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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닌자

last modified: 2015-03-17 14:41:23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스토리
3. 실전
4. 애니메이션
5. 기타
5.1.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

658 개굴닌자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658
센트럴칼로스 : 009
수컷 : 87.5%
암컷 : 12.5%

개굴닌자ゲッコウガGreninja

특성 (PDW 특성은 *)
급류체력이 1/3 아래로 떨어지면 물 타입 기술의 위력이 상승한다.
*변환자재기술을 사용하면 그 기술의 타입으로 변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
시노비 포켓몬1.5m40.0kg수중 1

진화
656 개구마르
Lv.16

657 개굴반장
Lv.36

658 개굴닌자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배
격투 벌레 전기 페어리 풀노말 독 드래곤 땅 바위 비행강철 고스트 물 불꽃 악 얼음에스퍼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656 개구마르415640624471314
657 개굴반장546352835697405
658 개굴닌자72956710371122530

도감설명
656 개구마르
X가슴과 등에서 거품을 내뿜는다. 탄력 있는 거품으로 공격을 막아내고 데미지를 줄인다.
Y섬세한 거품으로 몸을 감싸 피부를 보호한다. 태평한 척하면서 빈틈없이 주위를 살핀다.
657 개굴반장
X거품으로 싸인 돌멩이를 던지는 기술을 쓴다. 30m 앞에 있는 빈 캔을 맞출 정도로 컨트롤이 좋다.
Y누구보다도 가벼운 몸을 갖고 있다. 600m를 넘는 타워의 꼭대기까지 1분이면 올라간다.
658 개굴닌자
X물을 압축시켜 수리검을 만들어낸다. 고속으로 회전시키며 던지면 금속도 두 동강이 난다.
Y닌자처럼 신출귀몰하다. 재빠른 움직임으로 상대를 농락하면서 수리검으로 벤다.

전 전용기물수리검

전용기마룻바닥세워막기

1. 소개

포켓몬스터 X·Y의 물타입 스타팅 포켓몬. 모티프는 '날개구리(flying frog)'[1] + 닌자. 도로로

개구마르와 개굴반장까지는 목덜미의 분비선에서 탄력성 있는 거품을 둘러서 몸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 거품을 '개굴무스'라고 한다. 이 개굴무스는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으며, # 애니메이션에서도 개구마르가 변장용으로 사용하거나 손으로 떼어 날림으로써 상대의 움직임을 방해한다. 개굴닌자가 되면 거품은 없어지는 대신 매우 기다란 혀를 머플러처럼 두르게 된다.

개발진 발언에 의하면 6세대 스타팅 포켓몬들은 중세 판타지 RPG의 3대 직업인 전사마법사, 그리고 도적을 모티프로 했다고 하며, 이 중 개굴닌자는 도적에 해당한다.냅더적 다만 전용기나 포켓몬 이름, 움직임 등을 보면 엄밀히 말하면 도적의 위치에 있을 뿐, 실제 컨셉은 닌자다. 뭐, 닌자가 등장하는 판타지 매체에서 닌자를 도적 직업군에 박아넣는 경우가 대부분인걸 생각하면 특별히 말이 안되는건 아니다. 무엇보다 이미 전사는 1세대 놈이 가져갔다.

2. 스토리

물 스타팅 치고는 체육관 관장을 상대하기가 상당히 곤란하다. 단일 물타입이라 약점이 적은 거북왕, 장크로다일, 대검귀나 추가되는 타입덕에 약점이 상쇄되는 대짱이, 엠페르트와 달리 물과 악이 방어상성상 전혀 보완을 못해주기 때문. 격투타입인 세번째 체육관 전에 최종진화를 마쳤다면 악타입이 추가되어 대미지를 두배로 입게되고, 그렇지 않다고 해도 이후 체육관이 풀, 전기, 페어리로 전부 이쪽에 두배 피해를 입힌다. 바로 다음 체육관이 악타입에 약한 에스퍼지만 8개 체육관중 반수가 약점이다. 대체로 풀 스타팅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만 쉬운 레벨링이 아니었다면 물 스타팅이라도 만만치 않게 힘들었을 것이다.[2]

게다가 자력 기술이 영 좋지 않고 기술머신 입수 시점도 나쁘다. 마폭시는 진화 전부터 환상빔 난사하고 고위력기도 전부 자력기인 반면 이 녀석은 악 타입 기술을 제대로 안 배우는데다 대전에서 쓰이는 고위력 서브웨폰의 입수 시점도 대체로 늦다. 쌍두로 잡다하게 많이 배우긴 하는데 대부분 위력이 낮아 의미가 없다. 부지런히 O파워 쓰자 종족값이 비슷한데 리그에서 더 활약하는 아쿠스타의 존재도 마이너스 요소.[3] 두번째 주력기인 악의파동은 중간에 공짜로 습득하는 특공 140의 메가루카리오도 배운다... 기껏 늦게 가르쳤더니 리그에서 그다지 안쓰이는 것은 덤.

그러나 다른 대안이 많다는 것이지 어디까지나 자체 성능은 좋은 편이고, 최종진화형이 가장 멀쩡하게 생긴데다초기 번치코나이트를 가진 아차모를 배포했기 때문에 굳이 푸호꼬를 선택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개구마르가 도치마론보다는 훨씬 인기가 많았다. GTS에 올라와 있는 전설의 새 3마리의 비율을 보면 감이 올듯.[4]

다른 쪽으로(?) 활용도를 꼽자면 비전머신 셔틀이다. 물 속성인만큼 파도타기폭포오르기는 기본으로 배우고 이외에도 바위깨기, 풀베기는 물론이고 괴력까지 배울 수 있다. 3세대 리메이크에서는 다이빙도 배울 수 있다. 비전닌자 참고로 스킬 사용 시 모션이 영락없는 닌자. 비접촉기 사용시 손으로 인을 맺는다.

3. 실전

날렵해 보이는 외모에 어울리게 전체적인 종족치는 나무킹과 매우 비슷하다. 스피드 종족치는 122로 스타팅 포켓몬 중 가장 빠르고 물타입 포켓몬 전원 중에서도 1위[5]다. 하지만 특공수치가 다소 애매한 편이고, 맷집이 빈약한 것이 단점이다.

전용기로 추정되며 연속공격기인 동시에 선제공격기인 위력 15 물타입 물리공격기 '물수리검'이 있다. 다만 다른 스타팅 포켓몬들보다 공격력이 떨어져서 화력으로 밀어붙이는게 중요한 스토리 진행상에선 그리 좋은 평은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 꽁기꽁기함도 충격적인 숨겨진 특성의 공개와 함께 거의 다 날아가버렸다.

숨겨진 특성 "변환자재"의 효과는 켈리몬의 특성인 변색의 역(이라고 해도 켈리몬도 같이 얻은 특성)으로, 기술을 쓰면 쓰기전에 그 타입으로 변한다.모든 기술을 자속 보정을 받으면서 쓸 수 있다. 현재 6세대에서 새롭게 생긴 친구의 사파리존에서 드림특성 개굴반장을 잡을 수 있는데, 기술을 사용할 경우 그 속성으로 바뀌고 기술이 나가며(자속 보정) 그 후에 기술을 맞을 때도 바뀐 속성으로 유지된다고 한다. 가뜩이나 미칠듯한 스피드에 달인의 띠라도 끼게 되면 약점도 마구 찔러가며 속성도 다채롭게 변하기 때문에 상대하기 굉장히 까다로워 보인다.

현재 스피드는 기본으로 노력치를 주고 공/특공 중 하나를 살려 키우는 것이 주된 방법인데, 공격형 개굴닌자의 경우 전용기 물수리검 및 폭포오르기, 유턴(!), 야습(!), 애크러뱃, 깜짝베기, 스톤샤워 등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자속 유턴의 유용성은 충격과 공포. 야습은 원래는 약점인 격투의 마하펀치보다 빨리 꺼내서 격투를 엿먹일 수 있다. 반면 특공형의 경우 하이드로펌프, 냉동빔, 악의파동, 신통력, 나쁜음모, 풀묶기 등등을 배울 수 있다.

사실 특공형의 진가는 변환자재와 합쳐서 모든 타입으로 변할 수 있는 잠재파워. 특공이나 기술 위력이나 많이 밀리기는 해도 외견에서 타입이 들통나지 않는다는 점 하나만큼은 창조신보다 우월하다 위력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비자속 90이므로 결코 약하지 않다. 참고로 일부 잠재파워는 스피드 개체값을 짝수로 맞춰야 하는데 122라는 스피드 종족치는 6세대 기준 개굴닌자가 유일하므로 미러전이 아닌 이상 별 문제는 없다. 단 ORAS에서 더스트슈트와 안다리걸기 등 쓸만한 기술이 늘어났고, 여기에 넓은 견제폭을 위해 거의 필수적인 냉동빔과 대부분 채용하는 선공기를 넣고 나면 잠재파워를 넣을 자리는 잘 나지 않는다. 가끔 통수용으로나 써볼만한 정도.

쓸만한 잠재파워 속성은 전기자석파를 무효화하고 견제폭을 대폭 넓혀주는 전기[6], 역시 전기자석파를 무효화하고 자신보다 느린 전기타입을 역으로 털어줄 수 있는 땅, [7] 핫삼너트령[8]을 잡을 수 있는 불 정도.

다만 어느쪽이든 종족값이 애매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생명의 구슬이나 달인의 띠 등을 통한 화력 보강은 필수로 보인다. 현재 개굴닌자 최대의 약점은 바로 저 애매한 내구와 더불어 애매하게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화력이기 때문이다.[9] 개굴닌자와 비슷하게 넓은 기배와 특성 견제, 그리고 적절하게 높은 화력을 지닌 4세대의 초염몽과 비슷한 포켓몬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초염몽과 비슷하게 많은 타입들의 약점을 찌르는 고화력 기술 배치는 나오지만, 혼자서 모든걸 다 썰어재끼는 화력은 아닌 그런 포켓몬.

또한 심리전에서 밀릴 경우 움직임을 읽힐 수 있다는 약점도 있다. 예를들면 미끄래곤의 약점을 찌르기 위해 냉동빔을 썼더니 돌격조끼+미끄래곤의 무식한 특수내구로 거뜬히 버텨내고는 불대문자로 끔살하는 경우나 애초에 미끄래곤을 특수로 상대하겠다는 것 자체가 에러 격투 포켓몬을 엿먹이기 위해 야습을 쓰고 고스트타입으로 변했더니 보복이 날아와 끔살당하는 경우처럼 세심한 컨트롤과 심리전이 필요하다.

변환자재 특성과 그에 맞물려서 꽤 많은 타입을 가지고 있는 기술폭을 통해서 평범한 입치트마냥 개굴닌자만 6마리로 파티를 짤 수도 있다. 단 실용성이 있는지는 생각해봐야 하고, 일반 레이팅 배틀에선 불가능한 파티. 재미로 해보자.

재미있는 특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화력, 빠른 스피드로 2013년 10월 중반부터 레이팅에서 정말 자주 볼 수 있었지만 머리띠 파이어로브레이브버드에 일격사하는 탓에 엔트리에 파이어로만 있어도 쉽게 나올 수 없었고, 대신 파이어로를 완벽히 막을 수 있는 워시로토무가 인기를 끌었다. 거기다 주력 기술로는 때려도 잡을 수 없는 메가이상해꽃이 많아지면서 사용빈도가 점점 감소하기 시작했다.[10]

그러다가 2014년 초부터 기합의띠를 달아주고 두 번 공격해서 상대 하나를 확실하게 처리하는 방식이 각광받기 시작했다. 개굴닌자의 넓은 견제폭을 살려서 상대의 약점을 두 번 찌르거나, 빈사상태로 만든 후 선공기인 물수리검, 야습으로 마무리짓는 방식으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 덕분에 파이어로의 브레이브버드를 기합의띠로 버티고 약점을 찔러 제거할 수 있다. 덕분에 2014년 6월 기준으로, 개굴닌자의 배틀 빈도는 2013년에 꿀리지 않을 정도로 다시 늘어났다.

또, 2014년 7월부터 시행중인 6:6 노템전 룰에서 사용률 톱을 차지했다.

기합의 띠를 달아주고 한 마리 당 상대 하나를 확실하게 처리하는 방식을 '이론 상' 극한까지 활용하면 '개굴닌자 6마리 파티'도 의외로 가능성이 있다. 상대가 내보낼 포켓몬과 기술을 제대로 예측하기만 하면 거기에 맞게 기술배치를 달리 한 개굴닌자를 내보내서 완봉...상대 입장에서는 뭔가 바뀌는 것 같긴 한데 똑같은 놈들이 계속 튀어나와서 다른 기술을 날리고 타입이 바뀌어대니 황당할 것이다.

ORAS에서는 마릴리등을 견제할 수 있는 더스트슈트마기라스등을 견제할 수 있는 안다리걸기를 배울 수 있게 됨으로서 더더욱 기배를 예측하기 힘든 포켓몬이 되었다.

4.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서는 개굴반장이 한지우의 소유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굉장히 남자다운 츤데레(…) 성격으로, 전작의 리자몽, 베이리프, 나무지기, 주리비얀을 잇는 츤데레 포켓몬[11] 다른 포켓몬들은 활발하고 사교적인 성격이라 눈에 띄는 편. 그래도 마냥 시큰둥한 모습은 아니고 놀랄 때는 놀라는 등 희로락이 풍부한 모습을 보여준다. 자세한 사항은 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포켓몬/XY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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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개굴닌자의 경우 포켓몬스터 XY 극장판 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에서 지우 일행을 방해하는 악역 닌자 라이오트의 포켓몬으로 나오며, 혀를 푼 모습이 처음 공개되었는데 평소와는 달리 너무 볼품없는 데다 디안시를 혀로 붙잡은 것 때문에 변태 같다며 까인다(…). 지못미.

5. 기타

개구리여우의 주요 먹이인데, 물 타입, 악 타입 때문에 오히려 개굴닌자가 마폭시를 발라 천적 관계가 역전됐다. 그리고 개구리는 벌레를 잡아먹는데, 되려 악 타입 때문에 벌레 타입한테 맛있게 먹히게 됐다. 그리고 성장전인 올챙이한테도 쳐맞는 신세가 되었다. 무스틈니, 앤티골의 뒤를 잇는 먹이한테 발리는 포켓몬… 안습. 신통력을 배우면 오히려 독사를 잡아먹는다 카더라.

개구마르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는 '만만한 게 개구리냐'며 까는 사람들이 조금 있는 편이었고[12] 인기 또한 다른 스타팅 포켓몬보다 밀리는 편이었다. 일본에서는 일칭인 케로마츠를 케츠(엉덩이)마로라고 부르며 저번 세대에 수댕이가 외모로 까였던 것처럼 개그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개구마르의 안경알(?) 부분이 생긴 게 애매해서 마치 보노보노처럼 식육목 동물의 주둥이처럼 보여서 못생겨보였던 것도 영향이 컸다. [13] 그러나 진화형 개굴반장이 공개되었을 때는 상당히 날렵해 보이는 외모가 호평을 받고 진화후의 상태가 갭이 너무 심해서 불호가 많은 도치마론의 진화형과 다르게 인기가 상승, 그리고 이후 개굴닌자가 공개되자 특유의 간지폭풍 외모와, 도치마론의 이후 형태와 마찬가지로 최종형태가 갭이 심해 불호가 많은 푸호꼬의 최종형태인 마폭시로 인해 현재는 상당히 인기가 좋다. 대검귀와 같은 경우. 사실 개구마르도 큰 눈이 똘망똘망한게 은근히 귀엽다. 애니에서도 나름 귀여운 보정은 받은 편이고… 특히나 색이 다른 개굴닌자의 경우 검은색흑굴닌자으로 나오다보니 검은색의 닌자수트를 입은 닌자케릭에 눈이 돌아가는 양덕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있고[14], 교환할 때도 이로치 개굴닌자를 찾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물론 내룸벨트보다도 훨씬 길게 빠진 혓바닥이 매우 징그럽게 보인다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혓바닥을 혓바닥이 아니라 그냥 머플러라고 생각하고 보면 상당히 멋진 모습이다. 사실 밸런스 때문이다. 거기에 이로치 개굴닌자는 궁극의 흑간지를 자랑한다. 겉모습부터 전용기, 움직임까지 완전히 닌자인 덕분에 일본에선 가끔 모 닌자소설 개그를 치기도 한다. 도-모, 개굴닌자입니다./아이에에에에에에! 개굴닌자!? 개굴닌자 왜!?

여담으로 6세대 스타팅 포켓몬 중에서 얼굴 인상이 가장 많이 바뀐다. 마폭시나 브리가론이 덩치는 커지지만 얼굴은 최초버전의 인상이 남는 반면 개굴닌자는 덩치는 크게 안커지지만 인상은 상당히 날카롭게 변하는 편. 하지만 배틀할 때의 날카로운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포켓파를레에서는 순한 一자 눈을 하고 있다. 여기서부터 갭 모에 폭발 길게 늘어진 혓바닥을 만지면 아주 좋아하고(…) 팔꿈치 부분을 만지면 싫어하는데, 다른 포켓몬들은 싫어할 때 화내거나 슬퍼하거나 앙탈부리거나 묘한 얼굴 그대로거나 하는데 개굴닌자는 가볍게 손사래만 치는 등 포켓파를레에서는 꽤나 점잖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통 커플링으로는 같은 개구리인 왕구리보다는 올챙이인 강챙이와 엮이는 편. 확실히 카리스마 있는 개굴닌자는 순수해 보이는 왕구리보다는 강인해 보이는 강챙이가 더 어울리긴 하다. 이때는 강챙이가 수컷, 개굴닌자가 암컷으로 자주 나온다.

5.1.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

Smash_Bros_Greninja.png
[PNG image (Unknown)]


엄청난 인기 때문인지 대난투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에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한다. 그런데 사쿠라이의 발언에 따르면 개굴닌자는 X&Y가 나오기 전부터, 정확히는 컨셉 아트가 나왔을 때부터 참전 케릭터로 생각해 두고 있었다고 한다#.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한 다양한 기술을 들고 나왔다. 기술 목록은 다음과 같다.

일반 필살기: 물수리검 전방으로 물수리검을 던진다. 차지가 가능하며, 모으는 시간일 길 수록 수리검의 크기와 날아가는 거리, 데미지가 증가한다.

옆 필살기: 야습 순간적으로 적의 시야에서 사라져 기습하는 기술로, 버튼을 홀드하면, 더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기술의 차지 중에도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위 필살기: 하이드로펌프 손에서 강력한 물줄기를 뿜어내며 점프. 피카츄의 전광석화처럼 원하는 방향으로 2번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물줄기가 상대방을 밀어내기 때문에 뛰어난 복귀견제 기술이기도 하다.

아래 필살기: 대타출동 인형을 꺼내 공격을 피한 뒤 카운터 공격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작과는 달리 인형을 꺼낼 때 체력이 들지 않는다. 즉 축적 데미지가 증가하거나 하진 않는다.

비장의 무기: 닌자의 오의 마룻바닥세워막기로 마루 위에 있던 캐릭터들을 튕겨올린 후 보름달을 배경으로 깜짝베기 러쉬 이후 피니쉬.[15]

닌자다운 빠른 움직임, 우수한 위 스매시, 강력한 장풍인 물수리검과 뛰어난 복귀와 복귀저지 능력 등으로 A급 이상의 탑 티어에 위치하고 있던 캐릭터지만 1.0.4. 패치로 인해 상당한 너프를 받았다. 특히 강점이였던 위 스매시와 물수리검의 후딜레이가 크게 증가하였다. 더이상 최상위권은 아니고 중상위에 위치한 강캐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같은 포켓몬스터의 파이터인 피카츄, 리자몽, 루카리오, 푸린 모두 특별한 색 컬러링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개굴닌자는 유일하게 검은 색의 이로치 컬러링을 가지고 있다. 다만 얼굴 부분의 색상이 약간 다르다는 차이점은 존재한다.

그리고 일본 한정으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를 같이 클럽닌텐도에 등록하면 특전으로 대난투에서 사용하는 기술을 배운 숨겨진 특성 개굴닌자를 얻을 수 있다.기술이 5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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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발 사이에 있는 물갈퀴로 활공하는 청개구리종류이다.
  • [2] 물론 풀 스타팅인 도치마론은 이번에도 첫판에는 벌레로 2배 맞고 막판엔 얼음으로 2배 맞는데다가 격투를 얻고나선 페어리와 에스퍼에 약점을 찔려 상당한 난이도다.
  • [3] 아쿠스타가 X버전에만 나온다고는 하지만 Y버전의 파르셀도 만만치 않은 고성능.
  • [4] 셋 중 한 마리만 잡을 수 있는데, 버전이 아닌 자신이 고른 스타팅에 대응된다.
  • [5] 사실 역대 물타입 스타팅 포켓몬 중에서 스피드형의 포켓몬이 나온적이 한번도 없었다. 거북왕장크로다일이 78로 제일 빠른 수준이니 말다한셈.
  • [6] 만약 교체로 나오는 해로운 새를 예측하는 데 성공할 경우 약점을 찔러주면서 브레이브버드를 반감하는 전기속성으로 변할 수 있다!
  • [7] 스카프 없이 개굴닌자보다 빠른 전기타입은 전설 포함해도 메가썬더볼트쥬피썬더, 붐볼(...)뿐이다.
  • [8] 둘 다 은근히 특방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힘들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생구와 변환자재 대미지 증폭을 받으면, 핫삼의 경운 핫삼이 특방 보정 성격에 피통/특방 만빵을 찍어도 불반감 열매를 달고 있는게 아니라면 확정 1타가 나오고, 너트령의 경우도 특방+ 피통에 올인을 해도 80~90%가량 피가 까인다. 거기다가 변환자재 효과를 받아서 불타입으로 변하면, 너트령과 핫삼의 주력기들을 저항 하기 때문에 역으로 당할 걱정도 없다. 설령 핫삼이 블렛펀치를 날리더라도, 핫삼과 싸우기 전에 냉돔빔을 써서 얼음 타입으로 변해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기본적인 물타입이 핫삼의 블렛펀치를 저항하기 때문에 선공기 걱정도 없다.
  • [9] 반대로 말하면 미묘한 화력을 서브웨폰의 자속보정으로 어느 정도 커버한다고 볼 수도 있다.
  • [10] 물리형으로 애크러뱃을 채용하거나 특수형으로 신통력을 채용하면 잡아낼 수 있다.
  • [11] 이 중에선 나무지기와 제일 비슷한 성격이다.
  • [12] 그런데 이러한 비난과는 달리 아직 컨셉만으로 떠돌아다니는 개구리 종류들도 많다. 순수 독타입 개구리라든가 닌자 만화에 자주 나오는 불두꺼비, 전기 개구리 등등… 즉, 아직 개구리로 울궈먹을건 무한하다.
  • [13] 개구마르를 까던 팬아트 대부분이 안경 아래에 멀쩡히 그려져있는 입을 생략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 [14] 국내에서도 포갤에서 색이 다른 개굴닌자가 처음 선보였을 때 상당히 높은 인기를 끌었다.
  • [15] 배경의 보름달이 왜 뜨는지는 깜짝베기 항목을 참조. 간단히 설명하자면 적절한 대체어가 없어 한글으로 번역하면서 의미가 변형된 것.