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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왕

last modified: 2019-05-13 01:07:06 Contributors

거북왕
Blastoise-Mega.png
[PNG image (Unknown)]
메가거북왕

Contents

1. 개요
2. 실전
2.1. 메가거북왕
3. 포켓몬스터 TCG의 거북왕
4. 기타

009 거북왕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꼬부기 ゼニガメSquirtle전국 : 007
성도 : 232
수컷 : 87.5%
암컷 : 12.5%
어니부기 カメールWartortle전국 : 008
성도 : 233
거북왕 カメックスBlastoise전국 : 009
성도 : 234

특성(숨겨진 특성은 */ 6세대 메가진화 특성은 **)
급류자신의 현재 HP가 전체 HP의 1/3일 때, 물 타입 공격기의 위력이 1.5배 상승
*젖은접시비가 내릴 때, 매 턴마다 체력의 1/16을 회복한다.
**메가런처파동계 기술의 위력이 상승한다.[1]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007 꼬부기새끼거북 포켓몬0.5m9.0kg괴수
수중 1
45
008 어니부기거북 포켓몬1.0m22.5kg
009 거북왕등껍질 포켓몬1.6m85.5kg
메가거북왕1.6m85.5kg

진화레벨 16레벨 36
007 꼬부기008 어니부기009 거북왕

메가진화
009_Geobukwang_stone.png
[PNG image (Unknown)]

거북왕나이트
거북왕메가거북왕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전기 풀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땅 바위 비행 벌레 악 에스퍼 페어리 강철 물 불꽃 얼음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007꼬부기444865506443314
008어니부기596380558058405
009거북왕79831008510578530
메가거북왕7910312013511578630

도감설명
007 꼬부기
적/녹긴 목을 등껍질 속에 집어넣을 때 힘차게 물대포를 발사한다.
파이어레드
태어난 뒤 등이 커지고 단단한 등껍질이 생긴다. 입에서 강력한 거품을 내뿜는다.
리프그린
피카츄수면에서 물을 분사해 먹이를 잡는다.
위험해지면 등껍질에 팔다리를 집어넣어 몸을 지킨다.
금/하트골드갓 태어났을 땐 부드러운 등껍질도 곧 손으로 찌르면 튕길 정도의 탄력성을 가지게 된다.
은/소울실버태어나서 조금 지나면 딱딱해지는 등껍질에는
탄력성이 있어서 손가락으로 찌르면 튕겨버린다.
크리스탈위험해지면 등껍질에 팔다리를 집어넣어 몸을 지키면서 입에서 물을 뿜기 시작한다.
3세대등껍질의 역할은 몸을 지키는 것뿐만이 아니다.
동그란 형태와 표면의 홈이 물의 저항을 줄여서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4~5세대등껍질에 숨어 몸을 보호한다. 상대의 빈틈을 놓치지 않고 물을 뿜어내어 반격한다.
008 어니부기
적/녹애완동물로 인기가 많다. 또한 털로 덮인 꼬리는 장수(長寿)의 상징이다.
파이어레드
종종 물속에 숨어 먹잇감을 노린다. 빠르게 헤엄칠 때 귀을 움직여 균형을 잡는다.
리프그린
피카츄콩 하고 머리를 맞았을 때 등껍질에 틀어박혀 피한다.
그치만 아주 조금 꼬리가 나와 있다.
금/하트골드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등껍질에 이끼가 붙어 있는 것은 특히 장수한 어니부기다.
은/소울실버탐스러운 귀와 꼬리를 능숙하게 다뤄서 수중에서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크리스탈길고 탐스러운 꼬리는 장수의 상징. 특히 노인에게 인기가 많다.
3세대탐스럽게 털로 덮인 큰 꼬리는 장수할수록 진한 색깔로 바뀐다.
등껍질의 상처는 전사의 증거.
4~5세대만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고들 말한다. 치렁치렁한 꼬리는 장수의 상징으로써 인기가 있다.
009 거북왕
적/녹몸이 무거워져 덮치면 상대를 기절시킨다. 핀치에 몰릴 때는 껍질에 숨는다.
파이어레드
등껍질에 분사구가 있어 로켓처럼 기세 좋게 뚫는 멋진 녀석이다.
리프그린
피카츄상대에게 겨냥하면 소방수의 호스보다 강한 기세로 물을 내뿜는다.
금/하트골드분사한 물의 기세에 지지않게 기술과 체중을 무겁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은/소울실버등껍질의 로켓포에서 뿜어져 나오는 제트 수류는 두꺼운 철판도 뚫는다.
크리스탈등의 분사구에서 기세좋게 물을 내뿜을 때 힘좋게 대지를 딛는다.
3세대등껍질의 분사구가 노리는 건 정확.
물의 탄환을 50미터 떨어진 빈 깡통에 명중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4~5세대등껍질의 로켓포로부터 뿜어내는 수류는 두꺼운 철판도 한번에 꿰뚫는 파괴력이 있다.

1. 개요

1세대의 물 타입 스타팅인 꼬부기의 최종 진화형. 모 파워블로거 때문에 째한 취급을 받고 있다 카더라

어니부기까진 입에서 물 기술을 발사하지만 거북왕의 경우 등짝에 달린 대포 하이드로캐논으로 하이드로펌프를 쏜다. 생긴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남자의 로망이 잘 살아있다. 모티브는 가면 라이더 V3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괴인인 메바주카로 생각된다.[2] /의 이미지 컬러를 마리오와 루이지에서 따온 점을 생각해보면 쿠파에서도 어느정도 모티브를 빌려온 것으로 보인다.

1세대인 적/녹/청/피카츄와 3세대인 파이어레드/리프그린주인공레드가 스타팅으로 리자몽을 고르면 라이벌이자 이후 챔피언이 되는 그린이 이 녀석을 고른다.

2. 실전

빵빵한 내구와 괜찮은 공격을 바탕으로 한 요새형 포켓몬을 겸하는 비팟 서포터

거북왕을 딱 한 마디로 줄이자면 "딜탱". 실제로 1세대 때는 샤미드와 함께 방어가 탄탄한 단일 물 타입이어서 종종 배틀에서 볼 수 있었다. 공격도 만만하지만은 않아서 예전에는 저 딜탱이 가능했다. 게다가 샤미드와는 달리 공격도 괜찮아서 쌍두 거북왕도 상당히 메이저한 전법에 속했다. 물론 물 타입이니만큼 시간이 지남에 따라 2세대 때에 랜턴스이쿤, 3세대의 로파파의 등장 등 여러번 자리에서 밀려났지만 위에 언급한 스이쿤을 제외한 웬만한 물 타입 포켓몬들은 거북왕만큼 내구가 단단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5세대부터는 변화도 변화이니 약간 입지가 바뀌었다. 우선 안 그래도 강한 스이쿤이 너무나도 강력해져서 스이쿤에게 효율 면에서 심히 밀려난데다가, 당장 능력치만 보면 방어형으로 괜찮을 것 같지만 경쟁자가 많은 물 타입이라 어중간한 운용으로는 다른 포켓몬의 하위호환 신세를 면할 수 없다. 특히 물리와 특수가 갈리게 된 4세대에서는 어택커로 사용시 특수로 운용하면 하위호환 확정. 그나마 물리 쪽으로 해야지만 단순한 하위호환으로 안 끝나게 된다. 아쿠아제트, 고속스핀, 속이다, 하품 등의 다양한 보조기로 동료의 약점을 보완해 주는 서포터로 키우는 것이 유용하다는 추세. 획득 경로가 까다롭지만 카운터/미러코트가 둘 다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 주의할 점은 카운터와 미러코트의 유전 트리가 다르기에 4세대 카트리지만으로는 동시 유전이 안된다. 3세대 NPC를 이용해서 둘 다 배운 포켓몬이 필요하다.

하지만 물리형의 경우 물 타입 자체가 갸라도스장크로다일, 대짱이 등을 제외하면 웬만큼의 화력을 뽑아내기 어렵다는 점이 문제가 되기도 하며 특히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는 속이다+아쿠아제트 조합은 갸라도스 한마리의 존재만으로도 힘을 크게 잃는다는 약점이 있다. 그렇기에 팀에 용의 춤 갸라도스 스나이퍼가 없다면 이러한 운용은 오히려 팀에 위기를 부를 수 있다. 2세대 때만 하더라도 기술머신으로 존재하던 저주를 배울 수 있었고 이게 거북왕이 익힐 수 있는 유일한 공격랭크업 기술이었다. 만약 지금의 시스템에서 저주를 배울 수 있다면 상당히 강력해지겠지만 안타깝게도 5세대까지 자력기는커녕 유전기로도 추가되지 않았다.[3] 모티브가 거북이라서 유전기로라도 넣어줄 법도 한데...코터스토대부기가 이걸 배운다는 것을 감안하면.

오히려 거북왕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는 특수형이라는 관점이 존재한다. 강력한 방어 대신 특방이 취약한 바위, 땅, 강철, 격투 계열 등을 상대하는 데에 있어 웬만큼의 화력과 뛰어난 방어체계가 빛을 발한다는 점이 그 이유 중의 하나이다. 이 녀석의 운용은 마치 와우의 성기사나 리그 오브 레전드의 딜탱(bruiser)과 비슷하여 팀의 주 화력이 되지는 못할지언정 꾸준히 팀의 방패로 버티며 계속해서 파도타기(또는 하이드로 펌프)를 난사하며 상대 팀에 무시하지 못할만큼의 피해를 쌓아가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요컨대 특수형 거북왕의 운용전략은 호쾌한 화력형의 헤드헌터라기보다는 강한 체력으로 천천히 상대를 요리하는 보디브레이커형에 가깝다. 5세대에 추가된 물 타입 신기술 열탕에 의해 특수형 거북왕의 이러한 전술은 크게 강화되었다.

고속스핀 요원으로서도 상당히 유용한 모습을 보인다. 애초부터 필드트랩 설치와 제거에 특화되어 있는 쏘콘이나 화력의 절대우위가 너무 강하여 고속스핀을 기술란에 넣기에 아까운 아쿠스타를 제외한다면 그리 느리지 않은 스피드와 뛰어난 방어체계 덕에 실전에서 고속스핀형으로 쓰기에 가장 유용하다.

만약 보디브레이커나 팀의 방패 역할을 포기하고 독한 마음을 먹고 화력형으로 운용하기로 작정한다면 구애의 안경을 씌운 상태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헤드헌터로서 크게 활약할 수 있다. 특히 해수스파우팅(하트골드/소울실버부터)과 조합되는 경우 모래바람 파티 분쇄자로서의 진가를 발휘한다. 구애의 안경을 쓴 특수형 거북왕은 풀 체력 하에 강력한 몸빵을 자랑하는 메타그로스조차 해수스파우팅으로 난수 1방에 잡아버리는 괴력을 보이며 대짱이에게도 일격에 약 85%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6V 전투 기준). 그 외 방어 보정 무장조마기라스, 자포코일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선빵을 칠 수 있으리라는 예상 하에서는 해수스파우팅을,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는 각오 하에서는 파도타기를 사용하는 예측 플레이가 요구되는 바이며 구애 아이템의 특성상 상대의 교체를 적절히 예측하는 것이 관건이다. 사실 약간의 체력 손실이 화력의 큰 저하로 이어지는 해수스파우팅의 특성상 구애안경보다는 구애스카프를 추천. 부족한 화력은 비바라기 파티에 들어감으로서 해결이 가능하다.

다만 물리형이나 특수형이나 같은 물 타입을 견제한다는 역할에 있어서는 애매할 수밖에 없다. 잠재파워 전기나 풀을 맞출 경우 갸라도스나 대짱이와 같이 팀에 큰 위협이 될 녀석들을 순살하는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 뿐이다. 화력면에서 랭크업기술을 아예 못 배우기 때문에 잠재파워 수준의 위력과 거북왕 자체의 낮은 화력으로는 미미한 수준의 견제 이외에는 큰 의미가 없다. 따라서 거북왕을 쓸려면 기본적으로 상대 팀의 여타 물 포켓몬을 효과적으로 견제할만한 포켓몬들로 팀을 조합한 상태에서 이뤄져야 한다. 쥬피썬더에레키블과 같이 빠른 스피드와 막강한 화력으로 상대 물 타입을 순살할 수 있는 전기 타입이나 이 녀석과 운용 스타일이 비슷한 이상해꽃과 같은 체력형 풀 타입을 팀에 조합해줄 필요가 있다. 역으로 아쿠스타 등을 상대로 10만볼트를 유도하여 에레키블로 교체하는 콤비 플레이를 이끌어내는 등 전략적인 활용을 이끌어낼 수 있다. 즉, 거북왕은 자신이 주력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폭을 활용해 슬램덩크채치수처럼 다른 파티멤버를 보조하는 사용법이 필요하다. 다양한 활용법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재무능이 될 수도 있고 만능이 될 수도 있다.

5세대 드림월드 특성은 로파파의 전용 특성이던 젖은 접시. 스타팅 동기들쾌청팟용 특기를 부여받은 것과는 반대로 비바라기팟용 특성. 따라서 다른 둘이 쾌청팟에서 놀 때 혼자 비팟에서 놀아야 한다.물론 물 타입인 거북왕에게 행여나 쾌청팟용 특기를 부여했다면 그건 개그다.

다만 5세대에서는 드림월드 특성의 스타팅 암컷 포켓몬이 배포되지 않아 내구형에 유용한 유전기를 받을 수 없다는 게 결점. 수컷도 드림월드 특성을 유전해 줄 수 있는 6세대부터는 비가 내릴 때마다 체력을 회복해 주는 젖은접시가 압정이나 스텔스록으로 입은 데미지도 회복할 수 있으므로 해수스파우팅과의 시너지는 상당히 좋을 듯하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로파파의 하위호환은 아니다! 비팟 멤버 중에서 저렇게 묵직한 내구를 지녔으면서 공격 면도 꿀리지 않는 포켓몬은 찾아보기 힘들다.

2.1. 메가거북왕

6세대에선 다른 1세대 스타팅과 마찬가지로 메가진화가 가능한 포켓몬으로 정해졌다. 메가진화시 공격/방어/특방/특공 모두가 상승한다. 그 중에서도 특공의 상승치가 제일 높은 편. 메가진화시 얻는 특성은 파동계 기술의 위력을 상승 시켜줄 뿐인 신특성 메가런쳐라 정작 거북왕 대포의 상징기술인 하이드로펌프, 하이드로캐논 둘은 아무 보정도 받지 못한다. 특성을 의식해서인지 파동탄, 용의파동은 유전기로 악의파동은 기술머신으로 물의파동은 자력으로 익힌다.

남자의 로망잘 살아있는 디자인 덕분에 공개 후 양덕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생체 전함 거함거포주의 거북왕이 왔다! 사☆출! 이제 다리만 캐터필러로 교체하면 완벽하다.

하지만 초기 레이팅 배틀에선 마이너 신세를 못 면하고 있다. 메가런처의 보정을 받는 파동계 기술은 위력이 애매하고 적용되는 기술도 한정되다보니 화력 보정을 주는 특성인데도 다른 메가진화 포켓몬대비 돌파력이 시원치 않다.

메가리자몽X가 용춤으로 말마따나 용됀 것처럼 껍질깨기를 배웠으면 튼튼한 맷집으로 방어 1랭크 하락은 무시하고 상대 포켓몬을 쓸어버리는 사기 포켓몬 후보에 올랐겠지만 그런건 없었다. 게다가 메가런처의 기술이 한정적이고 타입까지 같은 블로스터가 있다보니 메가런처를 고려해서 육성하면 아이템 선택의 자유가 있는 블로스터가 오히려 일례로 파동계 기술로 얻은 넓은 견제폭과 달인의띠의 궁합이 좋은데 메가거북왕은 아이템 고정이고 달인의띠 효과를 받으면 메가거북왕보다 블로스터의 화력이 더 좋다(...).

튼튼한 내구를 바탕으로 한카리아스, 파이어로, 메가팬텀, 킬가르도 등 메이저한 포켓몬들의 공격을 무리없이 받아내면서 파동계 기술의 넓은 견제력으로 치명상을 입히는 딜탱 역할은 잘 수행할 수 있지만 역시 메가진화 포켓몬에게 바라는 막강한 화력의 부재가 아쉽다.

비바라기 파티에 넣으면 무난하게 활약한다. 6세대의 날씨팟 하향이 또 걸리지만 견제폭이 넓고 파동탄으로 너트령 같은 걸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하다.

현 배틀환경에선 트리플배틀 레이팅 순위에 자주 랭크되는 포켓몬으로 등극했다. 화력이 떨어져서 마이너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 다들 메가 거북왕의 물의파동에만 주목했지만 상술했다시피 거북왕은 해수스파우팅을 배울 수 있다. 높은 방어력을 토대로 해수스파우팅을 이용해 파이어로히드런, 마기라스을 쉽게 사냥하고, 파동탄악의파동의 좋은 공격상성을 이용해 많은 메이저를 박살내는 진형붕괴 형태가 많이 보인다. 트리플배틀에서는 웬만하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지 않는 좋은 포켓몬.

여담으로 게임에서 보면 등뒤에 커다란 대포는 놔두고 입에서 하이드로펌프나 하이드로캐논을 발사한다. 포 잘못 날렸다가 대포 망가지면 아깝잖아 입은 안 아깝고? 대포 따위는 장식입니다. 트레이너들은 그걸 몰라요

3. 포켓몬스터 TCG의 거북왕

한글판 명칭 거북왕
영어판 명칭 Blastoise
일어판 명칭 カメックス
수록 블록, 팩 BW6 콜드플레어, BW7 라즈마 게일[4]
카드의 종류 2진화 포켓몬
HP 속성 레어도
140 R, UR
약점 저항 후퇴비용
- 4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특성 폭류 자신의 패에서 물 에너지를 1장 선택해서 자신의 포켓몬에게 붙인다. 이 특성은 자신의 차례에 몇 번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
기술 하이드로펌프 무무무 60+ 이 포켓몬에게 붙어있는 물 에너지의 수×10 데미지를 추가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물 타입 버전 염무왕'. 아니, 거북왕이 대대로 이런 특성을 가지고 발매되어온 것을 생각하면 염무왕이 불 타입 버전 거북왕이라고 하는게 옳겠다.
케르디오EX와의 조합은 기존의 레시염무의 단점을 거의 보완한 구성. 거북왕은 포켓몬 캐처로 끌려나가도 케르디오EX의 특성으로 벤치로 복귀 가능하며, 레시라무처럼 매 턴 일정량의 에너지 공급이 필요하지도 않다. 슈퍼 포켓몬 회수를 사용하여 성공하면 상대에게 강력한 정신적 충격을 선사할 수 있다.
물론 단점도 여럿 있는데, 우선 BW블록 2진화들의 공통된 단점인 '띄우기가 힘들다'는 점. 비록 같이 콜드플레어에서 발매된 풍란으로 진화 자체는 이전보다 꽤나 편해졌지만, 진화에 성공하고 나서도 패에 충분한 물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시키기가 꽤 힘들다. 대신 띄우고 빠르게 물 에너지를 달고 때리면서 슈퍼 포켓몬 회수가 게임 도중 2번 이상 성공하면 거의 이겼다고 봐도 될 정도로 강하다.근데 저 조건 만족시키기가 좀 어려워야지

4. 기타

가메라와는 다르다! 가메라와는!

진화 전 형태인 꼬부기와 어니부기는 피카츄의 어머니 니시다 아츠코가 디자인했다. 반면 거북왕은 디자이너가 달라 진화 전후에 위화감이 있다.

공식코믹스나 2차 창작등지에서 레드의 스타팅 포켓몬으로 채택되는 경우가 가장 낮은 포켓몬이기도 하다. 안습.[5]

뱀발로 포켓몬 애니 초창기에 이상해꽃과 디지크로스한 적이 있다. #

진화전인 꼬부기는 배우 하연수와 야구선수인 박석민의 별명이기도 하다. 박석민의 경우는 2012년에 올라온 사진 때문. 항목 참고.

Twitch Plays Pokémon/시즌 4에서는 준 에이스급의 활약을 했다. 이쪽은 랜덤화된 개조 롬으로 인해 스타팅이 아닌 야생으로 잡은 포켓몬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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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파동 계열 기술의 위력 1.5배, 치유의파동 회복량 3/4 로 증가
  • [2] X/Y에서 메가진화를 하고나면 등의 대포가 2개에서 1개로 줄어들어서 색상과 비만 체형과양 팔에 달린 작은 대포를 빼면 더 비슷해진다.
  • [3] 만약 거북왕이 저주를 배울 수 있다면 늑골라에 이어 저주+아쿠아제트가 가능한 물 포켓몬이 된다. 화력은 떨어질지언정 안정성면에서 늑골라와는 비교가 안되는게 거북왕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훨씬 입지가 높아질 여지가 있다. 같은 스타팅 포켓몬이면서 저주형으로 많이 쓰이는 대짱이와 비교해봐도 대짱이는 아쿠아제트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차별화가 가능하다.
  • [4] UR
  • [5] 리자몽은 말할것도 없고 이상해꽃 역시 스페셜의 영향 혹은 주인공과 라이벌이 각자의 컨셉컬러와 반대되는 스타팅을 고룬다는 설정으로(애초에 포케스페도 이러한 의도였고) 동인지 등에서 레드의 스타팅으로 채택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거북왕은 스타팅 3마리를 전부 소지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왠만해선 레드의 스타팅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드물다. 애니메이션의 오바람의 이미지가 강한것도 있고 아무래도 레드의 컨셉컬러상 리자몽과 엮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 라이벌인 그린이 거북왕을 택하게 되므로 위화감이 커서 그런듯. 정작 애니메이션 1화에서 레드를 모델로 한 한지우는 꼬부기를 가지고 싶어했고 또 오바람보다 먼저 스타팅 포켓몬을 골랐다면 실제로 꼬부기가 그의 파트너가 되었을지 모른다는 점을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부분.
  • [6] 진 에이스는 당연히 특성 마이너스(사실상 특성 없음) 게을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