼스 11개 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3개 학부, 4개 학과군, 68개 학과, 충주캠퍼스 2개 대학원, 5개 단과대학, 11개 학부, 10개 학과, 37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속 연구기관은 크게 대학부설 연구소(기초과학연구소·동화와 번역연구소 등), 특수연구소(고등물리연구소·액정연구센터 등), 특성화 연구원 3가지가 있다.

건국대 서울캠퍼스 근처에 세종대학교가 있다. 건대 앞(서울캠퍼스)은 건대입구라는 역(이전에는 화양역이었으나 데모로 변경)이 유명세를 타면서 이름이 많이 알려졌다. 서울 서부는 신촌, 동부는 건대입구가 대학가 근처 유흥가로 이름이 유명하다.

1.1. 입학 전형


1.2. 교통

서울캠퍼스:

- 지하철
-- 정문: 2호선 건대입구역 2번출구 & 7호선 건대입구역 3,4번출구
출구로 나오는 것보다 건대병원과 연결되어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가는 게 더 빠른 데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등하교시에 많이 이용한다.
그러나 출입문에는 통행을 자제해 달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병원측에서는 싫어하는 듯하다. 당연한 게, 위생상의 이유도 이유지만 이동하는 외부인이 많다보니 혼잡하기 때문.

-- 후문: 7호선 어린이대공원(세종대)역 3번출구
어린이대공원역 3번출구로 나와 5분정도 걸으면 후문으로 갈 수 있다. 상경대, 경영대 등 후문쪽 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
캠퍼스가 건대입구역~어린이대공원역에 걸쳐 있으니 가려는 건물의 위치를 파악한 뒤 적절한 역에서 내리도록 하자.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교통 안내

-- 부속중학교: 2호선 구의역 1번 출구
이과대나 공대의 경우 2호선을 탈 때는 구의역에서 내려서 오는 것이 건대입구역보다 약간 가깝다. 가는 길에 사람이 비교적 적은 것이 장점. 부속중학교의 교문을 통과해 중학교 본관 건물 뒤로 넘어오면 바로 이과대다.는 옛날이야기부속중학교 옆으로 돌아 들어오면 창의관이 있다.새로운 대학 건물이지만 부속중학교 구 본관 이라는것은 함정이과대 강의동?ROTC도 있다. 창업지원센터(?)도 있단다.


충주캠퍼스: 교통 안내

1.3. 캠퍼스 안내


수의대생 위키러가 있으면 수의학관과 동물병원 추가바람.........


1.3.1. 상허기념도서관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나와 '상허문'을 지나 직진하면 나오는 중앙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다. 본교 상허기념도서관은 교시인 “성(誠)ㆍ신(信)ㆍ의(義)“의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학술정보의 수집ㆍ정리와 봉사의 새로운 중심으로 1989년 5월15일에 신축 개관되었다. 22,000㎡ 규모의 본 상허기념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6층의 이다.2호선 구의역에서 건대입구역 오는 사이에 볼 수 있는 건물로 대부분의 공간이 열람실(...). 언어교육원 건물이 원래 도서관 건물이였는데, 90년에 새도서관을 지은것이 현 상허기념도서관이다. 지금은...지못미크기에 걸맞게 웬만한 서적 and 레어본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만화책은 극히 일부지만(아리아(전 권 아님), 신의 물방울, 맨발의 겐) 등 웬만한 한국 정식출판 라노베는 거의 다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한 워치맨이나 킬링조크같은 그래픽 노블도 극소수 있다. 게임 관련 책도 있는 데, 임요환의 드랍쉽, 디아블로 3 공식가이드북이 그 예. 소장 자료 목록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89년 준공 이후에 이렇다 할 시설 개보수가 없어서 노후된 부분이 간혹 보인다. 특히, 조명의 경우 조도가 타 대학 도서관보다 낮은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2013년 초 몇몇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도서관 조명 시설을 개선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어두운 느낌. 2014년 여름방학에 다시 한 번 개선이 이루어졌다.

도서관 내 구조가 조금 이상하다는 의견이 있다. 열람실과 자료실이 나뉜 구조 덕분인데, 분명 도서관에 들어와 있지만 열람실과 자료실을 왕래하려면 학생증을 다시 찍어야 하기에 불편하다. 도서 도난위험 때문에 이러한 불편한 구조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듯..

도서관 3층 출입구 옆에는 그늘막과 벤치가 놓인 파고라(휴게 공간)가 있다. 학생들이 소위 '노인정'[2] 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시험 기간만 되면 너구리 소굴로 변한다. 그리고 시험기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항상 담배냄새가 난다. 그런데 여긴 금연구역일텐데? 2014년 12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가 우려되어 철거.

지하에 편의점과 아워홈이 있는데 식당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모이를 먹으러 가는 곳으로 불려져 판넬에 그날 메뉴를 써놓고 맛평가를 실시, 쇄신하고 있는 중.

사이트 링크: 클릭

1.3.2. 산학협동관

일반적으로 '산학'이라고 부르는 건물[3]이며 특수대학원과 평생교육대학이 위치해있다. 보통 교양과목을 들을 때 자주 가게 될 건물.

1층에는 강의실과 전산실, 학생상담센터가 위치해 있다. 카페 레스티오가 위치해 있어 점심 시간에 이용하거나 사람 만나기에 괜찮다.

2층에는 강의실과 복사실이 위치한다. 산학협동관에 들어오면 정면으로 보이는 계단을 정신놓고 올라가게 되면 2층이 아닌 3층으로 올라가게 되니 유의할 것. 중간쯤 올라가다 보면 옆으로 빠질 수 있는 통로가 있다. 그곳이 2층.

3층은 강의실과 산학협동 관련 사무실이 위치한다.

4층은 무용 연습실이 있다. 학부생들이 실수로 올라가서 신세계를 보고온다.

그 이상의 층은 학부생들은 그다지 갈 일이 없으며, 대부분 특수대학원의 행정실이거나, 산학협동과 관련된 기업체 사무실과 그와 관련된 실험실이 위치해 있다.

1.3.3. 의생명과학연구관

건국대 병원에서 예술디자인관 방향으로 살짝 올라가면 나오는 건물. 의학전문대학원, 간호학과(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수련후 서울캠퍼스로 와서 수업듣는다!)가 수업을 듣는 곳이며, 특성화학부의 과사무실과 일부 연구실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1.3.4. 입학정보관

산학협동관과 동물생명과학관 사이에 위치한 건물. 입학처와 교내 벤처기업, PC클리닉이 입주해 있다. 학부생 및 대학원생이 수업들으러 갈 일은 없는 곳.

1.3.5. 동물생명과학관

일명 동생대. 축산학과가 전신인 과로, 동물의 행동에 관한 연구를 하는 대학이다. 학교내에서 가장 유대의식이 높은 대학으로 유명하다. 준공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시설이 좋은 편이다. 1층에는 산학협동관과 같이 레스티오가 위치해 있어 학교 밖으로 나가지 않고 괜찮은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또한 이 단과대의 막장스런 똥군기와 악폐습이 매우 유명하다. 건국대 측에서는 알면서도 쉬쉬하고 있다고.

1.3.6. 예술디자인관

디자인 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산업디자인, 의상디자인, 텍스타일디자인)와 예술학부 (현대미술, 영상, 영화, 공예) 가 있는 통칭 '예문대' 아래 항목에도 써 있듯이 원래는 지금의 건축대가 있는 건물을 예문대가 쓰고 있었다. 04년도에 영화과와 영상과가 새롭게 만들어졌지만 기존의 예문대 건물은 이미 포화상태였고 (때문에 새로운 예문대가 지어지기 전까지 영화과와 영상과는 공대쪽 구석에 짱박혀있는 중장비동 4층에서 몇 년동안 셋방살이를 해야했다.) 몇년 뒤 건대 중문 쪽 민중병원을 허물고 그 자리에 지금의 예문대가 들어섰다. 지금은 '예디대'로 많이 불리는데 가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킬때 예디대라고 하면 어딘지 모른다...

타과생들은 웬만해선 예문대에 갈일이 없다보니 (교양수업도 없고 외곽에 위치하고) 상대적으로 그들만의 세상으로 인식하는듯. 단 4층만은 예외적으로 교직이론 과목이 개설되기 때문에 교직이수를 하는 학생들이 종종 방문하기도 한다.
지하 1층에는 카페 레스티오가 있으며 예술영화관인 ku시네마가 자리잡고 있다. 타과생이 예문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이 바로 거대한 투명승강기. 두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양 옆으로 총 4대를 설치하려 했지만 예산부족으로 인해..

3층에는 테라스 형식으로 된 휴게소가 있고. 주로 예술적 고뇌를 해결하기 위한 흡연실로 이용된다. 사실상 예문대 유일의 흡연장소인셈. 학기 시즌중엔 각자의 예술작품들이 온 사방 천지에 깔려있어 가끔 이곳이 강의동인지 미술관인지 햇갈리게 만든다.[4]
아무래도 학과 특성상 야간작업을 하는 빈도가 많으며 늦은 밤에도 활발히? 돌아다니는 학생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가끔 학교에 출석하는 영화학과의 연예인 학생들이 출몰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예문대가 있는 자리가 예전 민중병원이 있던 자리이다 보니 이와 관련된 괴담도 존재하며 민중병원 영안실 자리었던 1층과 2층에서 한 밤중 귀신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여럿 있다. 사실은 잦은 야간 작업으로 지친 해당 단과대 학생들이 밤중에 말이 아닌 몰골로 돌아다니다가 헛 것을 보는 것이라고 한다...... 또는 좀비처럼 돌아다니는 그들을 목격 한 것일지도

1.3.7. 생명과학관

환경시스템학부,응용생명과학부,생명자원식품공학부가 있는 건물이다. 흔히 생환대라고 부르는 건물이다. 일감호에서 물을 뜨고있는 학생이 보인다면 높은 확률로 이 단과대 소속일 것이다. 유리궁전만큼은 아니지만, 건물 외벽에 유리가 많아서 여름에는 정말 덥고 답답하다.

1.3.8. 법학관

법과대학이 있던 곳이며 현재는 법학전문대학원의 수업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세미나가 자주 열리며 1층에는 '법학도서관'이 있다. 최근에는 로스쿨학생들의 본진이 되었다. 본디 빨간 벽돌 건물로만 구성이 되어있었고, '종합강의동' 이라고 불리며 많은 1학년 교양 강좌가 이곳에 개설되기도 했다. 로스쿨을 준비하면서 법학도서관이 신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1.3.9. 박물관

학교의 창립자인 유석창 박사가 살아생전에 사용하셨던 유품들을 볼 수있는곳이다. 참고로 1학년때 여기를 방문하면 평생 모쏠로 산다고 카더라. 큰 관심이 없으면 딱히 가볼 일이 없다.
참고로 공시생이라면 죽어라 외우는 국보 142호 동국정운과 보물 442호 율곡 이이선생의 분재기를 소장하고있으니 진품공개 행사땐 한번 가보도록 하자
공강때 정말 할게없어서 갔다가 죽을뻔 했다..

1.3.10. 언어교육원

중앙도서관 뒤에 위치한 건물이다. 말 그대로 언어관련된 수업을 진행한다. 방학이나 학기중에 개강하는 토익이나 토플수업등은 대부분 언교원에서 주도하는것이다. 외국인 학생들이 주위에 많아서 근처를 가면 유학온 기분을 느낄수있다.

원래는 상허기념도서관이 생기기전에 사용된 도서관이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이상한 생김새(삼각꼴이다)와 복잡하면서도 효율적이지 않은 구조로 인해 쓸데없는 건물로도 생각하기도 쉬우나, 한국 건축학의 대가인 김중업선생님의 초기 작품이다.

1.3.11. 행정관

학교운영을 위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건물이다. 박물관에서 조금 더 올라간 지점에 위치하고있다. 학생들의 경우 각종 증명서 발급, 학사 관련 문의나 타 대학 학점 교류 신청 등을 위해서 한 번 이상은 방문하게 된다. 총장실과 이사장실이 위치해 있으며, 신한은행교내 유일한 아니다 기숙사에 있다 국민은행 ATM이 1층에 있다.비데는 교내 유일하게 설치되어 있다. 원래는 도서관3층에도 있었는데 수요부족을 이유로 철거됐다.

학생회관 학생복지처에서 발급받을 수 없는 수입인지의 경우 여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주로 1,000원 미만 가격에 해당하는 수입인지가 필요한 경우 이 쪽을 방문하게 될 것.

1.3.12. 교육과학관

기존의 사범대 건물이다. 혹자에 의하면 교내에서 박물관 다음으로 오래된 건물이라고 하며, 실제로 가보면 꽤 낙후되었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사범대를 제외한 타 단과대 학생들이 오는 일은 크게 없으며, 일부 교직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은 교과교육론이나 교재연구론 등을 듣기 위해 와야하는 경우가 있다. 건물로 접근하는 루트가 죄다 경사진 길이라서 여름에는 굉장히 힘들다. 겉으로 보아서는 알 수 없으나, 들어가 보면 증축된 건물이 붙어있어 구조가 의외로 복잡하다.

1.3.13. 온실

생환대에서 진행하는 실험을 위한 식물등을 키우는 온실이다. 워낙 깊은곳에 있는지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곳의 존재도 모르고 졸업한다.

1.3.14. 상허연구관

경영대 뒤편에 있는 건물이다. 대학원과 상경대학과 정치대학이 위치해있다.
1층에는 일부 강의실, 전산실과 복사실, 멕스웰이라는 까페가 자리잡고 있다. 2층은 상경대학 강의실, 3층은 정치대학의 강의실이 자리잡고 있다. 4층부터 5층은 대학원에 배정된 공간이며 5층 일부와 6층에는 교수 연구실이 배정되었다. 1층과 2층에 걸쳐서 큰 강당도 하나 있다.
그러나 일부 강의실에는 뒷문이 존재하지 않고 앞왼쪽, 앞오른쪽 문이 존재하여 출첵하고 다크템플러가 되는 행위가 원천봉쇄되어있다. 흠좀무...
상허관은 독립적으로 건물내에 학부별 독서실(100석이상)을 갖추고 있어 학부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상허관에서 목격되는 미녀는 2009년 이후로 존재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화가 잘돼있어 금발엘프가 자주 출몰하여 3층 남학생들의 신성화 구역으로 인식되어있다.

1.3.15. 경영관

말그대로 경영대와 경영대학원의 본진건물. 후문을 통해서 올 때 새천년관을 제외하고 제일 먼저 볼 수있는 건물이다. 1층에는 편의점과 복사실 컴퓨터실이 있다.부러워 죽겠다 상허연구관 개관 전에는 "사회과학관"이라는 이름으로 경영대뿐 아니라 상경대와 정치대학도 공유하는 건물이었다.

1.3.16. 건축관

대운동장 옆이자 새천년관 옆 건물이다. 원래 예술대가 사용하다가 새로지은 예술디자인관으로 옮겨가고 공대 건물에서 셋방살이 하던 건축학과가 학부로 독립하여 사용중. 건물을 리모델링하면서 새로 지은A동(건축대학원)과 기존의 B동(건축학부) 건물을 연결하여 지금의 'ㄱ'자 형 건물이 되었다. 앞의 공터에는 약간의 조경수와 벤치가 있고 건축대생들이 학기중 만드는 만드는 쓰레기 조형물들을 전시하고 있는데, 최근 13년도 2학기 들어서는 부동산 대학원 건물을 건축관 바로 앞에 세운다고 하여 논란이 많았다. 그냥 앞도 아니고 햇빛을 가릴 정도로 가깝게 지을 예정이라 더더욱 논란이 되었다. 이 때문에 건축대 학생들이 항의 대자보를 붙이기도 하였다.

1.3.17. 인문학관

2010년 이전에 있었던 문화정보학부, 국제어문학부, 인문학부를 통폐합한 문과대학이 위치한 곳이다.
건물이 오래됐다. 매우 오래됐다. 심하게 오래됐다. 간단하게 말하면 학교가 생긴 시기 부터 있었다 봐도 된다.

1.3.18. 과학관

이과대학의 본거지. 이과대학의 본진답게 수많은 실험실들로 이루어져있다. 실험가운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며, 공대 학부 1학년 학생들은 물리학 실험이나 일반 화학 실험을 위해 자주 방문하게 될 것이다. 경사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공대 B동 쪽으로 접근하는 루트는 체력 소진이 많다. C동 방면으로 돌아가게 되면 체력 소진이 비교적 적지만, 오래 걸어야 한다. 이래저래 접근하기 힘든 곳.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과학관까지는 중간에 끼여 있는 일감호 덕분에 직선코스가 없고 기숙사 방향으로 돌아가거나 청심대방향으로 돌아가든 걸어서든 20분이라고 봐야된다.긱사방향이 조금 빠르다 이젠 창의관으로 옮겼으니 25분이다! 이젠 구의역을 이용하자! (멋모르고 산학에서 이과대까지 연강을 범하는 실수를 하지 말길)

1.3.19. 공학관

건대의 암흑가

공대. 학생회관과 가깝게 위치해 있다. A,B,C동의 3개 동이 디귿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3개 동 중앙에는 중장비 실험동과 공대 별관이 존재한다. 학생회관 쪽에서 볼 수 있는 A동의 경우 비교적 깔끔한 외관을 갖고 있지만, B동과 C동의 경우 상당히 낙후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어찌됐든 내부는 모두 시궁창) 2014년 현재 한국 대학 건물 사상 최초로 안전등급에서 D등급을 받았다.... 오래된 건물과 연약한 시반의 시너지 효과 특히 공대에 많은 기자재와 실험 물품이 있음을 감안할 때 공대 신축은 시급한 상황이다.

현재 공학관 신축이 결정되었고 2014년 10월 착공되어 오는 2016년 지하2층 지상12층 규모의 신공학관이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5]신공학관 건립이 언제부터 나온 얘기인데...09년부터 짓는다 짓는다 그래놓고 2014년 11월에서야... 고학번들은 신공학관 구경도 못하고 졸업한다...설마 전임 총장 때문인가...[6] 또한 신공학관 건립에 따라 기존 C동은 허물고, A동은 구조보강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A동에는 공학교육연구센터와 공대 행정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B동과 C동에는 각 단과대 사무실이나 강의실, 실험실이 위치한다.기계공학부 과사는 A동 3층인데??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속한 단과대 건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4년의 학부 생활을 마치게 될 것이다.

1.3.20. 중장비동

인문학관 안쪽 깊숙한 곳, 공학관 B동 뒤쪽에 위치한 건물. 공대의 몇몇 연구실 및 연구장비가 이곳에 있다.

1.3.21. 공예관

중장비동에서 더 깊숙히 들어가서 언덕 올라가면 나오는 붉은 벽돌의 건물. 예술디자인대학 공예학과 수업이 열리는 곳이나... 하필 끝에서 끝이라서 예술디자인대학에서 이곳까지 오려면 족히 15분은 잡아야 한다.

1.3.22. 창의관

건대사대부중이 새로 건물을 지어 이사하고 구 건대사대부중 건물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과학관에 비해서도 더욱 안쪽에 위치해 있다. 기존에 과학관 지하 1층에 있었던 이과대학 강의실들이 창의관의 1층으로 옮겨왔고, 3,4층에는 학군단이 위치해 있다. 부중의 타종 소리나 학생들의 체육활동 소리 등이 시끄러울 때가 있다. 이과대 강의실들이 이쪽으로 이사한 덕분에 사범대-이과대나 산학-이과대 등 기존에 힘들다고 알려져 있던 연강이 더욱 더 힘들어졌다.신공학관 공사로 산학-이과대는 헬이 되었다

1.3.23. 해봉부동산학관

해봉부동산학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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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5일 준공되었다. 학부과정 정치대학 부동산학과 소속 교수진과 학생 400여명, 부동산대학원 425명, 최고위과정 40명 등 1,000여명이 속한 부동산학부·대학원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부동산학관 앞에 해봉이 들어간 이유는 원로 기업가 해봉(海峰) 손정환 선생이 2017년까지 부동산학관을 완공하는 조건으로 100억이 넘는 건물설립비중 30억가량을 기부했기 때문이다. 건국대학교의 기부자 예우 정책의 일환으로 보면 될듯. 지하2층 지상7층 연건평 7589㎡(약 2300평) 규모이며, 학교에서는 국내 대학 최초로 단일 학과(부동산학과)경영대학이 단일학과 같은것은 착각를 위한 건물을 지었다고 홍보중이다. 돈 안되는 문과대학에는 이런 지원 따위 건물의 위치선정으로 인해 건축대와 다툼이 있다

1.3.24. 제1학관

지하는 학생식당(아워홈)이 위치해있다. 도서관 식당보다는 메뉴도 다양하고 먹을만 하다는 평이 많다.
맨날 같은 메뉴여서 문제지

1층에는 카페테리아, 편의점, 신한은행, ATM, 우체국, 문구점, 복사실, 서점[7]이 위치한다. 그 외에도 봉사 동아리 '가날지기'와 학생회실이 있는 듯. 1층 카페테리아의 경우 지하 식당보다 메뉴는 적지만 더 우월하다는 평이 많고, 카페가 함께 위치해 있어 커피나 아이스크림 따위를 즐기기에도 괜찮다. 점심시간에 붐벼서 문제지

2층에는 취업정보실, 학생복지처, 소강당, 고전음악감상실이 위치한다. 취업 정보실 근처 벽에는 온갖 구인정보가 붙여져 있다. 취업정보실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안경점과 기념품 판매점, 공학용 계산기 취급점이 있다. 학생복지처의 경우 각종 수입인지 등을 발권받을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물함 신청용 5,000원짜리 수입인지를 가장 많이 받게 될 것이다. 상허도서관 사물함 신청하는 분들은 미리미리 뽑아다 놓자. 참고로, 일부 수입인지는 행정관에서만 발권받을 수 있다.(500원 짜리라든가) 소강당은 여러가지 목적으로 사용된다. 입학식은 보통 여기서 진행되고 축제때 여기서 리그 오브 레전드경기 중계를 하기도 했다.

2014년 8월 이후 1층 식당은 아워홈에서 신세계푸드로 바뀌었다. 맘스터치가 없어지면서 카페가 리뉴얼되고, 이탈리안 푸드 등의 다양한 코너가 들어왔으나 맛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1.3.25. 제2학관/노천극장

동방의, 동방에 의한, 동방을 위한 건물이지만 처음 설계는 카페테리아였다. 무수히 많은 동방들로 이루어져있고 지하와 2층에는 샤워실도 있어서 밤샘 공부를한 학생들의 청결을 책임지고 있다. 축제때 공연은 노천극장에서 진행된다. 현재 노천극장 중앙을 보면 공연대를 중심으로 양쪽 부채쪽 모양의 나무바닥으로 되어있는데 그부분은 원래 뚫린 호수 공간으로서 분수대가 설치된 곳이였다. 이는 2001년 축제시 박혜경 공연에서 구경하던 학생들이 가까이서 보겠다고 달려나가 같이 춤추고 놀다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일부 물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 이후에 안전상의 이유로 막아 놓은 것. 2013년 축제기간에 방방 뛰다가(...) 내려앉아 새로 설치하였다. 평상시에는 캐치볼이나 테니스등을 즐기는 학우들이 보이며 학기초 봄기간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치어연습을 열심히 한다... 노천극장쪽 동방 사람들은 죽을맛. 더구나 특정 단과대 등에서 매년 하는 풍물패 연습은 이곳에 위치한 동아리인들에게는 그야말로 짜증의 연속이다.죄송합니다ㅠㅠ

1.3.26. 청심대

통나무와 식물이 어울려서 지어져 있으며 사람들이 자주 만나는 장소이다. 안에는 나무 벤치가 있고 천장이 뚫려있어 그 위를 나무가 덮는 구조이며 앉아서 일감호를 보는 구조로 되어 있다. 여름에는 꽤 아름답고 오리거위들도 항상 볼 수 있다. 더불어 비둘기참새까지 공존하고 있다. 겨울철 영하의 날씨에 호수 표면이 살짝 얼 정돈데도 이들은 꿋꿋하게 호수 위에 둥둥 떠다니거나 혹은 얼음 위에 서 있거나 와우도에서 봄이 오는 걸 기다린다.(...)

청심대의 조류목록

  • 거위: 명실상부 청심대의 주인. 가장 거대한 크기와 꽉꽉거리는 위엄있는 목소리를 자랑한다. 한 서너 마리 정도 있는 것으로 추측.
  • 오리: 2인자들. 청둥오리나 그냥 오리들이 공존하고 있으며 쪽수는 열 몇 마리 정도인 것 같다. 거위들이 붙어서 사람들이 주는 걸 먹거나 호수에서 밥을 먹는 듯.
  • 비둘기: 어디에나 있는 우리의 닭둘기. 하지만 잘 날아다닌다. 쪽수는 한 5~6마리 정도.
  • 참새: 가장 쪽수가 많은 청심대의 조류. 30마리정도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겨울에도 꿋꿋하게 청심대 위에서 산다.
  • 전기백조: 2011년에 개교 기념으로 띄운 기계다. 조류로 믿으면 골룸[8]

여담이지만 이 조류들은 웬만한 교수들이나 강사보다 더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예를 들면 이 조류들을 괴롭히면 F를 맞는다든가.. 그전에 거위에게 부리로 맞는다.

1.3.27. 새천년기념관

일반적으로 '새관' 혹은 '새천년관'으로 많이 부르며,휴대폰건물(직접 보면 똑같다) 캠퍼스 내 건물 중 높이가 가장 높은데다가 외벽에 '건국대학교' 라는 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 쉽게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다. 2000년도가 되면서 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는 의미로 의욕적으로 계획은 원대하였으나 중간에 예산이 짤리고 짓던 도중 문제가 많이 생겨(당시 국내 시공 기술로는 설계대로 지을 수가 없었다.) 원래 계획안에서 많이 바뀌어 학교 이사회나 건물을 지은 시공사에게 까지 안좋은 추억을 일으키는 건물이 되었다(건국대에서 이걸 만들 동안 이화여대에는 ECC 서울대학교에는 MOA를 만들었다). 건축대학 교수들이 잘 못 지은 건물의 대표적인 사례로 들며 심심하면 깐다.(...) 교수들의 뒷담화로 건물의 뒷 사정을 알게 된 재학생들도 돈을 퍼부어서 이런거밖에 못 만드나 하고 덩달아 까는 형편.

현재 정보통신대학이 들어가 사용하고 있으며 타대학에서도 PC관련수업은 여기서 하곤 한다. 물리학과에서 사용하는 클린룸도 여기에 있다

국내 비장애 건축의 권위자인 강병근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만큼 건물 내부 동선도 시원시원 하지만 건물 앞의 sunken은 아무도 가지 않아서(갈려면 빙빙 돌아가야 한다.) 입주해 있던 식당들은 하나둘 문을 닫고 있으며 전망이 좋은 스카이라운지의 레스토랑은 장사가 안된다. [9][10]

지하에는 ATM기와 교직원 식당이 있다.

1.3.28. 수의학관

학교 정문, 즉 일감문으로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 있는 건물. 수의과대학과 동물병원이 위치한다. 물론 애완동물 치료하러 병원간 위키러 빼고수의대생 외의 대부분의 타 단과생은 한번도 가본적 없을거다...

1.3.29. 일감호(호수)

一鑑湖
서울에 위치한 대학 중 호수 크기가 제일 크다. 넓어서 주민, 학생들이 호수주위를 빙 돌며 운동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이 때문에 캠퍼스가 좀 작은 학교는 건국대 호수안에도 들어간다고 놀림받는 경우가 많다.(예:한국외국어대학교) 심지어는 수 년 전만 해도 인근 세종대학교 캠퍼스가 일감호에 들어간다는 말도 있었다. 심지어 캠퍼스 작다고 오해받는 서강대학교조차도 일감호의 세 배 정도 규모를 자랑(?)한다. 굳이 서울 시내 주요 4년제 대학 중에 찾아보자면, 일감호보다 작은 대학이 없는 건 아니다.(...)

호수의 이름은 일감호이며 안에 섬도 있다(섬 이름은 와우도(臥牛島).와우가 아니다!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와우도가 쑥대밭이 된적이 있다. 당시 일감호엔 와우도안에 자생하던 나무 몇그루가 뽑혀나가 난리가 났었다. 와우도에 사는 왜가리들 다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축제때는 보트를 띄우며 돈을 받는다. 1학년때 못 타면 평생 못 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동성과 같이타면 4년간 재수없다는 소문이 있다. 거위, 오리가 둥둥 떠다니는데 AI때 잡으려다 결국은 한 마리 빼고 못 잡았다. 하지만 지금 오리와 거위는 자체적으로 번식해서 숫자가 늘어났다. 잘 보면은 청둥오리도 볼 수 있다. 참새도 오리와 거위 근처에서 같이 노는 모습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또 호수 안의 섬에는 백로와 왜가리가 공생한다. 그것도 꽤 많은 수가 목격된다. 심지어는 가마우지도 서식중이라고 한다. 동영상을 보면 오리가 고속 회피기동을 펼치며 그물망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

호수 안에는 베스,자라가 산다. 타대생들에게 구경시켜주면 생태학습장이라고 할 정도로 생물이 정말 많다. 특히 잉어는 제일 큰놈의 경우 성인 팔뚝만한 놈도 있다. 청심대 앞에 가면 수십마리가 방문객들의 먹이를 기다리며 대기타고있다. 근데 더러움만 보면 도저히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다.

봄부터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슬슬 물비린내가 나다가 늦봄 정도만 되어도 호수 옆을 걷기 힘들 정도로 역한 냄새가 났다. 이를 개선하고자 학교 직원 분들이 보트를 타고 물을 섞어주기도 하고, 너무 심하다 싶으면 연잎을 걷어내기도 하여 어느 시점에선가 결국 모두 걷어내버린 것으로 보인다. 요즘도 물비린내가 나기는 하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진 편.

어두운 의미로,가끔씩 익사사고가 난다고, (실제로 2008년에도 중년남성으로 보이는 시체가 떴었다카더라) 의학부(지금은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그냥 버린거다라는 흉흉한 소문도 종종 돈다.

그런데 앉아 있다보면 종교에 관해 논해보자란 사람들이 찝쩍거릴 수 있으니 주의. 복이많은얼굴이시네요 가끔은 교수님도 돌아다니신다. 굳이 종교에 관해서까지 교수님과 면담하고 싶진않은데...

겨울철에 호수가 어는 관계로 기숙사나 학생회관에 가기 위해 횡단하는 이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11] 2010년 12월 17일에 빠진 사람을 119 대원이 구조하였다. 호수 주변 밧줄로 울타릴 친 건 학교가 돈이 남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명심하자. 특히 축제때 술에 취해 빠지지 말자

다만 학보인 건대신문에 따르면 일감호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기도 했다. 1950년대부터 60년대까지는 일감호에서 야외 빙상경기대회가 자주 열렸고 빙상연맹의 연습장으로도 활용되었다고 한다.

과거에는 일감호 밤낚시 대회가 개최 되었다. 80년대 중반 쯤 부터 5월 축제기간에 소정의 참가비를 받고 일반인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감호에서 밤낚시 대회를 개최하였는데(당일 저녁~익일 오전까지) 매년 신문에 소개 될 정도로 이색적인 낚시 대회 였다. 그러나 수십~수백명의 참가자들로 인해 호수 주변환경이 지나치게 더렵혀졌고, 이를 이유로 2003년을 끝으로 낚시대회는 더이상 열리지 않고 있다.

근데 축제기간 동안엔 흥에 취해 가끔 수영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하지 마시오! 에이즈 빼고 다른 병은 다 걸림. 근데 에이즈도 걸릴 것 같다.

참고로 '화학 및 실험2' 라는 강의에선 일감호 수질검사실험이 존재한다.[12] 1급수부터 무한급수측정불가(5급수보다 더 수질이 안좋음)까지 나와서 실험을 시행하는 많은 학생들을 벙찌게 하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시료 채취는 조교의 몫. 지못미. 근데 사실은 보통 실험이 정확하게 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다. 화학과에서는 분석화학실험 과목에서 일감호의 COD측정을 화학 및 실험2에 비해 정교하게 다시 수행하게 되는데, 3~4급수가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1.3.30. 건대부고

과학관과 쿨하우스 사이의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나온다.

1.3.31. 건대부중

과학관과 쿨하우스 사이의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가면 나온다. 참고로 건대부중 뒤쪽 골목길로 빠져나오면 광진구청과 광진경찰서, 구의역이 가깝다.즉, 과학관과 창의관 가려는 이과대 학생들은 구의역 내려서 건대부중쪽으로 들어오는게 젤 가깝다

1.3.32. 넓고 아름다운 캠퍼스

  • 지각하기 딱 좋은 넓은 캠퍼스
서울권 사립대학교에서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다음일 정도로 큰 부지를 가지고 있다.그러나 그 4개 대학 캠퍼스를 모두 더해도 서울대학교보다 작다...흠흠... 참고로 스타시티 개발 이전에는 상기한 3개 대학보다 더 넓은, 서울권 사립대학교 치곤 큰 캠퍼스였다. 게다가 타 대학교와 달리 평지가 많기 때문에, 등산하는 고생을 많이 겪지는 않는다.(그렇다고 해서 산이 없는 건 아니다. 상허도서관 뒤쪽과 기숙사 근처는 작은 언덕이다.) 하지만 학생들은 큰 부지 때문에 뛰어다닌다. 가도가도 끝이 안보인이고... 빨빨 걸어다니다가 보면 살이 빠진다고 한다. 실제로 산학협력관-이과대학 루트는 혈압상승의 주원인이다.[13]이제 창의관으로 더욱 멀어졌다


1.4. 부속 기관

1.4.1. 건국대학교 병원

병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고.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과 연결된 이곳의 지하를 통해 곧바로 건대 캠퍼스로 나갈 수 있다. 그 때문에 2005년 새로 병원 건물이 지어진 이래로 건대입구역에서 가까운 단과대로 가는 학생들의 출구가 되고 말았다. 건대병원측에서는 환자들의 안정과 내원객들의 편리를 위해 학생들의 출입을 막으려고 하지만 별 소용이 없어 포기한다. (여기서 통근하는 학생들은 모두들 횡단보도를 잘 이용하도록 하자). 그리고 학생은 학생증이 아닌 재학증명서를 뽑아 가져가서 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할인률이 쥐똥이라 안습.[14] 지하1층에 건국대 학생전용 진료소가 있다. 재학생은 할인도 있다. 근데 얼마 안해주잖아? 가면 바로 해주는듯?
지하 1층에서는 낮 12시에 소규모 음악감상회 등 문화행사가 열린다.

건국대병원은 기다리지않고 진료받기 가장 좋은 병원이다.
환자가 적어서~

1.4.2.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상술한 수의학관 건물 내에 위치한 수의대 부속 종합 동물병원.
가끔 수의과 신입생들이 강의동에서 계단 잘못타고 내려가서 벙찐다 카더라
자세한 정보는 건대 동물병원 홈페이지를 참고바람.

1.4.3. 건국 유업(우유&햄)

건대 매점에서 건국우유를 살 수 있으며(심지어 건대 주변 편의점에서도 건국 우유를 팔고 있다.) 따로 햄과 우유만 파는 곳이 있다. (본래 수의과대학 건물 옆에 전시관이 있었으나 새천년관 지하에서 판다) 건국 소세지를 이용한 핫도그가게도 있다. 우유와 햄만 파는 게 아니라 건강식품, 두유도 있다. 건국유업 사이트를 들어가면 cf 음성이 나라를 세우는 우유 건국우유~ 이래서 손가락이 오그라 든다.

2009학년도 수시시험 끝나고 학생들에게 건국우유를 주고,[15] 동년 다군 미술실기 때도 시험장 교실 출구마다 건국우유를 쌓아두었지만, 정작 집어간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사실 건국우유의 맛이 타 우유보다 특별히 좋은 것도 아닌 것도 이유가 된다.

이 쪽은 OEM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건국대학교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들이다. 초창기의 건국대학교는 로 흥하던 학교였으니. 2005년도까지도 농업교육과가 남아 있던 학교였으며[16], 아직까지도 건대 산학협동관 근처에는 농촌혁명의 기수라고 한자로 써 있는 비석이 있기도 하다. 동생대[17]내부 창문쪽에 있는 1960년대 건국대 역사 판넬을 보면,[18] 지금과 같은 면적에 5/6 이상이 논밭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2009년 7월 말부터 인기 웹툰와라!편의점의 캐릭터를 사용한 가공우유(초코맛/딸기맛)를 세븐일레븐 전용 상품으로 납품 중이다. 매출이 괜찮은 편인지 11월 말에는 후속 상품인 바나나우유가 나왔...지만 이건 르밀이라는 다른 업체 상품. 12월 중순에 또 나온 커피우유는 다행히도(?) 건국유업 제품이다.

아무튼 이 우유 때문에 건대생이 다른 사람한테 건국대 다닌다는 얘기를 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우유 드립을 친다.(...)

1.4.4. 건국AMC

현재 Starcity Project를 진행중인 회사이다. 건너편에 있는 부지에 있는 운동장을 옮기고 주상복합아파트 + 쇼핑몰을 만들었다. 건국대학교 병원 옆에도 Starcity Young Zone라는 복합 쇼핑몰을 건설했다.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로 직격을 맞고 초장부터 스텝이 꼬이더니, 결국 2013년 3월 스타시티와 클래식500 사업이 부진하여 건국대 법인의 경영이 위험수위라는 기사가 나왔다. 임대업이 잘 안되는 모양.total_id=11050566&ctg=1200 중앙일보 기사 스타시티 오피스텔 분양의 실패에 대한 대안으로 '시니어 사업'으로 업종을 변경했하였다.. 이미 추적 60분의 취재에서 학교측은 시니어 수익 사업이 "예상만큼 수익성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새로운(...) 경영 합리화 컨설턴팅을 받고 있다고 인정한 바 있다. 현재는 서비스드 레지던스 및 호텔 업으로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 2014년 12월 EBITA기준 흑자 전환으로 점점 사업성이 나아지는 모양이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841

1.4.5. 쿨하우스

서울 캠퍼스의 기숙사. 민자를 유치해서 만들었다.쿨하우스 참고.

대표적 BOT민자기숙사로 높은 기숙사 비용을 자랑한다.

가장 초기에 민자기숙사를 도입하였으나, 자금의 소급적용을 금하는 법안 때문에 역차별 당하는 중.

그나마 1차와 2차가 나뉘어 그나마 낮아진 편.

1.5. 특수 학과(부)

특별한 과, 많이 알려진 과를 써놓았다.

1.5.1. 문화콘텐츠학과

문화콘텐츠학과는 미남과 미녀가 많기로 소문이 많다는 리얼 구라 물론 100%구라는 아니다 . 절대 오타쿠들이 다니는 곳이 아니다 없다고는 안했다.
커리큘럼이 빵빵하다는 등 겉만 번지르르한데 비해 알멩이는 없는 학과. 현재 재학중인 누구는 인문학관 옆에 짓는 건물이 문화콘텐츠 전용 스튜디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부동산학과 건물이었다.

1.5.2. 부동산학과

참 특이하게도 상경대학이 아닌 정치대학 내 있는 과. 72년도에 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로 인가가 났으며 학사론 85년도에 신설되었다. 국내 첫타로 시작하는 덕에 동문 끝발이 있는 편이며 특히 부동산대학원은 인맥甲이기 때문에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 대학에선 골라 뽑는다. 특히 야간(특수)대학원은 특히 유명하여 직업별 명부도 있으며 외부인에게 팔지 않고 이 대학원 출신에게만 판다.
업계에서는 한때 건대마피아라고 불리며 취업률 100%를 자랑하던 때도 있었다. 부동산학 단일로는 대한민국 최고이며 대학원이 먼저고 학부가 다음 생긴 특이한 케이스이다. 다만 정치대학에 속해 있어 입시결과는 약해보이지만 가장 실속있는 전공 중 하나다.
2016년부터 학과별로 나누어 입시선발을 한다고 하니, 입시결과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학부 졸업생들은 공기업, 금융, 건설, 자산관리 쪽으로 많이 진출하며 문과에서는 탑 취업률을 자랑한다. (복덕방이 아니다 X)

1.5.3. 영어교육과

사범대학 소속되어있는 학과이며, 영어광풍을 타고 2009년도에 신설되었다.소수정예 방식이며, 정시전형으로 15명만선발했다고 알려졌으나, 가장 높은 성적으로 들어온 학생 한 명이 1학기 등록까지 마쳤다가 철회하는 바람에 14명이 되었다. 이를 땜빵하기 위해 2010학년도 신입생을 16명으로 늘리고 수시전형에서도 선발했다. 사실 다른 대학교에서는 일반 사범대학 학과이지만 소수정예이여서 올려 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 그런데 2011년도부터는 아예 정원을 20명으로 늘렸다. 야~ 신난다 흠, 그러면 소수정예라 부르기 좀 곤란한데. 또한 정시에서 1기와 2기 입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면접도 폐지했다. 등급컷을 좀 올려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자세한 내막은 모른다 카더라.- 딱히 소수정예를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사범대 전체 정원문제 때문에 기존의 다른학과 인원을 3명씩 차감해서 3*5=15명으로 시작한 것일 뿐. 기틀이 잡히는 대로 천천히 인원을 늘려나가고 있을 뿐이다.

1.5.4. 자율전공학부

글로벌융합대학에 소속되어있는 학부이며, 2009년도에 신설되었다.사실은 로스쿨로 없어진 법대 정원 땜빵용
그러나 타 대학 자유전공학부같이 1학년때 원하는 분야를 공부하다가 2학년 때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19] 글로벌 공공인재 양성과정(문과), 글로벌 과학인재 양성과정(이과) 교육 프로그램중 하나를 택하여[20]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하는것이 자율전공학부의 교육목표이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

1.5.5. 특성화학부

2007년에 신설되었다. 이름을 보면 화학과 관련이 많을 것 같지만 '특성 화학부'가 아니라 특성화''' 학부'이다. 명칭으로 인해 07학번 이래로 매년 화학과로 착각하고 입학하는 수험생들이 꼭 등장한다고 한다. 실제 전공은 생명공학이다. 외부라고 쓰고 '학원가'라고 읽는다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이로인해 특성화 학부와 대학원 생명공학과간의 관계가 매우 밀접하여 마치 한 과 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물론 재학생의 상당수가 의,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의 진학을 희망하며, 실제로 학생이 의,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의 진학을 희망할 경우, 진학 성공률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이는 '생명공학'이라는 전공의 특성상, 화학과 생물학의 거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특히 07, 08년도 졸업자의 절반 가량이 의,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함에 따라 학원가에는 특성화 학부가 마치 pre-med school처럼 소문이 나게 되었다.) 어쨌든 이러한 커리큘럼 덕분에 기존의 설치 목적대로 관련 분야의 대학원 진학에도 매우 유리하고, 실제로 동대학원과 타대학원으로의 진학 또한 활발하다. 2014년 현재, 기존의 본부대학 소속에서 생명특성화대학 소속으로 변경되었고, 전공 또한 생명공학 단일 전공에서 시스템 생명공학 전공과 융합 생명공학 전공으로 나누어진 상태이다. (두 전공간의 커리큘럼 차이는 거의 없을 뿐더러, 트랙제를 채택하고 있어 학생 본인이 졸업 전에 원하는 전공으로의 졸업이 가능하다.)
여담으로 신설시에 신임 교원을 충원함은 물론, 교내 생물, 화학 관련 학과에 재직중이던 교수 중에서 모아둔 학과이기 때문에 교내 타 생물, 화학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학과이기도 하다. 이로인해 과 신설 직후에는 교지나 교내 신문의 자유기고란 등에 가끔씩 등장하여 까였다. (특히 생명과학과에서 매우 싫어하는것질투하는것으로 알려졌었는데, 이제는 같은 단과대 소속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1.5.6. 히브리 중동학과

폐과되었지만 아직 홈페이지가 살아있다. http://jewish.konkuk.ac.kr/inform/curri.htm
국내에 중동어과가 있는 대학이 6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로 명칭은 히브리 중동학과이다. 애초 히브리학과였으나 2004년 김선일씨 피랍살해사건과 2005년 샘물교회 사건에서 한국 중동 전문가의 부재를 자성하는 바람을 타고 아시아 최초로 이스라엘까지 포함하는 히브리 중동학과로 확대 개편되었다. 나머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용인&서울), 단국대학교에(천안) 중동어과,명지대학교에 아랍지역학과, 조선대학교 아랍어과와 부산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 그러나... 히브리중동학과가 비인기에, 생산성이 없다고 해체된다. 91년도에 신설됐는데 생산성이 있을 리가 없다. 대신 영어교육과가 생겼다. 참고로 한국외대 서울 아랍어과는 61년도에 신설된 것이다

개편후 3년만인 2008년 첫 졸업생이 배출되지도 않은 2008년에 학교는 이메일로 해당 학과의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일방적인 폐과 통보를 한다. 심지어 다니던 학생들의 졸업과 수강권리마저도 박탈한채 다른 과로 전과를 적극적으로 알선하였다... 이는 당시 교육부의 대학 평가가 강화되던 상황에서 부동산 실패등으로 학교에 제대로 된 투자를 하기는 커녕 장학금등을 축소하며 시대를 역행하는 재단이 어떻게든 평가 점수를 올려보고자 취업률이 시망인 히브리중동학과를 제물로 삼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1.5.7.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과

이름만 봐서는 항공관련 학과라는 것 이외에는 감이 잘 안오는 학과. 본래 있던 항공우주공학과와 산업공학과 일부, 그리고 정보통신(IT)공학과 일부 교수진이 합쳐서 만든 학과이다. 즉 기존 항공우주공학에 산업공학과 정보통신공학을 융합한 학과. [21] 항공우주라는 산업이 워낙에 규모가 큰 산업이니 산업공학요소가 필요하고, 또 항공우주 프로젝트에는 한 번에 수 백, 수 천명 이상이 매달리는 프로젝트가 많다 보니 발전한 IT기술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는 공학이기도 하다.

2012년 현재는 교부 과제로 경비행기를 직접 설계하고 있다.
또한 학과 커리큘럼은 아니지만 대학 연구소로 무기체계연구소가 설립되어있는데, 대부분 공군 출신 박사 학위자들이 들어와있기 때문에 이 학과와 연계하여 항공우주 관련 무기체계를 연구하기도 한다.

1.5.8. 물리학부

2010년부로 건대 이과대학 안의 물리학과가 물리학부로 개명되고 10학번 신입생이 2학년이 되는 시점부터 '양자상 및 소자 전공'이란 전공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실 2010년 현재에도 '양자상 및 소자 전공'이란 전공은 이미 개설되어 있으나 (건국대학교 요람에서 확인) 학교 홈페이지엔 반영이 안 된 상태.

... 근데 국내 물리학계가 물리학부가 생기고 그 안에서 전공을 나눠야 할 정도로 흥했던가?돈되는 반도체만

1.5.9. 지리학과

지리학과는 존재자체가 상당히 희귀한 과이다. 그 중 경희대와 함께 건국대는 지리학과가 이과대학에 설치되어 있는데, 인문계에서 학생을 모집하기 때문에 인문지리에 혹해서 지리학과에 입학한 학생들은 심한 자연지리 과목 편중에 당혹해하는 경우가 있다. 기후 분야에서는 서울대 지리학과보다 함께 국내 최고라고 평가받고,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대학원 과정에서 세계유산학과 과정을 설치하였다. 건국대에서는 낮은 입결과 취업률로 저평가를 받고 있지만, GIS 산업의 발달과 세계유산 과정 설치 등으로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되는 학과이다.

1.6. 로스쿨

로스쿨 대학으로 간신히 선정되었고 학생 40명이 배당되었다. 2009학년도 로스쿨에서는 입학한 사람의 1/2 전액 장학금, 1/2 반액 장학금이라는 파격적인 입학한안을 내놓아서, 서울대학교 다음으로 등록율이 가장 높았다. (96%)

... 근데 이렇게 하면 애초부터 수업료를 전년도 수업료의 절반으로 책정하는 것과 다른 점이 뭐지? 그거야, 등록금을 반으로 내리면 그 뒤부터는 등록금 인상이 되니 저항이 크지만, 장학금제도는 언제든 사정봐가며 취소할 수 있다. 게다가 '로스쿨만 반값등록금준다'는 비난으로부터도 자유롭고

2014년 건국대는 법학전문대학원 등록금을 전년대비 9.8%(151만 4천원) 인상한 반면, 전액 장학금 지급률을 75%에서 올해 지급률을 40%로 축소했다.

1.7. 학점

학점 인플레 때문에 4.5 맞고도 전액 장학을 못 타는 일이 벌어졌으나 08년도 1학기부터 평가방법을 개정해서 정상으로 돌아왔다.

영어 수업의 경우 2011년까지 완전 절대평가제가 실시되었다. 때문에 학점에 관대한 교수님은 수강생 전원에게 ALL A+를
주기도 했다.

그러나 2013년부터 절대평가제도 점수 구간별로 최대 인원수를 비율로 책정해버려서 사실상 절대평가는 무의미해졌다. 그나마 상대평가보다 A인원이 조금 더 많은 정도..?

1.8. 유명인

1.9. 교수진

참고로 건대 교수진 중에는 노벨상 수상자를 3명이나 돈주고 초빙했다. 루이스 이그나로(1988년 노벨생리의학상), 조레스 알페로프(2000년 노벨물리학상), 로저 콘버그(2006년 노벨화학상). 물론 정식이 아니라 석좌교수지만....

1.10. 커뮤니티

꾸라이프건이네가 있었다. 공식적으로는 꾸라이프에 재정적인 지원을 해주지만 꾸라이프는 관리가 부실하고 이전작업 할때 DB손실로 거의 망했다. 그래서 건이네(www.kunine.net)가 대표 커뮤니티 역할을 하고 있었다.

2013년 이후로는 KUNG이 대표 커뮤니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에 커뮤니티 역할을 하는 DCINSIDE 건국대학교 갤러리가 있다.

1.11. 축제

2010년 축제때 불교동아리 사람들이 집채만한 크기의 철골 구조를 소로 만들어 와우택시란 이름으로 돈 받고 태워 짧은 거리를 운행했다. 축산대가 있는 만큼 2009년에는 젖소 송아지도 데려오고 오리고기 시식회도 열었다.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만큼 각 나라 음식점도 좀 열린다. 사실 한국학생들이 운영하는 주점에 비하면 숫자는 확실히 적긴하다. 외국인 학생들이 여는 주점엔 대부분 같은 나라 유학생들이 자주 찾는다. 메뉴판에 써있는 말을 읽을수가 없으니까...
건국유업이 협찬하는 우유 마시기 대회가 매 축제마다 열린다.
2012년에는 매일유업과 공동으로 협찬하였고,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우유 1L, 1등과 2등에게는 현금을 지급하였다.

1.12. 사건과 사고

1.12.1. 1986년 10.28 건대항쟁

1986년 10월 28일, 전국 26개 대학의 2000여명의 학생들이 건국대에서 '전국반외세반독재애국학생투쟁연합'(애학투) 결성식을 갖고 발대식을 갖던중 경찰과 4일 동안 대치하다 경찰에 연행된 사건. 당시 이들은 '29만원 정권을 지원하는 미국 대통령과 일본 총리 화형식'을 가지고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수자'고 했다. 당시 29만원 대통령의 언론통제에 따른 언론사정과 반공이데올로기가 강한것 때문인지 언론사들은 이들을 '좌경용공분자', '빨갱이'로 보도했다. 31일에 경찰력을 투입하여 농성중이던 학생 1,520여 명을 연행하고 이 가운데 1,290명(!)을 구속했다. 당시 단일사건 구속자수로는 당시 세계최고의 기록이었다고 한다.

사실 애학투련 결성식 자체는 일단 그 당시 으레 존재하던 대학연합 시위의 일종이었으나, 사전에 시위 정보가 경찰에 새어나갔고, 이 기회로 학생운동을 일망 타진하기 위해 경찰이 의도적으로 농성을 유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쉽게 말해, 애초부터 해산이 목적이 아니라 전원 연행을 목적으로 학생들을 건물안에 고립되도록 의도적으로 몰아넣었고, 대치상황을 조성함으로서 언론에 '그림'이 나오는 장면을 연출하려 한 것.[23] 게다가 학생들은 한 건물에 농성을 한 것이 아니라 여러 건물에 분산되어서 농성을 했다. 당시 현장사진

그런데 이 기간중인 10월 30일에 정부가 북한이 금강산 근처에 금강산댐을 지어서 터뜨려서 200억톤의 수공을 하려 한다는 개구라발표를 하고 당시 방송사에서 금강산댐 수공관련 특집방송까지 했었다. 당시 집권하던 29만원 대통령안기부장이던 장세동이 이것을 이용해서 민주화운동을 막고, 정권유지를 하기 위해서 이것을 주도했다. 이렇게 해서 '북한은 수공위협을 하는데 북한편을 들고 반정부 데모하는 학생을 모조리 잡아들여라'는 분위기를 만들었다.[24]

1.12.2. 총학 정사갤 인증사건

2011년 6월 7일, 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집행국장이 디시인사이드 정치사회 갤러리에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이 담긴 글을 상습적으로 작성했다는 사실이 네이트 판에 올라온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해당 집행국장은 국대학교 갤러리에, 해당 게시물은 집행국장이 되기 전에 올렸던 것이라는 요지의 해명과 함께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사과문 역시 디시인사이드 식의 어투로 작성되어 지나치게 가볍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았고, 결국 재차 사과문을 게재했다.

더 큰 문제는 본인 스스로 운동권 총학생회를 막기 위해 조직적으로 방해하여 총학생회를 없애겠다고 밝힌 것이다. 본인이야 자랑스럽게 말했지만 이건 지역드립보다 더 심각한 문제이다.

세계일보에서 관련기사를 냈다.#

건갤과 학교 내 여론은 들끓다못해 폭파직전까지였지만(실제 경영대 앞에 붙었던 대자보), 곧 여름방학 기간이 시작되었고 더 막장인 사건도 벌어져 어느정도 수그러들었다.

1.12.3. 건국대 토목공학과 성폭행 사건

1.12.4. 학과 통폐합 사태

대학 학과 통폐합 문서 참고.

1.13. 동아리

건국대학교 홈페이지건국대학교 동아리연합회에 따르면, 2014년 10월 현재 다음과 같은 9개 분과에 소속된 69개의 중앙동아리가 있다. 각 동아리의 자세한 설명은 추가바람.
모든 동아리가 친목도모를 우선시하며, 대다수의 동아리가 신입생,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상관없이 동아리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으니, 과활동이 재미 없다거나, 공강시간에 할거 없는 아싸들은 동아리 하나쯤 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
동아리 가입하는 방법은, 개강후 둘째주의 신입생 맞이기간에 부스에서 가입하거나, 신입생맞이기간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동아리방에 들어가서 회원에게 동아리 가입의사를 밝히면 된다. 혹여나 그럴 용기가 안 난다면 동아리방 문이나 홍보 포스터등에 적혀있는 동아리 회장에게 문자/카톡하는 방법도 있다.

1.13.1. 구기레져분과

1.13.2. 무예분과

1.13.3. 봉사분과

1.13.4. 어학분과

  • 일본어회화반
  • 중국어연구회
  • ECC
  • NEWSWEEK
  • TIME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를 읽고 해석, ppt 발표하는 영어동아리

1.13.5. 연행예술분과

밴드사운드 음악을 주로 취급하는 동아리.

1.13.6. 인문사회분과

1.13.7. 자연과학분과

1.13.8. 종교분과

1.13.9. 창작비평분과

  • 건국문단
  • 건국서도회
  • 공간미
  • 다정회
  • 레뮤제
  • 망치
    만화 동아리. 만화뿐만아니라 애니, 게임얘기도 많이한다.종합취미생활동아리라는 말도 있다 시작은 운동권 동아리였지만 이제는 완벽한 오덕동아리.
  • 빈삼각
  • 예술평론회
  • 진상회
    사진 동아리
  • 목방
    순수 목공예 동아리, 매년 성신의 예술제때 전시회를 개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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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건국대학 4번 항목참조.
  • [2] 주로 복학생이나 고학번들이 많이 머물기 때문.
  • [3] 시간표에도 그렇게 표기되어 있다.
  • [4] 실제로 타 단과대학 학생이 처음 예문대에 오면 건물 여기저기 설치된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보고 신기해하기도. 물론 예문대생에게는 일상..
  • [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278279
  • [6]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3/10/31/0703000000AKR20131031216551004.HTML
  • [7] <del>어차피 안쓰는</del> 대학수업용 서적을 여기서 살 수 있다.
  • [8]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졸업 작품으로 제작했던 작품이다. 당시 개교기념일 행사에 맞춰서 급하게 호수에 띄우느라 성능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행사 이후 어찌저찌 띄워놓고 있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 [9] 방학 기간에는 하루에 3시간 영업하는 패기를 보여준다. 이 레스토랑은 장사할 생각이 없다. 맛이 없는 건 덤이고...
  • [10] 엘레베이터가 2개밖에 없는데다가 14층이라서 접근성이 안좋은 것이 원인인듯
  • [11] 겨울에 눈오고 다음날 호수에 발자국이 있는 경우가 있다. ㅎㄷㄷ
  • [12] 이 실험을 하지 않는 화학및실험2 강의도 있다. 생명과학및실험 강의의 경우, 일감호 시료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실험이 있는 경우가 있다.
  • [13] 900m 가까이를 걸어야 하며 10분 내에 그것도 교수가 들어오기 전까지 들어가야 한다는 압박.
  • [14] 10% 할인해 준다. 가톨릭대학교는 70% 할인인데..
  • [15] 입학식때 신입생에게 주기도한다.
  • [16] 이 농업교육과는 2005년 육공학과로 개칭. 하지만 학장은 그대로 농교과 시절의 학장이 맡고 있다.
  • [17] '동물생명과학대학'의 약자
  • [18] 현재 건국유업이 운영하는 Restio입주로 판넬을 이동시킨듯 하다. 이동 위치는 개강하면 추가바람
  • [19] 다만 본인이 원할경우, 학적변경을 통해 소속을 변경할 수 있다. 전과에 비해 제한조건이 거의 없고 자유로운게 특징. 2학기/4학기를 마친 학생에게 각각 기회가 주어진다.
  • [20] 문/이과출신 구분이 없다. 예를들어 고등학교때 문과였던 학생이 글로벌 과학인재 양성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 [21] 이러한 구성은 미국 MIT공대의 항공우주공학과를 벤치마킹한 것이다.
  • [22] 전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 [23] 그때나 지금이나 운동권은 일정한 전술에 의해 움직이고, 농성 시위를 하려면 그만큼 지휘부를 비롯한 조직원들이 식량이나 물같은 것을 어느정도 준비하는게 상식이다. 그러나 당시 농성에 참가한 그 누구도 이러한 준비를 한 바가 없었다. 결국 학생들끼리 가진 돈을 털어서 1층 매점 문을 뜯고 돈을 적당히 책상위에 올려놓은 뒤 과자를 꺼내서 먹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 [24] 종이로 플랭카드를 만들고 주변 주민들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우리는 공산주의자가 아닙니다"라고 해 봤자 밖에서는 들리지 않았고, 여러모로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