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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넥서스

last modified: 2015-03-04 22:40:2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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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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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모델[2]

Contents

1. 개요
2. 사양
2.1. Maguro
2.2. Toro
3. 상세
3.1. 펜타일 디스플레이
3.2. 배터리
3.3. 마케팅 저조 및 판매량
4. OS 업그레이드
4.1. 4.0 ICS
4.2. 4.1/4.2/4.3 젤리빈
4.3. 4.4 킷캣
4.4. 5.0 롤리팝
5. 북미에서의 판매금지 결정
6. 기타
7. 관련 항목


1. 개요

Galaxy Nexus.

구글삼성전자가 개발하고, 한국에는 2011년 11월 SK텔레콤KT, 일본에는 NTT 도코모, 미국에는 버라이즌,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한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

줄여서 갤넥, 외국에서는 GNex라고도 불린다. 갤럭시 넥서스 패밀리의 하드웨어 코드네임은 Tuna이며, 세분화하면 3G 버전은 Maguro(일본어로 다랑어), 버라이즌 LTE는 Toro(일본어로 다랑어 뱃살), 스프린트 LTE는 Toroplus[3]이다. Maguro 하드웨어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빌드 코드 네임은, 일반 구글 순정 버전이 yakju, 구글 월렛 탑재 버전이 takju이며 이외에 지역 별로 한국의 yakjukr, 캐나다의 yakjuux 등 다양한 버전들이 있다.[4].

2. 사양

2.1. Maguro[5]

제조사삼성전자
프로세서TI OMAP 4460 SoC. ARM Cortex-A9 MP2 1.2 GHz CPU, PowerVR SGX540 307 MHz[6] GPU
메모리1 GB LPDDR2 SDRAM, 16 GB / 32 GB 내장 메모리[7]
디스
플레이
4.65인치 HD(1280 x 72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SMD→삼성D HD Super AMOLED[8]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NFC
카메라전면 1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일반Li-Ion 1750 mAh
대용량Li-Ion 200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0 (Icecream Sandwich) → 4.1 → 4.2 → 4.3 (Jelly Bean)
규격67.94 x 135.5 x 8.94 mm, 135 g[9]
기타소프트 키

2.2. Toro[10]

제조사삼성전자
프로세서TI OMAP 4460 SoC. ARM Cortex-A9 MP2 1.2 GHz CPU, PowerVR SGX540 307 MHz GPU
메모리1 GB LPDDR2 SDRAM, 32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4.65인치 HD(1280 x 72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SMD→삼성D HD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LTE Cat.3, CDMA & EV-DO Rev. A[11], Wi-Fi 802.11b/g/n, 블루투스 3.0, NFC
카메라전면 1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일반Li-Ion 1850 mAh
대용량Li-Ion 2100 mAh
운영체제안드로이드 4.0 (Icecream Sandwich) → 4.1 → 4.2 → 4.3 (Jelly Bean)
규격67.94 x 135.5 x 9.4 mm, 144.5 g [12]
기타소프트 키

3. 상세

안드로이드 플랫폼 4.0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세계 최초로 탑재한, 넥서스 원, 넥서스 S에 이은 구글의 3번째 레퍼런스 스마트폰이다. 넥서스 S에 이어 구글과 삼성전자가 공동개발했다. 2011년 10월 19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D 콘퍼런스'에서 공개.[13]

전작과 비교해 스펙이 대폭 상승했으며, 디자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심플하다. 무엇보다 전면에 물리 버튼이 없다. 이 때문에 햇빛을 비추어도 전면에는 터치형 버튼이 표시되지 않는다. 넥서스 S에는 물리 버튼을 없애고 전면에 터치형 버튼만을 넣었던 것을 발전시켜 버튼 자체를 스크린 내부에 넣어버렸다. 누구 말대로 역시 디자인은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발표 후 여러 사이트에서 리뷰 기사를 썼는데, 공통적으로 디자인이 기존 삼성폰과 많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이 디자인은 이후에 나오는 갤럭시 S 시리즈에 계승된다.[14]

후면 배터리 커버 재질이 일반적인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 약간 오돌토돌한 질감으로 되어있어, 미끄럼 방지에도 탁월하고 땀 또는 지문 등이 묻지 않는다.

전작처럼 커브드(곡면) 글래스가 장착되었지만, 조금은 두꺼운 넥서스 S에 비해 얇아졌다. 다만 곡면 글라스 때문인지 코닝 사의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되지 않았다. 그래서 실망이라는 유저들 있었으나, 테스트 결과 열쇠로 박박 문질러도 흠집이 안나는 특수 유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흠집을 내려고 맘만 먹으면 못 낼 것은 없다. 비싼 폰 버리고 싶다면 그렇게 하자 삼성에서는 그냥 강화 유리라고 했는데, 어떤 회사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강화 유리라곤 하지만 고릴라 글래스에 비해서는 흠집이 잘나는편이니 보호 필름을 붙이는편이 좋다.

전면부 하단에 LED가 있어 넥서스 원의 트랙볼처럼 전화, 문자 등에 반응한다. 어떤 방식이냐면, 알림 바에 뜨는 아이콘의 색깔에 맞추어 불빛이 들어온다. 예를 들면, 카카오톡은 아이콘이 노란색이므로 LED도 노란 빛이 들어오며, 라인은 아이콘이 초록색이므로 LED가 초록 빛으로 깜박인다거나 하는 식이다.[15][16]

3.1. 펜타일 디스플레이

갤럭시 넥서스는 갤럭시 S에서 까였던 펜타일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따라서 화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고 실제로도 어느 정도 문제가 되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외국에서 갤럭시 S II LTE 디스플레이와 비교를 한 결과 오히려 고해상도인 갤럭시 넥서스가 더 글씨를 깔끔하게 보여주었다.

HD여서 빨간색, 파란색이 필요하지 않은 흑백 화면에서는 여전히 우월한 화질을 보여준다. 하지만 R, B 글씨로 쓰여진 부분은 아무래도 RGB 스트라이프 타입인 갤럭시 S II나 S II LTE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펜타일 때문에 R 서브픽셀과 B 서브픽셀의 수가 일반 RGB 스트라이프 타입의 절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영상 재생 및 다양한 색채를 요구하는 화면에서도 마찬가지로 갤넥이의 위엄을 두 모델에 비해 아쉬운 모습이다.

결정적으로 갤럭시 넥서스와 갤럭시 S II HD LTE에 탑재된 HD Super AMOLED의 경쟁대상은 각각 옵티머스 LTE베가 LTE에 탑재된 IPS-TFT LCD와 ASV TFT-LCD 이지, 동사의 Super AMOLED Plus 가 아니다. 옵티머스 LTE나 베가 LTE는 HD(1280 x 720), WXGA(1280 x 800) 해상도에 펜타일이 아닌 RGB 스트라이프 방식이다.

다만 고해상도라는 이점을 잘 살려 기존의 480p 해상도 액정들에 비해선 가독성이 상당히 좋으며 화질에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감내할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치 못 챌 수준이라는 평이 많다.

정작 출시된 이후 가독성보다는 다른 부분이 문제였던 것으로 밝혀진다. 다크 스팟, 한지 현상이 그것. 다크 스팟은 이전 갤럭시 시리즈에서도 발견었기 때문에 당연하다 했지만, 한지 현상은 갤럭시 넥서스에서 새롭게 발견되었으며 마치 화면 안쪽에 뿌옇게 지워지지 않는 지문이 묻어 있는 듯한 현상을 나타낸다고 한다.

2012년 11월을 기점으로 디스플레이 패널이 좋은 것으로 교체되었다고 한다. #

3.2. 배터리

한국에서는 기본 배터리(1750 mAh) 외에도 대용량 배터리(2000 mAh)와 그에 맞는 커버를 추가로 준다. 기본 배터리보다 다소 두꺼워서 커버가 호환되지 않기 때문이다. 차라리 1750 mAh 두개가 낫지 않냐는 의견도 있으나, 대용량이라 더 좋다는 의견도 있다.[17]

LTE+CDMA 모델은 기본 배터리가 1850 mAh이고 대용량 배터리는 2100 mAh이다. 가격은 각각 40달러와 50달러. AP+CDMA+LTE 3칩 구조이기 때문에 전력소모가 GSM 버전보다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미국 배터리가 용량이 더 큰 게 불만인 위키러는 이 사실을 위안으로 삼자 또한 미국 LTE판 배터리는 3G판과 호환되지 않으며, 갤럭시 S II HD LTE와 호환된다.

3.3. 마케팅 저조 및 판매량

2011년 11월 28일, 한국 시장에 출시되었다. 갤럭시 노트와 같은 날 출시되었으나 삼성은 노트를 밀었다.[18] 단순히 광고를 덜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관심을 주지 않았다. 예로 삼성에서 공식으로 나온 케이스가 하나 밖에 없었다. 그나마도 단종.

2011년 12월 10일 신규 번이 할부원금 67만에 3유로 거래되었으며, 특정 시간대에는 더 내려간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다.

2012년 3월 말, 할부원금 19만원짜리 버스가 등장! 역시 레퍼런스의 피는 못속이는 모양이다. 구글교통 그런데 10월까지 저 가격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기적의 가격 방어를 보여주었다. 그냥 3G폰을 안팔아서 그렇다

2013년 3월 초, 넥서스 4 출시의 전조인지 할부원금 0원 현금완납 12개월 약정 위약금 3만원 3무 요금제 자유라는 말 그대로 공짜폰 수준의 조건에 풀렸다. 위3도 없다! 구글고속

판매량은 2012년 9월까지 10만대를 기록했다. 개통량 기준. 역시나 한국에서 레퍼런스는 뒷북이다

4. OS 업그레이드

4.1. 4.0 ICS

2011년 11월 8일 커널, 리커버리, 시스템 덤프가 통째로 유출되었다. 공돌이 장난감이 된 레퍼런스

출시 당시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에 키보드 버그가 있었다. 브라우저 사용 시, 네이버나 네이트 그리고 여기 같은 검색 사이트에서 삼성 키패드를 제외한 다른 키보드앱(심지어 구글 기본 키보드도!)으로 글자를 쓸 경우 마지막 글자의 첫음이 그 전글자의 받침으로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했다. 갈비 → 갋비, 엔하위키 → 엔하윜키 와 같이.

2012년 3월 1일 4.0.2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여기서 버그가 수정된 사람도 나왔지만, 대부분은 그대로였다. 그 뒤 4.0.3이나 4.0.4의 소식은 정말 오랫동안 들려오지 않았다. 4.0.4 OTA가 시작되기 전까지 이 문서에는 삼성 키보드를 쓰게 만들려는 삼성의 계략이라느니 롬질을 해야 된다느니 4.0.1은 장식인데 순정 유저들은 그걸 모른다느니 하는 드립이 넘쳐났다.

4월 드디어 4.0.4 팩토리 이미지 파일이 공개되고 # 5월 30일 4.0.4 OTA가 시작되었다. 대략 종료 메뉴 디자인 수정, 자동 밝기 조정 개선, 브라우저 속도 대폭 향상 등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키보드 입력 문제 완전 해결. 사람들은 '비로소 완벽한 빵또아가 완성되었다'면서 기뻐했다.

4.2. 4.1/4.2/4.3 젤리빈

2012년 6월 28일 안드로이드 4.1이 공개되면서 젤리빈을 탑재하는 최초의 스마트폰이 되었다. 7월부터 해외 GSM 기종에 젤리빈 OTA가 날라왔다. 다만 한국은 당연히 그런 거 없었다.

10월 9일 국내 순정 갤럭시 넥서스에도 OTA가 왔다. 그냥 부트로더 언락만 해도 해외판 순정 젤리빈을 쓸 수 있다 그리고 해외는 이미 4.1.2 버전 롬이 나왔다 그러니까 루팅이나 부트로더 언락 하라고

11월 13일 넥서스 4 출시와 함께 해외판 젤리빈 4.2 OTA가 시작되었다. 우주를 뚫고 퀘이사를 향하는 레퍼부심

2013년 5월 9일부터 일본판의 4.2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이로써 한국 회사인 삼성전자가 제조한 폰이 오로지 한국에서만 4.1로 남게 되었다.[19]

젤리빈 공개 이후 개발자들이 프로젝트 버터에 빠져버려서 젤리빈 커스텀롬, 커널만 개발하다보니 최근에는 CyanogenMod 9와 MIUI를 제외하고는 ICS에 대한 개발은 거의 끊긴 상태이다. 덧붙여 넥서스 S도 그렇게 될 삘이 다분하다. 이봐 ICS는 아직 현역이라고

미국시간으로 2013년 7월 24일에 4.3 업그레이드 대상에 포함되었다. 이로서 레퍼런스 기기 사상 첫 3회 업그레이드 지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

그러나 향후 업그레이드 일정이 불투명하다. 기기의 사양은 나름대로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AP를 제조한 TI의 OMAP 사업부 철수 때문에 커널 빌드를 올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안드로이드를 돌리는 리눅스 커널이 3.4 버전까지 올라갔는데, OMAP을 사용하는 갤럭시 넥서스는 OMAP 프로그램 전체가 망하는 바람에 커널을 올려줄 수 있는 주체가 없다. 천하의 xda 성님들도 갤럭시 넥서스에 리눅스 커널 3.4를 포팅하려는 근성을 보여주었으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포기하고 말았으며 이에 따라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트리니티, AK, 프랑코 등의 커스텀 커널들이 전부 3.0.6x 빌드에 머무르고 있다.[21] 넥서스 4와 함께 공개된 4.2 버전이 기본적으로는 3.4 커널을 사용하는 것을 감안할 때[22] 킷캣 내지 그 다음 버전은 어떻게 해도 올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 삼성은 테구라에 뒤통수 맞고 커널을 손수 다시 짜서 업그레이드를 해주기도 했는데, 레퍼런스란 놈이...

안타까움을 더하는 소식들도 들어오고 있다. http://www.fanfare9.pe.kr/271 AK 커널의 개발자 anarkia1974가 3.4 커널 포팅에 손을 댔었고 링크에서는 이게 3.4 커널 포팅 성공으로 나와 있다. 그러나 이는 실험에서 그쳤거나 AK 커널이 3.4 커널의 와이파이 드라이버를 통합하는 과정을 잘못 이해한 소식으로 보이며, 이 개발자는 3.4 커널 포팅은 엔지니어 한 팀이 통째로 달라붙어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며 그건 구글만 해줄 수 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해당 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

ASKP의 제작자가 3.10 커널의 포팅에 도전했다. 희망을 버리기엔 이를지도?

하지만 현재 xda에 들어가보면 2014년 3월 기준 여전이 3.0.1xx 커널만 올라올뿐 3.4/3.1 커널에 관한 관련된 개발/정보는 업데이트 되지 않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나마 가장 최신 소식은 OMAP 4460인 판다보드에 리눅스 3.4 버전의 커널이 탑재되었다는 소식에 개발자들이 달려들었지만 그것마저도 소식이 끊긴상태. TI제품은 이제 안사요

4.3. 4.4 킷캣

업그레이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로서 갤넥은 ICS로 나와서 젤리빈만 질리도록 쳐먹고 돌아가신 비운의 레퍼런스폰이 되셨다 현재 구글에서는 '출시 이후 18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제외되었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다만, 실질적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커널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23] 문제는 4.4 킷캣이 512 MB RAM에서도 쾌적하게 돌아간다고한 구글의 발언이 과대 해석되어 유저들을 충분히 설득시키지 못했다는 것이다.[24] 이게 무슨 소린가 하면 xda 개발자들에게 장난감을 쥐어줬다고 해석하면 된다 이에 대해서 xda에서는 서명 운동까지 일어나게 되었다.

비록 공식으로 킷캣을 올릴 수는 없지만, 비공식적으로 일반인들이 개발한 갤럭시 넥서스용 킷캣을 올릴 수 있다. 초기에는 사용하기에 거슬리는 버그들[25]이 많았으나, 2014년 2월 9일 기준으로 모든 버그가 픽스된 커스텀롬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며 설사 버그가 있더라도 바로바로 고쳐지고 있다. 이제 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역시 명불허전 xda

4.4. 5.0 롤리팝

구글 I/O에서 공개된 안드로이드 L 프리뷰버전이 갤럭시 넥서스에 포팅되었다. 하지만 재부팅시 무한부팅 때문에 사용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5.0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AOSP가 나오면 충분히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그런데...


XDA에서도 포기할 것 같다! 망했어 이제는 꿈도 희망도 없어

이유인즉, 커널도 문제이지만,[26] 이전에 공개되었던 SDK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롤리팝과 호환되는 바이너리가 없으며, 갤럭시 넥서스의 칩셋을 지원하는 코드 자체가 없다고 한다.

이 말이 사실일 경우, 갤럭시 넥서스에 롤리팝을 포팅하려면 칩셋 드라이버를 밑바닥부터 하나하나 다시 짜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렇게 되면 개발자들이 심히 골머리를 앓게 될 것이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갤럭시 넥서스에 롤리팝 포팅 성공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다시 그런데...


결국은 해냈다! 아아 명불허전 XDA

빌드한 개발자가 스크린샷 한 장만 남기고 가서 기타 빌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갤럭시 넥서스에 롤리팝을 성공적으로 포팅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킷캣 시절에 위 사진과 같이 스크린샷 깨짐 현상이 있엇지만, 킷캣 커스텀 롬에서 이 현상이 대부분 수정된 것으로 보아 롤리팝도 추후 수정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갈 데까지 간 갤넥이 버틸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이제 XDA 찬양할 일만 남았습니다 여러분

갤럭시 넥서스에 사용된 OMAP 칩셋을 위해 새로운 커널과 GPU 드라이버가 10월 초에 XDA에서 개발되었는데, 이 커널과 드라이버를 통해 롤리팝 포팅에 성공했다고 한다. 해당 커널과 드라이버는 아직 미완 상태이지만, 추후 개발될 모든 갤럭시 넥서스 롬 및 커스텀 커널들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최초 스크린샷이 공개된지 하루만인 2014년 11월 6일, 해당 XDA 개발자(MWisBest)가 롤리팝 베타 빌드를 내놓았다. 베타라고는 하지만 아직 문제가 많다. 아직(2014-11-07) 데이터 연결이 되지 않으며[27], 일부 모델[28]에서는 무한부팅 문제가 생긴다. 하지만 2014년 11월 10일 칩셋 문제와 통신 문제(문자와 통화)가 해결되었으며 데이터만 해결이 되지않았다. 2014년 11월 16일 드디어 데이터 문제를 해결한 롬이 나왔다. 풍악을 울려라

또한 CM팀에서 모든 버그를 고친 롤리팝 롬을 12월말에 나이틀리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5년 1월 아직 비공식버전만 공개되었으며 갤럭시넥서스(Maguro)는 나이틀리에 포함되지 않았다. 아마 카메라문제 등 필수적으로 해결해야할 버그들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1월 8일 FML롬의 개발자 (MWisBest)가 카메라 저장오류가 해결된 빌드를 내놓았다. 저장오류는 해결되었으나 기기에 따라 사진 전체가 노랗게 표현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29]. 현재까지 고치지 못한 버그로는 오프라인충전, 동영상 촬영시의 문제, 손전등 기능 사용 불가[30] 등이 있다. 참고로 2015/1/9 기준, 스쿠페스, 파이어폭스 등이 실행이 안된다!

여기까지의 내용을 한줄요약: "나의 갤넥쨔응은 절대 죽지 않아 이대로 절대 죽지 않는다고! 절대 죽게 놔두지 않아!!!"

5. 북미에서의 판매금지 결정

2012년 6월 29일 미국 법원이 A사가 제출한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지 결정을 인용한다. 가처분 신청에서 ▲음성인식 Siri의 통합검색(unified search) 특허 ▲'밀어서 잠금 해제' 특허 ▲문자 입력 시 자동 수정 특허 ▲데이터 태핑[31] 특허 등 사용자인터페이스(UI)에 관련된 4건이 쟁점이 되었는데, 법원이 Siri의 통합검색 관련 특허 부분을 인용한 것이다. 이에 같은 OS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대한 상당한 타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해당 특허가 그리 대단한 특허도 아니고 소프트웨어 특허라 UI나 디자인을 약간 바꾸는 '회피기술'을 적용하여 별 문제없이 해결했다.

6. 기타

  • 루머 상태에서는 넥서스 프라임이라는 이름으로 떠돌았으며, 정식 공개되면서 갤럭시 넥서스로 제품명이 확정되었다.하... 갤럭시 취급이라도 제대로 해주던가. [32] 참으로 미묘한 것이, 갤럭시 넥서스를 줄이면 "갤넥이"가 된다. 아니 그게 무슨 소리요 구글 양반 내 폰이 갤레기라니 프라임 이라는 이름 때문에 LG에서 만든다면 옵티머스 프라임이라면서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 실제로 기대한 사람도 더러 있었다

  • 이전까지의 레퍼런스와는 달리 외관에 구글 로고가 없어지고, 삼성 로고와 통신사 로고가 박힌다는 루머가 나왔으나, 다행히도 구글 로고가 정상적으로 박혀서 나왔다. 하지만 미국 버라이즌 #, 스프린트#,일본 NTT 도코모 #에서는 통신사 로고가 박혀서 출시되었다.

  • 버라이즌 내수용은 구글 월릿이 막혀있다. 구글 측에 압력을 넣었다고 하며, 플레이스토어 등에서도 이를 받을 수 없다고 한다. 버라이즌 말로는 해결해야하는 보안 문제가 있어서 막았다고 한다.

  • 2011년 11월 에릭 슈미트 구글 이사회 의장이 한국에 내한했을 때 사용한 휴대기기가 이것이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

  • 꽃의 안드로이드 학원에서 우나의 외모 대변신에 일주하게 된 장본인. 그리고 미라이가 열폭해서 술을 빨게 만들었다

  • 넥서스 4 출시 전, '이번 레퍼런스폰은 제조사가 구글 기준에 따라 제작하면 구글이 인증해주는 것으로 제작된다'라는 루머가 돌았고[33] 이에 따라 삼성도 GT-I9260이라는 모델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렸으나, 넥서스 4의 공개로 모두 불식되었다. GT-I9260은 갤럭시 프리미어라는 모델로 사양은 갤럭시 넥서스와 거의 비슷하다. 레퍼런스도 우려먹는 삼성의 위엄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전작처럼 메모리가 외장 SD 카드 슬롯이 없다. 억지로라도 외장 메모리를 쓰려면 OTG 케이블이랑 마운트 어플이 필요하다. 물론 OTG 케이블이 있다면 외장 SD 카드 말고 USB 메모리를 꽂아서 쓸 수도 있다.

  • 2012년 2월 13일, 영국을 시작으로 기존의 티타늄 그레이 색상뿐만 아니라 화이트 모델도 출시되었다. 그러나 한국에 풀리고 있는 모델들은 모두 순정 그레이 모델이라 정상적인 경로로는 구할 수 없다. eBay나 구매 대행 카페 등에서 한화 3~4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갤럭시 넥서스 유저라면 참고하도록 하자.[34]

  • 폰트 변경이 어렵다. 이것 저것 꾸미는것을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참으로 아쉬운 부분 [35][36]

  • F2FS라는 파일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나의 갤넥은 이렇게 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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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작인 넥서스 S는 갤럭시 시리즈에 포함되어있지 않지만, 이쪽은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구글 측이 먼저 갤럭시 브랜드를 업고 가게 해달라고 삼성전자에게 요청했기 때문이다.
  • [2] 화이트 모델이 후면만 화이트인 이유는 곡면 글래스 때문이라고 한다.
  • [3] 스프린트용이라 SIM카드 슬롯이 없는 Toro 하드웨어이다.
  • [4] 여담으로, 넥서스 S의 소프트웨어 빌드 코드네임은 Soju였다. 하하하 이녀석 하하하
  • [5] 글로벌 GSM 하드웨어. 국내 출시 모델이다. 단, 국내에서는 yakjukr 빌드를 탑재하여 출시되었다.
  • [6] 모종의 이유로 정규클럭인 384 MHz에서 307 MHz로 다운클럭 되어 출시.
  • [7] 2012년 2월 32 GB 모델은 단종되었고 국내에는 16 GB 버전만 출시되었다. #
  • [8] 하단 터치 버튼이 96 픽셀을 사용해 앱 실행 시 사용하는 해상도는 1184 x 720 단, 동영상 재생 시 하단 버튼이 사라진다.
  • [9] 넥서스 시리즈의 첫 번째 폰인 넥서스 원이 130 g 이라는 점을 보면 그 간의 휴대폰 제작기술의 발전을 알 수 있다.
  • [10] 미국 버라이즌, 스프린트용 모델. 스프린트용 모델은 구글 월렛이 기본 탑재되었고 심카드 슬롯이 없는 Toro 하드웨어이다. 그리고 버라이즌갤럭시 넥서스 출시를 위해 갤럭시 S II 출시를 포기했다.
  • [11] 미국 버라이즌, 스프린트 전용, 국내 LG U+ 주파수와 호환되지 않는다.
  • [12] AP+CDMA+LTE 트리플 칩 구조다. 당시 퀄컴 스냅드래곤 S3를 사용하지 않고 LTE를 이용하려면 이렇게 해야만 했다. 퀄컴이 LTE+WCDMA+GSM 통신 원칩 솔루션을 스냅드래곤과 같이 사용하지 않으면 판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발열과 배터리 소비량은 안드로메다로(...).
  • [13] 본래는 더 일찍 공개될 수 있었으나 스티브 잡스의 사망으로 연기되었다. #
  • [14] 물리 버튼이 들어가고 커브드 글래스가 없는 등의 차이는 있지만 그 정도를 제외하면 일맥상통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다.
  • [15] 이는 앱 자체에서 디폴트 설정된 것으로, 개별 앱 알람마다 색상 지정을 따로 하고 싶다면 Light Flow같은 앱을 설치해서 설정해주거나 커스텀 롬의 LED 알람 색상 지정 기능을 통해 만져줄 수 있다.
  • [16] 이후 삼성 갤럭시 S IIIS4, HTC One 시리즈 등 많은 기기에서 알림 LED를 탑재하게 되어, 알림 LED는 비교적 일반적인 사양이 되었다.
  • [17] 대용량 배터리를 착용한 뒤 커버를 덮지않고 그대로 케이스를 끼우면 딱 맞다.
  • [18] 이는 아마도 한국 사람들이 카메라 화소, DMB, LTE, 용량을 따져서 그런 듯 하다. 결론적으로 3G폰이라는 이유로 안 밀어줌
  • [19] 다만 이 문제는 제조사인 삼성전자나 판매사인 구글이 아닌 통신사인 SK텔레콤KT의 문제다. 구글 넥서스 시리즈는 OS 업그레이드도 OTA를 통해 진행이 되는데, 이 경우 3G를 쓰든 Wi-Fi를 쓰든 통신사와 협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런데 SK텔레콤과 KT는 망 과부화를 이유로 들며 질질 끌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다 한국은 펌웨어 업데이트도 통신사들이 일일히 점검한다. 즉, 이러한 통신사들의 행동 때문에 한국이 특히 느리게 업데이트를 받고 있는 것이다.
  • [20] 원래 4.3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관측했던 사람들이 많았으나 2013년 4월경부터 갤럭시 넥서스가 4.3 업데이트를 받는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는데, 공개된 결과물로 미루어볼 때 이는 4.3이 비교적 작은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갤럭시 넥서스 4.3 팩토리 이미지의 커널 버전은 3.0.72.
  • [21] 구글 순정 커널이 4.2.2에서조차 4.1.x 젤리빈 커널 그대로 깔려 있다.
  • [22] 다만 이것은 퀄컴 스냅드래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스냅드래곤을 사용하면 4.1 이상의 버전을 탑재한 모델들은 전부 3.4.0 커널을 사용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S1도! 아 캐부럽
  • [23] 그리고 실제로 넥서스 7/1세대가 출시(2012.07) 된 후 18개월이 더 지난 후에 나온 롤리팝이 올라가 구글이 뻥을 쳤다는 것이 밝혀졌다 커널 문제임이 확실해졌다.
  • [24] 512 MB RAM에서도 쾌적하게 돌아간다는 의미는 이후에 출시되는 초저사양 스마트폰들도 낮은 사양을 가지고도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512 MB RAM 탑재 모델의 4.4 킷캣 업그레이드를 보장한 소리가 아니다.
  • [25] 스크린샷을 찍으면 결과물에 노이즈가 보인다거나, 화면 회전, 화면 잠금을 할 때 그래픽이 일시적으로 깨지는 현상 등
  • [26] 사실 이 문제는 킷캣 때부터 이어져 온 문제이다.
  • [27] 즉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사용할 수 없다
  • [28] 칩셋이 VYL00M인경우
  • [29] 기기에 따라 다른듯. 이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안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30] Play 스토어에서 구입한 손전등 앱들은 작동하지만, 알림 서랍의 손전등 토글을 사용하면 손전등이 작동하지 않는다. 또한, 손전등을 사용하고 나면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는다. 재부팅을 해 줘야 카메라가 다시 작동한다.
  • [31] 문서에 포함된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터치하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술.
  • [32] 삼성 측의 요구로 갤럭시 넥서스로 바뀌었다는 설이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다. 갤럭시의 네이밍을 사용해도 되냐는 구글 측의 정식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 넥서스 S의 'S'도 비슷한 경우. 따라서 넥서스 시리즈이자 갤럭시 시리즈라고 볼 수 있다. 양다리
  • [33] 이 루머는 2013년 5월 갤럭시 S4 구글 에디션과 hTC ONE 구글 에디션이 공개되며 반 쯤 현실이 되었다.
  • [34] 테두리와 후면을 보호하는 하우징과 배터리 커버가 한 쌍으로 되어있다. 교체 자체는 어렵지 않은편. 단, 이렇게 사설로 교체할 경우 무상 A/S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유념하자.
  • [35] 부트로더 언락이 필요하며, 커스텀 리커버리가 필요하고, 플래싱 가능한 폰트 패키지를 준비해야 한다.
  • [36] 이건 넥서스 시리즈의 공통 단점이다. AOSP에서는 자체적으로 폰트 지원을 하지 않는다. 갤럭시에서는 apk로 된 폰트를 설치하면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도록 커스텀 되어있다.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받을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