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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last modified: 2015-04-14 03:13:11 Contributors


巨濟市 / Geoj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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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 주소는 경상남도 거제시 룡로 125(舊 현동 717번지) 거제시청 홈페이지


거제시
巨濟市 / Geoje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02.30㎢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9 10
시간대 UTC+9
인구 250,685명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623.12명/㎢
시장 권민호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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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교통
3.1. 대중교통
3.1.1. 시내버스
3.1.2. 시외버스
3.1.3. 철도
3.2. 도로
3.3. 해운
4. 산업 별 인구 수
4.1. 농가인구
4.2. 어업인구
4.3. 제조업인구
5. 관광
5.1. 주요 유료관광지 방문객 수
5.2. 해수욕장 이용
5.3. 주요 관광지
6. 물가
7. 다리
7.1. 구거제대교
7.2. 신거제대교
7.3. 거가대교
7.4. 이순신대교(가칭)
8. 임진왜란 해전
8.1. 옥포해전(玉浦海戰)
8.2. 칠천량 해전
9. 하위 행정구역
10. 출신인물
11. 기타


1. 개요

경상남도 남부에 위치한 . 시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제도는 대한민국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거대도이며 인구도 섬 중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많다. 총 면적은 401.59㎢(섬 자체 면적은 379.5㎢로 진도보다 조금 크다. 대략 동서간 27.45km, 남북간 39.75km)이며, 그 중 임야 71.2%, 농경지 17.3%, 대지 2.8%, 기타 8.7%를 차지하고 있다. 섬이지만 제주도나 울릉도와 달리 서쪽 경상남도 통영시와는 거제대교와 신거제대교, 동쪽 부산광역시 강서구와는 거가대교를 통해 육로로 이어져 있다.

인구는 1980년대 중반 죽도국가산업단지(삼성중공업)와 옥포국가산업단지(대우조선해양)가 활성화됨에 따라 계속 증가했다. 조선경기가 오르내릴 때 이 영향을 받기도 했지만, 1990년대 초반부터 계속 늘어나 2013년 11월 30일 현재 241,085명으로 경상남도 내 시군 중 6위[1]에 달하며 거제시에서는 2013년까지 25만명, 2020년까지 30만명 까지 인구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참고로 2013년 기준으로 양대 조선소에서 일하는 인원이 약 5만여명이며 여기에 납품하는 각종 중소기업들까지 합치면 더 늘어나게 된다. 거제시가 인구 대비 노동가용 인구수가 높다고는 하나 이정도면 사실상 조선소 두개가 섬 인구 대부분을 먹여 살린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인구분포는 도시인구가 전체의 약 77%인 167,056명으로 인구가 계속 도시지역으로 모여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세대 수는 7만 9천여 세대로 세대 당 인구가 2.7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인구의 성별 분포를 보면, 조선 관련 대형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종사자는 남자가 많은 관계로 조선소 노가다 특성상 남성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은 것이 특징이다.남초섬?! 2011년 통계 기준으로 여자 100명에 남자 116.6명으로 인구 중 남성비율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군부대 밀집지역인 강원도 화천군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또한 외국인의 유입이 활발하여 2013년 4월 기준으로 외국인 인구가 9,819명으로 전제 인구의 약 3.9%를 차지하고 있다. 긍정적 기사# 부정적 기사.

인구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외부 사람들이 조선업계로 계속 들어오고 있으며,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그 주변부에는 계속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어 그 쪽으로 인구가 몰리고 있기 때문. 산지가 많아 인구가 널리 분포하기 힘든 데다가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의 발전 정도, 교통시설, 문화시설, 일자리 등의 차이가 많아 새로 유입되는 인구는 도시지역으로 집중하고 있다.

여담으로 거제 방언, 그러니까 사투리가 굉장히 기묘했었다. 타지 사람이 들으면 이게 정말 한국어인가 싶을 정도로 알아 듣기 힘든 수준. 난이도면에서 통영 방언과 비슷하지만 거제 방언의 난이도가 약간 더 높다.[2] 하지만 1990년 이후부터 차츰 일반적인 경남 남언으로 대체되기 시작해 2014년 시점에서 진짜 거제 방언은 듣기가 힘들어졌다. 생생하게 듣고 싶으면 거제도에서 토박이로 살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가거나 거제도에 살았던 사람한테 부탁해서 들어보는 수 밖에 없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과 헷갈리면 골룸하다. 그쪽은 巨濟가 아닌 巨堤라 쓴다. 물론 부산 시민들을 제외한 대외적인 인지도는 이 쪽이 훨씬 넘사벽이다.

2. 역사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거제군이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으로 존재했으나, 1914년 일제에 의해 통영군에 병합되어 버린 흑역사가 있다. 그러나 1953년 다시 거제군으로 분리되어 나왔으며, 1989년 장승포읍이 시로 승격되어 장승포시로 떨어져 나갔다. 이후 1995년 시,군 통합때 거제군과 장승포시가 다시 통합되어 거제시가 되었다.

6.25 전쟁 당시 포로수용소가 있었다.

3. 교통

3.1. 대중교통

3.1.1. 시내버스

거제시 시내버스 참고. 10번, 11번14번 국도 라인 노선과 부산행 버스를 제외하고는 막장 수준이다. 이로 인해 대중교통을 통해 거제도를 방문하려는 관광객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는 편.

삼화여객세일교통 2개의 회사에서 운행하며,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도 거제시에 들어와서 운행 중이다.

3.1.2. 시외버스

고현시외버스터미널승포시외버스정류장에서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옥포에서는 장승포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들의 중간 경유지이기도 하며, 거제해금강과 학동에서도 통영행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목, 하청에서 부산행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3.1.3. 철도

도서지역인 관계로 도서지역인듯 도서지역아닌 도서지역같은... 철도는 없다. 그러나 남부내륙선 철도가 계획 중이므로 철도가 지나지 않는 시와 군에서는 조만간 벗어날 예정.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에 있는 거제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3.2. 도로

도서지역인 관계로 도서지역인듯 도서지역아닌 도서지역같은... 고속도로는 없다. 주요 도로14번 국도, 58번 지방도1018번 지방도가 있다. 거제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는 총 3개로, 통영시와 연결된 구 거제대교와 신 거제대교, 부산광역시 가덕도와 연결된 거가대교가 있다.

또한 5번 국도 거제-창원 구간의 건설이 계획 되어 있긴 하다.

3.3. 해운

현재 운항중인 노선은 저구 ↔ 매물도, 장승포 ↔ 외도, 해금강 유람선 정도밖에 없다.

거가대교가 개통되기 전에는 고현, 옥포, 장승포에서 부산으로 가는 여객선이, 실전, 구영에서 창원시 진해구로 가는 카페리를 운항하기도 했으나, 거가대교가 개통된 뒤 폐선되었다.

4. 산업 별 인구 수

4.1. 농가인구

통계청 자료 참고

합계남자여자
200717,3798,0709,309
200618,3878,8159,573
200517,7518,5879,164
큰 변화없이 비슷한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거제시 전체로는 남자의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지만, 농가인구는 여자가 남자보다 많은데, 이는 농촌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기에 이 지역에서도 그러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4.2. 어업인구

해양수산과

해수면어업 내수면어업
합계 남자 여자 합계 남자 여자
2007 8,848 5,043 3,805 6 3 3
과거자료가 없어서 비교불가.

4.3. 제조업인구

정보통신과, 조선산업지원과

사업체수 월평균종사자수 산업단지 종사자수 [3]
2007 320 46,150 21,791
2006 317 40,843 20,220
2005 282 37,837 19,172

제조업 인구가 46,150명인데 그 중에 산업단지 종사자 수가 21,791로 약 47%를 차지하고 있다. 산업단지의 비중이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06년 산업단지의 수출액은 처음으로 100억불을 달성했다. 참고로 한국은 1977년도에 처음으로 총 수출액이 100억불을 넘었다. 이걸 생각한다면, 얼마나 영향력이 큰가.

5. 관광

5.1. 주요 유료관광지 방문객 수

관광과

주요 유료관광지 방문객 수
합계 내국인 외국인
2007 4,510,840 4,443,599 67,241
1/4분기 540,798 533,702 7,096
2/4분기 1,228,900 1,206,667 22,233
3/4분기 2,089,118 2,070,025 19,093
4/4분기 652,024 633,205 18,819

과거 자료가 없어 추이는 확인하지 못하나 분기 별로 보면 동계보다는 하계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도 거제가 섬이기 때문에 그것과 연관되어 있다고 추측할 수 있겠다. 따라서 하계에 몰리는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관광시설을 확충하고 동계에는 새로운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도 필요하다.

여름에 거제를 방문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특히나 해수욕장 주변의 살인적인 교통체증과 협소한 주차공간, 높이 뛰는 숙박비, 비위생적인 음식점,[4] 대책 안 서는 숙박 시설[5], 훨훨 나는 물가때문에 아마 두번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거제시민도 그것에 대해 불만이 있는 편. 왜 부산행 시외버스와 2000번에 사람들이 넘쳐나는지 생각해보자. 다행히도 2013년에 대명리조트가 거제도에 들어오게 되어서 이용객들이 한 시름 놓는 중[6]. 거가대교 개통으로 부산까지 싸그리 관광하고, 부산에서 싼 숙소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7]

해수욕장 주변 관광촌이나 번화가가 된 곳은 현지인 뿐만 아니라 외지인들이 관광 영업을 하러 오는데다 대체로 한철 장사이다보니 물가가 비싸고 번잡할 수 밖에 없다. 팁을 하나 주자면, 조금 여유를 가지고 이런 관광지에서 4~50분 정도 떨어진, 포구를 낀 펜션을 잡는다면(해수욕 코스가 아니라 낚시여행 코스라고 생각하면 쉽다.) 물가도 저렴하고 한적하고 시원한 남해 섬마을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런 곳의 펜션이 손님 유치를 위해 더 신경 쓰고 깔끔한 경우도 많다. 포구를 끼고 있기에 인근 어촌에 양식장, 특히 돔 양식장이 있다면 서울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회와 매운탕을 실컷 먹을 수도 있다. 대신 '시골'이기 때문에 도시 생각하고 느리장 부리다가는 해 떨어지자마자 가게며 농협 구판장이며 모조리 다 문 닫는 바람에 멀리 도회지까지 마트를 다녀와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술과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명심할지어다. 야밤에 분위기 무르익었는데 술과 고기가 떨어지면… 운이 좀 따라야겠지만, 아직은 인심이 나쁘지 않아 이런 곳은 서비스도 야박하지 않게 해준다. 붐비는 유명 해수욕장 대신 소규모 해수욕장을 찾아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어차피 섬이라 대중교통은 힘드니[8], 운전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차를 이용해 마을에서 마을로 개구리 뜀뛰기하듯 관광하는 것도 괜찮다.

5.2. 해수욕장 이용

문화관광과

총면적(㎡) 백사장 길이(m) 이용객 수
2007 481,350 10,555 907,527
2006 299,200 8,540 926,320
2005 299,200 8,540 918,674
약간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2008년과 2009년의 자료 확인 필요.
감소하는 이유는 위에서 얘기한 것과 관련이 있지 싶다.

5.3. 주요 관광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옥포대첩기념공원, 자연휴양림, 어촌민속전시관, 외도, 해금강 등지의 관람객 및 관람료 수입

관람객 징수액
2007 2,267,000 793,803,000,000

관람객은 2백만명에 불과한데 징수액은 약 8천억에 가깝다는 사실. 특히나 외도, 해금강 관람객이 전체 관람객의 절반에 해당하고 징수액은 약 64%에 해당한다.

그렇지만 여기서 문제는 외도가 거제시청 소유가 아니라는 점. 개인소유의 섬이다.

2013년 1월 말에는 갈매기들이 거제도에 대량 출몰했다. 덕분에 여름같다고...참고로 정여사가 말하듯이 아~주 많이 있다.[9]

6. 물가

조선소 덕에 평균 임금이 높은 관계로 물가가 상당히 비싼 축에 속한다. 물가는 서울 지역과 맞먹으며, 심지어 인근 도시인 부산ㆍ통영보다도 더 비싸다.

이로 인해 거제 시민과 관광객들은 불만이 상당히 많은데, 거기다가 숙박비도 비싸고 비위생적인 음식점이 많아 관광객들의 경우 다시는 거제도에 방문하고 싶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거제 시민들의 경우 거가대교가 개통된 이후에는 부산으로 가서 쇼핑하는 경우가 많다. 2000번이 개통된 이후에는 부산으로 가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나서, 주말이 되면 왜 부산행 시외버스와 2000번에 헬게이트가 열리는데 왜 열리는지를 생각해보자.

7. 다리

결코 배타고 들어가지 않는다. 이미 옛날 얘기.[10] 예전에는, 부산 시내에서 출발할 때는 배 타고 들어가는 게 빠를 수도 있었다. 부산항에서 45분이면 갔었다.[11][12]


(사진설명) 왼쪽이 구거제대교, 오른쪽이 신거제대교이다. 거제에서 통영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찍었고 아래쪽이 거제, 위쪽이 통영이다.

7.1. 구거제대교

길이 740m, 너비 10m로 1965년 착공하여 1971년 4월 완공하였다. 견내량해협에 건설된 연육교로 거제 조선공업이 발달하는 견인차가 되었다. 게르버 강판형 공법으로 시공되었다. 1980년대 말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교통량을 흡수할 수 없게 되자 1999년 이 교량 옆에 4차로의 신거제대교가 건설되었다. 현재는 신거제대교의 보조교량으로 거제 둔덕면과 남부면, 동부면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와 승용차, 수산물 운반차량들이 주로 이용한다. 2008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다리의 차량방호 울타리와 보도 탄성포장 등 상부구조물 공사와 교각균열과 강판 등에 대한 보수작업을 하였다.

7.2. 신거제대교

길이 940m, 폭 20m의 왕복 4차선으로 1992년 10월에 착공하여 1999년 4월 개통하였다. 강바닥판 박스 거더교와 강합성 박스 거더교 공법이 적용되었고, 10개의 경간이 있으며, 최대경간장은 130m에 달한다. 포항-마산-고성-통영-거제를 잇는 국도 14호선이 지나는 길이다. 1971년 준공된 거제대교가 증가된 교통량을 감당하지 못하면서 바로 옆에 건설된 신거제대교는 거제의 관문이 되었고, 옛 거제대교는 보조교량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08년 거제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신거제대교 입구 국도변 콘크리트 옹벽을 이미지 타일벽화로 단장하였다.


7.3. 거가대교

해당 항목으로.

7.4. 이순신대교(가칭)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간 6.6㎞ 구간의 바다를 이을 다리. 2011년 착공하여 2018년에 완공 될 예정으로 국도 제5호선의 연장 구간이다.

8. 임진왜란 해전

8.1. 옥포해전(玉浦海戰)


1592년(선조 25) 5월 7일 옥포(지금의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13] 앞바다에서 이순신이 지휘하는 조선 수군이 일본의 도도 다카토라(藤堂高虎)의 함대를 무찌른 해전이다.
이순신은 휘하의 판옥선(板屋船) 24척, 협선(挾船) 15척, 포작선(鮑作船) 46척을 이끌고 5월 7일 낮 12시경 조선 함대는 옥포 포구에 정박하고 있는 적선 50여 척을 발견하고 이를 동서로 포위해서 포구를 빠져나오려는 적선들에게 맹렬히 포격을 가해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 싸움의 결과 아군은 별 피해 없이 적선 26척을 격침하는 큰 전과를 올려 최초의 해전을 승리로 장식하였다.

8.2. 칠천량 해전

리그베다 위키에 이미 올라와 있는 내용이므로 간단히 요약만 한다.

1597년(선조 30) 7월 15일 거제 칠천도 에서 벌어진 해전. 조선수군이 캐발린 굴욕의 전투로 흑역사에 당당히 그 이름을 남기고 있는 전투다. 대한민국 국군에선 병자호란쌍령 전투, 한국전쟁현리 전투와 함께 한국사 3대 패전 중 하나로 꼽고 있다.

임진왜란 중 일본은 명나라와의 화의가 결렬되자 1597년 정유재란으로 일본군이 다시 진주한 가운데, 1월 21일 원균이 장계를 올려 이순신을 까자 선조는 이순신을 삼도수군통제사에서 파직하고 도성으로 압송하라고 명하고 후임에 원균이 임명되어 벌였다가 대패한 해전이 칠천량 해전이 되겠다.

169척의 조선 수군중 살아남은 함대는 경상 우수사 배설이 도망칠 때 끌고 간 함선들을 포함한 12척이 전부. 이 후, 이순신은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되었고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則猶可爲也, 戰船雖寡 微臣不死則不敢侮我矣."
"지금 신에게 아직 12척의 전선이 있사오니 죽을 힘을 다해 막아 싸우면 능히 대적할 방책이 있습니다. 전선이 비록 적지만 미천한 신이 죽지 아니했으니 적이 감히 우리를 가벼이 업신여기지 못할 것이옵니다."

는 말을 남기고 믿을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승리를 이루어 낸다.

9. 하위 행정구역

거제시/행정 항목 참조.

10. 출신인물

내용 추가바람.

어쨌든 거제는 농어촌이 아니라 산업도시이자 해양관광도시!

11.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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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30대 이하 유권자 비율이 전국대비 높은 지역이었다.

그리고, 눈이 오지 않는다! 물론 드물긴 하나 눈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니며 쌓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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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위부터 창원시, 김해시, 마산시, 진주시, 양산시
  • [2] 통영과 거제는 인접해있고 방언도 비슷하지만 단어의 의미가 다른 것들이 있다.
  • [3] 죽도국가산업단지(삼성중공업), 옥포국가산업단지(대우조선해양), 지세포국가산업단지를 말한다.
  • [4] 거제시청 홈페이지에는 거제도 맛집을 추천해놓은 페이지가 있는데 믿으면 심히 골룸하다. 블로그광고로 맛집처럼 보이게끔 외지인들을 낚는 음식점이 있으니 요주의. 블로그만 보지말고 반드시 여러 사이트의 맛집 평가를 확인하자. 옥포항 쪽 회센터가 그나마 물가도 싸고 좋다. 다만 여기는 10시만 되도 문 닫기 시작하는 집들이 많다.
  • [5] 나름 특1급 호텔이라고 거제 삼성 호텔이 있는데 객실 잡기가 더럽게 힘들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부터 관광객 오라고 만든 호텔이 아니라 조선소 관련 바이어들을 위한 호텔이니 객실이 많을 수가 없는데 관광객이 몰려드니 당연히 객실이 모자를 수 밖에. 바이어들이 오기 때문에 삼성에서 나름 신경 쓴다고(신라호텔에서 위탁 운영) 써서 지었으나 역시 기존 특 1급 호텔에 비하면 시설이나 서비스가 여러모로 떨어진다. 그래도 특1급이라고 요금은 얄짤 없이 비싸다. 주차 수용 능력도 심각하게 떨어지니 혹시 성수기에 갈 생각이 있는 위키러면 다시 생각하자.
  • [6] 이것도 회원권이 있는 사람과 회원의 초청을 받아서 가는 사람에 한해서이다. 만약에 비회원이고 주변 지인들도 모두 비회원이면 대명리조트 이용은 그림의 떡과 같다. 가장 저렴하다는 패밀리룸의 경우 회원의 경우에는 1박에 10 ~ 13만원, 회원 초청자의 경우 20 ~ 30만원, 사이버회원의 경우 21 ~ 32만원에 형성되지만 정상요금은 54만원이나 한다. 게다가 콘도미니엄 특성상 4 ~ 5인 이상이 되어야 유리하므로 적은 인원으로 움직일 경우에는 다시 한 번 생각하자.
  • [7] 거제의 중심가인 고현동에서 신평역까지는 시외버스로 1시간이 안 걸리고, 신평역에서 남포동은 20분, 해운대는 1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연초나 옥포에서 출발하는 경우 2000번 타고 가는 것도 가능하며, 하단역에서 부산 각지와 김해 장유로 연결된다. 2000번을 탄 뒤 하단역 정류장에서 68번을 타면 서면까지, 낙동초등학교까지 조금만 걸어가서 1001번 타면 해운대까지 바로 쏴주며, 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사상에서 도시철도와 연결된다.
  • [8] 다만 장목면 지역의 경우 거제시 시내버스보다는 시내운임이 좀 비싸지만 (카드 기준 1,700원) 부산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있는데다 손님 유치를 위해 광역버스 ↔ 펜션 픽업서비스도 해주니 나은 편.
  • [9] 출몰 이유가 참 황당하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멸치 레이드 타임 때문.
  • [10] PC통신 시절, 사는곳이 거제라고 하면 '거기도 전화선 들어가요?'라는 충공깽스러운 반응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다(...)
  • [11] 거가대교 개통후 이동객들이 몰리면서 운송사들은 2011년 06월 말 폐업을 하였다.
  • [12] 마지막 도선은 창원시 진해구 속천항에서 거제 실전항을 왕복하는 노선이었는데 2011년 8월 16일부터 차량 운송료를 무료로 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지만 결국 폐선을 막을 수는 없었다. 현재 2000번이 안골 ↔ 구영 카페리를 일부 대체하고 있으며, 동아여객의 진해 ↔ 고현 노선이 속천 ↔ 실전 카페리를 일부 대체하고 있다.
  • [13] 이후 옥포만 바로 옆에 아주동이 있는데 이곳 앞바다에 거북모양을 받침으로 한 충무공비가 세워졌다. 그러나 이곳에 대우조선해양이 들어서면서 이 충무공비는 대우조선부근(육지)로 옮겨지게 되었다. 이 기념탐의 비문에는 노산(鷺山) 이은상(李殷相)의 시문이 기록되어 있다.
  • [14] 아호인 '거산(巨山)'의 '거'가 바로 거제이다. '산'은 부산. 태어난 고향과 정치적 고향에서 한 글자씩 따서 아호를 지은 것.
  • [15] 김민경, 정태호와 함께 자신의 고향을 배경으로 한 전 코너 거제도에도 출연하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